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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매거진M 2021년 가을호 [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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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도곡직영교육센터 2021년 <가을호>

호

교육·커리큘럼 안내

2021년도 9~11월 리딩엠 교육 및 커리큘럼 -

초·중등 섹션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

토론 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초·중등 칼럼 수업 결과물

특별 섹션

2학기 등교개학 교육 정상화의 핵심 미래직업 탐구 인터뷰 "로봇"편 -

교사 기고

인성교육의 핵심, 꾸준한 글쓰기

2쪽

Contents

초등 섹션 16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중등 섹션 38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특별 섹션 50

2학기 전면등교 개학, 교육 정상화의 핵심은 책읽기와 글쓰기

도곡 리딩엠 안내 03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재원생 모음

인정받는 리딩엠 11

대한민국 교육대상 6년 연속수상

연혁·지점안내 63

리딩엠 연혁 및 전국 교육센터 지점안내

[리딩엠 매거진 M 표지모델]

나영주 (대도초2)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기명진, 오은지 책임│ 김창윤 디렉터│ 홍민기, 이주영, 김은경, 권재욱, 김문희, 김민유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 225 도곡렉슬상가 4층 407-2호│TEL : 02-573-2161

프로그램 안내 04

리딩엠 교육 관련

교육 안내 05

6월 ~ 8월 리딩엠/학교 교육일정표 안내

비대면 설명회 가이드 08

비대면 라이브 설명회와 비대면 수업 가이드

커리큘럼 10

6월 ~ 8월 리딩엠 수업 교육과정

우리가 꿈꾸는 세상 52

미래의 직업 탐방 인터뷰

이 달의 수업도서 56

9~11월 학년별 대표 수업도서 3권 소개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34

초등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44

중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교사기고 54

인성교육의 핵심, 꾸준한 글쓰기 / 홍민기

리딩엠 온라인 58

온라인 매거진M 안내 / 리딩엠 블로그 안내 리딩엠 공식 SNS 개설 안내 / 비대면 라이브 수업

Magazine

3쪽

목동교육센터 소개

우리가 꿈꾸는 세상

리딩엠 도곡스타그램

#열공 #책읽기 #글쓰기 #독서 #도곡리딩엠 #초등논술

#독서이력진단 #도서대출 #원고지 지

#공부 #책읽는습관 #학원스타그램

#논술 #국어 #다독

#정독 #첨삭지도 #리딩엠

#필독도서 #칼럼수업 #선택도서

#친구 #도서관 #특강

#독서지도 #사고력 #체계적글쓰기

4쪽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정규 프로그램

(초) 1주1회 2시간/월수업도서 4권, 5권 (중) 1주1회 2.5시간/월수업도서 4권, 5권 * 주제별 신문칼럼수업 병행

초등 JT반

1년이상 정규반 학생중 구성 우수한 학생들로 모둠 구성

중등 다빈치반

1년 이상 정규반 학생 중 구성 과학인문 융합 커리큘럼

독서이력진단과 분석관리

리딩엠 RAMS 솔루션

리딩엠 매거진 <매거진M>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책읽기 글쓰기 모든 노하우를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합니다.

와

로 전문화된 리딩엠의

■ 목동, 도곡, 대치, 역삼, 송파파크리오, 송파헬리오시티, 삼성힐스테이트 평촌, 서초, 대전둔산, 인천송도, 잠실, 위례, 청라 신도시, 남양주 덕소, 내포 신도시, 검단 원당, 원주, 부산 화명, 동탄 반송, 부산 해운대에서 운영중 ■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최상의 학습능력 완성 ■ 2016년~2021년 6년 연속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교육기업 대상’ 수상 ■ 독서이력진단과 분석방법(특허획득) ■ 도서출판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시기 독서이력 (YES 24 주간판매 1위도서) ■ 용인외고,민사고,한성과학고 등 초등학년 때부터 5년 이상 다닌 재원생의 고등진학 실적

■ 자기주도로 책을 읽는 습관을 갖추도록 지도 ■ 리딩엠에서 수업도서 내용과 토론·글쓰기·첨삭 진행 ■ 1교시에는 <책글활동지 워크북>으로 수업 진행 ■ 2교시에는 생각나누기 또는 토론과 글쓰기,첨삭 진행 ■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주 4권이내 대출 ■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독서이력분석관리와 피드백 진행

목적수업 프로그램_별도원비 ■ 학교대회 䧅수행활동·교외대회 등 요청수업 진행

■ 재원생 중 책읽기와 글쓰기 우수학생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수업 진행 ■ 수준높은 도서읽기와 다양한 활동수업을 바탕으로 최고의 인재 양성

■ <과학중심+인문학>커리큘럼으로 진행 ■ 과학고·자사고·외고 등 특목고와 자사고 진학희망자 대상수업

■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주제분류에 따른 독서이력관리 ■ 문학-비문학, 과학 䧅인문䧅사회䧅문화䧅예술체육으로 주제분류

RAMS 시스템 업로드(초중) ■ 학생들의 도서에 대한 글쓰기 결과물(독서감상문 등) 유지관리 학교생활기록부 등재(중등) ■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1년 2차례 등재될 수 있도록 지도

■ 학부모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 읽은 책, 대출도서, 평가결과, 활동결과, 진단결과

■ 글쓰기 등 리딩엠 수업 결과물 등 수록 (학생별로 번갈아가며 원고 수록) ■ 교내외대회 수상작과 작가와의 만남, 특별기고 등 수록된 분기별 매거진 발행

■ 초등학생의 기본문장과 표현능력 등 강화교재 ■ 교과서 수록 어휘, 문장, 어법, 띄어쓰기, 맞춤법, 관용어(속담, 격언), 문장, 표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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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21년 9월 교육 일정

- 창작동화 읽기 및 감상문 쓰기

- 인성독서 및 글쓰기

- 자기계발 및 글쓰기

- 고전 읽기 및 쓰기

-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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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및 고전 읽기 중등 내신 대비

학교 수행평가 글쓰기 동아리 활동 각종 독서토론 대회

- 중간고사 시험 대비

리딩엠 아이들이 갖게 될 강력한 엔진은? 필독 도서를 읽어내며,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어휘력과 배경지식도 탄탄하게 하면서 최상의 글쓰기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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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쪽

- 사회 관련 도서 읽기 및 쓰기

- 생활문 쓰기

- 고전 읽기 및 쓰기

- 서양 고전 읽기 및 쓰기

- 현대 문학 읽기 및 쓰기

비문학 읽기 및 쓰기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중간고사 수행평가 대비 및 진행 독서기록장 작성 및 제출

10월

2021년 10월 교육 일정

- 정치 및 경제 도서 읽기 및 쓰기

- 동서양 고전 읽기 및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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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021년 11월 교육 일정

- 비문학 도서 읽기 및 쓰기

- 전래동화 읽기 및 쓰기

-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 한국 고전 읽기 및 쓰기

- 현대 문학 읽기 및 쓰기

고전 문학 읽기 및 쓰기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글쓰기 관련 수행평가 진행 독서록 작성 및 제출 겨울방학 준비

- 현대문학 읽기 및 쓰기

- 현대 문학 읽기 및 쓰기

8쪽

리딩엠 도곡 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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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쪽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 수업 가이드

수업 20분 전, 학부모님께 ‘ZOOM’ 주소 및 아이디를 안내 드려요!

[수업 안내] 어머님 안녕하세요?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원장 OOO 입니다. 잠시 후 시작될 11시 수업 URL 안내드립니다^^ http://us02web.zoom.us/j /00000000000

아이디 : 0000-0000-00 비밀번호 : 없음 감사합니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원장 OOO 드림

수업 시간에 맞게 선생님이 수업에 초대해주면 신나게 수업을 받으며 열심히 글을 써 보아요!

문자 안의 줌 주소를 클릭해도 되고, ZOOM 을 통해 아이디를 직접 입력 수업을 마치면 그날 공부했던 도서, 해도 접속이 가능해요! 활동지, 원고지를 정리해요. 그리고 교육센터에 방문해 제출하면 다음주 수업 자료를 전달해 드려요.

수업에 접속하면 처음에는 ‘대기실’ 에 배치가 되어요. 앞 수업이 끝날 때 까지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서 오늘 공부할 수업 도서의 내용을 떠올려 보아요!

제출한 수업 자료는 선생님이 꼼꼼히 첨삭 후 다음 수업 시간에 피드백 해 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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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특구가 인정하고 언론사가 주목하는 리딩엠 --교육특구가인정하고언론사가주목하는리딩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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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딩엠은 조선일보와 머니투데이 등 각 유수의 언론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과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등을 각각 수상하며 교육특구와 언론사의 주목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조선에듀 주최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부문"> 6년 연속 대상 수상!!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대상 수상!

12쪽

누구에게나 정신적으로 하나의 기원을 만들어 주는 책이 있다.

장 앙리 파브르 (Jean-Henri Fab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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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일기를 써 보세요.

김유준 (대도초1)

책의 내용을 요약하고, 느낀 점을 써 보 세요.

없어지고 동물들도 없어지고 친구도 없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사막을 무 시하면 안 됩니다. 사막도 좋은 것이기 때문입니다.

오늘은 학교에 갔다. 나는 신나서 폴짝폴짝 뛰었다. 그래도 비가 오는 걸 보니 마음에 가시가 박혔다. 학교에 가서 많은 씨앗들을 관찰했다. 그 중에서 강낭콩이 제일 좋았다. 좋은 소식을 많이 들었다. 나는 오늘 동화를 많이 보았다. 어딘가 불이 나서 불 동화를 보았다. 처 음에는 춤을 추었다. 가서 농담인 것 같았는데 왠지 춤추는 것으로 어떻 어느 숲에 두 옹달샘이 살았다. 그 두 옹달샘의 이름은 퐁퐁이와 툴툴 게 불을 끄는지 알려주는 것이었다. 이었다. 퐁퐁이 옹달샘은 동물 친구들이 왔을 때 샘물을 많이 나눠 줬다. 씨앗도 배웠다. 그때 좋은 소식은 다음주 수요일에 직접 심어 보라고 툴툴이는 동물 친구들이 왔을 때 샘물을 나눠주지 않으면서 불만을 늘 강낭콩 심는 세트를 준 것이었다. 어 놓았었다. 가을이 찾아왔을 때 나뭇잎이 두 옹달샘에 떨어졌다. 퐁퐁 이에게 낙엽이 떨어졌을 때는 동물 친구들이 치워줬다. 하지만 툴툴이에 게 낙엽이 떨어졌을 때는 안 치워줬다. 이제는 아무도 툴툴이 옹달샘이 있는 지를 모르게 되었다. 퐁퐁이를 보고 느낀 점은 퐁퐁이의 베푸는 마음이 너무 착하다는 점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고, 느낀 점을 었다. 툴툴이를 보고 느낀 점은 속이 너무 좁다는 점이었다. 예를 들자면 써 보세요. 퐁퐁이처럼 베풀지 않았다는 것이다. 내가 만약 툴툴이라면 툴툴이처럼 속이 좁았을 것 같다. 나는 툴툴이가 김서연 (대도초1) 되면 슬플 것이다. 왜냐하면 숨을 못 쉬게 되기 때문이다.

이라임 (대도초1)

동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몰려왔습니다. 그리고 집 을 지었습니다. 그 다음 동물들을 잡아들였습니다. 사람들은 더 몰려왔 습니다. 그리고 땅이 마르고 푸른 들판과 울창한 숲과 맑은 시냇물과 동 물들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메마른 땅을 떠났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흐른 뒤 사막이 되었습니다. 밤이면 바람이 휘몰아치는 대머리 사막이 그리고 별들이 대머리 사막의 옛날 친구였습니다. 그리고 대머리 사막은 백수현 (대치초1) 자기의 친구들을 그리워했습니다.

우리집을 소개해 보세요.

만희는 할머니댁으로 이사를 갔다. 개들은 만희가 유치원을 갔다 오면 발자국 소리만 듣고 알아본다. 안방에는 옛날에 있었던 물건이 많다. 부 엌은 맛있는 냄새와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개가 제일 좋아하는 방은 부 엌이다. 광은 어둡고 서늘하다. 광 안에는 과일, 쌀, 그리고 담근술이 있 다. 광 위의 장독대에는 여러 가지 항아리가 있다. 뒤에는 가마솥 있다. 앞뜰 화단에는 접시꽃, 도라지, 해바라기, 다리, 분꽃, 홍초, 그리고 옥잠 화가 모여 산다. 이러한 만희를 보면서 옥상에 가면 꽃이 많이 있고, 개 세 마리가 있어 서 부럽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만희였다면 제일 먼저 꽃들을 볼 거다. 그다음 개들을 볼 거다. 개들은 너무나도 귀엽다. 그다음 광 위에 항아리가 얼마나 많은지 볼 거 사람들이 욕심을 부리면 안 되고 동물을 잡아들이면 안 됩니다. 너무 힘 다. 한 50개 있다고 생각한다. 그다음 뒤꼍에서 우거지와 메주를 쑤어 들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물도 없고 위험한 동물들도 살기 때문입니다. 볼 것이다. 서울이 사막으로 변한다면 물이 없어지고, 식물들이 없어지고, 살 곳이 나는 아파트 20층에 살고 있다. 거실에는 책이 엄청 많다. 소파와 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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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비전이 있다. 부엌에는 탁자, 의자 음식과 수도, 프라이팬, 냄비, 그리 어요. 전화박스가 마지막 남은 불빛을 짜고 짜고 짜서 엄마 여우를 위 로했습니다. 고 오븐이 있다. 안방에는 침대와 옷장이 있다. 화장하는 방에는 화장품 이 많다. 내 방에는 장난감이 엄청 많다. 서랍, 책장, 책상, 그리고 의자가 엄마 여우는 소년을 위로하기 위해 전화박스로 변해 소년이 왔을 때 전 화했어요. 소년이 즐겁게 돌아갈 수 있게 엄마 여우가 전화박스로 요술 있다. 오빠 방에는 피아노, 책장, 책상, 의자가 있다. 나는 내 집이 좋다. 을 부려서 위로해준 것이에요. 엄마 여우님, 힘내세요. 저는 엄마 여우를 위로하고 좋아해요. 착한 여 우 같아요. 또 외로우면 고장 난 전화박스를 보고 기억을 떠올리며 힘내 세요. -혜민이가, 아기여우의 엄마에게- 재활용이 필요한 이유를 밝혀 보세요. 저는 힘들 때 엄마가 저를 위로해 주셔요. 엄마는 무슨 일이 일어났는 지 물어보고 위로해주거든요.

서정우 (대도초1)

크링겔 아저씨는 재활용을 했어요. 아저씨네 동네는 부자고 사람들은 좋은 짝꿍이 되는 법을 써 보세요. 헌 물건을 밤에 몰래 옆집에 던지고 매일 새 물건을 삽니다. 크링겔 아저 씨네 집은 잡동사니가 쌓여서 안에서 밥을 못 먹고 밖에서 먹어야 해요. 아이들은 거기서 노는 것을 좋아하지만 부모들은 화가 나서 크링겔씨 집 한도하 (대도초2) 에서 의논을 했어요. 크링겔씨가 이사를 가야 한다고요. 이러한 아저씨를 보면서 멋졌어요. 왜냐하면 재활용으로 멋진 것을 만 들고 놀 수 있어서. 그리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왜냐면 그걸 갖고 놀고 아이들이랑 같이 놀아서요. 내가 만약 아저씨였다면 저는 거기에서 아이들이랑 많이 놀 거예요. 그리고 아이들한테 잘해주고 헌 물건도 쓸 거예요. 그리고 헌 물건으로 멋진 걸 만들어서 아이들한테 줄 거예요. 아이들이랑 놀아도 줄 거예요. 나도 재활용을 하고 싶어요. 나는 재활용을 한 적이 있는데 재미있었 어요. 쓰레기장에서 쓰레기 버리는 게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기 때문이에 요. 그래서 재활용이 재미있지만 그래도 쓸 수 있는 물건들은 안 버리고 고장 난 것만 버리고 물건을 아껴서 쓸 거예요. 그리고 함부로 막 옆집에 안 던질 거고 바다에도 안 버릴 거예요. 길가에서두요!

기찬이의 짝꿍은 주연이입니다. 하지만 주연이는 팥쥐와 동일하고, 그 리고 기찬이는 콩쥐와 동일합니다. 지금은 미술 시간입니다. 주연이는 기찬이의 얼굴을 그리고, 기찬이는 샘이의 얼굴을 그렸습니다. 그러자 주연이는 책상에 선을 그렸습니다. 기찬이는 주연이에게 복수를 했습니 다. 그 복수는 바로 사물함에 책을 숨기는 복수였습니다. 얼마 후 기찬이 랑 주연이는 화해했습니다. 저는 콩쥐 같은 성격을 가진 친구가 제 짝꿍 엄마 여우는 아빠 여우가 돌아가셨지만 아기 여우가 같이 있어주어서 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팥쥐 같은 성격을 가진 사람이랑 짝꿍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팥 외롭지 않았어요. 그러다 아기 여우가 끙끙 앓다가 죽고 말았어요. 그런 데 전화박스에서 한 아이가 자기 엄마한테 전화하는 것을 보았지요. 엄 쥐 같은 성격은 친구를 괴롭히는 성격입니다. 마 여우는 그 아이를 보러 맨날 꾸준히 전화박스로 갔어요. 그러다 전화 만약 친구가 나를 괴롭히면 1, 그대로 지나가기. 2, 하지 말라고 말하 박스가 고장이 났습니다. 그래서 엄마 여우는 너무 슬펐습니다. 자기가 기. 3, 선생님에게 이르기. 이렇게 할 것입니다. 나는 이 단계대로 실천 전화박스로 변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러다 놀랍게도 엄마 여우가 전화 할 것입니다. 박스로 변해 버렸지요! 그 아이가 다시 왔습니다. 듣다 보니 이제는 아 나를 괴롭히지 않는 짝꿍이 내 짝꿍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나는 이가 전화박스로 더 이상 못 온다는 것입니다. 엄마 여우는 너무 슬펐 친절한 짝꿍이 될 것입니다.

위로가 가진 힘에 대해 써 보세요.

김혜민 (국제초2)

16쪽

용기의 중요성에 대해 써 보세요.

조하엘 (경복초2)

먼 아저씨는 실제로 굉장히 친절하고 착하고 좋은 사람입니다. 프리먼 아저씨가 키우는 고양이들은 레오나르도, 바니, 돌리, 바비입 니다. 레오나르도는 외눈박이고, 바니는 뚱뚱하고 주황색입니다. 바비는 뚱뚱하고 하얀색이고 꾀죄죄합니다. 그리고 돌리는 회색인데 살이 많이 쪄 있었고 꼬리가 삐죽삐죽해요. 하지만 나는 이 고양이들의 겉모습을 신경 쓰지 않고 잘 키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생쥐 라자의 신나는 모험>입니다. 생쥐 라자는 처음에 장난 꾸러기였습니다. 라자의 특기는 고양이의 꼬리 매듭짓기, 그리고 가만 히 있는 사람을 놀라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생쥐는 과학자에게 잡히 고 말았어요. 과학자들은 생쥐 라자의 피부에 송신기를 꽂았어요. 처음 에 라자가 간 곳은 오스트레일리아, 그 다음에는 일본, 스페인, 뉴질랜드, 영국, 그리고 맨 마지막에 간 곳은 우주였어요. 생쥐 라자는 우주선을 타 기 위해 텍사스에 갔어요. 다른 생쥐들은 생쥐 라자가 대단하고 멋지다 고 생각했을 거예요. 제가 만약 라자라면 제 강 엄마 여우랑 아기 여우랑 살고 있는데 아빠 여우는 아기 여우가 태어 아지 친구와 놀 거예요. 왜 나기 전에 죽고 말았어요. 그러던 어느 날 아기 여우도 죽고 말았어요. 엄 냐하면 저는 강아지를 좋아 마 여우는 슬퍼하면서 가다가 전화박스가 있어서 봤습니다. 어떤 아이가 하고 실제로도 귀여운 강아 있어서 숨었는데 마치 아기 여우를 본 것 같아서 다시 아기 여우가 생각 지를 키우기 때문이에요. 그 났습니다. 그 아이한테 여우 꼬리가 달린 것 같아서 깜짝 놀랐는데 봤더 리고 저는 동물과 함께 살 니 아니었습니다. 거예요. 왜냐하면 라자도 동 책을 보고 전화박스랑 아기 여우가 좋았습니다. 왜냐하면 전화박스는 물이고, 라자도 동물 친구들 좋은 존재고 엄마랑 전화할 수 있고 아기 여우는 귀여웠습니다. 나도 키 과 어울리기 때문이에요. 우고 싶었고 전화박스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제가 두려워하는 것은 좀비입니다. 저는 괴물 종류라면 다 싫어하고 무 내가 엄마 여우였다면 전화기가 고장 났으니까 내가 전화기가 될 것이 서워해요. 저는 뱀도 무서워해요. 특히 독사는 침이 독이라서 물리면 죽 고, 아이를 마음속에서 위로해 줄 거고 전화기가 돼서 아이한테 엄마인 을 수 있기 때문이에요. 척 하고 말할 것입니다. 용기가 많이 없는 친구에게 이 책을 소개해 주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이 책에서 작고 용기가 없는 생쥐가 여행을 가고 용기가 생기기 때문입 니다. 그리고 이 책을 꼼꼼히 잘 읽으면 어떻게 하면 용기가 생기는지 알 수 있고 이 책을 읽으면 용기의 보석이 빛날 거예요.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써 보세요.

겉모습과 속마음 중 무엇이 중요한지 써 보 세요.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써 보세요.

고예림 (대도초2)

모지윤 (대도초2)

이 책은 모험을 좋아하는 라자가 우연히 어떤 상자를 발견해 그 안으 로 들어가서 갇힌 이야기다. 라자는 상자를 발견하고 호기심이 많아서 들어갔는데 갇혔다. 과학자는 라자에게 송신기를 심어서 라자의 행동 을 연구하기로 했다. 라자는 일본으로 갈 때 바다에 빠질 뻔 했다. 그때 릴리는 열쇠를 깜빡해서 프리먼 아저씨 집으로 갔는데 아저씨는 네 마 알비라는 새가 라자를 도와줬다. 라자는 다른 나라에 갈 수 있어서 일본, 리의 고양이를 키우고 있었습니다. 얼마 후 프리먼 아저씨는 돌아가셨고 프랑스 등을 갔다. 주인 잃은 네 마리의 고양이들만 남아서 동물 보호소로 데려가자고 했는 책을 보면서 내가 느낀 점은 어려운 친구를 도와주어야 한다는 점이다. 데 릴리가 새 주인한테 입양시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세 마리의 고양 라자는 일본을 갈 때 “어푸 어푸”하며 물 속에 빠졌다. 이때 라자를 구해 이는 입양시켰는데 외눈박이 고양이만 입양시키지 못해서 비상계단에 주는 장면이 감동적이었다. 그래서 느낀 점 하나는 그것이다. 그 이유는 서 밥과 우유를 가져다주었습니다. 어려운 친구를 돕는 것은 참 좋은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또 이유 책 속의 사람들은 프리먼 아저씨를 고약하고 괴팍하다고 생각했습니 가 있다. 내가 예전에 친구를 도와준 적이 있다. 그때 내가 자랑스러웠다. 다. 왜냐하면 첫인상이 나쁘고 괴팍해 보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프리 그래서 내가 이것을 느낀 점으로 뽑았다.

