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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이야기 제29호(2017년 하반기 소식지)

이북 원문에서 글자만 옮긴 전체 텍스트입니다. 표·그림·사진과 원래 모양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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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음기는 저녁까지 듣기에 다른사람들에게 피해주는 것 같고.. 이어폰 끼고 혼자 노래듣고 싶어서 크기가 작은 태블릿PC를 사고 싶어요. 이제 CD는 그만 사고, 일 열심히 해서 월급 받아 살거예요.

여는 글

장O구님의 새해 계획 및 인사

요즘 운동하고 있는데 살 그만빼도 되는데 땀흘리는 재미도 있고.. 간질 걱정되서 건강 지키기 위해 운동 꾸준히 할 계획이예요. 모두들 저처럼 건강하시고

이용인 대표로서 이용인들이 내년에도 서로 장난치지 않고 싸우지 말고 사이좋게 잘 지냈으면 좋겠고 직원들도 잘 하고 있고, 전부다 일 잘했으면 좋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장○구님과의 인터뷰를 토대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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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바다마을의 알찬 이야기 ~ !

우리들의 이야기

추석명절활동 (10.3.~10.6.) 길고 긴 황금연휴. 고소한 깨와 콩을 넣어 송편을 빚 고, 버섯, 쪽파, 맛살, 소고기, 단무지를 끼워 산적 꼬치도 만들고, 전도 부쳤어요~! 그리고 윷놀이, 다 트놀이를 하고 물향기 수목원에 다녀왔어요! 추석! 정말 알차게 보냈어요. ^^

텃밭 가꾸기 행복텃밭에서 올 한해 고추, 알타리, 상추, 고구마 등을 수확했어요!! 작물을 키우기 위해 밭도 열심 히 갈고, 정성껏 모종도 심고 … 해야할 일은 정말 많았지만, 키우는 재미가 쏠쏠 했답니다. 농작물 은 지역사회 둘레사람에게 나누고, 우리 밥상에도 올라왔어요! 프로그램 & 일상

- 이용인 생일 축하 7월 : 공○희, 이○현, 유○래, 김○욱 8월 : 장○구, 마○지, 이○순 9월 : 김○선 10월 : 이○근, 박○권, 홍○원, 강○모 12월 : 현○수, 김○건 - 자치 회의(월1회) : 같이 잘 지내기 위해 생활하며 느낀 건의사항이나 필요한 것들을 말할 수 있어요! - 영화 관람(월1회) - 노래방 이용(월1회) : 노래부르면서 간식도 먹고 탬버린 치며 나의 흥을 뽐내요.~ - 기쁜우리 손놀이(월2회) : 음악과 함께한 간단한 만들기와 놀이 활동으로 손동작을 다양하게 표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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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체육(주1회)

자립체험(주1회)

평택시장애인체육회 송미진선생님과 함께하는 등산 단기입주(1개월)를 통해 이웃과 소통하며, 교실. 매주 토요일 산을 오르는 과정을 통해 자연을 사랑 삶의 주인공으로서 자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는 법을 배우고 체력도 길러요!!

경기도시설장애인체육대회(9.21.)

호박나이트(10.24.)

초청공연, 미니게임, 개인 및 단체별 운동경기 등에 즐겁게 노는 것도 권리다! 북부장애인복지관이 주최 참여하며 다들 건강한 체력과 활기찬 웃음을 보여 주 한 행사에서 평택시 성인장애인의 Right DAY~! 었어요~^^

를 보냈어요.

- 햇님동은 경기도 양평(7.12.)으로, 별님동 강원도 양양(7.12~13)으로 나들이 다녀왔어요. - 비둘기캠프(7.19.~20.) : 에버랜드서 신나게 놀이기구를 타고, 캐리비안베이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겼어요. - 건강검진(9.26.) : 정기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질병 조기 발견과 예방을 지원합니다. - 에어로빅(주1회) : 신나는 음악과 함께 몸동작을 하며 스트레스 풀기 - 환경봉사 동아리(월2회) : 환경을 생각하며 우리 마을 청소하기 - 비정상회담(분기별) : 이용인과 직원이 함께 의논하며 시설 운영에 대한 이용인 참여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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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문화축제 참여(10.21.)

