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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인싸이트_8-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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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쪽

삶

내 을 지켜주는

이낙연의

품격 화법

나라

이낙연의 길찾기

2쪽

2017년 12월 7일-DJ 노벨평화상 수상 17주년 기념식 축사

“우리가 김대중 대통령님처럼 위대하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당신의 길을 함께 걸었고, 당신의 꿈을 함께 꾸었으며, 당신의 아픔을 함께 아파했습니다. 그것이 우리의 행운입니다.”

3쪽

“공무원들이 많이 힘들어해 제가 큰 마음 먹고 얘기를 꺼냈습니다. ‘도지사 한 번 하고 마실 겁니까? 한 번 더 하시려면 공무원들의 마음을 잡아야 하는데, 좀 살살하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렇게 얘기하니 가만히 듣고 있다가 ‘도지사 한 번 더 하자고 그렇게 해야 하나. 공무원이 힘들어 도민이 편한 게 좋은 건가, 공무원이 편하고 도민에게 불편을 끼치는 게 좋은 건가’ 그렇게만 말하는데, 답이야 너무나 분명하지 않겠어요?”

최충규 전 보좌관

4쪽

“눈을 더욱 넓게 뜨고 한 분야라도 깊게 공부하며 정책에 매달려야 한다. 정쟁에 앞장서기보다 합리적 대안을 모색하는 것이 좋다. 그러면 정치도 조금씩 바뀔 것이다.

낡은 잎이 떨어진 뒤에 새싹이 나오는게 아니다. 새싹이 나오는 힘에 밀려 낡은 잎이 떨어지는 것이다.”

1998년11월 24일 동아일보 칼럼 ‘젊은 의원들에게 할 말 있다’ 中

6쪽

전북은 제 할머니와 어머니와 아내의 친정입니다. 저는 전남북 경계선 마을에서 나고 자랐지만 소년 시절 동네 아이들과의 어울림에는 경계선이 없었습니다. 저는 어린 시절 추억이 있는 전북과 전남을 늘 그리워하고 고마워합니다.

7쪽

민주당은 우리나라 민주주의와 개혁, 복지와 평화를 이끌어 온 자랑스러운 정당입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을 배출해 국민생활의 향상과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었습니다.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도 민주당 정부 시기에 상승했습니다.

8쪽

지금 민주당은 네 번째 대통령을 내놓기 위해 후보 선택 중에 있습니다.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는 민주당과 민주당 역대 대통령의 영광스러운 역사를 이어갈 만한 사람이어야 합니다.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지켜드리며 대한민국을 국내외적으로 계속 발전시킬 인물이어야 합니다.

9쪽

민주당은 야당보다 모든 면에서 더 나은 후보를 내놓아야 합니다. 첫째도 좋은 후보, 둘째도 좋은 후보, 셋째도 좋은 후보를 내야 합니다. 도덕적으로 흠 없는 후보, 국정운영 능력이 검증된 후보, 외교적 식견과 국제적 경험을 갖춘 후보라야 합니다. 그래야 본선에서 이기고, 대한민국을 계속 발전시킬 수 있습니다.

10쪽

어떤 인물이 대한민국의 다음 대통령이 되느냐에 따라서 국민과 국가의 미래가 달라집니다. 대한민국은 여기서 멈출 수 없습니다. 시행착오를 겪을 여유가 없습니다. 국민의 삶을 더 편안하게 해드려야 합니다. 대한민국의 그런 변화에 국민이 안심하며 동참하실 수 있도록 하는 대통령이 필요합니다.

11쪽

저는 저의 모든 것을 던져 정권 재창출에 임하겠단 마음으로 국회의원 직을 내려놓겠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또한 신복지와 중산층 경제로 양극화를 해소하며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만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양극화 해소에 온 힘을 쓰겠습니다. 모든 것을 걸고 정권을 재창출하겠습니다.

12쪽

가장 잘 준비된 후보 이낙연, 본선에서 이길 후보 저 이낙연을 여러분께서 도와주십시오. 성공하는 4기 민주정부를 반드시 세우겠습니다. 대한민국을 선진복지국가로 도약시키겠습니다.

13쪽

내 삶 을 지켜주는 나라

이낙연이 만들겠습니다.

22쪽

“

삶

내 을 지켜주는

여러분과 함께 가겠습니다.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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