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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기자협회보 신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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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홍성 2025년 신년사

친밀한 이야기

마을따라 마음따라 진죽전통수제한과

멍때리기 홍성 거북이 카페

홍성군기자협회 홈페이지. https://hspa.co.kr

홍성군청 이야기 50리길 홍성군 해안관광 급성장 도시재생과 김선진 팀장

독자기고 이수용 교수

2025 January 월간여하정 신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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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2 차례

표지설명

Guide

3 ISSUE 홍성 | 2025년 신년사 8 친밀한 이야기 | 50리길 홍성군 해안관광 10 홍성군청 이야기 | 도시재생과 김선진 팀장 12 마을따라 마음따라 | 진죽전통수제한과 14 멍때리기 홍성 | 거북이 카페 16 홍성군 이야기 | 홍성군 뉴스 18 독자기고 |이수용 교수 (충남폴리텍대학) 19 기자수첩 |박창규 기자 (우리뉴스)

19.56㎞ 홍성군 50리 해안의 해돋이와 해넘이 를 바라보며 다사다난했던 2024년을 보내고 힘들고 어렵지만 2025년 푸른 뱀의해 을사년 을 맞이했다. 2025년 새해 열정과 새희망의 마음을 가지고 활기차고 희망찬 한해가 되시기를 기원한다. 사진. 홍성군 제공

2 홍성군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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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홍성

홍성군기자협회 3

존경하는 홍성군민 여러분! 2025년은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희망과 도전의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홍성군기자협회는 진실을 전하고, 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사명에 더욱 정진하는 한 해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올해는 더욱 단합하여 언론의 자유와 독립성을 지키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의 끊임없는 관심과 격려가 더 나은 언론환경을 만들어 나갑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홍성군기자협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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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용 록 군수 홍성군청

희망으로 가득 찬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홍성 전반의 발전과 공익 추구를 위해 노력해 주시는 홍성군기자협회의 노고에 진심으 로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남다른 혜안을 갖고 도움을 주신 덕분에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이 55만명 이라는 기록적인 관광객 수를 달성하고 전국 최초이자 충남 최초 국가중요어업유산으 로 광천토굴새우젓가공업이 지정되었으며, 홍성에서 서화성역을 잇는 서해선 KTX와 장항선복선전철, 서부내륙고속도로 개통으로 충남혁신도시 홍성의 변화의 물결이 시 작되고 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모빌리티 연구소 개소, 카이스트 영재과학고, 충남대 내포캠퍼스, 원-웰 페어밸리 조성 등 신산업의 메카로 만들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미래는 예측하는 사람의 것이 아니라 꿈꾸고 만들어가는 사람의 것이라고 합니다. 그 꿈은 끊임없는 도전과 협력, 그리고 열정으로 비로소 현실이 됩니다. 앞으로도 따 뜻한 동행 행복한 홍성을 만들기 위해 전국 최초를 넘어 전국 최고의 정책을 만들어 나 가겠습니다.

새해에도 건강과 행복, 그리고 사랑이 여러분의 가정에 가득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홍성군민 여러분 홍성군의회의장 김덕배입니다. 2025년 을사년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하여 올해에는 뱀이 탈피하며 성장하듯이, 군민 모 든 분들께서 한층 더 긍정적인 변화와 발전이 동반되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길 기원드 립니다.

저를 비롯한 모든 동료 의원님들이 현재의 자리에서 군민분들을 위해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 이유는 군민분들께서 저희에게 심부름꾼 자리를 마련해 주셨다고 매일 명심하고 있습니다. 충남도청 소재지로 충남 혁신도시와 국가산단 도시로 미래가 기대되는 홍성군이 되어 군민분들이 자부심을 가지고, 전국에서 손꼽히는 지자체가 될 때까지 의정 활동에 매김덕배 의장 진하겠습니다.

홍성군의회

올 한 해 소망하시는 바가 모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응원 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4 홍성군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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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홍성·예산 국회의원 강승규입니다. 존경하는 홍성군민 여러분, 언론인 여러분, 2025년 을사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홍성군은 천년의 역사와 열정을 바탕으로 어려운 도전 속에서도 교통망 확충, 신성장 산업 기반, 교육, 문화, 관광, 농축수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냈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군민 여러분과 지역 기관·단체, 언론이 함께 힘을 모아 이뤄낸 결과입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습니다. 강 승 규 의원 하지만 국가적으로 큰 어려움에 처했을 때마다 하나가 되어 이를 극복해온 저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국회의원 새해에는 갈등을 넘어 화합의 정치를 실현하며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가겠습니다.

대한민국의 정상화와 홍성 군민 여러분의 삶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쉼 없이 달려가겠습니다. 우리가 하나로 뭉친다면 어떤 도전도 극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2025년 한 해가 희망과 기쁨으로 가득하길 기원하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존경하는 홍성군민 여러분! 희망찬 2025년 을사년(乙巳年) ‘청사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 복(福) 많이 받으시고, 지혜롭고 신중한 청사의 기운을 받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 들을 성취하시고 행운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청운대학교는 지역의 중심대학으로서 그간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원 덕분에 올해 개교 3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청운대학교는 지난 한 해 홍성글로벌바비큐페스티벌의 성공을 위해 인적·물적 참여를 아끼지 않았으며, 그 결과 올해 ‘충남 진품 축제’에 선정에 기여했습니다.

