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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매거진M 2021년 가을호 [목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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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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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목동직영교육센터 2021년 <가을호>

호

교육·커리큘럼 안내

2021년도 9~11월 리딩엠 교육 및 커리큘럼 -

초·중등 섹션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

토론 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초·중등 칼럼 수업 결과물

특별 섹션

2학기 등교개학 교육 정상화의 핵심 미래직업 탐구 인터뷰 "로봇"편 -

교사 기고

성장할 수 있는 아이가 미래를 구한다

2쪽

Contents

초등 섹션 14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중등 섹션 54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특별 섹션 70

2학기 전면등교 개학, 교육 정상화의 핵심은 책읽기와 글쓰기

목동 리딩엠 안내 03

리딩엠 목동교육센터 재원생 모음

인정받는 리딩엠 11

대한민국 교육대상 6년 연속수상

연혁·지점안내 83

리딩엠 연혁 및 전국 교육센터 지점안내

[리딩엠 매거진 M 표지모델]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기명진, 오은지 책임│ 김창윤 디렉터│ 기선옥, 염보윤, 강춘구 [리딩엠 목동교육센터]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서로 349 센트럴프라자 610호│TEL : 02-2646-8828

프로그램 안내 04

리딩엠 교육 관련

교육 안내 05

9월 ~ 11월 리딩엠/학교 교육일정표 안내

비대면 설명회 가이드 08

비대면 라이브 설명회와 비대면 수업 가이드

커리큘럼 10

9월 ~ 11월 리딩엠 수업 교육과정

우리가 꿈꾸는 세상 72

미래의 직업 탐방 인터뷰

이 달의 수업도서 76

9~11월 학년별 대표 수업도서 3권 소개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48

초등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68

중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교사기고 74

성찰할 수 있는 아이가 미래를 구한다 / 기선옥

리딩엠 온라인 78

온라인 매거진M 안내 / 리딩엠 블로그 안내 리딩엠 공식 SNS 개설 안내 / 비대면 라이브 수업

Magazine

3쪽

목동교육센터 소개

우리가 꿈꾸는 세상

리딩엠 목동스타그램

#열공 #책읽기 #글쓰기 #독서 #목동리딩엠 #초등논술

#독서이력진단 #도서대출 #원고지 지

#공부 #책읽는습관 #학원스타그램

#논술 #국어 #다독

#정독 #첨삭지도 #리딩엠

#필독도서 #칼럼수업 #선택도서

#친구 #도서관 #특강

#독서지도 #사고력 #체계적글쓰기

4쪽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정규 프로그램

(초) 1주1회 2시간/월수업도서 4권, 5권 (중) 1주1회 2.5시간/월수업도서 4권, 5권 * 주제별 신문칼럼수업 병행

초등 JT반

1년이상 정규반 학생중 구성 우수한 학생들로 모둠 구성

중등 다빈치반

1년 이상 정규반 학생 중 구성 과학인문 융합 커리큘럼

독서이력진단과 분석관리

리딩엠 RAMS 솔루션

리딩엠 매거진 <매거진M>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책읽기 글쓰기 모든 노하우를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합니다.

와

로 전문화된 리딩엠의

■ 목동, 도곡, 대치, 역삼, 송파파크리오, 송파헬리오시티, 삼성힐스테이트 평촌, 서초, 대전둔산, 인천송도, 잠실, 위례, 청라 신도시, 남양주 덕소, 내포 신도시, 검단 원당, 원주, 부산 화명, 동탄 반송, 부산 해운대에서 운영중 ■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최상의 학습능력 완성 ■ 2016년~2021년 6년 연속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교육기업 대상’ 수상 ■ 독서이력진단과 분석방법(특허획득) ■ 도서출판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시기 독서이력 (YES 24 주간판매 1위도서) ■ 용인외고,민사고,한성과학고 등 초등학년 때부터 5년 이상 다닌 재원생의 고등진학 실적

■ 자기주도로 책을 읽는 습관을 갖추도록 지도 ■ 리딩엠에서 수업도서 내용과 토론·글쓰기·첨삭 진행 ■ 1교시에는 <책글활동지 워크북>으로 수업 진행 ■ 2교시에는 생각나누기 또는 토론과 글쓰기,첨삭 진행 ■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주 4권이내 대출 ■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독서이력분석관리와 피드백 진행

목적수업 프로그램_별도원비 ■ 학교대회 䧅수행활동·교외대회 등 요청수업 진행

■ 재원생 중 책읽기와 글쓰기 우수학생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수업 진행 ■ 수준높은 도서읽기와 다양한 활동수업을 바탕으로 최고의 인재 양성

■ <과학중심+인문학>커리큘럼으로 진행 ■ 과학고·자사고·외고 등 특목고와 자사고 진학희망자 대상수업

■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주제분류에 따른 독서이력관리 ■ 문학-비문학, 과학 䧅인문䧅사회䧅문화䧅예술체육으로 주제분류

RAMS 시스템 업로드(초중) ■ 학생들의 도서에 대한 글쓰기 결과물(독서감상문 등) 유지관리 학교생활기록부 등재(중등) ■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1년 2차례 등재될 수 있도록 지도

■ 학부모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 읽은 책, 대출도서, 평가결과, 활동결과, 진단결과

■ 글쓰기 등 리딩엠 수업 결과물 등 수록 (학생별로 번갈아가며 원고 수록) ■ 교내외대회 수상작과 작가와의 만남, 특별기고 등 수록된 분기별 매거진 발행

■ 초등학생의 기본문장과 표현능력 등 강화교재 ■ 교과서 수록 어휘, 문장, 어법, 띄어쓰기, 맞춤법, 관용어(속담, 격언), 문장, 표현 지도

5쪽

9월

2021년 9월 교육 일정

- 창작동화 읽기 및 감상문 쓰기

- 인성독서 및 글쓰기

- 자기계발 및 글쓰기

- 고전 읽기 및 쓰기

-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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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및 고전 읽기 중등 내신 대비

학교 수행평가 글쓰기 동아리 활동 각종 독서토론 대회

- 중간고사 시험 대비

리딩엠 아이들이 갖게 될 강력한 엔진은? 필독 도서를 읽어내며,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어휘력과 배경지식도 탄탄하게 하면서 최상의 글쓰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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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쪽

- 사회 관련 도서 읽기 및 쓰기

- 생활문 쓰기

- 고전 읽기 및 쓰기

- 서양 고전 읽기 및 쓰기

- 현대 문학 읽기 및 쓰기

비문학 읽기 및 쓰기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중간고사 수행평가 대비 및 진행 독서기록장 작성 및 제출

10월

2021년 10월 교육 일정

- 정치 및 경제 도서 읽기 및 쓰기

- 동서양 고전 읽기 및 쓰기

7쪽

11월

2021년 11월 교육 일정

- 비문학 도서 읽기 및 쓰기

- 전래동화 읽기 및 쓰기

-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 한국 고전 읽기 및 쓰기

- 현대 문학 읽기 및 쓰기

고전 문학 읽기 및 쓰기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글쓰기 관련 수행평가 진행 독서록 작성 및 제출 겨울방학 준비

- 현대문학 읽기 및 쓰기

- 현대 문학 읽기 및 쓰기

8쪽

리딩엠 목동 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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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쪽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 수업 가이드

수업 20분 전, 학부모님께 ‘ZOOM’ 주소 및 아이디를 안내 드려요!

[수업 안내] 어머님 안녕하세요?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원장 OOO 입니다. 잠시 후 시작될 11시 수업 URL 안내드립니다^^ http://us02web.zoom.us/j /00000000000

아이디 : 0000-0000-00 비밀번호 : 없음 감사합니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원장 OOO 드림

수업 시간에 맞게 선생님이 수업에 초대해주면 신나게 수업을 받으며 열심히 글을 써 보아요!

문자 안의 줌 주소를 클릭해도 되고, ZOOM 을 통해 아이디를 직접 입력 수업을 마치면 그날 공부했던 도서, 해도 접속이 가능해요! 활동지, 원고지를 정리해요. 그리고 교육센터에 방문해 제출하면 다음주 수업 자료를 전달해 드려요.

수업에 접속하면 처음에는 ‘대기실’ 에 배치가 되어요. 앞 수업이 끝날 때 까지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서 오늘 공부할 수업 도서의 내용을 떠올려 보아요!

제출한 수업 자료는 선생님이 꼼꼼히 첨삭 후 다음 수업 시간에 피드백 해 주어요.

11쪽

- 교육특구가 인정하고 언론사가 주목하는 리딩엠 --교육특구가인정하고언론사가주목하는리딩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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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딩엠은 조선일보와 머니투데이 등 각 유수의 언론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과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등을 각각 수상하며 교육특구와 언론사의 주목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조선에듀 주최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부문"> 6년 연속 대상 수상!!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대상 수상!

12쪽

누구에게나 정신적으로 하나의 기원을 만들어 주는 책이 있다.

장 앙리 파브르 (Jean-Henri Fabre)

14쪽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다는 것이다. 오라시오는 정말 힘들게 책을 읽었고 책을 사랑하기 때문 에 퀴즈쇼를 우승할 수 있었다. 부모님은 책은 쓸모없는 것이라고 생각 했지만 오라시오가 책만 읽고 퀴즈쇼를 우승하는 것을 보고 책을 꼭 읽 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 나도 요즘 책을 더 많이 읽고 퀴 즈쇼에 나가서 많은 책, 책장을 얻어서 부모님에게 책을 많이 읽으라는 표현을 해주고 싶다. 앞으로 책이 눈에 띠자 마자 오라시오처럼 할 것이 다. 물론 쥐가 되지는 않을 것이다. 만희네는 할머니 댁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 할머니네 집은 크다. 만 내가 만약에 오라시오라면 나는 영어책에 관심을 더 가질 것이다. 나는 희는 할머니 댁의 부엌, 목욕탕, 옥상, 화단 할 것 없이 집 안 구석구석을 거의 5살에서부터 지금까지 영어를 배우고 있다. 나는 게으름뱅이가 되 돌아다니며, 어디에 뭐가 있는지 구경을 한다. 구경을 마치고 피곤해진 지 않고 매일 일을 잘하는 성실한 사람, 부지런한 사람이 될 것이다. 정말 만희는 자기네 방에서 일찍 꿈나라로 떠난다. 오라시오처럼 그렇게 매일 구석에 앉아서 책을 읽는 게 아니라, 책을 가 책을 읽었는데 아주 좋은 느낌이 들었다. 만희가 개, 아빠와 같이 놀 수 끔씩만 읽으면서 운동도 하고 햇빛도 바람도 쐴 것이다. 또 오라시오처 있는 것을 보아서 좋았다. 이상한 기분도 들었다. 왜 갑자기 할머니 댁으 럼 책을 읽어서 한국 책 퀴즈쇼도 우승할 것이다. 로 이사를 갔는지 궁금하다. 우리가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는 책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주고 만희처럼 나도 김포에서 목동으로 이사를 왔다. 김포에 있던 집보다 또 책은 배울 것이 가득 차 있기 때문이다. 수학, 영어 등 나는 모두 책으 목동 집이 작아져서 안 좋았다. 할머니가 김포에 사는데 우리가 사는 곳 로 배웠다. 요즘 책을 읽는 양이 떨어졌지만 책을 읽기는 읽는다. 이 목동이어서 할머니네 집 갈 때 오래 걸린다. 할머니네 집에 갈 때 멀 내가 가장 재미있고 흥미롭게 읽었던 책은 꽝 없는 뽑기 기계이다. 어 미가 많이 나서 좋지 않다. 떤 여자아이가 어떤 남자아이를 만나서 같이 뽑기를 한다. 정말 신기한 우리 집은 안방, 거실, 현관 내 방, 화장실, 부엌, 베란다가 있다. 6층이 것은 뽑기 기계는 꽝이 없었고 여자아이는 매일 상품을 받는다. 신기한 어서 엘리베이터를 탈 때도 있고 계단으로 올라갈 때도 있다. 우리 집은 이야기여서 많은 사람들이 읽어 보았으면 좋겠다. 현관에 들어오면 눈앞에 거실이 있다. 그리고 그 왼쪽을 보면 안방이 있 고 오른쪽을 보면 부엌이 있고 거실에 가서 왼쪽을 보면 화장실이 있고 그 옆을 보면 형과 나의 방이 있다. 만희네 집을 읽고 우리 집을 다시 생각해 봤다. 우리 집도 좋다고 마음 내가 만복이네 떡집의 떡을 먹으면 어떻 을 먹었다. 우리 집도 좋아졌으니까 우리 가족도 좋아진다. 게 될까요?

만희네 집처럼 우리 집을 소개해 주세요.

정환희 (서정초1)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송은찬 (선일초2)

만복이는 태어났을 때부터 부모님이 모든 것을 해주고 만복이의 편 만 들었다. 그래서 만복이는 친구들이랑 선생님께서 말을 함부로 하고 심지어 친구들에게 욕도 가금씩 쓴다. 그래서 친구들과 만복이의 사이 는 멀리 떨어져 있다. 만복이가 학교를 마치고 집에 가려고 모퉁이를 돌 때였다. 만복이네 떡 오라시오는 세상에서 책을 가장 좋아했지만 부모님은 그렇게 매일 책 집 이라는 가게를 발견했다. 만복이는 이 가게에 들어가고 싶었다. 만복 을 읽는 오라시오가 걱정이 되었다. 그렇게 해서 부모님은 책에 자물쇠 이가 가게에 들어간 이유는 첫째, 만복이는 배가 고팠다. 둘째, 만복이는 를 붙였다. 책을 읽으러 오라시오는 도서관에 가게 되었고 덩치 큰 쥐를 가게 간판에 자기 이름이 있어서 그 떡집 안에 들어가고 싶었다. 그 떡집 발견하였다. 오라시오는 후다닥 도망을 쳤다. 큰 쥐가 책을 꿀꺽 삼켜버 안에는 꿀떡, 무지개떡, 쑥떡 등 여러 가지 떡이 아주 많았다. 렸기 때문이다. 오라시오는 책에 대한 퀴즈쇼 광고를 찾았다. 그리고 부 만복이는 이 떡들을 먹고 나서 나쁜 말버릇이 고쳐졌다. 선생님, 친구 모님에게 퀴즈쇼에 나간다는 편지를 썼다. 부모님은 오라시오의 말대로 들 그리고 자기 가족한테 착한 말도 많이 많이 하고 은지도 만복이를 예 텔레비전을 켰다. 부모님은 소파에 앉아서 오라시오가 어떻게 저렇게 많 전처럼 좋아하게 되었다. 찹쌀떡을 먹었을 때는 입이 착 달라붙어서 말 은 문제를 답하는지 멀뚱 눈을 뜨고 보았다. 오라시오는 퀴즈쇼에서 우 을 못했고 꿀떡을 먹었을 때는 달콤말이 술술 나왔다. 승을 했기 때문에 정말로 많은 책과 먹진 책장을 받았다. 하지만 오라시 나는 이 떡집 떡 중 쑥떡이랑 가래떡이 제일 먹고 싶다. 쑥떡을 먹고 싶 오는 수상한 것을 느꼈다. 책이 한 권 없었다. 오라시오는 부모님이 나란 은 이유는 사람들이 누구를 좋아하는지 알고 싶기 때문이다. 이 떡의 가 히 앉아서 책을 재미있게 읽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격은 아이들의 웃음 마흔 두 개다. 가래떡을 먹고 싶은 이유는 오래 살고 이 책에 대한 나의 생각과 느낌은 노력만 하면 뭐든지 이루어낼 수 있 싶기 때문이다. 이 떡이 가격은 아이들의 웃음 만 개다.

최시우 (목운초2)

15쪽

나는 쑥떡을 먹고 누가 누구를 좋아하는지, 그리고 경찰도 못 찾는 범 하지만 개미처럼 작은 곤충도 자신을 지킬 줄 안다. 무당벌레는 냄새 가 나도록 해서 천적을 물리치고 왕사마귀는 위협하고 개미는 떼로 몰 인들을 많이 경찰한테 알려주고 싶다. 그리고 가래떡을 먹고 만년 넘게 려와 공격하고 벌은 독침으로 공격하고 사슴벌레와 장수풍뎅이는 자시 사는 꿈을 이루고 싶다. 의 턱으로 위협하고 잠자리는 빠르게 도망치고 거미는 거미줄로 천적을 들어오지 못하게 한다. 사마귀와 왕사마귀는 숨어 있다가 공격해서 먹이를 먹는다. 적을 물리 치는 방법은 곤충마다 다르다. 벌은 독침을 쏘고 사마귀는 손톱으로 공 비둘기와 인간이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 격하고 사슴벌레는 턱으로 공격하고 장수풍뎅이도 턱으로 공격하고 달 을 쓰세요. 팽이는 공격 없이 도망친다. 곤충은 굴을 파서 추위를 피하거나 겨울잠을 잔다. 곤충들은 똑똑하다. 유지환 (홍대부초2) 지혜로 살아남은 곤충들은 자랑스럽고 뿌듯할 것이다. 나는 겨울잠을 자 지 않는다. 곤충들은 어떻게 굴을 파는지 어마어마하게 궁금하고 왜 이 은행 앞 사거리에는 풀빵 할머니의 리어카가 있었다. 어느 날, 할머니 렇게 오랫동안 겨울잠을 자는지 궁금하기도 하다. 나는 곤충들의 삶을 보며 개미에게 ‘우정’이라는 것을 배웠다. 예를 들 는 지나가는 비둘기에게 풀빵을 작게 잘라서 던져 주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교통이 마비되어 결국 경찰이 왔다. 경찰은 고발장을 흔들며 할 면 먹을 것을 찾았는데 나눠먹거나 이런 것이라는 것을 배운 것이다. 그 리고 무거운 것은 함께 드는 것도 협동이다. 개미처럼 나도 친구와 함께 머니를 유치장에 가뒀다. 할머니는 억울해서 법원에 소송을 냈다. 그래 서 재판관이 재판을 열었다. 재판관은 재판이 끝난 후, 판결을 내렸다. 이 우정을 길러 가겠다. 제 할머니의 풀빵을 먹으러 오는 비둘기들은 일주일에 한 번만 허용된 다. 그래서 공사도 잠시 멈추고, 시끄러운 경적소리도 이제 내면 안 된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나는 생명을 소중히 여기고, 해치지 않아야 하는 것 을 느꼈다. 나도 동물을 소중히 대하고, 지나가는 비둘기에게 먹을 것을 내가 재판장이 되면 풀빵 할머니 사건을 어떻 조금씩 주겠다. 그렇게 실천하면 나도 동물을 존중할 수 있을 것이다. 나 게 해결할지 쓰세요. 는 이 책을 읽고 나서, 동물을 해치는 사람을 보면 막아야겠다고 생각했 다. 그러면 동물들은 마음이 편해질 수 있을 것 같다. 김강유 (신서초2) 내가 만약 풀빵 할머니가 된다면, 풀빵을 비둘기에게 던져주는데, 길 이 마비되지 않는 곳에서 많이, 많이 나눠서 던져둘 것이다. 그러면 비둘 기들도 안전하고, 경찰이 오지 않고, 교통이 마비되지도 않기 때문에 좋 풀빵 할머니는 은해 사거리에서 풀빵을 팔고 있었다. 그런데 풀빵 할머 니가 비둘기에게 풀빵을 줬다. 그러자 비둘기가 매우 많이 모여서 은행 은 점이 많다. 비둘기들과 함께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은 여러 가지이다. 여기 중에서도 사거리 도로를 막았다. 길이 막히자 할머니를 고발했다. 할머니도 화가 나서 재판을 해달라고 했다. 가장 하기 쉽고 효율적인 것은 지나가는 사람이 새를 죽이거나 해를 끼 치면 안 된다고 말하고, 조금씩 조금씩 모이나 먹이를 주며 친근해 지는 은행장은 비둘기에게 풀빵을 주는 걸 반대했다. “비둘기 떼가 도로 한 방법도 있다. 이런 방법 등을 사용한다면, 쉽게 비둘기와 친해지고 보호 쪽을 먹고 있을 때면 우리 은행 고객들이 불만이 상당히 많아집니다. 할 머니는 더 이상 풀빵으로 비둘기들을 불러 모아서는 안 될 것입니다” 할 수도 있다. 앞으로 나도 그런 방법을 이용해 봐야겠다. 라고 했다. 하지만 동물학자는 “할머니 에게 오히려 상을 내려야 할 것 입니다”라고 말했다. 할머니가 곤충들이 살아남기 위해 만든 특기를 소개 던져 주는 마른 풀빵이 없었더 하세요. 라면 비둘기들은 쌀 가게나 아 이들의 과자 봉지를 습격했을 김영우 (갈산초2) 지도 모르죠 라고 말했다. 재판장이 고민하다 판결을 곤충은 사람과 다르다. 곤충은 작지만 사람은 크다. 그리고 곤충은 날 내렸다. 비둘기는 1주일에 1번만 은행 사거리에 와서 밥을 먹게 되었다. 개가 있지만 사람은 없다. 곤충은 무늬가 있지만 사람은 없다. 나는 곤충 대신 그날 사람들은 공사를 하지 말고 경적을 울리지 않기로 했다. 들이 부럽지만 그중에서도 개미는 조금 불쌍하다. 개미는 작고 땅에 살 내가 재판장이었으면 월요일뿐 아니라 여러 요일에 비둘기를 오게 할 거다. 비둘기들이 월요병에 걸리지 않아야 하기 때문이다. 아서 사람들에게 밟히기 때문이다.

16쪽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를 쓰세요.

채서연 (목동초2)

내가 봤던 책 중 이번 벌레에 대한 책이 제일 징그러웠다. 책에서 기 억에 남는 동물은 다람쥐다. 이건 곤충책인데 왜 다람쥐가 나오는지 궁 금했다. 그리고 으름밤나방 애벌레가 기억에 남는다. 세상에서 제일 징 그럽기 때문이다. 거머리도 기억에 남는다. 내 상상과 많이 다르기 때 문이다. 그래도 곤충은 우리의 삶에 영향을 준다. 벌이 식물을 수분 시켜주어 서 씨앗과 열매를 만들 수 있게 해준다. 그래서 곤충은 중요한 것 같다.

오라시오는 내 친구와 같이 비슷하다. 내 친구는 하루에 5권씩 책을 읽 기 때문이다. 그 말이 거짓말인 것 같다. 책이 짧다면 가능한데 두껍다면 말이 안 된다. 그건 3일은 필요할 것이다. 오라시오처럼 책을 많이 읽고 싶다. 학교에서 책을 제일 많이 읽지만 더 많이 읽고 싶기 때문인 것 같 다. 그래서 천재가 될 것이다. 내가 만약 오라시오라면 부모님이 맨 자물쇠를 무거운 물건으로 고장 내서 몰래 책을 읽고 다 읽으면 부모님이 잘 때 다시 갖다 놓을 것이다. 김시훈 (영원초3) 그리고 부모님께 장난을 칠 것이다. 장난감 곤충과 크림 스프레이를 칠 하고 책 만 권을 바구니에 넣어서 다 같이 문에 걸 것이다. 그러면 부모님 들이 문을 열 때 책이 다 쏟아지게 된다. 그리고 요리를 해준다고 하고 그 아마존은 나무들로 빽빽하게 채워진 밀림이다. 나무의 키는 40~50m 것에 엄청 매운 투명소스를 뿌리고 몰래 조금만 뿌려서 안 맵다고 나도 정도 되고 그 중간을 가로지르는 아마존 강이 있다. 또, 매우 휘귀한 동물 먹는다고 할 때 부모님도 먹어보게 할 것이다. 들이 아마존에 살고 있다. 아마존에는 원시 부족들이 살고 있다. 조에 족, 우리는 보통 공부보다 놀기를 더 많이 할 때가 있다. 그런데 책을 읽는 와우라 족, 마티스 족, 야노마미 족, 자미나와 족, 마루보 족이 살고 있다. 것은 책도 읽으면서 이미 알던 것도 공부하고 새로운 것도 배우고 둘 다 하지만 최근 아마존에는 고속도로, 도시, 금광 등을 만들어 강과 나무와 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 척척 박사가 되어 똑똑해진다. 책을 읽어야 하는 그 곳에 사는 부족 사람들을 괴롭히고 있다. 아마존이 파괴되는 것이다. 이유는 책에는 지식이 많기 때문에 자기가 똑똑해 질 수 있다. 그러면 자 아마조니 족에 낯선 사람이 들어오면서 낯선 사람은 아마존 밖의 문 기가 이 세상에서 책을 제일 많이 읽는 책벌레가 될 수 있다. 화를 퍼트렸다. 그러면서 매우 위험한 질병도 퍼트렸다. 금광을 설치하 내가 제일 좋아하는 책은 <해리포터>다. 그 책이 너무 길어서 제일 좋 여 강도 망가지고 마을도 타고, 아마조니 족 문화도 파괴하게 되었다. 아하는 5편 혼혈 왕자 중 한부분만 말하겠다. 내가 이 책을 읽으며 제일 내가 아마조니 족에 살았다면 마을을 곧바로 떠날 것 같다. 마을을 떠 슬펐던 부분은 스네이프 교수가 교장인 덤블도어를 죽일 때다. 나면 아마조니 족의 문화를 되찾을 수 있을 것이고, 동물들도 다시 키울 친구들이 이 책을 읽고 같이 좋아했으면 좋겠다. 수 있기 때문이다. 고유한 삶의 방식을 지키면 아마조니 족은 매우 평화롭고 행복한 마 을이 될 것이다. 문화와 전통을 계속 지키면 계속 평화롭게 살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새로운 문명을 받아들이면 싸움도 일어날 것이고 사 람 관계의 높고 낮음도 생겨나 평화롭지 않게 되고 행복하지 않을 것 책에서 알게 된 곤충에 대해 써 주세요. 이다. 부족간의 싸움이 일어나는 것은 매우 좋지 않고 나쁜 마을이 되 기 때문이다. 릴리가 아마조니 족이 살던 곳에 남기로 한 것은 올바른 선택이다. 아 김신호 (경기초2) 빠를 만나기 위해 또 아마존의 딸이 되려고 남은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 서 나는 나와 생각이 달라도 릴리의 선택을 존중한다. 곤충이란 몸통 부분 구조가 머리-가슴-배 세 부분으로 나뉘고 다리가 3쌍, 날개가 2쌍인 동물을 말한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머리에는 더듬 이 1쌍이 붙어 있고, 겹눈이 1쌍 있다. 또 가슴에는 2쌍의 날개와 3쌍의 다 리가 있다. 그러나 날개의 경우는 아예 없거나 한쌍만 가지고 있는 종류 시골과 도시가 어떻게 균형을 이뤄야 할지 도 있는데, 이것은 날개가 퇴화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써주세요. 원래 너무 벌레가 징그러웠는데 지금은 100배 1000배 더 징그럽다. 그 래서 벌레를 채집하고 키우고 좋아하는 사람이 특이했는데 지금은 말로 한서준 (신서초3) 설명이 안 될 정도로 특이하다. 하지만 징그럽지 않는 곤충이 있다. 바로 벌이다. 벌이 없으면 우리는 굶어 죽게 된다. 벌이 없으면 꽃이 없고 그 다 음 식물이 없어지고 다음 동물이 없어지고 다음 인간이 없어질 것이다. <콩, 너는 죽었다>는 동시집이다. 이 동시집의 중심 내용은 시골과, 학 그 다음 지구에 생명체가 없어지기 때문에 벌은 중요하다. 교, 또 도시에 대한 것이다. 시골의 건물들이 줄어들고 있다. 또 시골에

내가 아마조니 족에 살았다면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18쪽

어. 그런데 너를 놀린 이유가 있어. 가욱이는 너희 특수작물을 먹기는커 녕 오히려 해충을 먹었어. 그러니까 가욱이랑 화해해 . 너가 새에 대해 공 부했으면 까마귀 가욱이가 해충을 잡아먹는 것을 알았을 거야. 그랬다면 새한테 돌멩이를 던지지 않았을 거야. 앞으로 새들과 친하게 지내. 그리고 허수아비를 세우면 새들이 무서워 서 곡식을 먹지 않을 거야. 그러면서 새들을 해치지 않을 수 있어. 새들과 사람과 모두 친하게 지내. <콩, 너는 죽었다>는 여러 가지의 동시가 담겨 있는 책이다. 이 시집은 그러면 안녕. 시골에 대한 시가 많이 실려 있다. 시골에 사는 할머니들은 아이들을 많 2021년 5월 10일 이봐줄수 없다. 시골 아이들은 대부분 도시를 아시를 갔다. 시골에는 이현후가 아이들이 거의 살지 않아 학교도 작고 반에 많이 없었다. 특히 <빈집>이라는 시에 시골의 삶이 잘 드러나 있다. 지금 <빈집>은 자기 부모님이 돌아가셨다. 그래서 모두 시골에서 도시로 이사를 갔다. 시골에 빈집이 늘어나 자기 동네에는 사는 친구가 거의 없어 슬프고 아 내가 아마조니 족에 살았다면 어떤 선택을 쉬운 어린이의 마음을 이 동시로 표현한 것이다. 만약 내가 이 시의 주 했을까요? 인공이라면 나는 시골에 친구가 없을 때까지 남을 것이다. 친구가 시골 에 있을 때 먼저 인사를 나누어 친하게 지내다 나도 마지막으로 도시로 조윤채 (신정초3) 살 것이기 때문이다. 이 시를 읽고 시골, 도시 문제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시골은 학교를 갈 때가 불편하다. 시골은 논, 밭이 있기 때문이다. 도시는 시골보다 많이 아마존은 남아메리카의 북 편리하다. 그런데 차의 매연이 심해 환경 파괴가 되고 있다. 빌딩도 나무 동부 산악 지대에서 내려오 와 자연을 파괴해 만들었다. 는 수많은 지류는 대서양을 게다가 시골은 계속 비어서 지금 큰 문제가 생기고 있다! 도시가 점점 향해 흐른다. 7000km가 넘 더 많아지면 자연은 많이 파괴가 되고 우린 나무가 주는 깨끗하고 맑은 는 그 지류를 따라가면 한반 공기를 마실 수 없다. 그리고 우리는 생활이 더 어려워 진다. 도 면적의 35배에 이르는 지 시골은 비고 도시만 커지는 문제는 이렇게 해결하면 좋다. 종이와 나 구 최대의 열대 우림 아마존 무를 가급적으로 많이 쓰거나 버리면 안 된다. 자연을 꼭 사랑해야 한다. 이 나타난다. 지류를 다 합하 모든 것을 다 아기고 소중히 여겨야 한다. 짧은 거리는 교통수단을 이용 면 지구를 두 바퀴 돌고도 남 하지 않고 걸어야 한다. 이처럼 우리는 이렇게 자연을 사랑해야 한다. 는 엄청난 길이가 된다. 14, 15세기에 유럽인들은 새로운 대륙을 찾고 있 었다. 16세기에는 황금을 찾는 유럽 정복자들이 아마존을 쳐들어 왔다. 좋은 땅을 차지하기 위해서 싸움을 하고, 또 했다. 피해보는 사람들은 그 곳에 살던 원주민이었다. 그 원주민들은 쳐들어온 사람들이 옮긴 감기와 전염병으로 죽게 되었다. 삼식이와 가욱이가 화해하도록 편지를 써 주 아마조니 족에 낯선 사람들이 오면서 아마조니 족의 생활은 아예 달라 세요. 졌다. 감기와 병균들을 옮겨 많은 사람들이 죽고, 돈, 물건 같은 것들이 자신의 자산이 되었다. 이현후 (목운초3) 내가 아마조니 족이라면, 마을에 남을 것이다. 우리 부족의 문화가 남 아있고, 야니와 릴리의 어머니가 묻혀 있기도 하기 때문이다. 난 죽어서 삼식이에게 도 남아있을 것이다. 우리의 부족이 살았던 곳도 아마존이기 때문에 소 안녕, 나는 목운 초등학교에 다니는 현후야. 삼식아, 까마귀 가욱이는 중하기도 해서 남을 것이다. 농작물을 먹은데 아니라 해충을 먹은 거야. 고유한 삶을 살면 자신의 부족문화를 지킬 수 있고, 행복할 것이다. 하 삼식이 너가 가욱이를 오해해서 싸운다고 들었어. 근데 가욱이는 곡 지만 음식을 풍부하게 먹을 수는 없을 것 같다. 새로운 문화를 받아들이 식을 먹은 게 아니라 오히려 곡식을 먹는 해충을 먹는 거야. 모든 새들이 면 먹을 것이 늘어난다. 돈도 생기고, 옷도 생긴다. 탈 것도 생긴다. 현대 너희 특수작물을 먹는 건 아니야. 게다가 새들한테 돌맹이를 건지면 새 인들이 좋아하는 것이 생기는 게 가장 좋은 점이다. 단점은 평화롭지 않 들이 죽거나 다칠 수 있어. 너가 새의 입장이라고 생각해봐. 누군가 너한 고 환경이 파괴된다는 점이다. 테 돌을 던진다고 생각해봐. 기분 나쁘지? 그러니까 이제부터 새한테 돌 마을에 남겠다는 릴리의 선택은 옳다. 문화를 지키는 행동은 언제 어디 맹이를 던지지 마. 만약에 모든 새들이 없어지면 곡식들이 자라지 못해. 서나 옳다. 릴리의 문화를 지키려는 멋진 행동을 용감하고 용맹한 지혜 그리고 가욱이와 싸우지 않았으면 좋겠어. 물론 가욱이는 너를 놀렸 로운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시골과 도시가 어떻게 균형을 이뤄야 할지 써주세요.

