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엠 매거진M 2021년 가을호 [대치]
이북 원문에서 글자만 옮긴 전체 텍스트입니다. 표·그림·사진과 원래 모양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
#
리딩엠 대치직영교육센터 2021년 <가을호>
호
교육·커리큘럼 안내
2021년도 9~11월 리딩엠 교육 및 커리큘럼 -
초·중등 섹션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
토론 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초·중등 칼럼 수업 결과물
특별 섹션
2학기 등교개학 교육 정상화의 핵심 미래직업 탐구 인터뷰 "로봇"편 -
교사 기고
2022 개정 교육과정, 글쓰기가 대세
Contents
초등 섹션 14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중등 섹션 40
재원생 글쓰기 결과물
특별 섹션 48
2학기 전면등교 개학, 교육 정상화의 핵심은 책읽기와 글쓰기
대치 리딩엠 안내 03
리딩엠 대치교육센터 재원생 모음
인정받는 리딩엠 11
대한민국 교육대상 6년 연속수상
연혁·지점안내 59
리딩엠 연혁 및 전국 교육센터 지점안내
[리딩엠 매거진 M 표지모델]
김라임(대곡초6) / 좌측 김지환(대치초6) / 우측
발행처│(주)리딩엠 발행인│황종일 편집│기명진, 오은지 책임│ 김창윤 디렉터│ 권민지, 심정연, 추승화 [리딩엠 대치교육센터]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155 대치퍼스트상가 3층 317~318호│TEL : 02-508-5537
프로그램 안내 04
리딩엠 교육 관련
교육 안내 05
9월 ~ 11월 리딩엠/학교 교육일정표 안내
비대면 리딩엠 08
비대면 라이브 설명회와 비대면 수업 가이드
커리큘럼 10
9월 ~ 11월 리딩엠 수업 교육과정
이 달의 수업도서 35
9~11월 학년별 대표 수업도서 3권 소개
우리가 꿈꾸는 세상 50
미래의 직업 탐방 인터뷰 / "로봇"편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36
초등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토론한마당·세상을 읽는 즐거움 44
중학생 칼럼 수업 결과물
교사기고 52
2022년 개정 교육과정, 글쓰기가 대세 / 권민지
리딩엠 온라인 54
온라인 매거진M 안내 / 리딩엠 블로그 안내 리딩엠 공식 SNS 개설 안내 / 비대면 라이브 수업
Magazine
목동교육센터 소개
우리가 꿈꾸는 세상
리딩엠 대치스타그램
#열공 #책읽기 #글쓰기 #독서 #대치리딩엠 #초등논술
#독서이력진단 #도서대출 #원고지 지
#공부 #책읽는습관 #학원스타그램
#논술 #국어 #다독
#정독 #첨삭지도 #리딩엠
#필독도서 #칼럼수업 #선택도서
#친구 #도서관 #특강
#독서지도 #사고력 #체계적글쓰기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정규 프로그램
(초) 1주1회 2시간/월수업도서 4권, 5권 (중) 1주1회 2.5시간/월수업도서 4권, 5권 * 주제별 신문칼럼수업 병행
초등 JT반
1년이상 정규반 학생중 구성 우수한 학생들로 모둠 구성
중등 다빈치반
1년 이상 정규반 학생 중 구성 과학인문 융합 커리큘럼
독서이력진단과 분석관리
리딩엠 RAMS 솔루션
리딩엠 매거진 <매거진M>
<초등학생을 위한 미리내 국어>
책읽기 글쓰기 모든 노하우를 우리 아이들에게 제공합니다.
와
로 전문화된 리딩엠의
■ 목동, 도곡, 대치, 역삼, 송파파크리오, 송파헬리오시티, 삼성힐스테이트 평촌, 서초, 대전둔산, 인천송도, 잠실, 위례, 청라 신도시, 남양주 덕소, 내포 신도시, 검단 원당, 원주, 부산 화명, 동탄 반송, 부산 해운대에서 운영중 ■ 책읽기와 글쓰기를 통한 최상의 학습능력 완성 ■ 2016년~2021년 6년 연속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교육기업 대상’ 수상 ■ 독서이력진단과 분석방법(특허획득) ■ 도서출판 <초등시기 나는 이렇게 책을 읽었다> 서울대생 13인의 초등시기 독서이력 (YES 24 주간판매 1위도서) ■ 용인외고,민사고,한성과학고 등 초등학년 때부터 5년 이상 다닌 재원생의 고등진학 실적
■ 자기주도로 책을 읽는 습관을 갖추도록 지도 ■ 리딩엠에서 수업도서 내용과 토론·글쓰기·첨삭 진행 ■ 1교시에는 <책글활동지 워크북>으로 수업 진행 ■ 2교시에는 생각나누기 또는 토론과 글쓰기,첨삭 진행 ■ 수업도서·추천도서·선택도서 등 주 4권이내 대출 ■ 학교 수행활동,서술논술형 문제해결 능력 갖추도록 지도 ■ 매주 글쓰기와 첨삭진행 통해 사고력과 창의력 극대화 ■ 읽은 책은 시계열화해 독서이력분석관리와 피드백 진행
목적수업 프로그램_별도원비 ■ 학교대회 䧅수행활동·교외대회 등 요청수업 진행
■ 재원생 중 책읽기와 글쓰기 우수학생에 대해 좀 더 깊이 있는 수업 진행 ■ 수준높은 도서읽기와 다양한 활동수업을 바탕으로 최고의 인재 양성
■ <과학중심+인문학>커리큘럼으로 진행 ■ 과학고·자사고·외고 등 특목고와 자사고 진학희망자 대상수업
■ 중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주제분류에 따른 독서이력관리 ■ 문학-비문학, 과학 䧅인문䧅사회䧅문화䧅예술체육으로 주제분류
RAMS 시스템 업로드(초중) ■ 학생들의 도서에 대한 글쓰기 결과물(독서감상문 등) 유지관리 학교생활기록부 등재(중등) ■ 중학교 학교생활기록부에 1년 2차례 등재될 수 있도록 지도
■ 학부모가 실시간으로 확인 가능 ■ 읽은 책, 대출도서, 평가결과, 활동결과, 진단결과
■ 글쓰기 등 리딩엠 수업 결과물 등 수록 (학생별로 번갈아가며 원고 수록) ■ 교내외대회 수상작과 작가와의 만남, 특별기고 등 수록된 분기별 매거진 발행
■ 초등학생의 기본문장과 표현능력 등 강화교재 ■ 교과서 수록 어휘, 문장, 어법, 띄어쓰기, 맞춤법, 관용어(속담, 격언), 문장, 표현 지도
9월
2021년 9월 교육 일정
- 창작동화 읽기 및 감상문 쓰기
- 인성독서 및 글쓰기
- 자기계발 및 글쓰기
- 고전 읽기 및 쓰기
-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
문학 및 고전 읽기 중등 내신 대비
학교 수행평가 글쓰기 동아리 활동 각종 독서토론 대회
- 중간고사 시험 대비
리딩엠 아이들이 갖게 될 강력한 엔진은? 필독 도서를 읽어내며, 생각하는 힘을 키우고, 어휘력과 배경지식도 탄탄하게 하면서 최상의 글쓰기 완성!!
"
- 사회 관련 도서 읽기 및 쓰기
- 생활문 쓰기
- 고전 읽기 및 쓰기
- 서양 고전 읽기 및 쓰기
- 현대 문학 읽기 및 쓰기
비문학 읽기 및 쓰기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중간고사 수행평가 대비 및 진행 독서기록장 작성 및 제출
10월
2021년 10월 교육 일정
- 정치 및 경제 도서 읽기 및 쓰기
- 동서양 고전 읽기 및 쓰기
11월
2021년 11월 교육 일정
- 비문학 도서 읽기 및 쓰기
- 전래동화 읽기 및 쓰기
-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 한국 고전 읽기 및 쓰기
- 현대 문학 읽기 및 쓰기
고전 문학 읽기 및 쓰기 역사 도서 읽기 및 쓰기
글쓰기 관련 수행평가 진행 독서록 작성 및 제출 겨울방학 준비
- 현대문학 읽기 및 쓰기
- 현대 문학 읽기 및 쓰기
리딩엠 대치 교육센터
䅴䂥䏽 䅴䂥䏽 䉳䀹䆯 䉳䀹䆯 䋱䆳䝞 䋱䆳䝞
Үਭ ࣃఠ
ࠗݽ
ࠗݽ
ࠗݽ
ࠗݽ
ੌ
ߑध
ղਊ
ചन
ݒ ച ਃੌ Ә ਃੌ द য়റ द য়
;00. ۽Ӓ۔ഝਊ ࠺ݶۄ࠳ࢸݺഥ
ച ޙ ൞ݎदр न ࢎডन
ǁӏࣻস ǁनޙணۢࣻস ǁߑदો࢝ӭౠъ ǁਬ֙ઁ࠺ ١ࣻসߑೱࢿ ǁпઙࣻ೯ಣо࠺ ǁղनب ǁݾࣻস
ডغनٜ࠙ԋࢸݺഥޙ۽;00. ࣘ63-উղറࣘ ࢸݺഥଵࢳೞनٜ࠙ԋѐ߹ਵ۽ച٘۰ ୶о࢚٘݀פ
ޙन 010-****-1707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 수업 가이드
수업 20분 전, 학부모님께 ‘ZOOM’ 주소 및 아이디를 안내 드려요!
[수업 안내] 어머님 안녕하세요?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원장 OOO 입니다. 잠시 후 시작될 11시 수업 URL 안내드립니다^^ http://us02web.zoom.us/j /00000000000
아이디 : 0000-0000-00 비밀번호 : 없음 감사합니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원장 OOO 드림
수업 시간에 맞게 선생님이 수업에 초대해주면 신나게 수업을 받으며 열심히 글을 써 보아요!
문자 안의 줌 주소를 클릭해도 되고, ZOOM 을 통해 아이디를 직접 입력 수업을 마치면 그날 공부했던 도서, 해도 접속이 가능해요! 활동지, 원고지를 정리해요. 그리고 교육센터에 방문해 제출하면 다음주 수업 자료를 전달해 드려요.
수업에 접속하면 처음에는 ‘대기실’ 에 배치가 되어요. 앞 수업이 끝날 때 까지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서 오늘 공부할 수업 도서의 내용을 떠올려 보아요!
제출한 수업 자료는 선생님이 꼼꼼히 첨삭 후 다음 수업 시간에 피드백 해 주어요.
- 교육특구가 인정하고 언론사가 주목하는 리딩엠 --교육특구가인정하고언론사가주목하는리딩엠-
֙ ֙
ೠҴҮਭ࢚ ೠҴҮਭ࢚
࢚ࣻӝস ࢚ࣻӝস ܻ٬ৄ ܻ٬ৄ
োࣘ োࣘ
(주)리딩엠은 조선일보와 머니투데이 등 각 유수의 언론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과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등을 각각 수상하며 교육특구와 언론사의 주목과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조선에듀 주최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부문"> 6년 연속 대상 수상!!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 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대상 수상!
누구에게나 정신적으로 하나의 기원을 만들어 주는 책이 있다.
장 앙리 파브르 (Jean-Henri Fabre)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초등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독서 후 활동수업을 거친 후 쓴 것으로, 번갈아가며 매거진에 싣습니다. 책의 종류에 따라 다양한 형식으로 글을 쓰게 하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나가겠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날에 대해 적어보세요.
신서연 (대치초1)
친구를 돕는 행동은 매우 중요하다. 친구가 누구에게 혼나지 않게 해 주기 때문이다. 또 걱정하는 친구의 마음을 안심시킬 수 있다. 예를 들어 친구가 숙제를 해오지 않았으면 내가 선생님께 혼나지 않게 숙제 하는 것을 도와줘서 친구의 마음을 안심시킬 수 있다. 또, 친구가 선생님이 꼭 만들라는 것을 만들지 못할 때 내가 도와주면 못 만들어서 선생님께 혼 나는 일도 없고 친구도 마음이 안심될 수 있다.
아픈 날은 세상에 많이 있는데 그 중에서 제가 제일 무서웠던 것은 수술 이에요. 하루 동안 서울대학병원에 있었죠. 저는 안 아팠는데 카메라에 서 앞니 이빨이 너무 벌어져서 수술했어요. 처음엔 그날은 아무것도 하 지 않아서 편의점 가서 엄마가 돈으로 사먹고 밤엔 편의점 가서 쌀국수 사먹었는데, 그 다음 날은 아침 여섯시에 일어나서 수술했는데 마침, 수 술 끝나고 보니 목이 말라서 물을 마시려고 하는데, 안 된다고 해서 엄청 김시연 (대곡초2) 울었고, 드디어 물을 마셨어요. 아팠다. 세상에 제가 친구랑 싸웠던 날은 많아요. 그중에 화가 많이 풀리지 않 았던 싸움이 있어요. 그것은 제가 제일 친한 단짝친구랑 싸워서요. 그네 내가 친구를 도왔던 적이 있다. 책의 페이지를 모르는 친구를 도와줬고, 를 초록 그네를 뽑겠다고 그것을 삼일 동안 싸워서 만날 다섯 살에 제 친구가 필통을 떨어뜨렸을 때 그것을 주워줬고, 풀도 빌려줬다. 테이프 가 유치원 끝나면 우리가 놀이터에 초록그네에 달려갔어요. 하지만 전 가 없는 친구에게 테이프를 빌려주었다. 또, 친구가 연필을 잃어버렸거 항상 느렸어요. 나 없을 때 찾아주고 빌려 주었다. 친구가 혼자서 힘든 일에 부딪쳤을 때 제가 여행 갔던 날은 많은데 그중에 제가 가장 좋았던 여행은 바로 바 내가 그 힘든 일을 같이 해주었다. 친구를 돕는 행동은 친구가 힘들지 않 로 하와이에요. 거기에 열 밤 동안 있었어요. 제 친구랑 친구 오빠도 왔는 도록 해주니 정말 정말 중요한 것이다. 앞으로 더 도울 것이다! 데 그 제 친구의 이름을 소개하겠습니다. 이름은 ‘올리비아’예요. 같이 우 내가 친구를 도와줬을 때엔 너무 상쾌하고 통쾌하고 기분이 좋고 너 리 방에 와서 수영장도 갔고 저녁을 같이 먹었어요. 무 뿌듯했다. 만약의 내가 친구를 도와주지 않았다면 그 친구는 선생님 저의 가장 슬펐던 날은 많이 있는데 그중 하나는 바로 할머니의 엄마 한테 엄~청 혼날 것이다. 또, 숙제를 못해서 낮은 점수를 받을 수도 있 가 돌아가셨어요. 을 것이다. 숙제를 복습하는 건데 복습을 못하면 시험을 못 볼 수고 있 기 때문이다. 친구를 많이많이 도우면 내가 힘든 일에 부딪쳤을 때에 친구가 날 도와 줄 수 있다. 또, 친구도 날 도와주고, 숙제도 도와주고, 필통이 떨어졌을 때 주워주고, 풀도 빌려주고, 테이프도 빌려줄 수 있다! 그러면 나도, 친구 친구를 도왔던 경험에 대해 작성해보세요. 도 행복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을 할 수 있을 거다. 친구를 엄청 많이많이 도우면 좋은 일이 생긴다. 친구를 돕는 행동은 무척 중요하다.
김병윤 (대곡초2)
친구를 도왔던 경험에 대해 작성해보세요.
친구인 정우를 도운 적이 있다. 정우가 선생님의 글씨가 너무 작아서 비둘기 문제에 대한 자신에 생각을 적어보 보이지 않으면 내가 정우에게 읽어 주었다. 또, 인환이를 도운 적도 있다. 세요. 인환이가 넘어져 피가 났을 때 보건실에 데려다주고 가방도 들어주었다. 또 재영이를 도와준 적도 있다. 재영이가 매직큐브를 접지 못하고 있을 이예서 (대치초2) 때 접는 것을 도와줬다. 친구들을 도우는 내가 자랑스럽다. 정우를 도와줬을 땐 기분이 좋았다. 내가 도와주지 않았다면 정우는 선 생님께 계속 물어보면 써서 시간도 오래 걸리고 정우도 힘들었을 것이 비둘기를 봤던 경험은 오늘 미술학원에 가는데 흰색 비둘기랑 우리 다. 인환이를 도와줬을 때는 인환이가 걱정스러웠다. 내가 도와주지 않 가 흔히 보는 검정색 비둘기가 도로 위해서 옹기종기 모여서 무엇을 하 았으면 인환이는 절뚝거리며 보건실에 가야 하고 무거운 가방을 들었을 고 있었다. 또 예린이와 같이 과자를 비둘기에게 주고 우리가 과자를 먹 때는 다리에 심한 고통이 왔을 수 있다. 인환이를 도와줘서 그 걱정을 조 었다. 엄마가 비둘기가 사라지고 해서 과자를 도로에 던져 주니까 비 금 얼었다. 그리고 재영이는 영원히 매직큐브를 만들지 못해서 색종이만 둘기들이 도로에 몰려들었다. 운전 기사님(빵-!)하자 비둘기가 (푸드드 낭비했을 것이다. 내가 그 낭비를 막아서 뿌듯했다. 득) 날아갔다.
비둘기를 싫어하는지 좋아하는지 잘 모르겠다. 왜냐하면 심심하면 비 로 좋진 않았다. 이유는 피를 빨아 들여서 혹시 내 피가 없어지면 별로 좋 둘기들에게 모이를 주고 또는 나를 너무 쫓아 다니거나 날아갈 때 가끔 진 않다. 그런데 가끔은 좋은 때가 있다. 곤충을 싫어한다. 이유는 징 놀라기도 한다. 그럽게 생기고 막 올라오면 으 할머니의 행동은 배고픈 비둘기에게 풀빵 밖에 안 주었는데 사실 저는 스스해서다. 그래서 곤충만 보 할머니의 행동이 좋은 행동이라고 생각한다. 사람들의 행동은 너무 성질 면 덜덜 떠는 습관이 있다. 이 급한 것 같다. 풀빵 하나 주었다고 신고는 너무 하다고 생각한다. 동무 곤충아 너는 무늬가 특이해 학자 말이 맞다. 비둘기가 배고프면 사람을 공격한다고 말이다. 그냥 멋있어. 근데 난 네가 싫 만약 내가 재판장이라면 할머니에게 상을 줄 것이다. 그 이유는 할머 어 이유는 징그럽고 막 올라오 니가 형편이 많이 어려우면 리어카를 끌고 풀빵을 팔까 그리고 비둘기가 면 내가 팔이 으스스해져서 그래서 싫어 그런데 좋을 때도 있는 것 같아 밥은 먹어야지 사람도 밥 없으면 못 살아 비둘기는 집도 없는데 너무 안 싫을 때도 있고 좋을 때도 있어서 결정하긴 어려워. 그래도 싫은 게 조금 쓰럽고 한 생명을 살릴 할머니라 금상을 줄 것이다. 더 많아 그래도 좋게는 받아주면 좋겠어 그러면 안녕. 나비잠자리가 좋다. 이유는 색깔이 어두운데 카리스마가 있는 것 같 아 좋다. 자랑을 많이 할 것 같아서 엄청난 많은 이유로 나비잠자리가 1 등으로 좋다. 또 우렁이가 2등으로 좋다. 이유는 우렁이는 먹을 수 있어 곤충에 대해 적어보세요. 좋았고 2등으로 좋다. 곤충한테 장난하면 곤충이 힘들어서 죽을 수도 있는 확률이 많다. 그 래서 곤충을 장난치거나 죽게 하려는 사람한테 그만하라고 말할 것이 남궁윤 (대모초2) 다. 꼭 그만.