정 윤 총장 또한, 홍고통 청년 비즈니스 조성, 로컬 팝업 레스토랑 운영과 각종 문화 예술사업 및 봉사활동 등을 통해 ‘대한민국 문화도시’ 지정에도 크게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청운대학교 올해도 청운대학교는 RISE 사업, 평생교육, 문화 예술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을 도모해 지역 발전을 이끌고 국가경쟁력 제고에 이바지할 것입니다. 2025년에는 홍성군민 모두가 행복하시고, 각자의 자리에서 주인공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홍성군기자협회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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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홍성군민 여러분께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이해 지역민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지난 한 해, 한국폴리텍대학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기술 인재 양성에 매진했습니다. 뿌리산업부터 첨단산업까지 아우르는 기술인 양성으로, 취업명품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다졌습니다.

한국폴리텍대학은 국책대학으로서 지난 40년간 지역사회와 국가 발전에 이바지하며 국민과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특히 작년 3월, 지역 거점 대학으로서 자리매김하는 충 남캠퍼스로의 교명 변경까지, 지역사회의 지지가 큰 힘이 되었습니다. 김 현 철 학장 앞으로도 “생애 전 주기 K-직업교육”으로, 일하고 싶은 국민은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 나 직업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홍성군민의 든든한 평생 직업교육 파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 트너로서, 국민과 미래를 잇는 일자리 대학으로 거듭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역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을사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과 행복이 깃드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홍성군민 여러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2024년 우리 홍성경찰서는 홍성군민과 동행하며 서민을 괴롭히는 경제사기, 보이 스피싱, 도박 등 다양한 악성 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군민의 낮과 밤을 수호하고 군민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경청하는 경찰이 되겠습니다. 시계의 시침, 분침, 초침은 각각 스스로의 자리에서 굳건하게 임무를 수행합니다. 이 시침, 분침, 초침이 정중앙에서 만나는 자정 00:00분 을사년이 시작되는 2025년, 지 역사회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각종 범죄에서 군민을 지켜내며 유관기관과 협력하 김 운 상 서장 여 사회적 약자를 지원하는 강력한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겠습니다.

홍성경찰서

홍성군민과 동행하는 홍성경찰서가 될 수 있게 많은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언제나 안전하고 행복한 하루가 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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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과 발전을 의미하는 푸른 뱀의 해! 2025년 을사년(乙巳年) 새해가 밝았습 니다. 여러분 가정에 편안과 행복이 깃들고, 소망하는 일 모두 이루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홍성교육지원청은 2024년 한 해 동안 교육국제화 특구 지정에 따른 국제화 교육 운영, 홍성 인공지능융합 학습 지원센터를 활용한 방과 후 프로그램, 만해생각 온수업 한마 당, 한중 역사 문화 탐방, 중학생 국제 교류 영어 캠프 등 학생 맞춤형 학력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였습니다. 이 모든 성과는 군민과 교육가족 여러분의 성원과 격 려 덕분에 가능했습니다.

새해에도 ‘홍주의 얼 계승으로 삶을 가꾸는 나 · 함께하는 우리 · 미래 여는 홍성교육’ 이란 비전 아래 기초학력을 기반으로 한 학생 맞춤형 책임교육과 인공지능 중심 소프 임 광 섭 교육장 트웨어 교육을 더욱 강화하겠습니다. 홍성교육지원청 또한, 교육적 배려대상 지원을 통해 교육 복지를 실현하고 수업 나눔 문화를 확산하여 학생들의 자기 주도성을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ESG 교육행정’을 실천하고 ‘홍주의 얼 꽃피우는 홍성 사계(四季) 인성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삶의 주체로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5년에도 홍성교육공동체의 변함없는 성원과 협력을 부탁드립니다. 끝으로, 을사년 새해에도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는 복된 한 해가 되시길 다시 한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희망찬 2025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헌신해 주신 소방공무원, 의용소 방대원, 그리고 군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여러분의 노력과 봉사, 그리고 군민의 협력 덕분에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갈 수 있 었습니다.

2025년은 재난 예방, 대응, 복구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가는 새 출발점입니다. 소방공무원의 전문성을 높이고 체계적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며, 의용소방대원과 협력 및 훈련을 강화하겠습니다.

또한, 군민과 함께 예방 중심의 안전 문화를 확산시켜 더 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고 강 기 원 서장 자 합니다. 홍성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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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더 따뜻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길 희망하며, 여러분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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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밀한 이야기

어촌뉴딜300 · 홍성스카이타워 개관으로

HOT NEWS

50리길 홍성군 해안관광 급성장

글. 손봉환 기자 사진. 홍성군기자협회, 홍성군 편집자주. 홍성 스카이타워 개관과 궁리항, 어사항, 죽도 등의 ‘어촌뉴딜 300’추진 등으로 홍성군19.56㎞ 50리길의 해안관광이 급성장하며 관광객 이 몰리고 있는 가운데 체류할 수 있는 관광지를 위한 숙박시설 확보와 계 속찾는 관광지가 될 수있는 관광테마를 연구하고 만들어야한다.

