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다이야기 제28호(2017년 상반기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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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Our Story
설 명절활동 (1.26. ~ 1.30.)
설날에 서로 세배하고 만두도 빚고, 산적꼬치 도 만들고 전도 부쳤어요.~ 또 윷놀이와 투호놀 이를 하며 즐거운 명절을 보냈습니다.
에바다학교 졸업식 (2.16.)
졸업은 곧 새로운 시작이죠! 김○호(고등학교), 공○희(중학교) 졸업을 축하합니다.
이용인 생일 축하 1월 : 이O선 2월 : 박O민, 김O기, 김O호, 김O열 4월 : 김O연 5월 : 이O빈, 나O일, 이O주, 김O은, 서O연 6월 : 김O호, 권O욱 자치회의(월 1회) : 동별로 생활하면서 하고 싶은 이야기 나누기
영화관람(월 1회) 환경봉사 동아리(월 2회) : 환경을 생각하며 우리마을 청소하기 노래방 이용(월 1회)
프로그램 & 일상
기쁜우리 손 놀이
손의 협응력과 인지능력이 낮은 이용인에게 그 들이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따라 하기 쉬운 여러 손동작의 표현활동을 통해 신체적·정서적 발달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간단한 만들기 와 놀이 활동으로 본인이 완성한 작품을 보며 만 족감과 자신감을 얻어 스트레스 해소에도 도움 이 됩니다. 전반적인 지원이 필요한 이용인과 직원의 모 델링으로 모방이 가능한 이용인의 각자 능력에 맞는 활동을 하면서 재미와 기쁨을 표현합니다.
텃밭 가꾸기(5~6월) : 행복텃밭에서 정성껏 농작물 심기 신년음악회 (1월 31일) : 예술의 전당 클래식 공연 관람
단양 온달관광지 (2월 6일) : 전체 나들이 남부문화예술회관 공연관람 (4월 13일) : 샌드아트, 신기한 풍선 매직, 환상의 빛 퍼포먼 스 LED트론댄스 공연 관람 및 다양한 체험활 동 참여
가족운동회 (5.20.)
2017년도 제2회 가족운동회를 기념하며 으쌰으쌰 ~~ 2인3각. 가족과 봉사자 등 두 사람이 함께 호흡 맞추기 ‘에바다마을 파이팅!’ 하고 단체사진~ 찰칵!
에재기 장터 (5.30. 에바다마을 재활용품 기쁨나눔 장터)
우리는 일상적으로 물품을 필요에 의해서 구입하며, 물품의 양이 필요 이상으로 많은 경우 자원을 낭비하게 될 수 있습니다. 서로가 잘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함께 나누고 교환하는 것은 매우 바람 직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직원과 이용인이 그동안 서로 나누어 볼 기회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윤리경영사업 지역사회 이해관계자 팀에서는 서로가 나누는 것을 즐겁게 경험하고 배우고 자원도 재활용할 수 있는 일일 마켓을 열었습니다. 준비 과정에서 남자 이용인 분들은 직원이 마켓 에 내놓기 위해 준비해 온 물품들을 하나씩 옮기는 것을 도와주셨습니다. 그동안 직원들은 천막 아 래 돗자리를 펴고 의류, 장난감, 도서, 신발 … 등의 물품들을 구매 욕구를 팍팍 올릴 수 있도록 예~ 쁘게 진열하였습니다. 모두 나와서 각자 일을 하며 시끌벅적하니 제법 장터 같았습니다. 직원과 현 ○수씨는 물건을 팔았고, 다른 쪽에서는 이용인들이 물건을 사기도 하고, 공 던지기나 주사위 굴리 기 게임에 참여하여 활기가 넘쳤습니다. 게임에 참여한 이용인은 기관 앞마당에 있는 담당직원에게 간식 교환권을 받아, 이○빈씨와 박○민씨가 열심히 만든 에이드와 교환해서 맛있게 드셨습니다. 음 … 지금 생각해봐도 그 에이드는 더운 날을 시원하게 날려 버릴만큼 시원하고 맛이 있었습니다. 이번에 처음 열린 에재기 장터! 시작이 반이라고 하죠? 내가 갖고 있는 것을 다른 사람들과 나 누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경험의 기회가 앞으로 또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프로그램 & 일상
별님동 나들이 (4.21.) : 유채꽃이 활짝 핀 평택농업기술센터 방문 달님동 나들이 (5.22.~23.) : 가평 쁘띠프랑스, 남양주 영화종합촬영소 방문 투표설명회 및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참여 (4.24. / 5.4. ~ 5.) : 선거에 참여하는 방법을 알고 소중한 권리 행사하기
자립체험 (주1회)
혼자서도 생활할 수 있도록 배우고 경험합니다.