곤충에 관심이 많은 나는 곤충을 본 경험도 많다. 매미도 채집통에 넣었 다. 하지만 놓아주었다. 사마귀가 개미를 냠냠쩝쩝 후루루 짭짭 먹는 것도 봤다. 무당벌레도 봤다. ‘홍점박이 무당벌레’라는 곤충이었다. 참 귀여웠
서로 돕는 것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 다. 그리고 소금쟁이도 봤다. 자세히 보니, 뭘 먹고 있었다. 맛있어 보였다. 보세요. 강에는 우렁이도 있었다. 우린 우렁이를 물이 가장 많은 곳에 놓아 주었다. 난 친구들과 강에 가서 나뭇가지로 흙을 파서 건너편 강과 연결시켰다. 이예준 (서일초2) 물에 사는 곤충은 건너면 강도 갔지만 이상한 점은 애들이 자꾸 돌아오 는 것이다. 그래서 나와 친구들은 앞에 있는 강과 연결시켜 곤충들을 서 식시켰다. 물 정화는 생물을 조금 부었고, 번식은 다 자리를 정했다. 그래 내가 누군가를 도운 경험은 내 친구가 가난해서 도와주고 싶었다. 하지 만 나는 어떻게 도울지 몰랐다. 내 친구와 우리 가족은 여행을 갔는데 돈 서 특별히 사람들이 ‘곤충 서식 4대 강’이라고 말했다. 난 칠성 무당벌레를 키워 봤다. 그래서 진딧물을 잡아 무당벌레에게 주 이 없어서 엄마와 아빠가 우리 친구 가족까지 돈을 냈다. 그리고 수영장 으로 갔을 때 친구가 수영을 못해서 물에 잠겼다. 나도 수영을 못하는데 었다. 난 대미가 좋다. 개미의 집단 생활이 마음에 든다. 또, 대왕개미를 타면 멋질 것 같고, 귀엽다. 개미도 내가 좋나 보다. 항상 우리 아파트 옆 최대한 헤엄쳐서 구해줬다. 맨날 도와준 느낌이 많은 것 같다. 친구가 나를 도와준 경험은 오늘 배고팠는데 한 끼를 굶어야 했다. 친 에서 활동한다. 난 피라매가 맘에 안 든다. 이상했고, 징그럽고, 얼굴도 이 구가 나를 보고 달려와서 김과 간식을 나눠 주었다. 나는 곧 배고프지가 상하고, 너무 징그럽다. 굉장히 안 좋다. 피라매를 없애고 싶다. 않았다. 친구에게 정말 고마운 마음이 들었다. 따듯한 팬티에서 성민이 친구들이 성민이를 도와준 게 아직도 생각 난다. 씨름에서 깔아둔 윤하와 재원이는 성민이가 오줌이 마렵지 않은 줄 알고 그렇게 했지만, 도와주는 걸 보니 정말 착한 어린이라는 생각 곤충에 대해 적어보세요. 이 든다. 우리가 서오 도와주는 건 정말 중요하다. 왜냐하면 친구들과 내가 도와 줘야지 함께 잘 살아갈 수 있다. 그런 나는 요즘 친구를 많이 도와주고 있 김도연 (봉은초2) 는 것 같다. 그러니까 나는 힘들게 사는 사람들을 도와줘야 한다는 생각 이 든다. 그리고 또 고마운 마음이 든다. 왜냐하면 지금까지 친구들이 도 오늘 학교 계단에서 개미를 보았는데 참 좋았다. 이유는 개미들도 우리 와준 것이다. 내가 그 친구들이 없었다면 내가 살아가는 것이 어려웠을 것이다. 나를 도와준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이 든다. 처럼 참 열심히 일해서 기분이 좋았다. 우리 집에서 모기를 보았는데 별
지”라고 써 있었다. 그래서 백인만 좋아했다. 그런데 마틴 루터킹이 와서 차별을 풀어주었다. 그때의 느낌은 차별이 나쁠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처럼 다른 앨버트로스도 야곱의 차별을 풀어줄 것이다. 차별이 나쁜 이유는 차별이 왕따랑 비슷한거다. 그리고 차별을 하면 차별을 당한 사람의 기분이 매우 좋지 않을 것이다. 그래서 차별을 하면 안 된다. 차별하지 않기 위해 노력해야 할 점은 평소에 친구들과도 사이 좋게 지내고 참을 줄 알아야 하고 좋은 말을 많이 하여 좋은 습관이 들 야곱은 날지 못하는 앨버트로스이다. 내가 만약 야곱이라면, 사람들의 어야 한다. 나쁜 말을 하고 싶어도 참아야 한다. 그리고 친구들도 왕따 비난들 속에서 엄청나게 고통을 받을 것이다. 항상 나는 연습을 해보고 시키면 안 된다. 만약 내가 진짜 몸 구조가 이상해서 절대 날지 못하는 새이면, 사람들의 비난을 한 귀로 듣고 한 뒤로 흘려보내려고 노력할 것이다. 그래도 연습 은 계속할 것이고, 발텐과 함께 더 자주 놀아서 체력과 신체적인 건장을 지를 것이다. 내가 야곱이라면 엄청난 고통을 받을 것이지만 다른 잘하 차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 는 점이나 특별한 점을 찾아볼 것이다. 그러면 긍정적이게 생각이 바뀌 고 더 행복해지고 고통은 잊게 될 것이다. 야곱은 날지 못하지만 수영과 바위 옮기기 놀이와 노래를 엄청 잘한 김단우 (대치초3) 다. 나는 그래서 야곱이 이상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더 현명하 고 멋진 것 같다. 야곱이 날지 못해도 다른 장점들 덕분에 많이 가려져서 신경이 많이 쓰이진 않기 때문이다. 또, 야곱이 그 고통을 이겨내려고 부 난 어렸을 때 잘 못 걷는 장애인을 보았다. 그때는 어렸을 때라서 몸에 모와 함꼐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웠다. 야곱은 불행하게 조금 특이하게 문제가 있는 사람은 사람이 아니라고 생각했다. 아니, 믿었다. 그래서 엄 태어났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족들과 행복하게 산다. 마에게 말했다 “엄마, 저 아저씨 좀 보세요! 막 다른 사람처럼 안 걷고, 이 야곱네 엄마는 온 세상의 고민을 들어주는 동물들을 만나 여러 방법 상하게 비틀거리면서 걸어요! 신기해요!” 그러자 엄마는 대답했다. “얘 을 실천해 보았다. 나는 야곱의 생각을 존중해주고 원로들에게 따질 것 야, 비틀거리면서 걷는다고 사람이 아닌 것이 아니란다.” 난 그때부터 몸 이다. 나는 야곱이 특별하다고 야곱이 엘버트로스가 아니라고 하는 것은 에 이상이 있어도 장애아이나, 사람을 똑같을 사람이라는 것을 느꼈다. 동물들의 권리를 존중하지 않는 것이기 때문이다. 내가 만약 원로들이라 난 야곱에 똑같은 앨버트로스라고 생각을 한다. 왜냐하면 자기가 원해 면, 나는 절벽으로 몇년 후에 떨어뜨리는 것이 아니라 아는 야곱의 ( )성 서 그렇게 못 하는 것도 아니고 신의 은총사 때문에 그렇게 못 나는 것이 을 존중하고 야곱을 그 상태로 둘 것이다. 내가 비난을 받긴 하겠지만, 나 기 때문이다. 날지 못하는 앨버트로스는 스스로 앨버트로스라고 부를 수 는 옳은 성택을 했다고 생각하며 뿌듯해 할 것이다. 없다고 한 원로들이 자리에서 물러난 것이 속이 엄청 시원했다. 그래서 내 결론은 야곱은 날지 못해도 앨버트로스라는 것이다. 차별의 나쁜 이유는 차별 받는 사람은 정말로 억울하기 때문이다. 차 별한 사람은 금방 잊어버리지만, 차별 받은 사람은 오래오래 상처가 된 다. 차별하지 않기 위해서 우리가 노력할 수 있는 일을 너무 많다. 대표로 차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적어보세요. 하나를 말하겠다. 우린 최대한 사람을 차별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나의 특별한 점에 대해 써보세요.
이주안 (대치초3)
정지후 (개일초3)
메모의 중요성에 대해 적어보세요.
장애인에 대한 생각은 차별하면 안 되고 몸이 불편한 사람인 것 같다. 그래서 장애인을 놀리면 안 되고 장애인을 도와주어야 한다. 그래서 장 애인은 태어날 때 이상이 있었거나 태어나고 사고가 났을 수도 있다. 나는 야곱이 앨버트로스가 맞다고 생각한다. 맞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장애인처럼 잘못 태어났을 수도 있다. 그렇다고 날지 못한다고 앨버트로 스가 아닌 것도 아니다. 사람이 사고가 나서 걷지 못하면 사람이 아닌 것 예전에 수학 시험을 보는 걸 기억하지 못해서 힘들었던 경험이 있다. 도 아닌 것처럼 야곱도 앨버트로스다. 그리고 야곱은 그 대신 노래를 잘 수학 시험은 중요한데 수학 시험을 못 보니까 너무 우울했다. 그리고 수 부르니까 특별한 점도 있다. 야곱도 맘만 먹었더니 잠수와 수영을 배웠 학 시험을 못 봐서 엄마, 아빠에게 혼나서 그래서 다음번에 다시 수학 시 다. 그래서 나는 야곱이 맘만 먹으면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험을 보고 그리고 그 사건이 해결되게 되어서 다행히 기분이 풀리고 마 나는 차별은 받은 적이 없지만 책에서 흑인 백인 차별을 본 적이 있다. 음이 편했다. 1800년대 초반에 흑인 백인 차별이 있었는데, 장소들마다 “흑인 출입 금 나의 생활에서 메모를 하면 될 것 같은 부분은 바로 학원 시험이나, 학
조가온 (대치초3)
장하연 (대치초3)
‘다르다’는 것은 무엇인지 작성해보세요. 단어 ‘다르다’의 뜻은 어떤 것이 다른 것과 똑같지 않다는 뜻이다. 그에 반해 단어 ‘틀리다’의 뜻은 무엇이 옳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 어 ‘다르다’와 단어 ‘틀리다’는 엄연히 다른 것이다. 단어 ‘다르다’를 쓰는 소예준 (일원초3) 상황은 무엇이 저것과 다른 상황일 때 쓰고, 단어 ‘틀리다’는 정답이 틀 렸을 때 쓰는 것이다. ‘야곱, 너는 특별해!’에서의 앨버트로스 야곱은 날지 못해서 많은 고난 다르다와 틀리다는 차이가 있다. 다르다는 서로 똑같지 않다는 거고 틀 을 겪게 된다. 원로들은 야곱을 날게 하게 하기 위해서 절벽 위에서 떨 리다 어떤 게 옳지 않고 맞지 않다는 것이다. 다르다는 서로 다르기 때문 어뜨리기로 결정하는데, 이 행동은 야곱이 ‘틀리다’고 하는 것이다. 하지 에 사용하는 것이고 틀리다는 옳지 않은 것을 알려줄 때 쓴다. 틀리다를 만, 야곱은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앨버트로스와 다르게 태어난 것 뿐 사용해야 할 때 다르다를 쓰면 어색하다. 이다. 야곱은 그것 날지 못할 뿐, 다른 일은 잘 하는 조금 ‘다른’앨버트 야곱의 경우에는 다르다를 써야한다. 틀리다는 옳지 않은 것을 뜻하 고 다르다는 똑같이 생기지 않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야곱은 앨버트 로스인 것이다. 로스와 모습이 다르고 날지 못하는 특징이 있는 것 뿐이니 다르다를 써 만약 내 주변에 누군가가 ‘다르다’를 ‘틀리다’로 쓴다면 그 사람에게 ‘틀 리다’와 ‘다르다’의 뜻과 그 단어를 쓰는 지 올바르게 알려줄 것이다. 그 야한다. 야곱에게 틀리다를 쓰면 너무 어색하고 올바르게 사용한 것이 아니다. 다음에는 예시 문제를 친구에게 내서 제대로 알고 있는지 말해 줄 것이 다르다를 틀리다라고 이야기하는 사람을 본다면 서로 차이가 있는 상 다. 그렇게 하면 그 친구도 단어를 바르게 사용할 것이다. 황에서는 틀리다가 아니고 다르다를 써야한다. 말하고 그 사람이 이유를 이 책 ‘야곱, 너는 특별해!’를 읽고 앞으로 다른 친구들을 도와주고, 남 과 다른 친구를 다른 아이들이 놀린다면, 그 아이 편을 들어줄 것이다. 다 물어보면 다르다는 모습이 똑같지 않을 때 쓰는 것이고 틀리다는 옳지 않았을 때 쓰는 말이라고 말해줄 거다. 어떻게 구분해야 하는지 물어보 리가 아픈 사람이면 가방을 들어줄 것이고 친구에게는 옆에 뭐가 있는 면 야곱의 상황을 예로 들어 설명해 줄 것이다. 지 알려 줄 것이다.
다르다라는 것을 깨달았다. 다르다를 틀리다라고 말하는 사람들한테 충고를 하자면 틀리다와 다 르다는 엄연히 다른 것이며 틀리다는 맞지 않다. 옳지 않다는 뜻이다. 그 건 말을 하면 사람들의 마음을 속상하게 할 수 있다. 그래서 쓰면 안 된 다. 이제부턴 다르다와 틀리다를 정학하게 사용하면 더 좋을 것이라고 할 거다. ‘야곱, 너는 특별해!’를 읽고 원로들이 야곱을 떨어뜨리라고 할 때 원로 평소에 험담을 한 적은 없다. 험담을 한다면 선생님께서 화나서 혼내 들한테 화가 났다. 야곱도 안쓰러웠다. 그리고 앨버트로스들이 서로를 고, 어머니께 선생님이 전화를 해서 혼내고, 친구와 우정이 멀어지고, 친 이해하는 장면에서 감동했다. 마지막으로 야곱을 연습 시켜 수영과 잠수 구가 화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차라리 참고 이겨내는 게 낫다. 그래서 섣 를 배웠고 기분이 너무나도 좋았다. 너무 감동적이었다. 앞으로 많은 사 불리 험담하지 않고 항상 좋은 쪽으로 생각한다. 만약에 내가 반장선거 람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좋겠다. 에서 떨어졌다면, 오히려, 험담을 하지 않고, ;그 애는 친구들에게 잘 대 해주고, 인기가 많구나, 좋겠다‘라는 생각을 할 것이다. 누군가가 나의 험담을 하면 당연하게 나를 험담한 사람이 밉고, 나쁘게 생각되고, 혼쭐을 내주고 싶은 마음이 든다. 나도 마찬가지이다. 험담하 ‘다르다’는 것은 무엇인지 작성해보세요. 는 말을 들으면 기분이 나쁘다. 만약 누가 나의 험담을 하면, 나와 그 애 의 우정은 사라지고 그 애를 용서해 주고 싶지도 않을거다. 그리고 다시 는 같이 놀고 싶지도 않고, 말하기도 싫을 것이다. 그래도 언젠가는 서로 유정민 (일원초3) 화해하고 다시 친구가 될 수도 있다. 험담을 하는 사람에게 충고를 한다면, 그 애는 한번으로는 대부분 ( ) 들고, 왜? 네가 선생님이야? 내가 왜 그래야 하는데?라고 하거나, 무시할 것이다. 그러면 그애를 따라가며, “너는 잘못을 했어, 잘못을 하면, 사람 다르다는 뜻은 특징이 다르다거나 생김새나 자체가 다르다는 뜻이 에게 양심이 있어서 반성해야 하는데, 넌 없구나, 지금 반성하면 봐줄게” 다. 틀리다는 뜻은 문제를 틀렸다는 것처럼 옳지 않다는 뜻이다. 다르다 라고 하며 재촉을 할 것이다. 내가 선생님은 아니어도 선생님은 그것을 는 옷이 서로 다르다는 뜻이지만 틀리다는 맞는 옷이 아니다. 정확한 옷 보지 못했으면, 내가 해결하는 수 밖에 없다. 이 아니라는 거다. 틀리다과 다르다는 엄연히 다른 뜻을 가지고 있다. 험담을 직접 말하진 않았지만, 속으로는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래서 야곱의 경우도 다르다고 말해야 한다. 야곱은 남들과 달리 날지는 목하 앞으로는 더더욱 속으로 생각하는 거라도 조심하고 말할 때, 좋은 쪽으 지만 노래를 아주 잘하는 앨버트로스이기 때문이다. 야곱은 틀리다라는 로 생각하는 것처럼, 속으로도 조심할 것이다. 이제부터는 이유없이 나 말이 틀리다는 이유는 다른 앨버트로스트들은 잘 날 수 있고 야곱은 날 를 나쁜 쪽으로 생각하고 험담하는 애들도, 봐주고 잊고 없던 걸로 치고 지 못했지만 남들보다 노래를 가장 잘했기 때문이다. 같이 다시 옛날처럼 놀 것이다. 친구끼리는 가끔씩 험담하고 놀리는 일 도 같이 놀 때, 언제나 벌어지기 때문이다.
험담을 하는 것이 얼마나 나쁜 것인지 작성 해보세요.
문주원 (세명초3)
‘다르다’는 것은 무엇인지 작성해보세요.
안성우 (대치초3)
다르다는 일반 사람한테 없는 특별한 점을 갖고 있는 걸 말하는 것이 다. 즉 다른 사람이나 친구들한테 다르다라는 단어를 쓰면 그 친구는 뭔 내가 만약 다르다는 틀리다라고 하는 사람에게 충고를 한다면 그건 가 특별하다는 것이다. 틀리다라는 것은 무언가가 옳지 않다. 맞지 않다 옳지 않은 일이라고 할 것이고 다르다와 틀리다는 아무 사람에게 함부 는 것이다. 잘 구분해서 이 단어를 써야 한다. 로 막 사용하면 안 된다고 알려줄 것이다. 그리고 다르다와 틀리다는 서 야곱의 경우는 다르다를 써야 한다. 야곱은 날지 못하는 것은 그냥 야곱 로 다른 뜻을 가지고 있으니 정확한 상황에 사용해야 한다고 말할 것이 의 특징인 것이고 특별한 거다. 다른 앨버트로스와 달라서 절벽에서 떨 다. 다르다와 틀리다를 정확히 말하지 않으면 그 사람이 기분이 나쁘거 어질 뻔 했다. 하지만 다행히 도와주는 친구들이 많아서 수영도 배우고 나 수상해 할 수도 있으니까 마음대로 쓰지 말고 그런 말은 조심해서 쓰 잠수도 배웠다. 나중에 원로들도 잘못을 인정하고 야곱이 틀린데 아니라 라고 할 것이다.
서 옹두리가 생길 수도 있다. 그래서 큰손 할아버지가 그 나무를 치료해 주었고 다시 잘 자라게 되어 시분이 좋았다. 큰 손 할아버지가 나무를 키운 것처럼 나도 식물을 키웠던 적이 있다. 우리 집에서 나무 묘목을 키우는데 나는 강낭콩을 키운다. 강낭콩의 한 상이 과정을 부풀고, 뿌리가 나고, 떡잎이 나도, 본 잎이 나고, 꽃이 피고, 테두리가 생기고, 열매를 맺는 과정이다. 하지만 내 강낭콩은 지금 부풀 었다. 첫 번째 시도는 실패했지만 이번에는 꼭 성공하고 싶다. 내가 키우 꾸리찌바의 특징은 환경오염을 많이 안 하고 자연과 친하다. 꾸리찌 는 강낭콩은 3새인데, 그중 2개 아님 1개만 성공해도 좋을 거다. 바는 꽃의 거리가 있고 버스를 탄다. 그리고 꾸리찌바는 공공장소가 많 나무도 하나의 생명이기 때문에 아끼고 보호해야 한다. 현수막을 칠 때, 이 있다. 꽃의 거리는 공공장소, 나뭇잎 캠페인은 공공장소 그리고 지혜 나무에 걸지 말고 전봇대, 가로등에다가 걸면 된다. 나무에 해먹을 걸어 의 등대로 공공장소다. 꾸리찌바의 인상깊은 점은 꾸리찌바 사람들이 서 나무를 불편하게 하는 것은 긴 막대를 가져와서 땅에 쳐박고, 그곳에 인내심과 노력과 실천이다. 꾸리찌바 사람들은 맨날 차도 못타고 재활 해먹을 걸면 도을것이다. 이런 방법으로 나무를 보호할 수 있다. 용 해야 되는 도시에서 살고 있다. 그런게 다 불편한데 꾸리찌바 사람 들은 인내심을 가지고 계속 불편하게 살았다. 꾸리찌바 사람들의 성격 을 본받고 싶다. 꾸리찌바와 서울의 차이점은 꾸리찌바가 서울보다 환경보로에 실천하 나무의 소중함에 대해서 작성해보세요. 는 것이다. 꾸리찌바는 생태도시고 서울은 그냥 도시여서 꾸리찌바는 환 경보호를 더 실천한다. 그리고 서울은 차를 탄다. 그리고 서울은 재활용 을 많이 하지 않는다. 서울이 꾸리찌바처럼 되었으면 좋겠다. 주지훈 (개일초4) 서울의 환경도시로 만들려면 차를 많이 타지 않고, 재활용을 많이 해야 된다. 그런데 차를 타고 싶으면 전기 자동차를 타야 된다. 그리고 환경오 염을 다섯 번 이상하면 십만원 벌금 내야 된다. 그리고 환경오염을 삼십 큰 손 할아버지는 나무 의사이고 나무를 키우고 어떤 문제가 생기면 다 번 하면 감옥을 한당 동안 간다. 그리고 자전거를 조금 더 싸게 해서 사람 시 치료 해준다. 나무 의사는 나무에 대해서 잘 알아야 되고 나무를 사람 들이 자전거를 더 많이 살거다. 그러면 사람들이 차 대신 자전거를 탈 것 들이 오면 치료해준다. 나무가 잘 자라려면 어디에 있어야 되고 어디에 이다. 그리고 사람들이 불편하지 않게 집과 장소들을 깨끗하게 하고 사 서 잘 자라는지 잘 알고 있다. 나무의사는 나무가 아프면 치료를 해주면 람들을 편하게 할 수 있는 것을 해야 사람들이 서울에 계속 살고 다른 도 서 나무를 보호하고 있다. 시로 안 간다. 서울이 꾸리찌바처럼 환경도시가 되려면 차를 덜타고 재 큰 손 할아버지가 활용을 해야 되고 만약에 서울이 환경도시가 되면 좋겠다. 그런데 그게 많은 나무를 돌봐주 되려면 사람들이 실천해야 되고 불편함을 참아야 된다. 었지만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나무 이 야기는 어떤 부자가 마을에 있는 큰 나무 를 사기 위해 나무의 나무의 소중함에 대해서 작성해보세요. 가지를 거의 다 자르 고 나무를 살라고 했 던 이야기다. 엄청나 차선우 (대치초4) 게 큰 나무가 이젠 작은 나무가 되었고 큰 손 할아버지는 아픈 나무들을 치료해준다. 겨울에 나무가 눈의 무 예쁘게 만들려고 나무의 모양을 움직이게 해서 만들었다. 욕심이 살아있 게를 이겨내지 못하고 부러질 경우가 있으며 나무에 있는 눈을 털어주어 는 목숨을 죽게 만들어서 가장 기억에 남는다. 잘 자랄 수 있게 해준다. 물론 나무를 심는다. 그리고 나무를 편하게 해 큰 손 할아버지가 나무를 돌봐주었던 것처럼 나도 식물을 키워 본 적 준다. 나무에 사고가 나서 차가 나무에 부딫쳐서 나무 껍질이 다 벗겨져 이 있다. 강낭콩을 키웠다. 10주나 지났는데도 싹이 트질 않아서 씨를 꺼 서 다른 것이 들어가는 경우가 있다면 그것을 소독해 치료를 해준다. 나 내 봤더니 씨가 썩어있고 반으로 갈라져있었다. 강낭콩이 남아서 하나 무 의사는 대단한 직업이다. 더 키워 봤더니 잘 자라고 있고 매일 매일 잎이 하나씩 생기고 있어 이 할아버지가 만난 나무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나무 이야기는 가로수 젠 여덟 개가 있고 크기는 제일 큰 것이 8cm이다. 뿌리도 엄청나게 길 이야기이다. 가로수 이야기에서 가로수에 있는 한 나무에 줄이 너무 많 어서 밑까지 닿는다. 이 걸려 있어서 그 부분이 음푹 들어가 있었다. 그러면 나무가 잘 넘어질 나무도 하나의 생명이기 때문에 아끼고 보호해야 한다. 나무를 보호하 거다. 또, 그곳에 사고가 나서 줄기 상처가 나고 가지치기를 너무 많이 해 려면 나무에게 물을 주고 많이 오염이 되지 않은 곳에 두어야 한다. 오염
서울을 친환경도시로 만들기 위한 방법을 적어보세요.