홍성군은 육지 19.56㎞, 섬 6.87㎞ 뉴딜300이 완료된 궁리항, 속동항의 등 26.43㎞의 해안선을 가지고 있으 스카이타워, 한창 개발 중인 어사항 며 1개의 유인도와 9개의 무인도 그 등에 급속도로 관광객이 몰려들고 리고 국가어항인 남당항과 지방어항 있다. 인 어사항과 궁리항 그리고 군에서 관리하는 어촌 정주항인 죽도항과 그동안 남당항에 해양 분수가 만들 수륭항, 마을 공동항인 속동항을 가 어지고 새조개축제, 대하축제, 바다 지고 있다.

송어축제 등으로 관광객이 몰리기는 했지만 축제 기간이 아니라도 꾸준 최근에 궁리항, 죽도항, 어사항이 어 히 관광객이 찾는 홍성군 해양관광 촌·어항 기반시설을 현대화하는 어 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 촌생활SOC사업으로 어촌·어항 기반시설 을 현대화하고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과 차 별화된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한 ‘어 궁리항 촌뉴딜300’이 진행되고 홍성의 랜드 궁리항은 홍성군 해안관광의 시작 마크 스카이타워가 개관하면서 홍성 으로 해안 도로를 따라 궁리포구, 홍 군 50리길 해안관광이 급성장하고 성스카이타워, 속동항, 어사항, 남당 있다.

“ 체류형 테마 해안관광 만들어야 ”

항, 수룡항까지 이어진다. 궁리항은 어촌뉴딜300으로 어선 여 최근 추워진 날씨가 가운데도 어촌 객선 접안시설 2개소, 어선선착장

정비, 마을안전시설 정비 등의 공통 사업과 연결교량, 어장 진입로, 궁 리 어울림센터, 놀궁리 해상파크, 궁 리 포구 명소화, 해안가로 경관정비, 커뮤니티정원 만들기, 진입부 상징 경관 3개소 등의 특화사업이 진행됐 다. 특히 해상 파크에서 야외 벤치 가 설치되어 있어 각종 공연, 해넘이 감상 등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명소로 입소문이 나고 있다. 홍성 스카이타워 속동항에 위치한 홍성 스카이타워는 지난해 개장한 65m 높이 초대형 전 망대로, 서해안의 아름다운 일몰 감 상이 가능하다. 타워 상부에는 아찔 한 스릴감과 재미 를 선사할 66m 둘 레의 스카이워크 체험시설이 조성 되어 있고 남당항부터 보령, 궁리포 구와 서산까지 서해 전경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어사항 어사항 어촌뉴딜300사업은 2022년 기본 및 시행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 해 지난해 11월 실시계획 부분승인 받았으며, 올해 공사를 착공 연말까 지 모든 공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 다. 어사항은 선착장 정비, 공동작업장 조성의 공통사업과 어사 커뮤니티센 터 신축, 주차장 정비, 노을공원 리 모델링, 해안가로 경관 정비 그리고 상가현대화와 22개 상가의 간판 및 지붕 정비 등을 진행해 홍성군 서해 안 낙조의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남당항 남당항의 남당리는 매년 새조개축 제, 대하축제, 바다송어축제 등이 열 8 홍성군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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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고 있으며, 주변 회센터 등에서 신 죽도

관개선, 둘레길 정비, 안전시설 정비 선한 해산물을 맛볼수 있는 최고의 죽도는 홍성군 유일의 유인도로 섬 등의 특화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장소다. 또한 죽도로 이어지는 남 주위에 대나무가 많이 자생하고 있 당여객터미널이 위치하고 있으며 해 어 죽도라 불리는 작고 아름다운 섬 최근 들어 힐링이 필요한 현대인들에 양분수공원이 위치하고 있다.

으로 남당항에서 배로 15분 정도면 게 새로운 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는 홍 들어갈 수 있는 낭만과 자연이 그대 성군 50리길 해안관광 이제는 환경 해양분수공원은 주간 분수쇼와 야간 로 보존된 천혜의 섬이다. 레이저쇼, 음악분수를 즐길 수 있는

정비를 넘어 관광객들이 자고 갈 수 있는 숙박시설과 해안관광과 연계한 복합 관광시설이다. 170m 길이의 어선 접안시설, 죽도 여객선 대합실 관광 테마를 연구하고 만들어 계속 찾 12개 작품으로 구성된 트릭아트 존 리모델링, 차량도선 선착장 정비, 해 는 관광지로 다시 찾는 홍성군 50리 에서는 인생 샷을 남길 수 있어 가족 안옹벽 정비 등의 공통사업과 죽도 길 해안관광으로 발돋움해야 한다. 단위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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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마을센터 신축, 마을 진입부 경관 개선(15가구 지붕·담장), 방파제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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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청 이야기

홍성의 미래 신산업 먹거리

홍

도시재생과 ‘김선진’ 팀장

글. 김창영 기자 사진. 홍성군기자협회 편집자주. 충남 도청소재지 홍성군의 군민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며 법과 원 칙을 준수하고 공공이익을 위해 전문성을 갖추고 지속적인 변화를 추구하 며 군민의 신뢰를 구축하고 있는 군청 공무원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들어 본다. 성군의 장기적인 도시 발전 방향과 목표를 설정하고 토지, 교 통, 환경, 공공시설 등을 위한 정책 및 규제를 개발하며 소통 하고 있는 도시재생과 도시환경팀 김선진 팀장을 만나 홍성군 미 래 신산업 먹거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다.