사업체 실습 (월2회)
방송댄스 (월2회)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그래서 제18회 경기도시설 장애인 예능발표회에 ACE(Angel Calls Eba- da)팀으로 참가하여‘슈퍼맨’과‘쿵따리샤바라’라 는 곡으로 멋지게 공연을 마치고 왔습니다.^^
경기도 장애인 취업박람회 (5.29.)
맘스터치 팽성점의 지원으로 이용인 두 분이 원내 작업활동에 참여하는 이용인 6명이 구직활 햄버거 만드는 일과 주방 보조 및 매장 청소를 동을 위한 이력서 작성 컨설팅을 받고, 현장 면접 하며 패스트푸드점에서 하는 일을 배웁니다. 참여 및 전시·이벤트관을 둘러 보았습니다. 앞으 점심식사는 직접 만든 맛있는 햄버거로~ 로 우리가 직업을 갖게 될 날을 기대해 봅니다.
배워볼까요?
사물놀이(주1회) : 징, 꽹과리, 장구, 북을 연주하며 신명나게 놀기 사진활동(월2회) : 찰~칵! 같은 장소지만 각자 의도하는 대로 다른 느낌의 사진 작품 만들기 에어로빅(주1회) : 신나는 음악과 함께 몸동작을 하며 스트레스 풀기 자기옹호(월2회) : 자신의 감정이나 의사를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시간 커피 교실 수업 참여(주1회) : 바리스타처럼 커피와 음료 만들기 작업활동 및 나들이(주5일) : 부락산, 경기도박물관, 바람새마을, 안산 세월호 합동분향소 방문 롯데제과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 스위트위드 지원 : 4월 14일 이용인 7명이 이력서를 제출 하였고, 5월 10~11일 서류심사에 합격한 이용인 5명이 작업라인에 배치되어 과자 4봉지를 테이 프로 감아 박스에 8개씩 넣는 작업 등을 하며 현장평가가 진행되었습니다. 그리고 5월 12일 최종 면접에 참여했습니다. 안타깝게도 모두 불합격하였지만 열심히 직업준비활동을 하여 다음엔 꼭 취업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7
숲체원 캠프
2박3일
손 글씨 작성|박성민 이용인
숲체원
Forest Camp
캠프
(03.29.~31.)
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땅 을박차고하늘을향해뛰 어오 르다 ”
글|생활재활교사 강전식
무엇을 하고 싶지? 서로 말을 하다가 그 성취감이 자신의 삶에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등산을 선택 하였다. 천천히 운동을 하며 체력적으로 약한 부분부터 건강해져서 다른 것을 해볼 수 있는 토대로 삼자고 하였다. 등산을 시작하자마자 난관은 다가왔다. 1km도 못 가서‘힘들어요’하며 주저앉고, 조금만 가서 쉬자고 하면 교사의 말에‘네?’ 라는 말만 반복하여 2km를 가는데 40분이 걸리기도 했다. 가다 쉬다 반복에 반복을 거쳐 2km를 무난히 가는 체력을 만들었지만 도착 전까지‘힘들어요! 네?’하는 말을 수없이 들어야 했다. 교사가 무슨 말을 하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것 같아 여러 번 설명을 하며 산에서 서로 이끌어 주고 잡아주고 하다보니 이심전심으로 통하는 것 같은 유대감이 생겼다. 처음 차에 탈 때는 안전벨트를 매라고 말해줘야 착용 했지만 지금은 자리에 앉으면 스스로 안전벨트를 맨다. 등산화 끈을 혼자 묶기 힘들어서 교사가 매어주었지만 이젠 등산화 끈을 스스로 풀고 신발장에 넣어 놓기까지 한다. 등산에 필요한 물건을 잘 챙기지 못했지만, 지금은 스스로 뒷정리까지 할 수 있다. 이런 여러 가지 발전된 모습을 보면서 앞으로 어떻게 변화되고 어떤 것을 잘 하게 될지 생각할수록 가슴이 벅차올랐고, 스스로 더잘할수 있도록 지지해 주었다. 10km 완성이 어느 정도 된 다음에 우리는 대한민국 100대 산중 하나인 관악산을 등산하게 되었다. 올라갈 때에는 문제없이 올라가는 지구력을 보였다. 정상에 올라 컵라면도 먹고 함께 가져간 김밥도 먹으며 정상에서 사진도 찍었다. 그러나 내려오는 길의 코스를 너무 힘든 곳을 잡아서인지 더 이상 못 간다고 하면서 지친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 응원하고 또 격려하여도 고갈된 체력 앞에서는 아무런 도움이 안 되었지만 스스로 내려올 수 있도록 기다려 주고 함께 쉬어주며 등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계절 동안 함께 등산하며 지구력으로 힘든 것을 버텨 내는 상열씨의 지금 모습을 보니 참 대견하다. 이제는 10km를 3시간 안으로 다녀오고도 거뜬히 일상생활을 할 정도의 체력과 지구력이 생긴 것 같다. 상열 씨는 안다. 이제 등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등산을 통하여 자신의 삶 속에서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많이 늘어난다는 것을 …
