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중복지재단 2021년 상반기 소식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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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년 상반기
애중복지재단 소식지
에덴동산行 애중엔진
에덴동산行 애중엔진은 계속 움직이고 있습니다.
Directed by 사회복지실천과교육연구소
에덴동산으로 가는 길이 험난하기만 합니다. 2020년 초 60년 이어온 애중복지재단을 더욱 더 굳건하게 만들고, 100년 가는 애중복지재단을 기치로 힘차게 엔진을 가동했지만 코로나19 라는 장애물에 막혀 그리 멀리 나아가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애중엔진은 멈추지 않았고 애중복지재단 공동체 구성원의 인내와 협력으로 다시 에덴동산을 실현하기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잘 해 왔다고 앞으로도 잘 할 것이라고 응원해 주세요.
CONTENTS
02 여는글 03 대표이사 인사말 주제글 04 첫 번째 이야기 애중엔진은 지금 터널의 끝을 지나고 있습니다.
06 두 번째 이야기 귀뚜라미 이야기 에덴동산을 위해 나아간 한걸음 법인의 한걸음 08 애중의 샘물 09 마스크 안가려도 되는 시간 10 추모행사 11 법인변화이야기
진성원의 한걸음 12 나의 시간 성산정신요양원의 한걸음 13 아름다운 마무리 14 인생은 쓰리고 15 더 좋은 환경의 첫삽을 떴습니다
선영노인요양원의 한걸음 17 선영이야기 애중의 심장으로 우뚝 서다 성산종합회관 HIMNASIUM
23 에덴동산 行 애중엔진 태양광발전소 24 태양광을 부탁해 후원 그리고 RETRY 26 후원금 현황, 후원품 현황, 후원자 명단 30 애중복지재단 사업방향 (HIMNASIUM) 31 자원봉사 안내 / 실습지도 안내
21 HIMNASIUM 문 열었지움~ 22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 지(知) 애중복지재단직원 역량강화교육 이야기
대표이사 인사말
지금까지도 아주 작은 걸음으로 나아 갔지만 이제 더 큰 걸음을 내딛어 봅니다.
참으로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전 인류가 겪고 있는 코로나19에 우리 애중복지재단 역시 자유로울 수 없었습니다. 모든 것이 멈추었고, 그저 우리 모두는 코로나19가 스스로 잠잠해지기만을 기다릴 수밖에 없었습니다. 외부와의 교류와 소통은 무뎌졌고,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는 것도 어렵게 되었습니다. 애중복지재단의 보호와 손길이 필요한 노숙인, 정신 장애인, 노인분들 역시 지난 2년간 애중복지재단의 문이 활짝 열리기만을 기다렸습니다. 지난 3월부터 애중복지재단의 가족들은 예방접종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고 새로운 삶을 살아갈 준비를 하였고, 이 소식지에 항체가 형성되었다는 소식을 전하게 되어 무척 기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제 애중복지재단은 에덴동산으로 한걸음 더 나아가기 시작합니다. 지금까지는 아주 작은 걸음으로 나아갔지만 이제 더 큰 걸음을 내디뎌 봅니다. 설립자인 이방호 장로의 유지를 받들어 지치지 않고 나아갈 것을 다짐합니다. 애중의 캠퍼스에서 애중복지재단 이현준 대표이사 씁니다.
첫 번째 이야기
애중엔진은 지금
터널의 끝을 지나고
있습니다.
지나온 시간이 긴 터널과 같습니다. 60년 애중복지재단의 역사 속에서 힘들지 않은 날은 없었지만 최근 2년 가까운 시간은 그 어떤 시간보다도 험난하고 어려웠습니다. 2020년이 시작되자마자 찾아온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애중복지재단이 지역사회 속에 뿌리내리는 것을 방해했고, 멈추게 하였으며, 공동체의 삶을 힘겹게 만들고 말았습니다.
애중복지재단 내의 모든 구성원들은 매일매일 코로나19가 우리 안에 들어오는 것에 대해 결계하며 확인해야 했고, 그동안 애중복지재단과 함께했던 후원자,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끊어져 모든 일들을 직원들과 거주인들이 스스로 이겨나가야 했습니다.
그 와중에도, 성산종합회관(힘나지움)을 신축하였고, 성산정신요양원 생활관의 첫 삽을 떴습니다. 이를 이루는 데 있어 소요되는 재정적 비용을 많은 후원자들의 뜻과 정성으로 그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만들어 냈고 보건복지부, 전라남도청, 목포시청의 문턱이 닳을 정도로 왔다 갔다하며 행정적인 여러 조건들을 맞추느라 너무 많은 고생을 하였습니다. 그 결과로 만들어진 성산종합회관(힘나지움)의 모습은 너무나도 크고 아름다웠습니다. 완공필증의 잉크가 마르기도 전에 시작된 성산정신요양원 생활관 개축은 또 다른 부담으로 다가왔으나 정신장애인의 요양과 인간다운 삶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이기에 이 또한 게을리할 수 없었습니다.