박정아 (항동초3)

19쪽

내가 아마조니 족에 살았다면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마을을 떠났을 것 이다. 그러니 다른 곳이나 다른 나라가서 살 것이다. 고유한 삶의 방식을 존중하여 살면 강이 더 좋아지고 병도 걸리지 않 을 것이다. 다른 데로 간 아마조니족의 사람들이 다시 찾을 수도 있다. 숲 이 더 좋아지고 공기도 더 좋아지기도 할 것이다. 계속 새로운 문명을 받 아들이면 더 많은 사람들이 아마조니 족을 떠나고 숲과 강의 환경이 더 나빠질 것이다. <산골 동네>라는 시는 시골에 아이들이 많이 없어 시를 아이가 외로 릴리는 모든 일을 하면서 노력한다. 끝까지 풍습과 모습을 남기려고 하 워하는 이야기가 담겨있다. <혼자 길을 내며>네는 병태라는 아이가 외 면서 노력한다. 릴리가 용감하고 참 자랑스럽다는 생각이 든다. 로워 보인다. 시골 아이가 병태 혼자라 눈 내리는 날에도 혼자 학교에 가 야 하기 때문이다. 이 시의 아이들이 외로운 이유는 도시에만 사람이 모이기 때문이다. 도시에만 사람이 몰리는 이유는 도시가 더 좋고, 넓고, 직장도 많기 때문 삼식이와 가욱이가 화해하도록 편지를 써 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시설도 낳고, 어른들도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 주세요. 기 때문이다. 하지만 도시는 사람들이 많아져 시끄럽고, 미세먼지도 많아지고, 무엇 최서정 (고척초3) 보다 차가 많이 막힌다. 그래서 소풍이나 캠핑 갈 때 불편하다. 한편 시골 은 아이들이 줄어들어 시골 아이가 외로워지고 학교 아이들이 없어 학교 를 폐쇄해서 학교를 다니던 아이들이 학교를 다니지 못하게 된다. 도시 삼식이에게 에만 사람들이 몰리면 너무 시끄럽고 매연도 더 많이 나고, 차도 막히고 안녕? 나는 서울에 사는 최 서정이야. 만나서 반가워! 지 직장이 너무 빽빽해져 불편하다. 좋은 시설은 다른 도시에 골고루 두면 사람들이 귀한 물건을 가지러 갈 금도 너희 학교는 폐교되지 것이다. 그러면 도시에 사는 사람들이 적어져 잠도 잘 자고 차도 많이 없 않았니? 폐교되었을까봐 걱 어 동생이 편안해 할 것이다. 귀한 물건, 좋은 시설은 부자들고 누리고 싶 정이 돼. 편지 답장에 꼭 학 교가 요즘 어떤지 써 줘. 어 하니까 좋은 시설을 시골에 많이 지어 주면 좋겠다. 네가 까마귀 가욱이와 사 내가 환경문제 시를 만들면 이렇게 만들 것이다. 이가 안 좋다면서? 가욱이 <환경 오염1> 누가 환경을 오염시키냐, 자동차가 오염시키네. 그만 달려라, 그만 달 는 너의 곡식을 먹은 데 아 려. 가까우면 걸어 가라. 자전거 타라. 환경오염 그만 하다. 이제부턴 환 니야. 가욱이는 어머니 밭에 서 해충을 먹은 것뿐이야. 그래서 오해를 풀면 좋겠어. 오해를 해서 가욱 경보호. 이에게 돌을 던졌지? 그건 나쁜 행동이야. 그러지 말고 화해해 보자. 어 <환경오염2> 환경 보호하자. 이제 자동차는 조금만. 걷자. 걷자, 가까운 덴 걷고 자 떻게 화해하는지 궁금하지? 이거 비밀인데 가욱이는 사람처럼 말할 수 전거 타자. 환경오염 이제 그만 이 시들이 널리 퍼져 환경이 깨끗해지 있는 열매가 있어. 그러니까 그 열매를 먹은 가욱이와 이야기를 하고 화 해해 보자. 어때? 면 좋겠다. 아까 말했던 것처럼 화해하는 건 어때? 앞으로 새들과 사이좋게 지내 면 좋겠어. 알겠지? 자연에게는 새가 소중한 생명이야. 새가 없어지면 곡 식이 잘 자랄 수 없고 예쁜 새 소리도 듣지 못해 이처럼 새는 소중한 생 명이야. 알았지? 내가 아마조니 족에 살았다면 어떤 선택을 그래서 너와 새들이 사이좋게 지내면 좋겠어. 새들과 있으면 뭔가 마 했을까요? 음이 치유 되는 것 같지 않니? 그러니까 꼭! 새들과 화해해 그다음 친하 게 지내고, 새들과 이야기 해봐. 서운했던 행동, 슬펐고 억울한 행동을 말 진수희 (갈산초3) 해보자. 그럼 속이 시원하지 않을까? 그러니까 꼭! 대화해봐. 그러면 평 화로운 마을이 될 것 같지 않니? 그럼 사람들도 좋아할 것 같다. 그러니 아마존은 처음에 강도 깨끗하고 오염되지 않은 곳이었다. 어느 날 얼굴 까 꼭! 화해해 알겠지? 항상 힘내 넌 할 수 있어! 내가 만약에 초로꽃 분 교에 가면 내가 화해하는 것을 도와줄게. 또 새에 대해서 더 공부해 보자! 이 하얀 사람들이 와서 아마존의 문화를 훼손했다. 한 사람이 병에 걸려 서 아마존에 사는 사람들이 피해를 받았는데 감기가 옮아 많은 사람들이 그런 꼭! 가욱이와 화해하길 바랄게. 내가 초롱꽃 분교에 가게 될 때 더 얘기해 보자. 그럼 안녕! 다음에 보자. 죽었다. 그래서 아빠 조이가 따뜻하게 한 말씀을 하였다. ‘우리는 얼굴이 2021년 5월 17일 -서정이가- 하얀 사람들이 오기 전에가 참 좋았어요’라고 말했다.

시에 나온 도시와 시골 문제가 무엇인지 설 명해 주세요.

신수경 (신서초3)

20쪽

면 죽을 수도 있고 외톨이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혼자가 되면 살기 힘 들고 슬프다. 그러니 다른 사람과 함께 떠나고 싶다. 그래서 내가 릴리라 면 무조건 아마조니에 사는 사람들과 같이 떠날 것이다. 그래도 할 수 있다면 예전 부족의 삶을 받아들이고 싶다. 예전 부족은 행복하게 살았고 자연도 즐기고 동물과도 같이 지낼 수 있고 조용해서 좋았다. 현대인의 삶을 받아들이면 핸드폰을 쓸 수 있고 옷도 입을 수 있 지만, 시끄러운 도시에서 자연을 즐기지 못하고 학원 같은 곳에 갈 수도 콩알 하나에는 천지인 삼재, 즉 우주가 들어있다고 한다. 땅이 있어야 있다. 그래서 나는 옛 부족의 삶을 따르고 싶다. 콩이 자라고, 하늘의 햇빛과 비가 있어야 콩이 자란다. 뿐만 아니라 농사 마을에 남은 릴리는 용감하다. 릴리가 혼자서 남았기 때문이다. 릴리는 짓고 장사하는 사람이 있어야 콩이 우리에게 올 수 있다. 그렇게 콩이 자 진짜 아마존의 딸이 맞는 것 같다. 라는 데는 우주의 작용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는 다른 음식의 재료들도 마찬가지다. 그러므로 우리는 음식을 먹을 때 올바른 마음가짐과 몸가짐 을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이 책을 읽고 든 생각과 느낌은 콩 안에 있는 것은 하늘과 땅, 사람이 있 분교가 처한 상황과 문제점의 해결 방법을 다. 하늘은 햇빛과 비를 주는데 생물에게는 꼭 필요하다. 땅은 영양분과 쓰세요. 식물이 자랄 수 있는 흙이 있다. 사람은 똥, 오줌을 거름으로 만드는 일을 해서 천지인삼재라고 하는 것이고 이 세 가지가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 이한결 (목동초3) 콩알이 만들어지는 것을 도와주는 것은 꿀벌이다. 꿀벌은 콩의 꽃에 꽃가루를 옮겨 주고 열매를 맺히게 해 준다. 무당벌레는 줄기를 갉아먹 는 해충을 아주 맛있게 먹어버려서 무당벌레도 좋은 곤충이다. 나비도 삼식이는 분교에 다니는데 벌처럼 꽃가루를 꽃에다 옮겨주는 일을 한다. 만약 꿀벌이 없으면 인류 삼식이의 분교는 폐교가 될 수 는 4년 안에 멸망할 것이고 꿀벌은 우리에게 꿀을 주니까 꿀벌이 좋다. 도 있어서 선생님들은 삼식이 잠자리는 똥파리를 잡아먹어서 몸의 스트레스를 조금이라도 줄여준다. 가 다니는 분교를 생태계 분교 콩알과 더불어 자연이 소중한 이유는 자연은 우리에게 나쁜 것은 주 로 만들려고 했다. 까마귀 가욱 지 않고 좋은 것만 준다. 자연은 우리에게 보물 1호다. 자연에 있는 것은 이가 초롱꽃 분교에 온 뒤 삼식 참 소중하고 소중하다. 이는 가욱이에게 계속 돌멩이를 던져서 가욱이는 삼식이를 싫어 했다. 그래서 가욱이는 삼식이 에게 이불에 오줌 싼 걸 봤다고 계속 협박했다. 삼식이 밭에 새떼들이 계속 농사를 망쳐서 삼식이는 새 내가 아마조니 족에 살았다면 어떤 선택을 들을 싫어했다. 초롱꽃 교장 선생님은 삼식이가 왜 새들을 싫어하는지 했을까요? 알게 되었다. 교장선생님은 애들에게 가욱이는 생명이니까 때리지 말 고 아껴주라고 했다. 윤민재 (신서초3) 이 책을 읽으며 삼식이와 가욱이에 대해 느낀 점이 있다. 삼식이는 새 떼들을 싫어했다. 싫다고 새들을 죽이는 건 나쁜 것이기 때문에 삼식이 남아메리카의 북동부 산악 지대에서 내려오는 수많은 지류는 대서양 의 행동은 나쁜 행동이다. 그리고 가욱이도 잘못했다. 아무리 삼식이가 을 향해 흐르는데, 7000km가 넘는 그 지류를 따라가면 한반도 면적의 돌멩이를 던져도 삼식이가 이불에 오줌 싼 걸 폭로하면 삼식이가 충격 35배의 이르는 지구 최대의 열대 우림 아마존이 나타난다. 아마존 정글 먹으니 협박하면 안 된다. 은 페루, 브라질, 콜롬비아, 베네수엘라, 볼리비아 등 남아메리카의 9개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마지막 장면인 가옥이와 삼식이가 가 걸쳐있다. 바다처럼 푸르고 깊은 강물, 파란 하늘이 보이지 않을 정 대화하는 장면이다. 가욱이는 삼식이에게 선물로 책을 못 받아봤지? 하 도로 길고 곧게 뻗은 나무, 햇볕이 스며들지 않는 빽빽한 수풀로 둘러싸 며 자랑을 했다. 그런데 그때 삼식이는 동화책을 읽으려 했던 참이었다. 인 밀림, 그리고 헤아릴 수 없고 상상할 수 없는 신기한 희귀 동물이 서 그런데 가욱이가 까옥까옥 떠들어 약을 올리는 것이었다. 삼식이가 재미 식하는 곳이다. 없다고 호통을 치자 가욱이는 약이 올라 삼식이도 새가 되어봐야 한다고 아마조니 족 마을에 낯선 사람이 오면서 총도 생기고 핸드폰, 거울, 돈 생각한다. 나는 왠지 이 장면이 재미있다. 등이 생겼다. 그리고 아마존에 원래 살던 사람들이 아무 곳이나 공사를 삼식이가 다니는 초롱꽃 분교의 문제점은 교통시설이 잘 되어 있지 하며 옷을 입고 있다. 나 같으면 화날 것 같다. 그 이유는 사람들이 고유 않다는 거다. 또 분교 시설이 매우 낡았다. 분교는 그러니 시설을 새롭 의 문화를 함부로 바꾸고 있기 때문이다. 게 고쳐야 한다. 그래서 많은 학생들이 다시 찾아오는 학교가 되었으 내가 아마조니족이었다면 옛 마을을 떠날 것이다. 내가 마을을 안 떠나 면 좋겠다.

콩알 하나의 의미와 자연의 소중함을 쓰 세요.

강은성 (서정초3)

21쪽

과 친구들이 있다. 그 새가 죽으면 가족과 친구들이 슬프고 미안할 것이 다. 그리고 새들은 허수아비가 사람인 줄 알기 때문에 밭에 허수아비를 세우면 새들이 밭에 심은 특수 작물들을 먹지 못할 것이다. 이 책을 읽고 기억에 남고 재미있고 기쁘고 신기한 장면은 삼식이가 책 을 잃는 장면이었다. 이 장면을 보고 신기했던 이유는 삼식이는 책을 보 지 않을 줄 알고 있었는데 삼식이가 책을 읽고 있었기 때문이다. 내가 삼식이었다면 새가 곡식들을 먹지 못하게 허수아비를 세우고 곡 <콩, 너는 죽었다>는 동시집이다. 이 시집의 작품에는 자연 환경의 대 식들을 신경 쓸 것이다. 그렇게 지내다 보면 엄마가 기뻐하실 것이다. 그 한 이야기와 그리움도 많이 담겨 있고 특히 시골에 있는 사람들을 다루 리고 열심히 일해서 우리가 편하게 살 수 있게 할 것이다. 고 있다. 또 시골의 집이 텅텅 비었다는 것과 학교 학생 수가 정말 적다는 앞으로 초롱꽃 분교는 생명 과학 특성화 학교가 되어 유명해지고 많은 전학생들이 와서 학교가 커질 것이다. 것을 생생하게 알 수 있다. 특히 ‘동무 없으면’이라는 시에서는 동무들이 다 떠나서 아무도 없는 시 삼식이가 특수 작물을 망친 새떼들을 포수가 되어 죽이겠다는 생각은 골에서 사는 아이가 나온다. 아이는 슬픈 척도 하지 않으면서 별, 개구리, 좋지 않은 것 같다. 생명을 죽이는 것은 잘못된 것이기 때문이다. 허수아 소쩍새 등 여러 가지 자연과 함께 논다. 동무들과 함께 노는 것보다는 재 비를 세워 새가 못 오게 하면 된다. 미없지만 슬픔을 참고 재미있게 웃으면서 다닌다. 이처럼 이 시에는 동 산촌의 분교 문제점을 해결하려면 산촌에도 교통시설을 편리하게 만 무들이 다 떠나버린 시골에서 노는 아이의 일상을 담겨 있다. 또 ‘우리 가 들고 도시와 같은 편의 시설 세워야 한다. 산촌과 도시의 삶의 환경의 균 족’이라는 시도 있다. 작은 아빠, 큰 고모, 작은 고모, 삼촌이 다 도시를 떠 형을 잘 맞추어 서로 행복하게 잘 지냈으면 좋겠다. 나서 텅 빈 시골 이야기가 나온다. 나는 이런 시를 읽고 대한민국 국민의 5분의 1이 모두 서울에 있고 도 시에 도시화가 심해졌다는 걸 새삼 알게 되었다. 시골에는 할머니 할아 버지조차 남지 않아서 시골은 아주 텅텅 빈 곳이 되고, 도시에만 사람들 환경을 지키는 나만의 방법을 소개하세요. 이 몰려 있다. 그래서 자연도 파괴하고, 땅이 모자라서 건물을 마주 짓기 시작하고, 자동차도 많아 매연도 많이 심해진다. 도시의 아스팔트 길 때 문에 열기가 올라가면서 새로운 질병도 많이 생긴다. 질병이 도시에 생 최신우 (목동초4) 기는데, 도시인 사람이 많고 사람이 많으면 전염이 될 확률이 높아진다. 결국은 많은 사람이 죽게 된다. 하지만 도시에만 많았던 사람들이 시골로 이사 가면 문제가 나아진다. 동물들이 세계 동물 환경회의를 열게 된 이유는 각 나라의 환경의 오 전염병이 생겨도 그 전염병이 시골에는 가지 못해서 병에 걸리는 사람이 염이 심해지자 세계 각지의 동물들이 모여서 회의를 하게 된다. 세계 각 지가 대기오염, 공기오염, 가스, 온실가스, 전력과 프레온까지 나오고 일 줄어든다. 그래서 도시에 있던 사람들이 많이 죽지 않을 수 있다. 시골이 비고 도시만 커지는 문제를 해결하려면 시골의 환경을 거 좋게 회용품이 가장 많이 쓰인다. 일회용품 과다 사용을 많이 하면 큰 문제 만들어야 한다. 시골을 더 좋게 만들기 위해서는 도시 사람들이 시골로 가 일어난다. 더 많이 이사 가야 한다. 학교 수도 더 늘고 교육 시설과 주변 환경이 좋 ‘지구가 큰일났어요’에서 행동을 고쳐야하는 동물은 해리, 왓시, 탓쿠, 아져야 한다. 우리는 앞으로 도시에만 살지 말고 시골에도 살아야 한다. 와나르, 라비박사, 조우마마, 토라거 중에서 왓시와 탓쿠가 있다. 왓시는 미국 독수리인데 일회용품을 주로 쓴다. 왓시는 귀찮은 것을 제일 싫어 한다. 또한 탓쿠도 일회용품 나무젓가락을 즐겨 쓰는데 이 또한 나무젓 가락을 위해 축구장 50개 분량이 1분만에 사라지게 된다. 환경오염을 해결하기 위해 올바른 행동을 하는 동물은 해리, 조우마마, 분교가 처한 상황과 문제점의 해결 방법을 라비박사, 와니르이다. 와니르는 자신이 사는 곳이 없어지는 것이 원통 쓰세요. 하고 라비는 똑똑한 머리로 오염을 막으려고 한다. 조우마마는 낭비하지 않고 재활용을 한다. 인도의 호랑이 토라지도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전우진 (신서초3) 살고 있다. 해리는 자전거를 주로 타는 환경미화원이다. 이러한 친구가 있어 그나마 자연이 지켜지고 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환경 지키는 방법은 양치할 때 물을 틀어 놓지 않아 초롱꽃 분교에 다니고 있는 삼식이는 까마귀 가욱이만 보면 돌멩이를 던지고 새총을 쏜다. 삼식이가 이러한 행동을 하는 이유는 삼식이 부모 야 한다. 설거지를 할 때도 물을 잠궈야 한다. 자신이 쓴 일회용품은 길 에 버리지 말고 되도록 일회용품을 쓰지 않아야 한다. 가능하면 재활용 님께서 삼식이 누나와 형의 공부를 시키기 위해 특수 작물들을 새떼가 다 먹어서 망쳤기 때문이다. 그 이후로 가욱이는 자신의 억울함을 이야 을 하고 꼭 분리수거를 한다. 쓰레기를 버릴 때에는 압축해서 부피를 줄 여서 버리는 것도 환경을 지킬 수 있다. 블록 보틀을 만들어 사용하는 방 기하고 작물을 먹지 않고 해충을 잡아먹는다고 했다. 삼식이가 새를 괴롭히는 것은 좋지 않은 것 같다. 새들도 생명이고 가족 법도 있다. 또 포스트 캔도 유용하다.

시골과 도시가 어떻게 균형을 이뤄야 할지 써주세요.

박재형 (신서초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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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도시계획가하면 어떤 도시를 만들어 보고 싶나요?

신지혜 (목운초4)

만났다. 주인의 욕심으로 힘들어진 모과나무와 잣나무도 치료해 주었다. 할아버지는 나무들이 다시 이파리를 들어낼 봄을 기다린다. 큰손 할아버지가 된다면 나무를 굉장히 아끼고 의사처럼 행동 할 거 같 다. 나무는 굉장히 중요한 생명이다. 나무가 쇠약해지면 우리도 아프고 온 세상이 힘들 건데 사람들은 계속 나무를 아끼지 않는다. 우리는 나무를 아껴야 한다. <나무 의사 큰손 할 아버지>를 읽고 나무를 괴롭히는 사람들을 보니 조금 뜨끔한 마음도 들 고, 나도 사람이지만 사람에 대해 조금 화도 났다. 나도 나무의사처럼 나

꾸리찌바는 남아메리카 브라질에 있는 도시이다. 꾸리찌바는 생태도 시로 자연과 생태를 보존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한다. 예를 들어 꽃의 거 무를 아껴 주고 싶다. 나무를 아끼는 방법은 신문을 만들어서 나무를 아끼자는 내용을 쓰고 리를 만들어 사람들에게 생태계의 기쁨을 느끼게 해주고, 쓰레기도 자연 으로 생각해 재활용을 열심히 하고, 땅 위의 지하철인 전차를 이용해 한 사람들에게 알려야 한다. 두 번째 방법은 포스터를 만들어서 아파트 대 문에 붙여 놓는 거다. 사람들이 와서 보고 나무를 아끼는 마음이 생길 것 번에 270명을 탈 수 있게 해주어 교통체증을 줄이는 행동들을 하고 있 다. 또, 한 달에 한 번씩 나뭇잎 가족 캠페인을 해서 환경이야기를 아이들 같다. 세 번째는 친구나 가족이나 선생님께 직접 말로 전하면 더 좋은 결 과가 나올 것 같다. 한테 들려주고 지혜의 등대를 만들어 낮에는 평범한 3층짜리 도서관이 되어 아이들의 놀이공간을 제공한다. 밤에는 등대역할을 해준다. 이처럼 나무들을 아끼면 우리 모두에게 굉장히 좋다. 공기도 좋아지고 사람 들도 좋아할 것이다. 꾸리찌바는 환경과 생태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한다. 내가 살고 있는 도시는 빠르게 다닐 수 있는 교통수단이 지하철 밖에 없다. 하지만 지하철 마저도 사람이 많아져 빠른 교통수단이라곤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 고장은 교통체증이 심각하다. 교통체증이 심하다는 것은 매연이 많다는 것과 같다. 그리고 우리 고장은 사방이 다 높은 건 지렁이의 힘에 대한 명언, 속담으로 설명해 물이라서 어떨 땐 어지러울 때도 있다. 또, 여러 쓰레기와 꽃을 너무 쉽 주세요. 게 버리고 꺾는다. 요즘 밖에 나가면 90%의 사람들은 텀블러 대신 편리 한 페트병을 사용한다. 우리 고장은 지금 환경을 보호하지 않고 있다. 변지욱 (영도초4) 꾸리찌바의 쓰레기 분리배출 제도, 쓰레기 트럭제도는 우리가 받아들 여야 하는 부분이다. 그 이유는 우리 도시는 쓰레기 분리배출을 한다. 하 <지구를 구한 꿈틀이 지만 제대로 하지 않기 때문이다. 페트병을 종이류에 넣거나 비닐류를 사우루스>라는 책을 플라스틱류에 넣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 쓰레기 트럭 제도는 보면 지렁이는 생태계 돈이 없는 사람도 쓰레기는 있기 때문에 쓰레기를 가져다주면 음식이 를 구해주는 동물이라 나 돈을 주기 때문에 더욱 좋다. 받은 돈으로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는걸알수 있다. 지렁 ‘쓰레기 분리배출 제도’나 ‘쓰레기 트럭 제도’를 우리나라에 투입하면 이는 우리와 달리 피부 분리수거를 잘해서 관리인 아저씨가 덜 고생하실 수 있고, 가난한 사람 로 숨을 쉰다. 쓰레기를 들이 최대한 없어지고 먹고 살 수는 있게 만들 것이다. 이런 도시를 만 분해해서 식물이 먹을 들면 근로자가 더 편해질 수 있고 가난한 사람들이 먹고 살 수는 있게 거름을 만든다. 지렁이 될 것이다. 가 얼마나 있느냐가 식 물을 건강하게 해주는 요인 중 하나다. 이 세 상에서 지렁이는 환경 나무를 치료하는 큰손 할아버지와 나무의 을 보호해주는 동물 중 하나이다. 사람들은 지렁이가 징그럽거나 더럽다 소중함에 대해 쓰세요. 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 지렁이는 그렇지 않다. 지렁이는 식물을 자라 게 도와주는 좋은 동물이다. 김예솔 (은정초4) 지렁이가 하는 일은 식물이 자랄 수 있게 식물의 영양분을 제공하는 것이다. 식물이 쓰레기를 잘 먹게 분해해 준다. 또 식물에게 해로운 영향 을 끼치지 않도록 도와준다. 쓰레기를 작은 조각들로 분해해서 식물의 큰손 할아버지는 외딴 산골에 살고 있다. 하지만 심심찮게 할아버지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다. 큰손 할아버지는 나무 의사이기 때문이다. 오 뿌리가 흡수하게 한다. 지렁이들은 식물들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좋 은 영향을 준다. 지렁이는 모두를 위해 착한 일을 해준다. 지렁이는 고 랫동안 아픈 나무를 치료해 주고 살았기 때문에 척 보면 어디가 아픈지 금방 안다. 혜린이가 나무를 옮겨 심는 것도 도와주고 가로수가 아프지 마운 일을 한다. 그런데도 옛 사람들은 지렁이가 징그럽고 더러운 생물이라고 생각했 않도록 해 주었다. 돌배나무와 은행나무도 돌보았고, 힘들어하던 반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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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심지어 지렁이를 피하려고 까지 했다. 아무리 지렁이가 징그러워도 은행나무의 병을 할아버지가 고쳐 주었다. 할아버지는 나무가 질식을 피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진흙에 산다고 더럽다고 판단해서는 안 된다. 하여서 땅을 파서 땅을 평평하게 해주었다. 모과나무는 할아버지가 상처 백인들이 흑인들을 차별하는 것이나 다름없다. 이것은 사람들이 지렁이 치료제를 넓혀 주었지만 결국 세상을 떠났다. 를 차별하는 것이다. 자신의 편견이 아니라 자연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 또 벌레 먹은 작나무도 있었다. 잣나무는 잎들은 말라서 갈색이 되었 지 살펴봐야 한다. 그 당시 사람들은 ‘지렁이는 믿을 수 없는 동물이다. 고 나무껍질은 군데군데 구멍이 나고 깎여 생기도 없게 축~ 쳐져 있었 지렁이의 좋은 점은 눈을 씻고 봐도 찾을 수 없다’ 또는 ‘지렁이가 당신을 다. 벌레들이 나무 속으로 들어가서 갉아 먹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무 더럽혔도다!’라는 말까지 아주 심한 말을 했었다.

는 가장 약하였다. 지렁이에 대해 훌륭하게 평가한 사람에는 만물박사인 다윈이 있다. 다 할아버지는 잣나무를 치료해주었다. 더 이상 해충이 들어가지 않게 붕 원은 지렁이에 대해 아주 자세하고 정확한 말을 섰다. 다윈은 ‘지구 역사 대를 감아주고 애벌레들이 들어간 구멍에 약을 말라주었다. 그리고 하 상 이 보잘 것 없는 동물만큼 중요한 역할을 해낸 동물이 없을 것 이다’ 얗고 딱딱한 살이 없는 조직이 나올 때까지 끝과 망치로 썩어 있는 부 라고 말했다. 그것도 아주 자랑스럽고 자신 있게 말했다. 셰익스피어와 분을 쪼아 냈다. 반대지만, 셰익스피어보다 옳은 말을 했다. 지렁이는 정말로 좋은 동물 큰손 할아버지의 활동을 보며 할아버지가 아픈 나무를 썩어가는 나무 이기 때문이다.

들을 수술로 도와주는 모습이 너무나도 감사했다. 나는 나무가 그렇게 내가 지렁이를 표현한다면, 나는 ‘생태계와 지구의 대장은 나무와 지렁 중요한지 몰랐는데 할아버지를 통해 받았다. 그리고 아픈 나무를 위해 이다’라고 표현할 것이다. 우리는 지렁이를 존중해주어야 한다. 지렁이 나무에게 현수막을 달아 놓지 말고 전기 선 이런 것들을 달면 안 된다. 그 는 세상을 이롭게 해주고, 식물에게 영양분을 제공해 식물이 더 건강하 러면 나무는 썩지 않고 크게 크게 아주 잘 자라날 것이다. 나무가 더욱 건 게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쓰레기를 분해해 환경오 강해지면 사람들이 숨을 쉬고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것이다. 염을 막아 주고, 식물이 쓰레기로부터 보호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이처 럼 지렁이는 생태계의 대장이자 세상의 창자이다.

나무의 병과 치료법을 알려주세요.

양서윤 (강서초4)

생태도시의 의미와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쓰세요.

허유찬 (계남초4)

꾸리찌바는 하우다자네이로로부터 남서쪽으로 약 8백 킬로미터 떨어 진 대서양 연안에 있어요. 전해지는 이야기에 따르면 16세기 중엽 포르 우리 주변에 나무가 투칼에서 온 이주민들이 창을 꽂은 땅이 꾸리찌바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매우 많다. 난 그래서 꾸리찌바에는 미세먼지가 없고 환경이 깨끗해서 살기 좋을 것이다. 그 너무 좋다. 이유는 나 래서 사람들이 편하게 밖에서 놀고 반대로 우리가 살고 있는 곳은 미세 무가 나와 모두를 숨쉴 먼지가 많아서 밖에 나가서 놀기 힘들다. 그렇기 때문에 불편을 감수해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 서라고 꾸리찌바 같은 환경도시를 잘 지켜야만 한다. 환경이 가장 중요 다. 우리집에도 식물이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환경도시는 차를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그래서 많다. 수박, 강낭콩, 화 먼 곳에 가기 힘들 것이다. 초 등등이 있다. 나무는 환이 아빠는 도시 계획가로 환경과 자연의 관심이 많다. 자연과 사람이 숨을 쉴 수 있게 도와주 조화로운 생태도시를 보기 위해서 환이와 아빠는 꾸리찌바로 갔다. 꾸리 고 또한 전자파를 없애 찌바에는 보행자를 위한 꽃의 거리가 있었고 재활용을 통한 예술을 보여 준다. 나는 나무가 우리 주기도 했으며 나뭇잎 가족 캠페인으로 사람들이 환경에 관심을 가지도 를숨쉴수 있게 해주 록 했다. 쓰레기를 자연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환이가 놀 어서 고맙다.

라게 된다. 환경 개방 대학도 구경하고 땅 위의 지하철을 보면서 친환경 나무도 방에 걸리고 몸이 아플 수도 있다. 나무는 사람과 똑같다. 나 적인 교통에 대해 생각하기도 했다. 무도 살아있고 병에 걸릴 수 있기 때문이다. <나무 의사 큰손 할아버지 옛날에는 많은 나라들이 경제 개발에 치우쳐 환경을 소홀히 했다. 그 >책에는 아픈 나무가 많이 나온다. 그 중 대표적인 건 은행나무 이야기 러다 보니까 자연은 파괴되고 동식물은 물론 사람도 살기 힘들어졌다. 다. 은행나무는 사람들이 현수막을 묶어놓고 전선을 묶어 논다. 그러면 그런 사실이 진실이었다. 그래서 만들어진 게 생태도시이다. 생태도시 나무들도 아프고 슬프다. 또 모과나무는 사람들이 제멋대로 나무를 적응 란 사람과 자연 혹은 환경이 조화되며 공생할 수 있는 곳이다. 우리는 되지도 않은 곳으로 이동을 시켰다. 그런데 모과나무는 적응이 안 되어 생태도시를 잘 보존해야만 한다. 그리고 우리가 생태도시를 만드는 것 서 결국은 죽었다.

도 좋은 의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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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를 치료하는 큰손 할아버지와 나무의 소중함.