김민승 (대치초4)
환경 보호에 대해 작성해 보세요.
조민준 (개일초4)
마을의 쓰레기를 버리면 분리수거를 하면 주는 표, 그런 것들은 꾸리찌 바고, 서울은 사람들이 도시에 빼곡히 차있어, 답답하고 고층 건물도 빼 곡히 연기를 뿌옇게, 나라를 뜨겁게 지구를 뜨겁게 달군다. 그러면 지구 가 뜨거워져, 1도에 얼음이 녹아 해수면이 딱 12cm오르고, 3도가 오르면 섬들이 대부분 물에 잠겨 큰 소동을 일으킨다. 이걸 막기 위해선, 꾸리찌 바처럼 도시를 깨끗하게, 가스를 이용해서 연기를 내뿜는 차 말고, 전기 차를 이용해서 빠르게 갈 수 있다. 그렇게 하면 지구온난화를 막을 수 있 다. 다 같이 노력해야 된다. 서울은 환경 도시로 만 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점 은, 나라들 자동차를 멈추 고, 전기차 공급을 하여 공기를 쾌적하게 만들고, 일회용품은 줄이고, 깨끗 이 더러운 곳을 치우고, 건물이 오래되면 부수지 말고, 리메이크 그냥 도색 해서 하고, 버스고 다 전
지금 지구 환경을 좋지만은 않다. 그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시대가 발전해서 자동차가 만들어졌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요즘 사람들의 필수 품인 자동차를 없애면 사람들은 힘들어질 것 같다. 하지만 전기차라는 전기로 다니는 차가 발명되었다. 전기차는 말그대로 전기로 다니기 때 문에 매연이 안나온다. 이러한 행동으로 지구의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 는 것을 알아야 한다. 지금 모습이 계속 되면 지구에서 살기 힘들거나 지구가 파괴되어 영화 ‘승리호’처럼 지구는 사람이 살지 못하는 곳으로 변하고 우주에서 우주 선을 타고 살 수도 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환경을 아껴야 한다. 가까 운 거리는 자동차 대신 걷거나 자전거를 타고 다녀야 한다. 매연에서 나 오는 안 좋은 물질이 그나마 덜 나올 수 있기 때문에 자동차를 많이 타는 습관을 버려야 한다. 그리고 일회용품을 마구 쓰는 행동도 계속되면 지 기차로 바꾸고 사람들에게 이 캠페인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고통 받고 슬프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홍보를 하면 좋겠다. 금 말한 이야기가 현실이 될 수 있다. 이렇듯 환경이 오염되는 이유는 모두 사람 때문이다. 우리가 가까운 거 리도 자동차로 다니고 일회용품을 만든다고 숲에 있는 나무를 마구 베 어 대기 때문이다. 자동차에선 매연이 나와서 공기를 탁하게 만든다. 그 렇기 때문에 가까운 거리는 걸어 다니거나 자전거를 타고 다니면 그나 나무의 소중함에 대해 적어보세요. 마 조금이라도 매연을 안나오게 할 수 있다. 그리고 걸어다니면 건강에 도 좋고 다리도 튼튼해지기 때문에 일석이조다.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해 내가 직접 할 수 있는 일도 있다. 학원이나 학교 안다현 (대치초4) 를 걸어다니는 것이다. 그러면 자동차를 안 쓸 수 있다. 자동차를 안 쓰 면 매연에서 나오는 안 좋은 물질을 그나마 많이 안 나와서 공기가 오 길에서 아픈 나무를 보았을 때 ‘우리 탓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염되는 걸 막을 수 있다. 하지만 나만 한다고 지구가 나아지는 것은 아 니다. 우리 모두 실천해야지 효과를 볼 수 있다. 전세계 사람들이 실천 들은 광고지, 줄, 현수막을 붙이는데 그 행동들은 나무들에게 피해를 준 다. 그래서 길에서 아픈 나무를 보면 불쌍한 마음이랑, 미안한 마음이랑, 을 해야 된다. 슬픈 마음을 가진다. 그리고, 오늘 영어 학원 가는 길에 어떤 나무를 봤 는데 그 나무에는 줄들이랑 종이가 붙여있었다. 오늘 도서명이 기억났고 화가 잔뜻 나서 ‘아무도 안보나’라는 생각으로 두리번 두리번 거리고 광 고지 2장을 떼었다. 마음이 좋고 광고지를 찢어서 기뻤다. 서울을 친환경 도시로 만들기 위한 방법을 나무할아버지가 아프고 병든 나무들을 도와주고 보살펴 주셔서 기쁘 적어보세요. 고 고마운 마음이 든다. 만약 큰손 할아버지처럼 나무의사들이 없으면 우리는 어떻게 될까? 나무들은 다 썩고, 병들고 우리는 아무 생각 없이 김재준 (대치초4) 계속 광고지랑 줄들을 붙일 것이다. 결국 나무들은 다 죽고, 우리는 숨을 잘 못 쉴 것이다. 나무 의사들은 정말 중요한 직업 같고, 큰손 할아버지의 나무의 대한 소중한 마음이 좋다. 꾸리찌바의 특징은 꾸리찌바 마을 주민들이 다 착하고, 화를 안 내고, 마을의 주인이 마을을 깨끗이 하자 이런 생각을 한 게 신기했다. 그리고 우리가 나무를 보호하기 위한 방법은 광고지들, 줄이랑 현수막 같은 것 들을 그만 붙이고 나무들을 그만 병들고 아프게 하는 것을 막아야 한다. 숨쉬는 도시 꾸리찌바의 특징은 공기 또는 그런 게 좋다. 나도 한 번 가보 고 싶은데 거기의 공기가 얼마나 좋은데 책에 나올지, 그게 정말 궁금하 광고들은 컴퓨터 광고나 백화점들을, 박에 (나무들 말고)에 하면 되고 줄 들이랑 예쁜 장식물들은 다른 곳, 예시로 건물들이나, 다른 곳, 나무들 말 다. 그리고 분리수거를 하면 쓰레기를 버리면, 표를 주는 게 그걸로 무료 고! 그리고 나무를 보호하기 위한 다른 방법은 광고지들이랑 다른 것들 로 음식을 사 먹을 수 있다는 말에 놀랐다. 을 나무에 붙이는 사람들이 벌금을 내는 벌들을 내 주어야 하는 것 같다. 꾸리찌바와 서울의 차이점은 꾸리찌바는 공기가 좋도, 마을의 벗, 또는
벌을 받으면 ‘다시는 이런 짓을 하지 말아야겠다, 아니면 또 벌 받겠지’라 르고 도는 곳도 각각 정해져 있어서 교통 문제도 없다. 지혜의 등대는 아 는 생각을 가지며 우리들은 나무를 지킬 수 있다.
이들을 보호하고 사람들이 책을 읽을 수 있는 3층짜리 미니 도서관이다. 꾸리찌바는 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수많은 정책을 내고 국민 한 명도 환 경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가지고 있다. 반면 서울 은 환경보호 정책은 만들긴 해도 국민들은 그 수칙을 안 듣는 경우가 많 고 공해가 하늘을 떠다니며 길거리에는 쓰레기가 널부러져 있다. 또 식 물이 죽는 경우가 많고 아름다움의 빛을 잃고 있다. 꾸리찌바도 아직 모든 것이 완벽하지는 않다. 하지만 서울을 꾸리찌바 와 같은 환경도시로 만들려면 여러 가지 오력을 해야 한다. 먼저 환경보 호 정책을 실시해서 국민들의 마음에 환경을 보호하자는 생각을 심어야 한다. 또 쓰레기를 교환하는 이벤트를 열거나 환경보호캠페인을 열어 환 꾸리찌바의 특징은 여러 가지이다. 먼저 꾸리찌바의 도로에서는 차들 경을 보호하는 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도 알려주어야 한다. 또 버려진 이 다니지 않는다. 둘째, 꾸리찌바에서는 사람들이 식물을 많이 기른다. 것은 재황용해야 하고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자전거를 타야 한다. 그리 그러니까 아무리 식물을 많이 기르면서 살아도 사람들은 아주 잘 키웠다 고 먼 거리는 대중교통을 타서 가야 한다. 또 자라는 시간이 오래 걸린다 고 칭찬하실 것이다. 셋째로 사람들은 재활용을 많이 한다. 사람들이 재 고 해도 나무를 한 그루는 심어야 한다. 활용하면 쓰레기가 줄어 들어서 아주 좋다. 꾸리짜비와 서울의 차이점은 많다. 먼저 서울의 차도는 차들이 아주 많 이 다닌다. 하지만 꾸리찌바의 도시의 차들은 차가 다니지 않는다. 그래 서 차도인지, 인도인지 구별이 가지 않는다. 그리고 서울에서는 길에 볼 정조의 생애에 대해 작성해 보세요. 수 있는 식물은 사람들이 그냥 보는 용도로만 심어둔 그런 식물들 밖에 볼 수가 없다. 하지만, 꾸리찌바의 길에서는 보는 용도로만 기르는 식물 이 나닌 지극 정성으로 돌보는 식물들 밖에 없다. 그리고 서울에서는 식 강혜원 (대치초5) 물을 많이 키우지 않는다. 많이 키우더라도 보는 용도로 기르는 그런 용 도이다. 하지만 꾸리찌바에서는 식물을 아주 많이 키운다. 그리고 오로 지 보는 용도로가 아닌 가족처럼 지극 정성으로 키우면서 지낸다. 서울 정조는 어린 시정 세손이라는 자리에서 많은 사람들의 이쁨을 받았 과 꾸리찌바는 이와 같이 아주 다르다.
서울을 친환경 도시로 만들기 위한 방법을 적어보세요.
고민정 (대치초4)
다. 영조와 세자는 세존을, 즉 정조를 무척 아꼈다. 정조가 어렸을 땐 단 우리는 서울을 환경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여러 가지 해야 하 지 활 쏘기, 칼 싸움, 투호 등을 좋아하는 아이였다. 또, 열한 살 때, 세자 지만, 먼저 가장 기본적으로 식물로부터 친해져야 한다. 그러면 자연스 빈을 간택하여 결혼하였다. 하지만 행복함만 가득했던 정조의 어린시절 럽게 식물과의 거리가 좁혀지게 된다. 그러면서 차츰 거리가 좁혀지면 에 정말 크나큰 사건이 있었다. 아버지인 사도세자가 당파 싸움으로 인 식물을 사랑하고 가족처럼 대할 것이다. 그 다음으로는 식물의 수를 조 해 뒤주에 갇혀 죽게 된 것이다. 이 사건이 어린 시정 정조에겐 엄청난 금씩 늘려나가기이다. 그러면서 식물에 대한 소중함을 느끼는 것이다. 충격이었을 것이다. 그러면 식물에 대해이해를 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이 이러면 식물에 대 아버지가 뒤주에 갇혔다는 말을 들은 세손은 불안하고 슬프고, 또아해알 것이다.
버지가 걱정됐을 것이다. 아버지가 뒤주에 갇혀 죽을까봐 불안하고, 아 버지의 누명을 해결할 수 없어 답답하고 더 슬펐을 것이다. 또 ‘아버지가 돌아가시면 어쩌지?’ ‘할아버지께서 왜?’등과 같은 생각으로 마음이 복 잡했을 것이다. 아버지에게 벌을 주는 영조와 대신들이 밉고, 분노가 차 올랐을 것이다. 이런 일을 겪은 후 왕으로 즉위했을 때 정조는 아버지 생각을 하며, 자 신과 아버지 같은 피해자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노론과 소 론, 남인을 평등하게 대한 것도 당파 싸움으로 인해 돌아가신 아버지의 한을 풀어주기 위해서 인 것 같다. 또 자신을 반대했던 사람들에게 확실 히 말하고 싶었을 것이다. 자신은 효장세자의 아들이 아닌 사도세자의 꾸리찌바는 브라질에 있는 친환경 도시이다. 거리에는 악기를 연주하 아들이라고 말이다. 는 사람도 있고 자동차도 한 대 없다. 또 나뭇잎 가족 캠페인을 열기도 정조에게는 본받을 점이 많다. 먼저 세손이었을 때의 정조는 공부를 매 하고 쓰레기를 주면 물건과 교환하기도 한다. 탁아소는 아이들이 편하게 우 잘하였다고 한다. 그런 점에서 정조가 했던 노력을 알 수 있다. 또한 왕 있을 수 있는 곳이고 화약 창고나 제철소 같은 곳은 극장으로 재활용하 으로 즉위한 뒤 정조는 평등을 강조해 차별을 없애었고, 나라의 문화와 기도 한다. 단결 농장은 심심한 농산물을 생산하고 대중교통 회색 보서, 예술을 발전시키고자 노력했다. 이러한 정조의 행동에서 애국심과 배려 초록 버스, 노랑 버스, 빨강 버스는 탈 수 있는 인원 수도 많고 속도도 빠 심 등이 보였다. 이처럼 정조는 본받을 점이 많은 인물이다.
서울을 친환경 도시로 만들기 위한 방법을 적어보세요.
최지호 (대곡초4)
서로 돕는 행동의 중요성에 대해서 작성해 보세요.
이예나 (서이초5)
일본으로부터 승리를 이끌었다. 그리고 이순신은 군사들을 책임감으로 이끌어 살려고 하면 죽고, 죽으려고 하면 산다는 이야기를 해줬다. 물론 전쟁에서 승리하는데 이순신의 몫도 큰 것 같지만 이순신 장군을 따라 함께 끝까지 열심히 싸운 동료들의 몫도 큰 것 같다. 이처럼 우리는 이순신 장군에게 본 받을 점이 많다. 우리가 이순신 장 군에게 본 받을점 용기다. 이순신은 동료들과 함께 용기를 내고 일본에 맞서 열심히 최선을 다 하여 싸워 승리를 이끌었다. 그리고 고작 13척에 배를 이끌어 무려 133척이나 되는 일본의 배를 무찌르고 승리하였다. 이
“과수원을 점령하라”에서는 등장인물들이 서로를 돕는다. 호피를 매 일매일 왕쥐에게 구박받는 발바리가 이사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오피 순신에게 만약에 용기라는 마음의 보석을 자주 꺼내 쓰지 않았다면 승 리하지 못했을 것이다. 는 쥐 소굴에서 생활을 할 때 발바리라는 쥐를 보게 된다. 발바리는 왕 쥐에게서 벗어나고 싶어 호피는 발바리를 돕게 된다. 다음으로, 나무귀 만약에 이순신 장군이 없었더라면 지금 우리 한반도는 우리나라의 땅 이 아닌 일본에 영역이 됐을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이순신 장군 신은 할머니를 돕는다. 할머니는 계속 아기를 바라고 바랬다. 그래서 할 머니는 나무귀신에게 소원을 빌었다. 나무귀신은 할머니의 소원을 들 이라는 아주 위대한 장군이 있었기에 지금의 우리나라가 지켜진 것이 다. 이순신이 고작 13척의 배로 133척의 배를 이겼다는게 정말로 대단 어주었다. 반면에 서로 돕지 않은 등장인물도 있었다. 왕쥐와 발바리다. 왕쥐는 했다. 그리고 나도 이순신 장군처럼 우리나라를 아끼고 사랑하는 훌륭 한 사람이 되고 싶다. 매일매일 발바리에게 화를 내고 발바리를 가만히 놔두지 않았다. 발바리 에게 더 악하게 행동했다. 발바리는 쥐 소굴 생활이 지겹고 짜증하서 호 피의 도움을 받아 몰래 이사를 간 것 같다. 발바리의 입장에서 생각하면 왕쥐가 귀찮고 계속 탈출하고 싶었을 것이다. 힘든 쥐 소굴 생활로 인해 발바리는 왕쥐를 떠난거다. 정조의 생애에 대해 작성해 보세요. 사람들이 서로 돕지 않게 된다면 첫 번째로 기부를 못하게 될 것이다. 물품, 편지, 기부를 못해 어려운 생활을 겪고 있는 사람들은 더 힘든 생활 을 해야 한다. 두 번째로, 협동이라는 단어가 없어질 것이다. 협동은 같이 김지민 (대치초5) 해결하고, 같이 일하고, 함께 돕는다는 말이다. 돕지 않는다면 같이 하는 일도 사라질 것이다. 학교에서는 모두 혼자서 일하고 소그룹 활동도 없 정조는 어린시절을 정후겸과 함께 공부하며 놀았다. 옹주는 정후겸을 어져 협동심도 잃게 된다. 서로 돕는 행동을 하면 다른 사람들을 더 알게 될 수 있다. 사람은 절대 양자로 삼아서 궁궐에서 살게 되었다. 거기에서 정조를 만나고 둘이 같 이 공부도 했는데 정후겸이 정조를 점점 질투했다. 정조는 왕의 손자여 로 친구, 부모님 없이 혼자서 인생을 다 살아갈 수 없다. 만약 도움이라는 것이 없었다면 사람들은 제대로 된 삶을 살지 못할 것이다. 타인을 알고 서 이쁨을 받고 자랐는데 정후겸은 아무리 열심히 노력을 했는데도 못 받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사도세자가 역모를 시도해서 뒤주에 갇혀서 폐 제대로된 삶을 살기 위해 돕는 행동은 꼭 필요하다. 도움을 알아야 세계 위 됐다. 시간이 흐르고 정조는 왕이 되고 그는 훌륭한 정치를 했다. 노론 적인 문제점을 알수 있고 배려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소론이 싸우는 것을 보기가 싫어서 신하들을 골고루 등용했다. 아버지가 폐위 된다는 사실을 듣게 된 정조는 마음이 아팠고 슬펐을 것이다. 만약 아버지 말고 다른 사람이면 정조의 마음이 그렇게 아프지 는 않을 텐데 자신의 아버지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정조는 아버지가 폐 난중일기와 이순신에 대해서 작성해보세 위 되는 것을 너무 싫어해서 영조한데 “이건 다 제 잘못입니다”라고 하 요. 며 석고대죄를 했다. 내가 정조라면 왕이 되었을 때 기분이 엄청 좋을 것 같다. 자기의 아버 김도윤 (대현초5) 지가 폐위가 돼서 죽었을 때의 일을 살짝 복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 영 조한테 영조가 알아차리면 모르겠지만 못 알아채면 살짝 살짝 복수를 할 난중일기는 장말로 중요한 역사적 사료이다. 난중일기는 우리의 국 거다. 그래서 아버지의 억울한 마음을 풀어 줄 것이다. 하지만 너무 또 못 되게 하면 안 되니까 조금은 좋게 할 것이다. 보이기도 하다. 이순신 장군이 전쟁을 치르는 도중에 쓴 일기다. 그 안 에는 군사작전, 무기를 만드는 장인과 일본과 싸우는 과정이 나와있다. 정조에게 본 받을 점은 많다. 정조는 24년 동안 개혁과 문예 부흥을 앞 세운 정치로 많은 업적을 이우며 왕으로서 훌륭함을 잃지 않았다는 점 전쟁을 피르며 일기를 쓸 때 정말 힘들었을 것 같다. 전쟁중이기 때문 에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굉장히 힘들었을 텐데 일기까지 썼다는 것 이다. 그리고 그 정조가 아버지가 폐위되기 싫어서 영조한테 다 자기가 한 짓이라고 아버지는 아무 잘못이 없다고 석고대죄한 점이다. 아버지 이 놀랍다. 난중일기를 통해 나라를 아끼는 이순신 장군의 애국심을 알 수 있다. 의 목숨보다 사실은 나의 목숨이 중요해서 나라면 석고대죄를 못 할 것 같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즉, 조선을 사랑하여 우리나라를 위해 열심히 싸워 우리니라를
정조의 생애에 대해 작성해 보세요.
박시윤 (대치초5)
지 말아야 한다. 이 책을 읽고 민호가 빨간연필의 유혹을 벗어났다는게 대단하다고 생 각했다. 보통 사람이 좋은 물건이 있으면 계속 쓸려고 하지, 민호처럼 불 태우지는 않는다. 하지만, 민호는 빨간연필의 유혹에서 벗어나고 정직하 게 글을 썼고 수아에게 사과를 했다. 그러므로 민호는 자신과의 싸움에 서 이긴 것이나 마찬가지다.