박준우 (개일초2)

17쪽

내가 라자라면 일본에 갔을 때 바다에서 하고 싶은 게 두 가지가 있다. 다. 겉모습만 보고서 판단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알비가 안 온다면 내가 옷으로 최대한 보트 같은 것을 만들 것이다. 주인들이 겉모습을 보고선 프리먼 아저씨를 판단했지만 전 그러지 않 그리고 최대한 수영을 할 거다. 다른 경우도 있다. 일본에서 알비를 만났 았을 것입니다. 그 이유는 무조건 겉모습과 속마음이 같지 않을 수도 있 다면 알비가 날 구해줬을 때 선물을 줄 것이다. 물에 빠지면 나는 죽는다. 습니다. 겉모습만 보면 잘못된 판단이 나옵니다. 그래서 속마음이 중요 한 것입니다. 그래서 목숨에 대한 거니까 내가 뭘 주는 건 당연하다.

짝꿍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을 소개해 보 세요.

나영주 (대도초2)

가족의 사랑에 대해 써 보세요.

이지원 (대도초3)

가족과 헤어진다면 나 는 무슨 기분일지 상상 해본 적이 있다. 하지만 이것만은 확실하다. 즐 겁고 신나게 막 소리지 르고 뛰어다니고 하지 는 않을 것이다. 나는 그 냥 평범한 인간처럼 울 거나 할 것이다. 송이와 철이는 부모 님을 일찍 여의고 할머 니, 할아버지와 판자촌 에서 살고 있다. 그러나 형편이 부족해서 절에

옛날에 친구와 놀 때 친구가 계속 때리고 나쁜 말을 해서 싸웠던 적이 있습니다. 사이좋게 지냈던 적은 영어 학원이 끝나고 친구가 같은 동이 어서 이야기를 하면서 집으로 갔습니다. 또 친구의 집에 가서 게임도 하 고 음료수도 마시고 강아지와 놀아주고 간식도 주고 클레이를 가지고 놀았습니다. 기찬이네 반은 짝꿍을 제비뽑기로 뽑습니다. 기찬이는 팥쥐를 뽑고 주 연이가 콩쥐를 뽑아 짝이 됩니다. 미술 시간에 짝꿍을 그리라고 해서 기 찬이가 옛 짝꿍 샘이 얼굴을 그렸더니 주연이가 그림을 까만색으로 색 칠을 했습니다. 그런 뒤 주연이가 책상에 선을 긋고 기찬이의 물건이 넘 어오면 주연이가 갖겠다고 해서 기찬이가 복수를 했습니다. 결국 샘이 와 기찬이가 주연이의 책을 사물함에 숨겼습니다. 하지만 다행히 화해 를 했습니다. 앞으로 친구와 사이좋게 폭력을 안 쓰고 지낼 것입니다. 친구를 놀리 는 애들의 엄마에게 말씀 드리고, 놀림 받은 친구에게는 위로해 줄 것 입니다. 그러면 친구들이 이제부터 안 그래서 괴롭히는 친구들이 줄어 가야 하지만, 송이는 학교에 간다고 잔뜩 들떠 있었다. 어느 날, 다솜이가 책가방을 자랑하자, 송이도 발끈하여 자신도 책가방이 있다고 거짓말을 들 것입니다. 해버린 후 철이에게 책가방을 사달라고 조른다. 그래서 철이는 비상금까 지 털어 책가방을 사준다. 송이가 절로 떠나기 전에 가족사진을 찍고 외 식을 했다. 송이를 절로 보낸 후 속상해진 할머니는 다시 송이를 데리고 오고, 할아버지는 할머니를 칭찬했다.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써 보세요. 철이는 송이에게 철이는 송이를 사랑하기 때문에 자신이 소중히 하 는 비상금까지 이용해서 책가방을 사줬을 것이다. 또 다른 마음은 ‘귀찮 다’이다. 그래서 피시방에 갈 때도 송이를 데리고 가지 않았을 것이다. 김형년 (개일초2) 만약 송이가 절에 갔더라면, 송이는 배불리 먹기도 하고, 학교도 가 고, 친구도 사귀고 해서 행복하게 살겠지만, 얼마 안 되어 가족이 보고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릴리가 고양이들의 주인을 찾으려고 했을 때 싶을 것이다. 그래서 대장인 스님께 문안 인사를 드리고 집에 가고 싶 입니다. 그 이유는 고양이를 싫어했지만 최대한 지켜주려고 했으니까 그 다고 조를 것이다. 렇습니다. 하지만 릴리가 지켜주지 않았다면 고양이들이 동물 보호소에 가족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보물이다. 왜냐하면 보석이야 뭐 광산에 널려 있지만, 가족은 인생에 한 번밖에 없는 약이자 보물이다. 한 번 죽으 가서 죽었을 것입니다. 고양이의 이름은 레오나르도, 바니, 돌리, 바비입니다. 바니는 케스피언 면 영원히 없는, 아주 소중하게 다루어야 하는 보물인데, 이 보물을 잃으 면 그 사람들 없이는 아무것도 못 한다는 생각을 받을 수도 있다. 아저씨가 새 주인입니다. 그리고 바비는 리모스 아주머니, 돌리는 마녀 같은 아주머니가 새 주인입니다. 레오나르도가 나오지 않은 이유는 레오 할머니는 옳지 않다. 아무리 형편이 부족하더라도 가족은 같이 살아 야 한다. 그리고 송이도 혼자서 살아왔는데, 이제 와서 혼자 못 산다고 하 나르도는 자유가 좋기 때문입니다. 어느 고양이가 가장 좋냐면 레오나르 도가 가장 좋습니다. 저는 겉모습을 보지 않고 속마음을 봤기 때문입니 는 것이 이상하다.

18쪽

얀은 모르는 아이를 동생처럼 돌봤기 때문에 얀에게는 동네 사람들은 가족인 것 같다. 하지만 나는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삼촌, 이모 등 만 가족이라고 한다. 얀처럼 동네 사람들이 가족이라고 하면 동네 사람 들과 어색해질 것 같다. 얀과 다르게 동네 사람들은 나의가족이 아니다. 세상 모든 사람들이 얀처럼 행동하게 되면 싸움이 많이 일어날 것 같 다. 얀은 안나와 싸우는 것처럼 세상 사람들 모두가 싸울 것 같다. 또는 지 구가 평화로워질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도와주는 얀처럼 세 우리는 각자마다 특별한 점을 가지고 있어요. 제 동생은 신기하게도 남 상 모든 사람들이 배려하려 살 수 있으니 평화로울 것 같다. 또는 다른 사 자애들을 싫어하고 여자애들만 좋아해요. 저희 아빠는 남들보다 한 일에 람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들이 많을 수도 있다. 얀은 토비의 엄마의 마음 집중을 하고 힘들어도 참고 꾸준히 일을 해요. 을 알아주었기 때문이다. 에밀리의 특별한 점은 손가락에 눈이 달렸단 거예요! 그 손가락눈 때 문에 좋은 점도 있고 나쁜 점도 있어요. 먼저 좋은 점은 잃어버린 물건 을 빨리 찾을 수 있고 만약에 자기가 키우던 곤충 등이 사라지면 손가락 눈으로 빨리 찾을 수 있어요. 나쁜 점은 친구와 모래 놀이를 하다가 손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써 보세요. 가락 눈에 모래가 들어가면 따가울 것 같아요. 또 어디에 손가락눈이 다 치면 아플 거 같아요. 특별한 점이 있으면 좋은 점은 남과 달라서 자기가 더 특별하고 소중하 김재용 (대도초3) 게 여길 수 있게 도와주며 신기한 재능 덕분에 자기가 하는 일에 더 능숙 해질 수 있어요. 많은 재능 중에서도 저는 시력이 한 5.2이 정도가 되고 싶어요. 왜냐하면 저는 시력이 많이 안 좋아서 안경을 써야 되는데 매번 안경을 쓰려 하니까 힘들어요. 특별한 점이 필요하지 않을 때는 애들이 한 애만 다르다고 그 친구를 놀릴 수도 있고, 왕따시킬 수도 있어요. 저 같으면 저만의 특별한 점이 없 으면 좋을 거 같아요. 그리고 특별한 아이를 놀리면 왜 안 되냐면 자기가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그렇게 태어난 게 아니니까요. 내가 그렇게 태어났으면 어땠을까 라고 먼저 생각하면 이해할 수 있을 거 같아요.

‘다름’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써 보 세요.

강현중 (대도초3)

가족의 범위에 대해서 써 보세요.

바로는 방학 때문에 시골에 계시는 할머니와 지낸다. 할머니가 주시 는 콩밥이 싫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남자아이의 목소리가 들렸다. 그 아이 는 정빈이였다. 그때부터 바로는 정빈이와 놀았다. 전에 지혜라는 아이 와 머리가 폭탄 같이 생겨서 폭탄 할머니라고 불리는 할머니가 오셨다. 아파트 엘리베이터 버튼을 누르며 어떤 어른이 타실 때까지 기다려 드 폭탄 할머니는 바로 할머니의 콩을 가져갔다. 그런 이유 때문에 두 할머 린 적이 있다. 나는 어떤 사람을 도와주어서 뿌듯했고 칭찬도 받아서 정 니들끼리 싸웠다. 어느 날, 돼지가 탈출했다. 바로가 바로 쫓아갔지만 바 말 기분이 좋았다. 로는 오히려 발톱과 무릎만 다쳤다. 바로의 할머니가 바로에게 혼을 내 안나는 얀을 도와주려고 했지만 얀이 뿌리쳐서 소파 밑에 누워서 잠이 서 바로는 밖으로 나갔다. 그것 때문에 바로의 할머니는 울었다. 그때부 들었다. 얀은 동생 안나가 사라져서 마르텡 씨네 가 보았는데 안나가 없 터 바로와 할머니는 친해졌다. 그리고 바로의 할머니는 폭탄 할머니와 었다. 다음으로 연못에 갔더니 안나는 없었다. 안나가 다니는 어린이집 도 친해졌다. 정빈이, 지혜, 바로, 폭탄할머니, 바로의 할머니는 다 같이 에 갔더니 토비를 만났다. 토비와 얀은 슈퍼마켓, 지하철역에 갔다. 결국 식사를 했다. 바로의 할머니는 정빈이를 보살펴 주기로 했다. 바로는 정 토비가 안나를 찾아 미아 찾기 파티를 했다. 빈이에게 질투가 나 장난치려고 까만 콩에 염소 똥을 섞는 상상을 했다. 얀은 안나를 찾아야 했기 때문에 바빴지만 토비를 도와준다. 얀은 토비 바로가 할머니의 진심을 몰랐던 이유는, 할머니가 바로에게 좀 까칠하 가 자기를 도와줄 수도 있으니까 끼워주고 도와준 것 같다. 서로 도와주 게 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할머니는 손자, 즉 바로를 아끼고 사랑하신 면 문제를 더 빨리 해결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니면 얀은 토비가 사라 다. 바로도 나중에는 할머니를 사랑하게 되었다. 그리고 바로는 할머니 지면 토비의 엄마가 토비를 걱정할까 봐 토비를 끼워준 것일 수도 있다. 가 안아 주었을 때 사랑을 느꼈다.

신현아 (대도초3)

19쪽

만약 내가 바로라면 콩이 없어졌을 때나, 할머니가 돼지만 예뻐할 때 가족이 떨어져서 살면 우울하고, 속상하고, 자책감 등을 느낄 수 있 어떤 기분이 들었을까? 할머니가 돼지만 예뻐하실 때는 아마 몹시 질투 다. 그리고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게 된다! 자기는 영어를 못하 가 나거나 슬플 것이고, 콩이 없어져서 혼날 때는 매우 속상했을 것이다. 는데 외국인이 말을 걸거나, 중국인이라든가 모르는 사람이 말을 걸 때 바로는 왜 까만 콩에 염소 똥을 섞었을까? 할머니가 똥을 섞은 걸 정 대화해 주는 게 바로 가족이다! 어려운 걸 도와주는 게 가족인데 헤어지 빈이가 한 것이라고 생각하게 해서 정빈이를 골탕 먹이려고 한 것이다. 면 안 된다! 앞으로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더 훌륭한 손자가 되겠습니다”라고 말씀 드리고 싶다.

가족 간의 사랑에 대해 써 보세요.

김도아 (대도초3)

‘다름’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써 보 세요.

김나현 (성동초3)

다양한 꽃처럼 우리도 모두 다르다. 엄마는 우리에게만 잔소리를 많이 하고 동생은 화를 잘 낸다. 나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내고 내 친구들도 철이와 송이는 엄마 모두 특별한 점이 있다. 아빠가 일찍 돌아가셔 책에 나오는 에밀리도 특별한 아이이다. 손에 눈이 달렸기 때문이다. 서 할머니, 할아버지와 처음 에밀리가 손가락 눈을 알았을 때는 불편하다고 생각했다. 왜냐하 판자촌에서 산다. 송이 면 모래가 들어가고 물이 들어가면 아프고 늘 놀림을 받았기 때문이다. 는 학교를 갈 나이가 되 하지만 털복숭이와 아나콘다를 찾았고, 항해를 할 때는 멀리 있는 것을 었지만 할머니는 송이 볼 수 있었기 때문에 손가락 눈이 좋았다. 그리고 친구를 골탕 먹일 수 를 절로 보내려고 한다. 도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송이는 아무것 에밀리처럼 특별한 점이 있으면 나만의 개성이 있다. 내가 더 돋보일 수 도 모르고 곰돌이 푸 책가방을 사달라고 조른다. 철이가 학교에서 받은 있다. 남들과 다르기 때문이다. 또 다른 사람들이 나를 잘 기억할 수 있다. 농산물 상품권으로 송이에게 곰돌이 푸 책가방을 사줬다. 송이를 절로 만약, 내가 그림을 잘 그린다고 하면 다른 사람들은 나를 ‘그림 잘 그리는 보내기 전 날, 송이네 가족들은 외식도 하고 가족사진도 찍었다. 하지만 아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것처럼 다른 사람들이 나를 잘 기억해주기 때 할머니는 결국 송이를 절에다 혼자 두고 오지 못했고, 철이는 그런 할머 문이다. 그리고 내가 누구인지 알 수 있다. 나만의 개성이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쁜 점도 있다. 책에 나오는 테리미니 같은 아이가 나를 놀릴 니의 모습을 보고 부처님 같다고 생각했다. 송이가 혼자 남겨졌을 때 송이의 마음은 어리둥절했을 것 같다. 또 늘 수도 있다. 어떤 사람은 사람들의 관심이 부담스러울 수도 있고 또 특별 부처님께 절만 해야 할 수도 있었을 것 같다. 또 나중엔 천재가 될 지도 한 게 너무 많으면 겸손하지 않을 수도 있다. 그리고 특별한 점을 이용하 모르겠다. 너무 오래 있다 보면 할머니, 할아버지, 철이를 잊어버릴 수 여서 나쁜 일을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다 가지고 있는 특별한 점을 가지고 놀리거나 무시하면 안 도 있을 것 같다. 송이를 보낼 때 할머니와 철이, 할아버지는 가슴에 못이 박힌 듯이 가 된다. 그러면 그 친구는 속상하게 된다. 그리고 특별한 점을 무시하면 그 슴 아팠을 거다. 그리고 가족사진만 보면 눈물이 뚝뚝 떨어졌을 거다. 또 친구도 나의 특별한 점을 무시할 수도 있다. 그 당시에는 전화기가 없었기 때문에 송이에게 전화나 메시지를 보낼 수 만약 자신의 다름을 속상해 하는 친구가 있다면 그 친구의 다름을 오히 없으니까 송이의 일상이 궁금하기도 했을 거고, 누가 송이를 괴롭힐 수 려 좋게 만들고 친구에게 자신감을 준다. 그리고 그것으로 친구를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알려 준다. 도 있을 것 같아서 송이가 걱정됐을 것 같다.

20쪽

가족 간의 사랑에 대해 써 보세요.

김하준 (대도초3)

동생 송이가 절에 가 게 되어서 철이는 비상 금을 털어서 책가방을 사준다. 철이는 송이가 배고플 때 라면을 끓여 주거나 심심할 때 놀아 주는 역할을 한다. 그 래서 송이는 절에 가는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써 보세요.

김단아 (대도초3)

바로는 여름방학을 맞이했다. 하지만 바로의 부모님은 출장을 가셨다. 그것 때문에 바로는 할머니의 집에서 지내야 했다. 할머니는 바로를 야 단만 쳤다. 어느 날 정빈이라는 남자아이가 놀러와 같이 놀았다. 노는 동 안 폭탄 머리 할머니와 여자아이가 콩을 훔치기 시작했다. 그러자 바로 의 할머니와 폭탄 머리 할머니가 싸웠다. 그때 바로는 할머니의 편을 안 들어줬다. 그래서 할머니가 화를 냈다. 그러자 바로는 돼지를 풀어줬는 데, 바로의 할머니가 화냈다. 그래서 바로가 집에서 나갔다. 그때 할머니 는 바로가 얼마나 소중한지 알게 되었다. 마지막에 바로는 염소 똥과 까 것을 모른 채 행복하게 있었다. 철이는 그런 표정을 하고 있는 송이가 안 만 콩을 섞었다. 쓰러웠다. 한편 할아버지는 주치의의 말을 듣지 않고 무리해서 노점상을 바로와 바로의 할머니를 보고 할머니와 손자가 아무리 말로는 그래도 하셨다. 그래서 할머니한테 타박을 받는다. 그리고 송이가 절에 가기 전 자식들 모두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생각났다. 그 이유는 할머니 에 가족사진을 찍었다. 할아버지는 오랜만에 멋진 양복을 걸쳐 입으셨 가 바로를 잃어버렸을 때, 엉엉 울며 바로를 찾았기 때문이다. 두 번째, 다. 그리고 가족사진을 찍고 송이는 절에 갔다. 이틀 뒤에 할머니가 송이 바로와 할머니를 보며 생각한 것은 너무나 할머니가 이기적이고 고집이 를 데려오실 때 할머니가 부처님처럼 보였다고 했다. 세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할머니가 돼지를 잃어버렸을 때 돼지만 찾았 송이가 만약 절에서 살게 되었다면 송이는 철이를 그리워 했을 것 같 기 때문이다. 나는 아무리 싸워도 서로를 인정하는 바로와 바로의 할머 다. 그리고 송이가 홀로 남겨졌을 때 부모님도 아닌 스님께 사랑 받지 못 니를 보고 싶다. 하고 나중에 돌아와서 매우 딱딱한 사람이 되거나 매우 많이 우는 사람 내가 만약 바로라면 나는 아무리 생각해도 매일 콩밥과 콩 반찬을 먹이될것 같다. 그리고 절에서는 아무리 스님들이 송이를 좋아해도 집에 는 것은 싫었을 것이다. 또 심심한 집에서 하루 종일 있는 것은 싫다. 하 서 느낄 수 있는 포근함과 사랑을 못 느끼고 낯선 환경에 잘 적응을 못 지만 무엇보다 이기적이고 나쁜 할머니랑 있기 싫다. 반대로 내가 할머 해서 무엇을 할 때 딱 끼워 맞춰지지가 않을 것 같아서 스님들한테도 민 니라면 말로는 바로가 싫고 귀찮지만, 속마음은 말과 달리 바로를 좋아 폐가 되고 송이는 더 절이 싫어질 것 같다. 그래서 송이는 자신이 철이한 할 것 같다. 테 잘못한 걸 생각하면서, ‘내가 왜 이랬을까 … ’하고 그래서 매우 우울해 나는 외할머니를 줄여서 할미라고 부르고, 외할아버지는 할비라고 부 지고 우울증에 걸릴지도 모른다. 가족만큼 소중한 것은 찾기가 어렵다. 른다. 언니가 먼저 할미라고 불러서, 나도 그렇게 부르고 있다. 나는 할머 송이를 절에 보냈을 때 할머니와 할아버지는 그렇게 소중하게 여기던 니와 매일 같이 있어서 엄청 친하고 할아버지도 마찬가지이다. 나는 앞 귀여운 손녀를 보내야 해서 매우 슬플 것이다. 그리고 철이는 이상하게 으로도 할머니와 할아버지와 행복하게 살 것이다. 도 평소에는 안 소중하게 여기던 송이를 엄청나게 잘 대해주고 웃는 것 을 보면 조금 슬플 것 같다. 실제로 가족을 내보낼 때에는 그 가족을 안 쓰럽게 느끼는 사람들도 매우 많다. 그래서 만약 철이의 엄마, 아빠가 그 장면을 보고 있으면 매우 슬퍼하면서도 자신이 왜 죽었을까, 등등의 생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써 보세요. 각을 하면서 하늘나라에서 보고 있었을 것 같다. 그리고 할아버지도 병 이 들었는데도 불구하고 떠나는 손녀를 위해서 노점상을 하고, 철이는 송이에게 책가방을 사주었다. 그리고 할머니도 손녀를 보내기 싫어서 이유민 (대도초3) 밤새 울면서 기도했다. 너무 가난해도 가족 간의 사랑이 더 중요하니까 아무리 형편이 안 좋 아도 가족을 내보내는 것은 말도 안 되는 것이다. 하지만 어쩔 수 없이 안나는 얀과 심하게 싸우고 엄마한테도 혼나자 안나는 울다가 소파 밑 가족을 내보내야 하는 가족은 가까이 사는 친척집이나 친척도 가난하 에서 잠이 들고 맙니다. 얀과 엄마는 안나가 없어진 걸 뒤늦게 알아차리 면 가까이 있는 이웃한데 보내면 그리워하지 않고 잘 보면서 살수있고 메르탱 씨네 집, 잠자리 연못 등에도 가 보지만 안나를 찾지 못 합니 다. 그래도 이웃도 가난하면 그 아이는 고아원 같은 곳으로 보내야 나 다. 그러던 중 어린이집 앞에서 토비라는 아이를 만나서 토비와 다시 안 중에 데리러 갈 수 있다. 그래서 이웃이나 친척한테 송이를 보내면 할머 나를 찾지만 못 찾고 집으로 돌아옵니다. 그러던 중, 토비가 안나를 찾 니, 할아버지, 철이는 다 서로 못 볼 걱정은 버리고 살 수 있어서 철이도 고 파티를 엽니다. 기뻐할 수도 있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점은 평소에 사이가 좋지 않더라도 막상 없으면

21쪽

빈자리가 크게 느껴진다는 점과 아무리 모르는 사람이라도 나와 비슷한 에게 왜 사람의 이름을 붙였을까? 처지에 처하면 도와준다는 마음이 갑자기 생긴다는 점입니다. 그 이유는 위에서 말한 “그 아이”가 누구일까? 아마 책을 읽었다면 다 맞힐 것이 <동생 잃어버린 날>이 평소에 싸우기만 해서 “아휴! 정말 내 곁에 없었 다. 태리미니(meany) 심술쟁이라는 뜻이다. 태리미니는 나쁘고 비뚤어 으면 좋겠어!”라고 생각해도 없으면 빈자리가 크게 느껴져 가족의 소중 진 아이다. 에밀리가 단단히 혼내줄 정도였다. 엄마는 태리가 미웠을 것 이다. 내가 에밀리의 엄마아빠였다면 너무 속상할 것이다. 손가락 눈이 함을 알려 주기 때문입니다. 내가 만약 얀이라면 처음에 안나가 내가 만든 터널을 무너뜨렸을 때 나 달려 있다고 놀리는 것은 옳지 않다. 도 안나한테 화를 냈을 것이고, 엄마가 안나와 싸우지 말라고 했을 땐 안 만약 에밀리가 부정적이어서 낙관적이지 않았다면 이야기가 너무 달 나가 얄미웠을 것입니다. 토비와 안나를 찾을 땐 안나가 아주 많이 걱정 라졌을 것이다. 스스로 인정하면 좋은 점이 많이 있다. 특별함이 잘 발휘 되었을 것이고 토비가 엄마를 찾았을 땐 왠지 모르게 마음이 뿌듯했을 되면 더 좋은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에밀리는 특별함을 잘 발휘했다. 그 것입니다. 그리고 토비가 안나를 찾았을 때 처음엔 멍하다가 나중엔 너 런 이유로 은행강도도 잡고 여러 활약을 한 것이다. 그런 것은 호랑이를 길들이는 것 같다. 호랑이는 잘못 길들이면 큰일 난다. 하지만 좋게 길들 무 기뻤을 것 같습니다. 내가 만약 안나였다면 처음에 얀의 터널을 무너뜨려서 얀한테 혼났을 이면 좋은 일이 일어난다. 땐 억울했을 것이고, 엄마가 혼냈을 땐 슬펐을 것입니다. 집에 갑자기 경 찰들과 사람들이 막 들어왔을 때는 너무 불안하고 무서웠을 것입니다. 그리고 처음 보는 아이(토비)가 자신을 찾았을 때는 깜짝 놀랐을 것입 니다. 그리고 가족들이 자신한테 뽀뽀를 했을 땐 기분이 얼떨떨하면서 사라의 생각 변화를 중심으로 감상문을 써 도 좋았을 것입니다. 보세요.