고민선 (목동초4)

아픈 나무를 보고 불쌍하고 미안한 미음이 들었다. 나무들을 소중히 생각해야겠다. 못생기고 구부정한 나무를 보고 안타까운 마음이 들어 도와주고 싶었다. 나무들도 아픔을 느낀다. 나무도 동물과 같은 생명이 기 때문이다. 아픈 나무를 보면 불쌍한 마음이 들고 나무를 아프지 않게 치료해주 고 싶은 마음이 든다. 나무가 잘 사는 나라는 공기 맑고 나무들이 건장하 고 잘 자라고 있을 것 같다. 그리고 나무들이 많아 환경도 좋을 것이다. 앞으로 나도 나무들을 더욱더 아끼고 보살펴 주어야겠다. 그리고 아

큰손 할아버지는 외딴 산골에 살고 있다. 하지만 심심찮게 할아버지를 찾아오는 사람들이 있다. 큰손 할아버지는 나무 의사이기 때문이다. 오 픈 나무들이 있으면 큰손 할아버지처럼 열심히 정성을 다해 아픈 나무 들을 치료해 주겠다. 랫동안 아픈 나무를 치료해 주고 살았기 때문에 척 보면 어디가 아픈지 금방 안다. 그래서 사람들이 외딴 산골까지 할아버지를 만나러 오는 것 이다. 손녀 혜린이가 나무를 옮겨 심는 것도 도와주고, 가로수가 아프지 않도록 해주었다. 돌배나무와 은행나무도 돌보았고, 힘들어 하던 반송도 만났다. 주인의 욕심으로 힘들어진 모과나무와 잣나무도 치료해 주었다. 내가 도시계획가하면 어떤 도시를 만들어 할아버지는 나무들이 다시 이파리를 드러낼 봄을 기다린다. 보고 싶나요? 나무들도 사람이나 동물처럼 마구 다루면 아픔을 느낀다. 나무, 사람, 동물도 사실 마구 다루면 안 된다. 동물, 사람, 나무도 모든 같은 소중한 심지아 (내발산초4) 생명이기 때문이다. ‘나무 의사 큰손 할아버지’에 나온 아픈 나무들을 보고 나무들이 불쌍 꾸리찌바는 인간과 자연이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는 도시이다 꾸리찌 하고 마음이 아팠다. 그런 모습을 보고 우리 모두가 나무를 아끼고 소중 히 다루는 모습을 보면 우리 모두 나무를 아끼는 마음이 들어 기분이 좋 바는 예술도 재활용 하며 멋지게 바꾼다. 꾸리찌바는 생태 도시이기도 한 데, 생태도시란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개발이라는 뜻이다. 생 을 것 같다. 사람들 눈에 나무를 예뻐 보이게 하려고 장치를 달면 안 된다. 나무도 태도시에는 몇 가지 특징이 있다. 숲이나 산이 우거지고 물이 깨끗해서 사람뿐 아니라 여러 생물들이 살고 자원을 재활용한다. 또 무공해 에너 생명인데 그렇게 장치를 달면 무게가 무거워 힘들어지고, 또 우리에게 지를 쓰는 체계를 갖춰야 한다. 또한 시민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하여 도 실제 모습이 훨씬 좋은데 가면을 씌워 놓는 것과 같기 때문이다. 시를 건설하고, 교통 계획과 인구 계획이 조화롭게 잘 되어 있어야 한다. 나무 의사 큰손 할아버지가 대단하다. 아무도 할아버지의 큰일을 막을 내가 살고 있는 도시는 가까운 거리도 자동차를 이용하는 경우가 많 수 없을 것 같다. 할아버지는 참 큰일을 해내는 사람이다. 고 건물과 빌라, 상가를 건설하며 배출되는 오염가스로 대기가 오염되고 있다. 또한 몇몇 사람들은 길거리, 강, 바다에 쓰레기를 버려서 생물들이 아파하고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사람들도 줄어들어 대기가 나쁘다. 산에 있는 나무들도 마구 베어버리는 바람에 공기 정화가 어려워지고 있 나무를 치료하는 큰손 할아버지와 나무의 다. 분리수거 역시 섞어서 버리는 경우도 있고 세척도 잘 안해서 재활용 소중함. 이 어려워지기도 한다. 꾸리찌바의 제도 중 분리수거를 잘해서 재활용이 가능하고 나뭇잎 가 임주하 (영도초4) 족 캠페인이라고 해서 한쪽에서는 플라스틱, 폐지를 받고 예쁜 자동차 나 공책을 선물한다. 또 광장의 다른 쪽에서는 어린 나무 묘목을 선물한 큰손 할아버지는 외딴 산골에 있다. 하지만 심심찮게 할아버지를 찾아 다는 부분이 환경을 사랑하는 것 같아 인상 깊었다. 우리가 자연과 환경 을 사랑하고 아껴서 보존해야 한다는 점과 물건을 세척한 다음 분리수 오는 사람들이 있다. 큰손 할아버지는 나무 의사이기 때문이다. 오랫동 안 이곳 나무를 치료해 주고 살았기 때문에 척 보면 어디가 아픈지 안다. 거를 해서 분리수거 한 대로 재활용, 재사용 하는건 우리가 받아들여야 하는 게 맞다. 꾸리찌바처럼 우리가 전등 말고도 태양열을 사용하는 것 그래서 사람들이 외딴 산골까지 할아버지를 만나러 오는 것이다. 할아버 지는 손녀 혜린이가 나무를 옮겨 심는 것도 도와주고, 가로수가 아프지 도 받아들여야 한다. 내가 도시를 계획하게 된다면 꾸리찌바처럼 자연을 아껴 도시가 맑아 않도록 해주었다. 돌배나무와 은행나무도 돌보았다. 반송도 만났다. 주 인의 욕심으로 힘들어진 모과나무와 잣나무로 치료해 주었다. 할아버지 지게 계획할 것이다 .일단 먼저 나무를 많이 심을 것이다. 나무가 많으면 공기가 맑게 정화되고 순환되어 미세먼저가 적어지게 된다. 폐가 맑아 는 나무들이 다시 이파리를 드러낼 봄을 기다린다. 내가 만약 큰손 할아버지라면 나무를 정성껏 돌보고 보호해주고 치 지게 된다. 두 번째로는 건전지, 전기 등을 사용해서 밝혀지고 태워지는 것 말고 태양열을 사용하도록 할 것이다. 세 번째로는 곳곳에 쓰레기통 료해 줄 것이다. 나무를 좋아하고 나무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기 때문이 다. 그리고 이 책을 읽고 나서 앞으로 더욱더 나무를 보호해 주고 싶은 을 설치해서 바닥에 버리지 않게 할 것이다. 또한 재활용을 해서 꾸리찌 바처럼 물건을 아낄 것이다. 요즘 길가에 배치되어 있는 따릉이를 더 많 마음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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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지키는 나만의 방법을 소개하세요.

김해연 (신목초4)

위기가 닥쳤다. 공장이 많이 생기고 인간이 몰려들면서 큰 도시가 나타 나기 시작했다. 건물을 짓던 때인 1880년대 후반 다윈이 주장했다. 다윈 은 10년 동안 죽기 전 지렁이에 대해 연구했다. 그리고 1881년 영국에서 위대한 책을 출판했다.

지구의 환경오염이 심해지자 고슴도치 해리가 회의를 주최했다. 특히 일회용품 선진국인 일본과 미국은 환경오염이 심하다. 미세먼지도 심해 지고, 바다도 오염되고, 축구장 오십 개 분량의 정글이 1분마다 없어지고 있다. 현대 사회에서 자동차를 너무 많이 사용해서 매연 때문에 환경오 염이 되고 있다. 이러한 이유로 세계 동물 환경회의가 열렸다. 일본에서 온 너구리 탓쿠와, 미국에서 온 독수리 왓시는 행동을 고쳐 야 한다. 두 동물 모두 일회용품 선진국에 살고 있다. 두 나라는 일회용 품을 많이 쓰고, 당연하게 여긴다. 탓쿠는 일본에서 자주 먹는 스시를 먹 을 때 사용하는 나무젓가락 대신 가정용 젓가락을 사용해야 한다. 일회 용 용기 대신 집에서 쓰는 통에 담아 오면 좋다. 왓시는 캔 콜라를 줄이 지렁이가 중요한 이유는 지렁이는 땅을 비옥하게 해주기 때문이다. 지 렁이가 똥을 먹고 흙 안에 똥을 싸면 흙에 유분기가 많아 식물에게 비옥 거나 플라스틱 병을 분리수거해 버리고 자동차 대신 대중교통, 자전거 한 땅을 제공해 준다. 를 이용하면 좋다. 지렁이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방법은 낚시를 할 때 미끼로 사용하 독일에서 온 고슴도치 해리와 인도에서 온 호랑이 토라지는 환경 오염 을 해결하기 위해 올바른 행동을 했다. 해리는 환경오염 해결 방안을 많 면 안 된다. 농사꾼들이 지렁이에 대해 소중함을 알아야 한다. 낚시 미 끼로 쓰면 지렁이도 생명이기 때문에 미끼로 사용된 지렁이가 기분이 이 얘기하고 회의 대표인만큼 잘 실천했다. 캔 음료를 사 먹지도 않고 늘 물병을 들고 다니며 환경을 지켰다. 토라지는 인도 식습관이지만 일회용 안 좋을 수 있다. 또 함부로 지렁이를 해치면 안 된다. 지렁이의 소중함 을 많이 알고 느껴야 한다. 그래야 지렁이를 행복하게 해줄 수 있는 방 품을 사용하지 않고 손으로 밥을 먹는다. 어딘가에 갈 때도 걸어가며 매 법을 알기 때문이다. 연을 만들지 않고 환경을 지킨다. 환경을 지키는 나만의 방법은 양치를 할 때 물을 컵에 받아 놓고 하는 것이다. 물을 컵에 받아 놓으면 물이 절약되기 때문이다. 쓰지 않는 전기 코드는 뽑아 놓아야 한다. 안 쓰는 전기코드를 뽑아 놓으면 전기가 절약 된다. 지금 사용하지 않는 방은 불을 꺼 놓아야 한다. 불을 꺼 놓으면 전 내가 도시계획가하면 어떤 도시를 만들어 기세도 줄어들고 전기도 절약되기 때문이다. 보고 싶나요?

지구와 함께 해 온 지렁이를 소개해 보세요.

박지민 (신목초4)

남여진 (은정초4)

꾸리찌바는 자연환경을 중요시하는 브라질에 있는 수도이다. 쓰레기 도 예술로 생각하고, 쓰레기를 다시 사용한다. 그리고 꾸리찌바에는 보 행자 천국인 꽃의 거리 근처엔 보행자를 최우선하여 주차를 허용하지 않 고, 나무 보호 정책이라는 것이 있다. 또, 이과수라는 폭포와 지혜의 등 대 등이 꾸리찌바에 있다. 꾸리찌바처럼 우리도 자연환경을 중요시 해 야겠다고 생각했다.

공룡시대의 지렁이는 응가를 일터로 삼아 이 응가에서 저 응가로 옮겨 다니며 살았다. 그러면서 땅이 비옥해지고 식물에게 이로운 환경이 되었 내가 살고 있는 도시는 자연환경을 중요시하는 사람들이 없어서 쓰레 기는 그냥 쓰레기로 생각하고, 쓰레기를 다시 사용하지 않는다. 그리고 다. 정리를 하자면 공룡이 똥을 싸고 그 똥을 지렁이들이 먹고 지렁이가 보행자를 생각하는 거리가 많지도 않고 불법 주차가 생긴다. 또, 나무 보 똥을 싸고 식물은 필요한 영양분을 얻는다. 호 정책도 없어서 나무가 계속 사라지고 있다. 내가 살고 있는 곳은 환 그리스 로마 시대의 지렁이는 인간도 동물과 같이 비슷하게 살았다. 인 간은 동굴에 나와 생활했다. 얼마 후 집집마다 똥이 쏟아져 나올 정도였 경문제가 계속 되고 있다. 그래서 꾸리찌바 사람들을 본 받아야 한다. 꾸리찌바의 제도 중에서 쓰레기를 예술로 생각하는 것이 인상 깊었다. 다. 그 이야기를 아리스토텔레스가 썼다. 클레오파트라 여왕이 지렁이를 하지만 내가 살고 있는 도시는 꾸리찌바처럼 쓰레기를 예술로 생각하지 이집트 밖으로 수출하지 못하게 하였다. 않고 쓰레기로 무언가를 만들지도 않기 때문에 내가 인상 깊었던 것을 산업 시대의 지렁이는 1880년대 산업혁명이 시작되어 지렁이에게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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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들의 지혜와 우리 고유 문화를 지키고 보존하는 일의 중요성에 대해 쓰세요.

이상혁 (경인초5)

문이다. 민호의 글은 잘 쓴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 또 진실로 쓴 것이고, 무엇보다 자신이 쓴 글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이외에도 훌륭한 글은 여러 조건을 갖추어야 한다. 문단을 잘 나누 고, 흐름이 잘 흐르며, 사람들이 관심 있는 내용이어야 한다. 또 무엇보 다 그 글의 내용은 동화책이나 이야기가 아닌 이상 사실이어야 한다. 그 렇게 해야지만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그 글을 읽을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앞으로 글을 쓸 때 사실을 적고, 사람들이 흥미를 가지는 글을 쓸 것이다. 또 이왕이면 질리지 않는 재미있는 글을 쓸 것이다. 한지를 더 하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장! 장의 역사는 기원전 5세기부터 시작되었 다. 장은 콩으로 만든 저장 식품인데 간장, 된장, 고추장을 모두 통틀어 자면 나는 여러 번 읽어도 질리지 않고, 사람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 고, 누가 봐도 잘 썼다고 보이는 글을 쓸 것이다. 그 이유는 좋은 글은 사 장이라고 한다. 장은 음식의 맛을 살리는 조미 식품이어서 장이 들어가 야만 음식에 간이 베어 들고 제대로 된 맛이 난다. 이렇게 옛날부터 우리 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인기를 얻는 글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렇게 나는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훌륭한 글을 쓸 것이다. 나라는 옷과 집이 독특했다. 옷은 문익점이 중국에서 목화씨를 붓에 담 아 가져와서 심었다. 덕분에 우리나라 전역에서 목화를 재배 되었고, 백 성들은 무명옷을 입게 되었다. 집에는 초가집과 기와집이 있는데 초가집 은 짚을 덮어 만들었고 기와집은 기와로 만들었다. 각각 다 세련된 멋이 있어서 가치가 있다. 속담 하나를 골라 그 안의 과학 원리를 설명 그중 가장 인상 깊었던 게 마루와 온돌이다. 마루는 조상들이 여름에 하세요. 더울 때 시원하게 해준다. 바람이 잘 통해서 그런 줄 알지만 마루에 틈 이 있어서 그렇다. 마루에 바람이 아래로 가고 위로 가면서 시원하게 해 박재민 (목운초5) 주는 것이다. 또 온돌은 밥을 지으면서 방바닥을 건강에 해롭지 않게 데 울 수 있어서 일석이조이다. 이렇게 조상들의 과학적인 지혜가 담겨있어 속담이란 옛적부터 내려오는 민간의 격언으로 교훈, 풍자 등이 담긴 서 인상 깊었던 것 같다. 가장 보전해야 할 가치가 큰 문화는 장독대이다. 장독대는 김치를 보 짧은 말이다. 이야기할 때 속담을 사용하면 이야기가 더 생생해지고 글 을 짧게 만들 수도 있다. 관하는데 냉장고가 할 수 있는 일을 그 옛날에 장독대가 했다는 게 가치 조상들은 ‘마른하늘에 날벼락’이라는 속담을 사용했다. 이 속담은 갑자 가 큰 문화이기 때문이다. 기 전쟁이 날 때 사용했다. 갑자기 공이 날아와 얼굴을 맞출때도 사용했 전통문화를 지키는 방법에는 글을 쓰고 기록에 남기는 것이다. 또 사 회적으로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알고 보전하며 다양한 개발을 통해 불편 다. 이처럼 갑자기 안 좋은 일이 생겼을 때 사용하는 속담이다. 실제로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치는 경우도 있다. 벼락은 보통 비가 올 함이 없는 전통 문화재를 만들어야 한다. 전통문화에 대한 공부를 하고 책을 읽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전통문화를 지켜서 우리나라의 전통문화 때 치는데 땅이 건조해서 비가 땅에 닿기도 전에 증발해 버릴 수도 있다. 그때 벼락이 치면 마른땅에 날벼락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가 잘 보존됐으면 좋겠다. ‘꽃이 고와야 나비가 온다.’는 속담도 있다. 이 속담은 외모가 좋아야 친 구가 생긴다는 이야기다. 실제로 꽃이 예뻐야 나비가 온다. 나비는 시야 로 예쁜 꽃을 찾는다. 그리고 꽃가루받이를 한다. 조상들은 자연을 관찰하여 원리를 뽑아내고 짧은 문장으로 만들었다. 좋은 글이란 어떤 글인지 자신의 의견을 쓰 이 두 속담을 통해 조상들이 자연을 자세히 관찰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세요. 이렇게 만든 속담이 과학 원리를 보며 조

변상정 (충암초5)

민호는 어느 날 신기한 빨간 연필을 줍게 된다. 그 이후로 민호는 글을 핵전쟁을 막아야 한다는 주장을 근거대어 써 잘 쓰게 된다. 여러 살을 탔고, 인기도 얻었다. 하지만 점점 양심의 가책 주세요. 을 느끼게 되어 결국 빨간 연필을 태워 버렸다. 빨간 연필과 민호의 글은 차이가 크다. 민호의 글은 될 수 있는 한 진실을 쓰려 하지만 잘 써지지 정지호 (신서초5) 않는다. 하지만 빨간 연필은 몇 초만에 훌륭한 글을 완성하고, 가끔씩은 거짓말도 한다. 그리고 빨간 연필로 글을 지워지지가 않아서 한번쓴뒤 미사일, 총, 칼, 등 많은 무기는 전쟁을 거치며 발전해왔다. 나무 칼이 돌 민호가 후회한 것도 있다. 나는 빨간 연필과 민호의 글 중 민호의 글이 더 낫다고 생각한다. 빨간 칼과 철검으로 바뀌는 것처럼 많은 무기가 새로 만들어졌다. 오늘날 전 쟁에 쓰이는 미사일은 버튼만 누르면 지정된 장소로 빠르게 날아가서 터 연필은 거짓을 쓸 때 있고, 빨간 연필로 글을 쓰면 자신의 글이 아니기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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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 구조대가 된다면 어떤 일을 해보 고 싶나요?

김서윤 (신목초5)

잃은 아이들을 돌보며 활기를 찾았다. 그러다가 유디트 누나, 케르스틴, 입양된 질케는 죽게 되었다. 롤란트네 가족은 집으로 돌아가려다 엄마 와 제시카까지 죽었다. 핵폭발이 일어난다면 많은 문제가 생긴다. 핵폭발은 많은 사람들을 다 치게 한다. 또 농작물에게 피해가 가서 식량이 부족할 수 있다. 길을 잃었 거나 장애가 있는 아이들도 늘어날 것이다. 그리고 환경이 오염되어 더 러운 물이 생기고, 타서 마른 식물들도 생길 것이다. 마지막으로, 핵전쟁 은 공기를 오염시키고 더럽힌다.

소설의 주인공 산이는 덫에 걸린 고라니를 구조해 주고 골칫덩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었다. 실제로도 이와 같은 일들이 많이 일어난다. 소설 속 핵폭발은 이와 같이 많은 문제를 발생하기 때문에 핵폭발은 일어나면 안된다. 핵폭발이 일어난다면 병에 걸려 죽는 사람들과 우울한 사람들 대추 할아버지가 고라니를 먹어서 건강해지려고 했듯이, 사람들이 토끼 나 여우를 잡아서 목도리나 코트를 만드는 경우도 있다. 악어 가죽으로 을 늘어나기 때문에 일어나면 안된다. 또 환경이 오염되면 되돌리기 어 렵다. 핵폭발이 일어나면 전쟁이 일어나 나라가 멸망할 수 있기 때문에 는 비싼 고급 가방을 만들어서 팔기도 하고 밍크에게서 털을 뽑아 코트 를 만든다. 그리고 동물들을 이용해 코트나 목도리를 만들 때는 털이 계 핵폭발은 이러나면 안됩다. 마지막으로 핵폭발은 그 나라에게만 피해를 주는 것이 아니다. 다른 나라에게도 영향을 준다. 따라서 핵폭발이 일어 속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죽여지고 않고 살아있는 것 그래도 가죽을 벗 나서는 안 된다. 겨서 동물들이 엄청 고통스러워한다고 한다. 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는 핵을 가지지 않아야 한다. 핵을 가진다면 환경 밀렵꾼들의 위협 외에도 야생동물들은 골프장 등을 만들기 위해 산을 깎는 사람들 때문에 살곳을 잃을 위험에 놓여 있다. 또 산에서 먹을 것 이 오염될 수도 있고, 핵이 폭발해 위험도 높기 때문에 핵을 가지면 안 된 다. 핵이 폭발하면 거센 폭풍을 일으킬 수도 있고 나라를 많이 파괴한다. 이 없어 마을로 가다가 차에 치여 죽는 동물들도 생겨나고 있다. 또한 공 해 때문이나 쓰레기 때문에 몸속에 나쁜 물질이 쌓여 죽는 동물도 있다. 마지막으로 핵이 촉발하면 많은 방사능을 뿜어낸다. 그러므로 나라를 지 키기 위해서는 핵을 가지면 안 된다. 야생동물을 돕기 위해 야생동물 구조대가 하는 일은 다양하다. 야생동 물들이 덫에 걸리거나 위험하게 떠돌아다닐 때 구조해 주는 일이다. 야 생동물 구조대원들은 돈도 제대로 받지 못하고 그저 동물들은 구조하 고 지켜주고 싶은 마음으로 일을 하는데 그 마음이 참 순수라다. 멀리 추 운 곳까지 가서 물개를 구조하는 것도 쉽지 않았을 텐데 정말 대단하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천할 방법을 쓰세요. 내가 만약 야생동물 구조대가 되면 다쳐서 수술을 한 동물들이 다시 자 연으로 돌아갈 수 있을 만큼 회복할 때까지 돌보아 줄 거다. 나는 동물들 이 심하게 다치거나 피를 심하게 흘리는 것을 잘 못 보는데 수술이 된 동 최나윤 (목동초5) 물들은 어느 정도는 나아서 귀여울 것 같다. 또 동물들은 보고 있으면 나 도 웃게 돼서 오히려 나 자신도 행복해지고 건강해 질 것이다. 지속 가능한 발전이란 가난한 사람과 부유한 사람, 지금 시대 사람들 야생동물을 돕기 위해 우리 모두는 단순히 인간의 이익만을 위해 동물 들을 해치지 않아야 한다. 그리고 야생동물이 살고 있는 곳에서 지켜야 과 우리의 후손들이 다 같이 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지 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고 있다. 2000년에 우리나라에 지속가능발전 할 예절과 야생동물을 만났을 때 지켜야 할 것들을 공부해야 한다. 동물 들은 자연 속에서 인간에게 서식지와 생존권을 받지 않아야 한다. 먹을 위원회가 설립되고, 2003년에 우리나라에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국 가 전략이 채택되었다. 2004년 프랑스에서는 지소 까능한 발전을 위한 것이 없어 마을에 내려오다가 다치는 일이 없어야 한다. 우리는 야생동 환경 교육을 실시했다. 물뿐 아니라 자연 전체와 어울려 지내야 한다. 지속 가능한 발전이 필요한 데에는 많은 이유가 있다. 쓰레기 증가, 자 원 고갈, 지구 온난화가 있다. 시간이 지나면서 인구가 늘어나며, 천연기 념물과 지구의 자원이 빠른 속도로 줄어들고 있다. 그리고 사람들이 늘 어나면서 쓰레기 양이 많이 늘면서 처리하는 것도 어려워 지고 있다, 사 핵폭발이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심각한지 소 람들이 자동차, 비행기 때문에 지구 온난화가 발생 하고 있다. 개해주세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전 세계가 해야 할 약속은 가난한 사람과 부 유한 사람들을 공평하게 만들고, 오염수를 줄이고, 아무리 편리하더라도 연다은 (신서초5) 원자력 발전소를 줄이면 좋겠다. 이것들은 한나라만 지켜봤자 소용이 없 이 때문에 전 세계가 이 약속을 해야 한다. 롤란트네 가족은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를 보러 쉐벤보른에 놀러갔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우리나라는 탄소 배출을 줄이고, 각 나라가 환 경오염을 대비한 법을 만들어야 한다. 그리고 자동차나 비행기 등 이산 다. 쉐벤보른에 가는 길에 핵폭발이 일어나서 롤라트네 가족은 외할아 버지네 집에 머물게 되었다. 외할아버지와 외할머니는 캠핑 용품을 사 화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교통수단을 많이 사용하는 나라는 최대한 이산 화탄소 사용을 줄여야 한다. 러 풀다에 갔다가 사고를 당했다. 우울한 어머니는 유디트 누나와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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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이란 어떤 글인지 자신의 의견을 쓰 세요.

곽동규 (계남초5)

주말에 내가 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은 재활용품을 재활용하는 것이 다. 또 분리수거를 해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여행지에서 생 긴 쓰레기를 다시 가져가거나 여행지에서 쓰레기를 주워 집에 버리는 것 도 주말에 내가 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이다. 의제 21은 지키며 환경 보호를 해야 하는 이유는 환경을 보호하지 않으 면 후손들이 살아가기 힘들고 동물들이 멸종하기 때문이다. 또, 환경이 오염되면 병에 걸려 아프거나 일찍 죽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많은 자연 재해가 생기고 사람들이 먹을 밥과 마실 물이 넓어진다. 따라서 우리의

소설 <빨강 연필>에서는 민호가 빨강연필을 주우며 이야기가 시작된 다. 일단 민호는 유리천사를 숨기고 빨강연필을 가져간다. 집에서 민호 지구를 지키기 위해 의제 21을 지켜야 한다. 는 빨강연필로 글을 써보니 아주 놀라운 일이 벌어졌다.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빨강연필이 글을 쓰는 것이다. 학교에서 빨강연필을 사용하여 글짓기를 하니 매번 상을 받았다. 이번에도 여느 때와 같이 빨강연필로 글짓기를 하는데 빨강연필이 거짓말을 쓰는 것이다. 그러나 민호는 이번 지속 가능한 발전과 환경 문제 해결. 에도 상을 받았다. 재규가 민호가 쓴 글이 거짓이라고 하긴 했지만 다행 히 창수 덕에 그 말은 아무도 귀담아 듣지 않았다. 그후 백일장을 신청했 지만 재규가 빨강연필을 숨겨 자신의 원해 실력으로 주제를 바꿔 쓴다. 오상민 (동광초5) 상은 못 받았지만 민호의 글이 인상적이며 송지아 작가가 민호를 날아라 학교에 초청하고, 이야기는 막을 내린다. 빨강연필이 쓴 글은 거짓말이지만 훌륭하고 민호가 쓴 글은 어설프지 세계의 인구가 점점 늘어나면서 우리가 사용하는 천연자원의 양도 빠 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우리가 소비하고 있는 천연 자원의 양은 만 자신의 의지대로 쓴 글이다. 나는 민호가 쓴 글이 더 훌륭하다고 생각 된다. 빨강연필이 쓴 글은 훌륭하지만 자신의 의지로 쓴 글이 아니다. 한 지구가 우리에게 내어 줄 수 있는 양보다 훨씬 많기 때문에 우리의 후손 은 지구에서 살기 힘들어지고 있다. 잘 사는 나라와 가난한 나라들 사이 마디로 베껴온 글이다. 민호가 쓴 글은 자신의 의지대로 쓴 글이다. 그래 에 빈부격차가 점점 커지면서 투쟁과 전쟁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전세 서 나는 민호가 쓴 글이 더 좋은 글이다. 계의 사람들과 우리의 후손까지 모두 잘 살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발 솔직함 외에도 훌륭한 글이랑 표현이 다양하고 주장과 근거가 알맞게 어우러져야 된다. 또 알맞은 단어가 들어가고 쓰기윤리를 지켜야 훌륭 전이 이루어져야 한다. 이 책을 읽고 우리 지구를 위해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하려면 우리가 환 하고 좋은 글이 된다. 경을 오염시키지 않아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가 환경을 오염시키지 않으려면 수력 발전소를 이용해서 전기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전기를 많이 쓰기 때문이다. 쓰레기양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해결 방법은 쓰레기의 양과 부피를 최 나만의 의제 21를 소개해 보세요. 대한 줄여서 분리배출을 해야 한다. 쓰레기의 양이 늘어나면 지구가 열 이 나며 지구 온난화가 일어나기 때문이다. 또한 쓰레기를 버리지 않도 록 태우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쓰레기를 태우면 쓰레기의 흔적이 이승준 (목동초5) 남지 않아서 더 이상 지구가 오염되지 않을 것 같기 때문이다. 지구를 지키고 보호하는 방법은 쓰레기 분리를 잘 해서 버리고, 거리가 짧은 곳은 걸어가는 것이 좋다. 그리고 페트병을 분리수거 할 때에는 있 현재 우리 환경은 오염이 많이 되어 있다. 온실 가스 때문에 지구 온난 화가 심해지고 있다. 공장 폐수와 자동차 매연 때문에 물과 공기가 더러 는 비닐을 따로 분류해 분리수거를 하고 페트병대로 따로 버려야 한다. 워지고 있다. 의제 21은 사람과 식물과 동물, 그리고 공기와 물과 사용된 에너지와 쓰레기의 상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것이다. 이것은 기후 상 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는 것이다. 이것은 지후 변화에 맞선 투쟁과 생 물학적 다양성과 천연자원의 보존, 그리고 사람들 사이의 공평성 등에 대 야생동물 구조대를 만든다면 무슨 일을 할 한 목표를 이루기 위한 실천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다. 의제 21은 여러 가 까요? 지 목표를 이루기 위한 실천 방법을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하다. 평일에 내가 할 수 있는 환경 보호 방법은 어딘가를 갈 때 거리가 짧으 엄준식 (갈산초5) 면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멀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이다. 또 일회용 품을 많이 쓰지 않고 쓰레기를 길바닥에 버리지 않고 쓰레기통에 버리 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이 길바닥에 버린 쓰레기를 주워서 다 한국 야생동물들은 밀렵꾼들한테 잡히고 있다. 한국 호랑이는 일제강 점기 시절 일본 군들이 위험한 동물들은 마구 잡았다. 그러다 마지막 호 시 쓰레기통에 넣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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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이 까지 죽었다. 호랑이는 멸종 위기 1급, 전세계에서도 야생 500마리 담여를 덮어주었다. 하지만 좀처럼 계속 추워해서 산이 방에 골칫덩이를 밖에 안 남았다. 고라니는 밀렵꾼들이 잡아서 천연 기념물인데도 멸종 산이 방에 넣었다. 그래서 고라니는 아주 기분이 좋아 보였고, 좀처럼 안 위기가 될 수 있다. 먹었던 상추와 홍당무를 산이가 준 것은 아주 잘 먹었다. 덕분에 산이 식 산이는 솔티말에 사는 평범한 아이이다. 하지만 그는 산에 구만이와 함 구와 석이 대원이 안심을 했다. 골칫덩이는 상처와 살 기운을 다시 얻었 께 놀러 갔다가 밀렵꾼이 설치한 덫에 걸린 고라니를 발견해서 덫을 풀 다. 그리고 다시 자연으로 보내줄 준비를 조금씩 조금씩 이어갔다고 한다. 어 주었다. 고라니를 마음까지 데려가서 “골칫덩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나는 이 소설을 통해 야생동물 구조대가 야생동물만 구출하는 것이 아 다친 고라니를 돌보기 위해 돼지 우리에 넣었다. 그러고는 야생동물 구 니라 지열도 하고 약도 발라주고 상처를 치료하는 것을 하는 줄은 몰랐 조대에 신고 했다. 그래서 산이는 솔티말 야생동물 구조대를 만들었다. 다. 나는 구조한다음 보건소나 동물 병원에 데려가는 줄 알았는데 항상 산이는 고라니에게 먹이를 줄었다. 그런 것은 아니라고 깨달았다. 또한 야생동물을 죽이고 덫에 걸리게 하 이 책을 읽으면서 야생동물 구조대가 하는 일을 알았다. 야생동물의 는 것을 하는 밀렵꾼들을 하고 싸우거나 말리는 일도 있다는 것 알았다. 문제가 일어나면 그 신고가 들어온 곳에 야생동물을 구조한다. 고라니는 내가 만약 산이가 되어 야생동물 구조대를 만든다면 나는 기본적인 동 올무를 풀고 마음까지 데려와서 치료해 주었다. 수달은 덫을 풀고 마취 물 언어를 배우고 싶다. 또 동물이 다쳤을 때 대처하거나 치료해줄 도구 를 했다. 그런 다름 부러진 뼈를 맞추고 찍어진 상처를 꿰매었다. 구조대 를 준비를 하겠다. 또한 나를 도와줄 비서나 아르바이트생들을 많이 준 는 참 많은 일을 한다. 비할 것이다. 그리고 동물에 대해 공부를 할 것이다. 내가 만약 산이처럼 야생동물 구조대를 만든다면 올무를 푸는 방법을 내 구조대는 한반도 전체를 돌며 활동을 할 것이다. 전국을 돌며 연락 배워야 한다. 올무에 걸리면 죽기 때문이다. 또 야생동물들이 먹는 음식 이 오자마자 근처에 있는 대원을 보낼 것이다. 우리가 모두 동물을 도우 을 알아야 한다. 먹이는 책에서 찾아서 산에 직접 뿌릴 것이다. 먹이를 효 면 야생동물들의 삶은 더 평화로울 것이고 사람도 평화로워질 것이다. 과적으로 뿌리려면 야생동물들이 보통 움직이는 활동 범위를 알아야 한 다. 이것은 직접 해보면서 알아갈 것이다. 동물을 치료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래야 다친 동물을 치료할 수 있다. 내가 만약 야생동물 구조대를 한다면 산에서 활동 할 것이다. 산에는 백일장에 참가했다고 생각하고 ‘행복’을 주 많은 동물들이 살고 있지만 그 와 같이 올무도 많이 있다. 활동하면 매일 제로 글을 써보세요. 올무를 제거하고, 제거하기 전에 죽은 동물들을 장례시켜 준다. 그리고 산에 밀렵꾼이 들어오면 최선을 다해서 밀렵꾼들이 산에 설치한 올무를 심은호 (목동초5) 없애고 총을 쏘지 못하게 할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다양한 상황에서 행복을 느낀다. 예를 들어 맛있는 음식을 먹을 때와 놀 때, 자신이 원하는 것을 할 때 등이 있다. 물론 다른 곳에서 행복을 느끼는 사람도 있다. 사람이 느끼는 행복은 정해져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람마다 느끼는 행복이 다르다. <빨간 연필>의 주인공 민호는 여러 행복을 느꼈다. 빨간 연필을 우연 히 써 보고 빨간 연필의 힘을 알았을 때도 행복을 느꼈다. 또 수아의 유리 천사를 깨트리고 난지 시간이 한참 지난 후에 자신이 그런 것이라고 밝 혔을 때도 행복을 느꼈다. 그걸 수아에게 말하니 속이 후련했기 때문이 한국 야생동물은 아주 많은 문제를 겪고 있다. 그래서 지금 멸종위기 다. 그리고 민호는 빨간 연필을 태웠을 때도 행복을 느꼈다. 동시에 후회 처지에 놓여 있다. 우리는 한국 야생동물들을 천연기념물이라고 항상 여 를 하기는 했지만 자기 자신이 자주 거짓말을 하는 셈이 되기 때문에 없 겨야 한다. 우리 한국 야생동물은 대체로 밀렵꾼의 덫이나 올무에 걸린 애버리면 후련하기 때문에 민호는 여러 가지 행복을 느꼈다. 다. 백신이나 새로 만들어진 약이나 암세포를 실험하기 위한 희생양으로 나는 퍼즐을 맞출 때와 재미있는 소설책을 읽을 때 행복을 느낀다. 퍼즐 데려가는 문제가 있다. 또한 한국 야생동물이 길을 잃어 아스팔트를 걸 을 맞출 때는 잘 안되어서 속살하면서도 다 하고 나면 뿌듯하고, 성취감 어가다가 지나가는 자동차나, 높이가 긴 버스나, 트럭한테 치어서 죽는 을 느끼기 때문이다. 또한 재미있는 소설책을 읽고 그 책에 대해 더 알아 문제도 있다. 밀렵꾼들이 재미로 마구 죽이는 문제도 많이 일어났다. 우 보면 행복해진다. 그래서 나는 퍼즐을 맞출 때와 재미있는 소설책을 읽 리 한국 야생동물 중에 호랑이 등등 멸종한 동물들도 있다. 그리고 삵이 을 때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느낀다. 나 수달은 지금 멸종위기에 처한다. 앞으로 행복하기 위해서도 취미가 있어야 한다. 사람들은 다들 스트레 <야생동물 구조대>라는 이야기에는 솔티말 사는 산이가 나온다. 산이 스를 많이 받는데 그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취미를 가지면 스트레스를 는 구만이와 함께 산에서 올무에 걸린 고라니 골칫덩이를 돕게 되었다. 날릴뿐더러 자기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아는 것이기 때문에 더 행복해 산이는 구만이와 함꼐 올라가서 소리를 지르면서 몸부림을 치는 고라니 질 것이다. 취미생활을 하면 화나는 일도 잊을 것이다. 따라서 사람들이 를 발견했다. 구만이가 수건으로 눈을 감겨 주었고 올무를 풀어준 다름 앞으로 더 행복해지려면 취미 생활을 만들어야 한다. 집에 가서 돼지 우리에 가두어 두었다. 골칫덩이가 추울 까봐 찌푸리기와 상들이 속담을 만드는데 힘을 썼다는 게 감동스러웠다.