생활관 개축공사 기공식
첫 번째 이야기
성산종합회관(힘나지움)개관기념행사
2020년 초 코로나19로 인하여 직원들은 아주 긴 시간 동안 애중복지재단의 정문을 지켰습니다. 안팎을 드나드는 모든 사람들에 대한 체온 검사와 기록을 하는 것은 그리 쉽지 않은 일입니다. 그럼에도 직원 어느 한 사람도 불만을 가지지 않고 적극적으로 임무를 다 하였으며 그 결과 그 긴 시간 동안 애중복지재단 내 모든 가족들은 코로나19 바이러스로부터 안전을 지켜낼 수 있었습니다.
2021년 3월 애중복지재단의 모든 가족들은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해질 수 있는 예방접종을 받았습니다. 예방접종의 예후도 모두 이겨내고 최초 예방접종일로부터 5개월이 지난 지금 단 한 사람도 이상 없이 이제 항체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제 2021년 하반기가 되면 코로나19는 애중복지재단의 울타리 밖으로 떠나갈 것이고 우리는 예전의 삶을 되찾게 될 것입니다. 애중복지재단은 지금 고난의 긴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이제 터널의 출구가 보이기 시작합니다. 애중복지재단의 모든 가족들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조금만 더 힘을 내 봅시다.
애중복지재단설립39주년 기념식
코로나백신-종사자
두 번째 이야기
(중략)
귀뚜라미 이야기
변화를 위한 애중의 노력에 대한 타임테이블
높은 가지를 흔드는 매미소리에 묻혀 내 울음소리는 아직 노래가 아니요 풀잎 없고 이슬 한 방울 내리지 않는 지하도 콘크리트 옆 좁은 틈에서 숨 막힐 듯 토하는 울음 그러나 나 여기 살아있소.
보내는 내 타전 소리가 누구의 마음 하나 울릴 수 있을까? 누구의 가슴 위로 실려 갈 수 있을까?
안치환 ‘귀뚜라미’ 노래 중에서
법인설립기념일
2020년부터 지금까지 2년이 다 되어가는 시간 동안 애중복지재단은 설립 60주년을 준비하고 맞이하였습니다. 또한 그 60년의 역사의 시간을 지나오는 동안
두 번째 이야기
애중복지재단 이현준 대표는 말합니다. “변화는 그렇게 쉽게 오는 것은 아니지만 설립자인 이방호 장로의 유지를 받들어 애중복지 지금처럼 이렇게 조금씩 노력하다 보면 언젠가는 재단을 우리나라에서 가장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로 변화되어 있는 애중복지재단을 보게 될 것” 이라고, 만들어나가는데 최선을 다 해 왔습니다. 환경과 상황들이 그렇게 쉬워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 최선의 노력 속에서 ‘에덴동산을 실현하기 하지만 그럼에도 우리 모두는 변화를 향하여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는’ 이라는 미션을 수립하고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현준 대표이사를 중심으로 전 직원이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애중복지재단은 이 무안군 삼향읍 유교리의 울타리를 넘어 전라남도, 나아가 우리나라에서 성과로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애중복지재단은 가장 건강하고 행복한 공동체를 지향하며 노력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외부와의 공식적 교류가 합니다. 멈춰있었지만 이러한 상황에서 내부의 성장을 지속적으로 모색한 것입니다. 애중복지재단은 변화해야 할 것이 많습니다. 탈시설화라는 국가정책에 부응하여 재단의 미션을 달성해야 합니다. 또한 지역사회에 애중복지재단의 존재 이유와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보여주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금보다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입니다.
업무협약체결(뱃고동소리협동조합) 애중복지재단을 책임지고 있는 이현준 대표는 지난 2년간 생활인들의 복지를 책임지고 있는 직원들의 역량 및 전문성 강화를 위해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하고 또 다양한 과제와 스터디를 통한 발전을 꾀하여 왔습니다. 직원들이 스스로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와 여건들을 제공하였고 그 결과는 이제 조금씩
자동급수시설완공
법인의 한걸음
애중의 샘물
깊은 산 속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맑고 맑은 옹달샘 누가 와서 먹나요? 새벽에 토끼가 눈 비비고 일어나 세수하러 왔다가 물만 먹고 가지요.
애중의샘물 급수시설을 기획하여 완공하였습니다. 동요 가사에서 보듯 물은 생명입니다. 우리 애중복지재단 내 물 문제는 예전부터 심각한 이 시설은 앞으로 월평균 1천만원 이상을 관리비 절감을 기대하고 그 절감된 예산을 생활인 서비스에 사안이었습니다. 500여 명의 생활인의 생활용수를 금전으로 직간접적으로 재투자되어 만성적으로 부족한 복지 환산할 때 월 평균 1천만원 이상입니다. 이러한 운영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기대됩니다. 고정비용지출에 대한 대안으로 지난해부터 이제 이 샘에 이름을 지어야 하겠습니다. 시설의 중장기적인 운영의 전략에 의거 자동화 애중복지재단에 마르지 않는 샘물이 생겼습니다.
2021.06.18(금) 설립자 이방호, 김화자 님께서는 한국전쟁 이후 가족과 사회로부터 소외받는 노숙인, 아동, 장애인의 보호를 위해 1961년 애중복지재단을 설립하셨습니다. 설립자의 설립이념과 박애정신, 복지사업의 결과를 재조명하고 숭고한 뜻을 기리며 몸소 실천하였던 사랑, 자선, 자립의 정신을 합동 추도예배를 통해 기리고자 합니다. 본 행사는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진행되었습니다.