2019년 직위공모제를 통해 도시계획팀장이 된 김선진 팀장은 주민 들에게 생소할 수 있는 도시계획 업무를 5년 넘게 해오고 있지만 아직도 어려운 업무라고 생각한다고 말한다. Q. 도시재생과의 조직 구성은 ? 도시재생과는 도시계획팀, 도시기반팀, 도시개발팀, 도시재생팀 총 4개 팀 18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도시계획은 도시의 전체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나머지 3개 팀은 전 체적인 계획안에 각각 요소를 그려주는 역할을 한다. 즉 도시계 획도로사업, 도시개발사업, 도시재생사업 등의 역할을 담당한다.

홍성군의 인구의 81.4%가 도시지역에 살고 있고, 그 비율은 점차 증가하고 있어 도시재생과 업무는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Q. 지방 소멸에 대응한 도시정책이 있다면? 지난 고성장 시대의 규제 중심 계획에서 벗어나 저성장·인구감소 시대에 대응한 ‘적극적 도시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군의 ‘적극적 도시계획’은 기업 입지 애로와 주민 불편 사항을 신 속하게 해결해서 거주 인구와 생활인구를 증가시키고자 하는 도시 정책이다. 관내 유망 중소기업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투자 사업이 각종 규제 때문에 진행되지 못하고 있다면, 군에서 직접 기업 입지 애로사항 을 해결해 주는 정책도 추진한다.

2019년에는 농공단지 내 공장들의 창고 증설 문제를 지원하였고, 2020년에는 중소기업 3곳의 건폐율 문제 등을 해결했다. 또한 2023년에는 유망 중소기업의 대규모 공장 신축과 홍동면 문당리 일원의 6차 산업 입지 문제 해결을 도왔다. 아울러, 기업뿐만 아니라 지역주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정 책도 시행했다. 기존 자연마을에 대한 건폐율 완화, 도시개발사업 구역 내 점포주택 규제 합리화, 중복 규제지역 해소 등 주민 불편 사항을 최대한 빠르게 해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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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군의 규제 개선을 위해 노력한 부분은? 예전에는 법령과 지침 범위 내에서 조례 개정 등을 통 해 자체적으로 규제를 개선했다. 하지만 이제는 우리 군 입장에서 불합리한 규제는 법령을 개정해서라도 개선하고 있다. 국토계획법 시행령을 개정한 사례로, 2019년 농수산 가공처리시설 건폐율 완화 대상 개선(생산녹지지역 60%), 2021년 농업기계수리점 허용지역 추가(농림 지역 설치 가능), 2024년 농수산 가공처리시설 건폐 율 완화지역 확대(자연녹지지역 40%확대) 등이 있다. 또, 농림지역 내 단독주택 허용도 최근 법령 개정 대 상에 포함되어 개정 예정이다.

Q. 원도심과 신도시의 상생 발전 방향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요즘에는 심각한 저출산으로 건국 이래 처음 맞는 인 구감소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우리 군도 이런 시대 를 맞아 인구를 지켜야 하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것 이 현실이다. 원도심과 신도시가 상생하려면 인구를 지키는 정책 이 가장 중요하고, 이런 인구정책은 쾌적한 생활환경 인프라, 기업유치 등 양질의 일자리, 생활인구 증가를 위한 문화·관광 활성화 등을 꼽을 수 있다.

군에서도 각 부서에서 국가산단 유치, 남당항 관광 활 성화, 홍주읍성 복원 등 빠르게 기반을 마련하고 있 다. 원도심과 신도시의 상생발전 방향은 단기적으로는 원 도심과 신도시를 하나의 그릇으로 보고, 교통망 개선 등을 통해 원도심의 생활인구를 늘리는 전략이 중요 하다.

장기적으로 보면 신도시도 언젠가는 노후화되기 때문 에 그때까지 원도심의 도시환경을 개선해 주민이 원 도심으로 유턴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원도심과 신도시가 상생하고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이고 우리 과(도시재생과)의 존재 이유라고 생각된다.

Q. 군민에게 하고 싶은 말은? 도시는 공무원과 전문가들이 만드는 것이 아니기 때 문에 군민의 관심도에 따라 도시경쟁력이 달라진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많은 군민이 군정에 참여하고 건의하고 호응해야만 더 좋고 살기 좋은 도시 홍성으 로 변모해 갈 수 있다. 많은 군민께서 우리 홍성에 대한 애착심을 더욱 가지 고 군정에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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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따라 마음따라

100년 전통의 홍성 한과마을

진죽한과마을 ‘진죽전통수제한과’

글. 나경화 기자 사진. 홍성군기자협회 편집자주. 홍성군기자협회가 홍성군의 구석구석 마을을 찾아 자랑거리를 발굴하고 홍성군민의 삶을 찾아 전하는 마을따라 마음따라 설날명절을 앞 두고 홍성군을 대표하는 한과마을 ‘진죽한과마을’을 찾았다.

