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간정치포커스9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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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정치포커스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최대한 담백하게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前 국무총리 前 국회의장 INTERVIEW 60~71
Poster by <Maria Mendez(US)
Poster by Monandol(KR)
Contents
Ⅰ TOGETHER
전남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한 모두의 노력
04 34 일본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규탄 챌린지 56 여름철 폭염 함께 이겨냈어요 106 저출산 극복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
Ⅱ INTERVIEW
26 제11대 전라남도의회 박진권 의원 44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유성수 의원 (교육위원회 위원장)
정세균 국무총리· 국회의장
前
前
Ⅲ SPECIAL
민선7기·취임 3주년을 돌아보며
제21대 국회의원 김승남 이슈 행보
90 다시보는 문재인 대통령 ‘2021 G7 정상회의' 94 참석 및 오스트리아·스페인 국빈방문제76주년 98 광복절 102 故김대중 전 대통령 12주기 추모
Ⅳ NEWS
공공기관 교육청 국회 전남 도의회
사진 | 해당 지자체 제공
▲ 지난 7월 12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비대면 브리핑을 통해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대한 현실적 지원을 강조했다.
희생자 유가족 재난지원금과 도민안전 공제보험을 조속히 지원하고, 남은 이재민들의 대피시설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살피겠습니다
지역의 어려운 현실에 공감하고 정치권에서도 적극 협조하겠습니다
- 정세균 前총리 -
▲ 지난 7월 11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와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전남 해남 현산면 구산천과 포레스트수목원 등 수해 현장을 방문했다.
사진 | 해당 의원실 제공
▲ 지난 7월 9일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윤재갑 국회의원이 해남군 화산면과 진도군 지산면 침수피해 현장을 찾아 점검했다.
해남·진도군은 빠른 시일 내 수해 복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주시고 지자체 역량에는 한계가 있는 만큼 정부가 적극적으로 피해 복구와 보상에 임해주시길 바랍니다
-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
이낙연 전 대표와 함께 힘을 모아 유례없는 폭우로 수해 피해를 입은 해남·진도의 조속한 피해 복구와 지원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윤재갑 국회의원 -
▲ 지난 7월 8일 정종순 장흥군수와 간부 공무원들이 집중호 우 피해 농가 일손 돕기에 나섰다.
▲ 지난 7월 6일과 7일 전동평 영암군수는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복구 현장을 찾아 직접 진두지휘했다.
“ 직원들은 피해 조사와 확인, 응급 복구에 힘쓰 고 있는데 지켜만 볼 수가 없어 간부 공무원들 과 현장으로 나왔습니다 피해를 조속히 복구해 군민이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제대로 된 피해 보상을 위한 국 고를 확보하는데도 힘을 쏟겠습니다”
- 정종순 장흥군수 -
“ 장마철을 맞아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군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하며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신속하게 복구를 마쳐 군민들의 불 편을 최소화시키겠습니다”
- 전동평 영암군수 -
“ 유관기관과 협력하고 대응체계를 강화해 피 해를 최소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주민 불편 및 재산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 록 신속한 피해 현황 파악 및 복구를 위해 최선 을 다하겠습니다”
- 이승옥 강진군수 -
- 김철우 보성군수 -
▲ 지난 7월 7일 이승옥 강진군수는 집중호우 피해 현장 상황 을 파악하고 신속한 응급 복구를 지시했다.
▲ 지난 7월 6일과 7일 양일간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과 응급복구 현황을 점검했다.
사진 | 해당 의원실 제공
▲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의원과 이승옥 강진군수가 어민들이 전복 피해 상태를 살피고 있다.