정조는 어린시절 세손이라고 불렸다. 그리고 정후겸과 같이 공부도 하 고 활쏘기도 같이 했다. 하지만 세손이었기 때문에 한상 정후겸보다 사 랑을 많이 받았다. 정후겸은 정조보다 더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없었기 에 정후겸은 항상 정조를 질추했다. 그리고 정조의 아버지인 사도세자 가 역모를 개척해서 폐위되고 뒤주에 갇혀서 죽었고 세손이 영조의 뒤 를 왕이 되었다. 정조는 아버지인 사도세자가 폐위가 된다는 사실을 듣고 정말 슬펐을 것이다. 일단 아버지를 더 이상 볼 수 없다는 사실이 무척 두려웠을 것 이다. 정조는 영조에게 다 내 잘못이고 사도세자를 제발 폐위시키지 말 아달라고 석고대죄까지 했으니 실제로 정조가 슬퍼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내가 만약 정조였다면 왕이 되었을 때 왕이 된 기쁨도 있었지만 사도세 자가 폐위가 돼서 자신이 왕이 되었기 때문에 슬픔도 있었을 것이다. 하 지만 내가 나라를 잘 세워야지 나라가 더 발전하고 모든 사람이 불만이 없을 수 있기 때문에 마음을 가다듬고 나의 일에 집중해야지라는 마음도 정조의 생애에 대해 작성해 보세요. 있었을 것이다. 상당히 많은 기분이 들었을 것이다. 내가 정조에게서 본 받을 점은 아주 많다. 정조는 아버지를 다시 만날 수 없었음에도 그 서러움을 이겨내고 자신의 일을 다시 잘 할 수 있다는 정다윤 (대곡초5) 것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지낼 수 있도록 한 것도 본 받고 싶다. 모든 사람을 편견없이 대하여 좋은 사람이 될 거다. ‘창경궁 동무’는 정후겸의 시점에서 세손 즉, 정조를 바라본다. 정후겸 은 화완옹주의 양자다. 정조는 정후겸과 어울리며 친하게 지냈다. 세손 은 열심히 공부를 했고 칭찬을 받았다. 정후겸은 세손의 그런 모습을 질 투하기 시작했다. 어느 날 세손의 아버지인 사도세자가 폐위된다는 말 욕심에 대해서 작성해 보세요. 에 세손은 충격을 받는다. 후겸에게 화를 내고 슬픔을 참지 못했다. 그 후 그들은 멀어지고 정후겸은 세손이 왕이 되는 걸 방해한다. 하지만 결 국 세손은 임금으로 즉위를 하였다. 그래서 후겸은 패배를 하고 말았다. 정재용 (대치초5) 정조는 아버지가 폐위된다는 말에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정조와 아버 지인 사도세자는 둘도 없는 사이였다. 영조도 정조를 매우 좋아해서 영 민호는 빨간연필 때문에 욕심을 부렸다. 빨간연필로 쓴 글로 인기와 상 조와도 정조의 사이도 아주 좋았다. 하지만 하나뿐인 아버지와 하나뿐인 을 얻어서 빨간 연필을 욕심냈다. 민호는 욕심만 부린게 아니라 거짓말 할아버지와 싸움이나 자신의 아버지가 갑자기 폐위된다는 말에는 분명 까지 했다. 그러므로 자신의 욕구나 감정을 잘 조절하거나 잘 표출할 수 히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그래서 그 소식을 제대로 말해주지 않는 사람 있다. 누구나 한 번 즈음 다 욕심을 부린다. 하지만 자의 욕심으로 남에게 들에게 화를 낸게 분명한 이유가 확실하다. 피해를 주면 안된다고 생각한다. 정조는 많은 시련을 겪고 나서도 그것을 이겨내던 훌륭한 사람이다. 만 나도 욕심 냈던 경험이 많다. 욕심부리다가 큰일 날 뻔한 경험이 있다. 약 내가 정조였다면 아버지를 대신해 더 훌륭한 왕이 되겠다는 생각을 농구를 연습하는데 공이 두 개가 있었다. 내 공인 것을 안 잡고 다른 공을 했을 것이다. 영조를 이어 왕이 자신이 된 것은 아버지가 돌아가셨기에 잡았더니 어떤 아저씨가 공을 달라고 하였다. 그 두 공을 다 갖고 싶었다. 행해진 일이기 때문이다. 아버지를 위해서라도 그런 마음이 들 것이다. 욕심을 버리려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해야 한다. 나도 가지 정조는 많은 시련을 겪어도 끊임없이 노력해서 어떻게라도 이겨냈 고 있는 것에 감사하지 못해서 욕심 냈었다. 내것보다 남의 것이 더 좋 다. 그 점을 본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노력하면 많은 걸 얻을 수 있 아보이는 질투심 때문이다. 질투심 때문에 남의 것이 더 좋아보이고 내 고 많은 것을 이겨낼 수 있다. 슬픈 일이 있어도 노력을 해서 이겨내야 것이 더 안좋아 보인다. 욕심을 버리려면 자신을 감사하고 질투심을 갖 하는 것이다.
책을 잘 읽는 것에 대해 작성해보세요.
박서준 (대치초5)
로 갈 것이다. 이런 피해를 알면서도 핵을 갖고 있고 핵폭발과 핵전쟁을 일으키는 이 유는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다. 북한 같이 핵을 갖고 있어 서 그 핵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자신이 얻고 싶은 것을 만들 수 있으니 핵 으로 그냥 협박하는 것이다. 이 책을 읽고 핵이 터지면 생명이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인간이 살 아가는데 필요한 것은 모두 다 잃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핵은 절대로 소 지하면 안 되는 것이란 것을 알았다. 그런 핵을 보유한 북한이 무섭다. 모
책을 잘 읽는 것이란 대충 읽고 넘기는 것이 아니라 꼼꼼히 읽고 정독하 는 것이다. 우리 엄마는 항상 책을 읽을 때 대충 읽고 넘기지 않고 한 글자 든 핵이 다 터지면 지구가 멸망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핵이 방사능 때 문에 엄청난 위력을 가졌다는 것을 알게 됐다. 도 놓치지 말고 읽어야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 한결이가 처음에 무익조 를 읽을 때처럼 글자만 읽으면 책을 읽는 의미가 없어진다. 따라서 책 내 앞으로 핵전쟁이 꼭 일어난다는 확신을 할 수 있다. 앞으로 무시들은 점점 더 세질 것이고 그 세진 무기를 막기 위한 더 단단한 방어막을 할 거 용을 스스로 이해할 정도로 읽는 것이 책을 잘 읽는 것이다. 책을 잘 읽지 않는다면 어휘력이 늘지 않을 것이다. 책에서 수많은 단어 기 때문에 핵은 아무것도 아닐거다. 가 있다. 그래서 책을 많이 읽으면 어휘력이 좋아진다고 하는 것이다. 그 러나 책을 잘 읽지 않으면 그 속의 단어들을 모두 모르고 넘어가서 시험 도 잘 보지 못할 것이다. 점수가 낮으면 원하는 고등학교나 대학, 학원 등 등에 못 갈 수도 있다. 즉,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지 못 하게 될 수고 있다. 서로 돕는 행동의 중요성에 대해서 작성 책을 잘 읽기 위해서 책의 내용을 이해하고 책을 읽으며 모르는 것을 해 보세요. 찾아보려고 노력해야 한다. 앞에서도 말 했듯이 책을 잘 이해하여야 책 을 잘 읽을 수 있는 것이다. 그리고 책을 잘 이해하려면 책에서 모르는 단 조영민 (대현초5) 어나 이해가 안 되는 문장 등이 나오면 선생님이나 부모님, 친구들에게 물어보거나 사전에서 뜻을 찾아봐야 한다. 앞으로 책을 읽을 때에는 그냥 넘어가지 않고 놓치는 문장이나 단어 없 책 속 등장인물은 서로를 도우며 함께 사는 사회를 만들었다. 오리와 구청장이야 말로 서로 도왔다고 할 수 있다. 구청장이 삼겹살을 구워먹 이 진중해서 꼼꼼히 읽을 것이다. 또한 나만의 단어 노트를 만들어서 영 어책이나 한글책을 읽을 때마다 모르는 단어들을 적어놓은 다음 한 챕 고 있을 때 위에서 나뭇가지가 부러지려고 했다. 황소 개구리를 잡으러 가던 오리들 중 오리대장은 이 상황을 보고 시끄럽게 들었다. 그 울음소 터나 한 장을 다 읽었을 때마다 적어놓은 단어들은 네이버 국어 사전이 나 네이버 영어 사전에 찾아볼 것이다. 그리고 지금 읽는 것보다 책을 더 리를 들은 구청장은 깜작 놀라 옆으로 피했다. 그 덕분에 구청장은 나뭇 가지를 피할 수 있었고 구청장은 보답을 하려고 저수지를 가는 오리들을 많이 읽을 것이다. 위해 들판길을 만들어 준다고 했다. 그래서 결국 오리들은 편하게 물놀 이를 즐길 수 있었다. 또 나무귀신도 할머니를 도왔다. 할머니가 나무귀 신에게 아주머니가 아이를 가질 수 있게 해달라고 빌었는데 나무귀신의 그 소원을 들어준 것이다. 그래서 결국 아기가 생겼다. 그리고 또 호피가 핵 전쟁, 핵폭발이 일어났다면 어떨지 적어 발바리를 도와준 것도 있다. 바바리는 왕쥐의 소굴의 학교가 들어온다는 보세요. 이야기를 듣고 새 집터를 찾는 중이였는데 호피가 좋은 집터를 말해주어 서 발바리는 더 좋은 곳으로 갈 수 있었다. 이재희 (대치초5) 이렇게 많은 등장 인물이 서로 도와준 반면에 서로를 돕지 않은 등장인 물도 있다. 왕쥐와 발바리는 서로 돕지 않았다. 오히려 왕쥐가 발바리를 구박했다. 왕쥐는 발바리한테 음식을 가져오지 않으면 깨물어버린다고 핵전쟁, 핵폭발의 위력과 피해는 어마무시하다. 핵이 터지면 일단 그 터지는 위력 때문에 거의 모든 물건이 파괴된다. 그리고 방사능 때문에 협박까지 했다. 안도와준 것이 아니라 오히려 피해를 주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발바리는 계속 왕쥐에게 음식을 갖다 주니 너무 불쌍했다. 까 공기, 나무, 동물, 식물, 물, 공기, 흙, 식량, 농산물 등 우리가 필요한 모든 것이 오염되어 더 이상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된다. 그대로 방사능에 노 치 왕 찌르레기도 거로 돕지 않은 인물 줄 하나다. 까치와 찌르레기는 텃 세를 부렸다. 내가 생각하기에도 까치가 너무 무례했다. 출되거나 방사능에 오염된 물질을 먹던가 해서 장기와 내장이 녹이 죽 거나 굶어서 죽거나, 물을 먹지 못해 죽을 수도 있다. 이렇게 살아남는 것 서로 돕지 않는다면 사회적으로 빈부격차가 커질 것이다. 가난한 사람 들을 부자인 사람들이 도와야 하는데 도와주지 않으면 사는 것이 더 힘 이 거의 불가능하다. 내가 살고 있는 곳에 이런 핵폭발이 일어나면 일단 침착하게 모든 식 들어지거나 사람들이 많아질 것이다. 그러면 균형이 망가져 사로를 미 워하고 의미하는 세상으로 변해갈 것이며 불쌍해서 도와주는 것은 꿈도 량과 모든 물을 갖고 차에 실고 도망갈 것이다. 가족들을 데리고 북한으 로가 방탄으로 된 모든 것을 실어버리는 차를 타고 아시안 하이웨이로 못 꿀 것이다. 그리고 부자인 사람들 중에서도 망한 사람도 도와주지 않 으면 가난한 사람이 되고 도둑들이나 범죄율이 급격히 올라갈 것이다. 러시아로 갈 것이다. 아리면 바로 차타고 항구로 가서 배를 타고 미국으
정조의 삶으로부터 느낀 점을 작성해보세요.
문성원 (세명초5)
것이다. 또한 아무것도 하 지 못하는 자신이 원망스 러웠을 것이다. 정조는 힘든 일을 겪었 음에도 결국 왕으로 즉위 하였다. 그가 왕으로 즉위 하였을 때 어떻게 해야지 자신이 이 나라를 잘 이끌
사도세자는 페위 되어 죽은 인물로 그의 아들 정조는 이를 되게 슬퍼 했을 것이다. 물론 그의 아빠가 왜 죽었는지도 알고 있었을 것이다. 사실, 어 나갈지 어떻게 해야지 백성들이 존경하는 왕이 사도세자는 당파와 관련하여 억울하게 죽은 인물이다. 정조는 이를 알고 있어 여러 당파의 의견을 들은 것이기도 하다. 하지만 자신의 아버지의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끊 임없이 고민하였을 것이 죽음을 결코 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자신의 아버지가 모함을 당했는데 다. 또한 당파 싸움으로 어지 원한이 없겠는가. 희생된 아버지를 생각하 내가 정조였다면 사실 선왕인 영조를 존경하는 것이 맞다. 허나, 그 존 경받을 분을 또 다른 존경받을 분, 아버지인 사도세자를 폐위시켜 뒤주 며 더 이상의 당파 싸움 이 이루어지지 않기를 원 에 가둬 죽였으니 그렇게까지 존경할 인물은 아니지 않냐는 생각이 들기 도 한다. 실제의 할아버지가 아빠를 죽인다면 정말 가슴 아픈 추억이 될 하는 마음이 들었을 것이고 더 이상 당파 싸움으로 희생되는 사람이 없 었으면 하는 마음이 들었을 것이다.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론적으로는 영조를 원망하고 할아버지로 생 많은 고난을 겪고도 훌륭한 왕이 된 정조에게 어떻게 나라를 훌륭하 각하지 않았을 것 같다. 게 잘 이끌어 나갔는지 각종 모함과 신하들의 반발을 뚫고 이겨내어 조 정조는 조선의 여러 당파의 사람들을 등용하여 정치를 했다. 당파와 관련된 트라우마가 있었기에 영조처럼 한 당파만 바라보지 않았던 것이 선 최고의 왕으로 기록되기까지 어떤 노력과 마음가짐을 가졌는지에 대 해 배우고 싶다. 그리고 또한 계속 정조에게 들이닥쳤던 위험과 난관을 다. 또한, 양반은 물론, 중인부터 평민까지도 문화예술에 관심을 두게 해 우리나라의 문화예술을 꽃 피운 분이시다. 이처럼 정조는 임금으로 지낸 어떻게 잘 이겨냈고 더욱 더 성장해 나갈 수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인간 정도에게 배우고 싶다. 24년 동안 강력한 개혁과 문예 부흥을 앞세운 정치로 많은 업적을 이루 어 지금까지도 조선의 개혁군주로 평가받고 있다. 정조에게 우리나라에 많은 업적을 남겨주고 신분과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들고 수원 화성을 만들게 해서 우리나라를 돋 보이게 해줘서 고맙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 나도 정조처럼 우리나라에 불가능한 일에 도전하는 삶의 가치에 대해 많은 업적을 남기고 우리나라를 자랑스럽게 만들어준 정조의 태도를 본 적어보세요. 받아야겠다고 생각이 든다.
정조의 생애에 대해 작성해 보세요.
서태윤 (도성초5)
진서윤 (개일초6)
엘제아르 부피에는 아들과 아내가 죽는 삶의 최대 고비를 겪고 그것 을 이겨내기 위해 나무를 심기 시작했다. 아무것도 없던 황무지에 씨앗 을 몇 만개를 심어 나무를 키우고 마침내 숲을 온전히 혼자의 힘으로 만 들어 냈다. 아무도 황무지에 손을 대지 않고 희망을 잃고 있을 때 엘제아 르만이 무에서 유를 만들어 냈다. 우리는 엘제아르를 통해 끈기와 끊임 없는 노력을 배울 수 있다. 우리가 흔히 보는 위인전에 나오는 사람들은 모두 도전하는 삶을 살았
저조는 어린시절부터 열심히 학문을 깨치고 무예를 익히는 등 왕이 되 기 위하여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하는 것을 배우며 자랐다. 그러면서 사 고 살고 있다. 그런 사람들 중에는 오바마, 박지성, 김연아 등이 있다. 나 는 그 중에 김연아가 제일 인상이 깊다. 동양인임에도 불구하고 서양 스 람들에게 이쁨과 관심을 받았다. 그렇게 별 문제없이 자라다 자신의 아 버지인 사도세자가 각존 모함으로 인하여 뒤주에 갇혀 사망하는 것을 보 포츠라 불리는 피겨에서 당당히 금메달을 획득한 김연아는 우리나라의 자랑이다. 김연아는 남들보다 더 잘하고, 1등이 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 고 엄청난 슬픔과 고통을 느낀다. 그러면서 더욱 더 성장하고 강해진다. 아버지가 뒤주에 갇힌다는 것을 알게 된 세손은 아버지가 죽진 않을 하고 이루어 냈다. 도전을 한다는 것은 더 나은 곳으로 나아가는 일이다. 도전이라는 것은 지 아버지를 영원히 보지 못하진 않을지 걱정되고 슬펐을 것이다. 그리 고 자신의 어머니와 외할아버지께서 자신의 아버지를 뒤주에 가두라는 했을 때, 우리에게 많은 상황들이 찾아온다. 술술 잘 풀릴 때도 있겠지만 넘어야 되는 고비도 찾아올 것이다. 도전이라는 것은 하지 않았다면 새 할아버지를 말리지 않았다는 것에 대해서 분하고 억울한 마을을 느꼈을
차유경 (대치초6)
것은 공정하지 않기 때문에 공정무역이 필요하다. 예를 들어, 농사를 짓 는 일꾼이 힘들게 일을 했지만, 그것을 사는 사람이나 나라가 싸게 사면, 농사꾼이 벌 수 있는 돈이 별로 없어, 자신의 일한 만큼의 돈의 양을 받아 야 하는데 받지 못하면 농사꾼이 억울한 일이 생기고, 문제와 갈등이 일 어난다. 그래서 공정무역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제도이다. 공정무역을 위해 우리나라가 노력해야할 점은 공장에서 공정무역 제 품을 좀 더 자주 생산하고 많이 생간하다. 그러면 공정무역 제품을 많이 쓰게 되기 때문이다. 그리고 우리가 공정무역 제품을 홍보를 하면서 알
‘흰 종이 수염’과 ‘수난 이대’는 둘 다 전쟁을 배경으로 삼고 있다. ‘흰 종이 수염’은 한국 전쟁 배경으로 했고, ‘수난 이대’는 한국 전쟁과 일 리면 공정무역에 대해 더 알게 되고,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공정무 역 제품을 더 사게 될 수 있다. 제강점기를 배경으로 되어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일상적인 생활을 하 지 못했다. 그리고 사람들은 가족을 잃게 된 사람들도 있고, 다친 사람 들도 많았다. ‘흰 종이 수염’에서 주인공은 동길이다. 동길이 아버지인데 아버지는 2년 동안 징용으로 싸우셨는데 그 사이에 한 쪽 팔을 잃었다. 그래서 몸 명선이의 죽음은 누구의 책임인지 작성해 도 아프고 마음도 아팠는데 사람들이 놀리고 가정도 무너지고 일자리를 보세요. 잃어서 아픔을 겪었다. 그리고 동길이는 한 쪽 팔을 잃은 아버지 때문에 놀림을 받았고 전쟁 때문에 팔을 잃은 아버지가 원망스럽고 부끄러웠 이찬응 (대도초6) 다. 그리고 극장에서 광고하는 사람이어서 분장을 해서도 부끄러웠다. ‘수난 이대’에서 주인공들이 겪은 아픔은 일단 아버지는 일제강점기 징 명선이는 추측 상 부잣집 딸이었지만 전쟁의 여파로 부모님을 잃고 숙 용으로 끌려가서 싸우시다가 팔을 잃었다. 그래서 정상적으로 살아가기 어려웠다. 그리고 아들은 한국 전쟁 징용으로 끌려갔다. 그래서 다리 한 부가 죽이려고 해서 나가 살고 있는 마을로 도움을 온다. 명선이는 겁이 없고 철도 없긴 하지만 어쩌면 모두 시대 탓일지도 모른다. 어쩌면 명선 쪽을 잃었다. 이렇게 아들도 생활이 불가능해져서 서로 의지하며 살아갔 이는 전쟁 때문에 도망만 다녀서 예절을 못 배운 것이 아닐지 조심스럽 고, 서로 도와주며 다리를 건넜다. 서로 의지해가면서 살아갔다. 게 생각한다. 아니면 어쩌면 부모님을 잃고 길 위에서 오랫동안 떠돌아 전쟁이 한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은 정서적으로도 힘들고 가족을 잃을 수도 있고 전쟁으로 인해 다치면 장애를 가질 수 있기 때문에 일상생활 다녀 많은 트라우마가 생겨 아무 것에도 굴하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강 한 척 행동해 온 것일지도 몰라 명선이가 정말 불쌍하고 안타깝다. 비록 이 힘들어지고 일자리를 구하려고 해도 장애 때문에 구하기도 힘들고 차 별도 받기 때문에 힘든 것 같다. 그래서 사람들이 힘들어하고 미치는 영 비행기 관련 트라우마로 강에 떨어져 죽긴 했지만 실제로 있는 인물이 라면 위로해 주고 싶다. 향이 많은 것 같다. 명선이의 죽음에는 여러 원인이 있겠지만 가장 큰 원인은 시대적 배경 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몇몇의 마을 사람들이나 주인공의 부모님 때문이 라고 하기도 하겠지만 애초에 전쟁이 없었다면 마을에 찾아오지 않아 그 들을 만날 일도 없었을 거다. 또한 전쟁을 피하지 못하고 일으킨 나라의 공정무역의 가치에 대해 적어보세요. 책임도 있어 대통령이 이들을 위해서라고 노력했어야 된다. 내가 만약 명선이가 머물던 집의 남자 아이였다면 나는 명선이에게 반 지가 있는 곳을 말하라고 억압하고 학대를 가하는 부모님을 말했을 것이 김민서 (대곡초6) 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의사를 밝힐지 말지 판단할 권리 가 있고 폭력은 어느 경우에서도 정당화 되지 못한다. 그런데 ‘나’의 부모 님들은 아예 남이 밝히지 않으려고 하는 정보를 알려고 억압을 하고 폭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이 열심히 일해도 사난한 이유는 다른 나라에서 아이들을 노예로 삼아 일을 시키지만, 인건비를 너무 적게 준다. 하루 몇 력을 가하기 때문이다. 물론 자신의 부모니 신고를 하지는 않겠지만 지 금 법정 상 이러한 행위는 아동학대에 포함되므로 주인공의 부모는 처 십 시간을 공장에서 땀 흘리며 열심히 일하지만 아이들은 인건비가 싸다 고 생각해 조금만 줘서 일한시간에 비해 돈을 너무 적게 박아 일을 열심 벌 대상에 포함이 된다. 명선이와 같은 비극적인 죽음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기 위해서는 무엇 히 하고, 오래해도 돈을 적게 받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나이키 같은 회사 보다 자신의 상황이 힘들더라도 남에게 베풀 줄 아는 마음이 필요하다고 같이 아이들을 고용해 인건비가 적게 들어 큰 이윤을 얻는다. 생각한다. 왜냐하면 주인공의 부모님은 진심이 아닌 오직 자신들을 위한 공정무역이란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 공평하게 이익을 얻는 것을 말한 다. 소비자만 이익을 얻는 것과 생산자만 이익을 얻는 것은 불공정하기 보상 또는 편리함(처음에 명선이를 모습으로 부리려고 한)만을 꿈꿈며 마음에도 없는 가짜 친절을 베풀었기 때문이다. 요즘에는 부유해도 다른 때문에 그것을 못하게 하는 것이다. 공정무역이 필요한 이유는 공정한 거래가 이루어지게 해야 하기 때문 사람에게 베풀 줄 모르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많은데 심지어 책 속의 배 경된 시대에는 가난한 사람들도 많았으니 사람의 심리 상태 또는 인심과 이다. 소비자와 생산자 중 어느 누구라고 혼자만 이익 또는 이윤을 얻는
생각이 어떨지 예상이 간다. 물론 가난 때문에 사람이 사난하면 변할 수 는 있지만 서로를 돕는 마음이 생겼으면 좋겠다.