홍성군 갈산면에 위치한 진죽마을은 삼불산 능선에 위 치해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을 가지고 있는 마을로 100 년 전부터 개별 민가들이 전통한과를 제조 판매해 온 홍성군의 대표적인 한과마을이다. 지난 2013년부터는 전통한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전통한과 생산 공장 완공과 제품개발 등 브랜드 가치 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진죽마을의 진죽(眞竹)은 왜구들의 침범이 잦았을 때, 대나무로 성책을 쌓고 싸운 마을이라 하여, ‘진때울’, ‘진죽(鎭竹 또는 眞竹)’이라 불리고 있다. 진죽마을의 전통한과는 전통한과 우수 명인을 보유하 고 있으며 마을 가구 중 59%가 한과생산 경력을 가지 고 있을 만큼 한과에 진심인 마을이지만 아직 생각보 다 홍보가 많이 이뤄지지 않아 홍성 인근의 서산시, 당 진시, 청양군에 비해 특화되지는 않은 한과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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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10개 한과업체가 명절을 앞두고 수제 한과 생 산을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그중의 하나인 ‘진죽 전통수제 한과’는 3대를 이어오는 100년 전통을 이어 오는 한과 생산의 명가다. 진죽전통수제 한과는 우리나라 한과의 고운 색과 맛 을 지키며 한과에 들어가는 찹쌀, 쌀, 콩, 깨 등을 깨끗 하고 정직하게 농사지어 24시간 동안 직접 고은 100% 수제 조청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100년이라는 전통을 이어오면서 전통방식을 지 키는 수제한과라는 자부심이 남다르다. 여기에 HACCP 인증 등으로 무조건 과거의 생산방식 을 고집할 수는 없지만 가내수공업으로 자그마하게 생산하던 방식에서 현대적 공장을 짓고 HACCP 인증 을 받는 등 위생과 안전을 위해 최대한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런 과정 속에서 최대한 100% 수작업을 고집하며 기계의 힘보다 전통 수작업을 고집하다 보니 한과의 모양이 제각각이지만 전통을 지키는 장인의 정신으로 진죽전통수제한과를 만들고 있다. 무엇보다 100% 수제 조청을 사용하다 보니 딱딱하지 않고 쫄깃함이 살아있고, 무엇보다 치아에 달라붙지 않고 기름냄새가 나지 않아 매년 구매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히 인기가 많은 프리미엄 선물 세트 2호의 구성은 1 단에 튀밥 한과와 2단에 연사 그리고 3단은 참깨, 흑임 자, 백년초, 쑥, 시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따뜻한 차 한 잔과 함께하면 고소하고 깔끔한 맛으로 소비자들의 취 향을 저격하고 있다. 올해 설날 명절은 어려운 경기속에서도 직접 친환경으 로 농사지어 재배한 곡물로 만든 건강이 가득한 ‘홍성 진국전통한과’와 함께하면 어떨까 한다.

· 상호 : 진죽전통수제한과 · 주소 : 충남 홍성군 갈산면 부기리 501-7 · 문의 : 041-633-8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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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때리기 홍성

거북이 cafe

coffee & Dessert

자연의 향기가 풍기는 아름다운 시골 풍경 속에 자리해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구항 농협 앞 구 항 농협주유소 옆에 자리한 ‘거북이 카페 & 노 평래 베이커리’가 구수한 빵 내음과 따뜻한 커 피 한 잔으로 방문객을 기다리고 있다. 거북이 카페의 거북이는 아홉 가지의 보물이 덮 여있는 거북이의 형상을 닮은 보개산(寶蓋山) 의 아늑함을 배경으로 500년 수령의 느티나무 와 고려말 충신 담양 전씨 3은(야은,뇌은,경은) 을 모신 사당 구산사, 그리고 종가의 고택과 유 물을 간직한 전통이 살아있는 거북이 마을의 거 북이를 상호로 정했다고 한다.

거북이 카페가 위치한 구항면은 봄이면 수선화 가 만발하고 벚꽃길 따라 꽃놀이를 즐길 수 있 는 곳이기도 하다. 거북이 카페는 신선한 원두를 엄선해 매일 직접 로스팅 한 커피를 제공하고 복잡한 도시 생활 에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 이웃과 함께 따뜻한 커피 한 잔과 이야기를 나 눌 수 있는 따뜻한 공간, 친구와 수다, 혼자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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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로운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노평래 베이커리는 홍성군 품목농업인 연구회 활동경연대회 농특산품 품평회 최우상을 수상 하는 등 ‘홍성 마늘빵’으로 유명하다.

요즘같이 강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겨울에는 거북이 카페의 시그니처 수제 쌍화차 한 잔이나 각종 쿠키와 어우러진 커피 한 잔으로 편안한 휴식과 함께 마음을 녹여주는 특별한 경험을 제 공하고 있다. 주말에는 가족, 소중한 사람들과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내며 시골의 맑은 공기와 함께 일상의 스트레스를 잊고 소중한 순간을 만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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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 Cafe ● 노평래 Bakery

· 상호 : 거북이 Cafe & 노평래 Bakery · 주소 : 충남 홍성군 구항길67 (구항농협 앞) · 영업 : 매일 09: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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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군 이야기