야생동물 구조대를 만든다면 무슨 일을 할 까요?

이민재 (목운초5)

34쪽

여서 코끼리도 많이 사라졌다. 솔티말이라는 산골짜기 마을에 사는 산이는 서울에 가고 싶어 엄마, 아빠한테 조른다. 그러던 어느 날 산이가 숲속에서 올무에 걸린 고라니 를 발견했다. 고라니를 본 산이는 야생동물 구조대한테 전화를 해서 석 이 대원이 왔다. 고라니는 마을에 내려오자 골칫덩이라는 이름이 생겼다 산이는 고라니를 잘 돌보는 것을 보고 산이는 솔티말의 야생동물 구조 대를 만들려고 다짐했다. 지속 가능한 발전이란 후손들에게 줄 자원을 늘리고 쓰레기를 줄이는 이 야생동물 구조대라는 소설에는 많은 동물을 구조하는 이야기가 나 것을 말한다. 1992년에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우리가 실천할 여러 온다. 그중에서는 아기동물들을 기른 다음 야생으로 돌려보내는 일도 한 가지 방법들을 하나로 합친 프로그램인 의제가 브라질의 환경 정상 회 다. 이 책에 나오는 연이 씨는 어린 수달, 달수를 돌봐주는데 달수는 감기 의에서 채택되었다. 에 걸려서 하늘로 가게 된다. 이런 일 말도고 무리에 떨어져 홀로 남게 된 지속 가능한 발전이 필요한 이유는 환경오염 때문이다. 자원이 계속 고 물개, 올무를 매놓은 나무를 뿌리채 뽑아 주는 일을 한다. 갈되고 재활용을 많이 하지 않으면 쓰레기가 증가하고 쓰레기가 증가하 만약 내가 산이라면 새로운 야생동물 구조대 말고 학교 끝나고 다른 야 면 환경이 오염되기 때문에 지속 가능한 발전이 필요하다. 생동물 구조대에 가서 같이 도와주는 꼬마 구조대가 도리 것이다. 그리 지금도 전 세계가 많이 오염됐기 때문에 개인이 할 일은 많이 없고 전 고 야생동물 구조대가 되려면 동물을 위한 사람과 정성이 가장 필요하 세계가 해야 하는 일이 많이 있다. 남의 나라에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다. 그리고 동물들을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온갖 어려움과 위험을 무릅 않고 정부가 예를 들어 재활용을 많이 한다거나 매립을 하지 않고 쓰레 쓰고 야생 동물들을 구조하고 돌보는 구조대가 될거다. 기를 태우지 않는 등 우리가 해야 하는 일을 정하면 우리가 그것을 실천 우리 야생 동물 구조대는 산지나 육지의 동물들을 도와주고 구조해 돌 해야 한다. 그런 것을 실천하기 위해 사람들을 재활용을 실천하고 이산 볼 거다. 우리 모두 조금씩 이라도 동물을 도우기 위해 작은 실천을 우리 화탄소를 줄이는 일들을 실천하는 사람들도 있고, 실천하지 않는 사람 모두가 한다면 많은 작은 실천들이 모여 큰 실천이 되어 동물들을 많이 들도 있을 것이다. 도와줄거다. 그런다면 야생동물들이 마음편하고 우리의 삶도 야생동물 우리가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천하려면 각 나라에서 재활용을 하고 만큼이나 편해질 것이다. 이산화탄소를 줄이는 일을 법으로 정해놔야 한다. 그리고 각 나라의 대 통령들도 환경 회의나 행사를 많이 개푀해 환경보호에 힘서야 한다. 또 우리도 그 환경 행사에 많이 가거나 환경 회의에 대해 많이 관심을 가 져야 한다. 지속 가능한 발전이 필요한 이유를 밝혀 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우리는 재활용을 많이 해야 한다. 재활용을 세요. 많이 하면 저절로 쓰레기가 줄어들어 쓰레기를 많이 태우거나 매립시키 지 않아도 되어 자원을 아낄 수 있다. 또 환경을 보호하거나 자원을 아끼 박서연 (신서초5) 고 천연기념물, 멸종위기 동물을 보호하자는 캠페인을 벌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전 세계에서, 각 나라에서 우리들이 앞서 말했던 방법으로 꾸준 지구는 지금 여러 가지 환경, 경제 문제가 함께 발생해 많이 힘든 상태 히 노력한다면 충분히 우리 후손들을 위해 자원을 아낄 수 있다. 또 지금 입니다. 우리가 일언 문제들에 맞서지 않는다면 지구는 머지않아 멸망할 우리가 살아가는 환경도 보호할 수 있다. 지도 모릅니다. 많은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알게 된 세계 정상들은 1992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지구 정상 회담을 열었습니다. 그 결 과, 리우 회의에서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세계적으로 추구하기로 약속했 습니다. 지속 가능한 발전은 지구에 우리만 살고, 우리 다툼에는 아무도 살지 않을 것처럼 행동하면 안 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지속 가능한 발 야생동물 구조대를 만든다면 무슨 일을 할 전의 목표는 “후손들도 자원을 쓸 수 있게 하면서 현재 살고 있는 우리도 까요? 자원을 쓰면서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먼저 지속 가능한 발전이 꼭 필요한 이유는 바로 환경 보호와 아주 밀접 김선우 (홍대부초5) 하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과학 발전을 할 때 발견의 결과를 통제 하는 것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예를 들면, 의류, 장난감, 물간, 텔레비전, 한국 야생동물은 아직까지도 밀렵꾼에게 많은 피해를 받고 있다. 지금 가구, 샴푸등의 물건에 건강과 환경에 동시에 나쁜 물질이 들어있는 경 은 호랑이와 고라니등의 많은 동물들이 멸종위기에 처해 천연기념물로 우가 있습니다. 이런 물질들을 대체해서 쓰는 것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지정되었다. 고라니는 옛날에 밀렵꾼들이 가장 많이 잡아갔다. 호랑이는 둘째 이유는 점점 늘어나는 인구로 인한 여유가 없는 지구입니다. 1800 가죽이 귀하고 비싸서 많은 사람들이 사냥해왔다. 외국에서는 코뿔소 뿔 년대에는 약 9억 정도의 인구가 오늘날에는 자그마치 75억 명이기 때문 이 귀한 약재여서 코뿔소를 많이 죽였다. 코끼리의 상이도 당구공에 쓰 입니다. 75억이라는 인구가 모두가 활동할 수 있는 천연자원은 지구에

지속 가능한 발전을 실천할 방법을 쓰세요.

35쪽

는 없습니다. 1980년대 이후부터는 지구에서 쓸 수 있는 양보다 소비하 데 8가지 이상이 잘사는 나라에서 팔리고 있다. 그리고 세계적으로 해마 고 있습니다. 다라서 사람들이 이렇게 계속 살아가기 우해서는 지구 같 다 감염으로 죽는 1700명 중 90%는 가난한 사람들이다. 가난이 없어지 은 행성이 하나 더 필요하다고 합니다. 자원 고갈을 막기 위해서는 모두 지 않는 이유는 개발도상국이 계속 경제의 불공평한 조언들을 강요하 함께 나누어 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고 있기 때문이다. 지구의 환경문제는 과학과 경제 문제 보다 심각한데 바로 지구가 너무 이러한 문제를 방치할 때 지구의 미래는 파괴될 수도 있다. 또한 지구 더워지는 현상, 즉 지구 온난화 현상 때문이다. 지구 온난화는 시베리아 가 오염돼 더 이상 살 수 있는 행성이 안될 수도 있다. 이러한 현상을 막 얼음층을 녹이고, 이상기우와 폭풍우, 태풍, 폭염, 가뭄, 홍수 등 기상 이 기 위해서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하고 생태계를 파괴시키지 않고 지속 변을 불러 옵니다. 약 80년 후에는 해수면이 15cm~50cm정도 오를 것 가능한 발전을 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 같이 우리의 사는 곳, 생명과 관련된 문제이 기 때문에 더 중요합니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전 지구가 함께 지구온난화와 환경오염을 줄 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재생에너지를 씀으로써 여러 번 쓴 야생동물 구조대가 된다면 어떤 일을 해보고 다면 지구의 환경오염을 더욱 줄일 수 있습니다. 이런 여러 가지 방법으 싶나요? 로 환경오염을 막아 우리의 후손들도 대대손손 이어지면 좋겠고 나라와 나라사이에 분부격차도 줄었으면 좋겠습니다. 박지유 (신목초5)

소설 <야생동물 구조대>에 나온 산이와 골칫덩이 이야기처럼 야생 동물은 밀렵꾼에게 많은 위협을 받는다. 밀렵꾼들은 야생동물을 잡기 위해 올무를 설치하는데, 그 올무에 걸린 야생동물 수만 해도 다 헤아 릴 수 없다. 지금도 야생동물이 그리 많진 않은데 밀렵꾼들이 계속 야생 동물을 잡게 되면 동물들은 모두 사라질 수 있다. 몇몇의 동물들이 사라 지면 먹이사슬이 파괴되기 때문에 우리가 키우는 가축 더 나아가 우리 도 죽을 수 있다. 우리 지구의 인구는 아주 밀렵꾼의 위험 외에도 야생동물은 많은 위험에 놓여 있다. 그중에서 많다. 그래서 그만큼 사람 도 석이 대원이 들려준 이야기들이 매우 인상 깊다. 석이 대원이 들려준 들이 자원을 훼손하고 있 이야기 중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연이씨와 달구>이야기다. 연이 씨 다. 이러한 현상을 막으려 는 구조대에 새로 들어온 구조원이고 달구는 덫에 걸렸건 수달이다. 연 면 사람들이 지속 가능한 이 씨와 달구는 정말 친한 사이였다. 달구가 야생으로 돌아갈 준비를 할 발전을 해야 한다. 지속 가 때 갑자기 달구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이 장면이 가장 슬펐는데 생명 능한 발전이란 경제와 사 이 있는 무엇이든지 죽으면 슬프기 때문이다. 뭐든지 있을 때 잘하자! 회발전, 환경보호와 아주 야생동물을 돕기 위해 우리는 많은 일들을 한다. 야생동물을 덫에서 빼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다. 이것은 지구에는 우리만 살고 우리 다음에 내는 일도 하고 야생동물을 보호소로 데려가서 잘 돌본다. 보호한 동물 는 아무도 살지 않을 것처럼 행동하면 안 된다는 뜻이다. 은 실제 야생으로 돌려보내는 일도 한다. 그중에서도 야생동물을 치료하 이러한 발전이 필요해진 이유는 지금 현재 전 세계의 자원이 부족하 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동물을 치료하는 것은 징그럽기도 하고 무섭기 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화석연료를 많이 사용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하 도 하다. 동물들은 치료하는 수의사들은 정말 대단하다. 고 공장을 많이 건설하고 쓰레기를 마구잡이로 버려서 분리수거가 되 내가 만약 야생동물 구조대가 된다면 야생동물을 보호소에서 돌보 지 않는 등 많은 문제로 현재의 전 세계의 자원이 부족해진 것이다. 이 는 일을 할 것이다. 야생동물과 친해지는 것은 힘들기는 하지만 계속 러한 것을 막으려면 나무를 많이 심고 화석 연료 대신 친환경에너지를 노력하다보면 언젠간 해낼 수 있다. 가장 힘든 것은 야생동물 보호소 사용해야 한다. 에 있었던 아이를 야생으로 보내는 것이 가장 힘들다고 한다. 보호소에 이 외에도 전 세계의 환경오염도 심각하다. 지구가 점점 더워지고 있고 서 돌볼 때 정을 많이 주고 예뻐하다 보니 더 보내기가 싫고 계속 데리 시베리아의 얼음이 녹는다. 그러면 북극곰이 살기 힘들어진다. 또 폭풍 고 싶어진다. 우, 태풍, 폭염, 가뭄, 홍수 등 기상 이변이 더욱 늘어나고 있다. 이러한 온 야생동물을 돕기 위해 우리 모두 동물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가져 난화가 생기는 이유는 사람들이 석탄 석유, 가스와 같은 화석 에너지들 야 한다. 또 야생동물들이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 아니면 하면 안 을 태우면서 화석에너지를 태우면서 나오는 에너지다. 되는 것에 대해서 공부해야 한다. 우리가 나중에 야생동물 구조대가 되 이러한 현상 외에도 전 세계의 빈부격차가 심해진다. 우리 지구를 세 거나 관련된 일을 하지 않더라도 항상 공부를 해야 한다. 동물들이 자 명이 사는 나라라고 보면 세면중두 명은 매우 가난하게 살 것이다. 그 연에서 살기 좋게 하려면 동물들을 괴롭히지 않아야 하고 위협을 가하 리고 건강문제도 가난한 사람에게는 매우 불공평하다. 10가지 약품 가운 면 안 된다.

지속 가능한 발전이 필요한 것을 알리는 글 쓰기에 대해 쓰세요.

박성준 (지향초5)

36쪽

백일장에 참가했다고 생각하고 ‘행복’을 주 제로 글을 써보세요.

송유찬 (양명초5)

족들을 차게 대했다가 치료가 끝나서 잘 대해 주었다. 고라니 말을 안들 어 골칫덩이가 되었다가 어느 순간 산이가 주는 배춧잎을 먹었다. 석이 대원을 잘됐다고 해서 홍당무와 배추잎을 더 가져와 산이가 먹였다. 고 라니는 쌩쌩하게 기운을 되찾았다. 이 소설을 통해 야생동물 구조대가 하는 일을 알게 되었다. 구조대 먼저 신고를 받으면 차를 타고가 구조하는 직업이다. 나도 한 번 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다. 예를 들면 석이 대원이 말해준 수달은 다루기 힘든 동물이 지만 털보 대장과 석이대원은 어떻게든 해냈다. 나도 사달을 돕고 싶다.

보통 학생들의 행복은 시험 100점을 맞거나 대회에서 승리를 했을 때 행복을 많이 느낀다. 운동선수는 운동마다 다른데, 축구는 후반전 추가 내가 산이처럼 직접 야생 동물 구조대를 만든다면 먼저 동물 다루는 공 부를 하고 실행을 해볼 거다. 또 약은 관리대원이 관리하고 사무실은 청 시간 때 골을 넣었을 때, 야구는 12회말 까지 가서 동점 상황에 만루 홈런 을 쳐서 극적인 역전승을 가졌을 때, 농구선수는 비저버터로 슛을 쏘았 소당번이 청소하고 동물은 동물관리 대원이 관리해서 청결하게 관리할 것이다. 그런 공부는 동물원에서 조사하거나 체험해보기나 인터넷에 검 는데, 그게 들어가 역전된 상황에서 행복을 느끼기도 한다. 이때의 다양 한 상황은 운동선수의 아드레날린을 퍼드린다. 회사원은 승진, 노인분들 색해서 공부할 것이다. 내가 공부한 걸 신고가 들어왔을 때 바로 써먹을 것이고 만약 힘들어지 은 주식이 폭등했을 때 행복을 느낀다. <빨간 연필>의 주인공 민호는 위에서 말한 일반 사람들의 행복과는 약 면 전문적으로 야생동물을 돕는 데에 도움을 청할 것이다. 우리 모두 야 생동물을 도와준다면 야생동물 안전하게 살 것이다. 간 비슷하고, 좀 많이 다르다. 비슷한데 30%, 다른데 70%인 것 같다. 민 호는 수아의 유리천사를 실수로 깨고, 오랫동안 수아와 친해졌다. 사실 을 말했을 때, 민호는 거짓말을 사과하고, 미안하다고 말한 용기 덕분에 행복을 느꼈다. 백일장 본선 진출 후, 송지아 선생님께 연락을 받았다. 그 전화는 민호가 가고 싶어 했던 학교, 날아라 학교에서 온 전화이다. 민호 속담 하나를 골라 그 안의 과하가 원리를 설 는 전화를 끊고 기분이 좋아서 울 만큼 기분이 좋았다. 명하세요. 이 때까지 남의 행복만 소개했다면 이제는 나의 행복을 소개할 차례다. 먼저, 중요한 학원 시험에서 100점 맞을 때 행복을 느낀다. 그리고,내가 최명준 (계남초5) 응원하는 축구 팀이 리그 우승을 했다던가, 게임에서 지고 있지만, 집중 해 역전하여 이긴 상황에서 행복을 느낀다. 마지막으로 만들기에 재주가 속담이란 조상들의 지혜와 경험이 들어있는 짧은 글이다. 속담을 인용 있어서 원하는 것을 만들었을 땐 정말 행복하다. 지금까지 사람들의 행복, 민호의 행복, 나의 행복을 소개했다. 앞으로 하면 상대방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고 표현을 풍부하게 할 수 있다. 에 를 들어 ‘너와 그 아이는 물 위에 뜬 기름’이라는 문장이 있으면 물과 기 더 많이 행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첫째, 행복한 것을 찾는 자신감. 둘 째,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행복해진다. 마지막으로, 행복이 필요한 친구 름은 잘 섞이지 않으니 친구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다는 뜻이다. 속담을 그래도 사용하면 짧은 글로도 간추려 더 생생하게 나타낼 수 있다. 또 속 에게 행복해질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알려주면 뿌듯함이 생겨 자신 담을 사용하면 무슨 상황인지 자세히 몰라도 ‘아, 대충 이런 뜻 이겠구 감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나!’할 수 있다. 속담은 여러 곳에 많이 쓰인다. 그래서 뉴스 제목에 속담 을 적는 경우도 있다. 조상들의 속담 중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문장은 ‘엄마 손은 약손’이라 는 속담이다. 우리 몸에서는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원적외선이 나온다. 야생동물 구조대를 만든다면 무슨 일을 할 원적외선은 우리 눈으로 볼 수 있는 빛 가운데 파장이 가장 긴 빨간 빛 까요? 이다. 이 빛은 우리 몸에 아주 좋은 빛이다. 원적외선을 쬐면 몸이 따뜻 해지고 혈액 순환도 잘 된다. 이 속담을 쓰는 상황은 마약 저녁을 먹었 이재선 (신정초5) 는데 배가 아파서 원적외선이 나오는 엄마 손이 내 배를 살며시 문질러 서 배가 아픈 것을 가라앉을 때 쓰는 것이다. 엄마 손은 따뜻하다. 나는 한국 야생동물은 밀렵꾼엣 잡혀가는 처지에 놓여 있다. 밀렵꾼들이 돈 이것이 매우 신기하다. 그냥 문지르기만 했는데 그렇게 빨리 낫은 것이 나는 신기하다. 을 벌기 위해 혹은 흥미로 야생동물을 죽이고 있다. 하지만 너무 안전하 게 하면 자유가 없기에 너무 안전하게만하면 안되기에 야생동물을 키 인상적인 속담이 이외에도 더 있었다. 내가 뽑은 다른 속담은 ‘낮말은 쥐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듣는다.’이다. 이 속담은 말조심을 하라는 뜻이 우기 어렵다. 소설 <야생동물 구조대>에서 솔티말에 사는 산이는 구만이랑 산에서 다. 밤과 낮에 소리가 공기로 전달되어서 퍼져 나가는 것과 연관된 속 담이다. 놀다가 올무에 걸린 고라니를 발견한다. 구만이가 고라니를 안정시키고 산이네 집 돼지우리 가두어 놨다. 야생동물 구조대에 연락해 석이 대원 이 현상의 이유는 소리가 파동으로 펴지기 때문이다. 소리는 사방으로 곧게 퍼져 나가는 음파를 나타낸다. 원의 간격은 같은 시간 동안 나아간 이 왔다. 올무에 걸린 고라니를 보고 심각하다고 말했다. 치료 할때는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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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의 거리를 뜻한다. 원의 간격은 언제나 같다. 속도가 같기 때문에 소 이에서 정전기가 방전되는 현상을 벼락이라는 걸 알았고 흔히 하늘에서 리는 사방으로 곧게 나간다. 내리치는 것이라는 걸 알았다. 우리나라가 사계절이 뚜렷해서 날씨에 관련된 속담이 많다. 대표적으 로는 이 속담은 마른하늘에 날벼락 이라는 속담이다. 이 속담을 통해 조 상들이 매우 지혜가 많고 경험을 해 보았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내가 생각 하지에 이 속담은 되게 예언 같다. 속담이라는 것은 조상들의 지혜와 경 백일장에 참가했다고 생각하고 ‘행복’을 주 험이 담겨 있는 것이기 때문에 속담을 많이 써야 한다. 제로 글을 써보세요.

속담 하나를 골라 그 안의 과하가 원리를 설 명하세요.

김서현 (영도초5)

사람들은 행복을 다양하 게 느낍니다. 어떤 사람은 자신이 가족과 있을 때 행 복을 느낍니다. 하지만 어 떤 사람은 집을 잃어도 자 속담은 옛적부터 내려오는 교훈, 풍자 등의 뜻이 담긴 짧은 말이다. 속 신의 가족이 살아있으니, 담을 이용하면 이야기 할 때 속담을 이용하면 더 재미있다. 속담 덕에 사 자신의 곁에 있어주어서 두려워 하지 않고 행복할 것입니다. 사람들은 람들이 더 이해를 잘한다. 또 속담을 쓰면 더 똑똑해 보인다. 자신의 가족과 여행을 갈 때도 행복을 느낍니다. ‘엄마 손은 약손’이라는 속담은 배가 아플 때 엄마가 손으로 배를 살살 민호는 백일장 대회에서 빨강 연필 없이 글을 썼을 때 행복했습니다. 쓰다듬어 줄 때 쓰는 속담이다. 아이들이 배앓이를 할 때 배를 쓰다듬는 그동안 민호는 자신의 실력으로 쓰지 않아 기분이 좋지 않았지만, 백일 게 오래 전부터 내려온 전통 치료법이다. 조상들은 배가 아프거나 몸이 장 대회에서는 자신의 실력으로 써서 상을 받지는 못해도 행복했습니 아플 때 ‘엄마 곤은 약손’이라는 속담을 써서 치료를 했다. 다. 민호는 송지아 선생님께서 ‘날아라 학교’에 초대를 하였을 때에도 ‘엄마 손은 약손’이라는 속담이 과학적으로도 증명되었다. 원적외선이 행복했을 겁니다. 자신이 쓴 글이 작가님께서 선택을 해 초대를 해주셨 라는 것이 나와서 배가 안 아프게 한다. 원적외선은 우리 눈으로 볼수있기 때문입니다. 는 빛 가운데 파장이 가장 긴 적외선을 말한다. 원적외선은 우리 몸에 아 나는 가족과 있을 때 행복을 느낍니다. 부모님이 곁에 있어주면 무섭 주 좋은 빛이기 때문에 몸이 따뜻해져서 혈액 순환이 잘된다. 그래서 병 지 않고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또, 가족끼리 맛있는 것을 먹을 때에도 행 원에서는 원적외선을 치료에 쓰기도 한다. 허리나 어깨가 아플 때 원적 복을 느낍니다. 가족끼리 같이 TV를 보면서 맛있는 것을 먹거나 같이 외선을 쏘면 통증이 가라앉고 빨리 낫는다. 이야기하면 행복을 느끼기 때문입니다. 친구들이랑 같이 놀 때에도 행 ‘제 똥 구린 줄 모른다.’라는 속담도 있다. 쓰레기를 아무 데나 버리지 복합니다. 친구랑 놀면 즐겁고, 같이 재미있는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 말자고 큰소리를 치는 친구 뒤를 몰래 쫓아가 봤는데 길에다 슬그머니 기 때문입니다. 먹고 남은 빵 봉지를 버릴 때 쓰는 속담이다. 제 똥 구린 줄 모른다는 것 앞으로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가족들에게 짜증을 내지도 않고, 웃 은 자기가 눈 똥냄새를 자기는 잘 맡지 못하듯이, 자신한테 어떤 결정이 으면서 살아야 합니다. 우리가 행복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사랑과 가족 있는지 깨닫기란 쉽지 않다는 뜻이다. 우리는 눈으로 물체를 보고, 코로 입니다. 우리가 엄마나 아빠를 사랑하면 나도 행복하고, 엄마와 아빠도 는 냄새를 맡는다. 냄새도 후각 세포 냄새를 맡는 물질이 달라붙는 동안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외롭고, 힘들어도 가족이 우리를 위로해주 에만 많을 수 있다. 면 우리는 엄마나 가족들 덕분에 행복해질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행복 우리 조상들은 자연 환경을 관찰해 속담을 만들었다. 원리를 뽑아내서 하기 위해서는 마음가짐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자신의 마음에 따라 행 구름과 구름 사이에서 정전기 방전되는 현상이 ‘번개’이고 구름과 땅 사 복해지고 불행해지기 때문입니다.

홍지호 (목운초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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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발전이 필요한 이유를 밝혀 주 세요.

이재영 (계남초5)

있다. 지속 가능한 발전이란 표현은 1992년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에 서 열린 지구 정상 회담에서 세계적으로 사용하게 되었답니다. 사람들이 점점 많아지면서 지구의 천연자원이 빠른 속도로 고갈되고 있다. 지구는 이제 더 이상 모든 사람에게 줄 수 있는 자원이 없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하지 않으면 쓰레기가 많아지고 지구 온난화가 정말 심해 진다. 지속가능한 발전이 필요하다.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전 세계들이 법을 만들어야 한다. 예를 들어 한 명당 탄소를 7톤 정도만 사용하자는 법이다. 그리고 전 세계적으로

지구의 사람들이 점점 많아져 천연자원이 빠른 속도로 고갈되고 있다. 이대로는 다음 세대에 풍부한 자원을 남겨 주지 못한다. 해결 방법을 실 탄소 배출교육을 하고 법으로 대통령이 어린이들은 탄소를 적게 배출하 는 교육을 받게 해줘야 한다. 천하고자 하는게 지속 가능한 개발이다. 세계 인구의 20%가 지구에 있 는 천연자원의 80%를 소비하고 있다 잘사는 나라와 가난한 나라로 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우리나라가 큰 캠페인을 만들어 학교에서 알 려준다. 그리고 나라가 좋이컵 생산을 줄이고 유리컵이나 휴대할 수 있 누어져 점점 빈부격차가 커지고 투쟁과 폭력과 전쟁이 증가하는 게 문제 는 물 컵 생산을 돕는다. 그리고 플라스틱도 생산을 줄이고 곳곳에다가 다. 그래서 세계적으로 교류가 공평하지 않다. 지속 가능한 발전이 필요한 이유는 쓰레기 증가, 자원 고갈, 지구 온난 쓰레기통을 더 만들어 바닥에 쓰레기를 안 버리게 한다. 화 등이 있다. 쓰레기 증가는 여러 가지 문제를 낳는다. 쓰레기가 너무 많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우리가 실천해야 하는 것이 많다. 우리는 페 이 있어 쓰레기 섬이 점점 더 증가하고 있다. 자원 고갈은 우리가 자원을 트병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항상 휴대용 물컵을 휴대해야 한다. 그리고 미래 세대가 쓸 만큼은 생각하지 않고 많이 사용해서 자원 고갈이 되어 종이컵 사용을 줄이고 필요없는 것은 버리지 말고 동생을 주거나 아니 버린다. 지구온난화는 우리가 에어컨 등을 많이 사용하여 북극의 얼음이 면 장터에 팔거나 중고나라에 팔아서 서로 이득을 보고 자연에도 이득 을 본다. 녹차 북극곰이 살 수 없게 되고 지구의 온도가 높아질 것이다. 세계가 물, 석유, 자원 소비를 줄여서 우리 미래 세대에게 쓸 수 있는 계속 꾸준히 노력한다면 지구는 지속가능한 발전이 이루어 질 것이 만큼을 마련하라고 약속하여 자원을 아껴 써야 한다. 그래야 지금 현재 다. 지구가 더 환경이 좋아지는 건 힘들기 때문에 이 환경도 만족하여 우리에게도 자원 고갈, 쓰레기 증가, 지구온난화가 좀 나아질 것이다. 하 지속 한다. 지만 약속할 때 아마존 밀림, 북극곰이 살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기 로 약속해야 한다. 한국은 이산화탄소를 줄이고 일본은 방사능 오염 물질을 최소한으로 줄여야 한다. 미국은 일회용품을 줄이고 중국은 미세먼지를 줄여야 한 좋은 글의 조건을 써 주세요. 다. 지금 말한 나라 말고도 다른 나라도 이런 문제를 줄여야 하지만, 이 세 나라가 이거만 줄여도 지구의 환경오염이 줄어들고 살아가기가 편하 다. 나 말고 다른 사람도 생각해야 한다. 조아인 (은정초5)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우리가 쓰레기를 분리할 때 물건을 잘 나누 고 재활용할 수 있도록 일회용품을 줄여야 한다. 자원은 한정돼 있진 않 아도 다시 만들어지는데 오래 걸려 정해진 양만 써서 사용을 하여 최소 글이란 자신의 생각과 마음을 연필로 적어놓는 것을 말한다. 글은 자신 의 생각이 떠올랐을 때 쓴다. 나는 글을 쓸 때 내 생각을 많이 넣으려 한 한 자원을 사용하는 양을 줄여야 한다. 이런 노력을 계속하면 아마 지구의 자원은 500년은 더 쓰고 쓰레기 다. 하지만 그 일을 겪었을 때는 많은 생각이 들지만 막상 글을 쓰려하면 는 줄어들어 쓰레기 섬도 작아질 거다. 그러면 바다도 오염되지 않을 거 그 때에 감정이 기억나지 않아 지어내게 된다. 다. 이렇게 우리가 말만 하지 말고 실천하면 지구의 환경이 50% 이상은 학교에서 민호는 수아의 유리 천사 인형을 깨고 걱정하고 있었다. 그러 다 우연히 빨간 연필을 발견하였다. 그 이후, 빨간 연필로 글을 쓰니까 저 나아질 것이다. 절로 글이 써져 민호는 이 비밀을 자기 혼자만 알고 있기로 하였다. 그리 고 그 빨간 연필로 상을 타고 백일장까지 나갔다. 그러다 민호는 빨강 연 필이 사라진걸 알고 다른 연필을 들고 백일장에 나갔다. 결국 상은 못 받 았지만 글짓기에 초청 받았다. 지속 가능한 발전이 필요한 이유를 밝혀 주 민호가 빨강 연필로 쓴 글은 완전히 거짓말투성이 글이 있다. 민호가 세요. 스스로 쓴 글은 많이 부족했지만 진심이 들어가 있는 글이었다. 이두글은 거짓말이지만 상을 받을 수 있고 다른 하나는 솔직하게 자신의 진심 이정준 (신목초5) 이 담겨 있지만 상을 받을 정도는 아닌 차이점이 있다. 거짓말과 진실은 거짓말은 나쁘고 진실은 좋은 것이다. 거짓말로 사람들이 좋아하더라고 지속 가능한 발전은 우리의 환경을 유지하면서 발전시키는 것이다. 지 자신이 한 것이 아니니 그 사람은 불편할 것이다. 속가능한 발전은 경제와 사회 발전, 환경보호와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나는 민호가 스스로 쓴 글이 더 좋다. 빨강 연필이 쓴 글은 재밌고 훌륭

39쪽

하지만 거짓말이라 생각하면 흥미가 떨어지고 안좋다고 생각한다. 부족 운 플라스틱으로 변신할 거라 생각한다. 한 번 재활용할 때마다 다른 플 하지만 자신의 진심이 들어가 있는 글을 사람들이 더 좋아할 것이다. 거 라스틱 제품을 만들기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성분이 엄청 줄어들기 때문 짓말로 글을 쓰기 전 곧 닥칠 후회를 생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다. 그래서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고 환경을 지켜야 한다. 나는 앞으로 진심이 담긴 일기를 쓸 것이다. 거짓말을 쓰면 자신만 후 회하고 더 안좋은 일이 벌어질 수 있으니 이 글을 보는 상대방을 조금씩 은 신경 쓰면서 나의 진심을 쓰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글을 쓴 다면 나의 진심인 생각들과 마음을 많이 넣을 것이다. 공정무역의 의미와 세계 경제 균형을 이루 기 위한 방법

플라스틱이 바다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과 바 다를 지키는 방법을 쓰세요.