전쟁이 한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적 어보세요.
김서안 (대치초6)
전쟁이라고 하면 멋진 전투기가 날아다니고, 멋진 군복을 입은 군인 들을 떠올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전쟁은 우리에게 엄청난 피해를 가져온다. 그중 ‘흰 종이 수염’은 한국 전쟁을 시대적 배경으로 하고 있 고 ‘수난이대’는 일제강점 기와 한국전쟁을 시대적 배경으로 하고 있는 이야 기다. ‘흰 종이 수염’에서의 전 쟁으로 격은 아픔은 동길 이의 가족으로 아타나 있 다. 징용으로 끌려가신 동 길이의 가족으로 나타나 있다. 징용으로 끌려가신 동실이의 아버지는 팔 하나를 잃고 돌아오게 된다. 따라서 외팔이가 된 아버지 때문에 동길이의 가족은 힘든 삶을 살 아가게 될 수도 있다. 이렇게 전쟁으로 인해 많은 가족들은 엄청난 아픔 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수난이대’에서의 전쟁으로 인한 아픔은 아버지와 아들, 2대에 걸쳐 일 어난다. 아버지는 일제강점기에 징용으로 끌려가셔서 팔 하나를 잃어서 돌아오셨고, 아들은 한국 전쟁 때 징용으로 끌려가 다리를 일어 돌아왔 다. 이는 전쟁의 아픔이 1대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계속 아어질 수 도 있다는 것이다. 팔을 잃으신 아버지가 아들을 업고 외나무다리를 건 너는 모습은 아픔이 있더라도 우리 민족들이 힘을 합쳐 이겨내는 모급 을 표현하였다. 전쟁이 한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은 상상 이상이다. 전쟁 때문에 집 을 잃어버리고 아버지와 아들이 군대로 나가 돌아오지 못하고, 전쟁고 아가 생기기도 한다. 전쟁 때문에 한 도시가 며칠만에 쑥대밭이 되기도 한다. 전쟁을 겪는다는 것은 영토를 차지하고 뺏기는 것보다 먼저 전쟁
אॣցêҷגַ֚ׄীגׄ׃ɨӅĽ̡
다른 른
은 같은 같
책책
이 담은 여고생들의 독서활동 인문, 과학, 사회, 문화예술 등 두 저자가 꾸준히 읽고 생각을 나누며 쓴 독서록을 통해 절친 여고생 저자들의 톡톡 튀는 시각과 세상에 대한 생각을 만나볼 수 있다. [같은 책 다른 생각]은 3년 동안 함께 꾸준히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눠온 절친 여고생인
다른 생각 ˅ 을 읽고 서로 ˄ 저자 중 한 명은 이과를, 한 명은 사회과학 계열을 지망하고자 하는 전혀 다른 길을 그래서 두 저자들의 독서 감상문 속에는 같은 책을 읽고 서로 다른 관점의 생각이 같은 책 ˅ 비판적인 시선, 인문학적 상상력, 저자의 생활이 녹아든 생각의 흔적이 담겨 있다. ˄
저자들이 펴낸 책이다.
가고 있다.
담겨 있다.
명선이의 죽음은 누구의 책임인지 작성해 보세요.
이남기 (대치초6)
생각 생각
이 책은 절친 여고생 두 명이 같은 주제의 글을 놓고 각기 다른 시각과 관점 을 갖고서 읽고, 생각하고, 또 자신의 느낀 점을 솔직하게 쓴 글들을 모았습 니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친구들이 세상의 다양한 관점을 경험하는 기회의 공 간이 되길 바랍니다. 성일권│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한국판 발행인 (동국대 교수)
이 책은 인문학적인 가치가 녹아 있습니다. 다양한 영역과 주제에 대한 애정 과 관심, 나름의 성찰과 생각이 있고, 이 생각들에 관한 친구와의 소통과 나 눔이 있습니다. 송정호│ 백암고등학교 국어교사
똑같은 책이라도 읽는 사람의 경험과 생각에 따라 어떻게 다르게 읽을 수 있는지 를 보여 주는 두 여고생의 독서록. 가령 마이클 샌델의 책 <정의란 무엇인가>를 읽 고 김양은 “자유와 행복이 보장되면 정의”라고 주장했고, 한양은 “가진 자가 베푸 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 일간지에 쓰인 ‘무상복지 부자복지’ 칼럼을 놓 고 두 여고생은 사회적 이슈인 보편 복지-선별 복지 논쟁을 재연하기도 한다. 이 들이 추천하는 필독서 100권 목록도 첨부돼 있다.
명선이는 이 책의 서술자인 ‘나’의 집으로 숙부로부터 도망쳐 온 아이였 다. 처음에는 ‘나’의 부모님께서 내쫓으려고 했었지만, 금반지를 보여주 자 들여보내 주었다. 그렇게 같이 살다 보니, 부모님들은 금반지 1개 정도 로 이렇게 죽을 수는 없다고 생각한다. 그러자 명선이는 또 다시 금반지 를 손에 쥐어주었다. 이쯤 되니 엄마, 아빠는 명선이가 금반지를 많이 가 지고 있다고 짐작해 계속 알아내려고 한다. 하지만 알아내지 못하고 밖 에서 감시하라고 한다. 그렇지만 친해져서 부모님이 돌아가신 이야기를 명선이에게서 들은 ‘나’는 감시를 소홀히 한다. 이렇게 힘든 생활에서 도망쳐 나왔어도 또 감시와 남의 눈엣가시가 돼 야 했던 명선이가 끝가지 허무하게 죽었다는 점은 굉장히 안타깝다. 명 선이의 죽음을 누구의 탁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다. 하지만 명선이의 힘 들었던 삶은 숙부에나 ‘나’의 부모님도 있지만, 가장 큰 몫은 명선이의 부 모님을 돌아가시게 만든 전쟁이라고 생각한다. 진작에 부모님을 잃지 않 았으면 명선이는 이렇게 남의 집에 얹혀 살 일이나 힘들고 배고프게 견 딜 필요도 없었을 것이다. 또한, 부모님을 잃은 것으로 인한 슬픔과 트라 우마로 마음의 병이 생겨 하루하루가 힘들었을지도 모른다. 그렇기 때문 에 전쟁이 주요 원인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만약 이 책의 ‘나’의 부모였다면 아이를 가엽게 여기며 보살펴 줄 것이다. 물론 말만 이렇게 하고 막상 상황이 되면 금가락지를 탐낼 수도 있겠지만, 지금의 마음으로는 그렇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 명선이 의 아픔이 느껴져서인 것 같다. 명선이 같은 희생양들이 생기지 않기 위해선 다른 이들을 돌보고 보 살피는 배려심이 필요하다. 책의 부모님들은 명선이의 아픔과 힘듦을 생 각하지 않고, 오직 금가락지를 더 얻을 수 있는 방법만을 알기 위해 노 력했다. 하지만 이런 상황에서 돈과 음식이 아깝다고 아끼지 말고 나누 어 가져야 한다. 정 배려하기 싫다면 도움은 되돌아온다는 말을 믿고 실 천을 해보아야 한다.
조현성 (대치초6)
를 들자면, 댓글을 폐지하는 것이다. 댓글을 폐지한다는 입장에서는 댓 글이 기사나 게시물과 댓글을 함께 읽기 때문에 데시물의 가치에 영향 을 준다고 말한다. 반대로 폐지하지 말아야 한다는 입장에서는 요즘 들 어 댓글 서비스 폐지에 대한 논란이 뜨거운 이유는 악플로 인한 피해가 크다고 말한다. 국가가 개인을 통제를 하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댓글로 예를 들자면 대 표적인 예로 연예인 자살 문제가 있다. 연예인들이 기사에 달린 댓글을 보고 자살로 이어져 소중한 생명을 없애면 안 된다. 또, 댓글에서 좋은 정
흰 종이수염과 수난이대의 공통되는 배경은 모두 한국전쟁이다. 한국 전쟁 이후에 나라는 황폐해졌다. 그래서 두 이야기에 나오는 가족 모두 보를 알아내려다 허위 사실을 알아낼 수도 있다. 댓글을 통해 허위 사실 을 퍼드리는 이들이 있고 피해를 입었던 사람들도 있다. 전쟁에 휩쓸렸다. 그러면서 일상생활을 할 수 없게 되었다. 또 흰 종이 수염에 나오는 동길이는 학교에 다닐 수 없게 되고 수난이대의 아버지 와 아들은 모두 징용에 끌려가서 장애인이 되는 등 많은 아픔을 겪었다. 흰 종이 수염에 나오는 동길이의 가족은 많은 아픔을 겪었다. 일단 동 길이는 육성회비를 내지 못해서 학교에서도 눈치를 보고 학교에서도 쫓 국가가 개인을 통제하는 것에 대한 자신의 생 겨나기까지도 했다. 또 아버지가 돌아왔을 때 한 팔을 잃은 것은 동길이 각을 적어보세요. 로서 아주 큰 충격이었다. 게다가 동길이의 아버지가 취직해서 기대했 더니 우스꽝스러운 복장을 하고 광고를 해서 웃음거리가 되자 동길이 이민송 (대치초6) 는 눈물을 흘렸다. 수난이대에서는 아버지와 아들이 나오는데 일제시대에 강제 징용을 국가가 개인을 통 해서 아들은 다리를 잃고 아버지는 팔을 잃었다. 그래서 자신의 삶에 제할 때 개인의 인권 대한 의지도 잃어버렸다. 결론적으로 거의 모든 것을 잃어버린 것이다. 이 사라지고 민주주 전쟁은 모두에게 피해가 간다. 전쟁은 모두에게 고통을 주기 때문에 큰 의라는 개념이 없어 전쟁들은 전세계에 영향을 끼친다. 전쟁이 한 번 휩쓸고 지나가면 모든 진다. 한 사람의 표 것이 폐허가 된다. 복구하더라도 짧게는 수 십 년 길게는 몇 백 년이 걸릴 현의 자유가 없어지 수 있다. 그리고 인명 피해도 만만치 않다. 가장 큰 피해를 받은 사람은 국 면 개인의 자치가 사 민들이다. 국민들은 경제적, 정신적으로도 큰 피해를 받는다. 흰 종이 수 라진다. 사람은 자신 염에서도 동길이는 학교도 제대로 다니지 못했다. 그래서 전쟁은 모두에 의 의도와 의지대로 게 큰 고통을 주는 것이다. 결국 모두 피해를 보는 것이다. 살아갈 권리가 있지 만 국가가 그것을 탄 압하면 안 된다. 개 인은 한상 국가의 꼭 국가가 개인을 통제하는 것에 대한 자신의 생 두각시처럼 살아가 각을 적어보세요. 야 하고 살 이유가 없어진다. 모든 것을 김라임 (대곡초6) 통제하는 것은 오히려 더 큰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 독재가 더 심각해 지고 개인은 살 이유가 없어진다. 자신이 직접 할 의지가 없으면 말 하 지 못한다. 국가가 개인을 통제할 때 장점이 많다. 악성 댓글로 예를 들자면 통제 를 했을 때 자살 문제와 같은 인명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 생명을 사릴 하지만 장점도 있다. 국가가 통제하면 모든 분쟁과 싸움이 없어지고 모 두가 꿈에 그리던 평등한 세상이 된다. 모두가 자신이 할 일을 하며 범죄 수 있게 되겠다. 요즘 연예인들이 극심한 스트레스와 우울증이 악플 때 문에 시달리고 있는데 국가가 개인을 통제하게 되면 연예인들이 이런 일 가 없어진다. 모두가 규칙에 따라야 하며 위배할 시 엄벌을 받는다. 범죄 가 없는 완벽한 국가가 되는 것이다. 예를 들면 요즘 악플과 허위 사실 유 들이 일어나지 않을 것이다. 생명을 살리고 스트레스를 없앨 수 있어 개 포 때문에 피해자가 속출하고 있다. 국가가 이를 통제하며 악플을 통제 인을 통제하면 좋은 점도 있다. 하면 고통을 받을 사람도 없다. 그 누구도 피해를 보지 않는 차별 없는 평 반면 국가가 개인을 통해할 때 단점도 있다. 또, 악성댓글로 예를 들자 면 통제를 했을 때, 댓글 표현의 자유를 파괴시킨다. 좋은 정보를 알릴 등한 사회가 되는 것이다. 국가는 개인을 통제하지 않는 것이 더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너무 많 수 있고 지적과 피드백도 댓글에 쓸 수 있다. 사람들마다 개인의 생각을 표현할 권리가 있고 개인이 통제될 권리가 없기 때문에 국가가 개인을 은 권력을 가지고 있으면 사람의 기본적인 권리가 침해된다. 국가가 통 제하는 사회는 완벽해 보이지만 사실상 사람의 기본적인 권리가 없으면 통제하면 안 좋은 덤도 있다. 요즘 뜨거운 논란이 되고 있는 이슈로 예
자유의 소중함에 대해 적어보세요.
신현아 (대치초6)
실천해도 바다오염을 막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얼마 전에 돌고래에게서 수많은 비닐봉지가 발견되었다. 돌고래는 그것이 먹이인 줄 d라고 먹었 던 것이다. 이처럼 플라스틱은 바 다 생물에게 혼란을 준다. 솔직히 말하자면 왜 이런 물건이 만들어 지는지 모르겠다. 뭔가 더 효율적 인 것을 만들었으면 좋겠다. 바다 는 파랗다. 우리는 이 바다의 색 을 언제까지나 파란색으로 지켜 나가야 한다.
국가가 개인을 통제할 때의 장점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대표적으로 코 로나 방역이 있다. 우리나라는 정부에 영향이 커서 정부가 마스크를 쓰 라고 하면 마스크를 쓰고 집합 제한을 잘 따라서 우리나라는 코로나 방 역이 잘 되고 있다. 하지만 프랑스나 미국같은 나라는 개인의 자유가 가 바다가 우리에게 소중한 이유는 우리가 삶을 이어가는데 필요한 것들 을 제공해준다. 공기는 약 30퍼센트가 산소이다. 그 산소를 제공해준다. 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마스크를 잘 쓰지 않고 밤 10시가 넘어도 길에 사람들이 술병을 들고 있다. 그래서 이런 경우에는 우리나라처럼 정부가 마치 생명의 은인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작은 노력만 실천해도 바다를 보호할 수 있다. 티끌모아 태산 개인을 통제해야 한다. 국가가 개인을 통제할 때의 단점에는 대표적으로 인터넷 댓글이 있 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각자 작은 노력만 해도 바다를 보호할 수 있 다. 바다는 우리의 친구이다. 우리는 우리의 친구를 괴롭혀서는 안 된다. 다. 최근에 네이버에서 연예인 댓글제도를 폐지했다. 그런데 이것에는 개인의 생각을 마근 것으로 자유를 표현할 수 없는 것이다. 그래서 댓글 제도를 아예 폐지하는 것 대신 다른 해결책으로 해결할 수 있다. 예를 들 어 인터넷 댓글을 달 때 실명을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되면 악플을 달 았을 때 더 쉽게 처벌이 가능하다고 감시를 할 수 있다. 그래서 아예 댓 조너스의 행동을 통해 사랑의 의미를 깨달을 글창을 없애는 것 대신 다른 방법으로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것은 수 있어요. 정부의 실수인 것 같다. 작품에서도 정부가 다( )을 방지하기 위해 색이 나 감정을 없앴는데 이것은 자신의 삶이 아니라 이미 만들어진 삶을 그 고성민 (대곡초6) 때로 행동하는 무의미한 삶인 것 같다. 그래서 국가가 자신을 통제하는 데 단점도 많이 있다. 국가가 개인의 모든 부분을 통제하면 장점과 단점이 확연이 차이가 날 국가가 개인을 통제하는 것에 대한 생각은 괜찮은 것 같다. 사람들이 자신의 자유만 요구하면 나라가 혼란스러워질 수도 있고, 국가도 잘못된 거다. 국가가 개인을 통제하면 나라 내부에서의 문제가 일어나는 것이 줄어들 수 있고 마을에 사는 사람들은 문제를 잘 파악하지 못해 나라가 선택보다는 잘 선택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대표적인 예로만 봐도 인터 원하는 대로 나라가 잘 돌아간다. 하지만 사람들의 자유가 사라진다. 그 넷 댓글과 코로나 방역문제는 위험성이 다르다. 들 마음대로 행동할 수 없고 많은 행동이 금지될 것이다. 또한 사람들은 자신이 하기 싫은 걸 나라가 억지로 시키면 해야돼 힘들어진다. 이렇게 책 속 나라처럼 반복적으로 움직이는 기계처럼 살아간다면 자 신이 기계인지 사람인지 자신의 돈재를 파악하지 못할 수 있다. 사람들 바다오염의 해결방안에 대해 작성하세요. 은 자유가 필요하다. 그들도 인간이기 때문에 그들 마음대로 생활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자유를 주지 않고 시키는 대로 살아간 다면 감정을 잃게 되고 하루하루가 똑같이 지루하여 그들의 존재가 무엇 어태윤 (대곡초6) 인지 헷갈릴 수 있게 된다. 기억 전달자 책에서의 마을에는 자유가 별로 없어 사랑이라는 감정을 바다 오염의 원인은 플라스틱을 버리는 것 말고도 여러 가지가 있다. 느끼지 못했을 것이다. 기억 보유자가 되어 많은 것을 알게 된 조너스는 사람들에게 사랑이라는 감정을 퍼뜨린다. 조너스는 자유 없이 생활하는 매연가스, 방사선, 배에서 세는 기름 등이 있다. 바다가 오염되면 우리 생 활에 많은 해를 끼칠 것이라고 생각한다. 매연가스는 우리가 차나 대중 사람들이 안타깝다고 생각한 것이다. 내가 조너스라도 사랑이라는 감정 을 퍼뜨릴 것이다. 교통 등을 타고 다닐 때 나오는 가스이다. 바다뿐만 아니라 환경도 오염 시킨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탈 수 있는 대중교통을 이용해야 한다고 진정한 사랑은 인간으로서 받아야 할 기본적인 것이다. 인간들은 그 들 마음대로 생활할 권리가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자신이 아침, 점심, 생각한다. 매연가스를 조금이라도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배 에서 세는 기름은 배가 조난되거나 난파되었을 때 흘러나온다. 마지막으 저녁에 자신이 먹고 싶은 것을 먹고, 자신이 좋아하고 해야될 일을 하 고 돈을 벌고 좋아하는 사람과 결혼해 아기를 낳고 키우는 것이 있다. 로, 플라스틱이 바다오염의 원이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플라스 틱은 바람물질 같은 위험한 성분이 유출되는 물건이다. 사람들은 바다 이러한 것들을 자유로 둬야 한다. 즉 인간으로서 받아야할 기복적인 것 은 자유이다. 오염을 무시하고 플라스틱을 바다에 마음대로 버린다. 아주 작은 노력만
9~11월 수업
(학년별 대표 도서)
이 달의 수업도서
ୡ١ ֙ ਘ
ࣻসبࢲ
ୡ١ ֙ ਘ
ࣻসبࢲ
ୡ١ ֙ ਘ
ࣻসبࢲ
줄거리
<우리 집에 온 마고할미>는 하늘과 땅을 열고 우리나라 산과 들과 강을 만들었다고 전해지는 신화 속 창조 여신 마고할미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마고할미를 아이들의 일상적 공간으로 불러내 새로운 생명력을 부여할 뿐만 아니라 지금은 마 고할미가 무얼 하며 지내고 있을까라는 재미있는 상상을 하게 만드는 작품입니다.
수업목표
옛 이야기에 나오는 인물들이 지금은 무엇을 하며 지내고 있을까, 재미있는 상상을 해볼수있고 다양한 대상을 그림 그리듯 설명해 볼 수 있습니다.
줄거리
노예해방이 선언된 지 70년이 지난 1933년, 캐시 가족은 흑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하류 인간으로 취급당합니다. 캐시 형제는 학교 가는 버스를 탈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캐시 집안의 땅은 노예 해 방전의 남부로 만들려는 그레인저 일당은 밤의 무법자가 되어 날로 횡포가 극에 달합니다. 캐시 의 아버지는 캐시 형제들이 나중에는 이런 억압을 풀어헤치고 나가리라는 믿음 속에 백인들의 밤의 무법자와 싸우게 됩니다.