올해도 어김없이 평택시민 나눔문화축제가 열렸습니다. 가을 향취를 느끼며 모두 즐겁게 걸었던 평택 시민 나눔 걷기 대회와 사회복지홍보부스에서는 코르크 컵 받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했어 요. 그리고 어울마당과 특별공연을 관람하며 방송댄스 팀도 응원했어요!!! 모두 최선을 다했답니다. ^^

방송댄스(월2회)

열심히 연습했습니다! 에바다마을 방송댄스팀은 이번에 ‘따르릉~♬’음악으로 신나고~!! 멋진 공연을 보여줬어요.

- 사물놀이(주1회) : 덩따쿵~♬ 장단에 맞춰 놀아보세! - 사진활동(월2회) : 카메라에 내가 본 세상을 멋지게 담아요! - 자기 옹호(월2회) : 자신의 감정이나 의사를 각자의 방식으로 표현하는 시간 - 떡방아교실(월2회) : 떡, 빵, 쿠키 등 나도 맛있게 만들 수 있어요! - 커피 교실 수업 참여(주1회) : 원두를 갈고, 커피를 내려요! - 작업활동 및 나들이(주5일) : 작업장에서 열심히 일을해요! 작업이 없을 땐 나들이 가요.^^ - 사업체 실습(월2회) : 맘스터치 팽성점의 지원으로 이용인 두 분이 햄버거 만드는 일과 주방 보조 및 매장 청소를 하며 햄버거 가게 점원이 하는 일을 배우고 있습니다. - 캘리그라피(주1회) : 친숙한 도구를 사용하여 손글씨로 작품을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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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읽어주는 사람

가O야, 오늘 하루도 힘차게 뛰자!

가○는 오늘도 바쁘다. 일찍 일어나 본인 이불과 옷가 처럼 가○도 뜨개질을 배우며 험한 세상을 이기고 살아 지를 빠르게 정리 하고는, 본인 방과 다른 이용인들의 방 가는 방법을 조금씩 배워나가는 생각을 가질 때면 너무 블라인드를 힘차게 올리며 아침 태양의 열정을 받아들이 기쁘고 행복했다. 려는 듯 기지개를 켜는 모습을 볼 때면 활기참과 아침의 그러나 가○는 뜨개질만 잘하는 것이 아니다. 역도를 생동감이 느껴진다.

잘하는 가○는 에바다학교 역도부에서 활동 하고 있다. 에바다학교에 재학 중인 가○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에 전국체전뿐 아니라 각종 역도대회에 출전해 메달을 따고 재학 중이다. 가○를 만난 건 2013년이었다. 막 중학생이 상금을 받기도 하는 멋진 역도 꿈나무이다. 올해 처음 성 된 앳된 얼굴로 수줍음 많고 잘 울던 아이 가○!! 어느덧 인부로 출전하게 된 가○! 대회 진행방식이 낯설어 약간 4년이란 시간이 흘러 지금은 성숙한 숙녀로 변해가는 가 미숙한 모습을 보이긴 했지만 역도 코치 선생님의 꾸준 ○를 볼 때면 기쁨과 감사의 마음이 커진다. 본인의 마음 한 연습과 보살핌에 힘입어 하루하루 성장하며 ‘멋진 선 을 잘 표현하지 못해 울기만 하고 때로는 화난 마음을 달 수’가 되어 가고 있다. 코치 선생님 역시 성장해 나가는 랠 길 없어 자신의 손을 물어뜯거나 자신을 자해하는 모 가○의 멘토가 되어 지난해와 올해 우수한 체육인으로 추 습으로 본인의 마음을 표현하곤 했다. 하지만 고등학생이 천을 해 주셨다. 너무 기쁘고 감사한 일이다. 된 지금은 정말 화가 나면 화를 낼 줄도 알고 본인의 욕구 오늘도 힘차게 그리고 바쁘게 시작하는 가○를 만난다. 와 생각을 수화로 혹은 교사에게 물어가며 표현하고 알릴 어제보다 오늘은 좀 더 열심히 살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수 있게 된 것이 얼마나 대견한지 모른다.