김승남 국회의원, 폭우로 피해 입은 강진 전복 양식장 찾아 대책 마련 나서
전복 양식 피해 복구 당 차원 노력
강진군(군수 이승옥)은 지난 7월 7일 오전 김승남 의원(더불어민주당)과 이승옥 군수 및 군 관계자들이 사흘 동안 쏟아진 폭우로 피해를 입은 마량의 한 전복 양식장을 찾아 주민들을 위로하고 대책 마련에 나섰다. 현재 강진군 전복 양식어가는 31가구로, 40ha의 면허지에서 총 2,261만 미(9,400칸)를 해상가두리에서 양식 중이며, 이번 폭우로 인한 피해액은 2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피해 어민들은 “이제 장마가 시작인데, 인근 댐 방류도 시작되면 민물이 계속 들어와 전복 폐사량은 더욱 증가할 것이다” 라며 한목소리로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집중호우로 사내·만덕 간척지의 담수 방류가 시작되면서 바닷물의 염도가 15‰ 이하로 낮아지고 담 수에 섞인 황토가 전복의 숨구멍을 막아 대량 폐사된 것으로 추정된다”라며 “정확한 피해 원인 조사를 여수시 남해수산연 구소에 의뢰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승옥 군수는 “전복 피해액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행정자치부에 건의해 피해 어민들이 적절하게 보상받을 수 있도록 모 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김승남 의원은 “담수 유입으로 인한 저염분화도 재난 및 안전 관리 기본법에 포함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정부에 요구하 고, 더 이상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당 차원에서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라고 전했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가 7월 24일 진도 청룡 어촌계를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수산양식 분야의 복구 현장을 살폈다.
김영록 전라남도지사, 집중호우 피해 입은 수산양식 분야 복구 현장 살펴
진도 청룡 어촌계 방문해 신속한 복구·피해 지원책 마련 약속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지난 7월 24일 진도를 방문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수산양식 분야의 복구 현장을 살피고, 시 름에 빠진 어업인을 위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5일부터 8일까지 남부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인한 수산양식 피해 지역의 복구 상황을 파악하고, 어업 인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 지사는 지난 12일과 17일 강진 등 수산 피해 현장 방문에 이어 세 번째로 나섰다. 김 지사는 진도군에서 가장 피해가 큰 청룡 어촌계를 방문해 복구 현장을 둘러본 후 피해 어업인을 위로했다. 어업인들은 ‘전복 치패 입식비 지원, 가두리 그물망 설치사업 등을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에 대해 김 지사는 “하루빨리 피해 복구를 마쳐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집중호우 등 자연재 해에 따른 피해 최소화를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하고, 어업인들이 요구한 사업들은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검토하겠 다”라고 말했다.
또한 “자연재해를 대비할 수 있는 어장 재배치 등 신규 사업을 적극 발굴해 피해 지역에 우선 지원하고, 전복 판로 확대에 도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 지사는 집중호우로 피해가 큰 지역의 신속한 피해 복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청와대, 김부겸 국무총리, 송영길 더 불어민주당 대표 등 정부와 정치권에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적극 건의했다.
이 같은 결과 지난 22일 장흥·강진·해남 등 3개 군과 진도군의 4개 읍·면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다. 또 어업인들의 재기를 도울 수 있도록 중앙정부에 치패 입식비 지원을 건의, 23일 정부 추경에 국비 20억 원을 최종 반 영시켰다.
한편 지난 5일에서 8일까지 진도 460㎜를 비롯해 강진 392㎜, 장흥 390㎜, 보성 388㎜ 등 남부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집중호우가 내려 도내 5개 시군, 264어가에서 696억 원의 수산피해가 발생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민선7기 3년 도정 성과와 미래비전 밝혀
블루 이코노미와 전남형 뉴딜로 대한민국 대전환을 견인할 미래비전 제시 그린수소 에너지섬, 초광역 SOC, 네덜란드형 농수산 등 10대 핵심과제 제시 해상풍력, 한국에너지 공대, 바이오, 농어업 융복합 등 미래 성장 동력 확보 성과
사진 | 해당 지자체 제공
김영록 도지사는 지난 6월 28일 오전 도청에서 민선7기 3 수출하는 성과도 거뒀다. 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민선 7기 3년 도정 성과와 미래비 전을 실시간 SNS로 도민들에게 설명하고, 기자단과 소통 해양 쓰레기 제로화 정책을 도입하여 예산을 대폭 늘려 추 의 시간을 가졌다.
진 중이며 섬과 어촌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전국 최초로 천원 여객선을 운영한다. 김영록 도지사는 “지난 3년, 도민의 행복과 전남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달려온 결과 크고 작은 성과를 냈다”라며, “ 목포, 여수를 중심으로 광역권 관광 거점을 육성하고, 섬· 지금까지 성과를 바탕으로 200만 도민과 함께 더 큰 희망 해양과 연계한 힐링·휴양 관광기반을 확충해 전남 관광객 을 향해 나아가겠다”라고 민선 7기 3년의 소회를 밝혔다. 6천만 명 시대를 열었다.