자기옹호 프로그램
Self-advocacy Program
진행| 경기도장애인인권센터 이복규강사 진행지원|상담평가원 홍순애
2016년에 진행한 발달장애인 자립생활능력향 자기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회기를 상프로그램 ‘할말 있어요’에 이어 2017년에는 거듭하면서 타인과 눈을 맞추는 시간이 점차 길어 자기옹호 프로그램을 기관에서 자체적으로 진행 지고 인사하는 방법을 터득하여 익숙하게 인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경기도장애인인권센터 이복규 나누게 되었고‘왕자와 공주’ 게임을 하며 역할 강사님의 진행으로 의사소통의 문제로 자신의 감 놀이와 ‘가위바위보’를 통한 상호관계를 이해 정 및 의사를 표현하기 어려운 이용인이 2월부터 하기도 했습니다. 게임을 통해 자신이 누구인지 월 2회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표현하며 자신과 타인이 사랑스럽고 소중한 존재임 자기 자신이 직접 옹호자가 되어 자신을 지지하 을 일깨우는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리듬에 맞춰 고 자신의 권리을 옹호하는 ‘자기옹호’와 사람 몸으로 자신을 표현하기도 하고 똑같은 동작을 따라 이라면 누구나 가지고 있는 권리인‘인권’에 대 하며 타인의 동작을 이해하며 표현하였고 장구, 한 이해를 프로그램에 적용하여 이용인 한 사람 꽹과리, 징, 북을 치며 다른 사람과 호흡을 맞추 한 사람이 저마다 자신의 방식으로 최대한 표현 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 시작으로 서로의 눈을 맞추고 손가락을 맞대 인사를 나누며 라포형성을 하였고 각자의 방법으로
회기마다 다른 활동을 진행하며 자신을 알아가고 자신 외에 상대방을 바라볼 수 있는 시간이 되고 있으며 자신의 감정이나 의사를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연습을 통해 자기를 옹호할 수 있는 힘을 기르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자기옹호 활동과 함께 인권에 대해 알아가며 나의 안전 공간에 누군가 침범했을 때 언어와 몸짓으로 자신의 거부의사를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자아존중감을 높이는 활동으로는 천을 몸에 감싸 뱃속에 있던 태아의 모습과 생명을 따뜻하게 안아주며 축복해 주는 모습을 역할극으로 표현하여 태어날 때부터 모두가 소중한 존재임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회기를 거듭할수록 이용인들이 점차 자신을 알아가고 타인에게 관심을 갖고 소통 하려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18회기의 짧은 기간이지만 자기옹호 프로그램 을 통해 자신을 이해하고 직접 옹호자가 되어 자신을 지지하며 권리를 옹호할 수 있는 기반이 다져지기를 기대해봅니다.
나누는 사람들
Sharing People
공예활동 (월1회)
공예를 하며 창의력이 쑥쑥!
노래교실 (월1회)
애창곡은 신나게 부르고 ~♩ 다양한 작품 활동으로 미적 감각을 키우자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힐링하는 시간
한국니토옵티칼 KOSMOS 사랑
매년 보는 반가운 얼굴~ 향기나는 메시지 캔들 같이 만들기!
로타리클럽 보쌈파티 (5월)
로타리클럽 회원분들과 진위고 인터렉트 봉사팀이 준비한 보쌈으로 마을에서 맛있는 파티를 열었어요!
愛 봉사단 (2월)
신한은행 (4월)
날이 좋아서 물향기 수목원에서 산책했어요.
땅콩나눔봉사회 짜장봉사 (5월)
정성이 가득한 맛있는 짜장면~ 집에서 중국집요리를 맛보다!
㈜D&C (월1회)
이불을 수거하여 세탁해주셔서 쾌적하게 숙면할 수 있어요.