최아림 (갈산초6)

가난한 나라에서는 어린이들이 고된 노동을 하며 돈을 벌기도 한다. 그 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제기하며 공정무역 운동이 싹트기 시작했 다. 세계의 여러 나라가 겪고 있는 빈부격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산 자의 인권을 보호하여 공정무역 제품에도 인증 표시가 있는 제품을 소 바다는 지구를 위해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최근 플라스티쿠스 마 비하는 것이 적합니다. 또한 공정무역은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 리티무스라는 생물로 인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이는 플라스틱 쓰 며, 이러한 기업이 거래한 물건을 소비자가 구매해 주는 것이 공정무역 레기를 부르는 말인데 이 쓰레기가 모여 거대한 쓰레기 섬이 만들어질 의 실천 방법이 될 수 있다. 정도이다. 바다 생물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해 피해를 입기도 공정무역은 빈부격차를 줄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공정무 하고, 바닷물을 오염시켜 환경이 파괴되기도 한다. 따라서 우리는 플라 역은 가난한 나라의 농작물을 제 값에 사서 잘 사는 나라에 파는 것으로 스틱을 되도록 사용하지 않고, 사용해야 한다면 재활용을 해서 지구와 이윤을 다시 가난한 나라의 농부들에게 돌려주는 ‘생산자 보호 운동’이 환경을 지킬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다. 따라서 공정무역을 하면 저개발 국가의 수많은 사람들이 더 나은 삶 바다는 우리에게 대량의 산소를 제공하고 온도를 조절하며 바다에는 을 살아갈 수 있다. 이로 인해 빈부 격차가 줄어들 것이며, 지구 환경도 수많은 생물이 살고 있다. 바다는 많은 양의 태양열을 흡수하고 저장해 보호할 수 있다. 서, 지구의 온도가 지나치게 높아지지 않도록 막아준다. 또 해류를 통해 이렇게 좋은 결과를 낳는 공정무역을 왜 사람들은 실천하지 않는 것일 서 태양열을 여러 곳으로 나누어 보내며 지구의 온도가 알맞아지도록 까? 그 대표적인 예로는 공정무역으로 들어올 물건은 비슷한 물건에 비 도와주기도 한다. 해 가격이 비싸서 소비자들이 구배하기 꺼려하기 때문이다. 여러 기업들 바다를 지키기 위해 우리는 재활용을 잘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페트병 이 이익을 위해 공정무역을 하지 않는다. 의 라벨을 따로 분류하여 버리는 것이 있다. 하지만 지구촌의 평화를 위해서라도 우리는 공정무역에 가담해야 한 플라스틱 재활용 문제에는 3가지가 있다. 첫 번째 문제는 전 세계 여러 다. 특히 기업에서 먼저 솔선수범을 보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기업은 소 국가에서 재활용을 제대로 하지 않는 것이다. 쓰레기를 수거하고, 분리 비자가 공정무역으로 들여 온 제품을 구매하고, 공정무역 기업을 많이 하고, 처리하는데 비용이 많이 들어서 제대로 재활용을 하지 않는 사람 홍보하는 등의 노력을 해야 모두 공정무역에 가담하게 될 것이다. 이 많다. 두 번째 문제는 플라스틱 재활용은 전 세계의 문제이다. 바다에 공정무역 외에도 가난한 나라 사람들을 돕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버려진 플라스틱의 문제는 국경이 없다. 그래서 전 세계 사람들이 함께 방법에는 또 무엇이 있을까? 우선 우리나라 연예인들이 많이 하는 기부 해결하려고 노력하는게 중요하다. 세 번째 문제는 재활용은 마술이 아니 가 대표적으로 있다. 기부를 하면 보람을 느낄 수도 있고, 사람들에게 쉽 다. 우리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분리수거로 버리기만 하면 마술처럼 새로 게 도움을 줄 수 있다.

유혁준 (목동초6)

SCHOO L BUS BUS B US

교내대회

리딩엠으로 준비하세요!

각 교육청 주관 글쓰기 대회, 교내외 독서감상문 대회, 장애인의 날 글쓰기 대회, 호국보훈 글쓰기 대회, 통일 글쓰기 대회, 과학의 날 과학독후감, 과학탐구토론대회, 과학탐구보고서 대회, 수학탐구보고서 대회, 학교사랑 글쓰기 대회 등 다수 수상

40쪽

내가 기억보유자가 된다면 어떤 선택을 할까 요.

최보현 (성사초6)

사용하지 않고, 사용해야 한다면 재활용을 해서 지구와 환경을 지킬 수 있도록 생활 속에서 실천해야 한다. 이 책을 읽기 전, 쓰레기 섬과 쓰레기들의 심각성을 알긴 했지만 읽은 후 예시가 조금 구체적이어서 좀 더 쉽게 이해가 되었고 이 책을 동생에 게도 추천을 하고 싶다고 생각했다. 이 책의 배경은 바다이다. 그럼 바다가 우리에게 주는 점은 무엇이 있 을까? 우리는 소금을 만든다라는 생각을 한다. 하지만 바다는 우리에게 대량의 산소를 공급하고 지구의 온도를 조절하며 수 많은 생물들이 살며

소설<기억 전달자>의 마을은 정말 살기 싫은 마을이다. 이 마을은 마 을의 모든 사람의 감정이 통제된다. 그래서 마을의 사람들은 마치 로봇 우리에게 눈 호강과 우리의 음식을 해결해 줄 수 있다. 하지만 이 바다가 플라스틱으로 인해 오염이 되고 있다. 이 원인들 중 같이 움직인다. 그리고 감정을 통제 당하기 때문에 색깔을 구별을 못한 다. 또 열두 살이 되면 열두 살 기념으로 자기의 직업을 선택 받는다. 그 몇 가지만 쓰겠다. 먼저 사람들이 과학이 발전되고 물건들이 대량생산이 되다 보니깐 쓰레기들이 많이 나와 함부로 버리고 플라스틱을 많이 사용 리고 이마을은 이방인과 감정을 싫어한다. 그리고 이 마을 사람들은 시 하고 바다로 흘러가기도 한다. 키는 대로 움직이고 하라는 대로 한다. 그럼 이렇게 오염되는 바다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 조너스는 열두 살 기념식 때 직업을 하달 받았다. 그 직업의 이름은 기 억보유자이다. 기억보유자는 이 마을에 딱 1명 밖에 없다. 그리고 만약 태 엇이 있을까? 제일 간편한 방법은 페트병의 라벨을 떼고 분류하여 버리 는 것이다. 그 외에는 플라스틱을 줄이는 것도 있다. 대표적인 예로는 빨 풍이 온다고 하면은 판단할 수 있다. 그래서 이 기억 보유자는 슬플 때 사람들은 그 슬픔을 못 알아 준다. 그리고 머릿속이 터질 것 같은 기분 대 대신 종이빨대를 사용하고 비닐봉지 대신 가방을 쓰는 것 등이 있다. 이렇게 하여 환경을 잘 보전 하였으면 좋겠다. 을 느낄 수 있다. 조너스는 마지막에 마을을 떠났다. 그러자 마을 사람들은 감정이 점점 돌아왔다. 왜 조너스는 이런 결단을 내린 이유는 조너스가 지쳤고 또 자 기의 기억이 사람들한테 전파 되고 있다는걸 알게 되어서 마을을 떠난 거 같다. 이걸 보고 나는 정말 잘했다고 생각한다. 내 생각은 또 정말 좋 전세계의 환경오염과 환경 문제를 해결하기 은 판단이라도 생각하기 때문이다. 위한 방법을 쓰세요. 내가 이 마을에 기억 보유자였다면 일단 사람들의 기억을 맘껏 가지 고 놀 것이다. 또 그런 다음에 조너스처럼 마을을 떠난 다음에 마을도 복 박정연 (갈산초6) 귀 할 것이다. 그런 다음에 또 마을로 와서 사람들의 기억을 가지고 놀 고 내가 왕이 돼서 이 마을을 내가 지배할 것이다. 또 말을 안듣는 사람 요즘 어린이들의 몸이 약해졌다고 한다. 그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 바로 죽일 것이다. 사람에 대한 감정 통제 없이도 평화는 유지해야 한다. 일단 민주주의처 이 책에서는 무엇보다도 먹을거리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도 한다. 고열량 가공 식품에 식품 첨가물이 그것이다. 더불어 유전자 조작 식품도 환경에 럼 사람들이 뭐를 결정하도록 한다. 그러면 사람들이 선택하게 만들 것 이다. 다수결의 법칙을 이용하면 통제 없이도 더 옳은 선택을 할 수 있다. 무서운 영향을 끼친다. 쓰레기를 버릴 공간이 부족한 것도 문제다. 그 쓰레 기를 대부분 매립하거나 소각하는데 이 같은 처리 방법은 환경오염을 부르 는 큰 원인이다. 함부로 쓰던 물이 부족해지고 있는 것도 큰 문제다. 깨끗한 물이 점점 줄어드는 요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생각해봐야 한다. 나는 화학조미료는 되도록 먹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화학적으로 플라스틱이 바다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과 바 인공적인 과정을 거쳐 만든 것이기 때문에 건강에 해롭다. 그리고 심지 다를 지키는 방법을 쓰세요. 어 호주에서는 한 여학생이 화학조미료를 너무 많이 먹어서 죽는 일까지 있었다. 각 가정에서는 예전보다 화학조미료를 덜 사용하고 있어서 다행 이수빈 (갈산초6) 이지만, 식당에서는 여전히 화학조미료로 맛을 내는 곳이 많다. 1960년 에 있었던 일인데, 어떤 미국 사람이 중국 음식만 먹으면 속이 더부룩해 최근 플라스틱 섬이 발견되고 유튜브에 동물들이 플라스틱 같은 쓰레 지고, 머리가 쑤시고, 목과 팔까지 결렸다. 그 이유는 중국 음식에 화학조 미료가 너무 많이 들어갔기 때문이었다. 그만큼 해롭다. 기들로 인한 고통이 많이 올라오고 있다. 이 책은 이런 이야기를 담고 있 는 책이다. 바다는 우리와 지구를 위해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지만 최근 유전자 조작 식품에는 슈퍼 딸기, 미니 사과, 미니 대추, 레드향, 포도 향, 복숭아 향, 딸기 향 등이 있고 유전자 조작 식품에 대해서 부정적으 플라스티쿠스 마리티무스라는 생물로 인해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다. 플 라스티쿠스 마리티무스는 플라스틱 쓰레기를 부르는 말인데, 이 쓰레기 로 생각한다. 인공적으로 유전자를 변이시켜 안정적이지 않아 우리 몸 에 해롭기 때문이다. 가 모여 거대한 쓰레기 섬이 만들어질 정도이다. 바다 생물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해 피해를 입거나 목숨을 잃을 수도 있고, 바닷물 인간의 건강과 환경에 악영향을 주는 유전자 조작 식품의 사용은 옳지 않다. 가난한 국가에는 다른 방법으로 구호나 기부를 하면 된다. 을 오염시켜 환경이 파괴되기도 한다. 따라서 우리는 플라스틱을 되도록

41쪽

도 이해 못 한다는 것이다. 결국 조너스는 모든 사람들을 사람답게 살도록 하기 위해서 마을을 떠 나기로 했다. 임무 해제가 될 가브리엘을 에려가서 급하게 가서 마을을 떠나게 된다. 아무래도 새로운 삶으로 태어나 사람들의 행동을 이해하지 못하게 된다. 또 일찍 떠난 일찍 마을을 떠난 이유는 가브리엘의 생명을 위한 것이었다. 조너스가 신중하면서도 생명을 지키기 위해 행동하는 게 무척 감동스러웠다. 우리는 플라스틱을 음식을 포함하는데 쓰고, 물건을 포장하는데도 쓴 만약 내가 기억 보유자면 식량들을 잔뜩 준비해 탈출할 거다. 음식을 쌓 다. 또한 일회용품과 많은 물건들을 만드는 데도 쓴다. 우리가 플라스틱 아 달라고 지시하고 1년 동안 차근차근 나갈 준비를 하겠다. 또 기억과 감 을 많이 쓰는 이유는 편리하기 때문이다. 물병이나 텀블러를 쓰면 쓰고 정도 많이 쌓아 놓을 거다. 그러다 깊은 새벽 1시 아무도 깨지 않을 시간 다시 설거지해야 된다는 불편함이 있지만 플라스틱이 한 번 쓰고 버리면 에 나설 거다. 언제 마을에서 버려질지 모를 아기들과 기억보유자가 될 끝난다. 또한 플라스틱으로 만드는 물건도 생각보다 많다. 만한 아이들을 데리고 마을을 떠난다. 그렇게 방방곡곡 돌아다니며 내가 우리가 쓴 플라스틱은 바다의 생태 원하는 삶을 살고 직업을 갖게 될 것이다. 계에 영향을 준다. 바다의 생물들이 플 원래 사회는 무질서해서도 안 되지만 완전히 통제해서도 안 된. 그저 라스틱이 먹이인줄 알고 먹고 소화를 노력만 하면 모든 것이 될 거라고 믿는다. 결국 나는 이 소설처럼 안정적 하지 못해 굶어 지구는 경우가 생긴다. 인 사회는 부정적이라고 본다. 소라게 같은 동물이 플라스틱을 집으 로 삼기도 한다. 또 한 생물들의 건강 을 나쁘게 하는 물질을 포함하고 생물을 다치게 하기도 한다.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려면 플라스틱을 길에다 버리지 않게 쓰레기 공정무역은 왜 필요할까요? 통에 버려야 한다. 도한 플라스틱은 재활용해야 한다. 플라스틱이 잘 재 활용되지 않는 이유는 분리수거가 잘 되지 않기 때문이다. 플라스틱이 거의 대부분 분리수거되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플라스틱이 여러 가지 김승철 (남명초6) 대료로 이루어져 있어서 분리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다. 플라스틱을 분 리하는데 더 비용이 많이 든다. 이윤이 안 남는다.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플라스틱 아닌 재료로 공정무역이랑 말을 많이 들어보았을 것이다. 공정무역이란 무엇일까? 만들어진 물건을 는 것이다. 이 제품들은 자연 분해되거나 다시 사용할 공정무역은 주로 가난한 사람들이 생산자가 되고 주로 유기농제품, 커 수 있는 제품들이 많다. 피, 카카오, 사탕수수, 명화, 바나나 등을 재배한다. 이를 다국적 기업이 플라스틱을 더 사용한 결과 마다 생물들이 굶어죽는 일이 줄어들 것이 제품을 사고 2차적으로 가공하고 새로운 제품을 만든다. 물건들을 소비 다. 또한 바다에 오염물질이 줄어들어 해산물을 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 하는 사람들이 바로 우리들이다. 즉, 생산자에게 일에 대한 공정한 금액 을 것이다. 우리외의 동물들이 다치거나 굶는 일이 줄어들 것이다. 을 주고 소비자가 조금 손해를 보는 공정한 무역이다. 이런 공정무역이 필요한 이유는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빈부격차를 줄이고 생산자인 가난한 사람들이 공정한 수입을 얻지 못하는 것을 없 애기 위하기 때문이다. 생각해보면 자본주의 경제구조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방안이 공정무역일 수 있다. 내가 기억보유자가 된다면 어떤 선택을 할까 공정무역은 이렇게 빈부격차를 줄여주는 등 많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요. 많은 사람들은 공정무역을 실천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공정무역은 생산 자들에게는 분명히 도움이 되지만 소비자들에게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윤채환 (갈산초6) 같은 제품이지만 다국적 기업이 생산한 제품과 공정무역 인증마크가 있 는 제품의 가격차가 매우 높기 때문이다. 또한 다국적기업은 공정무역에 조너스가 사는 마을은 뇌가 자극을 받지 못하게끔(예시: 색깔을 못하 참가하게 되면 큰 손해를 입게 된다. 기업은 이윤을 남기기 위해 있는 것 고, 사람을 죽여도 아무런 감정도 못 느낀다)한다. 나치 독일보다 더더욱 인데 공정무역에 참가하면 이윤이 남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기업은 완벽하게 사이보그처럼 사는 진짜 이상한 사람들이 의원들이 돼버린 마 절대로 공정무역에 참가하지 않는 것이다. 을이다. 심한 규칙들이 가끔씩 나온다. 스파르타 같다. 공정무역 제품은 유기농 제품, 커피, 카카오, 바나나 등인데 이런 공 조너스가 배정 받은 직업은 기억 보유자, 더 정확히 말하자면 감정 보 정무역 제품은 환경에도 도움이 된다. 공정무역 제품을 살 때에는 공정 유자인데, 말 그대로 감정을 보유하는 직업이며 질투, 행복, 재미, 슬픔 무역 제품마크를 확인하면 된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환경 모든 고통 같은 모든 감정을 보유하고 있다. 기억 보유자의 어려움은 엄 에도 도움이 되는 공정무역제품이라고 생각을 하면 가격은 별문제 없 청난 고통을 받는데 그 고통을 자신을 가르쳐 주는 사람 외에는 그 누구 을 것이다.

정현음 (계남초6)

42쪽

박재형 (목운초6)

정무역은 필요하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정무역을 실천하지 않고 있다. 수많은 사람들 이 공정무역을 실천하지 않는 이유는 공정무역 제품이어도, 똑같은 물건 의 예를 들어 품질, 질감, 잘 돌아가는 것(자전거 바퀴, 연필깎이 손잡이 등) 이 같을 경우 값이 다르면 당연 누구나 값이 싼 것을 살 것이다. 사람 들 입장은 농부가 잘살고, 못살고는 관심이 없다. 나만 좋으면 된다고 생 각하기 때문에 공정무역 제품을 잘 사용하지 않는다. 공정무역은 친환경 제품을 사용해 가난한 농부를 가난하지 않게 만

플라스틱은 우리의 환경을 파괴한다. 현재 우리는 생활하다 생각하지 못한 사이 플라스틱을 아주 많이 사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음식을 포장 들어준다. 빈부격차 문제를 해결하고, 생산자를 보호해준다. 공정무역 제품을 사용하면, 이게 공정무역제품인지 생각하고, 정 모르겠으면 인 한 플라스틱이 있다. 음식을 포장했던 플라스틱은 재활용하기가 어려워 땅에 묻거나 태워지거나 바다에 버려진다. 사람들이 플라스틱을 사용하 증마크를 살펴본다. 인증마크를 살펴보고, 가난한 농부들을 생각해 보 아야 한다. 는 이유는 크게 세 가지이다. 첫 번째, 종이처럼 젖지 않는다. 플라스틱은 매우 잘 망가지지 않기 때문이다. 두 번째, 플라스틱은 가볍다. 가벼워서 들고 다니기 편하다. 마지막으로 플라스틱은 값이 싸다. 플라스틱은 가 성비가 너무 좋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플라스틱을 선호한다. 플라스틱은 바다 생태계에 나쁜 영향을 끼친다. 플라스틱은 바다 생물 내가 기억보유자가 된다면 어떤 선택을 할까 이 미세 플라스틱을 삼키면 염증이 생기고 많은 세포들이 해를 입는다. 요. 현재 플라스틱 문제를 해결하려고 재활용을 한다. 하지만 플라스틱은 재활용이 쉽지 않다. 재활용이 안 되는 이유는 플라스틱은 대부분 망가 최주아 (덕의초6) 져 있고 플라스틱이 작아서 수거할 때 비용이 많이 든다. 그러므로 플라 스틱은 재활용되기 어렵다. 또 사람들은 자기가 하지 않고 ‘남이 하겠지’ 소설 <기억 전달자>에 나온 마을은 규칙을 정해 그 규칙을 지키지 않 라며 자신은 실천하지 않는다. 항상 자신이 먼저 실천하고 생각해봐야 으면 모든 사람들이 듣는 방송에 나온다. 모든 마을 사람들의 감정을 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제한다. 또 기억이 없고 색깔을 볼 수 없다. 열두 살 기념식에서는 원조 플라스틱 제품을 줄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만약 플라스틱을 사용했다면 재활용을 해야 한다. 또한 시장갈 때 직접 위원회가 오랜 시간 동안 아이를 관찰해, 아이에게 어울리는 직위를 부 여한다. 몸이 연약하거나 무게가 별로 나가지 않으면 임무해제. 즉, 사 바구니 챙겨가기 등등이 있다. 만약 플라스틱을 줄인다면 생태계 파괴를 막을 수 있고 지구 온난화를 람을 죽인다. 조너스는 마을 사람들에게 사랑, 고통, 짜증, 기쁨들의 여러 가지 감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는 미세 플라스틱을 덜 먹게 돼서 건강도 좋아 정들과 기억들, 색깔들을 전해주고 싶었기 때문에 도망을 쳤다. 조너스 질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환경에 대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가 한 행동을 현명했다. 조너스만 혼자 감정을 가지고 있으면 다른 사람 들은 이런 감정을 느껴보지 않아 이해를 하지 못하고 조너스만 답답함 을 느끼기 때문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들과 이런 걸 나눌 수 없으니 외 로울 것이다. 공정무역은 왜 필요할까요? 내가 이 마을의 기억 보유자가 된다면 난 먼저 기억 전달자가 어떻게 기 억을 전달하고 얼마나 고통스러운 기억들이 있을지 등을 알고 싶다. 또 나는 조너스처럼 마을에서 도망가지는 않을 것이다. 난 내가 기억을 보 황태완 (신목초6) 유하고 있고 다른 나의 제자가 오면 난 그냥 기억을 전달해주고 평범하 게 보유하고 전달할 것이다. 공정무역은 농약 대신 유기농처럼 쓰는 친환경 제품을 말한다. 가난한 이렇게 조너스가 맡게 된 기억보유자라는 직업은 말 그대로 기억을 보 유하게 되는 일을 한다. 또 다른 기억 보유자가 오면 기억을 전달해 주는 나라의 농작물을 제값에 사서 잘 사는 나라의 소비자에게 팔고, 이윤을 가난한 나라의 농부에게 돌려주는 것이다. 가난한 나라는 어린이들이 노 기억 전달자를 해야 한다. 이 직업의 어려움은 이 기억들을 모두 다 짊어 지고 살아야 한다는 것과 기억을 전달하는 게의 고통을 겪어야 한다. 이 동을 해서 그에 반대하는 공정무역 운동을 시작했다. 이 문제를 해결하 기억들을 다른 사람에게 유포하면 안 된다. 려면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사람의 감정, 감각을 통제하고 안정적인 사회를 만드는 마을은 물론 공정무역은 친환경 제품으로 빈부격차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그리고, 가난한 농부를 바꾸고, 지구의 환경을 지킬 수 있다. 가난한 나라의 어린 마을의 질서를 잘 지킬 수 있을 것이다. 규칙을 만들면 사람들이 무례한 행등을 할 수 없게 해놓아서 질서가 유지가 잘 될 것이다. 감정 통제 없 아이들은 노동을 하고 있고, 아프리카 사람들은 카카오를 힘들게 만들고 있다. 공정무역은 가난한 나라의 농작물을 제값에 사서 잘 사는 나라의 이도 평화는 사람들이 서로 감정을 통해 이해하고 공감하고 의사소통을 통해 유지할 것이다. 소비자에게 팔고, 이윤을 가난한 나라의 농부들에게 돌려주기 때문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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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공정무역을 실천하지 않는 이유는 같은 제품 중 더 싼 것을 구 매하기 때문이다. 공정무역 제품은 그냥 커피보다 비싸다. 기업은 기업 의 이윤을 높이기 위해 잘 실천하지 않는다. 돈을 나눌 때 공정무역을 하 면 노동자, 생산자에게 돈을 더 많이 주어야 하기 때문이다. 공정무역 제품은 대표적으로 커피, 초코릿이 있다. 그 외에도 설탕, 바 나나 등이 있다. 공정무역 제품을 사용하기 위한 방법은 조금 더 돈을 투 자해서라도 공정무역 제품을 사용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공정무역 인증 우리는 플라스틱을 많이 쓴다. 예를 들어 도시락을 쌀 때, 음식을 포장 마크가 있는 제품을 구매하거나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 할 때 모두 플라스틱 그릇을 쓴다. 이유는 플라스틱은 잘 찢어지지 않고 젖지 않기 때문이다. 또 가볍고 가지고 다니기 편하다. 이러한 이유로 사 람들이 플라스틱을 많이 쓰곤 한다. 우리가 쓰는 플라스틱은 여러 차례 분해되면서 미세플라스틱이 된다. 부피에 노인의 가치 있는 삶처럼 살려면 어 미세플라스틱은 절대 없어지지 않는다. 또 바다로 흘러가면 바다 생물들 떻게 해야 할까요? 이 미세플라스틱을 먹는다. 미세플라스틱은 병을 일으켜 바다생물들의 목숨을 앗아간다. 면봉은 모래 해변에서 발견되거나 바위만큼이나 돌이 조유진 (신서초6) 많은 바닷가에서 발견되기도 한다. 현재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재활용을 하지만 문제가 있다. 전 세계가 재활용을 제대로 하지 않기 때문에 그렇다. 재활용을 하려면 돈 주인공은 어느 날 여 도 들고 기술과 사람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런 일들을 환경 문제가 얼 행을 하다 황무지에서 마나 심각한지 몰라서 벌어진다. 또 다른 문제에는 플라스틱은 전세계의 한 남자를 만났다. 그는 문제다. 플라스틱 문제는 어떠한 나라에서도 해결해도 소용이 없다는 서 가족도 친구도 없이 홀 다. 동해에 버려진 플라스틱이 바닷물을 따라 서해 바다로 갈 수도 있기 로 살면서 매일 황무지 때문이다. 재활용에 대한 문제는 끝이 없다. 에 가서 나무를 심고 있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 빨대를 종이 빨대로 대체하거나 비닐 봉 었다. 주인공은 그것을 지를 쓰지 않고 종이 봉투를 쓰는 게 더 효율적이고 좋다.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 이렇게 플라스틱을 안 쓰면 바다 생물이 안정할 것이고 바다가 오염되 하지 않았다. 몇년뒤지 않을 거다. 또 지구 온난화를 막거나 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우리를 바 나는 그 황무지를 다시 다의 오염폐수 등을 먹을 일이 없다. 찾아갔다. 가보니 황무 지에는 커다란 숲이 생 겨 있었다. 감동을 받은 주인공은 그 황무지를 자주 찾으며 그 남자를 관 찰했다. 남자는 어떤 시련에도 굴복하지 않고 고집스럽게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들어 냈다. 그 숲은 마을에 물이 다시 나오도록 만들었고 사람들 공정무역은 왜 필요할까요? 의 마음에 희망과 행복이 다시 생기도록 했다. 나무를 심은 부피에 노인의 노력이 엄청나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부 피에 노인이 심은 나무가 숲을 만들 거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부피에 박하윤 (갈산초6) 노인의 끈질긴 노력으로 인해 물도 없던 건조한 황무지에 울창한 숲이 생겼다. 이 장면을 보고 아무리 어려워도 노력하면 할 수 있다고 생각 가난한 나라의 농작물을 제값에 사서 잘 사는 나라의 소비자에게 팔고, 하고 느꼈다. 이윤을 가난한 나라의 농부에게 졸려주는 것을 공정무역이라고 한다. 아 만약 내가 부피에 노인이라면 아무 보잘 것 없는 황무지를 나라도 바꾸 무리 오랜 시간 노동을 해도 돈을 별로 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에게 노동 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그리고 황무지를 조금씩 바꾸어 나가면서 황무 한 만큼의 돈을 주기 위한 것이다. 공정무역은 다른 말로 생산자 보호 운 지가 메마른 땅이 아닌 사람이 살 수 있는 평화로운 땅으로 만들 것이다. 동이라고 할 수 있다. 물건을 만드는 생산자가 일한 만큼 돈을 절어 생활 그렇게 변해가는 황무지를 보면서 뿌듯한 마음이 들 거 같다. 할 수 있게 보호해 주는 것이다. 가치 있는 삶이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어떤 것을 해도 자신이 있 공정무역은 꼭 필요하다.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이 노동을 하는데, 힘들 는 삶이다. 아무리 다 잘하고 돈이 많아도 정작 자신의 삶이 행복하지 않 게 일한 만큼 제값을 받아야 한다. 어린이들도 노동을 한다. 나이키 축구 으면 그것은 가치 있는 삶이라고 할 수 없다. 하지만 우리가 하는 모든 공을 좋지 않은 환경에서 꿰메는 노동이 있었다. 이는 기업의 이윤을 위 착한 일들은 세계 곳곳에서 벌어지는 고난들에 비하면 너무 작고 하찮 함이다. 어린이가 어른보다 품삯이 싸기 때문이다. 은 일이다. 이렇게 하찮은 일들이 모여야만 커다란 힘이 되어 세계를 변 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이 문제를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화시킬 수 있다.

오성표 (신목초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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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제아르 부피에의 삶을 평가해보세요.

류현승 (목동초6)

일한 만큼 공정하게 값을 쳐 준다. 가난한 나라의 사람들은 인건비가 낮 아서 열심히 일해도 그 값을 제대로 받을 수 없다. 그러나 공정무역을 하 면 빈부 격차를 줄일 수도 있다. 공정무역이 꼭 필요하고 좋다는 것은 다들 알지만 많은 사람들이 공정 무역을 실천하지 않는다. 공정무역 제품들은 품질이나 맛은 더 좋을 수 는 있지만 그만큼 더 비싸다. 사람들은 비싼 제품 보다는 더 싼 제품을 사고 싶어 한다. 공정무역제품들을 판매하면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얻 을 수 있지만 많은 이윤을 남기지 못하므로 공정무역 제품을 많이 사용