수업목표
이 동화에서는 인권투쟁과 인종차별에 대한 항쟁이 흑인들의 증오나 비탄에서 출발된 것이 아 니라 인간으로서의 자존심과 인류의 존엄성에서 출발된 것임을 보여줍니다.
줄거리
이 책은 한국 문학의 큰 산, 소설가 이청준이 뛰어난 입담으로 들려주는 판소리 이야기 입니다. 토끼와 별주부 자라를 통해 강자와 약자 사이의 대립과 갈등을 재치 있게 그려낸 위기 극복 지 혜를 담았습니다. 판소리 이야기의 인물은 세속적인 인간 관계를 그려 거리감 없이 작품 속 사 건 안에 더 몰입하게 만듭니다. 일반 백성들이 즐기던 판소리 이야기에는 벼슬아치들에게 느끼 는 그들의 감정, 사회의 부조리들에 대한 비판 정신과 저항 정신이 담겨 있습니다.
수업목표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판소리에 대해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이야기 속에 등장하는 인물을 통해 삶 을 지혜롭게 살아가는 법에 대해 생각해보고 바람직한 삶의 자세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습니다.
스포츠와 정치는 분리될 수 있는가?
"스포츠와 정치는 분리될 수 있다."
스포츠와 정치는 분리될 수 있는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스포츠와 정치는 분리될 수 없다."
강지원 (대모초6)
주하윤 (원명초6)
얼마 전 개막을 한 도쿄 올림픽을 두고 많은 이들 많은 이들의 걱정 속에서 도쿄 올림픽이 정상 개최되었다. 이번 도쿄 올림 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올림픽은 세계인의 축제 픽은 코로나19로 인해 정상 개최 여부 문제가 가장 많이 언급되었지만, 다른 인 만큼 누구나 올림픽이 열릴 때가 되면 스포츠에 문제들도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도쿄 올림픽 개최에 따라 스포츠와 정치의 관심이 없던 이들조차 자신의 나라를 응원하게 된다. 하지만 그 뜨거운 열기 충돌 문제가 생기고 있는 것이다. 평창 올림픽 때부터 문제가 되었던 독도 를 뿜어내는 축제 밑에는 정치적인 문제가 끓고 있다. 어떤 나라의 대표는 자 문제나 욱일기 문제는 이번에도 갈등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처럼 올림픽 국의 이익만 챙기려고 하고, 또 다른 나라의 대표는 그런 것에 대해 전혀 생 이 열릴 때마다 이러한 갈등이 많이 생기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스포츠와 정 각하지 않아서 정치적인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이번 도쿄 올림픽에서도 스 치는 분리될 수 있을까? 포츠와 정치의 충돌 문제가 부각되고 있다. 일본은 과거 평창 올림픽 때와 같 스포츠와 정치가 분리되었을 경우 가장 좋은 점은 모두가 스포츠라는 경 이 다시 독도 문제를 들고 나왔다. 과연 스포츠와 정치는 분리될 수 있을까? 기에만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이다. 그 이유는 자신의 나라에 대한 아픈 기억이 먼저, 스포츠와 정치가 분리되지 않을 경우 인류 공통의 가치를 위해 잘못 나 안 좋은 상처, 정치적인 감정을 떠올리면 경기 그 자체를 즐길 수 없게 된 된 것을 바로잡는데 이용할 수 있다. 얼마 전 도쿄 올림픽 예선전에서 인종차 다. 선수들도 집중력이 떨어지고 경기를 제대로 진행할 수 없게 될 수도 있 별 세러머니를 한 경우 정치적 의도가 분명히 담겨있지만 인종차별을 막기 다. 그런데 정치와 스포츠가 분리된다면 경기에만 집중을 해서 공정하고 안 위한 움직임이었다는 것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할 수 있다.
전한 경기를 할 수 있다. 반면 스포츠와 정치가 분리될 경우 스포츠 경기에만 집중하고, 국가 간 관 하지만 현실적으로 스포츠와 정치가 분리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 계가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 올림픽은 전 세계인의 축제이다. 모두가 리고 스포츠와 정치가 분리되지 않았을 때 누릴 수 있는 좋은 효과도 많다. 하나 되어 즐겨야 할 축제에서 일본은 오히려 올림픽을 이용해 독도 문제를 올림픽은 전 세계인의 축제로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열리게 된다. 도쿄 올 다시 끌어내고 있다. 우리가 올림픽을 개최하는 이유 중 하나는 이 축제만큼 림픽도 무관중으로 치러지지만 TV로는 전 세계에 생중계 되고 있다. 인종차 은 정치적인 문제를 잊고 하나 되자는 것인데 올림픽으로 인해 오히려 국가 별 세러머니 같이 옳지 않은 문제에 대해 짚고 넘어간다면 모두가 그 문제에 간 관계가 나빠지게 되는 것이다.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반성하며 바로잡을 수 있는 기회가 된다. 독도 문제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반대로 독도 문제를 정치적으로 잘 이용하면 우리의 땅 이 독도라는 것을 알리는 계기가 될 수도 있다.
어떤 일이든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다. 스포츠와 정치를 분리시키느냐 그렇 지 않느냐의 문제에서도 장단점이 있지만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크다고 본 다. 무엇보다 어떤 이유에서든 정치로 인해 스포츠 본래의 정신이 훼손되는 스포츠는 경기를 통해 모두가 하나 되는 자리이다. 스포츠를 통해 갈등을 것은 있어서는 안 될 일이다. 스포츠 경기를 할 때만큼은 모두가 스포츠를 온 해결하고 하나 되는 방법을 찾아가는 길이 열릴 수 있다면 스포츠와 정치는 전히 즐길 수 있도록 스포츠와 정치는 분리되어야 한다.
분리되지 않아야 한다.
한옥의 현대화, 올바른 현상인가?
"한옥의 현대화에 찬성한다."
한옥은 한때 낡고 완고한 집으로 여겨졌고, 모두 한옥에서 벗어나기 위 해 노력했다. 그러나 시대가 바뀌며 한옥은 선망하는 집으로 되어가고 있 다. 한옥은 1930년대에 주로 변화했다. 건축가 박길룡은 새로운 유형의 한 옥을 만들었고, 같은 모양으로 나란히 지은 두 채의 주택 가운데 하나로 현 관을 만들고 화장실과 욕실 내부에 넣고 긴 복도로 이은 평면은 새로운 시 대에 걸맞는 양식을 제한하는 시도를 했다. 이처럼 한옥은 계속해 현대화하 며 변하고 있다.
물론 한옥의 현대화에 따른 단점도 있다. 한옥이 계속 변화하다 보면 우리 고유의 매력은 점차 사라지고 유행만 따라가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한옥의 고유성과 정체성을 잃어버리게 될 수도 있다. 이런 점은 한옥의 현대 화에서 어쩔 수 없이 받아들여야 하는 위험 요소이다.
한옥의 현대화, 올바른 현상인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한옥의 현대화에 반대한다."
신현지 (대치초6)
이남기 (대치초6)
한옥이란 우리 고유의 생활양식이나 문화에 붙 이는 ‘한’자를 붙여 우리 의 전통 주거양식을 일컫 는 말이다. 하지만 이 말 도 외부 문화가 갑자기 한 국에 들어오면서 생긴 용 어다. 그저 외부 문화와 구별하기 위해 생긴 용어 인 것처럼 한 때는 낡고 완고한 집으로만 여겨졌다. 하지만 시대가 바뀌며 한 옥은 모두가 선망하는 집으로 인식이 바뀌었다. 또한 모습도 새로운 유형이 생겨나며 끊임없이 변화했다.
그러나 우리의 고유성과 정체성을 잘 살리면서도 현대화를 할 수 있는 방 법은 얼마든지 많이 있다. 이런 점을 잘 고려해서 현대화를 한다면 단점보다 장점이 더 많은 것이 한옥의 현대화이다. 요즘 트렌드에 맞춰 한옥을 변화시 키다 보면 예쁘고 트렌디한 한옥을 찾는 사람들이 더욱 많아질 것이고 한옥 은 세계적으로 유명해 질 것이다. 한욱이 유명해지면 우리나라 고유의 특징 과 문화, 예술, 느낌이 담겨 있는 우리나라의 특색을 공유할 수 있는데 이런 것은 엄청난 일이다. 한국이 널리 알려지면 나라의 국격이 올라서 우리나라 하지만 한옥이 현대화가 된다면 우리 고유의 느낌을 잃고 그저 현대적으 경제 발전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한옥의 현대화는 한옥의 내부의 불편함을 로만 변할 것이다. 한옥은 우리 전통의 가치와 멋이 담겨있는 건축 양식이 발전시키는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더욱 위생적이고 깜끔한 구조로 실용적 다. 그런 한옥이 현대화가 된다면 지금까지 지켜온 가치 있고 의미 있는 전 인 한옥이 되면 한옥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이처럼 한옥이 현대화가 된다면 한옥의 인식을 바꾸어 더욱 알릴 수 있다. 집을 찾는 사람들 중에서는 각자의 취향과 스타일에 맞는 집에만 사는 사람 들이 대부분이다. 그래서 요즘은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이 훨씬 많다. 하지만 이렇게 건물양식의 조화를 이룬 현대화된 한옥은 새로운 주거 문화를 제시 하며 많은 이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통을 잃고 그저 이름만 한옥인 현대 건물과 마찬가지일 것이다. 그러면 한 국의 자랑스러운 건축 양식인 한옥은 결국 현대 건축에 의해 없던 것이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한옥을 널리 알릴뿐 아니라 우리에게도 훨씬 더 실용적으로 다 가오는 한옥의 현대화에 찬성한다. 한옥을 옛 것 그대로 둔다면 예전의 낡고 완고한 이미지로만 남을 것이다. 이제 한옥은 현대화를 통해 변신하며 우리 그러므로 한옥의 현대화에 반대한다. 한옥이 가치 있고 의미 있을 수 있는 나라 고유의 멋과 문화를 더욱 알리는 것에 앞장서야 한다.
것은 한옥다움을 잃지 않았기 때문이다.
책읽기와 글쓰기 교육센터 리딩엠에서 중고등 학생들이 수업도서에 대한 다양한 방식의 수업을 진행한 후 특정 주제 또는 논제에 대해 쓴 글들입니다.
나라도 인종차별 문제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이러한 인종차별은 사람 들이 서로 간 차이를 받아들이지 못해 생기는 경우가 많다. 가장 대표 적인 예로 미국에서 일어난 흑인 차별이 있다. 흑인들은 피부색이 검다 는 것만으로 차별을 받으며 노예로 이용당했다. 링컨 대통령이 흑인 노 예제도를 폐지한 이후에도 사람들은 흑인들을 무시하며 백인들과 철저 히 분리했고 지금까지도 이런 인식이 개선되지 않아서 흑인들이 피해 를 받고 있다. 최근 붉어지는 인종차별 ‘커피우유와 소보로빵’에서는 인종차별의 예가 잘 드러나고 있다. 작 관련 문제는 전 세계적인 이 품의 주인공 샘은 갈색 피부를 갖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학교에서 놀림 슈가 되고 있다. 현재 코로 받고 ‘커피우유’라고 불리게 된다. 샘을 괴롭히는 주도자였던 보리스는 나19의 극심한 피해 지역이 샘에게 마음의 상처를 주게 되고 샘은 이런 일들 때문에 마음의 문을 굳 며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 게 닫아 버린다. 한 미국에서는 코로나의 근 인종차별은 피해자들에게 큰 트라우마를 남기게 된다, 작은 상처는 원지인 중국과 그 주변 국가 시간이 지나면 깔끔하게 낫지만 큰 상처는 잘 치료해 주지 않으면 흉터 들(한국, 일본 등)에 대한 인 가 남는 것처럼 인종차별에 대한 마음의 상저는 잘 치료해주어 낫게 하 종차별적인 범죄가 기하급 지 않는 만큼 큰 트라우마로 남아 피해자들에게 평생 고통을 줄 것이다. 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또한 과거부터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흑인 인종차별은 우리 사회에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다. 이러한 끔찍한 인종 차별 등의 다양한 사례가 있다. 차별을 막기 위해서는 모두의 노력이 필요하다. 사람들은 외국인들의 문 본문에서 보리스와 샘의 경우도 이러한 사례 중 하나에 해당 된다. 보 화와 피부색 등의 차이를 받아들이고 서로를 존중할 수 있어야 한다. 또 리스는 자신의 피부색보다 희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샘을 정신적으로 희 다시는 인종차별이 일어나지 않도록 인종차별을 하는 이들이 편견을 버 롱하는 등의 차별적인 대우를 했다. 즉, 인종 차별은 자기 자신보다 열등 릴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실천해야 한다. 하다는, 한마디로 다른 요건이 아닌 신체적 요건으로만 사람을 따져 차 별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인종차별은 피해자에게 잊을 수 없는 악몽으로 다가온다. 피해 자는 자신이 다른 사람들보다 열등하다는 무의식 속에 자신감과 민족적 작품을 통해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우리가 어떤 인 개성을 잊고 하나의 침울한 존재로 탈바꿈한다. 인종차별은 다른 여 자세로 삶을 살아가면 좋을지 작성해보세요. 느 차별과 달리, 정신적으로 학대를 당하는 경우가 십중팔구인데, 이러 한 정신적인 학대는 인터넷의 보급으로 인해 익명성이 보장되는 공간 속 최정민 (대명중1) 에 들어와 점점 더 확산되고 있다. 그렇다면 인종차별을 막기 위해 우리 사회가 해야 하는 노력에는 무엇 이 있을까? 앞서 언급했듯이 인종 차별은 무의식 속에 심어진 편견으로 노인이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생각했다면 오산이다. 비록 노인이 물고 부터 나온다는 점에 대해 중점을 두어야 한다. 그러므로 교육을 통해 사 기를 놓치고 역경을 겪었더라도 노인이 얻게 된 것은 분명히 존재한다. 람들의 무의식 속에 스며들어 있는 편견을 지우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 노인은 물고기에 대한 경외심을 더 얻게 되고 뼈만 남은 초라한 물고기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노력들이 우리 사회를 바꾸는 것은 아 일지라도 소중하게 느끼고 그 물고기를 좋아하게 되는 마음이 더 생길 닐까 생각해 본다. 뿐더러 실패라는 발판을 이요해서 청새치를 잡는 성공의 길로 향했다. 과정이 중요한가 결과가 중요한가 묻는다면 과정이 중요하다고 말 하고 싶다. 노인이 이야기에서 그저 청새치만 잡았다면 이야기는 흥미 롭지 않았을 것이다. 하지만 노인이 겪은 시련을 바탕으로 이야기의 분 위기가 장엄하고 비극적이기에 흥미로운 작품이 된 것이다. 이처럼 노 인종차별의 다양한 사례를 적고, 해결 방안을 인의 비극적인 실패가 없었더라면 청새치를 잡은 그 성공의 기쁨도 없 서술해 보세요. 었을 것이다.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는 행복이다. 우리는 행복을 느낌 원찬빈 (대청중1) 으로써 사람이 긍정적인지 부정적인지를 결정짓기도 한다. 사람이 긍정 적으로 행복한 인생을 산다면 그 무엇도 행복을 대체할 수 없을 것이다. 요즘 코로나19로 인해 인종차별 문제가 큰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고 노인도 비극을 거치다가 끝에는 달콤한 승리와 성공을 이뤘듯이 우리에 있다. 미국에서는 동양인들을 폭행하는 일까지 일어나기도 해서 우리 게 오는 작은 행복이 사람을 긍정적으로 만들고 사는 데 중요한 요소가
인종차별의 다양한 사례를 적고, 해결 방안을 서술해 보세요.
될 것이라는 것이다. 작품을 통해 얻은 교훈은 우리가 끝없이 실패해도 노인처럼 노력하다 광주민주화 운동이 갖는 의미에 대해 작성해 보면 성공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교훈을 바탕으로 우리는 실패해도 보세요. 좌절하지 않고 긍정적이게 살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지금은 너무 힘들고 앞이 막막할지언정 노력을 하지 않으면 실패가 오기 마련이다. 힘들 때, 임수민 (대청중1) 포기하고 싶을 때 과연 자신의 비극이 노인의 비극보다 힘든가를 생각 해 보았으면 좋겠다.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이 일어난 시대적 배경은 많은 사람들이 우리나 라가 실질적으로 민주주의 국가가 되기 위해 민주화 운동을 했을 시점이 다. 그 과정에서 많은 사람들이 고문도 당하고 학살도 당했다. 광주 시민들이 학살당하고 고문을 당한 것도 일종의 희생이다. 많은 광 목표를 이룰 때 중요한 가치에 대해 적어보세 주 시민들이 우리나라가 민주화 국가가 되도록 하기 위해서 민주화 운동 요. 을 했는데 그것에 참여한 사람들은 끔찍하고 잔인한 고문을 당했다. 심 지어 그 가족들까지도 고문 이민규 (대청중1) 을 당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것도 일종의 광주 시민들 의 희생이다. 또 ‘소년이 온 주인공의 삶을 통하여 알 수 있는 교훈은 아무리 절망적이고 힘든 상 다’라는 이 책에서 주인공 황이라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도전하다보면, 기회가 생기고 그 기 은 우리나라 군인들에 의해 회를 제대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성공이란 기회를 제대로 죽은 사람들의 시체를 옮겼 활용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차이에 있다고 생각한다. 누구에게 는데 이것도 희생이다. 나 한 번쯤 찾아오는 선택의 순간과 기회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 광주 민주화 운동 이후 한 내가 아는 사람들 중 도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한 사람 중에서 인상 깊 국 사회는 실질적으로 민주 은 인물은 어렸을 때부터 성우의 꿈을 가졌지만 마약에 손을 대몇십년화 되었다. 사실 그 전에는 을 감옥에서 살아야만 했던 인물이 있다. 그는 감옥에서 나온 이후 가족 들과의 연락도 끊겨 노숙자의 삶을 살았다. 앞으로 살길이 막막하였지만 말로만 우리나라가 민주주의였지만 시민들의 노력으로 우리나라가 진 짜 해냈다. 다른 나라가 도와준 일도 아니고 우리나라가 직접 민주화 어렸을 때부터 꿈꾸던 성우의 꿈이 그의 길을 밝혀주었다. 그는 그의 성 우의 꿈을 버리지 않고 길거리에서 “나에게는 신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를 이룬 것은 대단한 일이라고 현재까지도 높게 평가되고 있다. 그래 서 그 후에 우리나라가 민주주의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다양한 의견을 라고 말했다. 그의 목소리를 유명한 유튜버가 보았고, 이 영상이 퍼지고 퍼져 마침내 그의 꿈이 이루어졌다. 이 남자는 누구나 다 아는 성우가 되 낼 수 있다. 미얀마 사태를 예로 들면 미얀마는 민주화 운동을 하고 있지만 아직 었고 앞으로의 길이 어둡고 걱정되는 사람에게 아직 노력하면 할 수 있 이루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광주 민주화 운동은 광주 시민들 다는 희망을 주는 사람이 되었다. 그의 이름은 테르 윌리아노다. 우리가 목표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해야 하는 이유도 여기에 의 노력으로 다른 나라의 도움 없이도 민주화를 이루어낼 수 있었다. 이 있다고 생각한다. 힘들고 어려운 순간이 있겠지만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런 작은 움직임인 광주 민주화 운동으로 우리나라가 민주화를 이루어낼 노력하다보면 기회의 순간이 찾아온다. 강한 의지를 갖고 노력하면 지나 수 있었다. 광주 민주화 운동으로 알 수 있는 교훈은 국민들의 우리나라 를 위한 희생과 작은 움직임으로 큰 변화를 이루어낼 수 있다는 것이다. 칠 수 있는 작은 기회도 내 것이 되고 꿈을 이룰 수 있다.
서울대학교 학생들의 초등 독서발자취
서울대 학생 13명이 전해주는 자신의 독서이력, 독서노하우
※부록에 초등학생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목록이 있습니다.