김 지사는 지난 3년의 주요 도정 성과로 ▲전남의 미래 성 우리 동네 복지기동대를 운영해 도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결 장 비전 제시 ▲주요 SOC 대거 확충 ▲세계 최대 8.2GW 하고 코로나로 어려운 소상공인 등에게 재난지원금을 3차 해상풍력 발전 단지 조성 ▲한국에너지 공과대학교 설립 ▲ 례 2천억 원을 지급했다. 바이오산업 국가 거점 구축 ▲전통 주력산업 재도약 ▲농어 업 판로 확대 ▲체류형 생태관광 확충 ▲더 행복한 희망복 지역 경제 회복에 노력한 결과 최근 2년 동안 가구당 소득 지 실천 ▲지역 경쟁력 확보 등을 꼽았다.
이 10.7%가 늘어 증가율이 전국 2위를 차지하는 등 살림 살이가 나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김영록 도지사는 전남 100년을 이끌 미래 비전으로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와 ‘전남형 뉴딜’을 제시하고 힘 있게 지역 위기 극복을 위한 돌파구로 새 천년 인재 육성 프로젝 추진했다. 트를 야심 차게 추진해 3,600여 명의 으뜸인재를 키우고 있고, 국립 한국 섬진흥원 유치를 통해 전남 섬이 대한민국 블루 이코노미와 전남형 뉴딜의 핵심 사업들이 정부 예산에 의 새로운 동력으로 성장하고 있다. 대거 반영되면서 전남 예산이 올해 사상 처음으로 10조 원 시대를 여는 전기를 마련했다.
국고예산이 2년 연속 7조 원을 돌파하면서 도민들의 염원 인 SOC도 대거 확충됐다. 70년 만에 경전선이 전철화되고 천사 대교, 백미섬 섬길 등 8개의 연륙·연도교가 완공되었다.
이러한 민선7기 3년간의 성과에 힘입어 올해 정부합동평 가에서 ‘전국 최우수’를 달성했다. 김영록 도지사는 지난 3년간의 성과를 기반으로 전남의 미 래를 대비하는 10대 핵심과제를 힘주어 강조했다.
▲2050 탄소중립 실현 ▲그린 수소, 이차전지, 초강력 레 이저 등 글로벌 에너지 신산업 육성 ▲국립의과대학, 원격 전남형 상생 일자리인 8.2GW 해상풍력 발전 단지 조성과 의료, 첨단의료복합단지, 웰에이징 등 K-바이오산업 선도 전국 최초의 공공형 특수대학인 한국에너지 공대 설립으로 ▲우주발사체, 데이터, 신소재, 친환경 선박, 미래 이동체 전남이 글로벌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이끌게 되었다는 평 등 5대 첨단 전략산업 육성 ▲무안국제공항 KTX 역사, 전 가를 받는다.
라선 고속철 등 전남 SOC 르네상스 ▲네덜란드 푸드밸리 형 첨단 농산업 융복합 단지 등 농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 화순 백신산업특구를 중심으로 국가 면역치료 플랫폼 등 대 ▲김산업 혁신클러스터, 다도해 갯벌 습지 정원 등돈 버는 형 국책사업을 유치해 국내 유일의 바이오의료산업 전주기 수산업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벨트, 2022-2023 전라 지원 인프라를 갖췄다.
도 방문의 해, 전통문화 소리 융합 클러스터 등 포스트 코 로나 시대 세계 관광문화의 중심지 ▲환황해권 국가철도 50년 만에 여수·광양·율촌산단을 대개조하고 해경 서부정 망, 전남·광주 광역 고속 교통망, 영호남 동서 내륙 관광 비창을 목포에 유치해 전통 주력산업이 침체에서 벗어나 재 벨트, 대한민국 신해양·관광·환경수도 등 초광역 협력 강 도약 할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되었다.
화 ▲2026 여수 세계 섬 박람회, 전남 국제 수묵 비엔날 레, 국제 남도음식문화 큰 잔치 등 대한민국 대표 국제행사 전국 최초로 농어민 공익 수당을 지급하고 마늘, 양파, 배추 를 제시했다. 등 여섯 개 품목에 대해 전남형 가격수급 안정제를 시행해 농업인의 경영안정에 앞장섰다.
