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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매거진M 2021년 가을호 [송파파크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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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쪽

리딩엠 송파파크리오 직영교육센터 2021년 <가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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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커리큘럼 안내

2021년도 9~11월 리딩엠 교육 및 커리큘럼 -

초·중등 섹션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

토론 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초·중등 칼럼 수업 결과물

특별 섹션

2학기 등교개학 교육 정상화의 핵심 미래직업 탐구 인터뷰 "로봇"편 -

교사 기고

책과 글을 벗으로 삼는다는 것

2쪽

Contents

초등 섹션 14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중등 섹션 36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특별 섹션 40

2학기 전면등교 개학, 교육 정상화의 핵심은 책읽기와 글쓰기

송파파크리오 리딩엠 안내 03

리딩엠 송파파크리오교육센터 재원생 모음

인정받는 리딩엠 11

대한민국 교육대상 6년 연속수상

연혁·지점안내 51

리딩엠 연혁 및 전국 교육센터 지점안내

[리딩엠 매거진 M 표지모델]

현서윤(잠실초5) / 좌측 손지우(잠실초5) / 우측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기명진, 오은지 책임│ 김창윤 디렉터│ 김수진, 박혜진, 신지연 [리딩엠 송파파크리오교육센터] 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5길 10 파크리오B상가 2층 210호│TEL : 02-422-8756

프로그램 안내 04

리딩엠 교육 관련

교육 안내 05

9월 ~ 11월 리딩엠/학교 교육일정표 안내

비대면 설명회 가이드 08

비대면 라이브 설명회와 비대면 수업 가이드

커리큘럼 10

9월 ~ 11월 리딩엠 수업 교육과정

이 달의 수업도서 34

9~11월 학년별 대표 수업도서 3권 소개

우리가 꿈꾸는 세상 42

미래의 직업 탐방 인터뷰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30

초등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38

중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교사기고 44

책과 글을 벗으로 삼는다는 것 / 김수진

리딩엠 온라인 46

온라인 매거진M 안내 / 리딩엠 블로그 안내 리딩엠 공식 SNS 개설 안내 / 비대면 라이브 수업

Magazine

3쪽

목동교육센터 소개

우리가 꿈꾸는 세상

리딩엠 송파파크리오스타그램

#열공 #책읽기 #글쓰기 #송파파크리오리딩엠 #초등논술

#독서이력진단 #도서대출 #원고지 지

#공부 #책읽는습관 #학원스타그램

#논술 #국어 #다독

#정독 #첨삭지도 #리딩엠

#필독도서 #칼럼수업 #선택도서

#친구 #도서관 #특강

#독서지도 #사고력 #체계적글쓰기

4쪽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정규 프로그램

(초) 1주1회 2시간/월수업도서 4권, 5권 (중) 1주1회 2.5시간/월수업도서 4권, 5권 * 주제별 신문칼럼수업 병행

초등 JT반

1년이상 정규반 학생중 구성 우수한 학생들로 모둠 구성

중등 다빈치반

1년 이상 정규반 학생 중 구성 과학인문 융합 커리큘럼

독서이력진단과 분석관리

리딩엠 RAMS 솔루션

리딩엠 매거진 <매거진M>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책읽기 글쓰기 모든 노하우를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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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 전문화된 리딩엠의

■ 목동, 도곡, 대치, 역삼, 송파파크리오, 송파헬리오시티, 삼성힐스테이트 평촌, 서초, 대전둔산, 인천송도, 잠실, 위례, 청라 신도시, 남양주 덕소, 내포 신도시, 검단 원당, 원주, 부산 화명, 동탄 반송, 부산 해운대에서 운영중 ■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최상의 학습능력 완성 ■ 2016년~2021년 6년 연속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교육기업 대상’ 수상 ■ 독서이력진단과 분석방법(특허획득) ■ 도서출판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시기 독서이력 (YES 24 주간판매 1위도서) ■ 용인외고,민사고,한성과학고 등 초등학년 때부터 5년 이상 다닌 재원생의 고등진학 실적

■ 자기주도로 책을 읽는 습관을 갖추도록 지도 ■ 리딩엠에서 수업도서 내용과 토론·글쓰기·첨삭 진행 ■ 1교시에는 <책글활동지 워크북>으로 수업 진행 ■ 2교시에는 생각나누기 또는 토론과 글쓰기,첨삭 진행 ■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주 4권이내 대출 ■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독서이력분석관리와 피드백 진행

목적수업 프로그램_별도원비 ■ 학교대회 䧅수행활동·교외대회 등 요청수업 진행

■ 재원생 중 책읽기와 글쓰기 우수학생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수업 진행 ■ 수준높은 도서읽기와 다양한 활동수업을 바탕으로 최고의 인재 양성

■ <과학중심+인문학>커리큘럼으로 진행 ■ 과학고·자사고·외고 등 특목고와 자사고 진학희망자 대상수업

■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주제분류에 따른 독서이력관리 ■ 문학-비문학, 과학 䧅인문䧅사회䧅문화䧅예술체육으로 주제분류

RAMS 시스템 업로드(초중) ■ 학생들의 도서에 대한 글쓰기 결과물(독서감상문 등) 유지관리 학교생활기록부 등재(중등) ■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1년 2차례 등재될 수 있도록 지도

■ 학부모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 읽은 책, 대출도서, 평가결과, 활동결과, 진단결과

■ 글쓰기 등 리딩엠 수업 결과물 등 수록 (학생별로 번갈아가며 원고 수록) ■ 교내외대회 수상작과 작가와의 만남, 특별기고 등 수록된 분기별 매거진 발행

■ 초등학생의 기본문장과 표현능력 등 강화교재 ■ 교과서 수록 어휘, 문장, 어법, 띄어쓰기, 맞춤법, 관용어(속담, 격언), 문장, 표현 지도

5쪽

9월

2021년 9월 교육 일정

- 창작동화 읽기 및 감상문 쓰기

- 인성독서 및 글쓰기

- 자기계발 및 글쓰기

- 고전 읽기 및 쓰기

-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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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및 고전 읽기 중등 내신 대비

학교 수행평가 글쓰기 동아리 활동 각종 독서토론 대회

- 중간고사 시험 대비

리딩엠 아이들이 갖게 될 강력한 엔진은? 필독 도서를 읽어내며,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어휘력과 배경지식도 탄탄하게 하면서 최상의 글쓰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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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쪽

- 사회 관련 도서 읽기 및 쓰기

- 생활문 쓰기

- 고전 읽기 및 쓰기

- 서양 고전 읽기 및 쓰기

- 현대 문학 읽기 및 쓰기

비문학 읽기 및 쓰기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중간고사 수행평가 대비 및 진행 독서기록장 작성 및 제출

10월

2021년 10월 교육 일정

- 정치 및 경제 도서 읽기 및 쓰기

- 동서양 고전 읽기 및 쓰기

7쪽

11월

2021년 11월 교육 일정

- 비문학 도서 읽기 및 쓰기

- 전래동화 읽기 및 쓰기

-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 한국 고전 읽기 및 쓰기

- 현대 문학 읽기 및 쓰기

고전 문학 읽기 및 쓰기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글쓰기 관련 수행평가 진행 독서록 작성 및 제출 겨울방학 준비

- 현대문학 읽기 및 쓰기

- 현대 문학 읽기 및 쓰기

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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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송파파크리오 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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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쪽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 수업 가이드

수업 20분 전, 학부모님께 ‘ZOOM’ 주소 및 아이디를 안내 드려요!

[수업 안내] 어머님 안녕하세요?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원장 OOO 입니다. 잠시 후 시작될 11시 수업 URL 안내드립니다^^ http://us02web.zoom.us/j /00000000000

아이디 : 0000-0000-00 비밀번호 : 없음 감사합니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원장 OOO 드림

수업 시간에 맞게 선생님이 수업에 초대해주면 신나게 수업을 받으며 열심히 글을 써 보아요!

문자 안의 줌 주소를 클릭해도 되고, ZOOM 을 통해 아이디를 직접 입력 수업을 마치면 그날 공부했던 도서, 해도 접속이 가능해요! 활동지, 원고지를 정리해요. 그리고 교육센터에 방문해 제출하면 다음주 수업 자료를 전달해 드려요.

수업에 접속하면 처음에는 ‘대기실’ 에 배치가 되어요. 앞 수업이 끝날 때 까지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서 오늘 공부할 수업 도서의 내용을 떠올려 보아요!

제출한 수업 자료는 선생님이 꼼꼼히 첨삭 후 다음 수업 시간에 피드백 해 주어요.

11쪽

- 교육특구가 인정하고 언론사가 주목하는 리딩엠 --교육특구가인정하고언론사가주목하는리딩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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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딩엠은 조선일보와 머니투데이 등 각 유수의 언론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과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등을 각각 수상하며 교육특구와 언론사의 주목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조선에듀 주최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부문"> 6년 연속 대상 수상!!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대상 수상!

12쪽

누구에게나 정신적으로 하나의 기원을 만들어 주는 책이 있다.

장 앙리 파브르 (Jean-Henri Fabre)

14쪽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친구들 도와줄 때 바른 태도를 써 보세요.

안서윤 (잠실초2)

다양한 생각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줄지 써 보세요.

파스칼이 거짓말을 하면 할수록 마음이 무거워지고, 더 심한 거짓말을 하게 되니 좋아 보이지 않았다. 만약에 내가 잘못을 하게 된다면, 거짓말 을 하지 않고 용서를 구할 것이다.

윤하는 만화영화가 너무 재미있어서 쉬를 참다가 그만 팬티에 오줌 을 싸 버렸다. 소금을 얻어 오려고 성민이네 집으로 갔다. 마침 재원이도 같은 이유로 왔다. 세 친구들은 재원이가 만든 설탕과 커피가 섞은 주스 를 마셨다. 씨름을 하다가 그만 성민이는 팬티에 오줌을 쌌다. 세 친구들 은 프라이팬으로 팬티를 구우고 건조대에 말렸습니다. 감쪽같이 말랐다. 성민이는 친구들을 고마워했을 것이다. 친구들 덕분에 엄마에게 들키 부루퉁 아저씨는 생각을 모은다. 슬픈 생각, 기쁜 생각, 즐거운 생각, 나 지 않고 첫 번째로 오줌 쌀 때를 아예 안 싼 것처럼 슬쩍, 그것도 몰래 넘 쁜 생각 같은 다양한 생각들을 모은다. 그리고 마지막에 생각들이 꽃이 어갈 수 있었기 때문이다. 친구들은 상민이가 부끄러워 할 때 도와줬기 되어 날아가 사람들 머릿속에 생각이 들어간다. 때문이다. 프라이팬에 굽지 않고 드라이기로 말릴 것이다. 그리고 막 들 저는 나쁜 생각 슬픈 생각 까칠한 생각 같은 나쁜 생각들 말고 기쁜 생 어오려고 하는 성민이의 엄마에게 ‘들어와도 된다고 말할 때 까지는 절 각 즐거운 생각 신나는 생각 같은 좋은 생각의 쫓을 피울 것이다. 나쁜 생 대로 들어오기 금지’라고 말할 것이다. 각 슬픈 생각 미운 생각 어리석은 생각 안 좋은 생각 시분을 안 좋게 하는 만약에 누구를 도와준다면 엄마를 도와줄 것이다. 요즘에 엄마는 해야 생각 못된 생각 등을 부정적인 생각이라고 말한다. 할 집안일이 워낙 많아지셨기 때문이다. 생각들도 다 마음이 있다. 부정적인 생각들보다 하나씩 마음이 있다. 도움을 주었을 때는 만족한 느낌이 든다. 칭찬을 받을 땐 아주 행복하 마음은 어떤 것을 느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건드리면 생각들 다. 그러니까 남이 자기에게 도움을 줄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자기가 먼 이 다 느낀다. 생각이 다 다를 수 있으니 참견하지 말아야 한다. 만약 생 저 도움을 주는 것이 더 최고의 선택일 것이다. 각이 다르면 어떻게 다른지 생각해보는 것도 좋다.

거짓말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요.

강현경 (잠실초2)

백승아 (풍성초2)

다양한 생각이 우리 삶에 어떤 영향을 줄지 써 보세요.

남재윤 (잠실초2)

거짓말은 꼭 눈덩이 같다. 거짓말은 사 부루통 아저씨는 6:30분이면 생각을 모은다. 생각을 찾기 위해 휘파람 람을 고민에 빠트려 머릿속에 고민이 눈 을 불어, 가방에 생각들이 들어오게 한다. 그리고 가나다라 순으로 분류 처럼 쌓여가고 마지막에는 뇌가 눈덩이 한다. 모은 생각들은 온실에 심어서, 꽃이 피게 한다. 꽃은 알갱이로 돼 같이 된다. 그러면서 마음이 무거워진다. 서 사람들의 머릿속으로 날아간다. 그래서 새로운 생각으로 자라난다. 옆반 남자아이가 우리반에 들어온 적이 내가 생각한 긍정적인 생각은 고운 생각, 개성 있는 생각, 기쁜 생각 너 있다. 쉬는 시간에 물을 마시러 나갔는데 그러운 생각, 넓은 생각, 즐거운 생각, 정직한 생각이다. 그리고 어떤 꽃 그 만자아이가 혼나고 있었다. 선생님이 무슨 반에 들어갔냐고 물었는데 이 필거라고 생각하냐면 황금색 꽃, 은색꽃, 무지개 색깔인 꽃, 반짝거리 백합반(우리반)에 들어왔으면서 나리반에 갔다고 했다. 는 꽃이 필 것이다. 내가 생각한, 부정적인 생각은 고지식한 생각, 나쁜 거짓말은 보통 나쁜 결과를 일으키지만 착한 결과를 일으킬 때도 있다. 생각, 노여운 생각, 미운 생각, 슬픈 생각, 어리석은 생각, 짧은 생각이다. 만약에 3개월이 지나면 죽는 사람에게 사실대로 말하면 그 사람은 기분 모든 생각을 소중히 다뤄야하는 이유는, 모든 생각들 중에서, 1개의 이 무척 상했을 거다. 이런 거짓말은 하얀 거짓말이라고 불린다. 하지만 생각이 없으면, 어떠한 상황에, 어떻게 표현할지 몰라서, 모든 생각이 나는 정직하게 얘기하는데 더 좋은 사람이 죽을 걸 알았을 때 사람이 화 다 소중하다. 나서 거짓을 한 사람과 죽을 사람은 사이가 안 좋아지고, 죽을 사람이 죽 친구나, 가족이 나와 생각이 다르면, 그 생각을 다 받아들이고, 이 친구 으면 화해도 못하니 나쁜 결과로 설상가상이다. 는, 이러이러한 생각을 했다고 생각할 거 같다.

15쪽

책의 내용을 쓰고, 느낌을 밝혀 보세요.