에밀리가 스스로 특별하게 생각한 자세를 칭찬해 보세요.

유재은 (대곡초4)

인디언이라고 하면 생각하는 단어들이 있다. 중요 부위만 가린 화려한 옷, 그리고 머리에 쓰는 화려한 모자, 깃털들, 짐승들을 사냥할 활, 그리 고 긴 머리카락이 떠오른다. 사라의 아버지는 숲속에 있는 땅을 사서 거기에 집을 지으려고 사라와 뉴밀포드로 긴 여행을 떠나게 된다. 사라는 다시 망토를 걸치고 용기를 내면서 어두운 숲을 지나고, 숲에서도 잤다. 사라의 아버지가 땅을 찾고 토마스와 집을 지으러 갈 때 사라에게 인디언 아이들이 가끔씩 놀러오기 도 했다. 드디어 집을 다 짓자 아빠와 토마스가 남은 가족들을 데리러 간 다. 사라를 존네 집에 남겨두었다. 사라는 낯설었지만 용기를 내고 인디 언 생활에 잘 적응했다. 마침내 아빠가 돌아오자 사라는 가족들이 있는 집으로 갔다. 사라의 엄마는 사라를 기쁘게 반겨 주었다. 그렇게 사라네 가족은 아늑한 집에서 밤을 보냈다. 로빈슨 부인과 그 아이들은 인디언들을 나쁜 사람으로 여겼다. 특히, 아이들은 인디언들이 사라를 죽여버릴 거라고 말했다. 그리고 사라의 어 머니는 인디언들을 야만인이라고 말했다. 마지막에 사라를 돌봐준 존에 게 고마워했어야 했는데 오히려 사라를 저런 야만인에게 맡기면 어떻 게 하냐면서 사라의 아버지에게 화를 냈다. 게다가 존에게 고맙다고 인 에밀리는 특별하다. 태어날 때부터 손가락에 눈이 붙어 있었다. 그렇다 사도 안 했다. 그리고 사라의 아버지는 사라를 인디언 존네 가족에 사라 면 장애일까? 아니면 그냥 특별한 아이일까? 에밀리는 특별하다. 만약 를 맡겨도 되나 하면서 고민을 했지만, 존에게 사라를 맡겼다. 마지막으 내가 손가락 눈이 있으면 엄청 특별하다고 생각을 할 것이다. 손가락 눈 로 사라는 처음에는 인디언들을 약간 무시했지만 나중에는 친구가 된다. 이 있으면 물건을 찾기 좋고 편할 것이다. 하지만 장애라고 보는 사람들 사라의 어머니는 인디언에게 야만인이라고 했다. 이 말은 옳지 않다. 왜냐하면 이 말은 인디언들을 차별하는 말이기 때문이다. 인디언들도 같 때문에 힘들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손가락 눈에 비누와 모래가 들어가 은 사람이기 때문에 차별하면 안 된다. 면 눈까지 따가울 것 같다. 나는 인종에 대한 편견이 없다. 인종에 대해 편견을 하면 안 된다고 생 에밀리는 손가락 눈으로 아나콘다도 찾았다. 그리고 금붕어와 사람들 이 잃어버린 물건도 찾았다. 어떤 아이가 괴롭히면 귀신 흉내는 내어 쫓 각한다. 인종에는 백인, 황인, 흑인이 있다. 옛날에는 흑인들은 모두 나쁘 다고 차별했다. 하지만 인종 차별은 사이가 안 좋아지게 할 뿐더러 마음 기도 했다. 은행, 강도도 잡았다. 특히 에밀리가 말콤을 구해주는 장면이 재미있었다. 쥐의 이름을 말콤이라고 하니 너무 이상하고 괴상하다. 쥐 에 상처를 입을 수 있다.

노연서 (대도초3)

22쪽

지구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보세요.

조민서 (대도초4)

말지 않기. 2. 버스도 길어서 사람들이 많이 한 번에 타서 전기가 아껴 진다. 그리고, 꾸리찌바처럼 그 곳에 살면 주말마다 꽃의 거리가 열려 서 아이들이 땅바닥에서 그림을 그린다. 그리고 어른들이 잘 곳이 있는 데 아기들을 못 데려가면, 아이들을 탁아소에 맡겨 두면 안심하고 다녀 올 수 있다. 서울도 꾸리찌바처럼 만들려고 내가 할 수 있는 일 1. 학교 급식에서 나오는 아이스 홍시팩을 쓰기. 2. 가까운 곳은 자전거 타거나 걷기. 3, 먹 는 것은 먹을 수 있는 만큼만 담아서 다 먹기 등이 있다. 그리고 산 연필

고슴도치는 세계동물회의를 열었다. 인도, 아프리카, 미국, 일본, 브라 질, 영국의 대표가 각각 왔다. 처음에는 일회용품을 마구 사용했다. 하지 도 쓰고 나무 아끼려고 샤프 쓰기! 따라서 어린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노 력해서 서울의 환경을 지키고 이사 안 하고, 자동차를 타지 말아야 한다. 만 그들은 곧 환경을 지키기로 했다. 이런 모습을 보면서 나는 자연을 아끼고, 자기만 생각하면 안 된다고 생 각했다. 첫째, 자연을 아끼지 않으면 지구는 아파진다. 그 피해는 곧 우리 한테 돌아온다. 어쩌면 지금 세계 어느 곳에서 피해를 입은 사람들이 있 을 수도 있다. 둘째, 자신만 생각하면 안 된다. 왓시처럼 ‘나만 편하면 돼’ 다문화 가족에 대해 써 보세요. 라는 생각은 매우 이기적인 것이다. 내가 만약 해리였다면 왓시의 이기적인 생각에 화날 것이다. 일회용 품을 막 사용하면 사람들이 받는 피해가 커진다. 산이 사라지고, 동물들 노윤하 (대도초4) 이 멸종된다. 그 피해는 어쩔 수 없이 돌아오는 것이다. 이제 와서 환경 을 보호하자고 하면 무슨 소용인가? 처음부터 아끼고 보호하면 문제가 다문화 가족은 다양한 국적, 문화, 언어를 가지고 있는 가족을 말한다. 없었을 것이다. 나도 해리처럼 지구를 지키고 싶다. 우리 모두 지구를 지킨 경험과 지 예를 들어, 베트남인과, 한국인, 일본인과 미국인, 태국인과 한국인, 독일 인과 스페인과 결혼할 수도 있다. 구를 파괴한 경험이 있다. 지구를 지킨 경험으로는 전기 절약, 물 절약 등이 있다. 지구를 파괴한 경험으로는 꽃을 꺾거나 일회용품을 많이 사 만약 나의 엄마 또는 아빠가 피부색이 다른 외국인이라면, 다른 나라의 언어, 문화 등을 배울 수 있지만, 나도 피부색이 부모님과 닮아 친구들과 용했다. 우리는 지구를 지켜야 한다. 50억 년을 살 수 있는 지구가 인간 이 파괴했기 때문에 없어질 수도 있다. 우리가 당연하게 살아온 것이 사 노는 것도 쉽지 않을 것 같다. 재현이네도 할아버지가 미국인인 다문화 가족이다. 그래서 재현이와 라지면 우리는 무슨 희망으로 살아야 하나? 지금이라도 늦지 않게 지구 재현이의 아빠도 피부색이 까맣다. 학교에 가면 항상 피부색이 까맣다 를 보호해야 한다. 고 놀리는 아이들 때문에, 재현이는 집에 와서 이태리타월로 얼굴을 문 질렀다. 그런 재현이를 위해 재현이의 아빠는 밤새 까만 달걀을 만들고 다음 날 점심, 학교에 가서 겉모습은 달라도 속은 보통 달걀과 같다는 것 을 알려주었다. 서울을 친환경 도시로 만들기 위한 방법을 이처럼 다문화 가족은 여러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다. 예를 들어, 재현 써 보세요. 이네 아빠도 피부색 때문에 차별 당해서, 직업도 바라던 직업을 얻지 못 했다. 또한 따돌림을 당하고, 언어 문제도 생길 수 있다. 안전안내문자가 강다연 (대곡초4) 왔을 때, 표지판을 읽을 때 글씨를 못 읽어서, 다른 방향으로 가거나, 그 것에 대한 정보를 얻지 못할 수도 있다. 이러한 문제가 생기면 왠지 모 나는 서울에서 산다. 꾸리찌바에 대한 책을 읽었는데, 서울을 그렇게 르게 더 잘해주고, 알려주고 싶어도 같이 다니기 싫고, 창피한 감정이 갑 자기 생길 수 있다. 보면 환경이 되게 안 좋은 것이다. 미세먼지도(코로나 19가 없어도) 심해 서 마스크를 써야만 우리 몸을 지킬 수 있다. 꾸리찌바는 긴 버스가 있어 하지만 다문화 가족이어서 의외로 좋은 점도 많다. 다른 나라의 맛있는 요리도 알 수 있고, 다른 나라의 문화도 자세하게 알 수 있다. 서로 그문서한 번에 여러 사람들이 탈 수 있다. 그래서 환경을 조금 더 지킬 수 있 화의 중요한 점, 신기한 점, 궁금한 점, 새로운 점을 알 수 있고, 자신이 못 고 에너지를 아낄 수 있다. 해도 그 나라의 언어도 배울 수 있다. 예를 들어, 자신이 중국어를 배우고 환이의 아버지의 직업은 도시계획가이다. 환이의 아버지는 꾸리찌바 에 다녀온 것을 환이에게 다 알려주셨다. 그래서 환이가 아버지가 갔던 싶은데, 학원에 가서 하는 것이 싫으면 중국인인 엄마 또는 아빠에게 배 울 수도 있어서 2가지 언어를 사용할 수 있다. 꾸리찌바로 여행을 갔다. 꾸리찌바의 거리는 예술 작품처럼 예쁘다. 쓰 레기도 줄이고, 환경을 아끼는 캠페인을 한다. 사람들과 자원이 조화롭 많은 사람들이 다문화 가족을 “어머! 어떻게 너무 불쌍하다.”라고 생각 만 할 뿐 직접 나서는 것은 드물다. 우리는 다문화 가족을 더욱 더 존중해 다. 재활용을 하면 공짜로 음식을 준다. 그리고 똑같이 자연도 함께 아 야 한다. 그 나라의 문화를 알아보고, 언어도 배워보고 서로 이야기도 나 끼게 된다. 누어야 한다. 옛날부터 우리 민족들은 ‘단일민족’을 믿었지만, 지금은 10 서울을 꾸리찌바처럼 만들려면, 1. GS나 마트, 편의점에서 담배꽁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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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중 1쌍이 다문화 가족이다. 만약 계속 단일민족을 이어가면, 혼혈가족 다. 그러다가. 조나단 할아버지와 친해져서 마시멜로 법칙을 기르는 것 은 살 곳을 잃게 된다. 예를 들어 베트남인과 한국인이 결혼을 해서 아이 이다. 에릭은 여름방학에 아르바이트를 해서 돈은 조금 모자랐지만 자전 를 낳았다면, 그 아이가 베트남 가면, 한국으로 가라고 하고, 한국에 가면 거를 샀다. 하지만 자전거의 빚을 못 갚은 에릭은 위기다 닥쳐서 어쩔 수 베트남으로 가라고 하는 것과 같이 ‘단일민족’은 좋은 점도 있지만, 다문 없이 자전거를 환불하게 되었다. 이후에 에릭은 마시멜로 법칙을 기억하 화 가족을 대하는 자세에서는 잠시 ‘단일민족’은 잊고, 그 나라를 존중하 고 규칙을 잘 지켜 나갔다. 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 같다.

에릭은 조나단 할아버지의 집에 마시멜로를 돌려드리러 갔다가 마세 멜로 법칙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실험에서 4~5상 아이들을 실험 대 상으로 해서 미시멜로 법칙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조나간 할아버 지는 마시멜로 법칙을 그때 이미 알게 되었다. 그래서 조나단 할아버지 가 에릭에게 마시멜로 법칙을 전수해 보았다. 마시멜로 법칙이랑 아이들 600명 정도를 모아서 그 아이들을 방에 두고 마시멜로 1봉지를 탁자 위 에 올려놓는다. 그러고는 그 사람이 말한다. 15분 동안 이 마시멜로를 먹 어도 되고 안 먹어도 되는 건 다 자신의 선택이라고 말이다. 하지만, 조나 단 할아버지께서는 그 유혹을 참아내셨고 에릭도 그랬다. 10여년 뒤 다 시 200명의 아이들을 데리고, 다시 실험을 한 결과, 15분을 버틴 아이들 우리는 지금 충분한 자유를 얻고 있다. 우리의 자유가 없어지면 어떻 이 15분을 버티지 못한 아이들보다 성적도 친구와 고우 관계도 더 좋다 게 될까? 우리는 함부로 말할 수 없고, 마음대로 먹을 수도, 입을 수도, 행 는 확률이 나왔다. 평소 저축습관은 설날이나 동할 수 없게 될 것이다. 추석 때 용돈 세뱃돈을 받으 책 <꼬마 독재자>에서는 말 그대로 어떤 꼬마가 반에서 독재를 하는 면, 통장에 저금을 한다. 내 생 것이다. 견식이는 학급에서 힘이 제일 세서 별명이 짜리몽땅, 등소평이 각에는 몸값이 높으면 세뱃돈 고, 아이들은 견식이가 두려워 말을 잘 따른다. 하루는 견식이가 영근이 을 많이 받고 몸값이 낮을수 와 짜리클럽을 만들고, 고문을 했지만 실권은 견식이에게 있었다. 견식 록 용돈을 적게 주는 것 같다. 이는 반에서 독재를 하기 시작해, 아이들은 반항을 해대고, 결국 독재의 평소에 돈을 땡전 한푼이라도 싹을 자르게 되었다. 받으면서 저금을 하는 근검절 이 책을 보면 견식이가 제일 나쁜 것을 알 수 있다. 견식이가 아이들을 약과 자린고비의 중간 정도라 괴롭히며 히틀러같이 행동하면 어떤 어른이 봤을 때 엄청 혼날 것이다. 고 할 수 있다. 솔직히 나는 돈 견식이의 행동은 어떤 점이 잘못됐을까? 견식이의 행동 중 제일 의리 을 받았는데 펑펑 써버리는 내 친구를 도저히 이해할 수가 없다. 내가 마 없던 것은 친구를 때린 것이 아니라 독재를 한 것이다. 민주주의의 가치는 평등, 자유, 존중이다. 평등은 모두가 평등하고, 같 시멜로 법칙에서 배운 젓은 아주 유익해서 우리 언니도 나에게 마시멜로 은 가치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자유는 모두가 자유롭게 지낼 수 있 법칙을 실행했던 적이 있다. 나에게 콩알처럼 생긴 젤리를 주고 언니가 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존중을 서로 배려하며 존중하고 살아가야 한 일주일동안 수련회에 갔다 올 테니 그동안 젤리를 먹지 않으면 젤리를 1 봉지 더 주겠다고 말이다. 하지만 나는 조금 먹어 버렸다. 그건 보상도 아 다는 것이다. 민주주의를 지키려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해야 한다. 싸우게 되어도 대 니고, 마시멜로에 손을 땐 것이나 다름이 없는 것이다. 나의 귀중한 마시 화해서 타협하고, 다수의 의견으로 결정하지만, 소수의 의견도 존중해야 멜로에 손을 대다니! 나도 이 책을 읽고 나서 올해 9살인 내 동생과 올해 한다. 그리고 서로 다른 것을 인정해야 한다. 이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다 8살인 내 사촌동생에게 실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과연 두 친 르다. 우리는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 우리 지금 이 상태의 자유와 민주 구는 그들의 귀중한 젤리를 지켜낼 수 있을지 기대가 된다. 주의가 좋은 사람이라면, <꼬마 독재자>처럼 행동해서는 안 될 것이다. 근검절약과 구두쇠의 차이점은 근검절약이란 악착같이 돈을 벌어서 돈을 모으고, 모아, 나중에 행복을 누리는 것이다. 반대로, 자린고비란 돈 을 너무 아껴서 죽을 때까지 땡전 한 푼도 안 쓰는 것을 말한다. 마시멜로 법칙은 유혹을 이겨내고, 인내심을 기르는 것을 말한다. 자린고비는 너 무 소비를 안 해서 문제이지만, 근검절약은 마시멜로 법칙과 가깝다. 아 자신의 저축 습관을 소개해 보세요. 낄 때는 필시 아끼고, 쓸 때에는 과감히 쓰는 것을 말한다. 근검정략과 자린고비에 대해서 알아보고, 마시멜로 법칙의 유용한 점 을 소개해 보고 어떻게 될 것인지를 써 보았다. 나는 앞으로도 늘상 그 김서윤 (대도초4) 래왔던 것처럼 돈을 받으면 꼬박꼬박 저금을 해서 나중에 내가 어른이 되어있을 때, 꼭 필요할 때에 달콤한 마시멜로 법칙의 맛을 느끼고 싶 이 책은 주인공 에릭이 마시멜로 법칙을 알게 되고 나서 바뀌게 되는 다. 나는 앞으로도 늘 그래왔던 것처럼 근검절약을 잘 할 수 있는 사람 이야기이다. 에릭은 개를 산책시켜 준다는 조건으로 1달러를 받기로 했 이 되고 싶다.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방법을 써 보세요.

김수연 (대도초4)

24쪽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한 방법을 써 보세요.

이채원 (대도초4)

돌봐 드리고 나 대신 석수가 되어 달라고 부탁을 할 것이다. 그리고 돌 아와서 다시 아버지를 위해 열심히 도와드릴 것이고 누이에게 할아버지 를 알려 줄 것이다. 내가 눈이 빨간 할아버지였다고 여러 사람들에게 한글을 만들어 알려 도 주고 훈민정음을 하대하는 신하들에게 벌을 내릴 것이다.