2021년 설립자 및 생활인 합동추모행사
법인변화이야기
코로나19 대응을 넘어 기회로 기회는 다시 소통과 기록으로 온라인에서 펼쳐지는 애중복지재단의 이야기
코로나19 상황을 거치면서 애중복지재단이 그동안 그리고 이제 페이스북, 홈페이지, 유튜브를 통한 해온 일들을 내부적으로 정리하고 기록하고 온라인 기록 등 우리 재단은 온라인 공간을 활용하여 그 안에서 또 다른 기회를 만들어갑니다. 많은 공간을 통해 확산시키고 공유하고 있답니다. 정답은 아닙니다. 현재 맞닿은 상황 속에서 사람들이 언제 어디서나 궁금할 때 페이스북에서, 우리만의 방식으로 평범한 일상을 회복하도록 유튜브에서 애중복지재단을 검색하고 노력해봅니다. 온라인 속에서 펼쳐지는 애중복지재단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이제 애중복지재단은 여러분의 주머니 속 스마트폰 애중복지재단의 이야기. 우리는 소통방식에 변화를 주었습니다. 비록 안에 있습니다. 직접 만나고 인사하고 어울리며 얘기하지는 여러분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었습니다. 가끔 못하지만,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어 더 많은 생각나실 때 한 번씩 애중복지재단을 찾아와 주세요. 사람들과 애중복지재단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게 애중복지재단의 과거, 오늘을 기록중입니다. ~ing 되었습니다. 페이스북에서는 항상 애중복지재단의 이야기가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유튜브에서도 애중복지재단의 활동 영상이 하나, 둘 게시되면서 많은 분들이 코로나19 속에서도 애중복지재단을 새로운 방법으로 만나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성산종합회관 ‘힘나지움’에서 음향 및 영상송출 장비를 갖추게 된 데는 세안종합병원의 후원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였었습니다. 코로나 19 상황이 우리에게 빼앗아 간 것도 있지만, 애중복지재단은 그 상황에 안주하지 않고 사회복지 현장의 변화를 시도합니다.
진성원의 한걸음
나의 시간
기억을 되짚어보았습니다. 내가 바리스타 교육 담당의 역할을 잘할 수 있을까? 나만이 하고 있는 깊은 고민의 시간이 참으로 많았습니다. 하지만 직업재활이 바리스타 교육생들에게 얼마나 중요한지를 잘 알기에 고민의 시간이 마냥 길어질 수만은 없었습니다. 바리스타 교육계획과 준비과정에 이어 결과가 그저 말 그대로인 대상자에 머물지 않고 개개인의 직업재활의 주체가 되어야 할 점에 담당자로써 큰 의미를 부여하고 싶었습니다. 스스로가 주체라는 자세를 유지해나갈 때 교육은 보다 실효성이 생겼을 뿐 아니라 향후 앞으로의 대상자에게는 교육의 본질이 중단 없이 발전해 나갈 것이라는 기대를 가질 수 있게 될 것입니다.
또한 본 교육을 실행하면서 교육생들에게 사회복귀에 앞서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 및 자존감 향상 을 위해 시음회를 가지기도 하였으며 더 나아가 교육생들이 직접 만들어 판매할 수 있는 사업을 구상하고 있으며 바리스타 사업장을 가지고 있는 시설 견학도 예정하고 있습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이분들의 열정을 보셨으면 참 좋았을 텐데 안타까웠습니다. 코로나19 종식으로 내년 이 여름날엔 우리 모두가 함께 할 수 있길 바라봅니다. 교육을 통해 그분들의 열정이 저를 움직이게 하였고 성장하게 하였습니다. 매 순간 교육생 및 직원들이 보여주신 역량과 응원의 메시지에 대해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이제는 그 응원과 에너지가 모일 수 있도록 담당자인 저부터 매 순간 최선을 다하는 나의 시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2021.6. 직업재활 담당 이지선 씀
창의적인 활동 프로그램으로 자활의 의지를 다집니다.
진성원 의
NEW SPORTS!
코로나19가 장기화 됨에 따라 진성원의 활동적인 프로그램이 원활하게 이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진성원 거주인들의 정신 및 신체건강이 걱정됩니다. 그래서 활동프로그램 담당자는 고민하고 또 고민을 했네요. 그리고 정말 재미있고 새로운 그리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거리두기 확보가 가능한 참신하고 창의적인 활동프로그램 《NEW SPORTS》을 만들어 운영을 시작했답니다. 그냥 보면 다른 활동프로그램과 비슷할 수 있지만 꽤 과학적이랍니다. 테니스, 배드민턴, 배구 등과 형식은 같지만 공과 셔틀 콕의 역할을 하는 것이 풍선이에요. 풍선은 공기의 저항을 많이 받기도 하고, 가볍기도 해서 마음처럼 안돼죠. 그러다보니 공을 상대편으로 넘기려면 머리도 써야 하고, 몸도 많이 움직여야 합니다. 또 사람과 사람사이의 거리유지를 규칙으로 적용하면 아무래도 여러모로 신경써야 해서 에너지 소모도 많고, 이 안에서 느껴지는 불편함이 오히려 잘해야겠다는 동기부여도 됩니다. 내맘대로 안되는 풍선을 내맘대로 하려니 오히려 풍선이 사람을 조정하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시간도 잘 가고, 몸을 많이 움직이니까 정신도 맑아지기도 하신다네요. 또 가벼운 재질의 공을 바닥에 굴려 깔아놓은 과녘에 넣는 컬링과 유사한 종목도 있구요. 그러다보니 고도의 집중력이 ㅎㅎㅎ 프로그램에 참여하신 거주인들의 모습 보셔요. 매우 적극적이고 능동적이죠? 성산종합회관(HIMNASIUM)의 가장 넓은 공간 인 실내체육관 ‘움’에서 거리두기 충분히 하면서 즐겁게 행하는 진성원만의 스페셜한 프로그램입니다. 오랜만에 진성원 거주인들의 밝은 미소를 보니 행복해집니다. 매주 정기적으로 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랍니다. 여러분도 하고 싶으시죠? 코로나19가 저 멀리 가버리면 오셔요. 함께 해요!!