김연우 (잠현초3)

만 믿고 아주 아주 중요하 약속을 잊었습니다. 그래서 전 천재를 보고 아 사람의 기억력에 모든 걸 기억할 수 없구나라고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았 습니다. 정말 신기했어요. 그래서 매우 중요한 일은 잘 메모할 것입니다. 전 사회를 좋아합니다. 첫째 단원이 시작하기 전 새로운 용어를 정리합 니다. 사회는 용어의 뜻을 이해해야 합니다. 정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 니다. 단원의 의미와 뜻은 물론 이해가 가지 않는 단어를 전부 정리해야 합니다. 둘째 사진, 그림, 도표, 그래프 등을 분명히 이해해야 합니다. 공 책을 정리할 때 이미지를 그려 넣기나 사진자료는 찾아 붙여 놓으면 훌

삼식이는 새가 너무 싫었다. 왜냐하면 삼식이네 부모님이 열심히 농 사지으신 곡물을 새떼가 와서 모조리 뜯어 먹었거든요. 그래서 삼식이 륭한 나만의 참고서가 된다. 셋째 선생님의 설명에 모든 지식이 담겨 있 습니다. 이런 정보들이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네 엄마가 엉엉 울었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삼식이는 나중에 커서 포수 가 되어 새들을 모두 죽이기로 다짐까지 했어요. 하지만 삼식이가 다니 메모습관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유는 약속 같은걸 까먹지 않아 좋습니 다. 정보를 아주오래 기억할 수 있습니다. 메모를 하면 기억이 좋아져서 는 초롱꽃 분교가 폐교가 되지 않기 위해서 학교를 생태 과학 특성화 학 교로 만들어 새들과 친해진다는 것은 하늘이 무너지는 소식. 까마귀 가 시험점수가 오릅니다. 메모는 습관이 되면 매우 좋습니다. 욱이는 새를 싫어하는 삼식이 때문에 종종 심부름을 다녀옵니다. <삼식 이 뒤로 나가!>를 읽어 보세요. 이러한 삼식이를 보면서 저는 삼식이가 아무리 새가 싫어도 새를 돌로 쏘아 맞추기 보다는 새를 다치지 않게 하고 새들이 곡식을 먹지 못하게 비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써 보세요. 하는 방법을 알아보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알맞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만약 삼식이였다면 새가 곡식을 먹지 못하게 다른 곳에 새 모이 를 많이 둘 것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새들이 삼식이네 부모님이 심어 놓 우채린 (BC서초3) 으신 곡식을 먹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도 새들이 먹으면 하수아비도 만 들어 놓고, 천막도 쳐 놓을 것입니다. 나는 삼식이처럼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자연을 지킬 것입니다. 새를 비밀 이야기를 해본 적이 없어요. 엄마한테만 가끔 하긴 하지만 너무 가끔 해서 전에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기억도 안나요. 비밀은 꼭 지켜야 괴롭히지 않고 먹이를 줄 것입니다. 또 새를 잡지 않고 집을 지어 주고 쉼터도 지어줄 것입니다. 그리고 새들에게 해로운 행동을 하는 아이들 하는 특별한 이야기예요. <비밀귀신>에서는 비밀이야기를 쌓아두다가 귀신을 만나게 된다는 을 아주 혼구멍을 낼 것입니다. 그러면 새들을 보호하고, 자연을 보호 할 수 있습니다. 여러 가지 방법으로 자연을 보호하며 동물 친구들을 지 이야기가 나와요. <비밀귀신>에서는 소희와 예나가 비밀 이야기를 한 후 소희가 이야기를 종이에 적어 돼지 저금통에 넣었더니 귀신이 되었 킬 것입니다. 어요. 소희가 저금통을 없애려고 하는데 소희네 오빠가 저금통을 여는 자람에 이야기가 탈출했지만 소희와 예나가 귀신을 잡아 다시 가두는 이야기예요. 친구들의 험담을 한 예나를 보며 나쁘다는 생각이 먼저 들었어요. 친 메모 습관이 중요한 이유를 밝혀 보세요. 구들을 나쁘게 생각한 점이 안 좋은 것 같아요. 비밀 이야기를 숨겨주지 못한 소희를 보며 책임감이 없다고 생각했어요. 비밀이 있다면 책임져 서 비밀로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반 친구라면 예나와 같은 방법으 송라임 (잠동초3) 로 없앴을 것 같아요. 비밀은 상대방이 한 사람을 믿고 한 이야기이기 때문에 지키는 것이 좋 아요. 지키지 못한다면 비밀을 말한 사람이 화가 나고 믿음이 없어져요. 만약 내가 약속시간에 1시간이나 늦으 친구가 안 놀아줄 수 있어요. 면 어떻게 될까? 일단 친구는 기분이 나 앞으로의 다짐은 상대가 하는 비밀을 지키는 것이에요. 비밀을 지키지 빠지고 다리도 아프겠지. 만약 영화관이 않으면 친구가 안 놀아줄 수도 있고 믿음이 없어지고 내가 말한 모든 이 라면 영화시간을 못 맞추고 맛집에 줄 서 유가 있기 때문입니다. 있으면 친구한테 갈 때 뒤에 있는 사람들 비밀은 지켜야 해요. 위에서 말한 모든 이유가 있기 때문이에요. 귀신 은 날 흉보고 먼저 돈 내는 카페면 내가 사야 되는데 안 사서 짠순이 취급 받고 엄청 덥거나 추우면 무더위에 힘 이 실제로 있지는 않아서 소희가 한 방법도 비밀을 지키는 답답한 마음 을 풀기 좋을 것 같아요. 아니면 이야기에 나오는 것처럼 땅을 파서 비밀 들고 추위에 춥고 친구기분은 너무 힘들고 짜증나서 속상하겠지? 이번에 읽은 <내 메모습관이 어때서>에 나온 천재는 자신의 기억력 을 말해도 좋을 것 같아요.

16쪽

메모 습관이 중요성에 대해 써 보세요.

이하영 (잠현초3)

다. 메모는 모르는 것을 적고, 그 답을 찾아서 적어 둔 다음에 날짜를 적 는다. 약속 같은 경우는 ‘언제까지’도 적어 논다. 앞으로 메모를 자주 할 것이다. 그래서 기억력을 높이고, 1등을 할 것이 다. 약속도 잊어 먹지 않게 적어놓을 것이다. 나의 바람을 내 친구들도 메 모를 해 기억력이 좋아지면 좋겠다. 더 나아가 전 국민이 약속과 배운 내 용을 까먹지 않게 메모를 잘 하면 좋겠다.

우리는 생활 속에서 꼭 잊지 않고 해야 되는 일들을 메모하고는 한다. 예를 들어, 나는 중요한 약속이 있을 때, 숙제, 내 스케줄 등등을 공책, 포 스트잇, 쪽지에 적는다. 이번에 읽은 (내 메모습관이 어때서>에 나오는 메모 습관이 중요성에 대해 써 보세요. 안천재는 자기 기억력만 믿고 메모를 하지 않는 학생이다. 그것 때문에 중요한 축구 시합을 놓쳤다. 그래서 주은이와 진원이가 메모를 하는 방 법과 습관을 길러줘서 선생님이 말해주긴 중요한 내용을 다 메모해 시럼 김가은 (잠실초3) 에서 백점 맞고 우등생이 돼서 자신감을 얻었다. 나는 메모가 엄청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메모를 자주 해야겠 다고 생각한다. 메모가 중요한 이유는 중요한 숙제 약속 스케줄 등을 다 저는 여러 가지 재료에 메모를 시 기억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소한 일도 기억을 잘할수있 합니다. 예를 들어 학교 교과서, 게 한다. 쪽지, 메모장, 포스트잇, 핸드폰, 이 책에서 나만의 기호를 만드는 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 그래서 메모할 컴퓨터 등이 있습니다. 저는 중 때 나만의 문자로 짧고 한눈에 보기 좋게 메모를 많이 해볼 것이다. 그러 요한 것, 잘 잊는 것, 어른들께서 면 메모 습관이 생겨서 약속을 잊어버리는 일은 없을 것이다. 절대로 잊지 말라고 하는 것을 앞으로는 메모를 더 열심히 하고 공부를 더 집중해서 단원 평가를 100 메모합니다. 그래야 올바른 태 점 맞아 엄마랑 아빠를 기쁘게 해 드릴 것이다. 그리고 숙제도 스스로 도로 생활할 수 있습니다. 할 것이다. 이번에 읽은 <내 메모습관이 어때서>에 나오는 천재는 기억력이 나 이제 안천재는 메모를 해서 시험도 잘 보고 중요한 일 심지어 사소한 빴습니다. 그래서 주은이와 진원이가 어떻게 메모하는지 알려 줬습니다. 일까지 약속을 잘 지켜 행복하게 살고 있을 것이다. 처음에는 천재가 메모를 잘 해서 방이 엉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진원 이와 주은이가 메모를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알려 주었습니다. 마지막 에, 천재가 천재반 시험에서 1등을 했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도 천재처럼 메모를 잘하고 시험에 1등을 해야지’라 고 생각했습니다. 이렇게 메모가 중요한 이유는 메모를 하면 기억이 잘 메모 습관이 중요성에 대해 써 보세요. 나도, 중요한 것(요점. 기억하기 어려운 단어 등)을 잘 기억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에서 소개된 메모 방법 중 기억에 남는 것은 마인드맵, 그림 그리 김시완 (잠실초3) 기, 주제에 따라 메모 정리하기, 등입니다. 이 방법들은 모구 효과적으로 메모하여 한눈에 알아 볼 수 있게 도와주는 것들입니다. 일주일에 6가지의 일을 한다. 그래서 가끔씩 내가 할 일을 까먹을 때 앞으로 메모를 잘 해서 1등이나 우등생이 되고 싶습니다. 또 메모를 틈 가 있다. 그래서 나에게 기억력 강화훈련이 필요하다. 처음에는 알았다 틈이 해서 기억을 잘 할 것입니다. 그리고 동생에게 메모를 어떻게 하고, 가 나중에 다른 것에 푹 빠져서 잊어버릴 때가 많다. 그래서 나는 이 책 메모가 무엇인지 등을 가르쳐 줄 것입니다. 그래서 동생과 함께 바른 어 을 읽어보고 싶었다. 린이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이번에 읽은 <내 메모습관이 어때서>에서 천재라는 아이는 기억력이 메모를 하는 여자아이 이야기입니다. 잘 읽어 주세요. 좋지 않아 힘들어하는 내용이 나온다. 나중에 친구의 말에 따라 메모를 어느 oo 학교에 있는 감아리라는 여자아이가 있었습니다. 김아리는 메 한다. 처음에는 시간도 안 쓰고 덕지덕지 엉망으로 메모를 했지만 나중 모하는 것을 아주 좋아했습니다. 그리고 아리는 친구들에게 메모를 보여 에 받은 가르침으로 메모를 잘, 꼼꼼히 하게 된다. 그래서 수업시간에도 주는 것도 아주 좋아해 했었습니다. 아리는 oo 학교에 소문난 천재이기 질문을 많이 한다. 나중에는 시럼을 잘 봐 반에서 1등을 했다. 이 책을 읽 도 합니다. 아리는 그런 자신을 자랑스러워했습니다. 그리고 아리는 아 고 나는 여기 나오는 천재처럼 메모를 하겠다고 생각했다. 왜냐하면 천 리를 좋아하는 남자가 많은 것을 알고 그것도 즐겼습니다. 아리는 취미 재도 메모를 해 1등을 했기 때문이다. 나 또한 메모를 잘해서 시험을 잘 가 급식 메뉴를 메모해서 기억하는 것입니다. 또, 아리는 메모를 해서 엄 보고 싶다. 메모가 중요한 이유는 메모를 안 하고 기억을 목하는 것보단 마한테 자랑해서 칭찬을 받는 것도 자신의 취미라고 했습니다. 그런 아 메모해서 기억하는 게 낫기 때문이다. 천재가 메모해서 1등을 했기도 했 리를 보고 아리의 엄마는 아리에게 칭찬을 더욱 많이 해주었습니다. 선

18쪽

엔 제사를 치러야 합니다. 박다인 기자 좋은 대답 감사합니다. 드디어 1월 21일이 되었어요. 1월 21일은 관례, 계례를 하는 날이에요. 사람들은 댕기 머리 대신 상투머리를 하고 어른 옷으로 갈아입었어요. 그러고 나서 관 례를 이끌어준 동네 어른으로부터 술 한 잔을 받았지요. 웃어른께 술 마 시는 예법을 배우는 것도 성인식의 한 절차였거든요. 제가 이번 취재를 하며 느낀 것은 제가 책을 열심히 읽어 이렇게 긴 800자 신문을 쓴 것이 너무 자랑스러웠습니다. 야곱은 처음 태어날 때 몸이 기울어져서 날 수 없게 태어난 앨버트로스 이번 8시 뉴스 지윤채 기자였습니다. 도움을 주신 최재인, 박다인 기 이다. 그리고 야곱은 잠수도 하지 못한다. 자 감사합니다. 야곱이 다른 앨버트로스와 다른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태어날 때부터 몸이 비틀어져서 날 수 없게 태어났기 때문이 다. 그리고 다른 것은 잘못된 게 아니다. 왜냐하면 자기는 열심히 노력했 고 그렇지만 실패한 것이기 때문이다. 기자가 되어 관혼상제 관련 취재한 내용을 원로들이 야곱을 절벽해서 떨어뜨리려고 한 이유는 자극을 주면 못 날 글로 써 보세요. 던 새도 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렇게 하면 옳지 않 다. 첫째, 새가 떨어져서 심하게 다치거나 죽을 수도 있는데 날 수 없는 윤지우 (잠현초3) 새한테 그런 것을 시키면 안 된다. 둘째, 작은 생각도 엄청 중요하기 때문 이다. 그런 것은 당연히 알 텐데도 절벽에서 야곱을 떨어뜨리려는 것은 원로들이 잘못된 행동을 한 것이다. 그러므로 최종 결론은 절벽해서 야 안녕하세요? 리딩 곱을 떨어뜨리려고 했던 원로들의 행동은 나쁘고, 옳지 않은 행동이다. 엠 방송국, 잠현초등 원로들은 야곱을 좋게 잘 대해야 했을 것 같다. 왜냐하면 야곱은 장애 학교 3학년 윤지우 도 있고 날지도 못하고 무서움이 많은데 좋게 대하지 않고 혼내면서 하 기자입니다. 이번에 면 무서움을 많이 타기 때문에 무서울 수도 있고, 만약 내가 원로였다면, 취재할 것은 관혼상 나는 절벽에서 야곱을 떨어뜨리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3에서 말한 것 제 득, 관례, 혼례, 상 처럼 생명 하나하나가 중요하고 소중하기 때문이다. 례, 제례입니다. 이 앞으로 다양성을 존중하며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회가 되길 바 주제는 관혼상제 재 란다. 미있는 옛날 풍습에 서 나왔습니다. 우리 는 생활 속에서 잔치 와 제사 등 많은 집안 행사를 맞이하며 살아가고 있어요. 이러한 생사들 을 통해서 가족과 친척, 이웃들과 함께 기쁨과 슬픔을 나누곤 해요. 그렇 기자가 되어 관혼상제 관련 취재 내용을 써 다면 잔치와 제사는 좋을 것일까요? 나쁜 것일까요? 네 좋습니다. 그런 보세요. 데 이러한 행사들은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요? 바로 우리 조상님이 만드 신 것이지요. 지금부터 제사와 잔치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지윤채 (잠실초3) 첫 번째로 돌잔치가 있습니다. 돌잔치는 쌀, 떡, 책, 북, 활, 실 등을 늘어 놓고 그 가운데 한두 가지를 아기가 잡도록 하는 것이다. 안녕하세요. 8시 뉴스 지윤채 기자입니다. 두 번째로 혼인식과 관련된 이야기가 있습니다. 서로 결혼식장에서 주 이번에 취재하게 된 책은 ‘관혼상제, 재미있는 옛날 풍습’입니다. 관혼 례를 듣고 부부가 될 준비를 하는 것이다. 사제랑 관례, 혼례, 상례, 제례를 짧게 줄여 말한 단어입니다. 그 중 제가 마지막 금줄에 대해 알아볼 건데요. 금줄은 그냥 금색줄이 아니에요. ‘ 알려드릴 것은 ‘관례’와 ‘계례’입니다. 금줄’이란 나쁜 귀신이나 낯선 사람이 함부로 집 안에 얼씬거리지 못하 관례란 남자의 성인식을 말합니다. 댕기머리 대신 상투를 올려서 갓을 도록 치던 새끼줄이에요. 혹시라도 병균을 옮겨서 엄마와 갓난아이의 건 쓰는 절차를 받음으로써 성인이 된다는 뜻입니다. 마찬가지로 ‘계례’는 강을 해치는 일이 없도록 막으려고 하는 것입니다. 여자가 비녀를 꽂음으로써 성이 된다는 뜻이지요. 관례와 계례는 보통 오늘은 잔치와 관혼상제(관례, 혼례, 상례, 제례)를 알아보았습니다. 이 새로운 해가 시작되는 1월에 치렀어요. “박다인 기자 성인식을 치르려면 제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궁금해왔던 비밀 보따리를 풀어보도록 해요. 우 먼저 무엇을 해야 하나요?” 리에게 전해 내려오는 일생 의례를 통해 조상의 지혜와 생각을 배울 수 “네 박다인 기자입니다. 성인식을 치르기 3일 전에 조상들의 영혼을 모 있을 거예요. 또한 나 자신을 돌아보고, 나아가 미래의 후손들에게 풍성 슨 사당에 갔습니다. 그리고 조상들에게 제사를 드려야 했습니다.” “박다 한 삶의 마당을 열어줄 수 있는 재치도 얻게 될 거예요. 그럼 지금가지 리 은 기자가 아주 정확하게 말해주셨네요” 맞습니다. 성인식을 치르기 전 딩엠 방송국에서 윤지우 기자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야곱을 절벽에서 떨어뜨리려는 원로들의 행 동을 평가해 보세요.