만약 내게 주어진 자유를 모두 빼앗긴다면 너무 화가 나고 지루할 것 같다. 자유를 다 빼앗기면 내 맘대로 쓰지도, 먹지고, 읽고 대화하지도 못 하고 여행을 가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자유를 빼앗는 것은 독재를 하는 것이다. 꼬마 독재자라는 책에도 독 재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견식이는 힘이 세고 키가 작아서 등소평과 정희선 (대도초4) 짜리몽땅이라는 별명이 있다. 어느 날 견식이는 영근이가 태수에게 맞는 것을 보고 도와줘서 친구가 됐다. 그러다가 영근이가 반장이 되고 싶다 고 해서 짜리클럽을 만들어 반장이 되게 해줬다. 영근이는 짜리클럽의 재현이는 피부색이 까매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는다. 재현이는 항상 놀림을 받으면 집에 가서 이태리타월로 자신의 팔을 밀었다. 재현이의 대장이 되고 견식이는 고문이 됐다. 하지만 견식이가 그 뒤에 실권을 세 우고 독재자처럼 행동했다. 그래서 반 아이들은 점점 불만이 쌓여서 용 아빠는 재현이가 걱정이 돼서 까만 달걀을 만들었다. 그 다음날 아빠는 재현이의 학교에 가서 까만 달걀을 소개했다. 그러면서 속을 보여주었 기를 내 서로 협력하여 견식이와 영근이를 물리쳤다. 견식이의 행동에는 문제가 많다. 견식이는 자신의 힘을 이용하여 아이 다. 그 행동의 뜻은 피부색은 달라도 속은 똑같다는 뜻이었다. 책을 보고 느낌 점 첫 번째는 태어난 국적이 달라도 모두 평등하게 대 들을 자신의 말에 따르게 했다. 트집을 잡아 아이들을 자신의 말에 따르 게 했다. 트집을 잡아 아이들을 때리고 친구 영근이를 반장으로 시켜줬 해야 된다는 점이다. 국적이 다르더라도 사람은 똑같은 사람이기 때문 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피부색이 다른 친구라도 놀리지 말고 서로 사이 다. 그리고 자신을 놀리는 친구를 봤지만 자기에게 말하지 않았다고 친 좋게 지내야 된다는 점이다. 자신과 똑같은 사람인데 왜 놀리는지 이해 구를 때리는 것도 나쁜 행동이다. 가 안 되기 때문이다. 어제는 투표날이었다. 만약에 독재를 한다면 투표도 못했을 것이다. 민 주주의란 국민에게 권력이 있다는 뜻이다. 민주주의의 좋은 점은 국민을 내가 만약 재현이라면 나를 피부색이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놀리는 친 구들을 선생님한테 알릴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랑 다른 내 피부색 위한 정치를 해서 국민이 행복해지고 나라가 더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민주주의를 지키려면 대화를 많이 하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다른 을 싫어하지 않고 좋아할 것이다. 피부색이 다른 것은 어쩔 수 없기 때문 이다. 또한 자신의 아빠가 흑인 병사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을 것이다. 창 것들도 인정해야 한다. 피할 필요도 없고 숨길 이유도 없기 때문이다. 나를 싫어하지 말고 나를 자랑스럽게 여기고 나를 좋아해야 된다. 나는 다른 인종을 보았을 때 신기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리고 내 피 부색이랑 다른 피부색을 가지고 있는 것에 흥미롭다는 생각도 들었다.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써 보세요. 인종이 다르더라도 공통점은 똑같은 사람이라는 것이다. 또한 같지만 다른 눈, 코, 입 등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인종이 공통점은 많기 때문에 차별하지 않아야 하고 놀리지 않아야 한다. 김강민 (대도초4)

책을 읽고 느낀 점을 써 보세요.

장운이가 토끼눈 할아버지를 만나 글자를 배웠다. 그리고 누이한테도 알려주었다. 그래서 누이가 종살이 하러 갔을 때도 토끼눈 할아버지가 강에 얽힌 이야기 소개해 보세요. 알려준 글자로 편지를 썼다. 그리고 장운이는 석수가 될 꿈을 키웠다. 어 느 날 중전 마마의 돌연꽃을 지으러 장운이가 한양에 가야 했다. 그곳에 서 토끼눈 할아버지를 만났는데 그 분이 세종대왕이셨다. 유가현 (대도초4) 초정리 편지는 슬프고 매우 감동적인 이야기이다. 처음에 아버지가 아 파서 슬펐고 또 누이가 종살이를 하러가서 슬펐다. 그리고 성수가 처음 왔는데 구박을 해서 슬펐다. 누이가 장운이에게 편지를 보내는 부분도 우리나라의 강은 참 아름답다. 우리 강에는 두꺼비랑 여러 가지 역사유 물들도 볼 수 있다. 오늘날의 한강에 가서 날씨가 완전 좋으면 돗자리 깔 감동적이었다. 그리고 토끼눈 할아버지와 만나서 감동적이었다. 내가 장운이었다면 다친 아버지를 위해 물을 많이 떠오고 토끼눈 할 고 비주얼도 완전 좋을 것이다. 그리고 또 강에 가서 코로나 19만 없으면 배를 타고 예쁜 풍경을 볼 수 있다. 그리고 또 시원한 공기도 마실 수 있 아버지를 매일 만나 누이가 종살이 갔을 때 대신 가 편지로 아버지를 잘

26쪽

이재영 (언주초5)

예가 쫓겨난 이유는 군대를 지휘하는 장군이 등을 돌렸으니 궁예를 위 해 싸워줄 군대가 없었기 때문이다. 고려 태조 왕건은 후삼국을 통일했 다. 태조 왕건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막강한 세력을 갖고 있는 호족들을 어떻게 다스리면서 왕권을 강화하느냐 하는 것이었다. 왕건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결혼 정책을 썼다. 그것은 호족의 딸들과 결혼을 하여 사 위와 장인으로서 친척 관계를 맺는 것이다. 그래서 왕건은 결혼을 여러 번 했다. 광종은 왕권을 강화하기 위해 두 가지 새로운 정책을 실시했다. 첫째는 노비안검법이었다. 이 법은 호족들이 불법으로 갖고 있는 노비들

궁녀는 참 어렵고 힘든 직업이다. 궁녀는 다른 직업을 가질 수도 없고 남자를 만날 수도 없고 결혼도 못하고 궁도 잘 못 나간다. 그런 궁녀들도 을 양인으로 되돌려주는 것이었다. 고려의 신분 제도에서 노비는 천민에 속했다. 두 번째 정책은 과거 제도였다. 958년에 처음으로 과거 제도를 대충 아무 시중이나 들지 않고 종류가 많다. 수라를 만드는 궁녀, 문서를 정리하는 궁녀, 바느질도 하고, 임금님 호위도 하고, 궁녀들을 상을 주고 실시하여 신분이나 집안에 관계없이 실력에 따라 관리를 뽑도록 했다. 고려 시대의 사회 모습은 다음과 같다. 호적이나 족보에 아들, 딸 가 벌을 주는 궁녀도 있다. 궁에서는 많은 일들을 해야 하기 때문에 여러 일 림 없이 태어난 순서대로 기록했다. 상속 제도는 아들, 딸 가리지 않고 들을 나눠서 많은 일들을 처리한다. 장남, 차남의 차별 없이, 그리고 결혼의 유무도 상관없이 똑같이 재산 어느 날, 양반이었지만 가난했던 학이의 가족은 학이를 몰래 궁녀로 되 게 하였다. 학이는 궁궐을 구경하는 줄 알았지만 사실 궁녀가 되는 것이 을 나누어 주었다. 사회와 가정에서 여성의 위치와 권리는, 결혼하면 남 자가 처가에 사는 것이 일반적이었고 아들과 딸이 번갈아 제사를 지냈 었다. 궁궐 풍습을 배우고 말녀와 생활한다. 계례식을 했을 때부터 10년 이 지났다. 어느 날, 중전마마가 외국어를 배우라고 해서 외국인 선교사 다고 한다. 그 다음으로는 고려 시대의 경제를 소개하겠다. 벽란도는 국제 무역항 를 불러 배우다 상벌을 주는 궁녀인 감찰상궁한테 걸려 자자형을 받는 다. 그리고 을미사변이 발생해 왕비 민씨가 죽자 학이의 어머니가 학이 이었다. 벽란도에 송나라 상인, 중앙아시아 상인, 일본 상인, 동남아시아 상인들이 오고 갔다. 그리고 삼베, 모시, 인산, 종이, 나전칠기, 부채, 먹, 가 돌림병에 걸려 죽은 것처럼 꾸미고 시골에서 살게 했다. 그리하여 만 금, 은, 구리 등을 수출했다. 석이와 결혼하고 행복하게 산다는 줄거리다. 마지막으로 고려 시대의 문화는 다음과 같다. 삼국시대의 불상은 세련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나는 속담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와 ‘낮말 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는 말이다. 먼저 믿는 도끼에 발등이 찍 되고 아름다웠던 반면 고려시대 불상은 지방마다 다르고 크기가 크고 못 생겼다. 그 이유는 삼국시대의 불교는 왕실 중심이어서 최고급 기술자가 힌 것은 믿던 어머니가 자신을 궁녀로 만든 것이고, 낮말은 새가 듣고 밤 말은 쥐가 는다는 말은 궁녀라서 말조심을 해야 하는 학이의 처지가 생 만들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고려의 불교는 지방으로 퍼져서 다양한 사람 들이 만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고려 때는 각자 더 큰 불상을 만들려고 각났기 때문이다. 처음 궁녀가 되어 선서할 때 ‘혀는 몸을 베는 칼이니 입 경쟁하였고 전문가가 만들지 않아 못생겼다. 을 다물면 아무 일도 없다.’ 라는 말을 했다. 학이는 비록 좋지 않은 직업이라 하더라도 학이는 잘한 것이 많다. 그 중에서 하나는 일 년도 못 버틸 것 같은 궁궐에서의 생활을 그의 10배인 십 년을 궁녀로 살았다. 그리고 갑자기 자기 엄마 때문에 궁녀가 되었어 도 원망을 조금밖에 하지 않아 굉장한 효녀인 것 같다. 나라면 적어도 가 마당 안의 삶, 마당 밖의 삶에 대해 써 보세 만 있지만 않을 것 같다. 양반이라 되게 예민할 줄 알았는데 아주 착하다. 요. 마지막으로 외국어를 배워서 혼났는데 참았다는 것이다. 요즘은 오히려 공부를 하면 칭찬을 한다. 만약 숙제와 공부를 엄마한테 허락을 맡고 했 박윤진 (대도초5) 는데 아빠한테 공부를 했다는 이유만으로 혼나면 가족들이 이상하게 볼 것이다. 그러나 중전마마의 허락이 있었는데도 감찰상궁한테 걸려 자자 잎싹은 양계장에서 외롭고 재미없는 생활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형을 받았는데도 아무렇지 않은 것은 인내심이 많은 것 같다. 날, 주인아저씨가 잎싹이 알을 못 낳아서 내보내겠다고 했다. 그래서 잎 싹은 마당으로 나왔다. 그곳엔 암탉, 수탉과 여러 오리들과 청둥오리 한 마리가 있었다. 잎싹은 나그네와 금세 친해졌고, 나그네는 살아있는 오 리와 닭들을 잡아먹는 족제비를 조심하라고 했다. 하루가 지나고, 잎싹 고려의 사회문화에 대해 소개해 보세요. 은 마당에서 쫓겨났다. 그리고 길을 가다가 주인 없는 알을 발견했다. 잎 싹은 알을 품고, 정성스럽게 키웠다. 그 알이 깨자, 마당의 오리들은 그 아기를 탐냈다. 하지만, 잎싹은 아기를 내어주지 않았다. 아기가 조금 크 김윤지 (대도초5) 자, 이름을 아기 대신 초록머리로 지었다. 초록머리와 잎싹은 저수지에 서 노는 것을 좋아했다. 그리고 초록머리가 족제비에게 먹히지 않게 족 궁예의 정책과 태도는 사람들의 반감을 사서 오히려 반대 세력을 더욱 제비가 올 때마다 잎싹이 막아주었다. 초록머리는 자신이 청둥오리라는 것을 알아채고, 커서 청둥오리 떼를 따라갔다. 마지막에 잎싹은 족제비 키우는 결과가 나타났다. 궁예를 따르던 군인들은 궁예를 몰아냈다. 궁

27쪽

에게 목숨을 내어줬다.

28쪽

유현승 (대도초5)

다. 그래서 두수와 소영이는 일단 밥을 얻어먹기 위해 한 마을로 간다. 그 래서 그곳에서 꿀꿀이 아줌마가 주시는 꿀꿀이 죽을 먹는다. 이제 이 곳 을 떠나야겠다고 생각했던 두수는 소영이와 함께 야반도주를 한다. 끝 내 진주에 도착한 두수와 소영이는 어머니와 할머니를 만난다. 마지막 에 두수는 아버지를 만나러 서울에 가서 국밥을 먹으며 아버지의 사랑 을 느낀다. 나는 두수가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우는 상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왜 냐하면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울음을 보이는 두수의 마음이 따뜻하다고

궁녀라는 사람은 궁에서 일하는 여자들을 말한다. 궁녀들은 한 번 궁에 들어가면 다시는 못 나간다. 궁녀가 하는 일들은 요리도 하고, 왕과 왕비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 책의 등장인물 중 꿀꿀이 아줌마는 딸을 잃었고, 순이는 아빠와 연 의 자녀들을 양육시키고, 바느질도 하고, 왕비를 호위하기도 하고, 왕, 왕 락이 안 되고, 두수네 가족은 아빠와 만나지 못하고 있다. 이 아픔들의 비를 도와주는 요즘 말로는 비서를 하기도 한다. 공통점은 모두 전쟁 때문에 일어난 것이다. 이처럼 전쟁은 정말 비극 이 이야기는 이런 일을 하는 궁녀학이의 이야기다. 학이네 아버지가 전 염병으로 돌아가시자 가족 형편이 안 좋아졌다. 그래서 학이는 양반인데 적인 것 같다. 꿀꿀이 아줌마는 딸을 잃었음에도 아직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모습 도 궁궐에 들어가 아기나인이 되어 일을 했다. 어느 날 중전 마마가 학이 에게 외국말을 배우라고 하셔서 배웠지만 감찰 마마가 서양 남자를 가까 이 긍정적이라고 생각한다. 또, 두수와 소영이는 엄마와 할머니가 없음 에도 씩씩하게 있는 게 긍정적인 모습인 것 같다. 이처럼 인간은 아무리 이 했다는 이유로 학이에게 자자형을 내리셨다. 그 후 학이는 계례식을 치렀지만 그때 을미사변이 터져 만석이가 학이를 탈출시키고 함께 결혼 힘들어도 긍정적인 면은 잃지 않는 것 같다. 우리 모두 긍정적이게 살자. 을 했다. 그 후 둘은 행복하게 지냈다. 이 이야기에서 사실 학이는 엄마의 속임수로 인해 궁녀가 된 것이다. 이에 떠오르는 속담은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라’ 등이 있었다. 또 궁녀가 되어서는 ‘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 서희와 소손녕의 담판을 통해 배운 점을 가 듣는다’이다. 궁녀가 되어서는 입조심해야 한다. 써 보세요. 만약 내가 학이였다면 집에 있었을 것이다. 만약 궁녀가 되었다면 요리 솜씨를 길러 문지기 아저씨들한테 맛있는 음식을 해준 다음 허겁지겁 먹 박상헌 (대도초5) 는 틈을 타 도망갈 것이다. 아무리 집이 형편이 안 좋아도 엄마와 같이 죽 을 것이다. 엄마를 사랑하기 때문이다. 고난을 겪은 학이는 정말로 잘했다. 8살에 아기나인이 되어 궁에서 일 거란이 고려를 침입한 당시, 국세 정세가 급변했다. 중국의 당나라가 멸망한 뒤, 만주의 거란과 여진이 서로 중국을 노렸다. 그 후 새롭게 등장 을 열심히 하고, 정식 나인이 될 때까지 잘 견뎠기 때문이다. 물론 무섭 고 어려웠겠지만 잘 견딘 것이 대단했다. 만약 내가 궁녀가 되었다면 못 한 송나라는 거란과 여진을 경계하고 고려와 외교를 한다. 고려는 송나 라와 친하게 지내고, 거란을 멀리했다. 거란은 고려와 친해지고 싶어서 해냈을 것이다. 사신과 낙타 50마리를 보냈지만 왕건은 사신을 유배시키고 낙타 50마 리를 굶겨 죽였다. 그러자 거란은 고려로 침입했다. 993년 거란의 1차 침입이 시작되었다. 거란은 왕의 사위인 소손녕이 80만의 군사를 이끌고 왔다. 조정에서는 서경(평양) 이북을 떼어 주자 우리 민족의 아픔과 극복 과정에 대해 써 보 고 했다. 하지만 서희라는 장군이자 문신인 사람은 반대했다. 그리고 직 세요. 접 소손녕을 만나러 간다. 서희는 몸으로 싸우는 대신에 담판을 벌였다. 서희는 소손녕과 대화를 하며 꾀를 냈다. 소손녕이 거란은 고려와 국경 전지윤 (개일초5) 을 맞대고 있는데 왜 굳이 바다 건너 송나라와 외교를 하냐고 묻자 서희 는 여진이 중간에 끼어들어 외교가 어려워서 그런 것이라며 여진을 몰 아내자고 했다. 1945년 우리나라는 일본에게서 독립을 하지만 아직 남쪽에 미국이 있 고, 북쪽에 소련이 있기 때문에 안심할 수 없었다. 이렇게 강대국들 사이 993년 거란의 1차 침입 때 서희의 활약으로 큰 싸움 없이 거란을 물리 쳤다. 그러면서 강동 6주를 확보해서 영토를 넓히고, 소손녕에게 말했듯 에서 휘둘리던 사이, 1950년 6월 25일에 북한이 기습공격을 한다. 그래 서 우리는 계속 아래로 피란을 간다. 나중에 유엔군과 중공군이 개입해 이 여진을 몰아내고 흥화진, 용주 철주, 토주, 곽주, 귀주 등 6곳에 성을 쌓았다. 거란이 침입한 목적이 고려를 지배하여 하는 것이 아니고 송나 서 전쟁은 더욱 커졌다. 두수의 가족은 서울에 계신 아버지를 기다리느라 피란 가는 것을 미루 라와의 관계를 끊는 것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일부러 수도가 개경이 아 닌 평양이라고 했다. 고 있었지만 끝내 피란을 가게 되었다. 두수와 할머니와 소영이는 진주 까지 가서 어머니와 만나기로 했다. 하지만 두수와 소영이는 기차에 폭 서희는 소손녕의 군대를 말로 물리쳤다. ‘말 한마디로 천냥 빚을 갚는 다’라는 속담이 딱 들어맞는 이야기이다. 하지만 서희가 단순히 말싸움 격이 떨어지는 줄 알고 할머니만 두고 뛰어내려 할머니와 헤어지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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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 잘해서 이런 것이 아니라, 국제 정세를 잘 파악하고 있던 것이다. 우리 도 버텨내야 했다. 나라는 지금 두 강대국 사이에 껴 있다. 바로 미국과 중국이다. 우리나라 그 당시 고생하고 가족 없이 외로웠을 파독 광부들과 간호사들을 생각 외교의 숙제는 바로 미국과 외교를 맺어야 하는지, 아니면 중국과 해야 하면 마음이 짠해진다. 그렇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나라에 온 외국 하는지 하는 거다. 하지만 내 생각은 필요에 다 미국, 중국 둘 다와 외교 인 노동자들은 더 엄청난 고통을 견뎌내며 지내야 한다. 이 사람들은 같 를 맺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외국으로 와서 외롭고 힘들 텐데도 우리는 짠하고 애틋해 하기는커 녕 그들의 고통을 무관심과 더 큰 혐오로 맞서고 있다. 신체적으로도 전 신적으로도 엄청난 고통을 안겨주었지만 그들은 보듬어주지 않고 있다. 죄책감을 느꼈으면 어떻게 외국인 노동자들이 고통 받지 않고 공정한 대우를 받을 수 있게 도울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는 나 혼자만의 노력이 외국인과 어울려 사는 방법에 대해 써 보세 아니라 우리 모두의 노력과 관심으로만 해결될 수 있다. 우리가 열악한 요. 외국인 노동자의 환경에 관심을 가지고, 여러 가지 문제들을 개선해 나 가려고 다 같이 노력해야 된다. 이가현 (대도초6)

요즘에는 미국에서의 황인종 차별이 심하게 다루어지고 있다. 코로 나 19가 중국 우한에서 시작되었다는 이유로 한국, 중국, 일본 등의 황인 종들이 그 혐오와 분노의 눈길을 받고 있다. 중국계 사람들이 아니더라 도 말이다. 그 눈길이 거세지면서 욕설과 폭력의 현장으로 이어지고 있 다. 예를 들어 미국인들이 애틀란타 근교에 있는 한인 가게를 타깃으로 임윤하 (대도초6) 하여 총격을 가해서 몇몇 동양인이 목숨을 잃었다. 잠시만, 분노하기 전 에 생각해 보아야 할 일이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그 외국이, 특히 흑인 들을 어떻게 대하는가? 미국인들이 동양인을 혐오하는 것과 마찬가지 바다의 역할은 무엇일까? 매우 많아서 나열이 불가능하다. 예를 들면 로 그들을 혐오한다. 바다의 산소를 공급해주고, 우리가 무더운 여름날 시원하게 놀 수 있게 준호의 큰고모는 추석을 보내려고 독일에서 한국까지 왔다. 준호에 해준다. 또한 회와 물고기를 먹을 수 있게 해주면서 아름다운 풍경을 보 큰고모와 다른 가족은 슈퍼에 갔다가 두 외국이 노동자들이 라면을 사 여준다. 이 외에도 바다가 우리에게 주는 것들은 매우 많다. 는 것을 보았다. 일곱 동생들이 교육을 위해 독일에 간호사로 가서 고생 바다가 파괴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처럼 주는 게 많고 평화로워야 을 한 경험이 있는 준호에 큰고모는 그들에게 애틋함을 느끼고 초대를 하는 이 바다가 도대체 왜? 바다가 파괴되는 주요 원인은 인간들 때문이 해준다. 그렇게 가족은 가위바위보 등을 가르쳐 주며 즐거운 시간을 보 아닐까? 사람들은 바다에 놀러가서 몰래 쓰레기를 버린다. 그래서 바다( 내지만, 나중에 블루시아의 손가락 세 개가 잘려나가 가위바위보를 할 해수욕장)에는 빨대나 비닐 같은 쓰레기가 많이 버려져 있는 것이다. 무 수 없게 됐다. 그러자 준호는 꿈 속에서 가위를 없애면 된다는 해결책 의식적으로 버리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고, 고의적으로 버리는 사람도 많 을 찾아내었다. 을 것이다. 아마 나도 예전 바닷가에 버리고 온 쓰레기가 많을 것 같다. 우리나라에는 이야기 속 블루시아와 마압처럼 외국인이 많이 온다. 이 그렇다면 바다가 들이 우리나라에 온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예를 들면 여행을 하러 왔 쓰레기로 오염됐을 을 수도 있고, 우리나라의 기술이나 문화를 관찰하는 유학생으로도 왔을 때 생기는 문제점은 수도 있고, 국제 결혼, 사업, 외국인 근로자가 돼서 돈을 버는 것 등의 이 무엇일까. 바다가 쓰 유로도 찾아 왔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외국인 근로자들은 잘 사는 편인 레기로 가득 찬다면 우리나라에 와서 가족을 위해 돈도 벌고, 빛도 갚기 위해서도 온다. 그렇 결국 물고기 같은 바 지만 돈을 벌려면 오랜 기간 머물러야 되기 때문에 불법 체류자가 되기 다 생물들이 떠다니 도 한다. 그렇게 되면 별다른 수 없이 사장의 말에 복종해야 된다. 그리 는 쓰레기들을 먹게 고 대우도 무척 열악한 환경에서 노예 취급을 하면서 외국인 근로자들 될 것이다. 그 쓰레 을 부리고 모멸감을 준다. 기를 먹은 물고기를 사람이 먹게 되면, 사람에게도 문제가 발생하게 될 우리나라 사람들도 외국인처럼 다른 나라에 가기도 했다. 박정희 대통 것이다. 어릴 때 코에 빨대가 박혀서 고통스러워하는 거북이와 목에 비 령 시절, 가난했던 우리나라는 독일의 지원을 받아 경제성장을 했다. 그 닐이 감겨서 괴로워하는 돌고래를 보고 충격 받았던 게 생각난다. 지금 대신 우리나라는 독일에 광부와 간호사 등 힘든 일들을 도맡아 할 인력 생각해 보니 충격을 받기보다는 안쓰럽게 보인다. 을 제공해야 했다. 독일은 한국에서보다 몇 배는 더 좋은 환경과 높은 월 그리고 이런 더러워진 바다를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할까? 우선 바 급을 주면서 일을 하게 한다고 약속했으나 그렇게 약속을 지키지 않았 다에 가면 놀기만 하지 말고, 쓰레기를 주워야겠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 고 월급도 고정적으로 주지 않았다. 그로 인해 7,900여 명의 파독 광부 요한 건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이다. 들과 1만 여 명의 파독 간호사들은 고통을 받으며 지내야 했고 힘든 일 나도 앞으로 지구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우리의 바다를 지킬 방법을 써 보세요.