작가는 황무지로 갔다가 우연히 한 양치기가 나무를 심는 것을 보게 된 다. 처음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았다. 두 번째로 황무지를 방문했을 때 하지 않는다. 공정무역 제품에는 잘 알려져 있는 카카오로 만드는 초코릿이 있고, 바 에는 황무지에 조금의 변화가 있었다. 나무가 하나도 없던 항무지에 나 무가 조금 생겨났고 돌로 가득 찼던 땅이 개울로 돌이 조금 사라졌다. 세 나나도 있다. 공정무역 제품을 사용하기 위한 방법에는 공정무역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와 공정무역의 좋은 점들을 홍보하는 방법이 있다. 번째 황무지 방문에는 놀라운 변화가 있었다. 황무지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로 나무가 많이 심어져 있었고 작가는 부피에를 보고 감명 받았다. 나무를 심어야 하는 이유는 나무가 이산화탄소를 마시고 산소를 배출 하여 공기를 정화시키는데 큰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또한 나무를 많이 심은 일본 같은 경우 이산화탄소의 농도가 급격히 내려갔다. 내가 기억보유자가 된다면 어떤 선택을 할까 만약 나무를 심지 않으면 이산화탄소의 배출이 증가하여 지구 온난화 요. 가 올 수도 있다. 지구 온난화로 인해 빙하가 녹아 낮은 나라들은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잠길 수도 있다. 만약 지구 온난화가 지속되면 지구에 있 최대공 (덕의초6) 는 동식물들이 죽어 사람들의 식량이 부족해질 수도 있다. 처음에 이 책을 읽을 때 부피에의 삶이 이상한 줄 알았다. 하지만 나무 ‘기억 전달자’라는 소설의 배경이 되는 마을은 특색이 넘친다. 이 마 들이 모두 죽는 슬픔 속에서도 주저앉지 않는 부피에의 삶을 보고 감명 받았다. 아무런 보상을 바라지도 않고 나무를 심은 부피에의 노력만으로 을 사람들은 마을에서 감정과 기억, 색깔을 느끼는 것과 보는 것을 통 제 당한다. 이 마을에는 예외가 존재한다. 그것은 기억 보유자이다. 그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다. 만약 내가 부피에였다면 나무가 전부 죽은 상황에서 주저앉았을 것이 리고 전대 기억 보유자는 기억 전달자가 되어 기억을 기억 보유자에게 전해 준다. 이 기억 전달자와 기억 보유자는 모든 기억을 간직함으로 마 다. 보상을 받으면서 나무를 심었으면 정성껏 기르겠으나 그렇지 않으면 나무를 심겠다는 마음이 없었을 것이다. 부피에는 아무런 보상이나 이익 을의 통제가 계속된다. 기억 전달자나 기억 보유자가 마을 밖으로 나가 면 기억이 돌아온다. 그런데 그럼으로써 생기는 혼란을 막고자 못 나가 을 추구하지도 않고 그저 자주적인 삶을 살았다는 것에 감명 받았다. 내 게 막는다. 가 부피에였으면 절대 할 수 없었던 일을 부피에는 해냈다. 주인공인 조너스가 배정 받은 임무는 기억 보유자가 된다. 기억 보유 자는 색깔을 보고, 과거의 관습을 기억하며 감정을 느꼈다. 하지만 남들 은 기억 보유자와 달리 색깔을 못 보고, 기억이 없으며, 감정이 없다. 그 때문에 기억 보유자와 기억 전달자는 자신의 의견을 나눌 사람도 대답해 공정무역은 왜 필요할까요? 줄 사람도 서로 밖에 없다. 그래서 기억 전달자가 죽는다면 기억 보유자 는 외롭게 살아갈 수밖에 없는 것이 어려움이 될 수가 있다. 조너스는 감정이 있어야지 사람답게 사는 것이라고 한다. 그리하여 야 박용범 (갈산초6) 밤에 도망을 치기로 결심을 했다. 그 동안 가브리엘이 임무해제를 당해 죽을까 봐 데려간다. 이루 시간이 지나며 사람들은 감정을 되찾게 되며 공정무역이란 가난한 나라의 농작물 끝이 난다. 이 행동은 사람들의 감정을 위해 사람들에 위협을 무릅쓰고 했기에 용감하고 강인하다고 생각한다. 을 제 값에 사서 잘 사는 나라의 소비자 들에게 팔고, 그 이윤을 농작물을 판 가 만약 내가 이 마을의 기억 보유자가 된다면, 난 이 마을을 포기할 것이 다. 나는 이 마을은 나가지 않고 마을의 구석에 처 박혀서 기억 전달자와 난한 나라의 농부들에게 되돌려 주는 것이다. 그래서 공정무역을 ‘생산자 보 기억을 받지 않을 것이다. 그 기억을 받으면 외롭게 혼자만 의견을 갖고 이야기할 사람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호 운동’이라고 한다. 공정무역은 농약 을 사용하지 않고 유기농 용법을 사용 세상에 이런 마을이 있다면, 이곳의 주민은 로봇, 즉 안드로이드나 마 찬가지라고 할 수 있다. 그 중의 유일한 사람이 기억 보유자라고 할 수 있 해서 환경을 보호하기도 한다. 공정무역이 필요한 이유는 공정무역은 환경도 보호하고, 가난한 나라 다. 유일한 이간은 외로움으로 모두를 위해 한 사람이 희생당할 수는 없 다. 감정통제 없이 서로 배려해야지 평화를 지킬 수 있다. 의 농부들도 보호하기 때문이다. 공정무역 제품은 유기농 용법을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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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외한 사람들은 기억 보유자가 아무 말을 해도 일반인들은 알아듣지 못 하는 어려움을 가지고 있다. 또한 기억 전달자가 된다면 사람들을 피해 외딴곳에 살게 된다. 조너스는 기억 전달자가 되고 나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조너스는 사람 들도 이런 감정을 느끼게 하기 위해 스스로 희생하는 길을 선택한다. 조 너스는 밤에 몰래 마을을 벗어난다. 그렇게 마을 사람들은 처음엔 혼란 을 맞게 되지만 차차 기억과 감정을 느끼게 된다. 공정무역이란 가난한 나라의 농부들의 농작물을 원래 값에 사서 잘사 내가 이 마을의 기억 보유자가 된다면 사람들을 밤에 양떼처럼 몰고 는 나라의 소비자들에게 팔아, 가난한 농부들에게 돈을 돌려주는 것이 한 번에 마을 밖으로 보낼 것이다. 불가능할 것 같은 계획이지만 실행하 다. 공정무역은 가난한 나라에 사는 가난한 사람들이 조금이라도 더 돈 고 성공하기만 한다면 사람들의 자유와 기억과 감정을 얻을 수 있다. 그을벌수 있게 도와준다. 인건비의 값이 낮아 돈을 조금 밖에 못 벌던 사 러면 사람들은 나의 은혜를 기억하게 될 것이고 내가 이 나라를 지배할 람들도 평등한 노동 값을 받는데 도움을 준다.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돈도 많아지고 결국에는 내 세상이 될 것이다. 공정무역이 존재해야 가난한 나라에 사는 농부들에게 이익을 준다. 공 사람의 감정, 감각을 통제하고 안정적인 사회를 만드는 마을이 있다면 정무역이 있어야만 농부들이 원래의 값에 맞게 농작물을 팔아 돈을 벌 그 마을은 범죄와 실업자가 없을 것이고 쾌적하고 질서 있는 사회가 될 고 가난을 탈출할 수 있다. 공정무역이 없다면 점점 더 빈부격차가 심해 것이다. 반면 인간의 존엄성과 자유가 존중되기 않는 것이다. 감정 통제 질 것이다. 또, 나이키 사건과 같이 카카오 농장에서 일하고 돈을 제대로 없이도 평화를 서로 조금씩 배려를 하면 유지 할 수 있다.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다시 늘어나게 될 것이다. 공정무역은 생산자들이 받아야 할 제값을 받게 해주는 것이다. 공정무역으로 수입된 물건 같은 물건이라도 우리가 평소에 사는 물건 의 값 보다는 훨씬 비싼 값에 팔린다. 사람들은 보통 더 싼 제품을 산다. 플라스틱이 일으켜는 오염문제를 어떻게 해 그래야 돈을 아낄 수 있기 때문이다. 공정무역 제품을 사서 가난한 나라 결해야 할까요? 에 사는 농부들을 도와주더라도 사람들은 마트에서 파는 싼 제품을 원 한다. 가끔 공정무역 상품을 살 수는 있어도 비싸서 매일 사지는 못한다. 이영준 (목동초6) 공정무역 상품에는 보통 초콜릿, 커피, 바나나, 설탕, 면화, 등이 있다. 이 상품들은 가난한 나라에 사는 사람들이 만든 제품이다. 이 제품들을 사려면 꼭 인증마크가 있는 제품인지 확인 후 사야한다. 이 제품들을 사 플라스틱은 비닐, 가방, 옷, 지우개, 닌텐도, 용하기 위해서는 많은 홍보와 기업들의 참여가 필요하다. 우리가 계속 빨대, 장난감 등 우리가 거의 모든 물건에 쓰 제품을 사자 말하고, 광고를 만들어 내보내면 기업들이 더욱 많이 참여 인다. 플라스틱이 다양한 곳에 많이 쓰이는 이 하려고 할 것이다. 유는 가볍고, 다양한 색으로 쓸 수 있고, 싸고 녹여서 새 제품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플라스틱은 미세 플라스틱으로 나뉘어 물 고기들이 먹어서 물고기들을 죽게 만든다. 그리고 플라스틱들이 해류를 타 한쪽으로 모이면 더러운 쓰레기 섬이 바다 한복판에 만들어져 악취 내가 기억보유자가 된다면 어떤 선택을 할까 를 계속낸다. 플라스틱들이 동물들의 몸에 박혀서 상처를 내기도 한다. 요. 우리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려고 광고를 만들고 캠페인을 벌인다. 사 람들도 종이 빨대를 사용하고 분리수거를 다 해서 벌인다. 하지만 국회 곽도현 (염창초6) 의원들은 플라스틱 환경오염 문제에 대해 아무런 조치도 내리지 않고 대 부분의 사람들도 분리수거를 하는 것이 귀찮아서 잘 안 하기 때문에 아 소설 <기억 전달자>의 주인공 마을은 마치 로봇 공장 같다. 기억 전달 무리 열심히 우리들이 분리수거를 해도 다른 사람들이 분리수거를 하지 자의 마을은 감정이 통제되기 때문에 슬픔, 고통, 행복, 소심, 까칠, 짜증 않기 때문에 아무런 효과가 나지도 않는 것이다. 을 목 느끼게 된다. 그래서 이 마을에 적합하지 않는 아이를 안락사 시 우리는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해서 플라스틱 제품을 다른 제품을 키는 것을 보고도 아무 감정을 못 느끼는 것이다. 조너스는 12살 기념일 다른 제품으로 바꾸어 써야 한다. 예를 들어 플라스틱 빨대 대신 알루미 이 되고 기억 보유자라는 직업을 알게 된다. 그리고 기억 전달자의 수 늄, 대나무, 유리, 종이로 만든 빨대로 바꾸어 써야 한다. 비닐봉지도 종 련을 받으면서 기억을 전달 받게 된다. 그리고 감정을 느끼게 되고 많 이 상자, 천으로 만든 가방, 감자 전분으로 만든 봉지, 재사용 가능한 비 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도망을 가게된다. 사람들은 차차 기억을 되 닐봉지 등으로 바꾸어 써야 환경이 덜 해롭다. 살리게 된다. 그러면 우리는 환경오염을 막아 다음 세대가 더 잘 살 수가 있게 되고 기억 보유자는 기억 전달자에게 기억을 받은 2대이다. 기억 보유자는 바다에는 플라스틱이 사라져서 물고기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잘 살 수가 일반인과 다르게 감정을 느낄 수 있는 기억을 갖고 있다. 기억 보유자를 있게 되고 쓰레기 섬도 사라지게 될 것이다.

공정무역은 왜 필요할까요?

유나연 (신서초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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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무역을 통한 세계 경제의 균형에 대해 쓰세요.

김관욱 (경인초6)

고 고집스럽게 나무를 심어 숲을 만들어 냈다. 숲은 마을에 물이 다시 나 오도록 만들었고 사람들의 마음에 희망과 행복이 다시 생기도록 하였다. 황무지에 한 사람이 가능하지 않은 일을 이루어서 정말 정말 놀라웠다. 역시 세상에는 불가능이란 없는 것 같다. 부피에 노인처럼 마음을 굳게 먹고 희망을 잃지 않으면 무엇이든지 가능할 것 같다. 내가 만약에 부피에 노인이었다면 부피에 노인이 한 일을 다 못할 것 같다. 부피에 노인이 갖게 된 희망은 누구나 가질 수 있지만, 그 희망을 실천하기가 어렵다. 물론, 부피에 같이 마음을 단단히 먹고 희망을 실천

가난한 나라에서는 어린이들이 월급도 많이 받지 못한 채 일하고 있 다. 열악한 환경에 처한 사람들을 보호하고 그 수익을 더 많이 주는 것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성공할 것 같다. 가치 있는 삶이란 나의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 목표로 사람들을 보호하는 것이 공정무역이다. 세계의 여러 나라가 겪고 있는 빈부격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생산지의 인권을 보호해주기 위해 하며 사는 삶이 가치 있는 삶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할 수 있는 가치는 지금 나의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예를 공정무역 마크가 있는데, 공정한 절차에 맞게 인증표시가 있는 제품을 사야 한다. 공정무역을 하게 되면 생산자가 적당한 수익을 받을 수 있어 들어, 나의 목표가 봉사하기이면, 열심히 봉사를 하며 노력하면 가치 있 는 삶을 살 수 있다. 서 모두에게 좋다. 하지만 공정무역은 기업의 방해 때문에 잘 실현되지 않는다. 사람들은 늘 자신의 이익만 추구하고, 어린이와 여성 노동을 하 우리가 하는 착한 일은 세계에서 벌어지는 고난들에 비해 너무 작고 하찮은 일이지만 이렇게 하찮은 것들이 모여야만 커다란 힘이 되어 세 게 해서 잘 지켜지지 않는다. 공정무역은 모두에게 꼭 필요하다. 많은 농부들이 열심히 기른 작물 계를 변화시킬 수 있다. 이 매우 싸게 팔리지만, 중계 기업은 돈을 많이 벌고 있다. 남아메리카 와 아프리카의 농부의 수익을 보호해 주기 위해 선진국과 단체들이 도 와주어야 한다. 공정무역 실천은 매우 어렵다. 많은 공정무역 제품들은 생산자에게 적 내가 기억보유자가 된다면 어떤 선택을 할까 당한 돈을 지급하기 때문에 다른 제품들보다 더 비싸다. 그래서 소비자 요. 들이 비싼 가격을 보고 공정무역 제품을 꺼려한다. 그래서 공정무역 제 품을 주위에서 많이 볼 수 없었다. 우리나라의 상점들의 대부분에서는 정재희 (계남초6) 공정무역 제품이 많이 없기 때문에 사고 싶어도 살 수 없는 경우가 많다. 공정무역 외에도 가난한 사람들을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은 많다. 자신 이 잘하는 것이나 좋아하는 것을 알려주는 재능 나눔을 할 수 있다. 그 <기억 전달자>라는 소설의 주인공은 아주 틀에 갇혀있는 삶에 살고 있 다. 즉, 자신의 죄를 모든 사람에게 공개하거나, 또는 규칙대로 이야기를 리고 학교와 교육 시설을 세워서 아이들에게 교육을 제공할 수 있다. 마 지막으로 기부를 해서 아이들에게 기회와 음식, 물을 지원해주는 방법 해야 하거나, 심각할 정도로 감정을 느끼지 않는 것이 있다. 이런 틀 안에 살던 마을사람들의 얼굴에는 점차 생기를 잃어가고 있었다. 또한 누군가 이 있다. 안락사를 시켜도 아무도 슬퍼하거나 눈물을 흘리지 낳는 마을이었으므 로, 아무도 그것에 대하여 관심을 갖지 않았다. 조너스가 맡게 된 기억보유자라는 직업은 인간의 감정을 기억하는 중 요한 일이다. 이 일의 어려운 점은 남에게 상처를 입힐 수도, 혼자 충격 부피에 노인의 가치 있는 삶처럼 살려면 어 을 받게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 직업을 가진 사람은 혼자 감정을 느 떻게 해야 할까요? 끼게 된다. 또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감정의 기억을 남에게 전달할 수 없 다. 혼자만 감정을 느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외롭게 느껴지는 마을에 최지우 (구일초6) 서 기억을 전달한다. 조너스는 마지막에 마을 밖으로 도망을 친다. 조너스는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마을 사람들이 견디기 힘들었다. 즉, 조너스는 사람들이 감정과 주인공은 어느 날 여행을 하다 황무지에서 한 남자를 만난다. 그 기억들을 되찾기 위해서 도망을 친 것이다. 이 장면을 읽으며 나는 마을 사람들이 사람같이 느껴지지 않았다. 감정도 느끼지 못하면서 사람들이 남자는 가족도 없이 홀로 살면서 매일 황무지에 가 나무를 심고 있 잔인하게 죽지만 아무도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살고자 하는 사람은 결국 조너스처럼 혼자 도망가야만 한다. 었다. 주인공은 그것을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몇 년 내가 만약 이 마을의 기억 보유자가 된다면 사람들이 알아야 할 기억 들을 직접 전달해주지 못하므로 기억을 기록하여 훗날 사람들이 보게 뒤 주인공은 그 황무지를 다시 찾 아갔다. 황무지에는 커다란 숲이 생겨 있었다. 감동을 받은 주인공은 황 할 거다. 그렇게 하면 조너스처럼 처벌을 받을 일도 없고 사람들이 갑 자기 감정을 느끼고 혼란에 빠지지 않게 하면서 기억을 전달할 수 있다. 무지를 자주 찾으며 그 남자를 관찰한다. 남자는 시련에도 굴복하지 않

48쪽

한옥의 현대화, 올바른 현상인가?

49쪽

"한옥의 현대화는 바람직하다."

한옥의 현대화, 올바른 현상인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한옥의 현대화는 바람직하지 않다."

박하윤 (갈산초6)

이동윤 (문래초6)

요즘 특정 일반명사 앞에 K를 붙이는 한옥은 우리나라 전통 가옥으로, 과학적인 근거와 뜻 깊은 의미와 역사를 경우가 많다. 이전에는 우리 고유의 생활 가지고 있다. 사실 예전에는 우리의 전통 주거 양식을 한옥이라고 부르지 않 양식이나 문화유산에 ‘한’자를 붙여서 구 았다. <조선왕조실록>에서 집을 이르는 단어를 찾아보면 가사, 제택, 민가 분하곤 했다. 사실 예전엔 우리의 전통 등이 많이 쓰였다. 19세기 말, 20세기 초 근대 무렵에 서양인이 직접 가지고 주거양식을 한옥이라고 부르지 않았다. 들어 왔거나, 일본이나 중국인들을 통해 우회 수입되었던 서양 문물 앞에는 가사, 제택, 민가 등이 쓰였다. 서양의 문물들은 ‘양’자를 붙여서 구분했다. 서 양자를 붙였다. 서양의 집은 양옥이라고 불렸고, 한옥은 그저 양옥의 상대적 양 집은 양옥이다. 한옥이라는 단어는 양옥의 상대적인 개념일 뿐 무덤덤하 인 개념일 뿐, 우리나라 주거만의 느낌이나 특징이 없는 이름이다. 고 무성의한 이름이다. 한때는 한옥이 낡고 완고한 집으로 여겨졌고, 모두 그 낮고 어두운 집에 한때는 한옥이 낡고 완고한 집으로 여겨졌다. 한옥은 화장실이 집과 분리 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했다. 90년대 초 방영되었던 ‘사랑이 뭐길래’라는 주 되어 있고, 온돌을 사용해 집의 온도를 조절한다. 문이 나무와 한지로 이루 말 드라마가 큰 사랑을 받았다. 캐릭터들도 개성이 넘치고 대조적인 두 사돈 어져 있으며, 주로 나무로 만들어졌다. 반면 양옥은 화장실이 집 내부에 있 댁 배경이 재미를 더했다. 특히 한옥에 사는 완고하고 보수적인 대발이 아 으며 보일러, 난로로 온도를 조절한다. 또 집은 주로 시멘트로 만들어진다. 버지와 산뜻한 양옥에 사는 개방적이고 민주적이며 친절한 지은이 아버지 이처럼 한옥과 양옥, 현대화 된 집은 많은 차이점이 있다. 한옥을 현대화하 의 대비는 한옥에 대한 일반적인 인식이 담겨 있었다. 그렇다면 한옥의 현대 는 것은 바람직한 것일까?

화는 바람직한 것일까?

한옥의 현대화는 바람직하다. 한옥은 생각보다 단점이 많다. 한옥이 나무 한옥의 현대화는 바람직하지 않다. 한옥의 현대화는 조상들의 슬기와 지 로 주로 만들어지기 때문에 일단 목재 자원에 크게 제약을 받는다. 목재이기 혜를 보여줄 수 있는 과학적인 가옥을 훼손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한옥은 때문에 관리가 매우 필요하다. 기둥이 많아 건물의 크기에 비해 실내가 좁 외국인들에게 유명하다. 또 그들이 궁금해 하며 보고 싶어 하는 것이 바로 고, 기둥이 전부 하중을 받기 때문에 구조변경이나 확장 등이 어렵다. 한옥 한옥이다. 한옥은 온돌과 들문 등으로 기온차를 극복할 수 있고, 뼈대인 목 에서 기둥은 촘촘하여 간격이 2.1m가 보통이다. 사람이 눕고 장롱 하나만 들 재로 실내의 온도, 습도, 기온들을 조절해주어 쾌적한 주거 환경을 만든다. 여도 내부 공간 한 칸이 벌써 다 찬다. 이 모든 것은 대들보 때문이다. 건너지 또 기단이 높아 습기와 동결 현상을 피할 수 있고, 황토와 짚의 구성으로 사 르는 대들보는 커야 단단하고, 이를 받치는 기둥은 촘촘하게 받쳐야 튼튼하 람의 건강에도 이롭다. 뿐만 아니라 목재를 짜 맞추는 형식으로 석조건물에 다. 대들보가 큰 것은 지붕의 흙 때문이다. 이 흙의 수분이 그대로 목재에 스 비해 지진에 강하다. 사람들에게 이롭고, 과학적인 전통 가옥, 한옥은 반드 며들어 빨리 썩게 된다. 또 시공단가도 비싸다. 그렇기 때문에 한옥을 현대 시 보존해야 한다. 화하는 것은 바람직하다. 물론, 한옥 현대화의 장점이 없지는 않지만, 기둥이 많아 건물에 비해 실내 물론 한옥의 현대화로 인한 단점도 있다. 우리 전통 한옥을 변화시키는 것 가 약간 좁고, 수명이 짧고, 건축비용이 비싸다는 건 사실이다. 그러나 한옥 은 문화를 파괴하는 것과도 같다. 그러나 환경을 보호해야 하고, 관리가 어 은 굉장히 과학적이고, 우리 조상들의 지혜를 가장 잘 알릴 수 있는 건축물이 려운 한옥을 관리가 쉽고 편하게 내부 공간 활용성을 높이는 것이 시대에 맞 다. 온도, 습도, 기온을 잘 조절할 수 있고, 구성물들이 사람들의 건강을 이롭 게 한옥을 보존하고 지키는 것이다. 따라서 한옥의 현대화는 바람직하다. 게 해준다. 따라서 한옥을 현대화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50쪽

공영방송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ISSUE 2

51쪽

공영방송에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공영 방송은 수수료 인상 없이 퀄리티를 올려야 한 "공영 방송은 많은 사람에게 올바른 정보를 알려 줘 다. " 이지이 (신기초6)

야 한다."

유나연 (신서초6)

공영 방송은 이윤을 추구하는 목적으로 하지 않는, 공공의 이익을 도모하 공영 방송의 정의는 이윤 추구가 아닌 공공의 이익을 목적으로 하는 방송 는 방송이다. 국민이 내는 수신료를 주요 수입으로 하기 때문에 상업 광고를 이다. 수신료를 받으므로 상업 광고를 하지 않는 게 원칙적인 공영 방송이다. 하지 않는 게 원칙이다. 한국에는 공영 방송인 KBS와 준 공영 방송인 MBC 한국에는 공영 방송인 KBS가 있고 MBC는 공영이나 마찬가지로 인정하고 가 여러 프로그램을 방송한다. 이들 프로그램 중 적절하지 못한 프로그램도 있다. 즉 사실상 KBS와 MBC가 공영 방송이라고 할 수 있다. 있어 문제가 된다. 공영 방송에서 나오는 내용은 사람들이 더 많이 신뢰한다. 똑같은 뉴스를 최근 KBS 수신료 인상 논란도 대부분 부정적으로 보고 있다. 시민들이 수 내보내도 KBS 뉴스에서 나오는 말이니 맞을 거라고 여기기도 한다. KBS가 신료 인상에 싸늘한 시선을 보내는 이유는 수신료 인상을 하게 되면 전기료 설 특집 국악 방송에 일본의 성을 배경으로 내보내도 공영 방송이니 한국의 가 더 높아지기 때문이다. 수신료 인상을 하면 KBS를 잘 보지 않는 사람은 성이 맞을 거라고 의심 없이 믿는다. 그러나 이러한 일이 반복되다보니 사 똑같은 돈을 내니 손해이다. 또 이 많은 수신료를 어디에 쓸지 모른다는 불 람들은 점차 지금의 KBS에 내는 수신료가 아깝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안감도 든다. 나는 비교적 KBS를 잘 시청하지만 그래도 수수료 인상은 잘 그럼에도 KBS는 수신료를 52% 올리겠다고 한다. KBS의 수신료 조정안 못되었다고 본다. 을 보면 공정성 회복이나 경영 효율화에 대한 항목은 드물다고 한다. 이런 말들을 보면 나도 다른 사람들처럼 수신료 인상이라는 주제를 싸늘한 시선 으로 볼 수밖에 없다.

어제 도쿄 올림픽 방송을 하던 KBS, MBC에서 논란이 있었다고 한다. MBC 의 경우 올림픽에 참가하는 나라를 소개할 때 전쟁과 가난을 강조하고 비트 코인 화폐 쓰는 나라 등으로 나라를 소개 했다고 한다. 이렇게 다른 나라를 예의 없이 소개해 문제가 되었다. KBS는 올림픽 중계 중 수화 통역사가 보였 다 보이지 않았다 해 청각 장애인들을 불편하게 했다. 공영 방송은 수수료 인상을 하지 않고 더 퀄리티가 좋아 져야 한다. 또 광 고를 줄여야 한다. 1박 2일 프로그램 하나를 보는데 60초짜리 광고가 세 번 이나 나온다. 도쿄 올림픽 방송을 할 땐 광고가 120초나 나와 지루하기만 했 다. 수신료를 받는다면 광고를 줄여야 한다.

공영 방송이 자기 역할을 다하면 우리 사회에 더 많은 도움을 준다. 시청자 들도 더 만족하면서 프로그램을 볼 수 있다. 그러니 수신료를 올리기보다 방 송 질을 더 올리는 데 신경을 써야 한다.

게다가 이번 도쿄 올림픽에서는 MBC가 엘살바도르가 등장할 때 그 나라 사람들에게 큰 상처를 남긴 비트코인 사진을 자료로 쓰며 비트코인의 나라 라고 설명했다고 한다. 우크라이나는 체르노빌 원자력 발전소 사고를 이야 기하며 소개 했다. 아이티가 등장할 때는 아이티 폭동 이야기를 했다. MBC 가 공영 방송과 같은 신뢰를 받으면서도 이런 방송을 내보내는 발마에 나라 의 평판이 깎였다고 비난하는 사람들이 많다. 공영 방송은 많은 사람에게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게 노력해야 한다. 다른 나라에게 상처가 될 내용을 올리며 놀려선 안 된다. 시청률이라는 이익을 목 적으로 할 게 아니라 진짜 국민들을 위한 방송을 해야 한다.

공영 방송이 자기 역할을 다하면 사람들은 올바른 정보를 얻고, 외국 사람 들도 우리나라를 더 신뢰하게 될 것이다. 사회에서는 거짓된 뉴스나 정보로 인한 갈등이 줄어들 것이다. 그렇게 되면 지금 큰 논란이 되는 수신료 인상 문제도 많은 국민들이 다시 생각해 보고 찬성하게 될 것이다.

52쪽

정독, 지속독, 다양독, 잠재독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은 전문성있는 리딩엠에서 성공하세요!

과학 인문 책읽기 글쓰기 판가름

이든 이든 와 로 나더라

책읽는 습관과 글쓰기, 첨삭지도, 내신대비, 방학특강, 독서이력진단 등 다양한 교육 프로 그램을 제공하는 리딩엠입니다. 리딩엠만의 자체 솔루션 프로그램인 RAMS (램스 솔루션) 으로 우리 아이 출결과 교육진행 과정 실시간 확인 그리고 무료 도서 대출 시스템으로 우 리 동네 도서관으로써 책을 읽으러 오고 싶은 곳까지! 글쓰기를 통하여 자기주도 능력과 생 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는 곳으로 성취감을 줄 수 있는 리딩엠이 되겠습니다.

리딩엠의 독보적이고 전문적인 힘!!

리딩엠 프로그램은 예비초 (7세반) 부터 중학교 3학년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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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readingm.com

53쪽

초등 자녀를 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시리즈

서울대 학생

13명이 전해주는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주제별로 전달하는

독서의 중요성!

서울대 학생들이 자신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독서의 중요성을 설득력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들의

생생한 인터뷰!

자신의 초등시기 독서환경과 독서습관이 형성된 시기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등시기 읽어야 할

추천도서 목록!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안내되어 있어 소중한 책읽기의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 13명 이 책 읽기의 모든 것을 전하다. 우리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할 권장도서 실제와 경험에 입각한 초등1~6학년까지의 책 읽기 지침서

※부록에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있습니다.

54쪽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고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는 나라들이 있다. 이슬람권 나라 중 가장 인상깊은 나라는 터키이다. 터키는 서양과 동양 의 교차로에 있다. 터키 사람들은 거의 무슬림이긴 하지만 자유화한 이 슬람이기 때문에 인상이 깊고 신기했기 때문이다. 또한 터키 사람들과 우리나라 사람들의 아이를 업고 다니는 것 물건이나 짐을 머리에 이고 다는 것, 목욕탕에서 때를 미는 것, 고춧가루를 뿌려먹는 것, 그리고 커피 를 배달시켜 먹는 것이 비슷하다고 하며 재미있었다. 터키는 커피가 처 1979년, 박정희 대통령이 사망했다. 18년 동안의 독재정치가 드디어 음 탄생한 것인 만큼 커피가 유명하고 터키식 커피가 있지만 이 커피가 끝이 난 것이다. 시민들은 이제 대한민국도 민주주의 국가가 될 수 있겠 쓰고 진하기 때문에 먹지 말라고 하지만, 돈 낭비에도 터키식 커피를 먹 지라는 기대를 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 기대는 얼마 가지 않고 깨져 버 어보고 싶은 마을이 있다. 렸다. 전두환을 비롯한 군인들이 군사정변을 일으킨 것이다. 이대로 지 이슬람권 국가의 문화유적 중 인상 깊은 것을 이집트에 있는 피라미드 켜보고만 있을 수 없었던 시민들은 민주주의를 원하는 반대시위를 시작 이다. 피라미드는 사람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만 피라미드가 왜 피라미 했다. 5월 18일, 민주항쟁이 일어나고, 군인들은 시민들을 무력으로 제 드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피라미드가 피라미드란 까닭은 그 압했다. 군인들은 22일부터 25일까지 없다가 27일에 새벽 또 다시 기 리스인들이 이집트를 여행하고 처음 본 저 바윗덩어리가 자신들이 먹인 습하게 된다. 과자 모양이었고 그 과자의 이름이 피라미드였기 때문이다. 이 과정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희생되는데, 예를 들어, 은숙이 언니 평소 나는 이슬람에 대해 잘 몰랐지만 이 책을 통해 이슬람이 무엇인 는 검열 중에 모진 고문을 당했다. 손을 들고 항복하는 아이들을 모두 죽지알수 있었다. 앞으로 이슬람에 대해 알려면 이슬람에 관련된 책을 읽 이며, 많은 사람들을 희생하게 만들었다. 또한 시체도 장례를 치러 주지 거나 신문이나 기사 또는 뉴스를 통해 접하거나 이슬람에 대한 문제점을 않고 한곳에 쌓아 불태워 버렸다. 어린 희생에도 시민들의 항쟁은 멈추 알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까지 알면 이슬람에 대해 알는 것뿐만 아 지 않았다. 니라 친근해질 수도 있다. 시민들은 그토록 위험하고 목숨을 건 싸움을 하고 희생하면서까지 중 세계화 시대에 세계 각 지역, 여러 문화 특성을 아는 것은 중요하다. 요시한 것은 민주주의이다. 자신이 사는 나라 대한민국에서 군인들에 의 세계 곳곳을 직접 보고 느끼면 그곳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나에 대해서 한 독재정치가 아닌 나라의 주인이 국민인 민주주의가 있는 곳에서 살 도 많이 알게 된다. 또 사회의 문제점을 알고 이 문제점을 채결하는 방 고 싶은 것이다. 예를 들어, 추도식장과 재판소에서 유족들과 피고인들 법을 생각하여 캠페인에 응모하여 문제가 발생하는 나라들에게 도움을 은 애국가를 불렀다. 군인이 나라이고 나라가 군인이다. 피해자는 모두 줄 수 있다. 나라에 의해 죽임을 당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애국 가를 부른 것은 시민들이 독재정치의 대한민국이 아닌 민주주의가 존재 하는 대한민국을 희망한다는 의미이다. 5.18 민주항쟁 이후, 현재 사회에서 우리는 과거의 독재정치 사회의 대 이슬람 국가, 문화유적을 소개해 주세요. 한민국이 아닌 국민이 나라의 주인인 민주주의 사회의 대한민국에서 살 고 있다. 민주항쟁에서 노력하신 모든 분 덕분에 말이다.

광주 민주화 항쟁의 희생은 어떤 의미를 가지 고 있나요?

김동윤 (목동중1)

강준하 (신서중1)

이슬람교는 초기 중세 (약 600년대) 서남아시아에서 메카를 중심으 로 해서 무함마드가 만든 종교이다. 이 종교는 서남아시아와 북부아프리 카 등에서 특히 많은 사람들이 믿지만, 전 세계에도 이슬람 신자들이 있 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전 세계의 약 13억의 인구가 이슬람 교를 믿고 있다. 이슬람국가들의 대표적 예로는 이런, 터키, 요르단, 이 집트 등이 존재한다. 이슬람 종교는 중세시대 때 만들어졌다. 무함마드가 처음 이슬람교를 이 책을 읽고 이슬람 국가들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나라는 이집트이다. 만들어 무함마드의 친척들을 믿었지만 이슬람 종교가 확장되어 점점 많 이집트는 지금으로부터 약 5천 년 전, 전 세계의 인류문명이 사상 처음으 은 사람들이 믿기 시작했다. ‘이슬람’은 서남아시아 부분 아프리카 이외 로 시작된 나라이다. 이집트의 대표적인 문화유산 중에는 피라미드가 있 에도 많은 곳에 퍼져있다. 또한 이슬람 종교는 ‘유일한 신 알라에 절대적 고, 카이로에는 카이로타워가 특색을 이룬 나일강이 있는데, 97%가 사 으로 복종하는 것’을 의미하여 이 종교를 믿는 사람들은 ‘무슬림’이라고 막으로 이루어진 이집트에서 나일강은 물을 제공하고 정기적인 범람으 한다. 또한 이슬람권 국가는 팔레스타인, 요르단, 터키, 그리고 이집트라 로 사막에 비옥한 토지를 만들어 낸다.

이슬람 국가, 문화유적을 소개해 주세요.

이승민 (목동중1)

55쪽

이슬람 국가의 문화유적 중 가장 인상 깊은 것은 소개한 피라미드이다. 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루이의 아버지는 외과의사로 아들이 자신과 같은 직업을 가지기를 원 피라미드는 주로 왕권이 발달한 고왕국 시대에 만들어졌다. 헤로도토스 에 계산에 따르면 평균 35톤의 돌 280만 개를 146m로 쌓아 30년간 걸려 했다. 우리 아버지와 같은 가치관을 가진 사례는 흔히 사회에서 볼 수 있 다. 예를 들어, 앞서 우리나라 대학 교육에서 볼 수 있다. 대학과 같은 전 만들어졌다고 한다. 왜 피라미드를 만들었는가에 관해 가장 설득력 있는 이론은 나일강이 범람한 기간 동안 농민들이 농사를 지을 수 없게 되자 문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은 천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그 예시이다. 내가 만약 루이 아버지라면 루이가 미용직에 있어서 일인자가 될 수 있 실업대책으로 피라미드를 구축했다는 설이다. 앞으로 우리가 이슬람에 대해 더욱더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무조건 도록 도와줄 것이다. 루이가 미용일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학업 공부 환경 을 조성해 주었을 것이다. 하지만 전제 조건으로 루이가 자신의 일에 열 적으로 이슬람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을 쌓지 말아야 하고, 차별적으로 생 각하지 않아야 한다. 이슬람의 특징과, 문화를 제대로 이해 할 수 있어 정이 있어야 한다. 아무리 떠 먹여 줘도 열정과 의지가 없다면 무의미한 일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야 하고, 그런 태도를 지니기 위해 이슬람과 관련된 교육을 더 확장 할 루이처럼 자신의 적성을 찾고 확고한 꿈이 있다면 굳이 대학에 갈 필 필요가 있다. 요가 없다. 하지만 뚜렷한 목표가 없다면 대학을 가는 것이 나중에 선택 이제는 인종, 종교, 이념의 틀을 깨고 모든 지구인들이 함께 살아가는 지구촌사회, 세계화 시대에 접어들었다. 이를 더욱 확고히 하고 지켜내 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어떤 선택을 해서 후회를 할 수도 있지만 책임은 자신이 져야 한다. 기 우해서는 서로의 다른 종교와 인종, 정치적 이념 그리고 각 나라의 문 화적인 특성의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 존중해야 한다. 그래야 제대로 하 나 된 세계화 시대를 열어 갈 수 있다.

대학교 교육은 필요할까요?

정승연 (목동중1)

윤지용 (목동중1)

광주 민주화 항쟁의 희생은 어떤 의미를 가지 고 있나요?