최재혁 (잠실초3)

19쪽

리, 웃음소리 등이 들린다. 우리 서울은 꾸리찌바처럼 만들려면 1, 자동차 보다 자전거, 걷기 선호 하기. 2, 자동차는 전기 자동차로 쓰도록 새로운 법 만들기. 3, 태양열을 전기 보다 많이 쓰기. 4, 양치, 성거지 등을 할 때에는 물 받아놓고 물 최 소한으로 쓰기, 등등이 있다. 환경을 지키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1, 양치, 설거지 등을 할 때에 는 물 받아놓고 하기. 2, 전기 대신에 태양열 이용하기. 3, 나무를 아끼고 나무의사 큰손 할아버지는 자연을 사랑한다. 특히 그중에서도 나무를 나무 많이 가꾸기. 등이 있다. 사랑한다. 그래서 직업이 병들거나 아픈 나무를 치료하는 직업이라고 생 환경도시가 좋은 것을 알면서도 만들지 않는 이유는 이미 도시를 다 만 각해 볼 수 있다. 나무의사 큰손 할아버지라는 책에서 어떤 나무를 치료 들었는데 굳이 돈을 써서 환경도시를 만들면 돈이 많이 들기 때문에 하 했냐면 모과나무, 은행나무 그리고 이름을 모르는 산에 있는 나무와 가 지 않는 것 같다. 그리고 어떤 사람들은 ‘쓰레기 분리수거만 하면 되지 왜 로수 등을 치료했다. 그리고 나무의사 큰손 할아버지가 치료하지 못한 굳이 환경도시를 만들어?’라는 생각이 있기 때문이다. 나무는 돌배나무라는 나무이다. 돌배나무는 많이 쇠약해 져서 지금은 나 무의사 큰손 할아버지도 지켜만 봐야 하는 상황이다. 내가 이 책에 이 부 분을 읽을 때 좀 많이 슬펐다. 왜냐하면 돌배나무에 사연이 있기 때문이 다. 무슨 사연이냐면 나무 의사 할아버지에 어머니의 뼈가 돌배나무 바 올바른 독서 습관 및 중요성에 대해 써 보 로 밑에 묻혀 있기 때문에 더 나는 슬펐었다. 세요. 나는 이러한 나무의사 큰손 할아버지를 보면서 2가지를 느꼈다. 첫 번 째는 나무의사라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나무의사 이서원 (잠실초4) 하는 게 있는지도 몰랐었다. 두 번째는 나무의 씨앗을 수확할 때 망사를 나무 밑에다가 깐다는 걸 처음 알게 되었다. 나는 그냥 떨어져 있는 나무 평소 나의 독서습관을 알고 싶니? 나는 꿈이 작가여서 독서를 너무 좋 씨앗을 그냥 줍는 줄 알았었다. 내가 만약 나무의사 큰손 할아버지라면 더 많은 나무를 치료할 것이 아해. 독서는 나에게 산소와 같지. 중요한 부분에 다른 일을 해야 하면 그 다. 왜냐하면 나무의사 큰손 할아버지처럼 나도 어릴 때부터 자연을 좋 일을 하면서도 온통 책 생각뿐이지. 명작의 저자가 더 나아가 스승같이 아했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나무의사 큰손 할아버지가 된다면 더 많 느껴졌고, 재미있는 책을 읽으면 사서 여러 번 읽지 않으면 성에 차지 않 았어. 책을 읽을 때마다 그 책의 저자가 나의 롤모델이 되었지. 너의 독 은 나무를 치료할 것이다. 나도 나무의사 큰손 할아버지처럼 자연을 사랑한다. 나는 옛날에는 개 서 습관도 궁금해. 미를 많이 밟았다. 그런데 언제부턴지 모르겠지만 생명을 소중히 여기게 내가 읽은 <세상을 바꾼 위대한 책벌레들>을 읽었는데, 그 책에서 김득 신은 ‘좋은 책은 요점을 반복해서 읽으면 더 좋은 것’이라고 말했어. 아마 됐다. 내 생각에는 우리집에서 식물을 키우고 난부터인 것 같다. 도 책은 읽을수록 덕이 쌓이는 것이라고 생각하셨나봐. 내 생각에는 그 런 마음가짐은 사람을 지혜롭고 슬기로운 사람으로 만들어줄 수 있을뿐 더러 사람으로서의 마땅한 사람됨을 깨우치게 해줄 것이야. 내가 생각하는 올바른 독서습관은 보통 사람들의 생각처럼 평범해. 하 서울을 환경 도시로 만드는 방법을 적어 보 지만 이 독서습관을 지키지 않는 것인데 나는 문학책만 읽는 소설파거 세요. 든. 두 번째로는 계획표를 짜고, 계호기대로 독서를 하는 거야. 쉽게 생 각되어도 나는 책을 읽느라 다른 일들을 미루거나 주변의 말을 잘 못 들 정세아 (잠현초4) 을 때도 있거든. 우리가 어른이 되어가는 과정에서 독서가 중요한 이유는 과연 무엇이 고, 너는 그 해답을 알고 있니? 나는 독서는 많이 할수록 지혜로 한 걸음 우리의 서울은 대한미국의 수도이므로 교통수단이 많다. 교통수단: 지 하철, 자동차 등 그리고 공기는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황사 등이 있는 날 씩 나아가는 것이라고 생각해 독서로 마음의 양식을 쌓을 수도 있고. 항 상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게 지도해주는 것도 바로 독서이기 때 이면 아침에 일어나서 창문을 열었을 때 밖이 뿌옇게 보여서 평소에는 보이던 산이 잘 안 보인다. 그리고 황사가 심한 날에는 밖에 있으면 왜인 문일 거야. 너의 생각도 참 궁금하다! 너라면 틀림없이 기발하고 획기적 인 생각을 냈을 거야. 지 모르게 목에 가래가 하루종일 끼어있는 것 같다. 서울을 꾸리찌바처 앞으로, 단점은 고치고, 장점은 키우는 독서습관을 유지하고 싶어. 독 럼 가꾸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 서계획을 세우고 즐겁게 책을 읽는 나 이서원이 되어야지! 롤모델을 존 서울과 달리 꾸리찌바의 모습은 차가 하나도 없고, 이동수단은 자전거 와 전철뿐이다. 전철은 환경오염이 안 되게 휘발유가 아닌 환경오염이 경하고 좋은 책은 꼭 읽는 것이 좋다는 것을 이 책에서 다시 느꼈단다. 너 도 꼭 가슴깊이 새기면 좋겠어. 사람들의 으뜸은 책에 있고, 독서는 인생 되지 않는 기름을 사용한다. 그리고 서울은 가만히 들으면 자동차 움직 이는 소리와 자동차 경적소리가 들리는 반면, 꾸리찌바는 사람들의 말소 의 가장 중요한 요소라는 걸 말이야.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 보세요.

문정태 (잠실초4)

20쪽

그리고 슬램덩크는 농구를 하는 강백호의 모습이 너무 멋이 있기 때문에 슬램덩크 책도 많이 많이 읽는다. 그리고 아빠도 좋아하셔서 추천해주신 것인데 나도 빠져 들게 되었다. 책 속 위인들의 책 읽는 방법은 매우 좋다. 왜냐하면 책을 많이 읽고 밤새 읽기 때문이다. 나도 그렇게 하고 싶다. 반면 하나 역사적 인물들 이 또 잘못한 것은 계속 책만 읽는 것이고 친구나 다른 일정을 무시하 고 계속 책을 읽는 것이다. 만약 나라면 정해진 시간마다 책을 읽었을 저는 독서습관이 그렇게 좋진 않습니다. 정독도 별로 안 하고 책도 중 것이다. 왜냐하면 그렇게 하면 더 생활의 패턴이 바뀌기 때문에 나는 그 간에 뛰어넘고 그럽니다. 하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습니다. 뛰어넘지 않 렇게 할 것이다. 고 중간 중간 일일이 봅니다. 그리고 만약 보기 싫다면 다른 것을 하고 내가 생각하는 것은 올바른 태도는 책은 정해진 대로 척척척 읽는 것이 책을 다시 보면 기분이 좋아집니다. 하기 싫은 것도 차근차근하면 하고 다. 그리고 바르게 앉아서 읽는다. 그리고 어두운 데에서 읽지 않는다. 그 싶어집니다. 리고 동시에 두 가지를 하지 않는다. 그러면 더 좋다. 저는 이 책에서 나온 위인 중 세종대왕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세종대 책을 많아 읽으면 어른이 되었을 때 더 좋다. 왜 좋냐하면 책을 많이 읽 왕은 조선의 왕이며 한글을 만드신 분입니다. 책도 많이 읽으셨는데 계 으면 지식이 쌓이고 생각하는 힘도 필요하다. 아니면 똑똑해져서 돈을 속 읽고 또 읽는 좋은 습관을 가지셨다. 그리고 모르는 게 있으면 계속 읽 많이 벌 수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우리가 더 편리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어 지식을 키우셨다고 합니다. 저도 정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 서 중요하다. 앞으로는 나는 더 독서를 바른 자세로 읽고 정해진 시간으 다. 다음엔 저도 빼놓지 않고 꼼꼼히 읽을 것입니다. 그리고 저라면 분명 로 읽을 것이다. 약속 어렸을 때라면 대충대충 읽었을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독서를 올바르게 하는 습관은 첫째, 매일 적어도 10권 이상, 읽는다. 그래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둘째, 읽고 싶지 않을 때는 읽 지 않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걸 하다가 책을 읽는 것입니다. 읽고 싶지 않 올바른 독서 습관 및 중요성에 대해 써 보 은데 읽으면 오히려 더 하고 싶지 않습니다. 셋째, 디저트랑 같이 책을 읽 세요. 는 것이다. 그럼 기분도 좋을 것이다. 단! 밥 먹을 때 같이 읽으면 식사예 절엔 방해되니 같이 읽지 말자. 마지막! 책만 일지말자. 그럼 자신이 할 김원우 (잠실초4) 일을 하지 말고 생활에 집중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저희가 어른이 될 때 읽어야 할 책은 적어도 한 권도 넘을 것이다. 그리 고 독서가 중요한 이유는 생활에도 도움이 되고 전 도서 <한민족 두 나 책 읽기란 모든 위인 라 여기는 한반도>에서 말했듯이 책을 많이 읽어야 지식이 풍부하고 생 들이 거친 과정입니다. 활에 도움이 됩니다. 책으로 많은 지식을 얻자! 가 올바른 길입니다. 이 대부분의 위인들은 가 유는 많이 해야 지식이 풍부해집니다. 앞으로는 제가 책을 많이 읽고 똑 난하거나 신분이 낮다 똑해질 것입니다. 미드나잇 라이브러리는 청소년 도서인데 제가 제일 읽 가 성공하는데 그 부분 고 싶어 하는 책입니다. 줄거리는 어떤 노라라는 사람이 가족을 모두 잃 에 독서가 있는 것입니 고 죽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어떤 도서관에서 제 2의 삶을 체험하는 것 다. 그렇다면 왜 독서 입니다. 끝! 가 중요하고 어떻게 해 야 효율적으로 독서할 수 있을까요? 분명히 전 10살 때만 해도 삶에서 중요한 것은 무엇인지 몰랐습니다. 하지만 11살이 되자 꿈도 선명해지고 공부도 열심히 하게 되었습니다. 그 올바른 독서 습관 및 중요성에 대해 써 보 렇게 발전한 이유와 발판에는 리딩엠이 있습니다. 제가 평소에는 1달에 세요. 책을 1권 읽었는데 리딩엠에서는 1주에 최소 책 5권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주에 최소 책 5권을 읽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창의적인 나만의 최예성 (잠실초4) 독서 방법도 만들었습니다. 항상 책을 읽은 뒤 느낀 점을 쓰고 주인공은 어떻게 성공하는지 또 감동적인 부분은 어디인지 짚어보는 것입니다. 독서를 할 때 누워서 책을 보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눕지 않고 책을 이렇게 저는 중요한 부분들을 짚어보며 책을 읽었는데 이 책에 나오는 보면 편하지가 않아서 반듯한 자세로 읽으면 오히려 책을 재대로 읽지 위인, 헬렌 켈러는 더 감동적이고 신박한 방법으로 책을 읽었습니다. 헬 못할 때가 있다. 그래서 가장 편한 자세인 누워있는 것을 선호한다. 그리 렌 켈러는 몸이 불편하다는 주워진 환경을 책을 통해 극복했습니다. 책 고 내가 자아 좋아하는 책은 Who?책이다. 아니면 슬램덩크 책이다. 왜 을 읽어보니 마음이 안정됐다는 게 이유였습니다. 헬렌 켈러는 정독하는 냐하면 Who?책은 신기하고 역사적 인물의 생활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것을 좋아했지만 남들에게 이런 명언을 냈습니다. “책은 마음의 양식이

올바른 독서 습관 및 중요성에 대해 써 보 세요.

김라희 (잠실초4)

21쪽

다. 그러니 자신만의 방법으로 책을 읽어야!”입니다. 이것은 창의적으로 한을 괴롭히는 건 줄 알았는데 남한이 잘살고 북한이 못 살아서 살짝 미 우리를 만들고, 책을 더 깊게 읽는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이런 명언들 안하기도 하고 불쌍하기도 했다. 왜냐하면 북한이 나쁘다고 생각했기 때 문이다. 한반도의 평화가 지속되려면 서로에 대해 잘 알아보고 서로 이 이 지금의 헬렌켈러를 만들어 준 것 같습니다. 헬렌켈러의 조언대로 제 평소 독서 습관에 덕분에 특히 제 꿈과 관련 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된 책은 정독하고 다른 책들은 느낀 점을 자세히 쓰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꼭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가 있다. 왜냐하면 역사는 우리의 이렇게 여러 가지 좋은 독서습관이 있는데 왜 책을 읽는데 중요할까 친구이자, 문화유산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역사를 잘 모른다면 친구들로 요? 첫째, 책은 지식과 지혜를 풍부하게 해주는 수단입니다. 책으로는 우 부터 실력이 밀린다. 앞으로 우리의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해 노력해야하 리가 주요 단어를 학습할 수 있고 주인공의 해결방법을 통해 우리가 삶 는 점은 역사에 대해 알아보려고 채곧 빌려보고, 영상도 봐보는 노력이 을 어떻게 살지 해결책을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또 우리가 외로울 때 게 다. 난 이제 역사를 사랑하고 아낄 것이다. 임과 놀이를 통한 귀는 방법이 아닌 책 읽기로 머리를 탁 트이게 하고 마 음을 편안하게 해줍니다. 최종적으로, 책은 힘든 공부가 아니라 재밌는 취미이고 더 나은 사회 를 만드는 창의적인 방법을 제시해줍니다. 아무리 힘들고 외로울 때도 세계유산보존의 중요성이 드러나도록 글을 나만의 소울책을 만들어 위기를 극복하고 아름다운 어린이, 남을 생각 완성해 보세요. 하는 어린이가 됩시다!