아시아타임즈

News Briefing

홍성군의 올해 새롭게 달라지는 17개 시책은

보건복지 분야에서는 C형 간염 확진 검 으며, 특히 데크·정화조·주차장 등 부속 사비 지원이 신설됐다고 밝혔다. 최초 1 시설도 설치 가능하다. 회에 한해 C형 간염 진단을 위한 검사 기준에 해당되는 확인 진단검사(HCV 다만, 농촌체류형 쉼터를 설치하기 위해 RNA 유전자 검출검사)에 수반되는 진 서는 쉼터와 그 부속시설 합산 면적의 찰료와 확진검사비의 본인 부담금을 전 최소 두 배 이상의 농지를 보유해야 한 액지원한다. 다만, 식비, 교통비 등 간접 다. 또 쉼터와 부속시설 설치 면적 외 농 비용과 확인검사와 무관한 진료비용은 지는 모두 영농활동을 해야 하며, 재해· 홍성군이 새해 군민이 반드시 알아야 할 지원에서 제외된다. 안전사고 피해 및 환경 훼손을 방지하는 달라지는 법령·제도·시책으로 4개 분야 최소한의 입지와 안전기준을 준수해야 17가지를 발표했다. 농산경제 분야에서는 홍성사랑상품권 한다고 군은 당부했다. 관할 지자체에 할인율이 상시 10%로 변경되며, 오는 2 가설건축물 축조 신고(축조 전)와 농지 우선 군은 일반행정 분야에서 다자녀 양 월부터는 할인형태가 변경되어 기존 선 대장 변경신청(설치 후 60일 이내)을 해 육자 자동차 기준 완화 및 감면이 확대 할인 방식에서 상품권 사용 시 할인율만 야 한다고 밝혔다. 된다고 밝혔다. 큼 캐쉬백을 후 지급하는 후할인 형태 로 변경된다. 할인형태 변경은 모바일만 그 밖에 군은 △농지개량(성토 등) 신고 다자녀기준이 기존 18세 미만 세 자녀 해당되며 2월 1일부터 전환 예정이라고 제 도입 △양식업 면허 심사 평가제 실 이상에서 두 자녀 이상으로 대상이 완 밝혔다. 시 △생애 최초 주택 취득세 감면 확대 화되며 세 자녀 시 취득세 100% 감면 △통합문화이용권 및 스포츠강좌 이용 이 적용되고 두 자녀의 경우에도 취득세 도시환경 분야에서는 농촌 체류형 쉼터 권 지원금액 확대 △아동급식지원 금액 50%까지 감면될 예정이다. 다만, 6인 가 허용된다고 밝혔다. 확대 등을 달라진 시책으로 설명했으며, 이하 승용차는 별도 감면 한도가 있다. 본인 소유 농지에 별도의 절차 없이 농 기타 세부 자세한 사항은 군 홈페이지 또한, 하이브리드 자동차 취득세는 내년 촌체류형 쉼터(연면적 33㎡)를 설치해 공지사항에서 확인 가능하다. 부터 감면이 종료된다고 안내했다. 농업과 농촌생활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

대한경제

홍성군이 충남도와의 긴밀한 소통강화 로 2025년도 주요 현안사업 예산확보를 위한 적극 행보에 나섰다. 홍성군 김주환 지역개발국장은 지난 14 일 도 건설교통국, 건축도시국, 환경산 림국, 농축산국을 차례로 방문하며 지역 개발국 소관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도의 전폭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홍성군, 충남도와 현안사업 공유 국도비 확보에 ‘총력’

2025. 1. 9. 보도 / 손봉환 기자

로 개설 및 확장 △오관구역 주거환경개 선사업 △옹암숲공원 조성 △용봉산 자 연휴양림 산림휴양관 등 추가 신축 △용 봉산 무료주차장 공중화장실 신축 △갈 산상촌지구 하수관로 정비 △구항 마온 리 공동주택 하수관로 정비 △홍성 남부 3지구 (2차) 하수관로 정비 △노후 상수 관망 정비사업비를 2025년도 예산에 우 선 반영할 수 있도록 적극 요청했다. 특히, 지역개발국 소관 도청 내 4국 12 이 날 군에서 건의한 국도비 지원 사업 김주환 지역개발국장은 “이번 방문을 개 부서를 일일이 방문하여 신년 인사를 은 신규사업 7건과 계속비 사업 등 총 통해 충남도와 현안사업 공유로 긴밀한 나누며 우리군의 주요현안 사업의 필요 14건 222억원으로 △홍성 은하 장척~목 유대관계 조성은 물론 국비 예산 감축에 현(국지도96호) 도로 건설 △서부 송천 따른 도비 확보를 위한 선제적인 조치이 성에 대하여 함께 공유했다. 천 취입보 수리시설 개보수 사업 △광천 며, 앞으로도 도와 중앙부처를 적극적으 도에서도 충남의 중심인 홍성의 발전은 상지천 취입보 수리시설 개보수사업 △ 로 방문하여 전략적 국도비 예산확보 활 곧 도의 발전이라며 지속 가능한 미래를 내포신도시 중심상업지구 주차타워 조 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선도하는 충남을 만들어 가도록 함께 노 성 △홍성 북서부 순환 도시계획도로 2 차 개설 △신청사~상업용지 간 연결도 력 하겠다는 의견을 주었다.

2025. 1. 15. 보도 / 나경화 기자 16 홍성군기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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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수축산신문

홍성군(군수 이용록)은 지난 3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군민이 행복한 주거복 지 실현을 위해 ‘2025년 농어촌 주거환 경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홍성군이 추진하는 2025년 농어촌 주거 환경개선사업은 총 5개 분야로 △농촌주 택개량사업 50동 △농촌 빈집 정비사업 163동(자체 67동, 행안부 96동) △주택 슬레이트처리 사업 110동△주택 지붕 개량사업 3동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사 업 80동이다.