30쪽

현재의 나의 모습과 미래의 나의 모습을 밝 혀 보세요.

김민석 (대도초6)

며 밍기뉴를 슈르르까라고 부르기도 하여 황상 속에서 있었던 일도 털 어 놓는다. 밍기뉴 또한 가시가 자라지 않은 키 작은 나무로 제제와 같 이 어리다. 뽀르뚜가는 제제와 굉장히 나이 차이가 많이 아는 어른이다. 사실 원해 이름은 미누엘 발라다리스이고 포르투칼 사람으로 브라질을 식민지로 삼은 나라였다. 하지만 이들은 나이 차이와 원래는 적이었음 을 극복하고는 둘도 없이 친하고 가까운 사이가 되었다. 밍기뉴와 뽀르 뚜가는 가족이라는 틀을 벗어나 글로리아 누나와 다른 가족들과는 다르 게 실제로 마음을 털어놓고 소통할 수 있는 존재인 것만으로도 제제에

‘십대, 나에 대한 공부가 필요해’라는 책은 쉽게 청소년에 대한 내용 이 담겨 있다. 청소년의 꿈에 대한 소개와 십대의 변화 과정 같은 것들 게 큰 힘이 되었다. 제제는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났기 때문에 현실을 자각하고 원래부터 을 알려준다. 꿈과 직업의 다른 점과 신나는 일이 뜻 같은 것을 알려준 다. 공감되는 부분은 없었지만 그래도 곧 청소년이 될 나이게 필요한 책 조숙했지만 뽀루뚜까 가 죽자 완전히 철이 들어버렸다. 철이 든다는 건 참 모호한 것 같다. 단지 어른이 되어가는 것이 아니고 정신적으로 성숙 이었던 것 같다. 나는 미래를 위해 현재에 충실히 임한 것이다. 그러면 미래를 위해 살 해지고 생각이 많아지는 것인 것 같다. 아직 내가 철 든 것 같지는 않지만 내가 어른이 된다면 너무 현실만 생각하지 않고 낭만과 여유도 가지면서 더라도 결국 미래를 볼 수 있을 것이다. 그러다 보면 둘 다 놓치지 않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신나는 일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신 워라벨이 있는 어른이 되고 싶다. 나는 일은 나의 목적과 수단이 같은 것들을 하는 일). 신나는 일을 하면 꾸준히, 오래해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다. 내가 좋아하는 일은 게임하기이다. 게임 중에서도 쿠키런:킹덤이라는 게임을 좋아한다. 데브시즈터즈에서 만든 게임으로 쿠키런과는 다른 게 외국인과 어울려 사는 방법에 대해 써 보세 수집형 소셜 RPG게임으로서 가치가 있고 8가지의 스킬이 있다. 쿠키 5 요. 개를 골라 모험을 시키고 실시간으로 다른 사람과 싸운다. 게임을 할 때 즐겁고 재밌어서 계속하고 싶다. 홍지윤 (서이초6)

철이 든다는 말의 의미를 중심으로 감상문을 써 보세요.

김진효 (대도예초6)

사람들은 모두 다 살아가면서 큰 슬픔을 느낄 때가 있다. 주변 사람, 특 히 부모님 혹은 할머니, 할아버지, 친구, 가족이나 친척 등이 세상을 떠 났을 때, 반려동물이 죽었을 때, 친구관계가 복잡해질 때, 자신이 진짜 많 은 공을 들이고 노력해도 성과가 없을 때와 같이 살아가면서 많은 슬픔 을 느낀다. 하지만, 나는 아직 이런 큰 슬픔을 겪은 적은 없다. 가족들 모 두 건강하고 항상 친구가 있고, 내가 열심히 했을 때는 그만한 성과가 있 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나와는 달리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의 주인공 제 제는 크나큰 슬픔을 겪게 된다. 제제는 아버지가 실직한 가정에서 가난하게 살아온 아이이다 구제불

요즘에도 인종차별이 전 세계 여러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얼마 전 능 장난꾸러기 제제는 무척 영리하지만 자주 매를 맞는다. 어느 날 제제 에는 애틀란타에서 동양인을 향한 총격 사건이 일어났다. 지금 이 이야 기를 한 이유는 “블루시아의 가위바위보”라는 책을 읽었기 때문이다. 는 밍기뉴라는 새로운 친구가 생겨 그 친구에게 이야기하다 환상에 빠진 다. 어느 날 제제는 박쥐놀이를 하다가 차 주인 마누엘 발리다리스 아저 이 책의 내용을 짧게 요약하자면 준호에 집에 독일에 살고 계시는 큰고 모가 추석을 쇠러 오셨는데 윷을 사러 마트에 갔다가 라면을 사고 있는 씨와 친구가 되어 그를 뽀르뚜가라고 부르며 나이를 초월해 깊은 우정을 나눈다. 하지만, 그가 망가리치바에 치여 세상을 떠나고 제제는 크게 앓 외국인 근로자 “블루사이와 마압”을 발견했다. (큰고모도 독일에서 일하 고 있는 외국인 근로자이다.) 큰고모는 그 둘을 안쓰럽게 여겨 집으로 초 은 후 철이 든다. 그리고 밍기뉴 역시 꿈속에서 제제에게 이별을 고하고 대해서 놀다가 준호가 둘에게 가위바위보를 알려 주었다. 나중에 블루시 하얀 꽃을 피우며 어린이 된다. 아가 손가락 3개가 잘리고 준호가 그 소식을 듣고 나쁜 꿈까지 꾸었다. 밍기뉴는 라임오렌지 나무로 제제의 친구이다. 제제는 기분이 좋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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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써 보세요.

박세준 (대도초6)

하고 있는데, 남자 아이가 다가와서 같이 하고 싶다하면 마치 공기는 여 자 아이들만 하는 놀이인 듯 껴주지 않는 경우도 많이 있다. 난 차별은 편 견에게서 오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차별하지 않으려면 편견부터 깨야 하 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십시일반>이라는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만화는 ‘첫 발자 국’이라는 만화이다. 일 년 전 교통사고로 자리를 절게 되었을 때 사람들 의 눈을 무서워하는 김해연이라는 아이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해연이 가 화장실에 휠체어를 타고 갔을 때, 불편한 점을 느끼고 개선해주면 좋

바다는 모든 생 물의 시작이다. 모 을 점을 학교에 말했는데 안 된다고 딱 잘라 말했을 때 나도 마음이 아 팠다. 결국 해연이의 의견을 들은 친구들은 같이 개선해달라고 계속 선 든 생명은 바다에 서 태어났다. 심지 생님께 말해주었다. 이렇게 장애인이라고 친구를 무시하지 않고 도와주 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어 인간도 말이다. 바다는 공기를 만 또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내용은 <누렁이 2>이다. 누렁이가 없 어져서 찾고 있던 중에 누렁이 소리에 뛰어가는 것으로 시작된다. 주인 드는 역할을 한다. 바다의 식물 플랑 공 성희가 본 모습은 너무 충격적인 모습이었다. 아버지가 누렁이를 패 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버지가 술 마시고 들어오면 엄만 맨날 맞았다. 어 크톤이 이 역할을 한다. 바다가 오염 느 날, 엄마는 짐을 싸며 성희와 같이 가려고 준비를 했다. 아버지는 붙잡 았지만 엄만 그 손을 뿌리쳤다. 주인공 성희가 사내아이가 아닌 여자아 되면 플랑크톤도 죽는다. 공기도 죽는다. 생명도 죽는 것이다. 바다는 먹이 창고 역할도 한 이라고 밝혀지며 홀가분한 기분으로 엄마와 신나게 뛰어가는 것으로 이 슬픈 이야기가 마무리 된다. 다. 방어, 참치, 오징어, 미역 조개는 모두 바다에서 오는 것이다. 바다를 파괴하는 원인은 간단하다. 가장 큰 원인은 인간이다. 인간은 이런 여러 가지 차별을 없애려면 앞에서 말했듯이 차별이 일어나는 원 인인 편견을 먼저 깨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편견을 깨려면 어떻게 해야 플라스틱을 사용하고, 낚시를 하며, 공기를 악화시킨다. 가장 큰 이유는 플라스틱이다. 플라스틱은 독을 내뿜고 바다를 황폐화시키며 생물을 가 할까? 이 세상에는 여러 유형의 사람들이 있다. 그 여러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소통하다 보면 편견도 서서히 깨져 미래엔 여러 유형의 사람이 두고 먹는다. 사실 먹지는 않는다. 생물에 엉켜서 죽인다. 정말 악독한 쓰 레기다. 플라스틱은 조금의 열로 모양을 변형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 함께 이해하고 소통하는 사회가 만들어지리라 조심스럽게 예상해본다. 다. 이것은 인간이 플라스틱을 한 번만 사용하고 버리는 이유다. 플라스 틱은 가격도 낮다. 딱 한 번만 쓰기 좋은 물질이다. 다른 원인인 그물도 심각하다. 그물은 바다거북 같은 생명을 엉키게 해서 결국 거북을 익사 시킨다. 바다거북은 현재 멸종위기 생물이다. 우리가 그걸 지키지 않으 ‘차별’과 ‘차이’에 대한 생각을 써 보세요. 면 지구가 멸망하고 바다가 멸망하고 인류가 멸망한다. 우리는 바다를 지켜야 한다. 바다를 지키는 방법이 있다. 바로 플라스틱을 안 쓰면 된다. 그러면 바 이서영 (대도초6) 다를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색다르고 남다르게 지구를 지킬 수 있다. 그리고 생선을 안 먹으면 된다. 그럼 그물과 같은 쓰레기는 사 라질 것이고 바다거북도 죽지 않는다. 이런 방법을 많은 사람들이 실천 이 책은 차별과 차이에 대해 다루고 있다. ‘차별’은 둘 이상의 대상을 각각 등급이나 수준 따위의 차이를 두어서 구별하는 것이다. 예를 들면, 했으면 좋겠다. 어느 외국인 노동자가 있는데, 한국인과 다르다고 하면서 차별을 하기도 한다. 이런 사람들은 아무리 아프고 다쳐도 일주일 이상 병원에 있지 못 한다. 이것이 차별이고, ‘차이’는 서로 같지 않고 다름, 또는 그런 정도나 상태를 말하는데, 실제로 외국인과 한국인의 차이점을 ‘틀린 것’으로 잘 우리 주변의 차별에 대해 써 보세요. 못 인식해 놀리거나 괴롭히는 사람들이 많다. 이런 힘든 외국인들의 삶을 담은 이야기 한 편을 간단히 요약해 보겠 다. 이 이야기의 주인공 티안은 베트남에서 온 아이다. 아빠는 불법 체류 이수정 (대도초6) 자가 맞고, 엄마는 조금 기간이 남았다. 티안은 학교에서 ‘튀김’이라고 불 린다. 아이들에게 따돌림을 받아도 축구할 때에는 아이들도 서로 자신의 팀을 하려고 한다. 학교생활은 그럭저럭 괜찮지만 어느 날, 티안의 아빠 실제로 존재하는 차별에는 성차별이 있다. 회사에 들어가려고 보는 시 험이나 면접도 여자라고 받지 않은 그런 일이 발생하여 여성이 피해보 의 공장에 들이닥친 단속반, 그들은 티안의 아빠를 잡아갔고, 단 둘이 살 다가 엄마도 결국 잡히고 만다. 는 일이 있었다. 심지어 간단한 놀이, 예를 들어 공기를 아이들이 모여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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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에서 살펴 본 티안의 이야기처럼 우리나라에 온 외국이 노동자들은 는 세상을 떠나게 되고 제제는 철이 들어 버리고 라임오렌지 나무는 잘 불법 체류자라는 이유만으로 잡혀가거나, 공장주에게 학대 받는 등 여러 리게 된다. 가지 상처를 입고 있다. 이런 외국인 노동자들은 한국에 오기 위해서 빚 밍기뉴는 제제 자신의 라임오렌지 나무에게 붙여준 이름이다. 제제는 을 지고 열심히 일을 해서 조금씩 돈을 벌어 갈 때, 결국 4년이라는 시간 기분이 좋을 때는 밍기뉴를 슈르르까라고 부른다. 제제는 밍기뉴를 자신 이 지나 감옥에 끌려간다. 이렇게 끌려간 사람들의 몸은 성한 곳이 없고, 의 이야기를 말하고 공감해주는 나무로 여긴다. 뽀르뚜까는 제제가 차주 마음은 상처투성이가 되어 있을 것이다. 인 아저씨와 친해지면서 제제가 붙여준 이름이다. 제제는 뽀르뚜까 아저 씨를 좋아해서 공감과 소통을 했다. 제제는 가족들에게도 많은 고통을 느꼈다, 아직 우리와 같은 어린이지 만 부모님의 돈이 없어서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지 못하였다. 그는 새로 운 물건을 원했지만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또한 아빠에게 엄청나게 맞 고, 뽀르뚜까 아저씨를 잃은 상실감도 있었을 테다. 그는 어린나이에 아 주 많은 것들을 잃었고 아주 불쌍하게 자랐다.

외국인 노동자들을 우리 사회에 잘 적응시키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방 법들이 있지만 다 잘 지켜야 효과가 있다. 일단 첫 번째는 아무리 불법 체 류자를 잡아서 감옥에 넣는 게 법이라고 하지만 법을 조금 개정해서 외 국인 노동자들이 앞으로 어떻게 우리나라에 잘 적응하고 살 수 있을지 조언해주면, 그 사람들은 우리 사회의 일부분이 되어서, 우리나라에 도 움을 줄 것이다. 둘째, 불법 체류자가 아닌 기간은 우리나라에 들어와서 최대 4년까지이다. 이 기간을 조금 늘려서 그동안 방법을 찾을 수 있도 록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다. 이 두 방법은 ‘혼자 먹는 밥’, 즉 아 까 앞에서 말했던 티안의 이야기에서 따온 것이다. 세 번째는, 외국인이 실제 우리나라의 시민이 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을 읽고 우리나라에 있는 외국인 노동자들의 상황, 형편, 차별 등 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게 되었고, 블루시아, 마압, 티안, 빌궁 등 모든 아 이들의 상황에 대해 더 연구해 보고 싶어졌다.

바다를 지킬 수 있는 방법을 써 보세요.

류다현 (대도초6)

바다는 지구 위에서 육지를 제 외한 부분으로 짠물이 괴어 하나 로 이어진 넓고 큰 부분이다. 지 구 표면적의 약 70.8%를 차지하 고, 육지 면적의 2.43배이다. 이 넓고 푸른 바다는 70억 명이 마 시며 살아가는 산소 중 50%를 생산하고, 지구의 온도를 조정하 는 큰 역할을 한다. 무엇보다 우 리에게 물도 주고, 먹을 수 있는 많은 생물도 주고, 뜨거운 여름에는 시원한 물 속에서 쉴 수 있게 해준다. 하지만 이런 고마운 바다를, 인간들은 무의식 속에서 파괴시켜 나간다. 고작 편리하다고 잘 썩지도 않고 많은 문제를 불러일으키는 플라스틱을 대량으로 생산해 내고, 심지어는 바다나 여러 곳에 그냥 버린다. 이런 식 으로 플라스틱이 아무데나 버려지는 것 특히 바다에서 버려지는 것은 환 경에 정말 큰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바다에 풍선이 버려지면 거북이들 은 먹이인 줄 알고 먹다가 질식하고, 때로는 코에 빨대들이 꽂힌다. 갈매 기는 쓰레기를 먹이로 착각해 먹은 뒤 토해내거나 그대로 먹고 죽는 일 이도 저도 못하고 억울하거나, 화나거나, 불쌍하다 생각하거나, 아쉽거 이 빈번하다. 또한 미세 플라스틱으로 인해 식물성 플랑크톤, 산소를 생 나, 미래가 두렵거나, 과거가 부끄러우면 우리는 슬픔을 느낀다. 물론 항 산하는 착한, 무고한 생물들의 수가 줄어든다. 이대로 가다가는 안 된다. 상은 아니지만 보통은 그렇다. 슬픔을 안 느끼는 사람은 없다. 사실 힘들 이 어마어마한 플라스틱의 생산량의 계속 이어진다면 머지않은 미래에 거나 슬퍼도 살아가는 게 인생인 것 같다. 그래서 많이 아쉽다. 는 플라스틱이 물고기보다 더 많을 수 있다.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에서는 제제가 자신의 나무와 소통한다. 제제 플라스틱은 생산되고, 사용되고, 버려져 문제를 초래한다. 이걸 거꾸로 의 가족은 가난했고, 삶에 지쳐서 제제에게 많은 사랑을 주지 못했다. 그 생각해서 플라스틱이 환경에 초래하는 문제를 막으려면 버리는 것도, 사 는 자신 나무를 만나서 이야기를 한다. 상대방의 대답도 자신이 상상하 용하는 것도 줄여야 한다. 사용도 줄어들면 생산도 끝내 줄어들어 갈 것 는 제제에게는 사랑이 필요해 보였다. 그는 박쥐놀이를 하다가 차주인 이다. 앞으로 플라스틱의 사용도 줄이고, 쓰레기를 줍겠다. 내 작은 실천 인 미누엘 발리기라는 아저씨와 친구가 되어 친해진다. 하지만 아저씨 도 환경에는 도움이 될지 모른다.

철이 든다는 말의 의미를 중심으로 감상문 을 써 보세요.

반서준 (대도초6)

34쪽

재난지원금 지급, 선별적인가, 보편적인가?

35쪽

재난지원금 지급, 선별적인가, 보편적인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재난지원금, 선별 지급해야 한다."

"재난지원금, 보편 지급해야 한다."

박성준 (대도초6)

김진효 (대도초6)

요즈음 코로나 19로 인해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다. 4단계 방역 조치에 돌 현재 코로나 19 확진자가 1000명을 넘어서고 일주일 내내 네 자릿수를 기 입함으로써 자영업자들의 생계가 흔들리고 있다. 자영업자들이 위험해지면 록하며 방역 조치가 4단계로 격상되었다. 4단계에서는 6시 이전 5인 이상 집 소비를 줄이게 되고, 기업의 이윤이 줄어들게 된다. 우리나라의 경제는 삼성, 합금지, 6시 이후 3인 이상 집합금지로 다중 이용 시설을 6제곱미터당 1인으 LG 등의 대기업들이 좌지우지하고 있다. 이런 기업들의 이윤이 줄어들면서 로 인원이 제한되었다. 이로 인해 자영업자들은 4단계 방역 조치를 ‘죽을 사’ 우리나라의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지금까지 4차례의 재난 지원금이 지급되었다. 1차 때는 전 국민이 재난지원 금을 받았다. 2차 때부터 4차 때까지는 자영업자를 비롯한 피해 당사자가 받 았다. 하지만 이때 명확한 기준을 세우지 못했고, 결 국 경제를 되살리는데 벼 로 도움을 주지 않았다. 그 리고 현재 5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고려하고 있다. 소 득 하위 80%가 받을 예정

단계라도 부를 지경이라고 한다. 죽을 만큼 힘들기 때문이다. 재난지원금이란 재난상황에서 정부나 지방 자치체 등이 지급하는 지원금이다. 2020년, 코로나19가 확산되자 세계 각국에서 재난 피 해자와 경기 활성화를 위한 재난지원금 지급 에 대한 논의가 시작되었다. 우리나라도 현재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정부의 재난지원금과 함께 지방자치단체별 로 다양한 재난지원금 또는 재난기본소득 지 원이 시행되었다. 소득 감소로 생계 지원금도 지원되었다.