기쁜교회 (월1회)
여선교회에서는 주방 업무를 지원해주시고, 남선교회에서는 이용인들과 함께 한택식물원에 다녀왔어요.
진위고 인터렉트봉사단 (주1회)
어린양교회 (월1회)
치킨과 꽈배기를 후원해주셨어요!
매주 방문하여 원내외 청소, 학습, 기타 활동을 지원해주는 학생봉사팀이예요~!
예당고 이O현 이용인 등산활동 지원 (월1회)
세교고 학습활동 지원 (주1회)
직원스케치
신입직원 인사말
Greetings from new employees
생활재활교사|김덕구
안
녕하세요. 저는 에바다마을 신입직원 김덕구 그중 생활재활교사라는 직업을 알게 되었고 에바다 라고 합니다.
마을에 지원서를 넣게 되었습니다. 사회복지를 처음 접하게 된 계기는 동네 복지관 에바다마을에 입사하기 전에 저는 이용인분 에서 봉사활동을 했을 때부터 시작됩니다.
들에게 봉사활동처럼 모든 케어를 해줘야 되는 반찬배달서비스, 전자도서변환서비스 등의 봉사 거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에바다마을에 활동을 하며 간접적으로 사회복지란 학문을 접하 입사 하여 자립이란 목적을 가지고 본인 일은 스스 게 되었고 학교를 휴학 한 후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로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공부하면서 직접적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시설은 자립을 위한 연습의 장이었고, 생활재활 자격증을 공부할 때 지적장애인복지관에서 교사는‘물고기를 나눠주는 것이 아니라 잡는 법을 실습을 하였고 프로그램을 직접 만들어 진행도 가르쳐 주는 것’이란걸 깨달았습니다. 해보았고 비록 2박3일 이었지만 캠프를 가서 아직 입사한지 얼마 되지 않아 부족한 점이 지적장애인 한분을 직접 케어도 해보았습니다. 많지만 앞으로 에바다마을 선배 사회복지사와 저한테는 이러한 경험들이 흥미로웠고 훗날 사회 함께 이용인의 인격존중과 자립생활 지원을 위해 복지사가 되고 싶은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무엇이든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학교를 졸업하고 사회복지사란 직업을 가지기 위해 열심히 인터넷 검색도 하고 사회복지과를 나온 친구들에게 연락을 하여 정보를 모았습니다.
직무교육
기관 소식
에바다 소식
Organization News
- 퇴직연금 교육 (2.20), 개인정보 교육 (3.27), 발달장애인 이해 교육 (5.15) 그 외 실습 담당자, 회계, 복지요결 특강, 영양사 네트워크, 안전관리 순회 교육, 외부 인권 교육 등에 참여했습니다. 앞으로도 직원 역량강화와 이용인의 인권 증진을 위해 직무 교육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기타일정
시무식 (1.2.)
영광의 얼굴
이용인 입·퇴소 현황
2017사업설명회 (1.31.)
- 1차 운영위원회 (1.10.) - 윤리경영 지역사회이해관계자 사업설명회 및 참여이용인 모집 (2.22.) - 2차 운영위원회 (5.24.) - 상반기 사업평가 (6.21~22.)
●김O건 : 제11회 전국장애학생체육대회 e스포츠 부문 (혼성 닌텐도 Wii Sports 개인전 - 청각) 동메달 1개 ●공O희 : 제5회 경기도지사기전국장애인역도대회 은메달 3개
직원 동아리 (볼링)
- 한○림(4.18) 이용인은 본인의 요구에 따라 다른 시설에서 생활하게 되었고, 김○국(5.12) 이용 인은 가족들과 함께 집에서 생활하기로 하였습니다. 채○민(5.4) 이용인은 물리치료시설이 구 비된 다른 시설에서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에바다마을에서 지냈던 것처럼 새로운 곳에 서도 행복하게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김○기(1.2), 서○연(6.20) 이용인이 달님동, 별님동에서 함께 생활하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좋은 추억을 함께 만들어 가기를 바랍니다.
직원 입사·퇴사
- 그 동안 에바다마을에서 애써주시고 열심히 일하셨던 홍인표선생님(생활재활교사/2월), 박길환 선생님(생활재활교사/4월)이 퇴사하였습니다. 그 열정적인 마음을 이어서 김덕구선생님( 생활 재활교사/3월)이 새식구가 되어 에바다마을과 함께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자원봉사·후원 안내
Volunteer Work & Sponsor Information
자원봉사·후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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