성산정신요양원의 한걸음
- 아름다운 마무리 -
25일 금요일, 애중복지재단에서 31년간 근무 마무리 합니다. 하시고 정년퇴임하시는 서성종 의무부장님의 정년 서성종 부장님의 정년퇴임식은 이현준 대표이사의 공로패 전달식과 기념사진 촬영으로 마무리 퇴임식이 있었습니다. 한 직장에서 31년이라는 긴 세월을 근무한다는 건 되었습니다. 이날의 다양한 표정을 사진에 담아 쉬운 일이 아닙니다. 애중복지재단의 역사의 절반 보았습니다. 서성종 부장님의 덕과 성실함이 증명 되는 사진의 표정들입니다. 우리는 이제 애중 이라는 이상을 함께 했기에 아쉬움도 더 했지요. 1990년 3월 생활지도원으로 입사해서 행정기획 이름으로는 마무리하지만 또 다른 모습의 애중으로 팀장을 거쳐 의무부장직을 훌륭하게 수행하신 서성종 부장님과 함께 할 것을 믿습니다. 서성종 부장님은 이현준 대표이사님과 전 직원이 수고하셨습니다. 함께 한 가운데 이제 애중복지재단에서의 생활을
걷고, 뛰고, 즐기고!!! 성산정신요양원이 젊어집니다~ 과학적인 검사와 체계적인 운동으로 시설 생활인에게 복합운동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목요일 오전~ 운동장과 성산종합회관이 분주해집니다. 복합운동 프로그램을 하기 위해 생활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인데요.
“기준!!!” 기준을 중심으로 열병식을 방불케 할 만큼 오와 열이 잘 맞게 줄을 섭니다. 그리고는 다 함께 스트레칭을 시작으로 운동이 진행됩니다.
본격적인 레더 운동과 허들넘기, 고깔콘과 접시콘 넘기가 진행됩니다. 이 복합운동프로그램 “뛰고, 걷고, 즐기고”는 시설 생활인에게 운동을 통해 신체적, 정서적, 사회적 기능을 향상하고 체중과 체지방의 감소로 건강한 삶을 영위하게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걷고, 뛰고, 넘고, 숙이고~ 세상 쉬워 보이는 동작이지만 막상 하려니 몸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우스꽝스러운 몸개그도 펼쳐지네요~ 하지만 가랑비에 옷 젖듯 계속하다 보니 처음보다 한결 수월하고 부드럽습니다. 처음에는 운동하기 싫다고 했던 생활인들도 차츰 즐거움을 찾는 듯합니다. 우리 생활인 분들 계속하다 보면 어느새 국가대표에 버금가는 운동선수가 되어 있겠지요?
더 좋은 환경의 첫삽을 떴습니다
생활관 개축공사 기공식 성산정신요양원 생활관 개축공사 기공식이 2021. 3. 31.(수) 11시 성산정신요양원 생활관 개축공사 현장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식전행사로 목포 산정교회 한해식 담임목사님의 축도가 진행되었고 개축사업 경과보고, 법인대표이사의 기념사 및 시삽기념행사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날 행사는 애중복지재단 산하시설 각 원장, 시공사 대표, 목포산정교회 한해식 담임목사님, 성산정신 요양원 생활인 대표 및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고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상태 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본 공사는 건물 안전진단에서 안전상 문제로 활용 불가 판정을 받은 40년 된 기존 생활관을 철거하고 국도비 및 자부담을 투입 생활관 개축을 통해 생활인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인사말에서 애중복지재단 이현준 대표이사는 “사업의 준비부터 시행과정에서 어려움도 많았지만 오늘 기공행사를 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준공까지 본사업이 안전하게 성료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습니다.” 변화하는 정신장애인의 복지환경에 적합한 생활동이 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선영노인요양원의 한걸음
선영노인요양원은 2월 19일 오전 10시 성산종합회관에서 3주년 설립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이 날 활동영상을 통해 선영노인요양원이 설립되기까지 어려웠던 과정을 되돌아보며 축사를 통해 설립된 목적과 어르신에게 어떤 방향으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하는지 한번 더 다짐하게 되는 계기가 됐습니다. 요양원에서는 장애인 직원을 도와 지원역할을 성실히 수행한 장애인 근로지원인에게 특별상을 주는 시간도 마련했습니다. 5년, 10년, 20년 그 이후까지 어르신과 직원이 행복하고 가족과 지역사회가 신뢰할 수 있도록 꾸준히 미션을 향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첫째
직원들은 요양원과 집 이외의 장소는 제한이 되고, 어르신 들은 요양원의 울타리 밖에 아예 나가지를 못했습니다. 해가 바뀌고 또 절반이 지나갔는데도 코로나는 사라지지 않으니 불안감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습니다. 집단 프로그램 대신 각 침상에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운동도 각자 거리를 두며 요양원 주변만 산책을 진행했습니다. 이미용의 경우 전직(?)미용사이신 요양보호사가 직접 해결을 했습니다. 전체 종사자와 어르신 모두 백신접종도 했으니 점차 나아지겠지요. 단풍구경, 바다구경을 하며 밖에서 맛있는 음식도 먹을 날을 기대해봅니다.