만약 제5차 재난지원금을 선별적으로 지 급한다면 소득 하위 80%에게 지급되는데 이 80%의 기준은 정하기 힘들다. 소득만을 기준 이지만, 소득만을 기준으로 한다. 그 말은 자신이 갖고 있는 부동산 등은 신 으로 하므로 소득이 적더라도 차나 집 같은 높은 가치의 자산이 있어도 재난 경 쓰지 않는다는 뜻이다. 그리고 또 80%만 받을 수 있고 80.1%는 못 받는 지원금을 받고, 소득이 많으면 자산이 없더라도 재난지원금을 지급 받지 못 다는 단점이 있다. 한다. 또, 하위 80%는 재난 지원금을 받고 하위 79.9%는 지급받지 못하는 재난지원금은 선별적으로 지급해야 한다. 피해 계층을 위한 차원에서 선 아이러니한 상황도 발생한다. 또 1인 가구와 맞벌이 부부를 역으로 차별한다 별적으로 지급해야 한다. 이 뜻은 전 국민이 피해보상 대상은 아니라는 뜻 는 논란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다. 예를 들어 마스크를 파는 회사는 매우 높은 흑자를 보고 있을 것이다. 물론 보편지급시 피해를 받지 않는 국민도 피해를 받는 국민과 동일한 지 또 배달 회사는 배달의 수요가 꾸준히 늘어남으로써 흑자를 보고 있다. 또 원금을 받는 문제가 생길 수 있다. 하지만, 지역화폐로 기한을 제한하면 피해 재난지원금을 월세 등 경제에 하나도 도움이 되지 않는 곳에 쓰기도 한다. 를 받지 않아 저축하는 사람을 막을 수 있다. 또 코로나 19 재난에서 벗어나 물론 자영업자들에게 보상을 두텁게 해주고 전국민에게도 재난지원금을 는 사람은 거의 없다. 피해 정도의 차이는 있지 말이다. 모든 국민이 재난지 주는 것은 의미가 있다. 하지만 30만원 정도는 자영업자들에게 별로 큰 도 원금을 지급 받을 자격이 있다. 그리고 모두에게 같은 돈을 나누어 주기 때문 움이 안 된다. 지원금이 필요 없는 사람들에게 지원금을 주지 않고 지원금 에 다수의 불만이 적다는 장점도 있다. 다른 사회구성원들이 소비할 기회를 을 더 올리는 게 좋을 것 같다. 취약계층이 아닌 사람들을 원칙 없이 지원 대 얻어 소상공인이나 자영업자들의 소득도 더 높일 수 있다. 상에 포함시키는 것은 재정에 부담된다. 다른 곳에 재정을 투자하는 게 더 물론 재난지원금을 선별적으로 지급하는 것도 피해를 받는 일부에게 더 좋다고 생각한다. 두텁게 지원해 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 보편 지급 시 앞으로 천문학적 지금 코로나 시대에 우리는 한정된 자원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야 한다. 사 인 돈이 들 수 있다. 이렇게 재정의 한계는 있지만 국가가 납세의 의무를 다 회구성원이라는 이유로 무차별적으로 동일한 금액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재 한 국민을 마지막까지 보호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 재난지원금은 긴급성 난지원금을 쓰면 미래에 투자할 재정이 줄어든다. 그래서 미래시대에게 피 을 요구하기에 보편 지급이 더욱 바람직하다. 보편 지급에 필요한 재정은 추 해를 준다. 따라서 취약계층, 피해계층을 정확히 분류하고 재정을 아껴서 필 후에 로봇세나 탄소세를 적용하여 얻을 수 있다. 당장의 재원을 고민하기보 요한 곳에 투자해야 한다.

다 보편적 지급을 통한 경제의 선순환에 주목해야 한다.

36쪽

탄소중립 정책, 실현 가능한가?

"탄소중립 정책, 실현 가능하다."

지 탄소중립을 하겠다는 것이다. 그런데, 탄소중립이란 뭘까? 탄소중립이란 탄소 배출량을 최대한 줄이고, 남아 있는 탄소는 흡수해 총생산량을 0으로 맞추자는 정책이다. 많은 국가와 기업들이 탄소중립을 선언하고 있다. 영국 이 먼저 법제화 했고, 미국, EU, 일본, 중국 등이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기업 들 역시 이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단적인 예시로 독일의 고급 자동차 제조 환경위기시계라는 걸 아는가? 지구의 환경파괴정도를 시각으로 나타낸 사 메르세데스-벤츠는 2039년까지 탄소중립을 하겠다고 선언했다. 우리나 것이다. 환경위기시계에서 6시~9시는 심각, 9시~12시는 위험, 12시는 지구 라 역시 작년 12월, 2050년까지의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하지만 선언이 국 의 종말이다. 그렇다면 현재 시각은 언제쯤일까? 무려 9시 47분이다. 종말 민들의 동의를 구하지 않아서 큰 논란이 디고 있다. 정부는 2025년까지 72 에 매우 근접한 것이다. 산업혁명 이후 인류가 환경파괴에는 신경 안 쓰고 경 조원투자, 1230만톤 온실가스를 절감하여 2050년에 탄소중립을 이룩한다 제발전만 하다 보니 당연한 거다. 하지만 많은 나라들이 위기를 느끼고 환경 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또한 많은 논란에 휩싸였다. 탄소중립 실 을 지키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많은 나라들이 2050, 2060년까 현이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오승현 (대도초6)

37쪽

탄소중립 정책, 실현 가능한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탄소중립 정책, 실현 불가능하다"

정말 탄소중립이 불가능할까? 탄소중립이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탄소중 립의 가장 큰 가능성 하나는 자동차이다. 현재의 화석연료로 가는 내연기관 차는 대기오염, 화석연료 고갈과 같은 문제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나온 대안 이 전기차와 수소차 같은 친환경차이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친환경차 보급 이 매우 활성화 됐다. 그리고 대부분의 전기차는 우리 대한민국의 배터리를 쓴다. 게다가 재활용률도 선진국이라 불리는 OECD국가의 3배인 86%이다. 탄소중립이 허황되지만은 않은 목표인 것이다. 물론 우리나라의 석탄 발전 비중이 40.4% 이산화탄소배출이 많은 공업위주의 산업구조를 하루아침에 바꾸겠다는 건 멍청하고 허황된 생각이다. 계획만으로는 부족한 것이다. 그 리고 탄소중립 목표만큼 태양광, 풍력을 설치한다면 최소 수백조원이 든다. 좁은 국토에 목표대로 태양광, 풍력 설비를 설치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 게 우리 정부뿐만 아니 다가 태양광, 풍력 등 친환경 재생에너지 설비는 날씨의 영향도 많이 받는다. 라 전 세계적으로 탄소 즉, 날씨를 이유로 대규모 정전사태가 일어나지 않으려면 날씨의 영향을 받 배출량을 최대한 줄이 지 않는 또 다른 에너지가 필요하다. 날씨의 영향을 받지 않는 또 다른 에너 고 남아 있는 탄소를 지가 필요하다. 친환경적이고, 날씨의 영향을 안 받고, 큰 에너지를 만들어 흡수해 배출량을 0으 낼 수 있는 게 뭐가 있을까? 바로 원자력이다. 원자로는 잘못 다루면 끔찍한 로 맞추는 정책인 탄 재앙이 되지만 잘 다루면 매우 친환경적인 에너지가 된다. 하지만 정부에서 소중립 정책을 실현하 려고 노력 중이다. 영 는 탈원전 정책을 실행한다고 한다. 앞뒤가 안 맞는 것이다. 국이 처음 시작을 하 며 이후 미국, 중국, 일본 등이 선언하였다. 이러한 탄소 중립은 매우 중요 한 정책이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일방통행식으로 국민들에게 설명하는 과정 을 생략하였다. 대부분의 나라들은 2050년까지를 목표로 생각하고 있으며, 2025년까지 약 73조원을 투자하고, 1230만톤의 온실가스를 절감할 계획이 라고 발표하였다.

박서인 (대도초6)

요즘 지구온난화가 심각한 문제이다. 캥거루들은 다 타서 죽고 북극곰들은 집을 잃고 있다. 우리나라는 이산화탄소 배출 8위이다. 그래서 기온이 상승 하고, 산불이 더 많이 발생하게 된다. 영구동토층이 녹아 바이러스, 태풍, 식 량 위기 등의 문제가 생기고 있다. 온도가 올라가 이런 상황이 발생한다면 우 리 인간들에게도 해를 끼치게 된다.

하지만 이 탄소중립 정책은 불가능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제조업 비중은 28.4%이다. 미국의 2배가 넘는 양이다. 제조업은 자연에서 얻은 생산물을 가공하여 필요한 물건을 생산한다. 음식, 섬유나 의복, 기계, 장비 등을 만드 는 산업이 대표적이고, 건설업과 공업도 많이 발달하였다. 모두 탄소가 배출 이 되고, 석유화학이나 철강도 배출이 많다. 이러한 산업 기반을 하루아침에 바꾸기는 힘들고, 우리의 생필품을 만드는 게 필요하기에 0으로 배출량을 줄이기에는 계획만으로는 역부족이다.

물론 30년이라는 시간 동안 바뀔 가능성이 있고, 탄소 대신 친환경적인 수 이런 악재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탄소중립이 가능할 거라 믿는다. 산업구 소를 사용할 수 있다. 국민들의 참여도도 높다. 하지만 2050년이 목표인 만 조는 하루아침에 바뀌는 게 아니라 30년 동안 천천히 바꾸면 되고, 친환경적 큼 태양광, 풍력 등을 설치하려면 적어도 수백조원이나 든다. 게다가 이미 탄 이면서 생산을 유지할 방법을 찾으면 된다. 재생 에너지의 약점은 탈원전 정 소를 배출하면서 생필품들을 제조하도 있기 때문에 바꾸기가 어렵고 수소 책을 멈추면 해결가능하다. 이제 탄소중립을 선택이 아닌 생존을 위한 필수 차를 사용한다고 해도 너무 비싸서 부담이 될 것이다. 지금 가지고 있는 차 가 되었다. 각국이 녹색장벽을 세워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물건에 관세를 잔 들도 바꾸기는 어렵다. 뜩 매기게 되었다. 즉, 탄소를 많이 배출하는 기업은 더 이상 수출하기 힘들 앞으로는 수소에너지원을 강화하고, 자원을 재활용해야 한다. 그리고 친환 어지는 것이다. 다국적기업도 친환경 기업을 파트너로 선정하고, 금융사도 경 미래차를 중심으로 개편하고, 차량과 IT결합 지능형 교통 시스템을 구축 친환경 기업에 투자한다. 무엇보다 지구가 푸르른 모습을 유지하고 인류문 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 하지만 탈원전 선언 상황에서 재생 에너지 중 명의 발전이 계속되려면 탄소중립은 반드시 실현되어야 한다. 환경위기시계 심 전력 공급, 그린수소 등의 새로운 에너지원 활용만으로는 부족하다. 그렇 가 째깍거리며 12시를 향해 움직이고 있다. 이제 시계를 열고 시곗바늘을 되 기 때문에 현 2050 탄소중립 정책 실현이 불가능하다. 돌려 놓아야 할 시간이 왔다.

38쪽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고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남자는 의사나 변호사 같은 경력직을 해야 하고, 몸을 쓰는 일은 천박한 일이라는 고정관념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렇게 루이는 미용사가 된다. 이렇게 꿈을 이룬 루이를 보고 대단하다는 생각만 들었다. 항상 긍정적 이고, 쉽게 포기하지 않으며 수많은 시련을 경험했음에도 미용사라는 꿈 을 이룬 정신력이 정말 대단한 것 같다. 내가 루이라면 너무 억울하고 힘 들기만 해서 포기하고 내가 꾼 꿈을 포기했을 텐데 말이다. 루이의 이런 면은 정말 부럽다. 특히 나 같은 유리멘탈은 너무 부럽다. 질투 날 정도로. 이 책은 이 책의 ‘다영’이라는 나도 학생으로서 루이처럼 꿈이 있다. 바로 스포츠 캐스터인데, 아직까 사람이 책의 주인공은 팔레스타 지는 구체적으로 알아보지 않았고, 미래계획도 없기에 걱정도 된다. 하 인, 이스라엘에 직접 여행하면서 지만 아직 나에겐 수많은 기회와 시간이 남아있다. 이제 진로의 관해서 두 국가가 격고 있는 갈등을 느끼 깊이 정하고 자주 생각해야 하는 나이이기에 말로만 “난 스포츠 캐스터 고, 이집트, 요르단, 터키 등을 더 가 될 거야!”라고 소리치지 않고 스포츠 캐스터가 되기 위해서 가야 할 여행하면서 그동안 쌓였던 편견 길, 스포츠 캐스터가 되고 나서 할 일, 앞으로 이어 나가야 할 계획 등등 들을 없애거나 새로운 지식들을 탄탄하게 계획할 것이다. 물론 꿈을 향한 길을 걷는데 항상 생각대로 되 많이 배우게 되었다. 작가는 교과 지 않고, 그간 생길 고난을 해쳐나가는 게 쉽지는 않겠지만, 나는 오로지 서로서는 절대 배울 수 없는 것을 나의 꿈을 위해 꿈만 바라보며 꿈을 꼭 이룰 것이다. 배웠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 지은이가 여행했던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은 치열하게 서 로 분쟁 중이었다. 경제적으로 많이 떨어지는 팔레스타인은 어린아이 들까지 나와 돌을 던지며 싸우는 반면, 이스라엘은 미국의 지지를 받으 소설 ‘소나기’의 결말을 바꿔 써보세요. 며 탱크나 전투기들을 전쟁에 준비해둔다. 이 모든 싸움의 원인은 제 1 세계대전 때 영국과 프랑스가 비밀리에 조약을 맺으면서 시작된 분쟁 이라고 한다. 허예범 (대치중1) 이 책에서 내가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지은이가 팔레스타인에 갔었 을 때 식구가 10명이었던 팔레스타인 가족들이 따뜻하게 글쓴이가 자기 들의 집에 머무르도록 맞아주었다는 것이다. 자기들의 식사를 때우기도 소설은 발단, 전개, 위기, 절정, 결말 순서로 펼쳐진다. 인물, 사건, 배경 벅찬 가난하고 가혹한 환경 속에서도, 새로운 사람을 집 안에 들인다는 이 주요 3요소다. 소나기에는 소년과 소녀가 서로 사랑하는 마음을 못 전 점에서 경계심이 들고 불편할 텐데 담요도 꺼내주고 최선을 다하는 모습 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이다. 소년은 징검다리에서 소녀를 보게 되지만 에 나는 그 따뜻한 마음이 감동적이었다. 말을 못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날, 소녀는 소년에게 조약돌을 던져 서 이슬람 국가 간의 전쟁과 분쟁으로 인해 아무 죄 없는 민간인들, 특히 로 관심을 가지게 된다. 그러고 소년과 소녀는 산마루를 오르게 된다. 그 어린아이들이 다치는데, 이런 일이 더 이상 안 일어났으면 좋겠다. 만약 리고 여러 가지 꽃을 알려주다가 소나기가 오게 된다. 그리고 소녀는 비 그칠 수 없는 싸움이 일어난다면, 모두가 완벽하게 만족할 수 있도록 싸 를 맞고 소녀는 죽게 된다. 소년은 엄마, 아빠가 소년과 소녀가 함께 있 우기보다 나름대로 서로 공존할 수 있는 타협점을 찾아 만족할 수 있는 다 소녀 옷에 묻은 얼룩을 그대로 입혀 묻어달라고 했다는 대화를 나누 것이 최선의 방법인 것 같다. 시는 것을 듣게 된다. ‘소나기’라는 소설을 읽고 가장 인상 깊은 부분이 소녀가 입던 옷 그대 로 묻어달라는 말을 소년이 듣게되던 부분이다. 그것으로 소녀가 소년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표현했기 때문이다. 소년과 소녀는 사랑하고 있지만 표현을 못하니 안타까운 이야기이다. 나의 꿈과 희망을 밝혀보세요. 소나기에서 소녀는 소년에게 조약돌을 던진다. 소년이 소녀에게 관심 을 보이게 하려고 했던 것 같다. 소년이 소녀에게 자신의 옷을 벗어 입 혀주고 업어주는 것을 보니 소년은 소녀를 사랑하고 있었던 것 같다. 정재윤 (단대부중1) 이 작품에서 나오는 소나기는 소년과 소녀를 가깝게 해준다. 둘이 춥 고 힘드니까 소년은 소녀를 더욱 돕게 되기 때문이다. 하지만 둘이 가깝 루이에게는 꿈이 있었다. 바로 미용실에서 일하는 미용사가 되는 것이 게 해 주었지만 이별도 가져다 주었다. 소녀가 소나기를 맞아 죽게 되 다. 근데 세상일이 모두 원하는 대로 되지는 안 듯이, 루이도 복병을 만 기 때문이다. 난다. 아버지가 미용사를 반대하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루이 아버지는 아마도 소년은 소녀가 죽었다는 것을 알고 소녀의 무덤을 찾아갈 것이

이슬람을 소개해 보세요.

김은재 (숙명여중1)

39쪽

다. 그리고 소녀가 던진 조약돌을 놓고 소녀를 위해 준비한 호두도 까서 로운 미래 대비가 있다. 미지의 세계를 향해 꿈꿨지만 옛날에는 탐험 할 도구들이 많지 않았다. 그래서 미지의 세계하고 말했다. 이렇게 바다의 무덤위에 올려놓는다. 그러면서 소년은 죄책감을 느낄 것이다. 가치는 이외에도 다양한 것들이 많다.

바다를 지키기 위한 방법을 설명하세요.

지연우 (숙명여중1)

일본에는 지금 큰 이슈가 있다. 오염수 방류 이슈이다. 지금 일본에서는 2011 대지진 이후 후쿠시마 원전이 붕괴된 뒤 축적된 오염수가 점점 늘어 나고 있다. 지금 일본에서 이러한 상황이 계속돼 바다에 오염수를 방류 하면 많은 나라에 피해가 가게 된다. 그리고 해산물도 못 먹고 소금도 구 바다는 이렇게 사람들을 많이 도와주지만 위기에 처했다. 지금 바다는 하기 어려워지게 될 것이다. 이러한 상황 때문에 일본 내에도 많은 사람 사람이 버리는 쓰레기들 때문에 오염이 된다. 그래서 지금 바다에 사는 생물들은 쓰레기들 때문에 죽는 경우도 많다. 지금 바다는 오염이 되어 들이 불평을 하고 반대하는 사람들이 많다. 바다의 역할은 많은 것들이 있다. 바다에서 생명이 탄생하기도 하고 온 지금 많은 나라들이 위기에 처했다. 도 조절도 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한다. 이러한 역할 외에도 다양한 것 지금 바다가 오염된 만큼 지켜야 된다. 개인적으로는 일회용품을 쓰지 들이 있다. 그래서 만약 바다가 없어지고 오염이 된다면 이러한 역할을 말고 쓰레기를 아무데나 버리면 안 된다. 국가적으로는 사람들이 쓰레기 하기 어려워지게 될 것이고 이러한 역할이 사라지게 되면서 우리의 생활 를 아무데나 버리는 것을 막고 사람들이 아껴 쓰게끔 해야 한다. 특히 일 본의 오염수 방류의 경우 저장탱크를 추가로 건설을 하면서 막는 것이 이 힘들어 지게 될 것이다. 바다의 가치에는 미지의 세계를 향한 꿈, 문명 교류 길, 여러 자원, 풍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며 국제적 문제 해결 방안이다.

40쪽

이슬람을 소개해 보세요.

주수민 (숙명중1)

들은 작은 플라스틱 알갱이를 보고 크릴새우 냄새가 나서 먹는다. 건강 이 해로워져서 죽는 경우가 많다. 그 피해는 다시 인간에게 되돌아온다. 환경을 지키는 운동을 해서 바다를 지키거나 일회용품을 줄이고 음료 수를 마실 때는 플라스틱 병 말고 텀블러를 이용한다. 그런데 개인적인 노력만으론 효과가 없다. 특히 일본 오염수 방류가 문제의 경우 국제적 인 차원에서 접근을 해야 한다. 미국과 일본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가 개입을 해야 한다.

이 책은 이집트, 요르단, 팔레스타인, 터키 등 많은 나라들을 돌아다니 면서 다영이라는 사람이 쓴 책이다. 처음에 이슬람은 법이 말도 안 되고, 맨날 폭탄만 터트리는 테러리스 트만 있는 줄 알았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여자를 차별하고, 함부로 대 하는 줄 알았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은 현재 영토 분쟁으로 인하여 치열하게 싸우 고 있다. 하지만 이스라엘 사람들은 머리가 좋다. 돈을 많이 벌어서 압도 적으로 이스라엘 사람들이 이기고 있다. 원래 이스라엘 사람들이 살던 곳이 있었는데 이스라엘 사람들이 다 땅을 떠나고 미국으로 돈을 벌러 갔다. 그런 다음에 팔레스타인 사람들이 그 번 땅에 들어와 살기 시작했 루이에게는 꿈이 있었다. 할머니의 추천으로 루이는 미용실에서 인턴 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미국에서 돈을 많이 벌어와 다시 그 땅을 찾아가 십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직원들과 친해지고 미용일이 적성에 맞 자기네 땅이라고 주장해 영토 분쟁이 일어나고 있다. 자 미용사를 꿈꾼다. 그러나 아버지의 반대로 인해 집안 식구들은 루이 프랑스와 영국이 팔레스타인들과 이스라엘 사람들은 속여 전쟁을 이 가 미용실습을 받은 것을 비밀로 한다. 그러나 이 사실이 발각되자 루이 겼다. 팔레스타인들 한테는 우리를 도와주면 그 땅을 다시 팔레스타인 는 아버지에게 맞고 기절한다. 그러자 아버지는 정신을 차리고 루이를 들 것으로 만들어 준다고 하고, 이스라엘 사람들한테는 다시 땅을 되찾 미용대학교에 보내준다. 그러나 아버지와 어머니는 이혼을 했다. 루이는 게 도와주겠다고 했다. 결국 성공한 미용사가 된다. 그리스인들이 이집트를 여행하다가 처음 본 바윗덩어리, 득 피라미드 이러한 루이를 보면서 루이가 어린 나이에도 자신의 꿈에 관해 진지하 를 보고 그리스인들이 자주 즐겨먹는 피라미드 과자 같다고 해서 피라미 게 생각하고 똑 부러지게 판단하며 행동하는 것이 대단하고 존경스러웠 드다고 이름이 붙여진 것이 신기했다. 다. 또한 루이의 아버지가 뒤늦게 반성하기는 했지만 직업에 관한 편견 이슬람 여성들은 대부분 히자브를 쓴다. 이슬람은 여성의 신체를 신성 이 완전히 사라졌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클라라의 전 남자친구가 자 시한다는 이유와 남성들에게 성적 자극을 주면 안 된다는 이유로 하자브 신이 미용실에 불을 지르고 도둑질을 한 것에 대해 감옥에서 진심으로 를 쓴다. 이유가 이상하다. 그리고 이슬람 사람들을 소고기와 삼겹살을 반성했으면 좋겠다. 그렇다고 그동안의 행동이 용서하는 것은 아니지만 먹지 못한다는 게 슬프다. 그래도 앞으로라도 좀 바르게 살았으면 좋겠다. 내가 만약 루이였다면, 그냥 방송국에서 인턴십을 갈 것 같다. 그런 다 음에 그곳에서 연예인들을 직접 만나서 사인도 받고 정말 재밌을 것 같 다. 설령 미용실에서 인턴십을 한다 해도 또 마음이 재미있더라도 그렇 게까지 큰 관심을 갖고 학교까지 빠지지는 않을 것 같다. 또 아버지에 바다를 지키기 위한 방법을 설명해 보세요. 게 맞아서 기절을 하면서까지 미용일을 고집하고 싶지는 않을 것 같다. 이처럼 루이에게는 꿈과 희망과 용기와 자신감이 있다. 나도 루이처럼 꿈을 갖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고 싶다. 이주영 (대치중1)

나의 꿈과 희망을 밝혀 보세요.