농어촌주택개량사업은 신축은 최대 2억 5000만 원 중축, 대수선 등 개축의 경우 최대 1억5000만 원의 자금을 저금리 융 자(2%)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상환조건 은 1년 거치 19년 분할 상환 또는 3년 거 치 17년 분할 상환 중 선택이 가능할 수 있다. 빈집 정비사업은 1년 이상 거주·사용하 지 않고 방치돼 미관을 저해하는 건축 물의 철거공사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군

백제뉴스

복인한 허가건축과장은 “농어촌의 열악 자체에서 시행하는 빈집 정비는 가구당 한 주거환경 개선과 정주 여건 향상을 최대 550만 원, 행안부 빈집 정비사업비 위해 추진되는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 는 최대 500만 원 지원된다. 업에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며 앞으 로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살 수 발암물질인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 철 있는 홍성군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 거를 통해 주민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추 했다. 진되는 슬레이트 철거 사업은 주택과 비 주택 슬레이트 철거, 주택 지붕개량으로 아울러 농어촌 주거환경 개선사업에 대 나뉜다. 한 자세한 사항은 허가건축과 주택팀으 로 문의하면 된다. 주택, 비주택 슬레이트 처리사업은 각각 352만 원과 540만 원 한도 내에서 석면 2025. 1. 6. 보도 / 김정희 기자 철거 비용이 지원되며, 주택 슬레이트를

홍성군, 농어촌 주거환경개선사업 신청 돌입

제거한 가구의 지붕 교체를 지원하는 주 택 지붕 개량사업은 일반 가구 기준 300 만 원 한도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사업신청서, 동의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해오는 2025 년 1월 31일까지 건축물 소재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홍성군의회 국민의힘, ‘강승규 비난’ 민주당에 “도 넘는 정치공세”

홍성군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15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의원들이 이날 국민의 힘 강승규 국회의원(충남홍성·예산)의 의 정보고회를 문제삼고 기자회견을 연 것과 관련해 “도 넘는 정치공세”라고 비판했다. 국민의힘은 “의정보고회에 난입해 흙탕물 만드는 진보당, 예산군농민회 및 시민단체 들의 행태는 후진적 정치공세이며 셀프 피 해자 코스프레는 군민들에게 받아들여지 지 않는다”면서 “실질적 피해자는 강승규 국회의원이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홍성군 민주당 군의원들은 이재 명 대표의 입법독주의 공범이냐”고 반문한 뒤 “대통령 탄핵에 이어 지역구 의원까지 손과 발을 묶기위해 군의원들이 셀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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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입틀막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 자 코스프레 정치를 하고 있다”고 주장했 표가 하려는 카카오톡 검열이라면서, 강승 다. 규 국회의원에게는 엉뚱한 질문을 하고 자 이어 “상대방 헐뜯기에 혈안인 지역정가에 신들은 아예 질문조차 하지 못하게 카카오 군민들은 지쳐간다”면서 “강승규 국회의 톡을 검열하는 것이 맞는지 뒤돌아 보라” 원 의정보고회에 난입해 문란행위를 일으 고 직격했다. 키는 것으로도 ‘국회의원 의정보고회 업무 방해’에 해당한다”고 거듭 비판했다. 2025. 1. 15. 보도 / 이원구 기자

국민의힘은 “문제로 지목 된 지난 13일 홍 성읍 홍성문화원에서 주민 질문에 강 의원 이 ‘경찰 불러 내 보내’ 라고 말한 것은 의 정보고회를 듣기 싫으면 안 오면 그만인 데, 굳이 와서 시비를 걸고 마치 자신들이 피해자인 것처럼 코스프레를 하는 것이 문 제”라고 꼬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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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기고

지역 사회 발전에 이바지하는 취업명품대학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

이 수 용 교수

·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 전기과 학과장 · 홍성군 청년네트워크 2기 위원장 · 대한민국 부사관 정책발전협의회 명예이사장

우리 대학은 2006년 3월 한국폴리텍대학 홍성캠퍼스로 출 학과 협력하여 해결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범하여 18년간 서산, 당진을 비롯한 충남 서북부 지역의 기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춰 기업들이 새로운 기술을 술 인재를 배출해 왔다.

도입하거나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기술 교 육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내포 첨단산업단지 및 국가산업단지 유치로 우리 대학은 군 단위의 교육기관에서 충청남도를 아우르는 대학으로의 또한, 지역 기업들과 다양한 산학 협력 관계를 더욱 확대하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했다. 여 지역 내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이다. 이러한 시대적 요구에 따라 2024년 3월 1일부로 한국폴리 이를 통해 기업들은 대학의 연구 역량과 기술력을 활용할 텍대학 충남캠퍼스로 교명을 변경하고, 뿌리기술부터 첨단 수 있을 것이며, 기업의 요구에 맞춘 교육 커리큘럼을 개발 산업까지 아우르는 융합 교육을 통해 거점 기술대학으로서 할 수 있게 된다. 이 같은 상생 모델은 지역 경제 발전과 활 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1. 지역 인재 양성 및 취업 지원