5월 18일 광주민주화운동은 박정희가 긴 독재정치 끝에 자신의 부하 김재규에 의해 살해되었다. 시민들은 민주주의가 싹틀 생각에 부풀어 있 었는데 전두환이 박정희가 군사정변을 일으켰던 방법과 똑같이 군사정 변을 일으켰다. 이를 16.16 사태라 일컫는다. 이에 분노를 참지 못한 광주 시민들이 항쟁을 했는데 이것이 광주민주화 운동이다. 전두환 대통령은 항쟁을 하는 광주 시민들을 잔혹하게 진압하였다. 광주민주화 운동에서 많은 희생자들이 발생했는데 예를 들어 광주에 참혹한 현장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김은숙 씨를 때리거나 김은숙 씨의 기사를 검열하였다. 광주민주화운동의 또 다른 희생자의 예로는 감옥에 연행되어 손가락에 불펜을 넣고 누르는 등 잔인한 고문을 당한 사람이 있다. 하루에 끼니를 제대로 주지 않았다. 이외에도 잔혹하고 처참하게 죽은 소녀를 본 소녀가 후유증에 시달려 정상적인 생황을 다시는 하지 못하게 되는 등 광주 민주화 운동의 희생자는 무수히 많다. 광주민주화 운동의 시민들이 이토록 희생을 하면서까지 민주주의를 지켰다. 아무리 군인들이 총칼로 위협해도 절대 포기하지 않고 민주주의

초등학교와 중학교는 의무교육이지만 고등학교와 기타 대학 수료 과 정은 의무교육이 아니다. 현재 대한민국의 시민의식은 꼭 대학에 가야하 가 시행되어야 한다는 의지와 신념을 지켰고 앞으로도 계속 민주화에 대 한 의식을 이어나갈 것이다. 고 가지 않으면 인생의 패배자라고 보는 추세이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 분의 학생들이 대학교를 간다. 청년들이 거의 대학교를 졸업했기 때문에 5.18민주화 운동 이후 희생자들이 그토록 바라던 민주주의의 시대가 왔고 직선제가 시행되고 있다. 3.15 부정선거와 같은 정당하지 못한 행 시설이 노후한 시골에서 일을 하기 보다는 대기업에 취직하기를 원한다. 루이는 공부에 흥미가 없지만 미용일에는 열정과 재능을 가지고 진로 위가 줄어들었다. 국민 개인의 권리가 보장이 되고 국가와 국민의 관계 로 삼고 싶어한다. 우리는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포함하여 어느 직업이 가 위, 아래가 아닌 서로 눈높이가 맞는 동등한 위치에 서게 되었다. 5.18 나 중요하다고 귀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루이의 아버지는 돈을 쓰는 광주민주화 운동 이후 동재정치가 사라지고 희생자들이 바라던 민주주 일이라도 공부를 하여 전문적인 진로를 가진 사람만이 대단하고 존경받 의가 싹트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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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 국가, 문화유적을 소개해 주세요.

황다연 (신도림중1)

<소년이 온다>는 광주 항쟁을 매우 생생하게 묘사하였다. 항쟁에 참여 한 사람들을 가차없이 죽이고 연루된 모든 사람들에게 끔찍하고 잔인한 고문을 가했다. 이 책에서 은숙은 번역자와 만났다는 이유로 뺨을 맞았 다. 일곤 대를 맞고 빨갛게 부어오른 뺨을 매일 한 대씩 잊어가려고 하는 은숙의 모습이 안쓰럽기 그지없다. 고문뿐만 아니라 항복하려는 미성년 자를 가차없이 쏴버리는 군인들의 잔혹함이 느껴진다. 자신의 몸과 정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민주 항쟁에 참여할 시민들이 중요시한 것은 무 엇이었을까? 왜 이들은 죽은 자들을 추모하 는 자리에서 애국가를 불렀을까? ‘비록 지 금은 민주화가 되지 않았지만 미래의 민주 화된 대한민국을 위한 희생이었다’는 심정

이슬람교는 중세 시대의 서남아시아 메카를 중심으로 한 무함마드가 만든 종교이다. 현재 서남아시아와 북부 아프리카, 그 외 전 세계에 13억 명의 이슬람 신자가 있다. 이슬람권 국가에는 팔레스타인, 요르단, 터키, 이집트 등의 나라가 있다. 이슬람권 국가 중에서는 터키가 가장 인상적인데, 지금까지 터키가 자 유화도니 이슬람 국가여서 이슬람을 믿는 나라라곤 생각해본 적이 없 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생각을 하면 지금은 대한민국이 있게 된 것은 모 기 때문이다. 터키는 아시아대륙의 맨 서쪽에 위친한 나라이면서 동양 두 이 분들 덕분이라는 마음에 고개가 숙여진다. 과 서양의 특징을 모두 가지고 있다. 그리고 최초로 커피를 마신 나라이 5월 18일 민주 항쟁 이후로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가 되었고 국민 다. 터키는 이슬람국가이지만 강경한 근본주의가 지배하지 않기 때문에 들이 나라의 주인이 되었다. 국민이 직접 나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함으 여성 인권을 무시하는 히자브를 법으로 금지하고 있고, 예배 시간도 무 로서 자유로운 민주 국가가 되었다. 이제 우리가 대한민국을 이끌어 나 조건 맞출 필요가 없다. 갈 때이다. 이슬람권 문화 유적 중에서는 요르단의 페트라 도시의 건축물들이 기 억에 남는다. 시크라는 좁은 협곡을 지나서 있는데 저런 곳에 왕의 무덤 이 있다는 것이 신기했고, 마치 왕의 무덤을 도굴꾼들로부터 지키기 위 해 지은 것 같았다. 메트라에는 왕의 무덤뿐만 아니라 수도원, 궁전, 원 이슬람 국가, 문화유적을 소개해 주세요. 형 극장을 볼 수 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 이슬람 나라라고 하면 계속 테러를 하는 무서 운 나라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이슬람의 역사와 문화를 자 전하린 (봉영여중1) 세히 알게 되었다. 정확한 지식을 아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앞으로 이슬람에 대해 더 잘 알기 위해 한 쪽으로 치우치지 않도록 여러 기사들과 책을 읽어야겠다. 또한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분쟁도 있지만 이슬람은, 초기 중세, 약 610년쯤에 메카에서 무함마드가 제창한 일심 이슬람권에서 중요한 문제인 시리아 내전에 대해서도 더 알면 좋겠다. 교이다.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을 무슬림이라고 한다. 현재 전 세계에서 세계화 시대인 만큼 세계 각 지역의 문화를 골고루 알아야 한다. 세게 이슬람을 믿는 사람은 전 세계적으로 13억명이 넘는 수준으로 전 세계 곳곳의 지식이 있으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들을 이해할 수 있고, 분 인구의 1/5정도로 생각하면 된다. 이슬람은 돼지고기를 먹지 않고, 여자 쟁이 일어나면 무조건 그 나라가 나쁘다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이유로 들은 여성의 신체를 신성시된다와 남성들에게 성적 자극을 주면 안된다 일어난 것인지를 생각해볼 수 있기 때문에 매우 중요하다. 는 이유로 히자브를 써서 여성의 몸을 드러내지 못하게 하고, 단식과 재 개를 하며 몸과 마음이 깨끗이 하는 기간인 라마단을 실행하고 있는 종 교이다. 이슬람권 국가들 중 대표적인 나라들은 팔레스타인, 요르단, 터 키, 그리고 이집트 등이 있다. 이슬람권 국가 중 가장 인상적인 나라는 터키이다. 터키는 종교적인 광주 민주화 항쟁의 희생은 어떤 의미를 가지 자유화가 잘 되어있어서 종교적 문제들을 강요하지 않고 히자브를 금 고 있나요? 지 할 정도로 여성의 자유권을 보장해 준 나라라서 정말 인상 깊고 좋 은 나라로 보였다. 김민경 (목일중1) 이슬람권 국가의 문화유적 중 가장 인산 깊은 것이 이집트의 피라미드 이다. 피라미드는 수십만 명이 수십 년간 쌓아올린 피땀눈물이 섞인 아 5월 18일은 광주 민주 항쟁이 일어났던 날이다. 박정희 대통령이 부하 름다운 모양과 역사의 유적이다. 에게 총살되고 군인이었던 전두환이 권력을 잡으면서 군인들 또한 힘이 이슬람에 대한 것들을 잘 알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을 먼저 그 종교에 문 막강해지게 되었다. 이에 반발한 국민들이 군인들에 맞서며 민주화를 요 화를 알려보는 거다. 옷차림, 식생활 같은 것을 배우고 따라 해보면 이슬 구했다. 군인들은 이런 국민들에게 총부리를 겨누었고 많은 사상자를 낳 람 종교의 문화를 이해하기 편할 것 같다고 생각한다. 았다. 나라를 지킨다는 군인이 정작 군인들이 반항한다는 이유로 그렇게 요즘은 세계화 시대이다. 이를 위해 세계 각국의 지역의 여러 문화 특 처참하게 죽인다면 그들을 군인이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성을 알아야 한다. 여행은 다른 나라를 이해가 쉽게 되는 지름길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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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다. 또한 시위를 하다 총에 맞은 시민들도 있고 그 시민들을 구해주려 다 총에 맞은 시민들도 있다. 물고문을 받은 시민, 볼펜으로 고문 받은 시 민, 뺨과 목이 총검으로 찢긴 채 죽어있는 시민들 많은 희생자가 생겼다. 하지만 시민들이 희생시키며까지 민주주의를 향한 의지는 멈추지 않 았다. 시민들은 민주주의를 갈망하고 있었고 희생정신을 발휘하며 온 힘 을 다해 시위를 했다. 시위를 하면 자신의 총에 맞아 죽을 수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들은 나라를 위해 더 목소리를 높였다. 억울하게 세상을 떠 ‘나는 무슨 일하며 살아야 할까?’는 노동을 바탕으로 써진 책이다. 노 나고 고문을 받아 세상을 떠난 시민들을 기억해야 한다. 동에 대한 개념, 노동자의 인권, 우리가 미처 몰랐던 노동 관련 사실이 요즘 우리는 민주주의를 당연하 나 왜 우리가 노동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경향이 있는지 등을 다룬다. 게 생각해오고 있지만 만약 5.18 광 직업이란 사람이 생계를 유지하거나 돈을 벌기 위해 장시간 동안 사회 주 민주화 항쟁이 없었으면 우리나 에서 하는 일을 말한다. 여기서 직업은 소득(돈)을 벌 수 있어야 하고 비 라는 아직도 독재 정치였을 것이다. 도덕적이면 안되며 장시간 동안 할 수 있는 것만 인정된다. 일이란 사람 오늘 날에는 국가와 국민이 조화롭 이 어떤 목적을 위해서 육체적, 정신적으로 하는 행위를 말한다. 일에는 게 어우러지고 있고 국민들을 먼저 직업이 포함될 수 있으며 돈을 벌지 못해도 공부처럼 일에 포함될 수 있 생각하는 행동이 잘 반영되고 있다. 으며 돈을 벌지 못해도 공부처럼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하는 행위는 모 우리는 그대의 희생자들에게 감사 두 일이 될 수 있다. 노동이란 다양한 의미가 있다. 일 중에서도 직업이라 히 생각해야 하고 자랑스러워 해야한다. 앞으로는 우리나라를 더 소중 고 보기 애매한 아르바이트, 신문 배달이나 소득을 얻는 것에 중점을 둔 하게 생각하고 감사하게 생각해야 겠다. 일을 노동이라 부를 수 있다. 또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된 일을 일껕는 말 이나 일을 비하하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노동 유연성은 노동자(근로자)가 기업에 의해 쉽게 제어될 수 있는 정 도를 말한다. 비정규직 사용기간을 늘리고 일자리를 풍부하게 만들 수 노동 유연성에 대한 적절한 방안을 쓰세요. 는 있으나 노동 단체에서는 노동자의 권리가 기업에 의해 좌지우지되 고 비정규직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우려로 바람직하지 않게 보고 있다. 대표적으로 ‘바캉스’라는 말은 프랑스에 노동 운동 세력이 참여한 정부 류영재 (신도림중1) 가 수립되고 노동 유연성을 억제하며 휴가를 떠나는 노동자의 증가로 만들어진 말이다. 노동 유연성은 활발해져야 한다. 그 이유는 기업을 발전시켜 경제를 미래의 직업을 어떻게 선택할 발전시키고 노동자의 이상한 행동을 막아 기업을 발전시킬 수 있기 때 것인가? 다양한 매체에서 언급 문이다. 또 노동자와 기업이 서로 견제하며 횡포와 부정부패가 사라지 되는 노동에 관한 이야기라 청소 기 때문이다. 그래서 활발한 노동 유연성을 통해 알맞은 사회 모습을 만 년인권, 노동자의 권리, 비정규 들어야 한다. 직과 노동 유연화에 대한 이야기 가 ‘나는 무슨 일하며 살아야 할 까?’의 주제이다. 일과 노동의 개념은 특별한 보 상을 위해 고용주가 원하는 것이 광주 민주화 항쟁의 희생은 어떤 의미를 가지 나 꼭 필요한 것을 하는 것이다. 고 있나요? 하지만 내가 생각하는 일이나 노동의 개념은 자신의 부와 명예를 위해 하는 행동이다. 고용주나 피고용인 모두 자신의 부나 명예를 위해 노동 김지원 (신서중1) 을 하거나 일을 하기 때문이다. 노동 유연화랑 기업이나 고용주가 노동자를 그들의 편의에 맞게 이용 5.18 광주 민주화 항쟁은 전두환을 비롯한 군인이 무력으로 정권을 차 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노동 유연화를 억제하는 대표적인 사례는 프랑 지하자 시미들이 5월 18일에 반대 시위를 한 항쟁이다. 그 일로 많은 사 스의 바캉스라는 단어가 만들어진 유례이다. 프랑스의 노동 연합에서 람들이 희생 되었고 고문을 받았다. 하지만 시민들의 반대 시위는 더 커 출범한 새로운 프랑스 대통령은 노동자가 돈을 받고 휴가를 즐길 수 있 져갔고 광주에 10만 명이상의 사람들이 항의를 하기 위해 몰려왔다. 5.18 는 유급 휴가를 새로운 정책으로 내놓았다. 이로 인해 모든 노동자는 1 광주 민주화 운동은 국내로 알려지게 되고 해외까지 알려지게 되었다. 년에 1달은 쉴 수 있게 되었고, 이달마다 도시는 사람이 없어지게 되었 <소년이 온다>는 당시 상황을 2인칭 시점으로 자세히 묘사하고 있다. 다. 이것에서 유래해 ‘텅 빈’이라는 프랑스어인 바캉스가 이 휴가를 명칭 주인공은 희생자를 관에 넣고 유가족들에게 시체를 보여주는 일을 하고 하는 이름이 되었다.

노동 유연성에 대한 적절한 방안을 쓰세요.

문진우 (목운중1)

60쪽

는 용도로 알고 있었다. 하지만 히잡을 여자들이 쓰는 이유는 남자들 의 성적 반응을 줄이기 위해, 그리고 여성의 신체를 신성시 하기 위함 도 있었다. 평소에는 이슬람을 남녀차별이 있고 남자에게 특화되어 있으며 많은 발전을 못한 나라라고 생각했다. ‘다영이의 이슬람 여행’이라는 책을 읽 고 이슬람을 믿는 나라가 생각보다 강한 나라이고 제도가 있는 의미가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열네 살의 인턴십>의 루이는 우연히 미용실 인턴십을 경험하게 된다. 앞으로 이슬람처럼 남녀차별이 심하고 가난한 나라라고 생각하지 않 처음에는 미용일이 무엇인지 모르겠고 힘들기만 했지만 시간이 점점 지 고 책이나 잡지 등의 정확한 지식들만 모아서 다른 나라의 문화의 장점 나면서 그 일에 흥미를 발견하고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하지만 과 단점을 알 것이다. 공부를 해서 성공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아버지는 루이가 미용일을 하는 것을 반대한다. 1주일간의 인턴십 기간이 끝나고도 거짓말을 하여 미용 실에 간 루이와 루이가 미용일을 하는 것을 반대하는 아버지 사이에서 는 갈등이 일어나게 된다. 노동 유연성에 대한 적절한 방안. 정규 교육은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정규 교육은 필수적으로 받아야 되는 교육이기 때문이다. 또, 또래 친구들은 다 정규 교육을 받지만 혼자 만 정규 교육을 받지 않는다면 불공정한 상황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은채 (봉영여중1) 공부의 종류에는 학교에서 하는 공부만해도 기술을 배울 수 있는 기 술, 가정 글을 읽고 문법을 배우는 국이 이론을 알 수 있게 하는 수학, 과학그외 재능을 키우기 위해서 배우는 예체능 체육, 음악 등이 있다. 하 <나는 무슨 일하며 살아야 할까?>책은 노동이란 무엇이며 노동 문제 지만 책에서 루이의 아버지는 꼭 공부를 잘해야만 한다고 생각하기 때 의 발생 이유에 대해 알려 준다. 각종 법규와 사회 현상을 통해 노동을 설 문에 교장 선생님 루이 아버지에게 공부의 종류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명한다. 내사 국제 노동 기구에 가입한 나라 177개국 중 교사 노조와 공 는 것을 알려주신다. 무원 노조를 금지하는 나라는 2개국이라는 것을 이 책을 읽고 알게 되었 따라서 대학을 꼭 가야만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대학에 간다면 다 다. 노동 운동은 노동자의 권리를 증진시키고 노동자의 이익을 향상시킨 른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고, 취업 하는 것에 좀 더 수월해질 수는 있다. 다. 지위가 향상된 노동자는 노동 재화를 사회에 더 지불하게 되고 사회 하지만 대학을 안 간다고 해서 취업을 못 하거나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 로 지불된 재화는 사회 경제 발전에 이바지 한다. 그러므로 노동 운동은 을 못 받는 것은 아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원하지 않으면 굳이 대학에 사회 발전에 기여 한다고 생각한다. 갈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대학교 교육은 필요할까요?

장희연 (금옥중1)

이슬람을 소개해보세요.

권민주 (금옥중1)

이슬람은 무함마드가 제창했다. 무함마드가 세상을 떠나고 칼라프가 왕이 된다. 전쟁을 통해 많은 영토를 넓혔다. 이베리아반도 서고트 왕 국 등을 통해 힘은 더 강해졌다. 이슬람을 믿는 사람들을 무슬림이라고 내가 생각하는직업, 일, 노동은 직업은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자신의 하였고 종교적 신앙과 종교적 의무도 있다, 무슬림은 알라신을 믿는다. 적성과 능력에 따라 일정한 기간 동안 계속하고 종사하는 일이고 일은 이슬람의 1부 4처제를 좋지 않게 생각했다. 원래 1부 4처제는 남자가 여 무엇을 이루거나 어떤 장소에서 일정한 시간 동안 움직이거나 머리 쓰는 자를 성적도구로 생각하는 것이고 바람을 피는 용도로 부정적이게 생각 활동이다. 노동자들은 노동력을 제공하고 얻은 임금으로 생활을 유지하 했었다. 1부 4처제는 전쟁으로 남자들이 죽어 남편이 없는 미망인과 고 는 사람, 육체노동을 하며 그 임금으로 살아가는 사람이다. 아를 위해 한 명의 남자가 네 명의 여자를 책임지는 생각보다 좋은 제도 노동 유연화란 기업측면에서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마음대로 노동자 였다. 하지만 1부 4처제로 인해 아내들이 서로 싸울 가능성도 있다. 1부 4 를 해고하고, 정규직을 낮추고 비정규직 비율을 높이는 것이라기보다 처제 제도가 굳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았다. 는 기업이 효율적으로 인력을 재배분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사회의 전 히잡을 여자들만 쓰는 건 남녀차별이라고 생각했다. 햇빛을 가려주 반적인 소비를 촉진시킬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느냐로 판단

62쪽

이슬람과 세계가 다투 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은 이슬람과 세계시민의 교 류가 많이 활발해야 하 고 오해를 하지 않기 위 해 아이들을 위한 영화 나 책들을 만들고 다큐멘 내가 생각하는 직업의 의미는 사람이 살기 위해 선택한 길이다. 내가 터리를 만들어서 이슬람 생각하는 노동의 의미는 육체적으로 일을 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서 건 에 대해 소개를 많이 해 축을 하면서 돌 같은 것을 나르는 인부가 있고, 편의점 물건을 나르며 손 야 한다. 계약서나 평화 협정을 통해 평화를 지킬 수 있어야 하고 각 나 님을 대하는 편의점 아르바이트가 있다. 내가 생각하는 일의 의미는 앉 라의 대통령들이 같이 대화를 하게 하면서 화나 분노가 가라 앉을 수 있 아서 일을 하는 것이다. 회사 직원처럼 많이 움직이지 않는 직업이다. 게 해야한다. 내가 좋아하는 일은 게임을 하는 것과 먹는 것이다. 내가 먹는 것과 정신적 문화는 국가와 국민들이 잘 살기 위한 질서와 덕을 말한다. 우 게임을 좋아하는 이유는 게임을 하고 먹으면 행복하고, 스트레스도 사 리나라는 민주주의 정신과 예절, 질서를 많이 추구하는 문화가 있다. 이 라지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그리고, 게임할 때 친구와 대화하면 밖 런 정신적 문화에서 전 세계가 필요한 정신적 문화는 국가와 국민, 부모 에 못 나가지만 게임에서 이야기하면 재밌고 직접 만난 것처럼 대화를 님과 자식 사이간의 예절과 평화라고 생각한다. 전쟁과 분쟁이 있는 나 할 수 있다. 라에 진정한 평화가 필요할 것이고 부모님과 자식 사이간의 예의와 평화 내가 잘하는 일은 복싱할 때 하는 스파링이다. 내가 스파링을 잘하는 는 더 좋은 가정으로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이다. 이유는 복싱을 할 때 가장 열심히 하고 재밌게 했기 때문이다. 스파링 을 가장 열심히 한 이유는 관장님이 스파링 할 때 칭찬을 많이 해주셨 기 때문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요리사이다. 내가 요리사가 되고 싶은 이유는, 내 나는 무슨 일을 하며 살까요? 가 만든 것을 볼 때마다 뿌듯하고 다른 사람이 내가 만든 요리를 먹고 맛 있다고 하면 기분이 좋기 때문이다. 앞으로 도전이 필요한 일을 하고 싶다. 도전이 필요한 일을 하고 싶은 김소연 (목동중1) 이유는, 자신의 노력에 비례해서 좋아지거나 안 좋아지거나 할 수 있어 서 내가 다른 것에 노력하는 마음을 키워줄 수 있다. 노력으로 성골하면 노력하지 않고 성공한 것보다 거욱 뿌듯하기 때문에 나는 도전이 필요한 일이란 우리가 돈을 벌기 위해 하는 것이고 직업이란 돈을 벌어 생계 일이 안정적인 일보다 더 좋다고 생각한다. 를 유지하기 위해 사람들이 종사하는 특정한 일을 말한다. 우리는 돈을 벌어 더 좋은 것들을 얻고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일을 한다. 안정적이고 일을 해서 임금을 보다 많이 받을 수 있는 직종에 종사하려고 한다. 결국 우리는 우리 자신의 삶을 편하게 하려고 직업을 얻으려고 하는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은 그림을 그리는 것이다. 잘 그리지는 않지만 심심 이슬람 문화의 특징에 대한 선입견 바로 잡 할 때 낙서정도로 그려보면 시간 때우기도 되고, 그림을 그리다보면 자 기. 동으로 재밌는 상상도 되기 때문에 가장 좋아하는 활동 중 하나이다. 배 워보고 싶기는 하지만 제대로 배우면 재미없을 것 같아서 그냥 다양한 이수현 (목일중1) 지식으로만 그리는 중이다. 내가 잘하고 싶은 일도 그림 그리기이다. 전문적으로 할 생각은 없지 다영이의 이슬람 여행은 다영이가 팔레스타인, 요르단, 터키, 이집트 만 일단 어느 정도 잘 그리면 완성품을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고 자 에 대해 소개하고 이슬람에 대한 문화와 추구하는 것들에 대해 소개와 기 만족도 될 것이다. 내가 그린 그림이 잘 그려진 걸 보면 정말 기분이 설명을 해주는 책이다. 또한 팔레스타인의 생각, 요르단에 살고 있는 시 좋을 것 같다. 민들의 생각 등에 대한 얘기를 통해 읽는 이들에게 많은 지식을 주었다. 나중에 내가 성인이 되어서 하고 싶은 일을 약사이다. 약사는 일단 약 많은 사람들이 뉴스를 보면 이슬람에 대한 뉴스를 볼 수 있는데 주로 대를 나와야만 할 수 있는 전문직이다. 약사가 된다면 돈도 안정적으로 테러리스트들이나 미국이나 다른 국가들과의 전쟁을 보여주었다. 남녀 벌 수 있다. 게다가 사회적으로도 인정받는 직업이다. 공부를 잘 한다고 차별이 심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고 잘 못사는 나라들이 많다고 생 는 못해서 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꼭 하고 싶은 일이다. 각하기도 하며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지 않고 힘들게 산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장래희망으로 안정적인 직업을 선호한다. 도전이 필요한 창업 이 선입견을 해결하려면 이슬람에 대한 긍정적이고 진실에 대한 책과 같은 길은 실패할 가능성도 꽤 높다. 또한, 난 그만한 각오가 되어 있지가 영화를 만들어야 한다. 않고 실패하면 분명 심적으로 힘들어질 것이기 때문에 도전적인 일들은

나는 무슨 일을 하며 살까요?

이수민 (양화중1)

64쪽

문제를 구식적으로 받아들인 영화들 중 하나이다. 이에 비해 비교적 최신 남북한 문제를 다룬 영화의 특성은 이 주제를 가볍고 유머롭게 넘긴다는 것이다. 그 영화들 중 하나는 바로 문현성 감 독의 <코리아>이다. 이 영화의 주요 주제는 바로 ‘남북단일 팀’이다. 1991 년 세계탁구 선수권대회를 배경으로 하는 <코리아>는 탁구로 하나 된 남과 북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남과 북의 선수들은 서로 한 팀이 된다. <태극기 휘날리며>에서의 북한은 공격적이고 위협적인 모습이었다 일제강점기를 지나 우리나라는 해방이 되었다. 하지만 거기에서 미국 면, <코리아>에서는 북한은 밝고 긍정적인 모습이었다. 과연 남북 분단 과 소련이 남과 북으로 각각 나누어 가졌다. 그리고 6.25가 일어났다. 그 에 관한 영화들의 분위기가 최근 이렇게 밝고 긍정적인 모습으로 바뀐 리고 남과 북은 치열하게 전쟁을 하였고 결국 38선을 그어 휴전을 하였 이유는 무엇일까? 그 이유는 옛날 1950년대와 다르게 최근인 1990년대 다. 그래서 아직까지 휴전상태이고 남한에서는 북한이 위에서 쳐들어 올 에서 2000년대 사이는 남북 관계가 우호적인 경우가 옛날보다 더 많 까봐 항상 준비를 하고 있는 상태이다. 하지만 평화적인 분위기가 조성 기 때문이다. 되면 북한과 남한 정상이 만나서 회담을 하기도 했다. 현재 남북한 관계가 지금보가 더 좋아져서 긍정적 결과를 나눌 수 있게 1950년에 일어난 일을 바탕으로 한 <태극기 휘날리며>나 1968년에 되면 좋겠다. 앞으로 남북간의 관계를 더욱 긍정적으로 만들 수 있도록 일어난 일을 바탕으로 만든 <실미도>라는 영화는 전쟁에 대한 영화다. 남북의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내용의 긍정적인 영화들이 나오면 좋겠다. 북한과 싸우기 위해서 형제 사이를 갈라놓기도 하고, 사형에 당할 죄인 들을 섬에 데리고 가서 잔인하고 힘들게 훈련시켜 전쟁을 준비하기도 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옛날에는 북한을 위험한 적이라고 생각하였다. 그에 비해 최근은 달라졌다. 1982년을 바탕으로 만든 <인살라>나 전염병의 흐름을 간략히 쓰세요. 1990년대에 일어난 일을 바탕으로 한 <코리아>라는 영화는 남북한의 사랑 또는 친분을 다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여자 유학생이 우연히 북 한 외교부 남자를 만나서 사랑을 하거나 남과 북에 각각 팀이 되어서 탁 김가윤 (양강중2) 구경기를 하는 내용이다. 지금 현대에서는 남한과 북한의 관계는 서로 잘 해보려고 노력하는 단계이다. 과거에는 남북한이 서로 적으로 등을 돌리고 대립을 하였다. 하지만 현 지금까지 여러 종류의 전염병이 나 재는 다르다. 그래서 남한과 북한은 서로를 이해하려고 전보다 한 발자 타났고 수년 동안 반복되었다. 그중에 국 더 가까이 갔다. 그래서 언제는 각 대통령끼리 이야기를 한 적도 있다. 서도 7가지인 전염병은 역사에 한 획을 우리나라는 앞으로 북한과 등을 돌리지 말고 천천히 가까워져서 나중 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페스트 에는 통일까지 나아가야 한다. 그래서 거 좋은 나라가 될 수 있게 해야한 는 런던에서 1665년 발생하였다. 그리 다. 그래서 앞으로는 우리나라 입장에는 북한의 나쁜 이미지에 대한 영 고 콜레라는 소호에서 1854년 발생하 화 대신 북한 사람과 남한 사람의 공통 입장으로 좋은 로맨스, 우정 같은 였다. 또 1900년 쿠바에서 황열병이 발생하였다. 그리고 뉴욕에서 1906 이야기를 주제로 영화를 만들어야 된다. 년 쿠바에서 장티푸스가 발생하였다. 자이르에서 1976년 에볼라가 발생 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1980년 미국에서 에이즈가 발생했다. 대표적인 전염병에는 페스트가 있다. 페스트는 지금까지 역사상 가장 많은 사람들인 목숨을 앗아간 전염병이다. 페스트라는 병은 벼룩이 옮기 는 병이다. 이 벼룩들은 가장 편안한 매개체인 쥐에게 병을 옮긴다. 그리 앞으로 남북한 관계에 대한 어떤 영화가 나와 고 이 병은 쥐가 부족해지자 사람을 숙주로 삼아 병을 옮겼다. 페스트의 야 할까요? 증상으로는 열과 두통, 오한, 구토에 시달리고, 선페스트 환자는 림프절 에 멍울이 생기고 그로부터 2주 뒤에 죽는다. 또한 피가 통하지 않아 손 박시현 (목일중2) 이 괴사하여 검게 변해 ‘흑사병’이라고도 불렸다. 또 다른 대표적인 전염병은 콜레라가 있다. 콜레라는 한 아이로부터 19500년 6월 25일 6.25 전쟁이 발발하였다. 이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 시작되었다. 콜레라의 원인은 오염된 하수였다. 정확히는 콜레라에 걸린 이 죽고 한반도는 공산당이 점령한 북한, 자유 자본주의 제도 공화국이 아이의 배설물이 오물 펌프로 계속 퍼진 것이다. 당시 사람들이 물을 길 세워진 남한으로 나뉘었다. 북한은 러시아, 중국이 차지하게 되었고, 남 던 곳에 오물이 새어나가 아기의 배설물이 퍼진 것이었다. 이때 존 스노 한은 미국이 차지했다. 의 역학조사도 발달하였다. 콜레라는 수도와 설사로 인한 탈수로 죽는 비교적 과거의 남북한 역사 인식을 잘 보여 주는 연화는 <태극기 휘날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환자가 깨끗한 물을 많이 섭취하면 콜레라를 치 리며>다. 이 영화는 1950년 한국 전쟁 6.25의 전쟁처가 배경이다. 형과 료할 수 있었지만 다른 말도 안 되는 치료로 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다. 동생이 이산가족인데, 전쟁터에서 만났다는 내용이다. 이 영화는 분단 전염병의 향후 연구 방향은 계속 이어져 나가야 할 것이다. 전염병은

앞으로 남북한 관계에 대한 어떤 영화가 나와 야 할까요?