김리부 (숙명여중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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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지난 14일 오염수를 방류하기로 결정했다. 전세계뿐 아니라 일 본의 국민 일부도 반대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은 오염수를 방류하는데 언어의 사회성을 지켜야 하는 이유를 써 보세 이득이여서 이런 결정을 했다. 심지어 미국은 중국에 대응하기 위해서 요. 이런 결정을 지지한다. 바다환경을 먼저 생각하기보다 정치적인 입장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 것이다. 조수아 (숙명여중2) 이뿐만이 아니다. 플라스틱, 페트병 같은 것들이 바다를 오염시키고 있는 중이다. 바다에 떠다니는 플라스틱, 비닐 같은 것들 때문에 새들이 나 바다 생물들이 죽어가고 있다. 에를 들어 바다거북은 비닐봉지가 해 이야기에서 주인공은 단어의 뜻을 바꿨다. 주인공은 단어의 뜻을 함부 파리인 줄 알고 먹어서 숨이 막혀서 죽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바다 새 로 바꿨다. 사람과의 약속을 깨서 자신만의 새로운 단어를 창작했다. 당

41쪽

이슬람을 소개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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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경 (숙명여중1) 이슬람의 교리는 이만이라 하는 6가지 종교적 신앙과 이슬람의 다섯 기둥을 기본으로 하며 개종을 위해서는 특정한 의식 없이 신앙증언(샤 다영이의 이슬람 여행은 다영이라는 고등학생이 이집트, 요르단, 팔 하다)를 실시하면 된다고 한다. 이슬람에는 교리가 상반되는 200여개 레스타인, 터키와 같은 이슬람 지역을 여행하는 이야기이다. 이슬란이 의 종파가 있는데 그 중 주류는 수니파라고 한다. 그 외에도 시아파수피 란 유일한 신 알라에 절대적으로 복종하는 것을 의미하며, 이를 믿는 사 즘, 이바디파 등 여러 가지 종파들이 존재한다. 이처럼 이슬람에는 흥미 람들을 무슬림이라고 한다. 이슬람은 무함마드가 610년 메카에서 제창 로운 사실들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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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최 학부모가 선정한 최고의 교육기업

독서활동교육의 중심 이 되다! 올해도 리딩엠!

책읽기와글쓰기 리딩엠

42쪽

심해지고 있다. 나는 직업을 가질 때는 두 가지의 요건을 보아야 한다 고 생각한다. 첫째, 적성이다. 무엇보다도 직업을 가질 때 중요한 것은 적성이다. 그 이유는 정성이 맞아야 그 일을 하면서 목표를 가지고 일을 즐길 수 있 기 때문이다. 둘째, 보상이다. 사 람들을 보상을 얻기 이 책에서는 “양반전”, “운수 좋은 날”, “이상한 선생님”, “사랑손님과 위해 일을 하고, 보 어머니”등이 수록돼있다. 나는 이 중에서 “사랑\손님과 어머니”가 가장 상이 높을수록 만족 마음에 들었다. 여기서 주인공 옥희는 아빠가 돌아가셔서 없는 아이이 도 또한 커지고 자연 다. 아빠가 돌아가셔서 빈 사랑방에 선생님이신 아빠 친구분이 들어오신 스럽게 경쟁률로 올 다. 옥희는 자신을 귀엽게 봐주시는 아저씨가 좋아서 자주 사랑방에 들 라간다. 른다. 어느 날 옥희는 아저씨와 엄마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서로 사랑 나는 이처럼 적성과 하고 있지만 옥희는 엄마가 아프다고 생각할 뿐 그 사실을 모르는 순수 보상을 기준으로 하 한 시선을 담은 이야기이다. 고 직업을 가지는 것 이 작품에서 엄마와 아저씨가 얼굴을 마주보지 않는다는 점이 인상 깊 이 좋다고 생각한다. 었다. 사랑방과 안방 사이를 옥희를 통해 정보를 주고받는데, 1930년대 나는 <성적을 짧고 정서상 남녀가 얼굴을 마주치는 것이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했었기 때문 직업은 길다>라는 책을 읽었다. 이 책에서는 성적은 단순히 한 순간일고 이다. 그리고 두 번째로 옥희가 유치원에서 엄마에게 드리기 위해 몰래 직업이 인생을 좌지우지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나는 이 내용을 조금 잘 꽃 두 송이를 가져왔는데, 엄마께 훔쳐왔다 하기 싫어서 아저씨가 전해 못되었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좋은 직업을 가지려면 좋은 성적이 받 달라 했다고 하였다. 엄마는 화를 내면서도 버리지 않고 꽃병에 꽂아 둔 침이 되어야만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나는 직업, 성적이 모두 중요하고 모습이 인상 깊었다. 매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작품은 옥희 시점으로 바라본 소설이다. 옥희의 시선으로 본 모습 덕 나는 아직 내가 많은 아이들과 마찬가지로 무슨 직업을 가져야 할지 모 분에 순수한 옥희의 시선과 생각을 담고 있다. 이 이야기의 배경은 1930 른다. 하지만 나는 내 적성에 맞는 직업을 가지고 내가 원하는 보상을 받 년대이다. 그렇기 때문에 아저씨와 어머니가 서로를 내외한 것이기도 하 는 직업을 얻기 위해 노력하도록 할 것이다. 다. 이 소설은 어머니와 사랑방 손님 간의 사랑과 이별 이라는 주제의식 이 책을 읽고 직업과 진로에 대하여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게 된 것 을 담고 있는 것 같다. 같다. 내가 만약 이 소설 속 주인공민 옥희라면 어머니와 아저씨가 주고받았 던 쪽지 내용을 보았을 것이다. 원래 이야기에서 옥희는 보지 않는다. 그 리고 쪽지를 주고받은 후 아저씨는 사랑방을 떠나는데 옥희는 이유를 알 지 못한다. 하지만 만약 옥희가 쪽지내용을 보았더라면 아저씨가 왜 사 아픈 역사도 기억해야 하는지 자신의 생각을 랑방을 떠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기 때문이다. 적어 보세요. 이 작품의 뒷이야기를 상상해 보면 옥희는 커서 학생이 된다. 그리고 4 년 전에 사랑방에서 떠나신 아저씨를 학교에서 만나게 된다. 그 아저씨 조성하 (대청중2) 는 옥희의 담임선생님이 되었고 덕분에 어머니와 아저씨는 다시 재회를 하게 된다. 그리고 그 셋은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았다. 역사는 기록돼 있는 것이다. 역사는 누구한테 고통이 될 수도 있기 때 문에 역사는 주관적인 면이 있다. 역사는 자랑스러울 수도 있고 고통 이 될 수도 있다. 우리는 자랑스러운 역사와 고통스러운 역사 둘 다 기 억해야 한다. 나의 꿈과 진로에 대해 써 보세요. 자랑스러운 역사를 기억하면 자신의 조상들이 자랑스러운 일을 해냈 다는 것을 알릴 수 없다. 또한 자랑스러운 역사를 들은 사람은 위인처 럼 위대한 사람이 되겠다고 동기부여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자랑스러 박한빈 (도곡중2) 운 역사라고 해서 다른 모든 나라 사람한테 자랑스러운 역사가 좋게 보 이지는 않을 것이다. 요즘 사람들은 직업을 가지는데 여러 문제를 가지고 있다. 아주 심각 고통스러운 역사는 과거 조상들이 받았던 고통을 우리도 이해하고 공 한 실업률로 사회에 꿈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따라서 직업을 구하는 일 감하도록 한다. 2차세계대전 때 유대인들을 학살하는 악행을 저질렀던 은 하늘에서 별 따기가 돼버렸다. 그로 인하여 서로 간의 경쟁을 매우 나치들은 오늘날 유대인들과 고통을 받았던 여러 사람들에게 고통스러

가장 마음에 들었던 소설을 소개해 보세요.

서예진 (도곡중2)

43쪽

운 역사를 담았다. 히틀러가 나치를 세웠던 곳인 독일 또한 이를 자랑스 은 직업이 아니라 정규직 같은 안정적인 직업이 낫다는 것이다. 럽게 여기지 않고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역사라고 생각해 반성하는 모습 직업은 운도 필요하다. 운이 좋으면 직업 찾기, 돈 벌기 등은 훨씬 더 수 을 보인다. 반면 몇몇 나라는 자신들이 저질렀던 악행에 대해서 사과하 월해지는 것이다. 운이 좋으면, 운으로 말한 수능문제 덕분에 좋은 대학 에 가고, 좋은 곳에 취직, 돈 벌고 잘 살고 삶이 정말 수월해진다. 고 반성하지 않는 몇몇 나라가 존재한다. 역사는 다시반복하기 때문에 다시 세계대전이 발발할 수도, 식민 지배 그러니까 직업을 찾을 때 신중하게, 그리고 천천히 찾아야 한다. 처음 가 일어날 수도 있다. 하지만 고통스러운 역사를 기억한다면 이런 비극 부터 욕심 부리면 안된다. 이 일어날 가능성을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자신의 꿈과 미래를 밝혀 보세요.

최준혁 (도곡중2)

그림을 감상하는 방법을 소개해 보세요.

손영수 (역삼중3)

우리나라 그림의 특징은 오른쪽 위에서부터 그리기 시작해서 왼쪽 아 나의 꿈은 아직 없다. 하지만 그래도 나는 안정적이고 비교적 쉽고 돈 래까지 그리는 방법으로 그림을 그려 왔다. 에를 들어 김홍도의 <씨름> 을 많이 버는 게 좋다. 내가 직업을 가지려 할 때 문제없이 직업을 가지 을 보면 오른쪽 위에서부터 보아야 그림을 이해할 수 있다. 고 돈을 번 다음 더 좋은 직업을 가지면 좋다. 처음부터 좋은 직업을 갖는 서양 그림의 특징은 우리나라의 특징인 오른쪽 위에서 왼쪽 아래로 그 리는 방식과는 다른 왼쪽 위에서 오른쪽 아래로 그리는 형식이다. 건 힘든 일이기 때문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그림을 감상하는 방법이 잘못되었다. 미술관을 가보 <성적은 짧고 직업은 길 면 왼쪽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그렇게 되면 그림을 왼쪽에서부터 보게 된 다>책은 지금 우리 사회 다. 그렇게 되면 우리나라의 방식인 오른쪽 위에서 왼쪽 아래로 보는 방 에서 직업이 어떤 식으로 식이 아닌 서양의 그림을 보는 방식으로 미술관은 관람하게 된다. 그러 되어 있는지 보여준다. 우 므로 왼쪽으로 들어가는 것이 아닌 오른쪽으로 들어가도록 바꾸어야 한 리 사회는 직업을 너무 찾 다. 하지만 이것은 바뀌지 않고 있다. 왜냐하면 한국 사람들은 외쪽부터 기가 어렵다. 정보가 왜곡 행동을 하는 것에 적응이 되어 있기 때문이다. 갑자기 바꾼다면 사람들 돼 있고 양도 적다. 보통 이 혼란을 느낄 수 있다. 누구의 권유로 간다. 올바른 방법으로 그림을 보는 방법은 위에서 말한 것처럼 오른쪽에서 작가의 말에서 자신의 부터 봐야 한다. 그렇게 바꾸기 위해선 사람들이 혼란을 겪을 수 있더라 능력을 받아들이라고 한 다. 100미터를 9.58초에 달리고 싶은데 17초로 달리면 그대로 받아들 도 오른쪽으로 들어가게 바꾸어야 되고 사람들에게 이 그림을 보는 방법 여야 한다. 그리고 편견도 없어야 한다. 불친절한 변호사나 의사 보다 을 많이 소문을 내서 많은 사람들이 이 사실을 알게 해야 한다. 는 친절한 택시기사가 있다. 무조건 변호사나 의사가 좋다 등의 편견 우리나라 대표 그림을 소개하자면 김흥도의 <씨름>과 김명국의 <설경 은 이제 버릴 때가 돼다. 무조건 그런 “좋은 직업”을 가지면 성공이라 산수도> 들이 있다. 김흥도의 <씨름>에서는 신발이 씨름을 하는 방향과 반대로 되어있는데 이는 싸우고 나가기 편하라고 그린 것이라고 한다. < 는 게 아니다. 우리는 귀한 유기농 음식이 아니라 규칙적인 식습관이 중요하다. 먹는 설경산수도>에는 말을 타고 외출을 하는 양반의 모습을 보고 그 당시에 시간을 지키고 규칙적으로 쓰는 게 중요한 것이다. 그러니까 무조건 좋 양반이 어떻게 외출을 했는지 알 수 있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초등 독서발자취

서울대 학생 13명이 전해주는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부록에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있습니다.

언론보도-EBS부모60분 조선 동아문화 등 다수언론에서 소개 도서구입-인터파크 YES24 알라딘 교보문고 등에서 주문가능

저자 김선민 외 | 리딩엠 펴냄 | 12,000원

44쪽

스포츠와 정치, 분리될 수 있는가?

45쪽

" झನஎ৬ 정஖, ܻ࠙ؼ ࣻ ੓다."

스포츠와 정치, 분리될 수 있는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 झನஎ৬ 정஖, ܻ࠙ؼ ࣻ হ다."

유준상 (영동중3)

손영수 (역삼중3)

곧 일본에서 도쿄올림픽이 열린다. 곧 도쿄 올림픽이 열리는데 원래 도쿄 올림픽은 2020년에 열리는 것이었다. 이번 올림픽은 원래 2020년에 열리 하지만 코로나 19로 인해 2021년으로 연기되었다. 하지만 2021년 개최에도 찬 는 올림픽이었다. 하지만 코로나가 반논란이 많이 일어났다. 그 이유는 코로나 19가 아직도 엄청나게 심하고 많이 심해지면서 2021년으로 올림픽 개 진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찬성 여론은 올림픽을 개최하지 않으면 수익에 문 최를 연기했다. 하지만 2021년에 다 제가 있다고 주장한다. 개최를 하면 IOC가 수익의 10%를 받기 때문이다. 단 올 시 올림픽을 연다고 했을 때 찬성반 림픽을 개최하지 않으면 일본은 취소 배당금을 내야 한다. 이처럼 국민들도 등 대 논쟁이 엄청나게 크게 일었다. 논쟁 끝에 정상적으로 개최하기로 결정을 내 을 돌린 상황이어서 마지막 반전을 노려보자는 정치적 계산이 깔려 있는 것으 렸다. 올림픽을 하면 수익이 IOC에게 일부 간다. IOC가 찬성한 이유는 돈이 필 로 보인다. 일본은 은근슬쩍 독도를 건드렸다. 성화 봉송 지도에 독도를 흐릿 요하기 때문이다. 만약 이 올림픽이 열리지 않았다면 일본은 약 1조원의 배상 하고 작게 집어넣었다. 금을 지불해야 한다. 올림픽과 정치는 분리가 가능할까? 내 의견은 분리가 가능하지 않다는 의견 올림픽은 정치와 연결되면 안 된다고 생각한다. 그 이유는 선수들이 정치에 이다. 첫째, 올림픽 개최지를 선정하는 데에도 정치가 관련된다. 나라를 선정 관한 티셔츠를 입고 오면 국가들이 퇴출하라는 얘기까지 한다. 그래서 이러한 하고 그 나라에 경기장도 짓고 선수 숙소도 지어야 하는데 이것들은 모두 선 갈등을 없애기 위해서 우리는 정치와 스포츠를 같이 두면 안 된다.

수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나라에서 돈을 써서 짓는 것이기 때문에 정치와 연 관될 수밖에 없다.

첫 번째로는 올림픽의 주인공은 선수들이다. 우리가 올림픽을 보는 이유는 그 선수들의 경기와 그 경기의 결과를 보려고 올림픽을 보는 것이다. 우리는 두 번째 이유는 올림픽은 돈을 엄청나게 많이 써야 하기 때문에 수익 같은 정치를 보는 것이 아니라 선수들을 보는 것이기 때문에 정치와 스포츠를 같이 요소가 중요하다. 그래서 돈이 없거나 가난한 나라들은 개최지로 선정되는 것 묶어서 하면 안 된다.

자체가 어렵다.

두 번째는 올림픽은 국가와 국가 간의 스포츠 경쟁이다. 이것은 정치와 정치 세 번째 이유는 올림픽이나 스포츠는 국민들이 많이 보기 때문에 정치인들 의 싸움이 아닌 스포츠와 스포츠의 경쟁이다. 우리는 이것을 즐기면서 보는 것 이 자기 지지자들을 많이 모으려고 이용하는 경우도 있다. 예를 들면 이번 도쿄 이고 또 경제적인 목적으로 보려고 하는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스포츠와 스포 올림픽에서도 독도를 은근 슬쩍 넣으면서 정치적 목적으로 활용하기도 했다. 츠의 경쟁으로 흥미 있게 올림픽을 보아야 한다. 따라서 우리는 스포츠와 정치 물론 올림픽과 정치는 분리가 가능할 수도 있다. 그러나 정치적인 요소가 훨 를 묶기보다는 따로 떼어놓고 보아야 한다. 씬 많다. 따라서 올림픽과 정치는 분리가 불가능하다.

46쪽

좋은 병원과 많은 병원, 무엇이 더 적합한가?

47쪽

좋은 병원과 많은 병원, 무엇이 더 적합한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 ݆਷ ߽원੉ જ਷ ߽원보다 ؊ ੸೤하다."

" જ਷ ߽원੉ ݆਷ ߽원보다 ؊ ੸೤하다."

김은재 (숙명여중1)

김리부 (숙명여중1)

최근 코로나 확진자 수가 증가하면서 병원을 찾는 사람 수도 증가하고 최근 코로나 19 확진자 수가 늘면서 병원을 찾는 사람의 수가 늘었다. 있다. 이런 일 때문에 사람들은 많은 병원이 좋은 것인가, 좋은 병원이 더 그러면서 사람들 사이에서 좋은 병원과 많은 병원 중에 뭐가 더 좋은지 좋은 것인가에 대해 논쟁하고 있다. 좋은 병원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환 에 관하여 논쟁이 붙었다. 그렇다면 좋은 병원의 기준은 무엇일까? 좋은 자가 진료를 받고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게 대표적인 이유인 반면, 병원은 그저 환자를 치료하는 것뿐만 아니라 환자가 입원해 있는 시간 많은 병원을 추구하는 사람들은 병원의 목적이 치료라는 이유를 내세우 동안 편히 쉬고 빠르게 회복할 수 있도록 청결하고 좋은 시설을 갖춘 병 고 있다. 나는 많은 병원이 사람들에게 도움을 더 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원이라고 생각한다.

첫째로, 만약 오늘 같은 코로나 시대에 좋은 병원이 한 개밖에 없다면, 나는 좋은 병원과 많은 병원 중에서 좋은 병원이 더 적합하다고 생각한 병실이 부족하여 사람들은 자신의 집에서 치료를 할 수밖에 없고, 그로 다. 좋은 병원은 환자가 진료를 받고 치료하는 데 도움이 된다. 환자들이 인해 오히려 확진자 수가 많아지게 되는 악순환이 일어난다. 반면 병원 병원에서 주로 보고 있는 것은 천장인데 이 천장만 바꿔도 환자들의 회 이 많다면, 환자들을 돌볼 병실이 충분하게 되고 또 그 덕분에 환자들이 복속도가 빨라진다고 한다. 더욱 빨리 완쾌할 수가 있다. 좋은 병원에서는 서비스나 사람들의 태도가 좋다. 예를 들면 예고도 내가 생각하기에 좋은 병원이란 병원 시설과 서비스가 좋고 환자가 입 없이 의료진이 병실커튼을 열어젖히거나 선생님이 자꾸 혼내서 무섭다 원해 있을 동안 조금이라도 덜 불편해할 수 있게 노력하는 병원이라고 든지, 다 검사하며 ‘숨 참으라, 내쉬라’며 녹음된 목소리가 나오는데, 도 생각한다. 또한 많기만 한 병원이라고 시설이 무조건 안 좋을 것이라 생 저히 따라하지 못했는데도 검사는 끝났다, 등 환자들의 불만이 많은데 각하지는 않는다. 병원도 나름대로 기본적인 시설과 환자를 돌볼 수 있 좋은 병원에서는 이러한 점들을 개선하여 보다 더 좋은 진료 환경을 만 는 간호사들과 치료할 수 있는 의사는 있을 것이다. 다만 아주 좋은 병원 들어준다. 보다 환자들을 위한 시설이 부족할 뿐이다. 물론 많은 병원도 좋은 점이 있다. 사실 병원의 기본적인 목적은 치료 물론 좋은 병원이 환자들을 완쾌시키는데 더 빠르고 만족도가 높을 수 이므로 치료만 제대로 된다면 많은 환자들이 진료 받을 수 있도록 병원 도 있다. 하지만 본래 병원의 목적은 호텔 같은 편안함보다 환자의 치료 의 수가 많은 것이 좋을 수 있다. 그러나 좋은 병원은 환자들의 회복 속도 를 더 우선시하는 곳이기 때문에 나는 좋은 병원과 많은 병원을 선택하 를 보다 더 빠르게 해주는 등 다양한 좋은 점이 있다. 따라서 좋은 병원이 라 한다면 많은 병원이 ‘좋은’ 병원의 기준에 더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보다 더 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48쪽

정독, 지속독, 다양독, 잠재독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은 전문성있는 리딩엠에서 성공하세요!

과학 인문 책읽기 글쓰기 판가름

이든 이든 와 로 나더라

책읽는 습관과 글쓰기, 첨삭지도, 내신대비, 방학특강, 독서이력진단 등 다양한 교육 프로 그램을 제공하는 리딩엠입니다. 리딩엠만의 자체 솔루션 프로그램인 RAMS (램스 솔루션) 으로 우리 아이 출결과 교육진행 과정 실시간 확인 그리고 무료 도서 대출 시스템으로 우 리 동네 도서관으로써 책을 읽으러 오고 싶은 곳까지! 글쓰기를 통하여 자기주도 능력과 생 각하고 표현하는 능력을 갖출 수 있는 곳으로 성취감을 줄 수 있는 리딩엠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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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프로그램은 예비초 (7세반) 부터 중학교 3학년 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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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readingm.com

49쪽

초등 자녀를 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시리즈

서울대 학생

13명이 전해주는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주제별로 전달하는

독서의 중요성!

서울대 학생들이 자신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독서의 중요성을 설득력있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들의

생생한 인터뷰!

자신의 초등시기 독서환경과 독서습관이 형성된 시기등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초등시기 읽어야 할

추천도서 목록!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안내되어 있어 소중한 책읽기의 길잡이가 될 수 있습니다.

서울대 학생 13명 이 책 읽기의 모든 것을 전하다. 우리 엄마들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 아이들에게 읽어보라고 권할 권장도서 실제와 경험에 입각한 초등1~6학년까지의 책 읽기 지침서

※부록에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있습니다.