김윤지 (잠실초4)

세계유산이란 전 세계인들이 공통적으로 가치 있다고 보고 함께 보 존해 나가고자 하는 것이다. 먼저, 조선왕조실록, 석굴암, 숭례문 등등 이 있다. 이 세계유산들을 전 세계에서 보존할 것이다. 조선왕조실록은 왕의 이야기를 기록한 것이다. 하지만 왕의 이야기를 전부 사실로 적어 야 하기 때문에 왕이 죽은 뒤에만 기록하고, 쓸 수 있었다. 그래서 간추 려 써야 한다. 역사란 한 나라의 흥망을 기록한 것이다. 난 역사를 2학년 때 쯤부터 좋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을 때에는 세계에서 보존을 해주고, 인정해주 아하고 흥미로워했는데 왜 역사가 좋냐면 역사이야기를 계속 듣다 보면 고, 관광객이 많아지는 등 이로운 점이 있다. 그리고 나라 전부의 관심과 왠지 더 알아보고 싶고 궁금한 마음이 생겨 계속 듣게 되기 때문이다. 지 지원 역시 지속적으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세계 문화 및 자연 유산 보 금도 도서관에서 역사책을 가끔씩 빌려오고 역사에 대한 영상도 찾아본 호 기금’에 기부금을 내는 경우가 거의 대부분이다. 만약 저개발 국가라 면 유산을 보호하는 데 필요한 재정과 기술을 지원받거나, 후원받을 수 다. 역사는 언제 들어도 언제 봐도 흥미롭고 재밌는 것 같다. 한국전쟁은 한국인끼리 싸운 전쟁이다. 예를 들자면 오늘 읽은 <여기 있어 편하다. 는 한반도>에 나온 남한과 북한이 전쟁을 이룬 것도 한국전쟁이다. 왜 그런데 이러한 유산 냐하면 한국전쟁은 한국인들이 싸운 전쟁인데 남한과 북한은 둘 다 ‘한 들을 제대로 관리하지 국인’이기 때문이다. 어쨌거나 한국전쟁은 한국인들이 서로 갈등 때문 못한다면 되돌릴 수 없 는 일이 벌어질 것이다. 에 싸우는 것이다. 우리나라의 문화유산이 훼손된 사연이 있었다. 그 사연은 2008년도에 어떤 한 남성이 술을 먹 고 국가에 대해서 불만 이 있다면서 숭례문에 불을 질렀다. 그래서 우리나라 사람들도 울고불고 를 하며 속상해했다. 그리고 그 술에 취한 남성은 그 숭례문이 그렇게 소 중한지 몰랐다며 횡설수설 주장을 했다. 세계유산을 잘 보존하기 위해서는 낙서를 하지 않거나 소중히 여겨야 한다. 그리고 불 지르기 등등 장난을 하면 안 된다. 나의 앞으로의 바람은 나는 숭례문처럼 다른 문화유산도 불에 타거나 피해를 보지 않았으면 좋 <여기는 한반도>라는 책을 읽고 한국전쟁을 공부하며 생각은 북한에 겠다. 그러면 우리의 역사가 그대로 남을 것이다. 그래서 꼭 문화유산을 보존하고 싶다. 나는 문화유산에 대해 장난치거나 비난하거나 낙서, 밝 서는 소령과 일본이 준 엄청난 무기를 줘서 당연히 부자인 줄 알았는데 돈이 없다고 해서 놀랐다는 생각을 했다. 북한이 돈이 많고 잘살아서 남 기 등등을 하지 않기로 다짐할 것이다.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써 보세요.

유예진 (잠실초4)

22쪽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써 보세요.

양준혁 (잠실초4)

역사란 우리 조상님들이 살아온 기록이다. 나는 역사를 몰라 부끄러운 적은 없지만 역사를 몰라 힘든 것은 있다. 역사를 우리의 자존심이다. 그 래서 역사를 모르는 것은 우리나라에 대한 자존심이 없는 것이다. 나는 역사를 잘 몰라 이 글을 쓰는 것과 역사문제를 푸는 것이 어렵다. 이런 이 유로도 역사를 알아야 한다. 한국전쟁의 역사는 ‘1950년 6월 25일에 6.25 전쟁이 일어나서 서울에 큰 문제가 되어서 수만은 피난민이 늘어났다. 유엔군이 남한을 도와 인 천상륙작전을 성공해 북한은 큰 타격을 입었지만 북한은 복수하기 위해 중공군과 힘을 합쳐서 다시 대치를 하게 되었다. 그 후 휴전 회담 협정을 통해 휴전하며 지금까지도 세계 유일 분단국가가 되었다’이다. 나는 한국전쟁 이야기를 보고 우리나라 역사에는 좋은 역사도 있지만 나쁜 역사도 많다는 것을 다시 한 번 알았다. 그리고 일본이 나쁘다는 생 각도 들었다. 평화가 계속되기 위해서는 서로에게 나쁜 일을 하지 않고 서로의 문화, 언어를 무시하지 않고 비용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우리가 역사를 알아야 하는 까닭은 역사는 우리민족의 자존심이기 때 문이다. 그러므로 역사를 잊는 것은 자존심을 잃는 것이기 때문이다. 나 는 역사를 바로 알기 위해 역사를 공부해야 한다.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써 보세요.

조재민 (잠실초4)

우리가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를 밝혀 보 세요.

오서윤 (잠실초4)

역사를 배워야 하는 이유 첫째 역사를 모르면 시럼을 잘 볼 수 없습니 다. 둘째 후손들에게 알려줄 수 없습니다. 셋째 친구들에게 모른다고 놀 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노력을 하면 좋을까요? 우선 역 사책을 많이 읽습니다. 그 다음 잘 알고 후손들에게 알려줍니다. 마지막 으로 놀림을 당하지 않게 열심히 공부해서 놀림을 받지 않습니다. 우리 역사는 우리에게 중요함으로 우리는 역사를 잘 배워서 훌륭한 인물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역사란 한 나라의 흥 망을 기록한 것이다. 역사는 옛날 우리나라 에 있었던 일이다. 우 리나라 말고도 다른 나라도 옛날의 사건을 역사라고 한다. 역사 를 알면 좋은 점은 그 때 그 시절 역사에서 지혜로움을 찾아 본받 을 수 있다. 그리고 그 본받을 점을 생활에 활용하면 좋은 점도 많이 일 어날 것이다. 역사책을 읽어 역사에 대해 많이 알게 되면 자신의 미래를 잘 알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우리나라의 암담한 역사가 있다. 바로 한국 전쟁이다. 한국 전쟁을 6월 25일 새벽에 시작되었다. 북한이 먼저 남한으로 내려와 6.25 전쟁이 시작되었다. 남한사람들은 피난을 가다가 죽고, 부상을 당하거나 실종되었다. 그러다 유엔군이 남한을 도와주어 남한은 희망을 갖게 되었 다. 하지만 북한이 중국이랑 맞이 싸우게 되자 희망을 사라지고 말았다.

역사를 잘 몰라 부끄러웠던 적이 있습니다. 역사 시간에 역사에서 중 요 인물을 맞춰보는 문제가 있었는데 인물의 이름을 틀려 내 자신이 부 사람들이 부상을 너무 많이 당해 전쟁은 잠시 쉬고 있는 중이다. 우리나 라는 유일한 분단국가이다. 끄러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틀린 것을 인정하고 다시 정답을 맞추었을 때 기분이 뿌듯했습니다. 그래서 역사는 중요한 것이라고 깨달았습니다. 그렇다면 한반도의 평화가 지속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까? 한국 전쟁을 공부하며 든 생각은 한국이 정말 안 좋은 일을 많이 당했다는 걸 한국전쟁은 많은 사람들이 알다시피 6.25 전쟁이라고 합니다. 왜냐하 면 1950년 6월 25일에 북한이 남한(지금의 우리나라)를 기습해서 우리 알게 되었다. 읽는 내내 슬펐다. 우리나라가 빨리 통일이 되어 사람들이 가보고 싶은 관광지에 가보고 싶다. 통일되어 대한민국의 완전체가 될 서울 사람들을 피난을 가야 되었습니다. 그때 우리는 상상도 못할 일이 였기 때문에 놀랐지만 그후 전쟁을 계속하다가 몇십 년 만에 휴전협상을 수 있다. 미래에는 빨리 통일을 해서 우리나라가 더 행복하면 정말 좋겠 다. 북한은 남한 보다 못살고 있으니, 통일이 되면 남한뿐만 아니라 북한 통해 휴전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쟁에서 돌아가신 분들이 안타깝다고 생각합니다. 그중 제일 안 도 행복해질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왜 역사를 배워야 할까? 우리가 역사를 배워야하는 까닭은 우 타까운 일은 저희 증조할아버지는 6.25 전쟁에 나가서 싸우다가 돌아가 셨습니다. 하지만 6.25 전쟁 1년 전에 저희 할아버지께서 태어나셔서 증 리나라의 지혜로움과 아픔을 알아야 앞으로도 대한민국이 잘 성장할 수 있기 때문에 과거의 잘못된 점을 바로 잡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가기 조할아버지를 못 뵈었습니다. 그래서 현충일에 할아버지는 증조할아버 지의 묘에 가서 절을 올립니다. 저는 할아버지께서 증조할아버지를 한번 위해서 역사를 배워야 한다. 우리나라가 앞으로 통일을 하여 더욱 더 평 화로운 나라를 만들면 좋겠다. 만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23쪽

은 우리 문화재를 보면서 우리나라의 문화와 옛날에는 어떻게 살았는 지 알 수 있다. 한편 우리가 세게유산을 완전히 개방해서 직접 보는 것은 좋지만, 그 것 때문에 사고가 나거나 훼손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숭례문이 불에 탄 사건이나 일본 사람들이 석굴암을 훼손시킨 사건도 있다. 숭례문은 나무 로 만들어져 불에 타면 무너진다. 하지만 다시 복원공사를 해서 숭례문 이 다시 지어졌다. 석굴암은 일본 사람들이 보수 공사를 하면서 샘을 막 우리나라의 세계 유네스코 유산을 소개 하겠다. 먼저 소개할 세계 유산 아버려 습기가 빠져나가지 않게 되었다. 이런 사건들을 보고 나는 문화 은 왕의 조선왕조실록이다. 왜냐면 왕이 했던 일들로 앞으로 우리가 공 재를 일부만 개방 개방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부해야할 일들을 왕처럼 의젓하게 이겨낼 수 있기 때문이다. 또 조선왕 우리는 세계유산을 잘 보존하기 위해서는 사진을 찍지 않고, 음식을 조실록은 조선의 생활 일기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조선왕조실록에 왕 먹지 않고, 반려견을데려가지 않고, 문화재에 낙서를 하지 않으면 된다. 의 정보로 외국인이나 다른 문화를 가진 사람에게 널리 알릴 수 있다. 그리고 문화재를 일부만 개방하거나 하루에 문화재를 관람하거나 들어 세계 유산을 등재 됐을 때 우리의 문화재를 자랑할 수 있고 우리가 알 가거나 체험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인원 수를 제한하면 된다. 나는 앞으 지 못한 수많은 이야기를 사람들에게 알려줄 수 있다는 이로운 점이 있 로 문화재를 보존하고 훼손시키지 않도록 노력할 것이다. 나 말고도 다 다. 또 이런 유산은 만지면 안 된다는 강조로 앞으로 문화재를 소중히 여 른 사람들도 문화재를 보존하고 훼손시키지 않도록 노력해주면 좋겠다. 기게 할 수 있다. 하지만 문화재 개방에는 어두운 면도 있다. 문화유산이 훼손도 많이 되었다. 화재 유행도 있고, 이 소중함을 모르는 사람들이 색 칠이나 낙서를 할 수도 있다. 2008년 우리나라의 어떤 술 취한 성인이 우리 문화재 숭례문에 불을 책 내용을 소개하며 문화재를 보존하기 위 질렀다. 화재일 때문에 많이 훼손이 되었고, 또 불에 타서 숭례문의 모습 한 노력에 대해 써 보세요. 을 잘 알아볼 수 있었다. 그런데 그 술에 취해 불을 지른 남성은 그 문화 재의 소중함을 몰라서 별로 숭례문이 소중한 우리나라의 문화재를 훼 문시윤 (잠현초4) 손시켰다. 우리 문화재의 중요성을 알고 보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세계유산을 잘 보존하기 위해서 유리 방탄이나 울타리 같은 사람들이 이걸 만지지 말아야 되겠다고 생각할 물건으로 펜스를 쳐서 사람들에게 이 책은 우리나라의 여러 문화유산들을 소개하고, 그 문화유산이 만들 인식할 수 있도록 말이다. 그리고 우리가 다른 사람이 만지는 것 같으면 어진 계기를 알려주고 있다. 하지 말라고 만지면 안 된다고 지시해서 문화재를 지키고 싶다. 앞으로 책에서 소개된 문화유산 중에서 나는 금동 우리가 문화재를 존중하고 싶다. 앞으로 책을 많이 읽어서 문화재에 대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을 가장 보고 싶다. 왜냐 해 공부할 것이다. 하면 여러 외국인들이 인정한 문화유산이고, 한국의 미소라는 애칭까지 같게 되었는데 얼 마나 멋진 문화유산인지 궁금하기 때문이다. <나라의 자랑 국보 이야기>에서 1996년 미 국 애틀랜타에서 올림픽이 열렸을 때, 올림픽 세계유산 보존의 중요성이 드러나도록 글을 주최는 하던 미국에서는 세계 각국을 대표할 완성해 보세요. 만한 문화재를 모아 특별전을 열었다. 그런데 사람들은 한국의 문화유산이 금동 미륵보살 김채원 (잠현초4) 반가 사유상의 가치를 아주 높게 생각했다. 외 국인들은 이 문화재를 한국의 미소라고 불렀다. 하지만 아무도 이 문화 우리나라에는 많은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있다. 예를 들어 석굴암, 직 재가 언제 만들어졌는지 모른다. 왜냐하면 도굴꾼이 금동 미륵보살 반가 지삼체요절, 수원화성, 조선왕조실록, 한라산이 있다. 석굴암은 신라시 사유상을 훔칠 때 제작 시기와 만든 나라를 밝히지 않았기 때문이다. 외 대 때 만들어졌다. 직지삼체요절은 최초의 금속활자로 만들어졌고, 수원 국인들에게 빼앗긴 우리 문화재는 다시 되찾도록 노력해야 한다. 하지만 화성은 정약용이 과학적인 원리를 이용해 만들어졌다. 그리고 조선왕조 이미 다른 나라로 넘어간 문화재를 다시 찾아오는 것도 어렵고 외국사 실록은 왕이 했던 일을 사관이 기록한 책이다. 그리고 제주도의 한라산 람들한테 우리 문화재를 들려달라고 부탁하는 것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지금 우리나라에 있는 문화유산이라도 제대로 철저하게 보호해야 한다. 은 세계 자연 유산이다. 우리나라의 문화재가 세계유산으로 등재 되었을 때 이로운 점은 사람 우리나라 문화재를 안전하게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현재 남아 들이 유산을 보러 오고 국가의 자긍심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사 있는 문화유산들 외국 사람들, 그리고 도굴꾼들로부터 보호를 철저하 람들은 유산이 훼손되는 것을 막고 보존하는 게 더 큰 힘을 쓰고, 사람 게 해야 한다. 우리나라의 뺏긴 문화유산이 거의 34000건이 넘는데, 더 들이 다른 문화재에는 관심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외국 사람들 이상 문화유산을 도둑맞으면 안 되기 때문에 보호를 제대로 해야겠다.

세계유산 보존의 중요성이 드러나도록 글을 완성해 보세요.

김나은 (잠실초4)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 이미지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24쪽

‘문화재 보존’의 필요성을 밝히고, 그 방법 에 대해 생각해 보세요.