김가은 (목일중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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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인식이 부정적으로 변해갔다. 그 인식과 사상이 아직까지도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이어져오고 있다. 비교적 과거인 1999년에 개봉한 영화 <쉬리>에선 북한 간첩이 잔인 하고 무섭게 그려졌다. 당시의 영화는 전국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 다. 이 영화를 봄으로서 이 영화를 관람한 사람들은 북한군에 대한 잔인 함 등의 인식이 새겨졌을 것이다. 그에 반해 비교적 최근인 2021년 개봉한 <코리아>라는 영화는 <쉬 직업이란 돈도 벌고 그 안에서 여러 사람들도 만나며 사회생활을 하는 리>와는 상반된 분위기이다. <코리아>는 탁구 세계 선수권 대회에 출 인생의 한 부분이다. 나는 평소에 직업선택에 대한 고민을 많이 했다. 나 전한 사상최초 남북 단일팀에 대한 내용이다. 영화 초반부엔 약간의 갈 는 내가 뭘 좋아하는지 잘 몰랐고, 내사 뭘 잘하는지도 잘 몰랐다. 하지만 등이 있었지만 갈수록 남과 북의 선수들은 벽을 허물고 한 팀이 돼서 좋 엄마에게 뭘 설명해주고 가르쳐주다가 내가 무언가를 남에게 가르쳐줄 은 결과를 이뤘다. 때 즐거움을 느끼고 잘한다고 가족과 친구에게 영향을 받아 초등학교 선 이처럼 시대에 따라 남과 북을 다룬 내용의 영화 분위기가 많이 바뀌 생님으로 진로를 정하게 되었다. 었다. 과거엔 <태극기 휘날리며>와 같이 남과 북의 전쟁 혹은 결투 장면 직업 선택을 할 때 중요한 요소는 적성과 전망이다. 적성은 이 일이 자 이 담긴 분위기의 영화가 많았다면, 최근엔 영화에 나오는 북한인이 착 신이 잘 맞는지를 말하고 전망은 앞으로 이 직업이 사회적으로 유망할 하고 순진한 인물로 많이 묘사되고 있다. 이렇게 바꾸니 이유는 우리가 지 없어지진 않을지를 뜻한다. 그리고 능력은 그 일을 자기가 잘하는지 북한에 대한 인식이 예전보다 나아졌기 때문이다. 물론 아직까지 남한 이다. 하지만 나는 여기에 ‘소득’과 ‘복지’를 추가하고 싶다. 소득은 그 일 과 북한 사이의 나라간의 관계는 좋지 않지만 앞으로는 서로에 대한 관 을 하면서 돈을 얼마나 벌 수 있는지를 뜻하고 복지는 내가하는 일의 환 계가 바뀌어야 한다. 경, 그 일을 하면서 받을 수 있는 지원을 말한다. 내사 이 둘을 추가한 이 현재 남북한은 차가운 관계로 경색되어있다. 앞으로는 서로 갈등이 발 유는 아무리 그 일을 할 때 즐겁고 잘한다고 하더라도 그 일을 하는 환경 생하지 않을 관계로 변화되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앞으로는 북한 사람 이 않좋고 돈도 많이 벌지 못하면 일을 잘 할 수도 없게 되고 하고 싶어도 을 주인공으로 한 로맨스 영화라던지, 남북 합작영화 등으로 차가워져 의지도 꺽이게 되기 때문이다. 있는 남과 북의 관게가 조금이나마 녹일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좋겠다. 하지만 직업을 선택할 때 이 요소들이 모두 고려되지 않을 수 있다. 예 를 들어 자신이 하고 싶은 직업이 곧 AI로 대체 될 수도 있다. 나는 그림 을 그릴 때 즐거운데 그림을 못 그리는 경우도 있다. 이런 게 발생하는 이유는 목표를 너무 크게 잡거나 그 직업에 대해서 조사를 잘 해보지 않 돈이 많으면 일하지 않아도 될까요? 을 때 발생할 수 있다. 모든 요소 중 하나만 골라야 한다면 직업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요 소는 소득이다. 왜냐하면 돈은 다른 요소들 보다 우리의 인생에 더 밀접 임우성 (목동중2) 하게 연관이 돼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돈을 벌면 그걸로 다른 요소 들을 커버할 수 있다. 만약 적성에 맞지 않는 일을 하고 돈을 번다면 일이 끝나고 남는 시간에 그 돈으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 취미 등에 투자하면 된다. 그리고 그 돈을 안정적으로 벌 수 있어야 한다. 이 요소를 중심으로 봤을 때도 안정적으로 돈을 벌 수 있는 공무원이 내 직업으로 좋은 것 같다. 나는 공무원 중에서도 내가 하고 싶은 선생님 이 좋을 것이다. 선생님이 되기 위해서 일단 지금은 공부를 열심히 하고 노력해서 내신을 잘 만들어야겠다.

직업 선택에 있어 가장 중요한 조건을 쓰시오.

홍세찬 (목일중2)

앞으로 남북한 관계에 대한 어떤 영화가 나와 야 할까요?

정인혁 (목동중2)

사람들이 일을 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각자 자신마다 일을 하여 버는 돈이나 일을 하는 기쁨 때문에 일을 한다. 즉 사람들은 자신의 욕구인 물 1950년 6월 25일 한국정쟁이 발발한지 약 70년 정도가 지났다. 그 이 욕과 권력욕 때문에 일을 한다. 가끔씩 다른 사람들이 다른 사람들을 도 후로 우린 북한과 분단국가로 남게 됐다. 그로인해 남과 북은 서로에 대 와주기 위해 일을 한다는 말을 하지만 절대로 그렇지 않다. 그것은 그 말

68쪽

재난지원금 지급, 선별적인가, 보편적인가?

69쪽

재난지원금 지급, 선별적인가, 보편적인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 ੤դ지ਗӘ 지ә 보ಞ੸ਵ۽ 이ܖযઉ야 한다." " ੤դ지ਗӘ 지ә ࢶ߹੸ਵ۽ 이ܖযઉ야 한다."

염지호 (목일중2)

김혜인 (금옥중2)

재난지원금은 사회구성원이 실업이나 질병, 은퇴, 산재, 출산 등으로 사회적 재난지원금은 ‘사회구성원이 실업이나 질병, 은퇴, 산재, 출산 등으로 사회 위험에 처했을 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사회보장 원리에 따라 적 위험에 처했을 때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사회보장 원리에 따 지급돼야 한다. 재난지원금은 지금까지 4차례 집행되었다. 1차와 이번에 집행 라 지급되어야 한다. 즉 재난지원금은 국가가 국민들에게 선심성으로 주는 ‘작 예정인 5차에서 논란이 불거졌다. 1차 재난지원금 대상은 하위 50%였다. 그러 은 성의’가 아니다. 재난지원금은 이때까지 총 4차례 진행되었으면 이번에 5 나 70%로 바뀌더니 마지막에는 전 국민이 지급 대상이 되었다. 2~4차는 자 차 지급이 시행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논란도 거세었는데 이번 5차 재난지원 영업자를 비롯한 피해자들을 대상으로 선별적으로 지급했기 때문에 논란이 금 지급도 예외는 없었다. 되지 않았다. 그렇다면 전 국민 당정은 지급 대상을 소 에게 재난지원금을 주는 게 맞 득 하위 80%로 정했다. 는 것일까? 그러나 소득과 자산 가 재난지원금은 보편적으로 전 국민 모두에게 지급되어야 한다. 재난지원금을 선별적으로 지급 하게 된다면 코로나 사태 이후에 매출이 떨어졌다는 자료를 제출 해야 한다. 이렇게 된다면 코로 나 사태 이후에 창업한 자영업 자들은 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 또 재난지원금을 선별적으로 지 급한다면 겉으로 드러나지 않게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지원금을 받을 수 없다. 예를 들어 학원을 다니는 학생들은 온라인 전환으 로 전과 같은 효과의 수업을 받 재난지원금은 선별적 을 수 없지만 학원 교육비는 변 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함이 없다. 그리고 똑같은 금액의 대학 등록금을 지불한 대학생들도 대학교의 이유는 두 가지로 소개할 수 있다. 첫 번째, 국가재정 상황 악화이다. 현재 코로 여러 시설을 이용할 수 없다. 또한 강제 징집으로 군대에 간 군인들은 많은 인 나19로 나라 재정이 좋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현재 국가채무가 1,000조를 원이 함께 생활하고 있어 거리두기도 제대로 시행하지 못한 채 병역의 의무를 앞두고 있다. 나라의 예산을 조금이라도 낮추어야 하는 가운데 재난지원금이 다하지만 역시 보상금은 받지 못한다. 재난지원금을 보편적으로 지급한다면 필요 없는 사람들에게까지 주어야 될 필요는 없다. 국가 예산을 조금이라도 낮 여러 피해를 입었지만 지원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문제도 함께 해결된다. 재난 추어야 할 것이다. 두 번째, 재난지원금은 정말 필요한 사람에게만 지급되어야 지원금을 전 국민에게 지급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돈을 소비하기 때문에 시장 한다. 예를 들어 재난지원금을 보편적으로 지급하게 된다면 우리나라의 대기 이 활성화 되는 효과도 생겨난다. 업 대표나 돈이 아주 많은 부자들에게도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게 된다. 그 사람 물론 재난지원금을 보편적으로 지급하면 생기는 여러 단점들도 있다. 지원금 들에게 재난지원금은 절실하지 않다. 재난지원금은 그 돈이 절실히 필요한 사 이 필요 없는 부유한 사람들도 재난지원금을 받게 된다. 결국 전 국민에게 재 람들을 선별하여 주어야 한다. 난지원금을 지급함으로써 국가의 부채가 늘어날 것이다. 하지만 몇몇 사람을 물론, 재난지원금을 선별적으로 지급하는 것에도 단점이 있다. 코로나19로 제외하고 지급을 할 수는 없는 법이다. 많은 사람들은 평등이라는 개념을 피해 직접적인 피해는 없었더라도 간접적인 피해를 입은 분들도 있지만, 그분들에 에 따라 보상을 해주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선별적으로 지급을 하게 되면, 사 게는 재난지원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그러나 재난지원금은 국가의 규제로 직 각지대에 가려져 지원을 받지 못하는 사람이 생겨나게 될 수밖에 없다. 따라서 격탄을 맞은 분들에게 가야 할 손실 보상금이다. 그러므로 재난지원금이 절실 재난지원금은 보편적으로 이루어져야 한다. 히 필요하신 분들을 선발하여 지급해야 한다.

운데 소득만을 기준으로 삼는 것, 하위 80%는 받 고 80.1%는 못 받는 것, 1 인가구와 맞벌이 부부의 역차별까지 논란이 거셌 다. “고소득층은 세금을 더 많이 낸다. 고소득층 은 국민이 아니냐”라는 주장이 나오며 결국 모 두에게 주자로 끝이 났 다. 그렇다면 전 국민에 게 재난지원금을 주는 게 맞는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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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섹션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교육센터가 전하는 교육 소식 페이지입니다.

교육 정상화의 핵심, 책읽기와 글쓰기

등교 개학, 진단과 보수가 우선

2학기 등교 개학이 시작된다. 코로나 4차 대유행 속에서도 정부는 전 면 등교 방침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등교 개학을 통해 학습 격차 해소 를 줄여 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실제로 등교 개학은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학업 손실을 체계적으로 보수해 갈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대안이 될 것이다. 교사는 대면 수업을 통해 학생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현장에 서 인지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다. 또한 학생은 교사의 가르침에 따라 단계적으로 학습하며 학업 성취도를 올려 갈 수 있다. 비단 학업뿐만 아니라 함께 공부하는 학생들과의 관계 속에서 사 회성을 익히며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사회성 결여 문제도 상당 부분 해 결할 수 있다. 2학기 등교 개학은 우리 학생들에게 여러모로 필요한 과 정이 될 것이며, 그 안에서 방역에 대한 철저한 대비도 병행될 것이다. 전면 등교를 앞두고 우리 학생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코로나로 인 한 학습 격차 해소 방안은 전후 복구에 버금갈 만큼 거대하고, 복잡하며, 어려운 문제이다. 그 단계와 방법에 대해 교육종사자마다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들의 공통적인 출발점에는 ‘기초학력 진단평가’가 있다.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학습 공백을 단계적으로 보수해 정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어떠한 부분에서 공백이 발생했는지 파악하는 과 정이 첫 번째이다. 학생들마다 학업성취도가 다르고, 사교육을 통해 학 습한 내용 역시 천차만별이기에 현재 학생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보수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기초 평가가 이루어져야 함이 당연하다. 따라서 코로 나 이전부터 진행해 온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적극 활용하고 더 발전시키 는 것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학력 진단을 마친 학생들에게 필요한 두 번째 과정은 보수이다. 이는 현재 교육부가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며 그 속 도를 올릴 수 있다.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학습 보수를 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마련되어 있으며, 학습자가 현재 어느 정도의 학업 성취를 이루었는지도 테스트해 볼 수 있다. 이처럼 꾸준한 진단과 맞춤 형 보수는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학습 격차를 줄이는 데 핵심적인 대안 이 될 것이다.

진단과 보수의 핵심, 읽기와 쓰기

그렇다면 진단과 보수의 핵심은 무엇일까. 이는 책읽기와 글쓰기에 있 다. 책읽기는 이해를, 글쓰기는 내재화를 만들어낸다. 모든 지식의 출발 점은 ‘읽기’이다. 무엇인가를 읽어야 지식을 습득할 수 있고, 그 읽는 과정 에서 충분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필요로 하는 활동이 존재한다. 어휘를 학 습하고, 배경지식을 익혀야 같은 책을 읽더라도, 같은 시간을 들였더라 도 최적의 읽기를 끌어낼 수 있다.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현상을 파악해 야 하고, 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읽기가 모든 것의 시작이다. 읽는 과정 이 불충분하다면 문제해결과정 또한 엇나갈 수 있고, 이는 국어뿐만 아 니라 모든 과목에 해당된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학생들이 책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 도록 수업 시간에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모르는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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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로 인해 스쳐 지나간 내용을 다시 이해할 수 있도록 어휘의 사전적 의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우선 학생들이 그동안 깊게 생각해 미를 비롯해 문맥상 적합한 어휘의 뜻을 깊게 공부한다. 또한 다양한 문 보지 않았던 주제에 대해 책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파헤쳐 본다. 제를 풀어보며 책의 내용을 올바로 이해하는 과정을 거친다. 그 과정에 이후 그 현상에 대해 다양한 입장을 들어보고,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자 서 책의 내용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 신의 주장을 써내려가기 시작한다. 충분한 논거가 준비되었고, 자신의 보며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운다. 이처럼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 주장에 대한 한계점도 분명히 알고 있기에, 이에 대한 대안도 함께 작성 는 학습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읽기’, 나아가 ‘읽은 것에 대한 이해’를 돕 하며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글을 완성해 간다. 이 과정에서 독불장군처럼 기 위해 심도 있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쓰기, 지식의 내재화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는 글이 아닌 타당한 근거를 통해 적합한 내재화 를 형성해 가는 것이다.

2학기, ‘문학’과 ‘고전’으로 교육 정상화 도달

다음으로 쓰기는 내재화이다. 읽는 것만으로는 온전히 자신의 것이라 고 말하기에는 어렵다. 읽기가 다른 사람이 작성한 것을 탐독하는 과정 등교 개학이 시작된 2학기,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문학’과 이라면 쓰기는 자신이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것을 만들어 가 ‘고전’을 중점적으로 읽으며 우리 학생들의 교육 정상화에 온힘을 쏟는 는 과정이다. 그 안에서 완전한 이해가 이루어지며, 언제 어디서라도 자 다. [리딩엠]의 재원생은 코로나 시기에도 매주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해 낼 수 있는 준비를 갖추게 되는 것이다. 오히려 학업성취도를 계속해서 높여 왔다. 모든 과목의 기본이 읽기와 쓰기이기에, 책읽기와 글쓰기가 밑바탕이 된 우리 학생들은 별 다른 어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매 시간 글쓰기를 통해 학생들의 논 려움 없이 체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아직 시작을 하지 않은 학생들은 리와 표현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글을 처음 쓰는 학생들의 경우 논리의 어떠한 과정으로 학습 격차를 해소해 교육 정상화를 이끌어 내야 하는지 흐름이 다소 미흡할 수도 있다. 학생들이 자주 하는 실수가 결론을 미리 혼란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정답은 간단하다. 책읽기와 글쓰기. 이것이 지은 후 그에 대한 근거를 생각하는 것이다. 자신이 무엇인가를 주장하 교육 정상화의 첫 번째 단계이며, 이것이 충족되었을 때 다른 과목의 성 기에 앞서 충분한 논리를 갖추어야 하는데, 우선 결론을 내리고 그에 대 장도 가능해지는 것이다. 한 이유를 찾다 보면 결국 자신이 쓴 결론이 틀어지는 글이 되곤 한다. 예 를 들어, 사과를 좋아한다는 결론을 미리 쓰고, 자신이 왜 사과를 좋아하 코로나라는 전무후무한 사태가 발생한 지 벌써 1년 6개월이 지났다. 지 는지 그때부터 이유를 찾기 시작한다. 달콤하고, 빨간색을 좋아하고, 먹 난 2020년은 모두가 처음 겪는 일 앞에서 많은 혼란과 어려움에 마주할 으면 건강한 음식이라며 논거를 제시하다 보면 결국 자신은 사과가 아닌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읽기와 쓰기가 꾸준히 이루어진 학생들은 학습 수박을 좋아한다는 결론에 이르는 글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과정은 문제 공백 없이 실력을 꾸준히 성장시켜 왔다. 교육의 정상화, 그 핵심은 읽기 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이 첫 번째, 논리적인 글쓰기 연습이 와 쓰기이며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앞으로도 이 기본을 갈고 충분하지 않았던 것이 두 번째 이유라고 할 수 있다.

닦으며 우리 학생들의 질적 성장을 이끌어내는 데 온힘을 쏟을 것이다.

7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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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공학자는 크고 작은 부품과 장치들을 연구 및 개발하고 하나 의 로봇으로 조립해서 만드는 일을 해요. 로봇을 개발하기 위한 기초 기 술을 연구하고 제조 로봇이나 산업 현장의 로봇, 수술 로봇, 배달 로봇, 학 습지원 로봇 등 개인 서비스 로봇을 개발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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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노력과 끈기가 필요한 분야예요. 늘 새로운 것에 궁금해하 며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적성에 맞다 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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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을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생산하는 로봇 업체에서 일할 수도 있 고, 로봇 자체를 이용해서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 (자동차, 가전제품, 반도 체)에서 일할 수도 있어요. 또, 로봇을 이용한 서비스 업체인 의료업체나 엔터테인먼트 업체로도 진출할 수 있답니다.

또한, 무기나 장비를 만드는 회사에서 군대와 접목하여 연구를 진행할 수도 있고 군용 로봇을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수리 논리력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학문의 지식을 결합해야 합니다. 이공 계열 학과의 다양한 학문을 전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대학에서 기 계공학, 전자공학, 소프트웨어 공학 및 제어ㆍ계측 등을 전공하여 로봇 을 만드는 일에 대한 수준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로봇공학자가 되기 위한 훈련 과정으로는 로봇 시스템 제어 과정, 로 봇 자동화 시스템 제어 과정 등이 있습니다. 또한, 로봇공학자가 되기 위 해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은 없지만 메카트로닉스 기사 자격증 등이 있 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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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개인 서비스용 로봇 시장이 급속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 니다. 수많은 공장에서 현재 사용되고 있는 로봇 시장도 지속해서 성장 하게 됩니다.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지능형 로봇도 더욱 발달해서 의료, 간병, 교육, 공연 등의 분야에도 진출할 수 있습니다

해외 주요국들은 각국의 상황에 맞춰 로봇 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러 기업들이 로봇과 관련된 사업 분야를 다양하게 확대하고 큰 시장 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글로벌 정보 통신 분야로도 확대되어 로봇 산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전자회로, 설계 등 지식과 응용능력이 바탕이 업은 점차 더 커질 전망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로봇 공학 기술자의 일자 되어야 하므로 탐구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목표로 해보는 것이 좋 리가 늘어나게 될 것이므로 우리 친구들도 미래직업으로 큰 관심을 가 아요. 모험을 시도하고 경쟁적인 활동에 참여하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 지면 좋겠습니다. 이나 관점에 영향을 주고 싶어 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분야입니다.

또한, 로봇이 인간을 위해서 일을 하는 만큼 인간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 하고 논리적으로 분석하며 판단력을 갖출 필요가 있답니다.

7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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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컴퓨터와 로봇 등이 인간처럼 생각하고 결정을 내리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분 야입니다. 기존 지식을 기계가 배우도록 한 뒤, 사람 대신 일을 하게 만 드는 기술, 저장한 지식과 여러 지식을 연결해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는 기술 등 지식을 학습하고 다른 지식을 이끌어 내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탐구형

기업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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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통신 기술(ICT) 분야의 직업인 소프트웨어 개발, 시스템 설계 및 프로그램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시스템 개발 자, 웹 디자이너, 컴퓨터 게임 디자이너 등) 등의 직업과 관련성이 높습니 다. 또한 로봇 설계 뿐만 아니라 게임, 재생에너지, 검색엔진, 빅 데이터, 영상 및 음성 인식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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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관련 지식과 수학적인 실력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창조적인 생각을 많이 하고, 다양한 기술을 총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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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합니다. 인간의 뇌와 유사한 방식으로 새로운 지식을 떠올리는 인공지 능을 만들기 위해 논리적인 사고능력이 필요합니다.

폭넓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인간과 로봇에 대해 탐구하는 것에 흥미를 많이 갖는다면 직업으로 삼기 좋습니다. 인공지능 시스템은 인간의 사고 와 행동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다양한 관점에서 관찰하고 도전하는 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다양한 분야의 연구소나 기업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 술은 과학, 공학, 심리학, 뇌과학이 만나는 융합 학문의 결정체이기 때문 에 관련된 분야가 많습니다. 게임, 재생에너지, 빅데이터 등 여러 영역에 서 활용이 가능하므로 다양한 분야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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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기술시대로 바뀌면서 인공지능 중심의 융합기술 개발이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되었던 분야에 인공지능이 쓰이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는 '4차 산업혁명'과 '인공 지능'에 주목하면서 인공지능을 비롯한 사물 인터넷, 자율 주행차 등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것이라 밝히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인공지능 전문가들이 필요한 상황이 매 우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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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발표 한 "미래직업 가이드북"의 내용을 참고하여 구성되었습니다.

74쪽

원장기고

리딩엠 목동교육센터 원장 기선옥

성찰할 수 있는 아이가 미래를 구한다

읽기를 통한 성찰

주제에 따른 읽기

“내가 죽기 전까지만 지구가 망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환경 문제로 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면 종종 이런 우스갯소리를 하는 학 생이 있다. 환경을 파괴하는 삶의 방식을 바꾸고 싶지 않지만 그로 인한 부작용도 겪고 싶지 않다는, 솔직하면서도 이기적인 마음이다. 교사로서 는 환경 문제에 대해 그렇게 접근해서는 안 된다고 정정한다. 하지만 이런 말을 하는 것이 비단 이 학생뿐만이 아님도 안다. 직접 말하지는 않더라도 누구나 이 학생의 말에 공감할 것이다. 우리 세대는 어느 정도는 이기적으 로, 어느 정도는 소극적으로 환경 문제를 바라보는 데 익숙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환경 문제는 이처럼 이기적이고 소극적인 자세로는 피할 수 없는 전 지구적 재앙이다. 기대 수명이 늘어난 요즘에는 더더욱 ‘내 후손’의 일 일 수 없다. 우리에게도 이러한데 현재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는 어떨 까. 성인이 되면 곧장 당면해야 할 ‘내 문제’일 것이다.

어느 부모나 아이에게 가장 좋은 것을 전해주고 싶겠으나, 안타깝게도 우리가 물려줄 환경은 다음 세대에게 녹록하지 않다. 정부는 2050년까지 탄소 중립을 실현하겠다는 정책을 발표했으나, 이 정책이 비현실적이라는 지적과 너무 늦은 대응이라는 지적이 함께 나오고 있다. 한편 현재의 기후 위기를 해결하지 못하면 2050년 즈음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이 모여있는 대도시 대부분이 황폐해질 것이라는 주장이 담긴 책도 나왔다. 2050년이라면 지금 우리 아이들은 한창 자신의 삶을 펼쳐 나갈 시기다.

때문에 다시금 ‘환경 교육’의 필요성이 논의되고 있다. 환경 교육? 다소 생소한 키워드에 의문이 더해질 것이다. 분리수거 배출과 전기 절약을 말 하는 걸까? 이는 환경 교육을 제대로 배운 적 없는, 그래서 환경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고작해야 분리수거뿐이라고 생각하는 우리 세 대의 착각이다. 환경 교육은 이보다 훨씬 적극적이며 포괄적인 활동이다. 학생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과학적으로 오염원을 연구한다. 아울러 인 류가 다른 종과 어떻게 공존해야 할지, 인류가 어떻게 살아야 할지 삶의 방 식에 대해 질문하고 해결책을 모색한다. 안타깝게도 한국 교육 현장에서 는 환경 교사와 환경 교과를 자주 볼 수는 없으나, 교사와 학생, 정부와 환 경단체가 함께 환경 교육 활성화를 논의하는 중이다. 세계 각국에서도 환 경 교육, 지속 가능성 교육이 대두되는 추세이므로 이러한 흐름이 한국만 을 비껴가지는 않을 것이다.

리딩엠에서는 가장 신록이 푸르른 5월 도서 테마를 ‘환경’으로 잡아 다 양한 환경 문제를 책으로 접했다. 환경 오염 원인을 밝힌 책, 오염의 심각 성을 전달해주는 책은 물론 ‘생태계가 어떻게 작동하는지’ ‘식물과 곤충은

75쪽

어떻게 살아가는지’ 더 나아가 ‘더불어 살아가기는 무엇인지’ 다양한 갈래 의 지난 과오를 반성하고 ‘지구에서 공존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프레임 의 책을 읽어 나갔다. 초등 6학년 이상의 학생은 매주 4대 일간지의 신문 을 제시하는 것이다. 실천과 함께 방향 제시를 할 수 있어야 하고 옳고 그 칼럼을 읽어 나가는데, 세계 각국의 다양한 환경 이슈를 통해 나날이 세계 름에 대해 판별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새로운 철학으로 사회 구조 변 를 보는 눈을 넓혀 나갔다. 화를 끌어낼 수 있어야 한다. 이런 변화를 끌어내는 정신적 힘이 독서 없 이 쌓일 리 없다. 매해 환경 테마 주간이 돌아오지만 ‘같은 수업’을 한다고는 느끼지 않는 다. 그만큼 매해 환경 이슈의 심각성이 격상하고 있고, 이에 대한 학생들 의 시야도 달라지기 때문이다. 3학년 때 ‘콩알 한 알이 만들어지는데 어떤 환경과 정성이 필요한지’ 배운 학생이 4학년 때는 ‘생태 도시 꾸리찌바’의 독서가, 그리고 글쓰기가 이러한 성찰의 힘을 키울 수 있는 이유는 ‘글’이 예를 보며 환경을 위해 삶의 형태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 익힌다. 5학년 본질적으로 대화이기 때문이다. 모든 글은 ‘그냥’ 쓰이지 않는다. 글을 쓰 이 되면 ‘지속 가능한 발전’이 무엇인지 본격적인 환경 상식을 쌓고 6학년 려면 먼저 자신의 메시지, 문제의식, 주제가 있어야 한다. 이 주제를 굳이 ‘ 이 되면 환경을 지키는 삶이 우리 사회를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까지 성찰 왜’ 글로 쓰는지 글 안에서 질문을 만들고 답하며 한 문장 한 문장 완성해 하여 글로 써보도록 한다. 간다. 독서의 좋은 점으로 ‘작가와 간접적으로 대화를 할 수 있다’고 하는 데, 이는 책 안에서 작가가 먼저 자신과의 대화를 성공적으로 완성했기 때 문에 가능하다. 이처럼 스스로 묻고 답하고 이를 구체화하는데 글쓰기보 다 더 효과적인 훈련법이 있을까? 리딩엠 수업은 매주 책 읽기로 시작해 글쓰기로 끝나지만, 매주 학생들 이 제출한 글을 읽으면 글쓰기야말로 모든 것의 시작이라는 것을 느끼곤 어느 제약회사가 우리 몸의 만병통치약을 개발했다고 하면 그 주장을 선 한다. 글쓰기는 가장 솔직하게 자기 내면을 풀어 놓는 활동이다. 아무리 숨 뜻 믿지는 않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정신에는 만병통치약이 있다. 바 기려 해도 글 안에는 쓴 이의 사고의 흐름, 가장 깊은 무의식이 반영되기 로 습관화한 책 읽기와 글쓰기다. 식사도 매일 제대로 먹으면 제일 좋은 마련이다. 자신이 쓴 글을 다시 읽는 것은 자신의 생각을 대면하는 활동이 보약이 될 수 있다고 하지 않던가. 책 읽기와 글쓰기도 마찬가지다. 제대 다. 글을 쓰고, 읽고, 다듬어 감으로써 결심을 다지고 실천할 수 있다. 그러 로 잡아놓은 책 읽기와 글쓰기 습관은 우리 아이들에게 평생의 보약, 만 므로 리딩엠의 ‘환경 테마 도서’는 단순히 독서 논술 수업이 아닌 환경 교 병통치약이 된다. 육을 위한 초석이다. 그리고 환경 문제는 이런 만병통치약이 꼭 필요한 문제다. 19세기 이후 ‘환경을 위한다면 나가서 쓰레기라도 주워야지, 책 읽기는 과제일 뿐이고 인류의 생활 방식과 철학, 과학 기술의 발전이 집대성해 만든 가장 지난한 글쓰기는 그럴듯하게 써서 내면 그만 아냐?’ 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 문제가 될 것이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와 우리 세대 모두가 머리를 나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환경 교육 과제는 ‘눈앞의 쓰레기를 치우는 것’ 맞대야 한다. 겹겹이 얽힌 이 거대한 매듭을 풀기 위해 새로운 방식을 찾 만이 아니다. 그렇게 해서 해결될 환경 문제라면 지금 이렇게 우리의 생 는 성찰과 지혜가 필요하다. 5월의 환경 도서를 준비하며 우리 아이들에 존을 위협하지도 않을 것이다. 환경 교육의 궁극적인 목표는 인류 문명 게 이러한 힘이 꼭 길러지기를 바란다.

글쓰기를 통한 대안 제시

책읽기와 글쓰기가 성찰하는 힘을 키운다

76쪽

9~11월 수업

(학년별 대표 도서)

이 달의 수업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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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는 하늘과 땅을 열고 우리나라 산과 들과 강을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신화 속 창조 여신 마고할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고할미를 아이들의 일상적 공간으로 불러내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지금은 마 고할미가 무얼 하며 지내고 있을까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수업목표

옛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들이 지금은 무엇을 하며 지내고 있을까, 재미있는 상상을 해볼수있고 다양한 대상을 그림 그리듯 설명해 볼 수 있습니다.

줄거리

노예해방이 선언된 지 70년이 지난 1933년, 캐시 가족은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하류 인간으로 취급당합니다. 캐시 형제는 학교 가는 버스를 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캐시 집안의 땅은 노예 해 방전의 남부로 만들려는 그레인저 일당은 밤의 무법자가 되어 날로 횡포가 극에 달합니다. 캐시 의 아버지는 캐시 형제들이 나중에는 이런 억압을 풀어헤치고 나가리라는 믿음 속에 백인들의 밤의 무법자와 싸우게 됩니다.

수업목표

이 동화에서는 인권투쟁과 인종차별에 대한 항쟁이 흑인들의 증오나 비탄에서 출발된 것이 아 니라 인간으로서의 자존심과 인류의 존엄성에서 출발된 것임을 보여줍니다.

줄거리

이 책은 한국 문학의 큰 산, 소설가 이청준이 뛰어난 입담으로 들려주는 판소리 이야기 입니다. 토끼와 별주부 자라를 통해 강자와 약자 사이의 대립과 갈등을 재치 있게 그려낸 위기 극복 지 혜를 담았습니다. 판소리 이야기의 인물은 세속적인 인간 관계를 그려 거리감 없이 작품 속 사 건 안에 더 몰입하게 만듭니다. 일반 백성들이 즐기던 판소리 이야기에는 벼슬아치들에게 느끼 는 그들의 감정, 사회의 부조리들에 대한 비판 정신과 저항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수업목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판소리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인물을 통해 삶 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바람직한 삶의 자세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7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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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과서작품지문읽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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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쪽

1년 4번

에 계간지로 발행되는

매거진M 온라인

디지털 라이브러리

리딩엠 매거진M 온라인은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각 교육센터의 결과물들을 모아 책으로 엮어 만든 분기별 매 거진M을 웹/모바일 환경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magazine.readingm.com

79쪽

리딩엠

모든 소식!

본사와 전국 교육센터의

공식블로그

리딩엠 오피셜 블로그는 본사를 비롯하여 전국 각 교육센터의 신규오픈, 찾아오시는 길, 설명회 일정, 매거진 글과 교사기고, 본사 소식등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전하고자 개설된 공간으로 대한민국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검색시 바로 노출되는 컨텐츠입니다.

readingm01.blog.me

8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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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안내

리딩엠은 2020년을 맞아 학부모와 학생을 비롯한 많은 분들과의 원 활한 소통과 보다 쉬운 리딩엠 교육내용 전달, 이벤트 전개, 독서관 련 신규 컨텐츠, 영상 자료 등을 제공하기 위하여 "인스타그램 / 페 이스북 /카카오톡 채널 / 유튜브" 공식 계정을 정식 오픈했습니다. 보다 다양한 컨텐츠와 양질의 재미있는 이벤트 소식으로 소통하는 리딩엠이 되겠습니다.

81쪽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코로나 감염자

리딩엠 근처에서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 수업

리딩엠은 비대면 라이브수업으로 그대로 전환해 정상적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리딩엠은 꾸준한 독서와 꾸준한 글쓰기로 우리 아이들의 실력을 책임지겠습니다.

바로, 코로나 상황에서도 학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해주시고,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좋은 반응을 보여준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수업>에 대한 신뢰가 있기에 가능해졌습니다.

가된다면? 가 늘어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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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쪽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8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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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 2011년 EBS 부모60분 방송 ▶ 2011년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 2012년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 2013년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 2013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 2013년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 2014년 (주)리딩엠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 2014년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 2급’ ▶ 2015년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 2016년 리딩엠 <독서 활동 매니지먼트 지도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 ▶ 2017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7115265호) 획득 ▶ 2017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2년 연속 수상 ▶ 2018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3년 연속 수상 ▶ 2018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2019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4년 연속 수상 ▶ 2019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19년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부문) 수상 ▶ 2020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5년 연속 수상 ▶ 2020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21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6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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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연속 수상!

리딩엠>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초중고 독서활동부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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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전국 교육센터 현황

목동본원 02-2646-8828 강남대치 02-508-5537 강남도곡 02-573-2161 강남역삼 02-501-0603 강남삼성 02-544-0095 송파파크리오 02-422-8756 송파헬리오시티 02-424-0330 안양평촌 031-383-8999 송파잠실 02-425-4070 서초반포 02-535-4530 인천송도 032-833-3331 인천청라 032-563-0383 인천검단원당 032-569-4984 경기위례 031-756-0802 남양주덕소 031-577-8822 동탄반송 031-8003-3999 대전둔산 042-488-1399 내포신도시 041-633-5239 부산화명 051-363-1939 부산해운대 051-703-1517

84쪽

초등 1학년 1학기 ~ 6학년 2학기까지

리딩엠의 전문성이 만들어낸 교재

교보문고 / YES24 / 알라딘 등 국내 주요 서점 온오프라인 구매 가능

޷ܻղҴয 초등학생을 위한 학교수업 전에 미리 기초체력을 탄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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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목동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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