성화에 실질적인 기여를 할 것이다. 4. 지역 사회봉사 활동 및 사회적 책임 수행 우리 대학은 다양한 직업교육과 기술 훈련을 통해 지역 인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는 다양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재를 양성하고 있다. 지역 사회의 산업 구조 발전 방향에 수 있는 방법으로 지역 사회 취약계층 지원 및 봉사활동을 맞춰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역 기업이 필요 확대하고 있다. 로 하는 기술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대학의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참여하는 자원봉사 활동을 통 특히, 실무 중심의 교육을 통해 졸업생들이 지역 기업에 취 해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지역 사회 업하거나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와의 관계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역 기업과 협력하여 인턴십과 현장 실습 기회를 제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모금과 지역사회봉사활동이 이 공하면, 학생들은 실제 산업현장을 경험하고, 기업은 필요 루어지고 있으며, 2024년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 신중 한 인재를 직접 선발할 수 있게 된다. 년 봉사단을 발족하여, 대학에서 배운 기술로 신중년(만 40 세 이상) 분들과 교직원들이 함께 지역 사회봉사활동에 참 여하고 있다. 2. 지역 사회와의 협력 강화 충남캠퍼스는 지역 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공동의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에게 기술 교육을 제공하여 한국폴리텍대학 충남캠퍼스는 전기, 기계, 설비, 전기자동 생활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고,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특 차 분야의 뿌리기술부터 첨단산업까지 아우르는 융합 교육 성에 맞는 기술 교육과 연구를 진행하여 지역의 발전에 기 의 명실상부한 취업명품 기술 교육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여하고 있다.

3. 지역 기업과의 협력

있다. 앞으로도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교육과 인재를 양성하 한국폴리텍대학은 중소기업과의 협력에 강점을 지니고 있 고, 기술 발전과 혁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 다. 충남에 위치한 중소기업들과 협력하여, 기술 지원 및 공 이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동시에, 충남 동 연구개발 등을 할 수 있고, 지역 기업들이 겪고 있는 생 의 기업들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산성 향상, 품질 개선, 환경 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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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수첩

공

박 창 규 기자 (민영뉴스통신 우리뉴스)

Together journalist

손 봉 환 아시아타임즈 010-****-1303 popson@daum.net

공무원과 군민의 상생 발전

무원과 군민의 상생은 현대 사회에 상생의 또 다른 측면은 신뢰 구축이다. 서 매우 중요한 주제로 떠오르고 있 공무원은 군민에게 투명하게 정보를 제공 다. 공무원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일하 하고, 정책 결정 과정에서의 공정성을 유 는 직업군으로,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 지해야 한다. 군민은 이러한 노력을 인 여해야 하는 책임이 있다. 반면 군민은 식하고, 공무원에 대한 신뢰를 쌓아가야 공무원에게 기대하는 바가 많고, 그들의 한다. 신뢰가 형성되면, 군민은 공무원 정책과 서비스가 자신의 삶에 직접적인 의 정책에 더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되고,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상호작용이 필수 이는 다시 공무원의 업무에 긍정적인 영 적이다.

향을 미칠 것이다. 상생의 첫걸음은 소통이다. 공무원은 군 마지막으로, 상생의 실천은 지속적인 노 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군민은 공무원 력과 협력이 필요하다. 공무원과 군민이 의 노력을 이해하려는 태도가 필요하다. 함께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나 자원봉 이를 위해 정기적인 간담회나 설문조사를 사 활동을 통해 서로의 이해를 높이고, 공 통해 군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그 결과를 동체 의식을 강화할 수 있다. 이러한 활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동은 단순히 정책을 이행하는 것을 넘어, 과정은 군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공무원 서로의 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고, 지역 사 에게는 실질적인 피드백을 제공하여 정책 회의 발전에 기여할 것이다. 의 효과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다. 결론적으로, 공무원과 군민의 상생은 소 또한, 공무원 교육 프로그램에 군민의 의 통, 신뢰, 협력의 과정을 통해 이루어질 견을 반영하여, 군민의 요구와 기대에 부 수 있다. 서로의 역할과 책임을 이해하 합하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 고,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진정 한다. 공무원은 군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한 상생의 길이 열릴 것이다. 이러한 노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정책을 수립해 력이 모여 건강하고 지속 가능한 지역 사 야 한다. 예를 들어, 지역 사회의 특성을 회를 만들어 나가는 데 기여할 것이다. 반영한 맞춤형 복지 정책이나 문화 프로 그램을 개발하는 것이 그 예이다.

송 호 진 시대포커스 010-****-0366 shj7017@naver.com 김 창 영 브릿지경제 010-****-7078 cy12200@daum.net 김 정 희 농수축산신문 010-****-9077 kod22@naver.com 박 창 규 민영뉴스통신우리뉴스 010-****-0006 press0001@hanmail.net 이 준 희 뉴스밴드 010-****-8291 mbstv@hanmail.net 김 문 욱 중앙방송 010-****-5008 cjbtv12@naver.com 이 원 구 백제뉴스 010-****-5496 lee5564@hanmail.net 나 경 화 대한경제 010-****-6009 nkh67@daum.net 이 진 서 스카이데일리 010-****-1970 abljk11@daum.net

정 다 은 월간지 청풍 010-****-9455 jde5487@hanmail.net 김 형 철 세종충청뉴스 010-****-2828 10073000@hanmail.net 주 영 욱 현대경제 010-****-2111 joolee0122@naver.com 한 기 원 홍주신문 010-****-6632 hjn@hjn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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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와 소통으로 다가가는 기자

지역주민과 함께

홍성군기자협회

여러분의 제보가 도청 소재지 홍성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갑니다

사람이 중심이 되는 홍성군기자협회는 15개 언론사의 기자들이 홍성군의 발전과 미래를 고민하며 홍성군민과 함께 도청 소재지 홍성군의 미래를 그려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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