둘째, 코로나와 함께.
나이가 점차 많아지니 빨리 가는 세월을 잡고 싶은 마음뿐이고 빨리 오는 만큼 나이가 늘어가는 거라 싫었습니다. 그런데 어르신에게 생신이라는 의미가 와닿는 것이 다르더군요. “아 올 한해도 잘 지내셨구나. 생신이 또 한번 돌아왔구나” 라며 감사한 마음이 먼저 들었습니다. 8분의 어르신이 벌써 2번의 생일이 지났습니다. 2년하고도 더 계셨다는 의미지요. 침상에 계속 계시다가 오랜만에 밖으로 나와서 모였습니다. 같은 생활관이어도 모이니 흥이 오르고 좋아하십니다. 같이 박수치며 노래도 부르시며 서로의 생신을 축하드리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아프신 곳도 빨리 나으시고 건강해지셔서 계속 생신잔치를 해드리고 싶습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십시오!
셋째, 어르신의 생신잔치
의중애
관HIMNASIU회합종산M성
장으로우뚝서심다
성산종합회관(힘나지움)개관기념행사
성산종합회관(힘나지움)개관기념행사
HIMNA SIUM 문 열었지움~
성산종합회관 HIMNASIUM
지난 3월 31일, 2년여의 시간동안 국도비 및 자부담 그리고 애중복지재단을 성원해주시고 지지해주신 후원자님의 정성! 애중복지재단의 직원 및 생활인의 노고로 드디어 성산종합회관 신관(HIMNASIUM)의 출생신고 행사가 개최되었습니다. 앞선 성산정신요양원 개축식에 이어 직원 및 생활인들의 참석 속에서 진행된 성산종합회관 개관기념식은 1부 경과보고, 기념사, 2부 축도,현판석제막식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본행사 역시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킨 가운데 진행되었습니다. 외부인을 초청한 개관기념식은 코로나19가 어느정도 종식된 이후 개최예정입니다. 신축된 성산종합회관 HIMNASIUM 은 협력(H), 지지(I), 법인정신(M), 지식전달(N), 성장의디딤(A), 길잡이(S), 탈시설화(I), 수혜(U) 이모든것을 약속(M) 등 애중복지재단의 사업지향을 담고 있습니다. 에덴동산을 실현하기 위해 한걸음 더 나아가고자 하는 그 노력의 중심지! 애중복지재단 공동체 가족 모두의 랜드마크가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힘나지움 개관식
좋은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되었 지 (知)
성산종합회관(HIMNASIUM)에는 4개의 공간이 있습니다. 공간 ‘힘’은 체력단련실, 공간 ‘나’ 는 로비, 공간 ‘지’ 는 세미나실, 스타디움 ‘움’은 체육관 이랍니다. 이 중 스타디움 ‘움’ 과 함께 가장 중심이 되는 공간이 바로 ‘지( 知 )’ 인데요. 코로나19 환경에서도 30여 명 이상이 거리를 유지하며 교육을 들을 수 있습니다. 지난 주(4월 10일)에 영상,음향,방음 공사가 최종 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50평공간에 최대 80명이 동시 참여가능하고 200인치의 큰화면과 서라운드 우퍼음향은 영화관을 방불케 한답니다. 앞으로 성산종합회관(HIMNASIUM)의 세미나실 공간 ‘지( 知 )은 애중복지재단 지식경영의 전초기지역 할이 될것으로 기대합니다. 대관도 가능하다지요? 전남사회복지사협회가 가까이 있으니 어때요?
성산 - 지( 知 )
애중복지재단직원 역량강화교육 이야기
에덴동산 行 애중엔진
애중복지재단직원 역량강화교육 이야기
우리 법인은 사회복지실천과연구소 주관으로 3년간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올해 2년차를 맞고 있는 컨설팅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고용노동부 사업주훈련 과정을 통한 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하게 되었습니다. 상하반기 총 2차로 나누어 실시되는 이 교육은 법인 및 산하시설 종사자의 업무역량강화를 위한 주제로 채워졌는데요. 법인과 산하 시설 종사자 및 생활인의 코로나 백신 접종으로 올해부터는 비대면 화상교육이 아닌 집체 교육이 가능해졌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수칙을 과하다 싶을 정도로 준수하며 넓디 넓은 강의실에 30명씩만 입실하여 교육을 받고 있는데요.
근무와 교육을 병행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종사자 본인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교육장의 분위기는 갈수록 열공모드입니다. 오늘도 우리 애중복지재단은 에덴동산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가기 위해 애중엔진을 힘차게 가동하고 있습니다.