언론보도-EBS부모60분 조선 동아문화 등 다수언론에서 소개 도서구입-인터파크 YES24 알라딘 교보문고 등에서 주문가능
저자 김선민 외 | 리딩엠 펴냄 | 12,000원
중요했다. 노인은 물고기를 잡아 올리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다. 본받을 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삶에서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가치 희망이다. 무언가를 할 때는 항 상 가능성이라는 것이 있다. 언제나 가능성은 열려있고, 희망이 있다. 이 책에서 주인공 물고기를 못 잡고 있었지만 희망을 가지고 쉽게 포기하 지 않았다. 노인에게도 희망이 있었던 것이다. 누구에게나 희망이란 것 이 있다. 항상 희망을 가지고, 긍정적인 자세를 살아가야한다. 우리 인생 전족은 중국에서 전통적으로 내려오는 관습이자 풍습이다. 중국에서 에서 희망이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았더라면 삶의 질이 매우 떨어질 것 는 5살이 된 어린 여자아이에게 전족을 하게 한다. 하지만 아이린의 둘 이라고 생각한다. 째 언니는 4살에 전족을 했다. 옛날 중국 당나라에는 전족을 했다고 추 이 작품에서의 교훈은 결과보다는 과정을 더 중요시하는 것이다. 노인 측하고 있고, 송나라 때에 전족을 했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은 없어진 문 의 삶에서도 과정이 결과보다 훨씬 더 중요했다. 때때로 결과가 더 중요 화이다. 전족을 하면 오리처럼 뒤뚱뒤뚱 걸어 다녀야 한다. 그리고 중국 할 때도 있지만 과정이 좋으면 결과가 거 아름다울 것이다. 그렇기 때문 에서는 전족을 하지 않을 여자를 무시하지만, 미국에서는 전족을 한 사 에 살아갈 때는 매순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람을 이상하게 생각해서 전족을 한 여자가 일부로 미국에서 전족을 한 사실을 숨기고 다닌다. 전족은 아이린의 삶을 한순간의 선택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를 가져 다주었다. 전족을 했다면 예정대로 중국에서 결혼을 하고 삶을 살았겠지 인종차별의 다양한 사례를 적고, 해결 방안을 만 전족을 하지 않은 아이린에게는 미국으로 갈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서술해 보세요. 전족은 중국의 고유한 문화이다. 하지만 문화라는 것은 사람들의 생활 에 편리함과 즐거움을 주기 위해, 그리고 또한 사람들의 생활 방식을 통 윤준오 (역삼중1) 해 생겨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전족으로 인해, 힘들고 고통 받는 사람 들이 많았다. 따라서 전족은 사람들에게 편리함이 아닌 고통을 안겨 주 었으므로 전족을 고유한 문화로 존중해 주어야 할 것이 아닌 전족이라 작품에서는 특히 인종차별이 두드 는 문화는 비판해야 한다. 러지게 나타났다. 이러한 인종차별에 전통을 받아들이는 올바른 자세는 올바른 풍습만 가려서 받아들여야 대한 예를 몇 가지 들어보겠다. 일단 한다. 그 이유는 오래된 전통이라고 모두 우리 삶에 받아들이게 되면, 풍 미국에서는 백인들이 흑인을 차별한 습, 악습 모두 가리지 않고 받아들이게 되어서 우리 삶에 좋은 영향뿐만 다. 하지만 차별한다는 이유 자체가 아니라 나쁜 영향까지 들어오게 될 것이다. 그렇게 되면 우리의 삶은 더 오로지 피부색 때문이다. 그리고 중 욱 악화될 것이다. 따라서 전통을 받아들이는 올바른 자세란 올바른 것 국인으로 인해 코로나가 확산되었기 만 가려서 받아들이는 것이다. 에 사람들은 동양인을 차별한다. 이 러한 차별들이 결국에는 화를 불러 일으켜서 싸움을 만드는 것 같다. 작품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샘은 독일의 한 학교로 전학을 오게 되 었다. 하지만 까만 피부색으로 인해 첫날부터 아이들에게 놀림거리가 되 었다. 그 중에서도 보리스라는 친구가 있었는데 보리스는 샘을 ‘커피우 작품을 통해 얻은 교훈을 바탕으로 우리가 어떤 유’라는 별명을 붙여서 부른다. 그리고 샘은 마음속으로 보리스의 얼굴 자세로 삶을 살아가면 좋을지 작성해보세요. 에 있는 주근깨 때문에 ‘소보로빵’이라고 부른다. 그래서 책제목이 ‘커피 우유와 소보로빵’인 것 같다. 신승원 (대청중1) 이렇게 인종차별을 하면 피해자에게는 어떤 상처가 남을지 생각을 해 보면, 아무래도 기가 죽어서 사회생활을 하는데 불편한 점이나 힘든 점 노인은 뭔가를 얻었다고 생각한다. 그 무언가는 깨달음이다. 노인은 들이 있을 것이다. 또한 트라우마로 인해 심각하면 장애가 생길 수도 실패를 한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노인은 수많은 과정을 통해서 깨달 있을 것이다. 정신적 스트레스도 마찬가지로 살아가는데 있어서 피해 음을 얻을 수가 있었다. 노인은 물고기를 계속 잡지 못했음에도 불구하 를 줄 것이다. 고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게 도전했다. 청새치를 잡아 올리는데 까 이런 인종차별을 막기 위해 우리 사회가 해야 하는 노력에 대해 말해 지는 4일이 걸렸다. 보자면 일단 외국인에 대한 혐오를 최대한으로 줄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때때로는 결과가 중요할 때도 있지만 과정이 중요할 때도 있다고 생각 그리고 인종 차별을 한다면 왜 하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면 좋 한다. 이 책에서 주는 교훈은 결과보다 과정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알려 을 것 같다. 이유는 생각을 해봤을 때 딱히 이유는 없고 자기가 싫다고 생 주는 것이다. 스포츠 경기에서는 결과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스포츠에 각을 해서 그럴 것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우리 사회에서 인종차별이 사 서는 승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만큼은 과정이 더 라지기를 바란다.
전통을 받아들이는 올바른 자세에 대해 작성 해 보세요.
김하은 (상일여중1)
올해도 리딩엠! 독서활동교육의 중심 이 되다!
ል㑩ᬉ౺ ౝ☮ ၑ⓽ₚ ል῎ ℥῎ഽⓒ
֙ नрद ܻ٬ৄ݅ٚ ةبࢲ
국어교과서작품지문읽어내기
ҴযҮҗࢲಿޙ੍যղӝदܻૉח
ҮઙҴযҮҗࢲಿҗޙਸਗޙӒ۽पणפ ࠺_࠺ةبࢲੑפ Үҗࢲޙਸ੍ܻҊߓ҃धਸೞѱ೧સפ
दࣗࢸࣻ࠺ޙ
재난지원금 지급, 선별적인가, 보편적인가?
재난지원금 지급, 선별적인가, 보편적인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 դਗӘ ә ࢶ߹ਵ۽ ә೧ঠ 한다."
" դਗӘ ә ࠁಞਵ۽ ә೧ঠ 한다. "
김하은 (상일여자중1)
2021년 인류는 지난 100년간 격어본 적이 없는 위기에 봉착했다. 중국에서 현재 코로나로 인해 우리나라의 경제 상황이 많이 어려워졌다. 코로나19 확 발생한 코로나19는 전 세계로 퍼져나가며 많은 사망자와 확진자를 발생시키 진자가 연일 증가하면서 정부는 4단계 방역 조치를 내렸다. 앞으로의 경제 상 고 있다. 우리는 이러한 난관을 이겨나기기 위해 불가피하게 경제를 포기하고 황이 더욱 악화될 것으로 보이자 정부는 재난지원금 지급을 발표했다. 그렇다 감염을 줄이기 위해 사람들의 외출을 제한하고 있다. 이러한 행위로 인해 피해 면 어떻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해야 더욱 효과적일까? 를 입은 국민을 금전적으로 지원해주는 제도가 바로 ‘재난지원금’이다. 재난지 먼저 재난지원금을 어려운 계층에게만 선별적으로 지급했을 때의 장점은 어 원금은 총 5차례에 걸쳐 국민들에게 나누어 주었는데, 2·3·4차 재난지원금은 려운 계층에 있는 사람들에게 한정된 재원을 많이 나누어 줄 수 있다는 것이다.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에게 지급하는 것으로 책정되어 문제가 없지만, 1·5차 상대적으로 직접적인 피해를 입지 않았거나 재난지원금이 꼭 필요하지 않은 지원금은 소득 하위 70%에서 소득 하위 80%로 오락가락 하다가 이른바 ‘전 국 사람들의 경우에는 나누어 주지 않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다. 민 재난지원금’이 되어 논란에 오르기도 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해 지원이 절실 하지만 보편적으로 모든 사람 한 지금, 재난지원금 지급은 어떻게 하는 것이 현명한 길일까? 들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했을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이러한 재난지원금은 직접적인 피해를 입은 사람 때에도 장점이 있다. 선별적으로 들과 저소득층에 한정되어 지급해야 한다. 물론 재난지원금을 보편적으로 지 지급할 때 꼭 재난지원금이 필요 급하면 세금을 내는 모든 국민이 공평하게 지원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 한 사람과 필요하지 않은 사람을 긴 하다. 하지만 재난지원금을 국민 모두에게 보편적으로 주는 것은 큰 모순이 나눠서 지급을 해야 하는데 이를 다. 재난지원금은 피해를 입은 국민에게 금전적으로 생계를 지원하는 돈이지 걸러 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결코 국민에게 무보수로 거저 주는 돈이 아니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소 이런 작업을 수행하는데 들어가는 인건비와 행정 낭비를 생각한다면 선별적 득에 피해를 입은 계층이 아니라면 애초에 이러한 지원금을 받을 자격이 없다. 지원이 비효율적인 일임을 알 수 있다. 그리고 꼭 필요한 사람과 필요하지 않
또한 재난지원금을 모든 국민에 지원한다는 것은 정부로서도 천문학적인 비 은 사람에 대한 기준이 분명하지 않다. 지난 재난지원금 지급 때에도 소득 하 용이 필요하다. 최근에 정부는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자 코로나 4단계 방 위 몇 %를 기준으로 하는지에 대해서 논란이 많았다. 예를 들어, 70%를 기준 역 정책을 발표하였다. 이러한 조치는 자영업자들에게 사(死)단계 라고 불리 으로 한다면, 소득 70%까지는 재난지원금이 꼭 필요한 사람이고 69%부터는 고 있다. 죽을 만큼 힘들다는 것이다. 그리고 코로나 확진자가 언제 또 급증할 재난지원금이 필요 없는 사람인가? 선을 긋듯이 나눌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지 예측할 수도 없다. 정부가 언제 재난지원금을 다시 지원해야 하는지 알 수 보편적으로 지급하는 것이 훨씬 더 효과적일 수 있다. 없다는 것이다. 셧다운에 버금가는 조치가 언제 다시 이루어질지 알 수 없는 코로나 사태가 심각해지면서 재난지원금은 모두가 다 받고 싶어 한다. 하지 상황에서, 앞으로도 정부는 천문학적인 금전이 필요한 것이다. 돈은 한정되어 만 우리에게 주어진 돈은 한정적이기 때문에 이 한정된 돈을 어떻게 잘 쓰느냐 있으므로 돈이 나올 곳은 두 곳밖에 없다. 미래 세대의 호주머니와 취약 계층 가 중요하다. 그래서 보편적으로 지급된 재난지원금이 국민들의 소비를 통해 에게 돌아가야 할 돈이 모든 국민들에게 돌아가는 것이다. 오히려 같은 예산 경제 곳곳을 순환할 수 있도록 해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것이 더 효과적인 방 으로 취약 계층에게 지원한다면 최소한의 돈으로 최대한의 효율을 낼 수 있 법이라고 할 수 있다. 재난지원금이라는 작은 돈을 잘 굴려서 경제 활성화라는 다고 생각한다. 큰 소득을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좋은 병원과 많은 병원, 무엇이 더 적합한가?
좋은 병원과 많은 병원, 무엇이 더 적합한가에 대해 상반된 입장을 토론해보세요. " જ ߽ਗࠁ다 ݆ ߽ਗ ؊ ೞ다."
" ݆ ߽ਗࠁ다 જ ߽ਗ ؊ ೞ다."
신승원 (대청중1)
최정민 (대명중1)
요즘 시대 병원의 트렌드는 호텔과 호스피털이다. 호스피털의 뜻은 잘 호텔과 병원은 잘 모신다는 같은 어원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 둘은 모신다는 뜻의 어원이 같아서 언뜻 보면 비슷하지만 자세히 보면 다른 굉장히 다르다. 서비스부터 시설까지 차이점이 많다. 고령화 사회에 접 점이 많다. 우리나라와 같은 경우는 초고령화 사회기 때문에 호텔처럼 어들면서 요즘 시대 병원의 트렌드는 ‘좋은 병원’이다. 환자의 모든 것을 편안하고 집처럼 쉴 수 있는 병원이 점점 인기를 끌고 있는 추세이다. 케어해주는 병원 말이다. 반면, 어떤 이들은 코로나 확산 이후 병상 부 그렇다면 좋은 병원을 많이 짓는 것이 우리 사회에 더 적합한 것일까? 족을 예로 들면서 좋은 병원보다는 많은 병원이 더 중요하다고 이야기 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좋은 병원과 많은 병원 중 무엇이 더 중요할까? 먼저 좋은 병원을 많이 짓는 것은 사람들의 병세 회복에 큰 영향을 주 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우리나라는 고령화 사회로 접어 물론 병원이 많으면 좋은 점이 있다. 더 많은 환자들을 치료할 수 있고, 들었기 때문에 나이가 많은 고령층의 경우 사람들이 많이 입원해 있는 빨리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병원의 수가 많으면 접근성이 높아지고 병원 일반 병원보다 좋은 병원에서 케어를 받는 것이 빠른 병세 회복에 도움 에 예약을 하고 오래 기다릴 필요도 없다. 유명한 의사나 종합 병원 같은 이 된다. 좋은 병원에서는 단순한 헬스 케어를 넘어 휴먼 케어를 받을 수 경우는 예약을 하고 진단을 받는데 한 달씩 걸린다고 한다. 집 앞에 있는 있기 때문이다.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고, 나에게 필요한 치료를 집중적으 병원이라면 진단 받기도 쉽고 예약해서 오래 기다릴 필요도 없을 것이 로 받을 수 있다.
다. 응급 상황 같은 경우도 빈번하게 일어나는데 병원 수가 적다면 이런 상황을 처리하기 어려워 진다.
그러나 보편적으로 많 은 병원을 짓는 것이 우 하지만, 좋은 병원을 짓는 것이 많은 병원을 짓는 것보다 훨씬 장점 리 사회에 훨씬 더 유익 이 많다. 첫째, 우리나라는 의료 시스템이 좋은 나라로 각광을 받고 있 하다. 우리나라는 병원 다. 미국에서는 우리나라의 이런 모습을 닮고자 오바마 케어를 도입하기 수는 많지만 응급 시설 도 했다. 해외에서는 의료 관광을 오는 숫자도 늘고 있다. 이런 의료 관 은 상대적으로 적은 편 광 수요를 충분히 감당할 좋은 병원을 짓는 것도 우리나라 의료 산업 발 이다. 위급한 상황일 때 달에 큰 보탬이 될 것이다. 둘째, 우리나라는 이미 일반적인 병원이 많아 그 환자를 감당할 병원 서 공급이 수요를 앞지르고 있다. 어차피 병원을 더 지을 것이라면 일반 수가 턱없이 부족해 목 적인 병원보다 좋은 병원을 짓는 것이 우리에게 더 큰 혜택을 주지 않을 숨을 잃는 이들이 많다. 까 싶다. 셋째, 현재 우리는 고령화 시대에 살고 있다. 의료 기술이 발달 그럴 때를 대비해 병원 하면서 평균 수명은 더 늘어나고 있다. 그러면 고령층의 인구는 일반적 을 많이 지으면 언제든 인 서비스보다 좋은 서비스를 받는 것이 더 좋기 때문에 좋은 병원을 선 빨리 가서 치료를 받을 호하는 것이 당연할 것이다. 이런 이들을 위한 시설과 병원을 늘리는 것 수 있다. 응급한 상황에 이 마땅하다고 본다. 서는 얼마나 병원에 빨리 도착하는지가 생사를 결정짓는다. 집 근처에 우리는 사회에는 이미 많은 병원들이 설립되어 있다. 이제 우리 사회가 병원이 있다면 빨리 도착해 조금이나마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또한 병원 요구하고 필요로 하는 것은 그 많은 병원 중에서 나에게 맞는 좋은 병원 을 많이 지으면 코로나와 같은 감염병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현재 이다. 그러므로 많은 병원보다 좋은 병원이 더 적합하다. 코로나에 감염된 사람들 중 들어갈 병실이 없어서 집이나 생활치료센터 에서 머무는 사람들이 많다고 한다. 가장 빨리 병원에 가야할 사람들이 들어갈 병실조차 없는데 좋은 병원을 더 짓는다는 것은 사치다. 지금은 코로나가 확산세에 있지만 이런 감염병은 앞으로도 언제든 찾아올 것이 다.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병원부터 먼저 지어야 한다. 그리고 좋은 병원 을 짓는 것을 적극 추진할 경우 대부분 의사들은 돈이 되는 좋은 병원을 더 많이 지으려고 할 것이다. 그럴수록 일반 시민들이 갈 수 있는 병원 은 줄어들게 된다.
병원은 아픈 사람들이 빨리 치료 받는 것이 가장 우선이 되어야 한다. 집에서와 같이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것을 누리는 것은 그 다음이다. 목 숨부터 살리는 것이 먼저라는 말이다. 그러므로 좋은 병원보다 많은 병 원을 지어야 한다.
특별섹션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교육센터가 전하는 교육 소식 페이지입니다.
교육 정상화의 핵심, 책읽기와 글쓰기
등교 개학, 진단과 보수가 우선
2학기 등교 개학이 시작된다. 코로나 4차 대유행 속에서도 정부는 전 면 등교 방침을 유지하고 있는데 이는 등교 개학을 통해 학습 격차 해소 를 줄여 가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실제로 등교 개학은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학업 손실을 체계적으로 보수해 갈 수 있는 가장 적합한 대안이 될 것이다. 교사는 대면 수업을 통해 학생이 필요로 하는 부분을 현장에 서 인지하고 그에 대한 대안을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다. 또한 학생은 교사의 가르침에 따라 단계적으로 학습하며 학업 성취도를 올려 갈 수 있다. 비단 학업뿐만 아니라 함께 공부하는 학생들과의 관계 속에서 사 회성을 익히며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사회성 결여 문제도 상당 부분 해 결할 수 있다. 2학기 등교 개학은 우리 학생들에게 여러모로 필요한 과 정이 될 것이며, 그 안에서 방역에 대한 철저한 대비도 병행될 것이다. 전면 등교를 앞두고 우리 학생들은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코로나로 인 한 학습 격차 해소 방안은 전후 복구에 버금갈 만큼 거대하고, 복잡하며, 어려운 문제이다. 그 단계와 방법에 대해 교육종사자마다 다양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데, 이들의 공통적인 출발점에는 ‘기초학력 진단평가’가 있다.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학습 공백을 단계적으로 보수해 정상화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어떠한 부분에서 공백이 발생했는지 파악하는 과 정이 첫 번째이다. 학생들마다 학업성취도가 다르고, 사교육을 통해 학 습한 내용 역시 천차만별이기에 현재 학생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보수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기초 평가가 이루어져야 함이 당연하다. 따라서 코로 나 이전부터 진행해 온 기초학력 진단평가를 적극 활용하고 더 발전시키 는 것이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다.
학력 진단을 마친 학생들에게 필요한 두 번째 과정은 보수이다. 이는 현재 교육부가 제공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 활용하며 그 속 도를 올릴 수 있다.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학습 보수를 할 수 있는 충분한 여건이 마련되어 있으며, 학습자가 현재 어느 정도의 학업 성취를 이루었는지도 테스트해 볼 수 있다. 이처럼 꾸준한 진단과 맞춤 형 보수는 코로나로 인해 발생한 학습 격차를 줄이는 데 핵심적인 대안 이 될 것이다.
진단과 보수의 핵심, 읽기와 쓰기
그렇다면 진단과 보수의 핵심은 무엇일까. 이는 책읽기와 글쓰기에 있 다. 책읽기는 이해를, 글쓰기는 내재화를 만들어낸다. 모든 지식의 출발 점은 ‘읽기’이다. 무엇인가를 읽어야 지식을 습득할 수 있고, 그 읽는 과정 에서 충분한 이해를 돕기 위해 필요로 하는 활동이 존재한다. 어휘를 학 습하고, 배경지식을 익혀야 같은 책을 읽더라도, 같은 시간을 들였더라 도 최적의 읽기를 끌어낼 수 있다.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현상을 파악해 야 하고, 이를 파악하기 위해서는 읽기가 모든 것의 시작이다. 읽는 과정 이 불충분하다면 문제해결과정 또한 엇나갈 수 있고, 이는 국어뿐만 아 니라 모든 과목에 해당된다.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학생들이 책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 도록 수업 시간에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모르는 어
휘로 인해 스쳐 지나간 내용을 다시 이해할 수 있도록 어휘의 사전적 의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우선 학생들이 그동안 깊게 생각해 미를 비롯해 문맥상 적합한 어휘의 뜻을 깊게 공부한다. 또한 다양한 문 보지 않았던 주제에 대해 책에서는 어떻게 말하고 있는지 파헤쳐 본다. 제를 풀어보며 책의 내용을 올바로 이해하는 과정을 거친다. 그 과정에 이후 그 현상에 대해 다양한 입장을 들어보고, 마지막에 이르러서야 자 서 책의 내용을 비판적으로 수용하기 위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 신의 주장을 써내려가기 시작한다. 충분한 논거가 준비되었고, 자신의 보며 사고력과 창의력을 키운다. 이처럼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 주장에 대한 한계점도 분명히 알고 있기에, 이에 대한 대안도 함께 작성 는 학습의 기본이라 할 수 있는 ‘읽기’, 나아가 ‘읽은 것에 대한 이해’를 돕 하며 체계적이고 논리적인 글을 완성해 간다. 이 과정에서 독불장군처럼 기 위해 심도 있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쓰기, 지식의 내재화
자신의 주장만 내세우는 글이 아닌 타당한 근거를 통해 적합한 내재화 를 형성해 가는 것이다.