김지호 (잠현초4)

죽음에 이르게 하고, 사람이 살아가는 방법과 건강까지 위협하고 있다. 물은 생활 용수에 20%가 쓰이고, 공업용수에 7~20%이고, 농업용수에 50%가 쓰이고, 유지용수는 20%이다. 이러한 자원이 고갈이 계속 될 경우 모든 후손들이 이 지구에서 못 살 고 화성으로 가야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구를 낭비하면 안 된다는 걸 더 잘 알았다. 지구를 다치지 않게 하는 방법도 알았고, 사람들이 얼마나 지구에게 안 좋은 것 을 하는지 정확하게 배웠다. 다른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지구를 지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은 1996년에 미국 애틀란타 올림픽이 열렸 을 때 우리나라는 거기서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을 냈다. 그 때 금동 키기 위해서이다.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은 좋은 평가를 받아 별명이 ‘한국의 미소’로 지어 졌다. 그리고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은 일본 도굴꾼에게 빼앗겼는데 일본 도굴꾼이 어디서 발굴했는지 언제 제작된 것을 안 알려주고 팔아 서 지금도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이 언제 어디서 만들어졌는지 모른 지속 가능한 발전이 필요한 이유를 써 보 다. 또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문화재들 중 세요. 하나가 되었습니다. 미륵사지 석탑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것으로 유명하고, 약 1500 박서연 (잠실초5) 년 정도 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나는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을 본 적이 있다. 그때 내사 감상한 것은 금동 미륵보살 반가 사유상 아담하다는 멋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문화재를 보존해야 하는 이유는 후손들도 우리가 지금 아고 있는 옛날 의 역사들을 알 수 있고 그것을 볼 수 있게 하려고인 것 같다. 그래서 문 화재를 보존하는 방법에는 문화재를 소중히 여기고 조심히 다뤄야 한다. 또 나는 문화재를 공개하지 않는 것에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직접볼수 없으면 의미가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 가져야하는 자세에는 문화재를 함부 로 만지지 말고 국가에서도 조심히 보관하면 좋을 것 같다. 또 몰래 부수 거나 만지지 않으면 될 것 같다.

현재 지구 자원 문제의 심각성을 밝혀 보 세요.

지구는 원래 아름다운 모습이었다. 지구에서는 여러 가지 식물들이 자 라고 있었고 하늘은 파랬다. 동물들은 한가롭게 뛰놀았고 식물들은 아 름답게 피어 있었다. 하늘은 파랗고 걱정 없고 식물들이 예쁘고, 정말 로 아무 걱정 없는 지구였다. 쓰레기라는 것이 쏟아지고 숲이 많이 사라 지구는 소중하다. 지구가 있어야 우리가 살 수 있다. 그리고 식물들도 질지는 아무도 몰랐다. 그때는 공기도 맑았고 물도 아주 깨끗했다. 지구 는 평화로웠다. 살 수 있다. 그래서 우리는 먹으면서 풍요롭게 살 수 있다. 그런데 우리의 생활을 보면 거의 지구를 망가트리는 일을 많이 한다. 지구를 아프게 하 그런데 오늘날 지구는 심각하게 파괴되고 말았다. 사람들이 막 써버린 천연자원 때문이었다. 그 아름답던 지구는 이제 뜨거워졌고 물이 더러운 지 않고, 그 반대는 배, 기차, 버스, 자동차, 지프, 비행기 등이 있다. 결론 곳이 많고 공기도 더 이상 아주 깨끗하지 않았다. 더 심각해져서 길가에 은 자전거 등 이용하거나 걷는 게 지구에게는 최고의 방법이다. 쓰레기가 나뒹굴고 공장에서 많은 가스가 나오고 물에 죽은 물고기들이 지구의 천연자원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사람들이 석탄과 이산화탄소, 가스 등 여러 나쁜 물질들을 배출해서 지구를 괴롭힌다. 우리는 지구를 둥둥 떠다녔다. 그 아름답던 지구가 이제는 점점 더러워지고 있다. 수많 은 종류의 동물들과 식물들은 멸종해 버렸다. 보호해야 된다. 이렇게 계속 가면 지구는 30년 후에 멸망을 한다. 그 전에 이러한 지구를 지키기 위해서는 지구에 해로운 것을 하지 않아야 한다. 우리는 지켜야 한다. 사람들이 전기자동차만 샀으면 좋겠다. 일회용품은 많이 쓰지 말고 분리수거를 제대로 한다. 여름에는 에어컨 지구 곳곳에서 강물과 지하 수층이 농업과 공업에 사용하는 화학제품 때문에 점점 더 오염이 되고 있다. 세계 물위원회에서는 지구의 큰 강들 을 되도록이면 틀지 말고 겨울에는 난방을 하지 말고 따뜻하게 옷을 입 는다. 나 하나라도 쓰레기를 제대로 버리고 온도를 적당히 조절하면 지 의 반 이상 심각하게 오염되었다고 판단했다. 강물의 오염은 생태계를

이상윤 (잠실초5)

26쪽

이순신 장군께 본받을 점 및 느낀 점을 써 보세요.

김주아 (잠실초5)

병사들에게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라고 했을 때 나는 감동했고 이 사람의 본받을 점은 책임감이 아주 높은 것이다. 자기가 죽어가면서 도 병사들을 챙기는 모습이 멋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이 책을 읽고 아쉬웠던 점은 이순신 장군이 돌아가신 일이다. 내 가 만약 마법을 부릴 수 있다면 이 사람을 만나보고 싶다. 그리고 앞으로 의 다짐은 나도 책임감이 큰 사람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나도 책임감이 커지면 이 사람처럼 멋있는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난중일기란 이순신 장군이 쓴 일기이며 1952년부터 1958년까지 7년 동안 이어진 임진왜란 때 쓴 일기이다. <난중일기>는 우리나라, 국보 76 호이며 그 일기에는 이순신의 군사작전과 임진왜란 때의 자세한 역사가 쓰여 있다. 그리고 임진왜란 때에 무기를 만든 장인들의 이름도 써져 있 었다. <난중일기>는 단순한 개인 일기를 넘어 소중한 역사적 사료이다. <난중일기>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이순신 장군이 적과 싸우는 장면보다 적과 싸우고 죽일 때를 보면 강인하고 용감하며 무서운 사람처 럼 보이지만 부모님과 아들을 생각하고 아끼는 모급을 보면 애정이 가 득하고 책임감이 강하다고 생각했다. 그리고 아들과 부모님이 죽었을 때 운 것을 보면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내 생각에는 이순 제가 오늘 읽은 책은 <난중일기>입니다. 난중일기는 이순신 장군님이 쓴 일기로 1592년부터 1598년까지 임진왜란 7년 동안에 일어난 여러 가 신이 장군이 되기 전까지 감정이 가득하며 속이 깊었을 것 같고 장군이 되고 나서부터 정신력이 강해지고 적과 싸우기 위해 강인해진 것 같다. 지 일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전쟁 중 나라 안팎 사정, 임금으로부터 군 사에게까지 명령이 전달되는 과정과 군사 작전 등에 대한 상벌 제도 등 내가 이순신 장군에게 본 받고 싶은 점은 가족을 챙기고 사랑하는 마 음과 책임감, 노력 등등 나라를 지키고자 하는 애국심을 본받고 싶다. 에 대해 쓰여 있습니다. 또 <난중일기>속에는 거북선과 무기를 만들던 장인에 대한 이야기도 들어 있습니다. 항상 포기하지 않고 심각한 상화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태도를 본받 저는 이 책의 첫 부분, 이순신 장군님이 어렸을 때 이야기가 가장 인상 고 싶다. 깊었습니다. 어렸을 적, 이순신은 전쟁놀이를 좋아했지만 철이 들면서 내가 아쉬웠던 점은 임진왜란 전쟁 때문에 우리나라의 기름진 농토가 1/3로 줄었고 우리나라의 인구가 절반으로 줄었으며 우리의 국보가 타 학문에 귀를 기울였습니다. 그리고 활을 쏘는 사람에게 그가 하는 말이 “ 아버님께서 말씀하시길, 훌륭한 장군은 용기와 무예도 필요하지만 무엇 버렸다. 나의 바람은 다시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전쟁이 일어나지 보다, 지혜가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이 정말 않았으면 좋겠다. 인상 깊어서 이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제가 이순신 장군님께 본받고 싶은 점은 무엇보다도 강한 책임감입니 다. 이순신 장군님은 전쟁터에서 자신이 죽을 때까지 자신의 죽음을 부 하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할 정도로 책임감이 강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래 이순신 장군께 본받을 점 및 느낀 점을 써 서 저도 그런 책임감을 본 받고 싶습니다. 보세요. 제가 이 책을 읽고 아쉬웠던 점은 이순신 장군님이 전쟁에서 돌아가 시지 않았더라면 더 많은 공을 세우고 일기가 더 많이 쓰였을 텐데 적의 고이강 (잠현초5) 화살을 맞고 돌아가신 것이 너무 아쉬웠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전쟁이 일어나지 않고 인명 피해 같은 손실이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난중일기>란 난중일기의 ‘난’은 난리를 뜻하고, ‘중’은 가운데란 뜻 이다. 곧 ‘난중일기’란 임진왜란이라는 큰 난리 중에 쓴 일기란 뜻이다. 그리고 이 이름은 이순신 장군이 직접 붙인 것이 아니다. 이순신이 죽은 뒤 약 200년 후, 정조 임금 때 <이충무공전서>를 엮으면서 당시 학자들 무익조를 읽고 감상문을 써 보세요. 이 이름을 붙였다. <난중일기>는 한 때 일본 황족이 빼앗아 가려고 했 으나 대행히 후손들이 잘 지켰다. 지금은 충청남도 아산에 있는 현충사 에 잘 보관되어 있다. 김한결 (잠동초5) 난 <난중일기>란 책을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이순신 장군이 병 사들에게 “나의 죽음을 적에게 알리지 마라”라고 했을 때였다. 이때 나의 이 책 표지를 보고 남자아이가 주인공이라고 생각했고 새들을 잘 다 생각은 이순신이 정말 책임감이 높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이순신 장군 은 자기가 죽어가도 병사들을 챙겨주는 모습이 보기 좋았기 때문이다. 루는 아이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이 무익조들과 같이 행복하게 사는 내 용이라고 생각했다. 난 <난중일기>란 책을 읽고 이순신 장군에게 본 받을 점은 이순신이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들어다보며 느낀 점 을 써 보세요.

유연우 (잠현초5)

27쪽

이 책 제목이 ‘무익조’의 의미는 날개 없는 새이다. 가장 인상 깊었던 면 좋을 것과 네 가지 이치이다. 장면은 연수가 갈색깃 무익조에게 돌을 던진 장면이다! 왜냐하면 그림 나는 다산 정약용이 가치관과 자신의 생각을 확실하게 가지고 있고 끈 이 또렷하게 나왔고 연수가 다른 무익조들을 지키려고 한 마음이 그림 기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편지의 내용들을 보면 자신만 에 잘 나왔기 때문이다. 의 이치들을 가지고 있고 귀양살이에 있을 때도 포기하지 않고 아들들에 갈색 무익조가 흰색 무익조를 잡아먹었을 때 연수는 혼내주겠다는 결 게 이치와 좋은 말 등을 편지로 썼기 때문이다. 정약용이 아들들에게 꾸 심을 했는데 할아버지는 자연의 순리를 따라야 한다고 했다. 나는 할아 준히 편지 보낸 행동에 대해 내가 느낀 점은 귀양 중인데도 편지를 보내 버지 말을 동의하지 않는다. 내가 좋아하던 동물이 눈앞에서 죽는 것을 끈기가 정말 많고 포기하지 않으며 가족들을 정말 사랑하는 그런 사람인 보았는데 분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할아버지는 장녀의 순리를 따 것 같다. 끈기가 저렇게 있는 것이 대단하다. 라야 한다고 했지만 그런 분한 일이 순리를 따른다고 해서 화가 났던 그 만약 내가 정약용처럼 유배된다면 나는 가족들에게 안부를 물으며 가 일이 머릿속에서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다. 정생활은 잘 하고 있고 난 잘 있다고 확인 편지 같은 것을 보낼 것 같다. 내가 만약 당시 사람이었다면 현실에 만족하며 살았을까? 나라면 현실 예시로는 ‘엄마, 할머니, 삼촌 등등 잘 계시죠? 저는 여기에 잘 있어요. 제 에 만족한다. 동학농민운동에 참여하면 일본군에게 죽을 수도 있기 때문 가 없어도 너무 상심하지 마시고 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가정생활 잘 이다. 비록 나라가 위험하지만 생명이 먼저라고 생각한다. 하는 것에만 신경 쓰세요’뭐 이런 것처럼 보낼 것 같다. 그 이유는 가족들 책에서는 ‘무익조’는 유일한 친구, 함께 성장해 나가는 존재였다. 나에 에게 걱정을 주는 것도 좋지 않은 것 같아 걱정을 그나마 덜어주는 내용 게 무익조란 바로 나의 몸과 음식이다. 내가 어렸을 때부터 지금까지 성 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장하기 위해 음식을 먹었고 내 몸이 나를 잘 자라게 도와주었다. 앞으 로 음식을 남기지 않고 내가 성장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생각 을 해볼 것이다.

다산 정약용 선생님에 대해 생각해보는 글 을 써 보세요.

시대적 배경을 떠올리며 감상문을 작성해 보세요.

최선유 (잠현초6)

이 책에서는 1950년대 전 쟁 직후를 배경으로 삼고 있다. 1950년대는 6.25 전 정조 사후, 정약용은 천주교를 쟁 이후인데, 이 때는 거의 믿었다는 죄목으로 귀양을 가게 모든 사람들이 경제적으로 되는데, 귀양살이를 하면서도 아 힘들 시기였다, 사람들이 들들에게 편지를 보내곤 했다. 돈을 잘 벌지 못했던 때이 정약용이 편지를 보낸 이유는 일 기도 하다. 사람들의 생계 단 정약용 선생님께서 귀양을 가 가 막막했던 시기였다. 아들들을 실제로 만나서 이야기 이 책에서 주인공인 동길이는 처음에 사친회비를 내지 못해서 교실 밖 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 아들들이 에 서 있었다. 그날밤, 그는 징용에 끌려갔다가 오른팔이 없어진 채로 돌 커서 잘 되라는 부모의 마음이기 아온 아버지를 보았고, 그 다음 날 그는 친구들에게 웃음거리가 되었다. 때문이다. 책에 수록된 편지들은 밤에 아버지가 술에 취한 채로 돌아와 자신이 취직을 했고 이야기했다. 거의 가 좋은 말이다. 잔소리라 다음 날, 동길이가 학교 끝나고 돌아올 때 극장 광고판을 보았고, 그는 그 고도 할 수 있다. 정약용께서 아 것이 종이 수염을 붙인 아버지라는 것을 알아차렸다. 동길이의 아버지는 들들에게 이치를 알려주거나 세 하던 것을 멈추고 동길이를 말리면 이야기가 끝난다. 상을 살 때 필요한 지식들을 알려준다. 그 중에서 네 가지 이치를 두며 동길이네 가족은 지금 형편이 좋지 않고 또 동길이 아버지의 상황도 좋 살았다는 것을 가장 크게 느낄 수 있는 부분이었고 나도 필요한 이피이 지 않아서 딱하고 아타깝다. 또, 동길이 아버지가 하시는 일을 보고, 좀 짠 기 때문이다. 하고 미안하고도 슬픈 그런 마음이 들었다. 동길이가 친구들에게 놀림거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정약용이 원래 유능한 정조의 신하였는데 귀양 리가 되는 모급을 보니 좀 불쌍하고, 또 슬퍼 보이기도 했다. 을 가서 더 멋지고 좋은 발명품을 만들지 못해 아쉬움이 크고, 정약용을 또, 인물들간의 갈등을 보면, 동길이와 동길이의 아버지 간의 갈등이 모함한 신하들은 왜 그랬는지 아쉽다. 배운 점 또한 있는데 배운 점은 정 있는데, 동길이가 친구를 때려서 아버지가 말리는 그런 상황이 있다. 동 약용이 생각하는 이치들이 무엇인지 알았고 부모의 마음은 다 똑같다는 길이의 아버지는 친구가 자신을 놀리는 것을 몰라서 그렇게 동길이를 말 것을 다시 한 번 알았다. 기억에 남는 가르침은 책을 읽거나 공부할 댇 하 리는 것이 짠하면서도 안타까웠다.

음현결 (잠실초6)

28쪽

시대적 배경을 떠올리며 감상문을 작성해 보세요.

