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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인싸이트_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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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쪽

삶

내 을 지켜주는

이낙연의

품격 화법

나라

이낙연의 길찾기

2쪽

노무현 대선 후보 교체를 요구하면서 잇따라 탈당하는 소속의원들에게

“지름길을 모르거든 큰길로 가라.

큰길도 모르겠거든 직진하라.

그것도 어렵거든 멈춰 서서 생각해 보라.”

2002년 10월 24일

3쪽

이낙연을 설명하는 또 다른 말로 ‘현장주의자’가 있다. 이낙연은 짧건 길건 길이와 상관없이 연설문 하나하나에 엄청나게 공을 들인다. 자료에만 기대지 않고 현장의 상황을 끊임없이 확인한다. 특히 사회적 약자들이 듣고 싶어하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파악하는데 온 힘을 쏟는다. 평소 현장을 치밀하게 따져보고 타인의 삶에 연민을 갖고 살핀다. 사람들과 민낯으로 만났던 현장 경험들이 퇴적층 처럼 쌓여서 만들어진 게 이낙연의 언어이다.

4쪽

“2017년 전국장애인체육대회 개회식을 앞두고 보고했던 축사 초고를 보고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한 번 상상해봅시다. 몸이 불편한 분들이 골을 넣고 탁구공을 넘기고 달리기를 하는 게 어떨 건지요. 타인의 삶에 대해 더 열심히 상상을 하면 남 얘기하듯 (이렇게) 글을 쓸 수가 없을 거예요’ 라고요. 혼이 난 거죠. 하하. 비로소 장애인들이 운동하는 풍경이 생생히 그려 졌고, 공감이 부족했다는 반성과 미안함에 눈물이 나기도 했어요. 특히 약자들에 대한 마음은 ‘어떻게 저런 것까지 아시지’ 할 정도로 정말 꼼꼼했습니다.”

이제이 작가(전 국무총리 연설비서관)

6쪽

노무현 대통령님은 대한민국의 새 수도로 충청을 선택했습니다. 제가 그리는 충청권의 미래는 행정수도와 과학수도를 겸하는 메가시티의 완성입니다.

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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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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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쪽

백제문화와 관련된 역사문화 자원이나 지리적 조건에 기반을 둔 문화자원에 관심을 갖고 충청권을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꿈의 고장’으로 발전시키겠습니다.

10쪽

국무총리 소속으로 ‘광역경제생활권 육성 지원단’을 설치, 국가균형발전 특별회계에 광역경제생활권 지원계정과 혁신 성장촉진보조금을 신설하겠습니다. 향토기업을 더 지원하고, 수도권 내 본사를 충청 메가시티로 이전하는 기업에 법인세를 10년간 100% 감면 하고 이전 기업들이 지역 인재를 고용하면 4대 보험료 지원으로 고용을 지원하겠습니다.

11쪽

각지에서 치러진 국제대회를 대한민국의 중심 충청에서는 한 번도 개최하지 못했습니다.이제, 대한민국의 중심에서 560만 충청인의 긍지를 높이며 충청 메가시티의 과학기술 선도역량, 스포츠 인프라와 역사문화를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12쪽

김대중 대통령님의 지방자치, 노무현 대통령님의 균형발전, 문재인 대통령님의 균형발전 2기 정신을 담아, 충청 메가시티를 행정과 과학의 수도로 만들겠습니다! .

13쪽

내 삶 을 지켜주는 나라

이낙연이 만들겠습니다.

17쪽

“

삶

내 을 지켜주는

여러분과 함께 가겠습니다.

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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