나은 날이 되도록 희망을 가지고 부단히 노력하는 가○ 가○와 함께 짝꿍이 되어 개별화를 진행하며 아버지나 를 만나며 나 역시 하루하루 가○의 더 나아질 삶을 생 오빠에게, 에바다학교 선생님에게, 역도 코치 선생님에게 각하며 도움을 함께 나누는 모든 분들께 고마움을 느낀 가○와 관련된 내용을 묻고 의논하며 보낸 시간이 하루 다. 그리고 자신과의 싸움인 무게추의 무게와 싸우며 힘 일과를 누구보다 바쁘게 그리고 착하게 시작하는 가○를 있게 바벨을 들어 올리는 가○를 보며 이야기해 주고 싶 보면 내 가슴 속에도‘감사하다’는 마음이 가득해 진다. 다.“가○야, 우리 조금만 더 힘내자!! 그리고 오늘 하루 지금은 능숙한 솜씨로 뜨개질을 하는 가○에게 뜨개질 도 힘차게 뛰자!!.” 활동을 해 보도록 권했던 적이 있다. 손재주 좋은 가○가 코를 잡고, 안뜨기와 겉뜨기를 배우는 모습을 볼 때면 내 가 뜨개질을 처음 할 때가 생각나곤 했다. 많은 시행착오 를 겪으며 풀고 뜨기를 반복해서 뜨개질을 배웠듯이 나

한혼순 (생활재활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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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사람들

나누는 사람들

공예활동(월1회)

노래교실(월1회)

사람들의 기분을 UP시키고~ 분위기를 아기자기하고 풍 노래는 우리의 마음을 어루만져주며 스트레스를 해소 성하게 만들어주는 풍선의 힘!!!!

기쁜교회 여선교회(월1회)

주방 업무를 지원해주세요 쓱쓱~ 싹싹~~ 깨끗이 청소한 덕분에 모두의 기분이 상쾌해져요!!

세교명석교회(미니운동회)

해주는 하나의 힐링요소이지요!

기쁜교회 남선교회

신한은행

삼겹살을 맛있게 구워주고, 작은 음악회가 열려 마음 이 안정되기도 했어요!! 풍선던지기, 볼링, 재밌는 레 크리에이션까지!!!! 함께여서 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답답한 실내를 벗어나 줄넘기, 공던지기, 달리기, 줄다 이것저것 볼거리와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했던 10월 평택시민 나눔문화축제에 같이 참여하며 리기 등을 함께하며 즐길 수 있는 시간! 추억을 쌓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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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누는 사람들

(주)D&C(월1회)

어린양교회(월1회)

세탁한 이불로 쾌적하게 잘 수 있어 기분 좋은 꿈을 꿀 치킨과 꽈배기를 후원해주십니다.~^^ 것 같아요.~♡

가족봉사단(월1회)

땅콩봉사회

HI3 가족의 지원으로 매월 무연고 이용인과 함께 전국 정성이 가득한 맛있는 짜장면을 직접 만들어 주셨 방방곡곡 나들이 갑니다.

진위고 인터렉트봉사단(주1회)

어요. ^^

예당고 이○현,권○욱 이용인 지원(월1회)

세교고, 효명고(월2회)

매주 방문하여 원내외 청소, 학습, 기타 등산활동 및 산책 등 외부활동을 지원 세교고에서 김○건, 현○수 이용인의 학 활동을 지원해주는 학생봉사팀이예요~! 합니다. 습활동을 지원하고, 효명고에서 공○희 이용인의 미술활동을 지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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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스케치

나와 늘 동행해 준 에바다마을의 미소

동행24년! | 서혜숙(위생원)

이 있는데 우리 얼굴을 전혀 못 알아봐서 안타까운 마 음이었다. 계속 식사를 거부하다 명석교회 목사님부부 께서 오셔서 기도해주시고, 오랫동안 알고 지내온 선 생님들이 기도해주시니 조금씩 기운을 차리고 죽도 먹 었다. 간절한 마음으로“OO님을 불쌍히 여기소서. 예 수님의 보혈로 OO님을 덮으소서!”주님께 간구해 보 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마음이 더 아프고 무겁더니 결 국 주님의 부르심을 받고 하늘나라에 갔다. 가는 길 편 안하고 여기서와 달리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빌어본다. 이 길을 출근하며 24번째 맞는 가을 … 은행잎, 단풍 혹시 옛날에 에바다농아원에서 함께 할 때 내가 실수 잎의 흔들림도 코 끝이 찡한 쌀쌀함도 상쾌하다. 매일 한 것이라도 있지 않나 하는 무거운 마음과 함께, 그 아침 현관 앞을 치우는 강OO씨의 우렁찬 아침 인사 때의 명랑하고 귀엽고 사랑스럽게 웃던 OO님의 모습이 와 어김없이 밝은 얼굴로 인사해 주는 이용인들이 있 아련하게 떠오른다. 괜한 눈물과 함께 그 나라에서는 행 어 오늘도 행복하다.