이지후 (잠실초6)

있다. 어른들과 건강한 성인들은 일단 약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한 다. 왜냐하면 사회적 약자는 그냥 남이 아니라 그 사람의 가족이기도 하 기 때문이다. 전쟁과 사회 전체에 위기가 닥쳤을 때 어린이와 약자를 보호해야하 는 이유는 사회적 약자, 예를 들어 아이는 나중에 커서 그들과 같은 사회 의 구성원으로 일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다음은 여성이다. 여성은 나중 에 사회를 구성할 아이를 낳고, 의식주에 필요한 모근 것을 보조하고 또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도 일한다. 그러니 우리는 사회적 약자를 보호하

1950년대 6.25전쟁 직후 사회의 모습은 많은 이산가족이 생겨났다. 그 리고 전쟁 중에 많은 사람이 죽어서 가족 중에 몇 명이 죽었는데 생사 확 도록 노력해야 한다. 인을 못했거나 징용을 당해서 장애가 생기거나 죽거나 하고 전쟁 직후이 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이 경제적인 어려움을 격고 있어서 인상이 안 좋았을 것이고 학교에 돈을 내지 못해서 쫓겨나는 아이들도 있는 등 그 시대는 별로 안 좋았었다. 작품 속 어른들의 태도에 대해 비판해 보 동길이는 초등학생인데 사친회비를 내지 못해서 학교에서 쫓겨났다. 세요. 그리고 징용당한 아버지가 돌아오는데 한쪽 팔이 없었다. 한쪽 팔이 없 던 아버지는 동길이에게 밀린 사친회비를 모두 주겠다고 하고 극장에 취 전서준 (잠실초6) 직이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동길이는 학교에 갔는데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광고판을 매고 다니는 사람을 보았는데 그 사람을 자세히 보니 동 길이의 아버지였다. 그리고 그 주변을 돌아가면서 아버지를 괴롭히는 창 식이를 얼굴이 떡이 되도록 패주었다. 동길이네 가족은 6.25전쟁 때문에 아버지가 징용 당해서 사친회비가 없어서 학교에 못 다니는 그러한 가족이다. 징용은 많은 피해를 불러오 는 것 같다. 징용이 아니라 고용을 하면 문제가 해결될 것 같다. 동길이는 사친회비 때문에 선생님과 갈등 학교에 안 간다고 해서 아버 지와의 갈등을 만드는 등 여러 갈등이 있었다. 동길이가 돈을 많이 벌면 그렇게 주변 사람들과 갈등을 만들지 않았을 것이다.

작품 속 어른들의 태도에 대해 비판해 보 세요.

허제 (잠실초6)

한국전쟁은 1950년 6월 25일 북한군이 중국과 소련의 도움을 받아서 북위 38도선 이남으로 기습 침공하며 3일 만에 서울은 뺏기게 되고 UN 의 도움으로 인천 상륙작전이 성공 했지만 대치상태로 휴전 회담으로 인 해 휴전 상태가 되었다.

한국 전쟁이란 북한이 남한을 1950년 6월 25일 북한 38도선을 넘어 남침하여 시작된 전쟁이다. 처음에 북한이 남한의 국토를 대부분 차지한 전쟁이 일어나면 물질적, 정신적 이상이 일어나고 땅은 황폐해지며 사 람의 본성이 나타나며 많은 사람이 죽게 된다. <기억 속의 들꽃>에 나오 다. 그리고 UN에게 도움을 받았다. 결국 치열한 싸움이 끝나고 휴전 협 는 어린아이 명선이는 비행기 폭음과 다리가 눌리는 것을 싫어한다. 피 정을 체결하였다. 난을 가는 중 비행기 폭음과 함께 정신을 잃었는데 깨어나 보니 엄마의 이런 전쟁이 미칠 수 있는 피해는 일단, 가족이나, 친구를 잃게 할 수 도 있다. 또한 지금까지 살아왔던 우리의 집과 재산을 잃게 할 수도 있다. 시체가 자신의 몸을 짓눌렀기 때문이다. 처음에 ‘나’의 가족은 명선이를 눈엣가시로 여기며 싫어했지만 금반지 이 책에서 명선이는 가족을 잃고 비행기 폭음에 대한 공포증이 생겼다. 이 책에서 명선이는 어른들에게 여자라는 것을 들키고 천대 받았다. 이 가 많다는 것을 눈치채고 상전 대하듯 한다. 전쟁 때문에 많이 힘들어 이 해는 가긴 하지만 물욕이 강하고 돈에 눈이 먼 어른들의 모습을 보니 자 런 어른들의 태도에서 나는 그때 당시에 아무리 부잣집이었어도 피란민 이었다면 천대를 받을 수 있다고 느꼈고, 또한 그때 당시에 어리다고 뒷 신만 생각하는 사람이 되어있던 것 같다. 요즘에 우리나라는 전쟁이 일어나고 있지 않다. 하지만 명선이처럼 가 전으로 생각하는 어른들이 상상되었다. 또한 어리고 게다가 여자니 더 난한 가족들은 아주 많다. 어른들은 홍보 영상을 만들어 아이들의 아픔 천대를 받았을 것이라고 상상된다. 을 표하기도 하고 굿네이버스나 유니세프 등 기부 단체를 만들어 사람들 명선이가 겪은 고통에 어른은 보살피지 않은 책임과 막대한 책임이

29쪽

을 도와주며 행복하게 살 수 있게 노력을 한다.

30쪽

한옥의 현대화, 올바른 현상인가?

31쪽

"한옥의 현대화, 올바른 현상이다."

한옥의 현대화, 올바른 현상인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한옥의 현대화, 바로잡아야 한다."

김태욱 (잠현초6)

현민선 (세종초6)

최근 k-팝, k-방역 등 한국의 k를 일반명사 앞에 붙여 우리나라의 위상을 한옥은 한국의 전통 집이다. 한옥은 전통구법과 자연재료를 사용해 건축 올리며 자부심을 드러내고 있다. 이전에는 ‘한’자를 붙이며 우리 고유의 문 한 건축물이다. 또한 한옥의 우수성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 하지만 요 화유산을 구분하곤 했는데, 우리나라의 전통 주거 양식은 한옥이다. 그러나 즘, 한옥이 현대화되고 있다. 나는 이러한 한옥의 현대화가 올바른 현상이 한옥은 제작비도 비쌀 뿐더러, 재료를 구하기도 어렵고 유지하는 것도 매우 아니라고 생각한다. 힘들다. 따라서 한옥을 현대화하려는 분위기가 돌고 있다. 하지만 역시나 한 그 이유는, 한옥이 현대화가 되면, 본래의 전통 한옥이 없어질 것이다. 요 옥의 현대화를 반대하는 사람들도 있다. 반대측 사람들은 주로 전통 문화유 새 펜션이 한옥으로 나오기도 하고, 한옥 풀빌라, 한옥 수영장 등이 나오고 산의 양식 기술을 사용하지 않고 건물들을 보존하자는 입장이다. 하지만 나 있지만 이것은 전통 한옥을 없애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중에는 전통한옥을 는 더 경제적으로 더 효율적인 방법을 버리고 굳이 전통양식을 지킬 필요는 모르는 사람이 생길 것이고, 현대화를 한 한옥과 전통한옥을 혼동하는 일 없다고 생각한다. 단지 조상님들을 물질적으로 보존하고 싶다는 이유만으 도 생길 것이다. 로 금전적으로도 손해 보면서 불편까지 겪을 두 번째로는, 현대화를 한 한옥보다 전통한옥이 친환경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여러모로 불편한 한옥 적이고, 과학적이다. 한옥은 친환경적인 집이다. 친환경 에 서양식의 기술을 도입하면, 구하기 어려운 재료인 나무와 흙으로 만든 집이므로 시멘트로 만든 집 한옥의 재료들도 다른 물질로 대체할 수도 있 과는 다르게 환경호르몬으로 인한 질병이나 아토피에 좋 고, 비나 더위 등으로 인해 집이 갈라지는 것 다. 또 집안의 습기와 공기를 깨끗하게 유지해 준다. 세계 도 막을 수 있다. 적으로 인정받은 난방시설인 온돌은 실제로 아파트에서 한옥의 모양과 풍습을 지키면서, 더 튼튼한 도 사용하고 현대의 난방보다 적은 연료를 더 오래 더 따 재료를 사용하고, 전통 방식이 아닌 현대식 화 뜻하게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여름에는 처마가 뜨거 장실과 에어컨, 난방 등을 탑재하면, 처음부터 운 햇빛을 막아준다. 이렇게 만들라고 지어진 것 같은 기분이 들 것이다. 또 관광을 즐기러 온 외 물론 한옥을 현대화하면 요즘시대의 필요한 요소가 충족되어 있지만, 한 국인들이 우리나라의 전통 한옥이 좋은 건물이라고 인지하고 알릴 수도 있 옥의 현대화는 올바른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현대화된 한옥이 더 싸고 다. 한옥의 현대화는 당연하고 올바른 흐름이며 가장 고급스럽고 편한 전통 보편화 되어 있지만 쉽게 환경이 파괴되어 그 이후에 돈을 더 쓰게 될 것이 양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기회이다. 다. 이러한 이유로 나는 한옥의 현대화는 올바른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32쪽

ISSUE 2

좋은 병원과 많은 병원, 무엇이 더 적합한가?

33쪽

좋은 병원과 많은 병원, 무엇이 더 적합한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좋은 병원이 많은 병원보다 더 적합하다."

정수인 (잠실초6)

"많은 병원이 좋은 병원보다 더 적합하다."

전서준 (잠실초6)

좋은 병원과 많은 병원 중 좋은 병원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왜냐하면 ‘병원도 호텔처럼 좋은 시설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라는 말들이 사람들 사 병원이 많아도 서비스와 치료 환경이 나쁘다면 환자들이 제대로 치료받기 이에서 이야기가 되고 있다. 환자들에게 허락도 없이 창문을 여는 등 많은 힘들어지고 치료 기간이 더 늘어날 것이기 때문이다. 그럴 바에는 치료 환경 문젯거리들이 오가고 있다. 하지만 과연 이것이 문젯거리가 될 수 있을까? 이 좋고 병원의 수가 적은 게 더 효율적일 것 같다. 환자가 아파서 잘 나가지 못하면 창문을 열어 조금 더 활기차게 생활하면 위에서 말했듯이 치료 환경이 나쁘지만 병원 수가 많으면 오히려 열악한 된다. 한 병실에 여러 명의 환자들이 있으면 개인적인 생활이 불가하다고 하 환경이 환자의 건강을 더 악화시킬 것이다. 즉 병원 수가 적은 대신에 병원의 는 것은 굉장히 이기적인 것 같다. 병원의 주 목적은 아픈 사람들을 치료해 치료 시설이 좋은 것이 훨씬 더 효율적일 것이다. 실제 사례를 보더라도 환자 주기 위함인데 환자의 환경을 생각해서 전부 다 일인실을 만들어 버리면 환 가 병원에 입원했을 때 병실은 다른 병원보다 적었지만 훨씬 더 좋은 환경이 자들이 들어갈 병실이 없게 되고 병상이 훨씬 더 줄어들고 환자들은 죽을 수 었다며 다른 병원보다 20일이나 더 빨리 퇴원했다고 한다.

두 번째 이유로는 대학병원 환자들의 불만을 덜어낼 수 있다. 병원 환자들은 예고도 없이 의 료진이 병실 커튼을 열어젖히고, 간병인들끼리 싸우거나 병원 욕을 환자들한테 하는 등 환자들 은 병원에서 치료를 받으려 왔다가 오히려 지치 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좋은 병원에서는 의료진 들이 환자에게 배려를 하게 될 것이다. 그러면 환자의 회복 속도가 빨라지게 될 것이다.

도 있는 상황이 생길 수 있다. 특히 이 코로나 시기에서는 특히 더 병실이 부 족하기 때문에 치료 시설이 좋으면서 많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병원이 더 많으면 병원과 병원간 의 경쟁이 붙어서 환자들에게 더 잘해 주려 고 노력을 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시설이 좋 으면 환자의 기분에 온전하게 집중을 할 수 는 있어도 룸이 너무 비싸지게 된다. 아무리 환경이 좋더라도 모두가 함께 이용할 수 있 어야 한다.

물론 치료받을 수 있는 환자 수가 줄어들겠지 만. 환자가 조금이라도 더 좋은 환경에서 더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시설은 환자를 잘 돌봐야 좋아질 수 있다. 병원은 호텔처럼 돈을 쓰는 것 면 좋은 병원과 병실이 더 많은 병원 중에서 치료 시설이 더 좋은 병원이 환 보다는 환자의 병을 생각하며 더 많은 환자를 받아들여서 좋은 경쟁력을 가 자들이 치료받는 게 더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지게 되는 것이 더 이익이다. 병도 치료하고, 환자들의 기쁨도 커질 것이다.

34쪽

9~11월 수업

(학년별 대표 도서)

이 달의 수업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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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는 하늘과 땅을 열고 우리나라 산과 들과 강을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신화 속 창조 여신 마고할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고할미를 아이들의 일상적 공간으로 불러내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지금은 마 고할미가 무얼 하며 지내고 있을까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수업목표

옛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들이 지금은 무엇을 하며 지내고 있을까, 재미있는 상상을 해볼수있고 다양한 대상을 그림 그리듯 설명해 볼 수 있습니다.

줄거리

노예해방이 선언된 지 70년이 지난 1933년, 캐시 가족은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하류 인간으로 취급당합니다. 캐시 형제는 학교 가는 버스를 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캐시 집안의 땅은 노예 해 방전의 남부로 만들려는 그레인저 일당은 밤의 무법자가 되어 날로 횡포가 극에 달합니다. 캐시 의 아버지는 캐시 형제들이 나중에는 이런 억압을 풀어헤치고 나가리라는 믿음 속에 백인들의 밤의 무법자와 싸우게 됩니다.

수업목표

이 동화에서는 인권투쟁과 인종차별에 대한 항쟁이 흑인들의 증오나 비탄에서 출발된 것이 아 니라 인간으로서의 자존심과 인류의 존엄성에서 출발된 것임을 보여줍니다.

줄거리

이 책은 한국 문학의 큰 산, 소설가 이청준이 뛰어난 입담으로 들려주는 판소리 이야기 입니다. 토끼와 별주부 자라를 통해 강자와 약자 사이의 대립과 갈등을 재치 있게 그려낸 위기 극복 지 혜를 담았습니다. 판소리 이야기의 인물은 세속적인 인간 관계를 그려 거리감 없이 작품 속 사 건 안에 더 몰입하게 만듭니다. 일반 백성들이 즐기던 판소리 이야기에는 벼슬아치들에게 느끼 는 그들의 감정, 사회의 부조리들에 대한 비판 정신과 저항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수업목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판소리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인물을 통해 삶 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바람직한 삶의 자세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35쪽

초등 자녀를 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시리즈

서울대 학생

2017년 여름호

13명이 전해주는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주제별로 전달하는

독서의 중요성!

서울대 학생들이 자신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독서의 중요성을 설득력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들의

생생한 인터뷰!

자신의 초등시기 독서환경과 독서습관이 형성된 시기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등시기 읽어야 할

추천도서 목록!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안내되어 있어 소중한 책읽기의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 13명 이 책 읽기의 모든 것을 전하다. 우리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할 권장도서 실제와 경험에 입각한 초등1~6학년까지의 책 읽기 지침서

※부록에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있습니다.

36쪽

중등 섹션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고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내가 만약 동호였다면 그 당시 5.18민주화 운동에 가담을 하였을까? 일단 나는 그러지 못했을 것 같다. 나는 사람의 목숨을 가장 중요시 여긴 다. 그러기에 어떠한 상황에서도 나의 목숨을 걸고 행할 수는 없다. 5.18 민주화운동에서 나라의 민주주의를 위해서도 나의 용기는 그러지 못했 을 것 같다. 그러기에, 더 자신을 희생하고 싸운 나의 선조들이 더 대단 하고 존경스러운 것이 아닌가 싶다. 책을 정말 잘 읽었고 이런 책을 나 와 같이 한능검 시험을 준비하거나 근현대사를 어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책의 ‘소년이 온다’는 전두환의 군사정변에 반항하는 5.18민주화운동 추천하고 싶다. 에서 계엄군에게 무차별학살을 당하는 국민들 중 한 소년인 동호에 모든 일생과 죽음 이후에 일들을 자세히 나타내준다.