2학기, ‘문학’과 ‘고전’으로 교육 정상화 도달
다음으로 쓰기는 내재화이다. 읽는 것만으로는 온전히 자신의 것이라 고 말하기에는 어렵다. 읽기가 다른 사람이 작성한 것을 탐독하는 과정 등교 개학이 시작된 2학기,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문학’과 이라면 쓰기는 자신이 이해한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것을 만들어 가 ‘고전’을 중점적으로 읽으며 우리 학생들의 교육 정상화에 온힘을 쏟는 는 과정이다. 그 안에서 완전한 이해가 이루어지며, 언제 어디서라도 자 다. [리딩엠]의 재원생은 코로나 시기에도 매주 책을 읽고 글을 쓰면서 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해 낼 수 있는 준비를 갖추게 되는 것이다. 오히려 학업성취도를 계속해서 높여 왔다. 모든 과목의 기본이 읽기와 쓰기이기에, 책읽기와 글쓰기가 밑바탕이 된 우리 학생들은 별 다른 어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매 시간 글쓰기를 통해 학생들의 논 려움 없이 체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아직 시작을 하지 않은 학생들은 리와 표현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글을 처음 쓰는 학생들의 경우 논리의 어떠한 과정으로 학습 격차를 해소해 교육 정상화를 이끌어 내야 하는지 흐름이 다소 미흡할 수도 있다. 학생들이 자주 하는 실수가 결론을 미리 혼란스러울 수 있다. 하지만 정답은 간단하다. 책읽기와 글쓰기. 이것이 지은 후 그에 대한 근거를 생각하는 것이다. 자신이 무엇인가를 주장하 교육 정상화의 첫 번째 단계이며, 이것이 충족되었을 때 다른 과목의 성 기에 앞서 충분한 논리를 갖추어야 하는데, 우선 결론을 내리고 그에 대 장도 가능해지는 것이다. 한 이유를 찾다 보면 결국 자신이 쓴 결론이 틀어지는 글이 되곤 한다. 예 를 들어, 사과를 좋아한다는 결론을 미리 쓰고, 자신이 왜 사과를 좋아하 코로나라는 전무후무한 사태가 발생한 지 벌써 1년 6개월이 지났다. 지 는지 그때부터 이유를 찾기 시작한다. 달콤하고, 빨간색을 좋아하고, 먹 난 2020년은 모두가 처음 겪는 일 앞에서 많은 혼란과 어려움에 마주할 으면 건강한 음식이라며 논거를 제시하다 보면 결국 자신은 사과가 아닌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읽기와 쓰기가 꾸준히 이루어진 학생들은 학습 수박을 좋아한다는 결론에 이르는 글이 만들어진다. 이러한 과정은 문제 공백 없이 실력을 꾸준히 성장시켜 왔다. 교육의 정상화, 그 핵심은 읽기 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이 첫 번째, 논리적인 글쓰기 연습이 와 쓰기이며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에서는 앞으로도 이 기본을 갈고 충분하지 않았던 것이 두 번째 이유라고 할 수 있다.
닦으며 우리 학생들의 질적 성장을 이끌어내는 데 온힘을 쏟을 것이다.
tېসఐҳu
۽ࠈ
<로봇공학자> <로 <
Q
로봇공학자는 어떤 일 을 하나요?
A
로봇 공학자는 크고 작은 부품과 장치들을 연구 및 개발하고 하나 의 로봇으로 조립해서 만드는 일을 해요. 로봇을 개발하기 위한 기초 기 술을 연구하고 제조 로봇이나 산업 현장의 로봇, 수술 로봇, 배달 로봇, 학 습지원 로봇 등 개인 서비스 로봇을 개발하는 일을 합니다.
Q
어떤 적성과 흥미 가 필요할까요?
A
무한한 노력과 끈기가 필요한 분야예요. 늘 새로운 것에 궁금해하 며 창의적인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좋아한다면 적성에 맞다 고 볼 수 있어요.
Q
어디에서 일 할 수 있나요?
A
창의력
Q
어떻게 준비 해야 할까요?
A
Q A
로봇을 전문적으로 개발하고 생산하는 로봇 업체에서 일할 수도 있 고, 로봇 자체를 이용해서 제품을 생산하는 회사 (자동차, 가전제품, 반도 체)에서 일할 수도 있어요. 또, 로봇을 이용한 서비스 업체인 의료업체나 엔터테인먼트 업체로도 진출할 수 있답니다.
또한, 무기나 장비를 만드는 회사에서 군대와 접목하여 연구를 진행할 수도 있고 군용 로봇을 개발할 수도 있습니다.
수리 논리력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 다양한 학문의 지식을 결합해야 합니다. 이공 계열 학과의 다양한 학문을 전공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대학에서 기 계공학, 전자공학, 소프트웨어 공학 및 제어ㆍ계측 등을 전공하여 로봇 을 만드는 일에 대한 수준을 높이는 것이 좋습니다.
로봇공학자가 되기 위한 훈련 과정으로는 로봇 시스템 제어 과정, 로 봇 자동화 시스템 제어 과정 등이 있습니다. 또한, 로봇공학자가 되기 위 해 반드시 필요한 자격증은 없지만 메카트로닉스 기사 자격증 등이 있 으니 참고해주세요.
로봇공학자의 미래 는 어떤가요?
앞으로 개인 서비스용 로봇 시장이 급속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 니다. 수많은 공장에서 현재 사용되고 있는 로봇 시장도 지속해서 성장 하게 됩니다. 사람처럼 생각하고 행동하는 지능형 로봇도 더욱 발달해서 의료, 간병, 교육, 공연 등의 분야에도 진출할 수 있습니다
해외 주요국들은 각국의 상황에 맞춰 로봇 산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여러 기업들이 로봇과 관련된 사업 분야를 다양하게 확대하고 큰 시장 으로 뛰어들고 있습니다. 글로벌 정보 통신 분야로도 확대되어 로봇 산 소프트웨어, 인공지능, 전자회로, 설계 등 지식과 응용능력이 바탕이 업은 점차 더 커질 전망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로봇 공학 기술자의 일자 되어야 하므로 탐구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목표로 해보는 것이 좋 리가 늘어나게 될 것이므로 우리 친구들도 미래직업으로 큰 관심을 가 아요. 모험을 시도하고 경쟁적인 활동에 참여하며 다른 사람들의 생각 지면 좋겠습니다. 이나 관점에 영향을 주고 싶어 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는 분야입니다.
또한, 로봇이 인간을 위해서 일을 하는 만큼 인간의 생각과 행동을 이해 하고 논리적으로 분석하며 판단력을 갖출 필요가 있답니다.
<인공지능 전문가> <인
Q
인공지능 전문가는 어떤 일 을 하나요?
A
인간만이 가지고 있는 특징을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컴퓨터와 로봇 등이 인간처럼 생각하고 결정을 내리도록 하는 기술을 개발하는 분 야입니다. 기존 지식을 기계가 배우도록 한 뒤, 사람 대신 일을 하게 만 드는 기술, 저장한 지식과 여러 지식을 연결해 새로운 지식을 발견하는 기술 등 지식을 학습하고 다른 지식을 이끌어 내는 기술을 개발합니다.
탐구형
기업형
Q
어떤 분야에서 활동 하나요?
A
정보 통신 기술(ICT) 분야의 직업인 소프트웨어 개발, 시스템 설계 및 프로그램 (응용 프로그램 개발자,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시스템 개발 자, 웹 디자이너, 컴퓨터 게임 디자이너 등) 등의 직업과 관련성이 높습니 다. 또한 로봇 설계 뿐만 아니라 게임, 재생에너지, 검색엔진, 빅 데이터, 영상 및 음성 인식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이 가능합니다.
Q
어떤 적성과 흥미 가 필요할까요?
A
소프트웨어 관련 지식과 수학적인 실력이 기본이 되어야 합니다. 창조적인 생각을 많이 하고, 다양한 기술을 총동원할 수 있는 능력이 필
Q
어디에서 일 할 수 있나요?
A
Q
A
요합니다. 인간의 뇌와 유사한 방식으로 새로운 지식을 떠올리는 인공지 능을 만들기 위해 논리적인 사고능력이 필요합니다.
폭넓은 상상력을 바탕으로 인간과 로봇에 대해 탐구하는 것에 흥미를 많이 갖는다면 직업으로 삼기 좋습니다. 인공지능 시스템은 인간의 사고 와 행동에 대한 분석을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다양한 관점에서 관찰하고 도전하는 노력이 필요하게 됩니다.
다양한 분야의 연구소나 기업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기 술은 과학, 공학, 심리학, 뇌과학이 만나는 융합 학문의 결정체이기 때문 에 관련된 분야가 많습니다. 게임, 재생에너지, 빅데이터 등 여러 영역에 서 활용이 가능하므로 다양한 분야에서 일할 수 있습니다.
인공지능 전문가의 미래 는 어떨까요?
융합기술시대로 바뀌면서 인공지능 중심의 융합기술 개발이 매우 중요해졌습니다. 인간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되었던 분야에 인공지능이 쓰이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 정부는 '4차 산업혁명'과 '인공 지능'에 주목하면서 인공지능을 비롯한 사물 인터넷, 자율 주행차 등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것이라 밝히기도 했습니다.
따라서 앞으로 우리나라에서 인공지능 전문가들이 필요한 상황이 매 우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ېসఐҳউղࣽࢲ
۽ࠈ ध߄য় Ѥъউ ஶబஎ٣ੋ োѾ ীց
※ 본 자료는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발표 한 "미래직업 가이드북"의 내용을 참고하여 구성되었습니다.
원장기고
리딩엠 대치교육센터 원장 권민지
2022 개정 교육과정, 글쓰기가 대세
2022 개정 교육과정의 핵심, 글쓰기
꾸준한 글쓰기만이 정답
지난 4월 20일, 교육부는 ‘2022 개정 교육과정 추진계획’을 발표하며 국 민과 함께하는 미래 교육과정 논의에 본격 착수했다. ‘2022 개정 교육과 정’은 올해 교육과정 개정 방향에 대한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으로 2022 년도에 전체 방향이 발표될 예정이다. 2024년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단계 적으로 적용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초등학교와 중학교 교육과정을 개선하며, 중학교 자유 학년제 확대 및 고교학점제를 기반으로 선택 교육과정 및 직업교육을 혁 신하고자 하는 것이 주요 골자다. 특히 이전에 발표된 고교학점제를 토대 로, 학생 개개인이 자기 주도적으로 진로와 학업을 설계할 수 있도록 교 육과정의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유은혜 교육부장관은 “교육과정은 학 교의 변화를 담아낼 수 있는 그릇이며, 특히 2022 개정 교육과정은 2030 시대를 살아갈 우리 아이들 한 명, 한 명이 자기 주도적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미래교육의 토대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강조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초등에서 고등까지 교 육과정 전체가 석차 중심의 지필 평가에서 역량 함량 중심의 성취 평가제 로 전환된다는 점이다. 가장 대표적인 방법으로 서·논술형 평가 확대 방 안을 발표했는데, 이와 관련한 일선 학교의 현직 교사 인터뷰가 눈길을 끈 다. 주요 과목을 지필 평가가 아닌 방법으로 평가하려면 현실적인 면에서 나 학생의 능력을 평가하는 측면에서나 글쓰기보다 더 나은 대안을 찾기 어렵다는 것이다.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을 앞두고 서술형 수행평가도 점차적으로 증 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전에는 중등 과정부터 수행평가가 본격화되었다 면 올해는 초등 6학년부터 서술형 수행평가가 보다 강화된 경향을 보였 다. 요즘 수행평가의 또 다른 특징이 있다면 집에서 작성해 제출하는 것이 아닌 수업 시간에 작성해서 제출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한마디로 진짜 실력을 보겠다는 것이고, 준비된 자만이 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될 것이다.
얼마 전 초등 6학년인 한 학생은 서평 쓰기를 수행평가 과제로 받아왔 다. 학교에서 서평을 오픈 북으로 작성하는 것이었다. 학생은 준비한 것이 생각나지 않거나 시간 안에 다 쓰지 못할까봐 걱정이 태산이었다. 리딩엠 에서는 매주 수업 도서를 읽고 와서 주제를 선정해 800자 원고지에 다양 한 장르의 글쓰기를 진행하고 있다. 학생에게 리딩엠 수업이라고 생각하 고 해보자고 설득을 했다. 리딩엠에 책을 읽어올 때 네가 읽기 힘들어 하던
과학책, 역사책도 잘 읽어 와서 오픈 북으로 글쓰기를 해 본 적이 있으니 된 다양한 수사법을 배운다. 이때 800자 원고지 글쓰기를 하면서 수사법 잘 할 수 있을 거라고 용기를 줬다. 지금까지 잘해왔듯이 이번에도 리딩엠 을 활용해 시 쓰기를 진행했던 적이 있는데 수행평가에서 이 문제가 그 수업을 하듯이 그렇게 하자고 파이팅을 외쳤고, 다음 수업에서 “선생님, 대로 나온 것이었다. 당시 800자 원고지에 시를 작성해 보자고 하니 처 음에는 주장하는 글쓰기를 할 때보다 상대적으로 글자 수가 적어서 좋다 저 해냈어요!” 말하며 밝게 웃는 학생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고 기뻐하던 아이들 반응이 조금씩 원망으로 바뀌기 시작했다. 시를 쓰라 초등 6학년인 또 다른 학생은 자유롭게 주제를 선택해 주장하는 글쓰 고 하니 조금 써서 좋을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아니라고 원망 아닌 원망 기를 하는 과제를 받아오기도 했다. 이 학생의 경우 주제 선택 자체를 어 을 하던 아이들이었는데 일 년이 지난 후에서야 그때 시 쓰기를 했던 이 려워했는데 다른 친구들과 겹치지 않는 특별한 주제로 하고 싶어 했다. 유를 알게 된 것이다. 우리가 하고 있는 수업 도서 중에서 선택해 보는 것은 어떨는지 물어보 았는데 마침 공정 무역과 관련된 수업 도서가 있어서 어렵지 않게 잘 할 교육부가 ‘2022 개정 교육과정’을 발표하면서 내놓은 슬로건이 인상 깊 수 있었다. 학생이 수행평가 준비를 하면서 했던 말이 기억에 남는다. “ 다. “함께 성장하고, 내일을 열어가는 미래 교육”. 2018년, 어느 무더운 여 선생님, 생각해보니 별 것 아니네요. 리딩엠에서 하던 대로 평소처럼 하 름 날, 당시 초등 3학년이었던 아이들이 주장하는 글쓰기를 이제 막 익혀 가기 시작했을 무렵이었다. 800자 원고지 글쓰기에 익숙하지 않아서 어면될것 같아요.” 떻게 써야하는지를 알려주었고, 삐뚤빼뚤한 글씨들을 꾹꾹 눌러 적다보 면 800자 한 장을 완성하는 일이 우리 모두에게는 큰 도전이었던 기억 이 있다. 800자가 너무 많아서 쓰기 싫다고 눈물을 보이던 아이도 있었 고, 800자 원고지 마지막 줄까지 내려가기가 마라톤 완주하기보다 힘들 중등 교육 과정은 자유학년제가 보다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의 던 아이도 있었다. 경우 올해 1월 중학교 2∼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미니 자유학기제' 도입을 발표하기도 했다. 고교학점제와 연계해 정답 찾기 위주의 지필평 어느 덧 시간이 흘러 그런 아이들이 내년이면 중학생이 된다. 얼마 전 가 대신 과정 중심 평가를 도입하고 서술형 평가가 강화되는 것이다. 이 에는 수행평가도 치렀다. 이제 800자 원고지를 받아들면 이것쯤은 아무 전에는 시를 공부할 때 직유법, 은유법에 밑줄 긋고, 별표를 쳤다면 이제 것도 아니라는 듯 적어 내려가는 아이들을 보며 함께 성장한다는 것은 이 는 은유법과 역설법을 활용해 자신만의 언어로 시를 쓸 줄 알아야 한다. 런 것이 아닐까 생각해 본다. 주장하는 글쓰기 수행평가를 한 팀이 되어 함께 준비를 할 때, 수행평가를 잘 치르고 아이들이 환한 얼굴로 돌아왔 얼마 전 중등 1학년인 한 학생이 수행평가로 시 작성하기를 치른 적이 을 때, 우리가 처음 시작했던 그 뜨거운 여름날이 떠오른다. 책을 읽고 글 있다. 학생이 리딩엠 강의실에 들어오면서 했던 말은 아이들 표현을 그 을 쓰는 것이야 말로 우리 아이들과 함께 성장하고 내일을 열어가는 일이 대로 빌리자면, “쌤, 오, 대박!” 이었다. 리딩엠에서는 초등 6학년 겨울 방 아닐까 생각해 본다. 학에 주요 명시들을 모아 놓은 작품을 수업 도서로 읽고 작품에서 활용
확대되는 서술형 시험, 글쓰기로 준비
1년 4번
에 계간지로 발행되는
매거진M 온라인
디지털 라이브러리
리딩엠 매거진M 온라인은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각 교육센터의 결과물들을 모아 책으로 엮어 만든 분기별 매 거진M을 웹/모바일 환경에서 쉽게 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magazine.readingm.com
리딩엠
모든 소식!
본사와 전국 교육센터의
공식블로그
리딩엠 오피셜 블로그는 본사를 비롯하여 전국 각 교육센터의 신규오픈, 찾아오시는 길, 설명회 일정, 매거진 글과 교사기고, 본사 소식등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전하고자 개설된 공간으로 대한민국 대표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검색시 바로 노출되는 컨텐츠입니다.
readingm01.blog.me
팔로우!
카드뉴스 영상
리딩엠 공식 SNS
좋아요♡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readingm.official
@책읽기와글쓰기 리딩엠
책읽기와 글쓰기 리딩엠
와 으로 만나는 리딩엠 소식!
계정 안내
리딩엠은 2020년을 맞아 학부모와 학생을 비롯한 많은 분들과의 원 활한 소통과 보다 쉬운 리딩엠 교육내용 전달, 이벤트 전개, 독서관 련 신규 컨텐츠, 영상 자료 등을 제공하기 위하여 "인스타그램 / 페 이스북 /카카오톡 채널 / 유튜브" 공식 계정을 정식 오픈했습니다. 보다 다양한 컨텐츠와 양질의 재미있는 이벤트 소식으로 소통하는 리딩엠이 되겠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코로나 감염자
리딩엠 근처에서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 수업
리딩엠은 비대면 라이브수업으로 그대로 전환해 정상적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리딩엠은 꾸준한 독서와 꾸준한 글쓰기로 우리 아이들의 실력을 책임지겠습니다.
바로, 코로나 상황에서도 학부모님들이 적극적으로 호응해주시고, 학생들이 즐거워하고 좋은 반응을 보여준 <리딩엠 비대면 라이브수업>에 대한 신뢰가 있기에 가능해졌습니다.
가된다면? 가 늘어난다면?
5(&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www.readingm.com
ܻ٬ৄ
우리 아이들이 가고 싶어하는 학원 바로 리딩엠의 정체성입니다.
▶ 2009년 서울특별시 청년창업프로젝트 우수 아이템 선정 ▶ 2010년 중소기업청 <신사업아이디어 모델 개발 대상업체>선정 ▶ 2011년 EBS 부모60분 방송 ▶ 2011년 중소기업청 ‘이노베이션 스토어’선정 ▶ 2011년 한국경제 TV [아이디어발전소] 독서를 통해 꿈과 희망을 심는다 ▶ 2012년 유망소상공인 프랜차이즈화 지원대상 사업자 선정 ▶ 2012년 <독서이력진단 방법 및 그 시스템> 특허등록 ▶ 2013년 KBS1 이규봉, 이지연 아나운서의 <라디오 전국일주> 성공사업장 리딩엠 소개 ▶ 2013년 소상공인진흥원 프랜차이즈 브랜드 디자인 R&D 지원 대상사업자 선정 ▶ 2013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30105499호) 획득 ▶ 2013년 (KOITA/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 기업부설 독서활동연구소 인정서 획득 ▶ 2014년 여성가족부 여성친화기업 협약서 체결 ▶ 2014년 (주)리딩엠 서울시립대학교 산학협력 협약 체결 ▶ 2014년 월간 경제인 ‘독서교육의 패러다임 제시하는에듀 컴퍼니 (주)리딩엠’ 보도 ▶ 2015년 한국직업능력개발원 민간자격관리자 선정 ‘독서활동매니지먼트지도사자격증 1급, 2급’ ▶ 2015년 YTN 사이언스 청년창업 RUNWAY ‘독서활동 매니지먼트 리딩엠 편’ 방송 ▶ 2016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어린이․청소년 독서활동 부문) 수상 ▶ 2016년 리딩엠 <독서 활동 매니지먼트 지도교사 양성과정> 제1기 수료 ▶ 2017년 (KIBO/한국기술보증기금) 벤처기업인증(제2017115265호) 획득 ▶ 2017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2년 연속 수상 ▶ 2018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3년 연속 수상 ▶ 2018년 고용노동부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 ▶ 2019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4년 연속 수상 ▶ 2019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19년 머니투데이 주최 「미래창조경영 우수기업 대상」 (혁신교육서비스 부문) 수상 ▶ 2020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기업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5년 연속 수상 ▶ 2020년 (나이스D&B) 우수기술기업 인증 "교육콘텐츠 개발 및 제작 기술" ▶ 2021년 조선일보 주최 「소비자가 뽑은 대한민국 교육 대상」 (초중고 독서활동 부문) 6년 연속 수상
www.readingm.com
4년 연속 수상!
리딩엠> 대한민국 교육기업대상 초중고 독서활동부문
(주)
<
리딩엠 전국 교육센터 현황
목동본원 02-2646-8828 강남대치 02-508-5537 강남도곡 02-573-2161 강남역삼 02-501-0603 강남삼성 02-544-0095 송파파크리오 02-422-8756 송파헬리오시티 02-424-0330 안양평촌 031-383-8999 송파잠실 02-425-4070 서초반포 02-535-4530 인천송도 032-833-3331 인천청라 032-563-0383 인천검단원당 032-569-4984 경기위례 031-756-0802 남양주덕소 031-577-8822 동탄반송 031-8003-3999 대전둔산 042-488-1399 내포신도시 041-633-5239 부산화명 051-363-1939 부산해운대 051-703-1517
초등 1학년 1학기 ~ 6학년 2학기까지
리딩엠의 전문성이 만들어낸 교재
교보문고 / YES24 / 알라딘 등 국내 주요 서점 온오프라인 구매 가능
ܻղҴয 초등학생을 위한 학교수업 전에 미리 기초체력을 탄탄하게!
ܻইܳਤೠ যൃ ݏߨ زয য ڸযॳӝ ߉ইॳӝ ޙ೧ ޙߨ Үҗࢲ੍ӝ ࣘҗҙਊҳ ١ਸऔѱ൧ࣻणפ
[리딩엠 대치교육센터]
NO.
서울특별시 강남구 삼성로 155 대치퍼스트상가 3층 317~318호 www.readingm.com
글이 없거나 같은 내용이 반복되는 쪽은 뺐습니다. 이북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