복하기를 간절히 기도했다. OO님의 가는 길이 외롭지 매일 같은 일상이지만 매일 새롭게 시작할 수 있었던 않고 행복하기를 기도해 주신 명석교회 목사님께 감사 것은 이용인들의 밝은 에너지와 직원들의 친절과 사랑 한 마음을 전한다. 항상 에바다마을에 관심과 사랑을 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주신 목사님께 늘 고마움을 느끼고 가는 길을 지켜주 에바다마을 식구들과 함께 텃밭의 고구마를 캐서 조 신 모습은 사람에 대한 감동을 배우게 했다. 리사선생님들의 솜씨를 더하니 맛있는 고구마맛탕이 에바다마을에 사랑이 있다는 것은 여기를 알고 함께 태어났다. 정성스럽게 요리해주시는 음식은 맛이 살아 하는 모든 이들과 행복을 나눌 수 있다는 말이 될 것이 있는 듯하여 늘 고마움을 느낀다.

다. 나는 청각장애가 있어서 다른 사람들과 자유롭게 변덕스런 날씨와 심한 일교차에 이용인들의 건강이 대화할 수 없어 쓸쓸했지만 주님과 동행하며 에바다마 염려되어 따뜻한 옷을 착용하도록 지원하며 문득 오랫 을 이용인들과 함께 보내는 시간들이 쓸쓸함보다는 기 동안 입원 중이었던 반OO님이 떠오른다. 잘 보살펴드 쁨으로 나를 채워주었다. 리지 못해 그런 것은 아닌가 하는 염려와 자책이 든다. 함께 에바다마을을 만들어 가는 모든 선생님들께 늘 반OO님께 우리가 못다한 사랑까지 베풀어주시기를 하 감사하는 마음이다. 나님께 기도하며 안성성모병원에 OO님 문안을 간 적

에바다마을은 종교법인이 아닙니다. 다만 개인의 종교적인 견해는 존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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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작업장에서 작업을 하며 박OO씨가 내 손바닥 소중한 시간들이다. 앞으로의 삶도 내게 주어진 역할 에“교회에 가서 소리를 내고 실실 웃고 싶어요”라 을 충실히 감당하며 마을 이용인과 이웃에게 보다 큰, 고 적으며 물어오기도 하고, 또“동물원에 가서 곰을 보다 멋진, 보다 아름다운 사랑으로 함께 하기를 기대 놀리면 안되요?”라고 묻기도 한다. 그러면 왜안되해 본다. 는지 설명해 주면 환하게 웃으며 알았다고 한다. 이OO 모든 선생님들의 애정이 얼마나 큰지를 결코 말이나 씨가 식탁에 손가락으로 글씨를 쓰며 나에게 언제 오 글로 알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에바다마을에 발을 들여 는지, 또 언제 집에 가는지 묻기도 하고, 시간을 자주 놓는 순간 피부로, 공기로 느낄 수 있는 것이다. 함께 물어보는 행동들을 보며 나도 모르게 행복감에 젖어든 에바다마을을 만들어가는 모든 선생님들께 그래서 나 다. 나도 열심히 손가락을 펴며 시간이나 묻는 것들에 는 늘 감사하는 마음이다. 이런 에바다마을이 언제까지 대답을 한다. 내가 듣지 못하는 것을 알기에 여기 사 나 장애인과 함께하는 이 자리를 지키며 많은 장애인 람들은 나에게 양손으로 하트를 그리며 사랑을 표현해 들과 이웃에게 보다 큰, 보다 멋진, 보다 아름다운 사 준다. 나도 열심히 하는 모습이 예쁘고 멋지다고 이야 랑으로 함께 하기를, 그리고 보다 크게 발전하기를 기 기해 준다. 에바다마을이 섬김과 나눔을 실천하는 복 대해 본다. 에바다마을에 관심과 뜨거운 사랑을 보여주 지시설이 되길 바라고 이용자를 자신처럼 아끼고 존중 신 모든 후원자들과 자원봉사자 그리고 식구들 모두 하며 배려하는 에바다마을이 되리라 믿는다. 따뜻한 모두 파이팅!!!~~~~^^ 사랑이 충만하며, 직원들과 이용인들이 함께 미래를 향하여 조금씩 걸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 이곳의 소소한 일상은 나에게 장애인으로서가 아니 라 한 사람으로서 살고 있음을 늘 일깨워주는 고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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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권포커스

