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인싸이트_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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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내 을 지켜주는
이낙연의
품격 화법
나라
이낙연의 길찾기
대한민국 고졸 인재 일자리 콘서트 개막식
배가 제일 안정적일 때는 항구에 정박해 있을 때입니다. 그러나 배는 정박하려고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배는 항해하기 위해서 만드는 것입니다. 인생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배가 바다로 나가야 하는 것처럼 청춘도 길로 나서야 합니다.
2019년 3월 20일
박형준
한나라당 의원 “저는 링컨 대통령이 한 이야기를 들려드리고 싶습니다. 민심과 함께하면 실패할 것이 없고, 함께 하지 않으면 성공할 것이 없다.”
이낙연
새천년민주당 의원 “존경하는 박형준 의원께서 링컨의 말씀을 하셨는데 세네카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민심에 거스르기만 하면 국민에 의해 망할 것이고 민심에 따르기만 하면 국민과 함께 망할 것이다.”
2007년 1월 29일, 개헌 관련 여야 토론 중
많은 사람들이 당시 대정부 질문을 보고 ‘이낙연처럼 말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느냐’고 하는데 한 마디로 따라 하기 어렵다.
2007년 의원 시절에 참석했던 토론회 중 링컨에 대한 인용에 바로 세네카의 말로 받아 치는 것이 어떻게 한 순간에 되는 일인가. 끝없이 책을 읽고, 글을 쓰고, 현장을 만나고, 자기성찰하며 일생을 쌓아 온 이낙연의 역사이고 삶이다.
정치인에게 말은 중요한 무기라고 하는데, 이낙연은 말을 무기라기보다는 그릇처럼 쓴다. 말과 글은 그 사람의 생각, 철학, 정서, 살아온 역사가 오롯이 담기는 그 자체로 그릇이기도 하다. 거기다 이낙연은 그 말로써 사람을 품는다. 당장 우리 정치가 해야 할 큰 과제를 국난 극복으로 제시하고 ‘여야가 힘을 모아야 한다’, ‘나는 상대 후보를 사랑한다’고 한 연설에 많은 분들이 감동받았다고 한다.
지르지 않고 감싸 안으려는 말 앞에서 날 선 공격은 힘을 잃는 법. 그걸 ‘품격’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서울은 강남 강북 간 불균형이 매우 심각합니다. 강북구와 강남구의 지역 내 총생산 격차가 9.4배입니다. 서울의 5개 권역별 맞춤형 균형발전을 추진하여 서울시의 지역별 격차를 줄여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서울 동부권은 대형병원과 연구시설, 대학들이 밀집해 있는 곳으로 바이오산업 인프라가 잘 조성돼 있어 세계적인 생명공학 거점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바이오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핵심 원부자재 및 소형 장비의 국산화, 제조공정혁신, 생산 기반 강화 등의 정책을 꾸준히 추진하고 지원하겠습니다.
과감한 규제 혁신을 통해 혁신벤처와 강소기업을 육성하고 창의적 기업가와 젊은이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 할 수 있는 산업환경 조성에 심혈을 기울여 미래형 일자리를 창출하겠습니다. 그리고 서울 곳곳에 시민에게 꼭 필요한 기능이 고루 갖춰질 수 있도록 스마트 서울 균형 발전을 추진하겠습니다.
경기도는 서울을 가운데 두고 북부와 남부가 단절됨에 따라 생활권과 경제권의 분리로 주민 불편이 크게 발생하였습니다. 특히 북부지역이 지난 60여 년간 국가 안보라는 이름으로 접경 지역 규제에 묶여 오랜 기간 불이익이 있었던 만큼 그에 대한 균형 발전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경기 북부 인구는 392만 명으로 17개 광역자치단체 중 세 번째로 많지만 시군의 재정 자립도는 북부지역 29.9%, 남부지역 45.3%로 15%의 격차가 있습니다. 또 하나 1인당 GDRP(지역 내 총생산)도 남부는 3969만원인데 비해 북부는 2401만원으로 남부의 60% 수준입니다. 산업단지도 경기 남부는 166개인 반면 경기 북부는 54개에 불과합니다.
경기북도를 설치해 경기 북부지역의 독자적인 발전을 지원 하겠습니다. 경기 북부와 강원도 일대 접경 지역을 평화경제협력벨트로 만들기 위해 통일부 소속 평화경제 특별구역기획단을 설치, 파주·연천 일대와 강원도 철원·고성 일대에 평화경제특구를 조성해 지원청도 신설하고, 동서평화 고속화도로를 건설해 평화경제협력벨트에 광역 교통망도 구축하겠습니다.
경기 북부지역을 독자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국가 차원의 특별 재정 지원을 추진하는 것을 포함해 마이스(MICE), 방송영상 인프라 기반의 지식 재산 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를 조성하고, AI · 빅데이터 기반의 스마트 물류 벨트를 구축하겠습니다.
복지국가의 길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가 걸어온 길이자 민주당이 걸어온 길이었습니다. 저의 대표 공약인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는 국가가 하나의 거대한 보험 회사 같은 것입니다. 서로 능력에 맞게 보험료를 내고 어려움에 처한 사람에게 보험금을 지급해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게 하는 신복지 정책이 저 이낙연의 시대정신이자 국가 비전입니다.
내 삶 을 지켜주는 나라
이낙연이 만들겠습니다.
자 연 보호
발적으로 이를 하는 전국시민 지킴이
“
삶
내 을 지켜주는
여러분과 함께 가겠습니다.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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