작품을 분석해 보세요.

김하승 (배재중1)

나의 꿈과 희망을 밝혀 보세요.

한아인 (잠실중1)

아마 전 세계 모든 학생들, 혹은 학생이 아니더라도, 모두가 꿈, 진로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물론 나도 그렇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해야 하는 것도 많은 나이에, 난 앞으로 뭘 해야 할지 생각이 아주 많다. 내 꿈을 이루기 위해 할 노력은 생각보다 상당하다. 그 분야의 직업들 을 많이 경험하고, 공부를 열심히 하면 되기 때문이다. 나의 경우를 예로 들어보겠다. 내 꿈은 선생님이다. 선생님이 되기 위해서는 공부를 열심 동호는 광주에서 죽은 사람들의 시체를 옮기는 한 소년이다. 동호는 길 히 하면 된다. 일단 임용고시를 통과해야 선생님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을 걷다가 친구 ‘정대를 만나고 정대가 계엄군의 총알에 맞아서 죽은 후 선생님이 되기 위한 노력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다양한 성격의 사람 지금 이 사태가 5.18민주화 운동이 발생했다는 것을 인지한다. 5.18민주 들을 만나 사교성을 기르고, 틈틈이 교사 시뮬레이션도 해봐야 한다. 이 화운동 도중 국민들은 자신들이 나라에 반항하는 것이 아닌 민주주의를 렇게 많은 오력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내가 선생님의 길을 선택한 이 위해 운동을 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 애국가를 부른다. 그러나 계엄군 유는 2가지가 있다. 들은 이러한 국민들의 처절한 한탄에도 불구하고 소녀의 뺨과 목을 총검 에 찢기게 하는 것과 같은 무차별 학살을 이어나간다. 계속 그런 상황이 이어지는 도중 결국 주인공 동호도 총살당해 죽게 된다. 죽게 된 동호는 혼이 되어서 엄마에게로 가는데 엄마는 이를 알아보지 못하고 책은 끝이 난다. 개인적으로 나는 아들이 아무 이유 없이 죽었기에 동호의 엄마는 평생 트라우마를 갖고 살아갈 것 같아서 불쌍하다. 그렇다면 이쯤에서 책의 제목을 살펴보자. 나는 이 책의 제목인 ‘소년 이 온다’를 줄거리와 연관시켜서 생각해보았더니 계엄군에 무차별 학살 에 죽은 동호가 혼이 되어서 엄마에게 찾아온 장면을 배경으로 하여 제 목을 정한 게 아닌가 싶다. 책 ‘소년이 온다’를 보고난 후 나는 예기치 못한 애국심을 느꼈다. 내가 주인공 동호에 입장에서 국민들이 정부에 대하여 운동을 한 것을 계엄군 이 무력으로 진압하는 것이 좀 어이가 없고 나라의 군인이 나라의 국민 을 살해하는 것이 너무 처참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이 당시에 이렇게 고 먼저 나이가 들어서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규칙적으로 급여를 받을 수 통을 받은 여러 사람들의 희생과 노력으로 인해 오늘날의 우리가 민주주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교사’라는 직업은 결국엔 공무원이기 때문에 나 의 형태로 우리가 직접 대통령을 선출하고 직접 탄핵하는 편리한 시대를 중에 연금도 받으며 살아갈 수 있다. 또한 나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을 맞이할 수 있게 된 것 같다. 그 당시에 더 좋은, 더 나은 나라를 만들기 위 좋아하기 때문에, 내 적성에 맞는 일이 선생님인 것 같다. 학생들을 가르 해 저렇게 희생하시는 모근 분들을 존경하고 감사히 생각한다. 치며, 여러 대화를 나누고 함께 많은 시간들을 보낼 수 있다.

37쪽

하지만, 선생님이라는 꿈을 이루기 쉬운 게 아니다. 공부도 많이 해야 이 모두 우리나라를 사랑하고 우리나라가 더 잘 되길 바라는 사람들의 희생 덕분이라고 생각한다. 하고, 대학교에도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내게는 아직 희망 이 남아있기 때문에 난 이 희망을 믿고, 내 꿈을 이뤄보려 한다. 아 맞다 내가 만약 동호였다면 동호처럼 광주 민주화 운동에 참여했을 것 같 다. 친구가 옆에서 죽은 것은 정말 평생 트라우마로 남아서 정상적인 생 앞에서는 못 얘기했는데 이 책에서는 열에 살이 미용실에 인턴십을 간 이야기를 다루었다. 나도 지금 선생님 실습을 할 수 있다면 가고 싶다. 활이 불가능해질 것 같다.

작품을 분석해 보세요.

김민준 (잠실중1)

나의 꿈과 희망을 밝혀 보세요.

성주진 (잠실중1)

<소년이 온다>의 배경은 1945년 8월 15일에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꿈이라는 말을 들으면 나는 벌써 가슴이 뛴다. 내 꿈은 가꾸는 사람이 되는 거시다. 저번 여름에 가족과 에버랜드에 갔는데 튤립이 정말 아름 광복되고, 1948년 5월 10월에는 총 선거가 실시되고 7월 17일에는 제헌 국회가 결정됐다. 1948년 8월 15일에는 대한민국이 탄생되고 이승만 1대 답게 형형색색으로 꾸며져 있었다. 나는 그것을 보고 조경을 관리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처음으로 생각하였다. 에버랜드에서는 해마다 조경 대통령이 되었다. 하지만 이승만 대통령이 헌법까지 바꿔가며 약12년 간 대통령으로 정권하였다. 1960년 4월 19일에 4.19혁명으로 인해 이승만 팀이 1년 전부터 온실에서 꽃을 키워 다음해의 조경을 준비한다고 한다. 그리고 조경 관리자들은 새로운 꽃 종자도 만든다고 한다. 예를 들어 꽃 대통령이 하야했다. 사람들은 드디어 민주주의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했 지만 1961년 5월 16일에 박정희가 군사정변을 일으키며 20년 간 정권을 이 작은 튤립을 꽃이 큰 튤립으로 새로운 종자를 개발하거나 빨간색 장 미를 핑크색으로 개량할 수 있다. 장악했다. 너무 무섭고 차가웠던 사회였을 것 같다. 1979년 10월 26일에 중앙정보국장 김재규가 박정희를 사살하며 국민들은 또다시 환호했다. 나도 조경관리사가 되어서 내가 원하는 색, 냄새, 모양으로 식물들을 개 발해 사람들에게 즐거움을 선물해 주고 싶다. 내가 조경관리자로 유명해 그러나 전두환이 또다시 박정희가 했던 것처럼 12.12사건이 일어나며 우 리나라의 분노가 끝까지 치밀어가고 있었다. 1980년 5월 18일 광주에서 져서 많은 장소에서 내가 가꾼 조경을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나는 조경관리가자 되기 위해 조경과 조경배치에 대한 책을 찾아 읽어 민주화 운동이 일어나고, 시민들을 잔인하게 진압했다. <소년이 온다>의 줄거리는 동호라는 아이가 친구가 바로 옆에서 죽는 볼 것이고, 항상 주변 식물들에게 관심을 기울일 것이다. 또 공부도 열심 히 하고, 씨앗도 사서 발아시켜 볼 것이다. 것을 보고, 민주화 운동에 참여하게 되었다. 동호가 우리나라를 위해 헌 신하고, 희생할 때 결국 동호도 옆구리에 총을 맞아 죽게 된다. 이때, 너무 나는 희망을 가지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고, 어른이 되었을 때 에버랜드 조경 팀에 취직해서 에버랜드의 조경을 내가 맡을 것이다. 이 안타까웠다. 동호가 살아있을 때도 시체로 인한 트라우마로 어렵고 옆에 꿈을 이루기 위해서 앞에서 말했듯이 책도 많이 읽고, 손을 놨던 수학도 서 있었는데 이것을 읽을 때 너무 슬프고 가슴이 뭉클해졌다. <소년이 온다>의 제목의 의미는 소년은 동호를 뜻하고 동호는 민주 더 열심히 공부하고 조경 관리자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며 찾아 볼 것 화 운동을 뜻하는 것 같고 일하라는 뜻은 오고 있다는 것 같다. 그래서 이다. 앞으로도 내 꿈을 이루기 위해서 노력하며 살아야겠다. <소년이 온다>는 민주주의가 오고 있다라는 뜻을 담고 있는 것 같다. 두 줄을 못 채우겠지만 그래도 써보자면 미래에 내가 잘나가는 조경관 이 책을 본 후 느낌은 우리가 오늘날에 이렇게 민주주의화 되고 된 것 리자가 되어 많은 사람이 날 알아봤으면 좋겠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초등 독서발자취

서울대 학생 13명이 전해주는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부록에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있습니다.

언론보도-EBS부모60분 조선 동아문화 등 다수언론에서 소개 도서구입-인터파크 YES24 알라딘 교보문고 등에서 주문가능

저자 김선민 외 | 리딩엠 펴냄 | 12,000원

38쪽

재난지원금 지급, 선별적인가, 보편적인가?

39쪽

재난지원금 지급, 선별적인가, 보편적인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 ੤դ૑원Ә ૑ә, ࢶ߹적ਵ로 ૑ә೧야 한다."

홍서연 (잠실중1)

" ੤դ૑원Ә, 보ಞ적ਵ로 ૑ә೧야 한다."

김민준 (잠실중1)

2019년 12월부터 시작된 코로나19는 약 1년 6개월 동안 지속되고 있다. 코로 현재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1년 6개월이 지났다. 이 1년 6개월 동안 전 세계 모 나19로 인하여 많은 자영업자들과 전 국민이 피해를 입고 있다. 정부는 피해를 든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 우리 정부는 이 재난 위기를 조금이나마 극복 입은 자영업자들과 전 국민에게 재난지원금을 지원해 주고 있다. 이러한 재 하고자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였다. 하지만 지급 과정에도 문제가 생겼 난지원금을 지원하면 전 국민이 재난 위기에서 극복할 수 있게 도움을 준다. 고, 어떤 국민들에게 주어야 할지에 대한 문제가 발생하였다. 보편적으로 지급 하거나 부자와 가난한 사람을 나누어 선별적으로 지급해 주자는 의견도 있다. 나의 입장은 재난지원금을 선별적으로 지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보편적으 로 지급하게 된다면 전 국민에게 일정한 양을 지급해야 하기 때문에 많은 돈이 필요하고, 많은 사람이 받기 때문에 지급해 주는 양도 줄어든다. 돈을 많이 가 지고 있는 사람에게도 돈을 주어야 하는 문제도 생기게 되고 많은 돈을 받지 못 해 차별을 받는다. 이러한 이유로 인해 선별적으로 지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선별적으로 지급하면 좋은 점은 전 국민들이 지원금을 받지 않기 때문에 많 은 돈이 필요하지 않고 더 많은 돈을 얻을 수 있다. 돈이 많은 부자들은 받지 않 게 되고 가난한 사람들은 돈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빈부격차와 차별 문제가 일어나게 된다.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받지 않게 되고 재난지원금이 꼭 필요한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된다.

물론 보편적으로 지급하게 된다면 전 국민이 차별 없이 재난지원금을 받을 수 있게 되고 지급조건이 없기 때문에 전 국민에게 빠른 시간 내에 지급할 수 있다. 그러나 선별적으로 지급한다면 이번 사태로 재난지원금이 진짜 필요한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게 되고 피해와 차별을 받지 않을 수 있다. 따라서 지금 코로나 시국에 재난지원금이 꼭 필요한 사람들에게 돈을 주는 선별적 지급이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나는 보편적으로 지급하는 것이 옳다 고 생각한다. 코로나로 인해 모든 국민 이 피해를 보았고, 차별하지 않기 위해 서는 보편적으로 주는 것이 더 적합하 기 때문이다. 그리고 선별적으로 주었 을 때 부자들에게는 주지 않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많이 준다면 부자 입장에서 는 ‘우리도 피해를 봤는데 왜 차별하지?’라고 말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에 보편적으로 지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물론 보편적으로 지급한다면 정부가 지급해야 하는 돈이 선별적으로 지급할 때보다 더 많은 돈이 들기 때문에 예산 편성이 어려울 수 있다. 하지만 현재는 선별적 지급으로 결정되었지만 보편적으로 지급하여서 더 평등하게 재난지원 금을 지급하는 것이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었 기에 모두 지원금을 받아야 한다. 선별적으로 지급하면 가난한 사람들이 더힘을낼수 있겠지만 모두 타격을 입었기에 똑같이 지급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40쪽

특별섹션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교육센터가 전하는 교육 소식 페이지입니다.

교육 정상화의 핵심, 책읽기와 글쓰기

등교 개학, 진단과 보수가 우선

2학기 등교 개학이 시작된다. 코로나 4차 대유행 속에서도 정부는 전 면 등교 방침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등교 개학을 통해 학습 격차 해소 를 줄여 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실제로 등교 개학은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학업 손실을 체계적으로 보수해 갈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대안이 될 것이다. 교사는 대면 수업을 통해 학생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현장에 서 인지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다. 또한 학생은 교사의 가르침에 따라 단계적으로 학습하며 학업 성취도를 올려 갈 수 있다. 비단 학업뿐만 아니라 함께 공부하는 학생들과의 관계 속에서 사 회성을 익히며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사회성 결여 문제도 상당 부분 해 결할 수 있다. 2학기 등교 개학은 우리 학생들에게 여러모로 필요한 과 정이 될 것이며, 그 안에서 방역에 대한 철저한 대비도 병행될 것이다. 전면 등교를 앞두고 우리 학생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코로나로 인 한 학습 격차 해소 방안은 전후 복구에 버금갈 만큼 거대하고, 복잡하며, 어려운 문제이다. 그 단계와 방법에 대해 교육종사자마다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들의 공통적인 출발점에는 ‘기초학력 진단평가’가 있다.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학습 공백을 단계적으로 보수해 정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어떠한 부분에서 공백이 발생했는지 파악하는 과 정이 첫 번째이다. 학생들마다 학업성취도가 다르고, 사교육을 통해 학 습한 내용 역시 천차만별이기에 현재 학생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보수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기초 평가가 이루어져야 함이 당연하다. 따라서 코로 나 이전부터 진행해 온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적극 활용하고 더 발전시키 는 것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학력 진단을 마친 학생들에게 필요한 두 번째 과정은 보수이다. 이는 현재 교육부가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며 그 속 도를 올릴 수 있다.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학습 보수를 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마련되어 있으며, 학습자가 현재 어느 정도의 학업 성취를 이루었는지도 테스트해 볼 수 있다. 이처럼 꾸준한 진단과 맞춤 형 보수는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학습 격차를 줄이는 데 핵심적인 대안 이 될 것이다.

진단과 보수의 핵심, 읽기와 쓰기

그렇다면 진단과 보수의 핵심은 무엇일까. 이는 책읽기와 글쓰기에 있 다. 책읽기는 이해를, 글쓰기는 내재화를 만들어낸다. 모든 지식의 출발 점은 ‘읽기’이다. 무엇인가를 읽어야 지식을 습득할 수 있고, 그 읽는 과정 에서 충분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필요로 하는 활동이 존재한다. 어휘를 학 습하고, 배경지식을 익혀야 같은 책을 읽더라도, 같은 시간을 들였더라 도 최적의 읽기를 끌어낼 수 있다.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현상을 파악해 야 하고, 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읽기가 모든 것의 시작이다. 읽는 과정 이 불충분하다면 문제해결과정 또한 엇나갈 수 있고, 이는 국어뿐만 아 니라 모든 과목에 해당된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학생들이 책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 도록 수업 시간에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모르는 어

41쪽

휘로 인해 스쳐 지나간 내용을 다시 이해할 수 있도록 어휘의 사전적 의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우선 학생들이 그동안 깊게 생각해 미를 비롯해 문맥상 적합한 어휘의 뜻을 깊게 공부한다. 또한 다양한 문 보지 않았던 주제에 대해 책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파헤쳐 본다. 제를 풀어보며 책의 내용을 올바로 이해하는 과정을 거친다. 그 과정에 이후 그 현상에 대해 다양한 입장을 들어보고,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자 서 책의 내용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 신의 주장을 써내려가기 시작한다. 충분한 논거가 준비되었고, 자신의 보며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운다. 이처럼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 주장에 대한 한계점도 분명히 알고 있기에, 이에 대한 대안도 함께 작성 는 학습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읽기’, 나아가 ‘읽은 것에 대한 이해’를 돕 하며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글을 완성해 간다. 이 과정에서 독불장군처럼 기 위해 심도 있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쓰기, 지식의 내재화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는 글이 아닌 타당한 근거를 통해 적합한 내재화 를 형성해 가는 것이다.