이 쪽은 글자로 옮기지 못했습니다. 이북에서 보기
법인 상반기 후원물품 내역
후원품 수입내역
1월 베스킨라벤스상동점 에어매트 121개,접이식카트 231개, 룰러바이 아동잠옷 2002벌 / 목포배드민턴연합회 양말 400개 / 전남 교육청 사과20박스.귤 10박스 / 2월 투웨니식스 청바지 800벌 / 3월 cms씨엠에스 덴탈마스크 24만장
진성원 상반기 후원물품 내역
애중복지재단 사과 10박스 / 애중복지재단 카트.에어매트 50개 / 신일한 실내화 1,000컬레 / 전남광역푸드뱅크 빵 1건 / 베스킨라 빈스 상동점 케 잌 2개 / 부영복 귤 10박스 / 이지연 미용용품 1건 / 전라남도청 건어물,돼지고기 1건 / 목포시청 각미역,다시마,멸 치 1건 / 애중복지재단 청바지 92개 / 부영복 상품권 10장 / 이지선 커피원두 10kg / 김철 김가루 12봉지 / 김철 김가루 12봉지 / 서성숙 김가루 12봉지 / 김준영 김가루 12봉지 / 윤경혜 데싱디바네일봄점퍼,겨울점퍼,남방,원피스,레깅스, 1건 / 전남광역푸드뱅 크 빵 1건 / 주식회사활성 김 1건 / 김태웅(자연과사람) 소독약품 1개 / 윤경혜 가방1건 / 전남광역푸드뱅크 빵 1건 / 애중복지재단 마스크 84,000장 /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휴대용소독제 400개 / 전남광역푸드뱅크 빵 1건 / 애중복지재단 양말 128컬레 / 윤경혜 의류 1건 / 전남광역푸드뱅크 빵 1건 / 목포지역사회복지시설연합회 헤어잉크외 15품목 16건 / (사)한국노숙인복지시설협회 쌀가 루 10포대 / 김태웅(자연과사람) 소독약품 1개 / 목포꽈배기천년나무점 꽈배기 10상자 / 김연란 행주 38장외 품목 1건 / 무안군청 사회복지과 주방그릇 1건 / 자혜요양원 옷 1Box
성산정신요양원 상반기 후원물품 내역
무안군청 사과 / 정철훈 에어매트 카트, 아이스크림케이크 / 전라남도교육청 사과, 귤 / 목포시청 김, 멸치, 다시마, 미역, 돼지고 기 / 투웨니식스 청바지 / 목포시의회 멸 치, 참치캔, 김 / 전라남도청 쌀 / 무안군종합사회복지관 빵류 / (주)디더블유바이오 마스 크 / 자연과사람 시설외부소독, 약품 / 박정일 마스크 / 한나상회 채소류 / 아름다운가게 화장품 / 전라남도사회복지협의회 손소 독제 / 목포시청 마스크 / 목포사회복지시설연합회 감기약 / 홍용식 양파 / 목포사회복지시설연합회 바디로션
선영노인요양원 상반기 후원물품 내역
무안군 고등어 4박스, 돌김3EA, 감귤 5박스, 수건1박스, 쌀 10kg 10포, 사과5박스, 고기 7박스, KF94 마스크 40ex 8set, 마스크대 형 50개입 20set / 교육청 사과2박스, 귤 1박스 / 전라남도청 농축산식품국 롤휴지 3ea, 감귤 2박스, 쌀 10kg 8포 / 목포지역사회 복지시설협회 바디워시 6개입 7박스, 헤어크림 3박스, 마스카라 30EA 12박스, 변기용젤 12EA 5박스 염색약 6ea 5박스, 치약 5박 스, 샴푸 선물세트 4EA 2박스, 선물세트 8개, 클렌징폼 3박스, 핸드크림 7박스, 손소독젤 20EA 9박스, 휴대용린스 100개, 감기약 | 100*100ea, 바디로션 12개입 4박스 / 아름다운가게 마사지크림 100개
진성원 2021년 상반기 후원자명단
(유)미르이엔지, 강동주, 강성정, 강성진, 강철영, 고순자, 고지호, 곽근민, 곽보민, 권오성, 기경호, 김관욱, 김광민, 김길수, 김남열, 김대중, 김동주, 김명진, 김선아, 김성수, 김성현, 김수길, 김신자, 김연수, 김영수, 김영숙, 김영훈, 김예지, 김용수, 김의현, 김이순, 김정숙, 김정월, 김종기, 김종산, 김종욱, 김종희, 김지영, 김지인, 김태웅(자연과사람), 김필수, 김현정, 김형진, 김형철, 김혜영, 김환훈, 김희경, 김희순, 나노수, 나춘웅, 도성일, 류정현, 문제철, 민정현, 박거종, 박명금, 박명훈, 박부용, 박서현, 박성용, 박수경, 박수진, 박영민, 박우현, 박윤정, 박윤희, 박은미, 박은자, 박정훈, 박종수, 박창남, 박철홍, 박춘삼, 박하연, 박향한, 박헌, 박현순, 박현우, 박희범, 백길록, 백희경, 서성봉, 서수남, 서유란, 성광일, 송오복, 신미숙, 신민자, 신민화, 신일한, 신정현, 신종래, 신종식, 신현모, 안경수, 안소희, 안영호, 안이선, 안재학, 양기숙, 양승철, 양주미, 염재호, 염혜선, 염혜정, 오동길, 오윤남, 오종화, 오진우, 오한신, 유민재, 유수란, 유애란, 유영선, 유하나, 윤경혜, 윤나라, 윤민호, 윤주용, 윤준서, 윤창옥, 이기봉, 이남재, 이동민, 이동현, 이명옥, 이명희, 이미지, 이선미, 이수현, 이은지, 이종열, 이지선, 이지연, 이진주, 이충영, 이현두, 이현배, 이현준, 이현철, 이혜경, 이혜선, 이혜정, 임태호, 장완, 장은진, 전다혜, 전옥자, 전주형, 전희종, 정도엽, 정석원, 정성용, 정인지, 정일, 정주하, 정태호, 정현수, 조순희, 조아라, 조주연, 조창일, 지은이, 지정아, 진주환, 추경화, 한영미, 한영숙, 한지연