자기주장 대회

|진행 이복규 강사 |진행지원 홍순애(상담평가원)

2017년 2월부터 자신의 감정 및 소통이 어려운 이 모둠별로 말하고 싶은 내용을 결정하고 각자의 역할을 용인 8명을 대상으로 월2회 외부강사가 자기옹호프로 정해 한 장면 드라마로 만들어 발표하였고 발표를 통 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자신이 스스로 옹호자가 되어 해 나의 감정을 표현하고 타인의 입장이 되어 서로의 자신을 지지하고 자기의 권리를 인식할 수 있는 다양 감정을 함께 공유할 수 있었습니다. 한 활동을 진행하였고 18회기의 의미있는 활동에 이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기준을 통해 모둠별로 금상, 은 용인들이 참여하면서 큰 변화는 아니지만 자신을 알 상, 동상을 수상하였고 푸짐한 상품으로 즐거운 간식 고 상대방을 알아가며 각자의 방식으로 타인과 소통 파티를 열었답니다. 하려는 시도와 자기를 옹호하기 위한 표현들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자기주장대회를 통해 이용인 각자의 개성을 발견할 수 있었고 이용인 특성을 맘껏 발휘할 수 있는 무대가 자기옹호 프로그램을 통해 이용인이 자신을 이해하 필요하다는 것을 느낀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고 자신의 권리를 옹호할 수 있는 기반이 되었기를 바 그동안 자기옹호 프로그램과 자기주장 대회를 진행 라고 자기의 권리인식과 더불어 책임 있는 삶을 살기 해주신 이복규강사님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위해 자기주장 프로그램이 앞으로도 도움이 될 것이라 감사합니다. 생각하며 2018년에도 자기옹호 활동을 계속해서 지 원할 예정입니다.

2017년 10월 27일 에바다마을 전체 이용인이 참여 하는 자기주장 대회를 진행하였습니다. 모든 이용인이 참여하였고 모둠별로 나누어 즐겁게 게 임도 하며 좀 더 가까워지는 기회를 갖고 자신이 주 장하고 싶은 내용을 생각하여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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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 교육

영광의 얼굴

10월 한마음배드민턴대회 2위 박○민, 3위 김○기 이용인

축하합니다!

월평빌라 사례교육, 윤리경영 교육, 도전적 행동 교육, 사회복지사 보수교육, 내/외부 인권 교육 등 참여했습니다. 앞으로도 직원 역량강화와 이용인의 인권 증진을 위해 직무 교육을 정기적으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매일유업 취업(청소업무) 박○권 이용인

직원 입사·퇴사

11월 16일 시청 대 회의실‘2017 세상 속으로’복지·보 건 사례수기 공모에 서 강전식선생님이 장려상을 수상했습 니다.

기관소식

에바다마을 소식

기타 일정

- 직원 힐링타임 (1인 연1회) - 직원워크샵(9.12/9.25) - 직원체육대회(10.19) - 운영위원회 (11.8/12.26) - 하반기 사업평가 (11.15, 17) - 2018년 사업계획 (12.5~6)

미래원 취업

(샐러드채소 가공 등 보조업무)

이O현 이용인

그동안 에바다마을에서 애써주시고 열심히 일하셨 던 반향란선생님(생활재활교사)이 정년퇴임하셨습 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새로운 출발도 응원하 겠습니다. 그 열정적인 마음을 이어서 2018년 1월 부터 김수연선생님(생활재활교사)이 새식구가 되어 에바다마을과 함께 동행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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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후원

자원봉사·후원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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