2학기, ‘문학’과 ‘고전’으로 교육 정상화 도달

다음으로 쓰기는 내재화이다. 읽는 것만으로는 온전히 자신의 것이라 고 말하기에는 어렵다. 읽기가 다른 사람이 작성한 것을 탐독하는 과정 등교 개학이 시작된 2학기,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문학’과 이라면 쓰기는 자신이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것을 만들어 가 ‘고전’을 중점적으로 읽으며 우리 학생들의 교육 정상화에 온힘을 쏟는 는 과정이다. 그 안에서 완전한 이해가 이루어지며, 언제 어디서라도 자 다. [리딩엠]의 재원생은 코로나 시기에도 매주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해 낼 수 있는 준비를 갖추게 되는 것이다. 오히려 학업성취도를 계속해서 높여 왔다. 모든 과목의 기본이 읽기와 쓰기이기에, 책읽기와 글쓰기가 밑바탕이 된 우리 학생들은 별 다른 어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매 시간 글쓰기를 통해 학생들의 논 려움 없이 체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아직 시작을 하지 않은 학생들은 리와 표현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글을 처음 쓰는 학생들의 경우 논리의 어떠한 과정으로 학습 격차를 해소해 교육 정상화를 이끌어 내야 하는지 흐름이 다소 미흡할 수도 있다. 학생들이 자주 하는 실수가 결론을 미리 혼란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정답은 간단하다. 책읽기와 글쓰기. 이것이 지은 후 그에 대한 근거를 생각하는 것이다. 자신이 무엇인가를 주장하 교육 정상화의 첫 번째 단계이며, 이것이 충족되었을 때 다른 과목의 성 기에 앞서 충분한 논리를 갖추어야 하는데, 우선 결론을 내리고 그에 대 장도 가능해지는 것이다. 한 이유를 찾다 보면 결국 자신이 쓴 결론이 틀어지는 글이 되곤 한다. 예 를 들어, 사과를 좋아한다는 결론을 미리 쓰고, 자신이 왜 사과를 좋아하 코로나라는 전무후무한 사태가 발생한 지 벌써 1년 6개월이 지났다. 지 는지 그때부터 이유를 찾기 시작한다. 달콤하고, 빨간색을 좋아하고, 먹 난 2020년은 모두가 처음 겪는 일 앞에서 많은 혼란과 어려움에 마주할 으면 건강한 음식이라며 논거를 제시하다 보면 결국 자신은 사과가 아닌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읽기와 쓰기가 꾸준히 이루어진 학생들은 학습 수박을 좋아한다는 결론에 이르는 글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과정은 문제 공백 없이 실력을 꾸준히 성장시켜 왔다. 교육의 정상화, 그 핵심은 읽기 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이 첫 번째, 논리적인 글쓰기 연습이 와 쓰기이며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앞으로도 이 기본을 갈고 충분하지 않았던 것이 두 번째 이유라고 할 수 있다.

닦으며 우리 학생들의 질적 성장을 이끌어내는 데 온힘을 쏟을 것이다.

4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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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공학자> <로 <

Q

로봇공학자는 어떤 일 을 하나요?

A

로봇 공학자는 크고 작은 부품과 장치들을 연구 및 개발하고 하나 의 로봇으로 조립해서 만드는 일을 해요. 로봇을 개발하기 위한 기초 기 술을 연구하고 제조 로봇이나 산업 현장의 로봇, 수술 로봇, 배달 로봇, 학 습지원 로봇 등 개인 서비스 로봇을 개발하는 일을 합니다.

Q

어떤 적성과 흥미 가 필요할까요?

A

무한한 노력과 끈기가 필요한 분야예요. 늘 새로운 것에 궁금해하 며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적성에 맞다 고 볼 수 있어요.

Q

어디에서 일 할 수 있나요?

A

창의력

Q

어떻게 준비 해야 할까요?

A

Q A

로봇을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생산하는 로봇 업체에서 일할 수도 있 고, 로봇 자체를 이용해서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 (자동차, 가전제품, 반도 체)에서 일할 수도 있어요. 또, 로봇을 이용한 서비스 업체인 의료업체나 엔터테인먼트 업체로도 진출할 수 있답니다.

또한, 무기나 장비를 만드는 회사에서 군대와 접목하여 연구를 진행할 수도 있고 군용 로봇을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수리 논리력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학문의 지식을 결합해야 합니다. 이공 계열 학과의 다양한 학문을 전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대학에서 기 계공학, 전자공학, 소프트웨어 공학 및 제어ㆍ계측 등을 전공하여 로봇 을 만드는 일에 대한 수준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로봇공학자가 되기 위한 훈련 과정으로는 로봇 시스템 제어 과정, 로 봇 자동화 시스템 제어 과정 등이 있습니다. 또한, 로봇공학자가 되기 위 해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은 없지만 메카트로닉스 기사 자격증 등이 있 으니 참고해주세요.

로봇공학자의 미래 는 어떤가요?

앞으로 개인 서비스용 로봇 시장이 급속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 니다. 수많은 공장에서 현재 사용되고 있는 로봇 시장도 지속해서 성장 하게 됩니다.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지능형 로봇도 더욱 발달해서 의료, 간병, 교육, 공연 등의 분야에도 진출할 수 있습니다

해외 주요국들은 각국의 상황에 맞춰 로봇 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러 기업들이 로봇과 관련된 사업 분야를 다양하게 확대하고 큰 시장 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글로벌 정보 통신 분야로도 확대되어 로봇 산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전자회로, 설계 등 지식과 응용능력이 바탕이 업은 점차 더 커질 전망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로봇 공학 기술자의 일자 되어야 하므로 탐구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목표로 해보는 것이 좋 리가 늘어나게 될 것이므로 우리 친구들도 미래직업으로 큰 관심을 가 아요. 모험을 시도하고 경쟁적인 활동에 참여하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 지면 좋겠습니다. 이나 관점에 영향을 주고 싶어 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분야입니다.

또한, 로봇이 인간을 위해서 일을 하는 만큼 인간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 하고 논리적으로 분석하며 판단력을 갖출 필요가 있답니다.

43쪽

<인공지능 전문가> <인

Q

인공지능 전문가는 어떤 일 을 하나요?

A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컴퓨터와 로봇 등이 인간처럼 생각하고 결정을 내리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분 야입니다. 기존 지식을 기계가 배우도록 한 뒤, 사람 대신 일을 하게 만 드는 기술, 저장한 지식과 여러 지식을 연결해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는 기술 등 지식을 학습하고 다른 지식을 이끌어 내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탐구형

기업형

Q

어떤 분야에서 활동 하나요?

A

정보 통신 기술(ICT) 분야의 직업인 소프트웨어 개발, 시스템 설계 및 프로그램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시스템 개발 자, 웹 디자이너, 컴퓨터 게임 디자이너 등) 등의 직업과 관련성이 높습니 다. 또한 로봇 설계 뿐만 아니라 게임, 재생에너지, 검색엔진, 빅 데이터, 영상 및 음성 인식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Q

어떤 적성과 흥미 가 필요할까요?

A

소프트웨어 관련 지식과 수학적인 실력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창조적인 생각을 많이 하고, 다양한 기술을 총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필

Q

어디에서 일 할 수 있나요?

A

Q

A

요합니다. 인간의 뇌와 유사한 방식으로 새로운 지식을 떠올리는 인공지 능을 만들기 위해 논리적인 사고능력이 필요합니다.

폭넓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인간과 로봇에 대해 탐구하는 것에 흥미를 많이 갖는다면 직업으로 삼기 좋습니다. 인공지능 시스템은 인간의 사고 와 행동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다양한 관점에서 관찰하고 도전하는 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다양한 분야의 연구소나 기업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 술은 과학, 공학, 심리학, 뇌과학이 만나는 융합 학문의 결정체이기 때문 에 관련된 분야가 많습니다. 게임, 재생에너지, 빅데이터 등 여러 영역에 서 활용이 가능하므로 다양한 분야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전문가의 미래 는 어떨까요?

융합기술시대로 바뀌면서 인공지능 중심의 융합기술 개발이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되었던 분야에 인공지능이 쓰이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는 '4차 산업혁명'과 '인공 지능'에 주목하면서 인공지능을 비롯한 사물 인터넷, 자율 주행차 등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것이라 밝히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인공지능 전문가들이 필요한 상황이 매 우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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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발표 한 "미래직업 가이드북"의 내용을 참고하여 구성되었습니다.

44쪽

원장기고

리딩엠 송파파크리오교육센터 원장 김수진

책과 글을 벗으로 삼는다는 것

코로나 시기, 책읽기와 글쓰기의 방향성

선택적 독서 전략

코로나19 팬데믹 도 벌써 2년째입니 다. 이러한 상황 속 에 비대면 수업은 더이상 낯선 문화 가 아니게 되었습 니다. ‘재부팅 하다 가 수업 다 끝났다.’ 는 우스갯소리도 들 립니다. 한편 가정 에서도 우려의 목 소리가 큽니다. 자 녀들이 집에 머무 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학업의 끈도 쉽게 풀어진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끝이 보이지 않는 터널 속에서 ‘책읽기와 글쓰기’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의사소통으로서의 글쓰기는 복합적 능력의 함양을 추구합니다. 분석적 사고, 논리적 사고는 그 자체로 생겨나거나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글쓰기 를 통해 더욱 함양되어야 할 요소들이며, 그 결과로서, 보다 수준 높은 글 쓰기가 산출될 수 있습니다. 유의미한 새로운 사고의 시작은 ‘독서’입니다.

모방은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듯이 좋은 글을 많이 읽을수록 작가 의 시선을 따라가며 사고의 폭을 넓히고, 책 속 문장을 읊어나가며 자연스 레 작가의 문체를 입력값으로 설정할 수 있습니다. 이후 다양한 작품을 만 나며 자신에게 맞는 문체로 작문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런데 독서는 지루한 행위라는 선입견이 있어서 아이들이 진득하게 앉 아 책을 보기란 쉽지 않습니다. 독서가 중요하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흥미를 갖고 책을 고르는 일은 어렵게만 느껴집니다. 그렇다 면 선택적 독서는 어떻게 이루어지는 게 가장 좋을까요?

우선 교육부가 권장하고 추천하는 도서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합니다.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 친절히 단계별로 선정해 놓은 것이니 우선시하면 좋겠지요. 특히 학년별 교과과정을 연계로 한 도 서를 찾습니다. 교과서에서 해소하지 못한 호기심을 책을 통해 풀어낼 수

45쪽

있고, 또는 심화된 내용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 초등 3학년까지는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문학 작품을 선택합니다. 4 학년부터는 비문학 비중이 높아짐에 따라 사회, 문화, 과학 등과 관련한 비 문학 작품을 읽습니다. 5학년 때는 한국사를, 6학년 때는 세계사 관련 작 품을 선택합니다. 중등 과정에서는 수행평가 및 내신 준비로 여가 시간을 확보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초등 시절 기본기를 닦아 놓고 중등 과정 이상 에서는 심화 단계로 나아가야 합니다.

독서 후 글쓰기

글쓰기의 재료인 책을 찾아 읽었다면 능동적으로 글을 쓰는 훈련을 시 작해야 합니다. 수업을 하다 보면 주제가 어렵거나 글이 잘 풀리지 않을 때 학생들은 연필을 깎거나 이름을 지우고 다시 쓰고는 합니다. 글쓰기에 서 벗어나려고 하는 태도는 곧 글쓰는 행위를 더 어렵게 만듭니다. 글쓰 기는 어려운 것이라며 불평하기보다는 매일 글쓰기를 하는 습관을 길러 야 합니다. 간단한 내용이라도 좋으니 일기장이나 메모장에 생각을 정리합니다. 이 러한 습관은 글쓰기를 덜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이때 꼭 자신의 일상이나 생각만 정리할 필요는 없습니다. 방송이나 책을 통해 습득한 정보를 요약 하여 기록해 보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글쓰기가 건강하고 현명한 선택을 이끌어낸다

나아가 매일 글쓰기를 하는 것은 새로운 생각들을 생성합니다. 과학자 Linus Pauling은 “좋은 아이디어를 얻으려면 많은 아이디어가 있어야 합 니다.”고 말했습니다. 글쓰기는 새로운 사고 방식을 촉발시키며, 이는 창 의성, 문제해결 능력, 새로 운 것을 시도하려는 흥미 등 의 긍정적인 정서로 반응할 것입니다. 이러한 현상들은 우리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 고 현명한 선택을 하게 이끌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글쓰기는 자 신의 생각을 정리하는 데 도 움을 줍니다. 극작가 Henry Miller의 말에 따르면, “글쓰 기는 삶 그 자체와 마찬가지 로 발견의 항해입니다.”라고 했습니다. 의사소통은 타인과 나, 사회와 나 등에서 이루어집니다. 생각은 다양하고 많으나, 그것을 논리적으로 정리 해내지 못한다면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곳은 많지 않을 것입니다. 스스 로 써보고 정리하는 힘은 아이들이 바라는 목적지로 데려다 줄 것입니다.

46쪽

1년 4번

에 계간지로 발행되는

매거진M 온라인

디지털 라이브러리

리딩엠 매거진M 온라인은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각 교육센터의 결과물들을 모아 책으로 엮어 만든 분기별 매 거진M을 웹/모바일 환경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magazine.readingm.com

47쪽

리딩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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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오피셜 블로그는 본사를 비롯하여 전국 각 교육센터의 신규오픈, 찾아오시는 길, 설명회 일정, 매거진 글과 교사기고, 본사 소식등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전하고자 개설된 공간으로 대한민국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검색시 바로 노출되는 컨텐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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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안내

리딩엠은 2020년을 맞아 학부모와 학생을 비롯한 많은 분들과의 원 활한 소통과 보다 쉬운 리딩엠 교육내용 전달, 이벤트 전개, 독서관 련 신규 컨텐츠, 영상 자료 등을 제공하기 위하여 "인스타그램 / 페 이스북 /카카오톡 채널 / 유튜브" 공식 계정을 정식 오픈했습니다. 보다 다양한 컨텐츠와 양질의 재미있는 이벤트 소식으로 소통하는 리딩엠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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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코로나 감염자

리딩엠 근처에서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 수업

리딩엠은 비대면 라이브수업으로 그대로 전환해 정상적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리딩엠은 꾸준한 독서와 꾸준한 글쓰기로 우리 아이들의 실력을 책임지겠습니다.

바로, 코로나 상황에서도 학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해주시고,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좋은 반응을 보여준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수업>에 대한 신뢰가 있기에 가능해졌습니다.

가된다면? 가 늘어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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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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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 2011년 EBS 부모60분 방송 ▶ 2011년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 2012년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 2013년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 2013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 2013년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 2014년 (주)리딩엠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 2014년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 2급’ ▶ 2015년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 2016년 리딩엠 <독서 활동 매니지먼트 지도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 ▶ 2017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7115265호) 획득 ▶ 2017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2년 연속 수상 ▶ 2018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3년 연속 수상 ▶ 2018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2019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4년 연속 수상 ▶ 2019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19년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부문) 수상 ▶ 2020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5년 연속 수상 ▶ 2020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21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6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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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수상!

리딩엠>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초중고 독서활동부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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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1학기 ~ 6학년 2학기까지

리딩엠의 전문성이 만들어낸 교재

교보문고 / YES24 / 알라딘 등 국내 주요 서점 온오프라인 구매 가능

޷ܻղҴয 초등학생을 위한 학교수업 전에 미리 기초체력을 탄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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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파크리오 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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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송파구 올림픽로 35길 10 파크리오B상가 2층 210호 www.readin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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