애중복지재단 2021년 상반기 후원자명단
(유)귀뚜라미, (유)한국전설기술관리, (주)삼성메디슨코리아, CMS씨엠에스, 강광남, 강기현, 강민정 , 강상진, 강영찬, 강인선1, 강인선2, 강정순, 경진모, 고기호, 고상균, 고시원, 고은정, 고하나, 고훈희, 곽노훈, 국선임, 권용주, 김경진, 김경희, 김광열, 김광자, 김광주, 김기실, 김남희, 김덕례, 김동주, 김명숙, 김명진, 김명철, 김병기, 김병문, 김병석, 김봉채, 김상범,김석현, 김선미, 김설화, 김성근, 김성목, 김성수, 김성일, 김성준, 김승길, 김승민,김승준, 김영귀, 김영선, 김영호 (영광상회), 김영희, 김완채, 김용훈, 김웅장, 김원식, 김유숙, 김윤덕, 김은미, 김이순, 김재명, 김재영, 김정기, 김정진, 김정화, 김정화2, 김종식, 김종익, 김주연, 김중성, 김지수, 김진만, 김진영, 김필수, 김향란, 김 현, 김현순, 김현하, 김형진, 김혜영, 나범수, 나병국, 나영월, 나혜원, 노미니, 노삼용, 룰러바이, 명경용, 목포배드민턴연합회, 목포산정교회, 목포시의료원, 목포지역사회복지시설연합회, 무안병원, 문기업, 민병중, 민병철, 민정현, 민호기, 박건태, 박경민, 박경호, 박공복, 박광우, 박규창, 박대영, 박미영, 박미진, 박민정, 박삼석, 박석재, 박성무, 박성민, 박성복, 박성숙, 박수민, 박수영, 박수정, 박수진, 박수현, 박순례, 박순례2, 박순숙, 박영순, 박영애, 박윤희, 박은성, 박은용, 박인숙, 박일규, 박자형, 박재우, 박정수, 박종규, 박종배, 박종임, 박종필, 박지영, 박찬원, 박해덕, 박해덕, 박현수, 박화신, 배동섭, 배동식, 배정일, 배지운, 배혜경, 배효영, 백정희, 베스킨라빈스 상동점, 서성종, 서승희, 서현준, 설혜영, 성창령, 손원낙, 송경옥, 송경희, 송명옥, 송민자, 송복례, 송인석, 신경연, 신돈호, 신민선, 신안식, 신 일, 신종문, 신지훈, 신평식, 신현호, 씨월드고속훼리(주), 안길진, 안상수, 안이선, 안지혜, 양동삼, 양무웅, 양민승, 양성경, 양영석, 예닮치과, 예수교대한성결교회생명의빛교회 오명오, 오민우, 오옥남, 오윤남, 오지원, 오형기, 윤기영, 윤기찬, 윤성근, 윤태승, 이가영, 이금임, 이금주, 이문희, 이민기, 이민주, 이민택, 이비호, 이서정 이 선혜, 이성용, 이성재, 이세영, 이순덕, 이순용, 이신영, 이애란, 이연아, 이용, 이용식, 이은영, 이은이, 이재윤, 이점초, 이정연, 이정옥, 이정현, 이종근, 이주영, 이준선, 이지선, 이지연, 이지원, 이창훈, 이하연, 이해숙, 이헌구, 이현준, 이화선, 이희숙, 이희숙2, 임가희, 임덕용, 임원국, 장경진모, 장예정, 장정곤, 장주명, 장찬길, 장형권, 전대윤, 전라남도 교육청, 전미숙, 전생춘, 전선영, 전선태, 전윤주, 전준영, 전희종, 정경희, 정관영, 정명숙, 정범용, 정상영, 정연상, 정영태, 정행자, 정화순, 조경임, 조광진, 조덕원, 조미경, 조성미, 조옥현, 조윤근, 조주연, 조준곤, 조현미, 조현철, 주경남, 지정아, 진양석, 진호형, 차우정, 천유미, 천정우, 최경석, 최기현, 최도천, 최동아, 최동열, 최만진, 최문광, 최미애, 최병삼, 최설, 최순례, 최용남, 최은재, 최재열, 최진희, 최창복, 최현민, 최호범, 최홍한, 최흥원, 투웨니식스, 한국전설기술관리, 한남교회, 한문웅, 한정훈, 한주빈, 함경섭, 함정섭, 해민의료재단, 호남노트, 홍건희, 홍대암, 홍영태, 홍용식, 황소이, 황숙정, 황재숙
성산정신요양원 2021년 상반기 후원자명단
강고은, 강규우, 강우진, 강윤미, 고순양, 고순자, 고현정, 고훈희, 곽문희, 곽선자, 구가영, 권순노, 김경아, 김경철, 김광열, 김기산, 김덕현, 김말순, 김문창, 김미경, 김미진, 김복용, 김상언, 김상훈, 김성현, 김송암, 김수경, 김수원, 김수정, 김승일, 김승태, 김승홍, 김영인, 김용아, 김은숙, 김은진, 김의현, 김인옥, 김인태, 김인희, 김재곤, 김재은, 김정수, 김정희, 김종필, 김종훈, 김지욱, 김철오, 김춘단, 김태웅, 김하윤, 김향화, 김현지, 김현호, 김홍기, 김홍준, 김화영, 김효성, 나상수, 나영월, 나은주, 남선진, 노세영, 문미화, 문일식, 문채영, 박경민, 박권희, 박기범, 박남규, 박미영, 박민희, 박병준, 박소정, 박수미, 박수민, 박영민, 박영애, 박옥주, 박윤희, 박은숙, 박은정, 박정선, 박정환, 박젬마, 박지윤, 박철용, 박춘곤, 박현수, 반지영, 배효영, 백미라, 백승만, 부은자, 서승우, 서연우, 서재권, 서종권, 서지한, 서혜정, 선영석, 성삼례, 세안종합병원, 손정희, 손진희, 손희숙, 송경옥, 