50쪽

특별섹션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교육센터가 전하는 교육 소식 페이지입니다.

교육 정상화의 핵심, 책읽기와 글쓰기

등교 개학, 진단과 보수가 우선

2학기 등교 개학이 시작된다. 코로나 4차 대유행 속에서도 정부는 전 면 등교 방침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등교 개학을 통해 학습 격차 해소 를 줄여 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실제로 등교 개학은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학업 손실을 체계적으로 보수해 갈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대안이 될 것이다. 교사는 대면 수업을 통해 학생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현장에 서 인지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다. 또한 학생은 교사의 가르침에 따라 단계적으로 학습하며 학업 성취도를 올려 갈 수 있다. 비단 학업뿐만 아니라 함께 공부하는 학생들과의 관계 속에서 사 회성을 익히며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사회성 결여 문제도 상당 부분 해 결할 수 있다. 2학기 등교 개학은 우리 학생들에게 여러모로 필요한 과 정이 될 것이며, 그 안에서 방역에 대한 철저한 대비도 병행될 것이다. 전면 등교를 앞두고 우리 학생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코로나로 인 한 학습 격차 해소 방안은 전후 복구에 버금갈 만큼 거대하고, 복잡하며, 어려운 문제이다. 그 단계와 방법에 대해 교육종사자마다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들의 공통적인 출발점에는 ‘기초학력 진단평가’가 있다.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학습 공백을 단계적으로 보수해 정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어떠한 부분에서 공백이 발생했는지 파악하는 과 정이 첫 번째이다. 학생들마다 학업성취도가 다르고, 사교육을 통해 학 습한 내용 역시 천차만별이기에 현재 학생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보수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기초 평가가 이루어져야 함이 당연하다. 따라서 코로 나 이전부터 진행해 온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적극 활용하고 더 발전시키 는 것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학력 진단을 마친 학생들에게 필요한 두 번째 과정은 보수이다. 이는 현재 교육부가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며 그 속 도를 올릴 수 있다.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학습 보수를 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마련되어 있으며, 학습자가 현재 어느 정도의 학업 성취를 이루었는지도 테스트해 볼 수 있다. 이처럼 꾸준한 진단과 맞춤 형 보수는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학습 격차를 줄이는 데 핵심적인 대안 이 될 것이다.

진단과 보수의 핵심, 읽기와 쓰기

그렇다면 진단과 보수의 핵심은 무엇일까. 이는 책읽기와 글쓰기에 있 다. 책읽기는 이해를, 글쓰기는 내재화를 만들어낸다. 모든 지식의 출발 점은 ‘읽기’이다. 무엇인가를 읽어야 지식을 습득할 수 있고, 그 읽는 과정 에서 충분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필요로 하는 활동이 존재한다. 어휘를 학 습하고, 배경지식을 익혀야 같은 책을 읽더라도, 같은 시간을 들였더라 도 최적의 읽기를 끌어낼 수 있다.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현상을 파악해 야 하고, 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읽기가 모든 것의 시작이다. 읽는 과정 이 불충분하다면 문제해결과정 또한 엇나갈 수 있고, 이는 국어뿐만 아 니라 모든 과목에 해당된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학생들이 책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 도록 수업 시간에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모르는 어

51쪽

휘로 인해 스쳐 지나간 내용을 다시 이해할 수 있도록 어휘의 사전적 의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우선 학생들이 그동안 깊게 생각해 미를 비롯해 문맥상 적합한 어휘의 뜻을 깊게 공부한다. 또한 다양한 문 보지 않았던 주제에 대해 책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파헤쳐 본다. 제를 풀어보며 책의 내용을 올바로 이해하는 과정을 거친다. 그 과정에 이후 그 현상에 대해 다양한 입장을 들어보고,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자 서 책의 내용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 신의 주장을 써내려가기 시작한다. 충분한 논거가 준비되었고, 자신의 보며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운다. 이처럼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 주장에 대한 한계점도 분명히 알고 있기에, 이에 대한 대안도 함께 작성 는 학습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읽기’, 나아가 ‘읽은 것에 대한 이해’를 돕 하며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글을 완성해 간다. 이 과정에서 독불장군처럼 기 위해 심도 있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쓰기, 지식의 내재화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는 글이 아닌 타당한 근거를 통해 적합한 내재화 를 형성해 가는 것이다.

2학기, ‘문학’과 ‘고전’으로 교육 정상화 도달

다음으로 쓰기는 내재화이다. 읽는 것만으로는 온전히 자신의 것이라 고 말하기에는 어렵다. 읽기가 다른 사람이 작성한 것을 탐독하는 과정 등교 개학이 시작된 2학기,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문학’과 이라면 쓰기는 자신이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것을 만들어 가 ‘고전’을 중점적으로 읽으며 우리 학생들의 교육 정상화에 온힘을 쏟는 는 과정이다. 그 안에서 완전한 이해가 이루어지며, 언제 어디서라도 자 다. [리딩엠]의 재원생은 코로나 시기에도 매주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해 낼 수 있는 준비를 갖추게 되는 것이다. 오히려 학업성취도를 계속해서 높여 왔다. 모든 과목의 기본이 읽기와 쓰기이기에, 책읽기와 글쓰기가 밑바탕이 된 우리 학생들은 별 다른 어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매 시간 글쓰기를 통해 학생들의 논 려움 없이 체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아직 시작을 하지 않은 학생들은 리와 표현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글을 처음 쓰는 학생들의 경우 논리의 어떠한 과정으로 학습 격차를 해소해 교육 정상화를 이끌어 내야 하는지 흐름이 다소 미흡할 수도 있다. 학생들이 자주 하는 실수가 결론을 미리 혼란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정답은 간단하다. 책읽기와 글쓰기. 이것이 지은 후 그에 대한 근거를 생각하는 것이다. 자신이 무엇인가를 주장하 교육 정상화의 첫 번째 단계이며, 이것이 충족되었을 때 다른 과목의 성 기에 앞서 충분한 논리를 갖추어야 하는데, 우선 결론을 내리고 그에 대 장도 가능해지는 것이다. 한 이유를 찾다 보면 결국 자신이 쓴 결론이 틀어지는 글이 되곤 한다. 예 를 들어, 사과를 좋아한다는 결론을 미리 쓰고, 자신이 왜 사과를 좋아하 코로나라는 전무후무한 사태가 발생한 지 벌써 1년 6개월이 지났다. 지 는지 그때부터 이유를 찾기 시작한다. 달콤하고, 빨간색을 좋아하고, 먹 난 2020년은 모두가 처음 겪는 일 앞에서 많은 혼란과 어려움에 마주할 으면 건강한 음식이라며 논거를 제시하다 보면 결국 자신은 사과가 아닌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읽기와 쓰기가 꾸준히 이루어진 학생들은 학습 수박을 좋아한다는 결론에 이르는 글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과정은 문제 공백 없이 실력을 꾸준히 성장시켜 왔다. 교육의 정상화, 그 핵심은 읽기 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이 첫 번째, 논리적인 글쓰기 연습이 와 쓰기이며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앞으로도 이 기본을 갈고 충분하지 않았던 것이 두 번째 이유라고 할 수 있다.

닦으며 우리 학생들의 질적 성장을 이끌어내는 데 온힘을 쏟을 것이다.

52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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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공학자는 크고 작은 부품과 장치들을 연구 및 개발하고 하나 의 로봇으로 조립해서 만드는 일을 해요. 로봇을 개발하기 위한 기초 기 술을 연구하고 제조 로봇이나 산업 현장의 로봇, 수술 로봇, 배달 로봇, 학 습지원 로봇 등 개인 서비스 로봇을 개발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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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노력과 끈기가 필요한 분야예요. 늘 새로운 것에 궁금해하 며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적성에 맞다 고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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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을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생산하는 로봇 업체에서 일할 수도 있 고, 로봇 자체를 이용해서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 (자동차, 가전제품, 반도 체)에서 일할 수도 있어요. 또, 로봇을 이용한 서비스 업체인 의료업체나 엔터테인먼트 업체로도 진출할 수 있답니다.

또한, 무기나 장비를 만드는 회사에서 군대와 접목하여 연구를 진행할 수도 있고 군용 로봇을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수리 논리력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학문의 지식을 결합해야 합니다. 이공 계열 학과의 다양한 학문을 전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대학에서 기 계공학, 전자공학, 소프트웨어 공학 및 제어ㆍ계측 등을 전공하여 로봇 을 만드는 일에 대한 수준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로봇공학자가 되기 위한 훈련 과정으로는 로봇 시스템 제어 과정, 로 봇 자동화 시스템 제어 과정 등이 있습니다. 또한, 로봇공학자가 되기 위 해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은 없지만 메카트로닉스 기사 자격증 등이 있 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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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개인 서비스용 로봇 시장이 급속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 니다. 수많은 공장에서 현재 사용되고 있는 로봇 시장도 지속해서 성장 하게 됩니다.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지능형 로봇도 더욱 발달해서 의료, 간병, 교육, 공연 등의 분야에도 진출할 수 있습니다

해외 주요국들은 각국의 상황에 맞춰 로봇 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러 기업들이 로봇과 관련된 사업 분야를 다양하게 확대하고 큰 시장 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글로벌 정보 통신 분야로도 확대되어 로봇 산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전자회로, 설계 등 지식과 응용능력이 바탕이 업은 점차 더 커질 전망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로봇 공학 기술자의 일자 되어야 하므로 탐구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목표로 해보는 것이 좋 리가 늘어나게 될 것이므로 우리 친구들도 미래직업으로 큰 관심을 가 아요. 모험을 시도하고 경쟁적인 활동에 참여하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 지면 좋겠습니다. 이나 관점에 영향을 주고 싶어 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분야입니다.

또한, 로봇이 인간을 위해서 일을 하는 만큼 인간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 하고 논리적으로 분석하며 판단력을 갖출 필요가 있답니다.

53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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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컴퓨터와 로봇 등이 인간처럼 생각하고 결정을 내리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분 야입니다. 기존 지식을 기계가 배우도록 한 뒤, 사람 대신 일을 하게 만 드는 기술, 저장한 지식과 여러 지식을 연결해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는 기술 등 지식을 학습하고 다른 지식을 이끌어 내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탐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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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통신 기술(ICT) 분야의 직업인 소프트웨어 개발, 시스템 설계 및 프로그램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시스템 개발 자, 웹 디자이너, 컴퓨터 게임 디자이너 등) 등의 직업과 관련성이 높습니 다. 또한 로봇 설계 뿐만 아니라 게임, 재생에너지, 검색엔진, 빅 데이터, 영상 및 음성 인식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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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 관련 지식과 수학적인 실력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창조적인 생각을 많이 하고, 다양한 기술을 총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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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합니다. 인간의 뇌와 유사한 방식으로 새로운 지식을 떠올리는 인공지 능을 만들기 위해 논리적인 사고능력이 필요합니다.

폭넓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인간과 로봇에 대해 탐구하는 것에 흥미를 많이 갖는다면 직업으로 삼기 좋습니다. 인공지능 시스템은 인간의 사고 와 행동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다양한 관점에서 관찰하고 도전하는 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다양한 분야의 연구소나 기업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 술은 과학, 공학, 심리학, 뇌과학이 만나는 융합 학문의 결정체이기 때문 에 관련된 분야가 많습니다. 게임, 재생에너지, 빅데이터 등 여러 영역에 서 활용이 가능하므로 다양한 분야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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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기술시대로 바뀌면서 인공지능 중심의 융합기술 개발이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되었던 분야에 인공지능이 쓰이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는 '4차 산업혁명'과 '인공 지능'에 주목하면서 인공지능을 비롯한 사물 인터넷, 자율 주행차 등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것이라 밝히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인공지능 전문가들이 필요한 상황이 매 우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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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자료는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발표 한 "미래직업 가이드북"의 내용을 참고하여 구성되었습니다.

54쪽

원장기고

리딩엠 도곡교육센터 원장 홍민기

인성교육의 핵심, 꾸준한 글쓰기

활동이 필수적이다.

꾸준함이 곧 내재화를 만든다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인성 함양

여기에서 능동적인 활동의 핵심은 ‘글쓰기’이다. 글쓰기에는 과거, 현재, 미래가 모두 반영되어 있다. 지난날의 경험을 떠올리며 자신의 행동을 깊 이 재고하고, 자기반성과 자기격려의 시간을 갖는다. 이를 담담히 글로 표 현해 보고, 이것이 자신의 현재상황에 미친 영향을 함께 풀어낸다. 이후 미 래계획을 수립하며 궁극적으로 자신이 이루고 싶은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 려 본다. 이처럼 글쓰기에는 과거, 현재, 미래가 녹아 있으며, 이는 곧 행동 으로 이어지는 데 훨씬 더 수월한 과정이 될 수 있다.

하지만 글쓰기는 그 재미를 느끼기 전까지는 누군가에게 참으로 귀찮 고 따분한 일일 것이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아무것도 없는 깨끗한 흰 종 이에 자신의 말로 흔적을 남긴다는 것은 실로 어려운 일이며, 때로는 부 끄럽게 여기기도 할 것이다. 또 잠깐의 감정에 이끌려 야심차게 글쓰기를 시작했지만 금방 시들해져 완성되지 못한 채로 글을 끝내버린 경험도 누 구나 한 번쯤은 있으리라 본다. 그래서 ‘꾸준함’이 중요하며, 이것이 곧 내 재화를 가져다준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책읽기와 글쓰기의 행위보다 ‘꾸준함’ 에 초점을 두고 학생들과 호흡하고 있다. 한 번의 수업으로 변화를 이끌어 내기보다 매주 진행되는 수업을 통해 학생의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조금 씩 기여하고 있다. 이는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학생 스스로 만들어 가는 과정이며, 교사의 설명이 이를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니다. 책을 읽는 주체는 학생이며, 글을 쓰는 주체도 학생이다. 또 생각의 출발점은 책이며 이를 구 체적으로 표현하는 것 또한 학생이다. [리딩엠] 교사는 학생이 그 길에서 벗어나지 않도록 곁에서 손을 잡고 함께 걸어가주는 길잡이라 할 수 있다.

따라서 학생들의 글은 저마다 개성을 지니고 있다. 같은 공간에서 한 명 의 교사에게 지도를 받았으나 모두의 경험이 다르듯, 글도 제각각 다채롭 다. 스스로 생각해 보고, 글로 표현하며 미래를 계획해 보는 시간. [리딩엠] 에서는 같이 있지만 서로 다르고, 서로 다르지만 함께 공감한다. 이를 통 해 올바른 가치관을 함양하며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인성교육이 진행되 고 있는 것이다.

우리가 읽는 책은 보편적인 가치를 담고 있고, 이는 사회의 긍정적인 변 화를 목표로 한다. 그 목표를 이루어가는 과정에서 서로가 제안하는 방법 체험이 곧 내재화를 가져다주는 것은 아니다. 무엇인가를 형성하는 데 에 차이가 있고, 그로 인해 우리 사회의 다양성이 만들어지는 것이라 본다. 도움을 줄 수는 있으나 그것이 완전한 습득으로 이어지는 것은 참 어려운 가령 등산이라는 같은 목표를 지녔더라도 누군가는 산의 정경을 느끼며 일이다. 따라서 각종 체험프로그램은 단기간 이루어지는 특성상 내재화보 천천히 올라갈 수 있고, 또 다른 누군가는 빨리 올라가 뒤에 오는 등산객들 다 흥미요소에 초점을 두며 체험 이후 참여자의 자발적 동참을 목표로 한 을 인도해 줄 수도 있다. 어떤 이는 어렵고 험난한 등산로를 이용하는 것이 다. 체험이 내재화되기 위해서는 꾸준한 노력과 시간이 필요하며, 이를 통 등산객의 경험에 도움을 준다고 보고, 또 어떤 이는 쉽고 평탄한 길로 가야 해 자신의 것으로 형성해 갈 수 있다. 안전한 등반이 가능하다고 말한다. 저마다 가지고 있는 가치관은 다르지 만, 이들 모두 산의 정상에서 아름다움을 느끼려는 공통목표가 있으리라. 현 교육부가 정책과제로 삼은 ‘인성교육’은 이와 일맥상통한다. 인성은 체험을 통해 단기간에 형성되는 부분이 아니며, 꾸준한 교육과 학습자의 책의 종류는 무수히 많고, 담고 있는 내용도 각양각색이다. 하지만 이러 실천을 통해 차츰 완성되어 가는 것이다. 또한 교육의 횟수를 늘린다고 해 한 책이 품고 있는 궁극적인 지향점은 올바른 가치관 형성, 즉 인성교육이 서 가치관을 더 빨리 만들어 낼 수 없으며, 학생들이 스스로 경험해 본 후 다. 그리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서는 자기반성과 자기격려가 이루어지도록 자기반성과 계획수립을 통해 올바른 인성을 축적해 간다. 그만큼 인성교 글로 표현하는 과정이 꼭 필요하다. 책은 진리를 담고 있지만 이를 일깨우 육은 교육의 속도, 횟수, 기간, 체험과 별개로 학습자 스스로의 능동적인 는 것은 자기자신, 그리고 자신이 표현하는 글이 아닐까 한다.

인성교육의 핵심, 글쓰기

5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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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다른

책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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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페이지를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이를읽를읽기 시작 기 하면 하면서부 오래 전에 잃어 버려 오래 오래전래 전에 잃어 버려 전에 전에버려 기억마저 가물가물한 기억 기 억마저 억마 억 마 마저가물가물 마저 저 가물가물 저 가 가물 물한 물 한 내 중고등 시절의 일기장을 내 중 내 중고등 고등 등등시등 시절 등시 시절의 시 의 일기 일기장을 다시 만난 설렘만이 다시 만 다 만난설렘 만 난 렘 렘만이 가득해졌습니다. 가득 가득해습니 다.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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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월 수업

(학년별 대표 도서)

이 달의 수업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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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는 하늘과 땅을 열고 우리나라 산과 들과 강을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신화 속 창조 여신 마고할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고할미를 아이들의 일상적 공간으로 불러내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지금은 마 고할미가 무얼 하며 지내고 있을까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수업목표

옛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들이 지금은 무엇을 하며 지내고 있을까, 재미있는 상상을 해볼수있고 다양한 대상을 그림 그리듯 설명해 볼 수 있습니다.

줄거리

노예해방이 선언된 지 70년이 지난 1933년, 캐시 가족은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하류 인간으로 취급당합니다. 캐시 형제는 학교 가는 버스를 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캐시 집안의 땅은 노예 해 방전의 남부로 만들려는 그레인저 일당은 밤의 무법자가 되어 날로 횡포가 극에 달합니다. 캐시 의 아버지는 캐시 형제들이 나중에는 이런 억압을 풀어헤치고 나가리라는 믿음 속에 백인들의 밤의 무법자와 싸우게 됩니다.

수업목표

이 동화에서는 인권투쟁과 인종차별에 대한 항쟁이 흑인들의 증오나 비탄에서 출발된 것이 아 니라 인간으로서의 자존심과 인류의 존엄성에서 출발된 것임을 보여줍니다.

줄거리

이 책은 한국 문학의 큰 산, 소설가 이청준이 뛰어난 입담으로 들려주는 판소리 이야기 입니다. 토끼와 별주부 자라를 통해 강자와 약자 사이의 대립과 갈등을 재치 있게 그려낸 위기 극복 지 혜를 담았습니다. 판소리 이야기의 인물은 세속적인 인간 관계를 그려 거리감 없이 작품 속 사 건 안에 더 몰입하게 만듭니다. 일반 백성들이 즐기던 판소리 이야기에는 벼슬아치들에게 느끼 는 그들의 감정, 사회의 부조리들에 대한 비판 정신과 저항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수업목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판소리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인물을 통해 삶 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바람직한 삶의 자세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5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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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교과서작품지문읽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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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쪽

1년 4번

에 계간지로 발행되는

매거진M 온라인

디지털 라이브러리

리딩엠 매거진M 온라인은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각 교육센터의 결과물들을 모아 책으로 엮어 만든 분기별 매 거진M을 웹/모바일 환경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magazine.readingm.com

59쪽

리딩엠

모든 소식!

본사와 전국 교육센터의

공식블로그

리딩엠 오피셜 블로그는 본사를 비롯하여 전국 각 교육센터의 신규오픈, 찾아오시는 길, 설명회 일정, 매거진 글과 교사기고, 본사 소식등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전하고자 개설된 공간으로 대한민국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검색시 바로 노출되는 컨텐츠입니다.

readingm01.blog.me

6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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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정 안내

리딩엠은 2020년을 맞아 학부모와 학생을 비롯한 많은 분들과의 원 활한 소통과 보다 쉬운 리딩엠 교육내용 전달, 이벤트 전개, 독서관 련 신규 컨텐츠, 영상 자료 등을 제공하기 위하여 "인스타그램 / 페 이스북 /카카오톡 채널 / 유튜브" 공식 계정을 정식 오픈했습니다. 보다 다양한 컨텐츠와 양질의 재미있는 이벤트 소식으로 소통하는 리딩엠이 되겠습니다.

61쪽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코로나 감염자

리딩엠 근처에서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 수업

리딩엠은 비대면 라이브수업으로 그대로 전환해 정상적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리딩엠은 꾸준한 독서와 꾸준한 글쓰기로 우리 아이들의 실력을 책임지겠습니다.

바로, 코로나 상황에서도 학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해주시고,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좋은 반응을 보여준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수업>에 대한 신뢰가 있기에 가능해졌습니다.

가된다면? 가 늘어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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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쪽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63쪽

www.reading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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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 2011년 EBS 부모60분 방송 ▶ 2011년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 2012년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 2013년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 2013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 2013년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 2014년 (주)리딩엠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 2014년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 2급’ ▶ 2015년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 2016년 리딩엠 <독서 활동 매니지먼트 지도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 ▶ 2017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7115265호) 획득 ▶ 2017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2년 연속 수상 ▶ 2018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3년 연속 수상 ▶ 2018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2019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4년 연속 수상 ▶ 2019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19년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부문) 수상 ▶ 2020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5년 연속 수상 ▶ 2020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21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6년 연속 수상

www.readingm.com

4년 연속 수상!

리딩엠>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초중고 독서활동부문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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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쪽

초등 1학년 1학기 ~ 6학년 2학기까지

리딩엠의 전문성이 만들어낸 교재

교보문고 / YES24 / 알라딘 등 국내 주요 서점 온오프라인 구매 가능

޷ܻղҴয 초등학생을 위한 학교수업 전에 미리 기초체력을 탄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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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엠 도곡교육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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