송병권, 신계숙, 안종복, 양정정, 양해정, 양희경, 양희영, 오규은, 오금숙, 오세은, 오정원, 우경아, 위충수, 유우정, 유채민, 윤미양, 윤민영, 윤용운, 윤창윤, 이강섭, 이경희, 이계완, 이광현, 이동용,이동주, 이성택, 이수민, 이승연, 이용선, 이윤화, 이은선, 이정현, 이주연, 이태경, 이현준, 이훈이, 임권택, 장금란, 장유신, 장정곤, 전순복, 전은아, 정경식, 정경진, 정병제, 정서연, 정성배, 정영주, 정영진, 정유선, 정종현, 정주연, 정준자, 정진대, 정태화, 정현화, 정희배, 조미선, 조민선, 조성용, 조성숙, 조승아, 조아라, 조윤철, 조현광, 조현자, 진승원, 진양석, 차의숙, 천우영, 최경임, 최기호, 최성진, 최영희, 최원석, 최유영, 최윤호, 최이지, 최재란, 최현아, 한관철, 한미선, 북항 점 함용주, 홍종욱, 황윤숙, 한나상회, 한우리마트, 한일정, 현반점, 정관장홍삼
선영노인요양원 2021년 상반기 후원인명단
김권백, 김양진, 김현숙, 민정현, 박웅, 이상심, 이선아, 이지연, 장미랑, 장미화, 정병자, 조승유, 한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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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IL(5일)에 천원씩
매달 6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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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의 삶의 즐거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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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 현장실습 160시간 운영
진성원과 성산정신요양원에서는 사회복지사 현장실습생과 정신보건전문요원 실습생을 상시 모집합니다. 학기중 / 방학중 연 4회(회당 160시간)
HIMNASIUM성산종합회관 대관
교육실 '나' (80명 교육가능) 체육관 '움' (200여명 동시활동)
‘애중 (愛衆) ’은 모두를 아우른다는 뜻입니다. 애중복지재단은 지역사회 속으로 지역사회는 애중복지재단으로
애중의 백신(100 Scene)
이 소식지는 2021년 상반기를 포함하고 그 이전 1년간의 코로나19속에서 변화를 꾀했던 애중복지재단 공동체의 노력이 고스란히 보여지는 소중한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이 소식지를 읽은 당신은 변화와 나눔의 애중복지재단의 백신을 접종 받은 것입니다. 이제 이 애중복지재단의 백신은 항체를 형성할 것이고 당신은 앞으로 애중복지재단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계속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애중복지재단의 백신은 위험하지 않습니다. 열이 나지도 않고, 근육통이 생기지도 않습니다. 어지럽지도 않고, 메스껍지도 않습니다. 타이레놀과 같은 효과빠른 진통제를 복용하지 않아도 됩니다. 부작용이 하나 있기는 합니다. 하루종일 미소가 떠나지 않으며 애중복지재단의 나도람 소식지 다음호를 기다리게 됩니다. 참 좋은 백신을 접종 받으셨습니다. 이제 애중복지재단을 걱정하는 마스크를 벗으세요.
웃어도 됩니다.
* 본 소식지는 여러분의 소중한 후원금으로 만들어집니다. * 애중복지재단은 여러분의 후원금을 아끼고 의미있게 사용하기 위하여 재생용지를 사용, 흑백으로 소식지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101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유교길 Tel : 061-280-6500 / Fax : 061-280-6509
애중복지재단
마스크 안가려도 되는 시간으로 한걸음 더 나아갑니다
애중복지재단 내 성산정신요양원 과 선영노인요양원 백신접종(아스트라제네카) 2차 접종이 5월 25일~26일 양일간 진행되어 모두 완료되었습니다. 이제 마스크 안 가려도 되는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그 시간으로 마중 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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