전남의 10대 핵심과제에는 기존에 볼 수 없었던 새로운 구 상들이 속속 눈에 띈다. 전남에서 운영하는 남도장터가 3년 만에 매출액이 60배로 성장했고, 미국 아마존과 월마트에 입점해 우리 농산물을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준비하는 김 지사의 폭
넓은 시야와 그동안의 통찰력을 담아내고 있다고 평가받 에 띈다. 는다. 네덜란드 푸드밸리는 유럽 최고의 농식품 클러스터로 연간 ① 전남에 조성되고 있는 세계 최대 규모 해상풍력 발전 단 매출액이 네덜란드 전체 GDP의 10%에 달한다. 지와 연계한 ‘그린 수소 에너지 섬’이 이목을 끌었다. 전남도는 네덜란드 푸드밸리형 단지를 통해 노지 스마트 재생에너지 발전량 1위인 전남에서 생산된 대규모 재생에 팜, 유리온실 융복합 단지와 같이 친환경과 농업의 스마트 너지를 그린 수소로 변환해 안전한 에너지 섬에 저장하고, 화를 결합하여 새로운 농산업 생태계를 조성코자 한다. 이를 육지의 산업단지에 공급하거나 수출한다는 구상이다. ④ 해안관광 분야에서는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벨트’가 그린 수소 에너지 섬은 재생에너지 선진국인 덴마크에서도 눈에 띈다. 구상 중인 프로젝트로 전남은 풍부한 섬과 해상풍력 발전 단지를 활용해 앞서가겠다고 밝혔다.
1조 5천억 원 규모의 대규모 관광개발 프로젝트인 남해안 글로벌 해양관광벨트는 해양레저 관광루트 개발, 크루즈, ② 전남은 무안국제공항을 중심으로 ‘원격의료·협진 규제 부유식 해상공원, 여수국제컨벤션센터 건립 등이 포함돼 자유특구’ 지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해안선을 따라 해상과 해안을 연계한 관광루트로 각광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규제자유특구 내에는 원격의료 신기술과 신제품을 실증할 특화 단지가 조성되고, 맞춤형 원격의료 서비스를 제공하 내륙 관광 분야에서는 ‘영호남 동서 내륙 광역관광벨트’를 는 원격 돌봄 센터도 구축된다. 제시하고 있다. 복합휴양형 숙박 단지, 이 색 테마파크 등 특히 무안국제공항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의료 섬진강권 복합휴양 클러스터와 지리산 터널, 지리산 케이 관광 효과도 톡톡히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블카 등 광역관광 SOC 계획을 담고 있다. ③ ‘네덜란드 푸드밸리형 첨단 농축산 융복합 단지’도 눈 ⑤ 소리의 고장 남도에서 음원·음향산업의 재도약을 이끌
사진 | 해당 지자체 제공
▲ 김영록 전라남도지가 6월 28일 민선7기 3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3년간의 도정 성과와 미래비전을 밝혔다.
▲ 김영록 전라남도지가 6월 28일 민선7기 3주년 기자간담회를 갖고 3년간의 도정 성과와 미래비전을 밝혔다.
신산업으로써 ‘전통문화 소리 융합 클러스터’ 구상도 신선 으로 영호남 상생의 ‘신해양·관광·환경 수도’를 건설하여 하다. 국악, 판소리, 창 등 남도의 전통 소리를 디지털 융복 국토균형 발전의 중심축이 될 전망이다. 합 콘텐츠 화하여 소리 융합산업을 육성하고 아시아권에서 최초로 국제 사운드 엑스포까지 개최할 예정이다. ⑥ ‘환황해권 국가철도망’도 눈에 띈다.
특히 최근 국가계획에 반영된 전라선 고속철도와 연계하여 신해양·관광·환경수도가 유라시아 철도의 기점으로서 역 할을 한다는 구상이다. 환황해권 국가철도망은 서해안 고속철도를 신설해 군산에 ⑧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27회 개최한 ‘남도음식문화큰잔 서 목포까지 연결하고, 기존 호남선을 목포에서 제주까지 치’를 국제행사로 만든다. 연장해, 최종적으로 군산에서 제주까지 철도로 연결하는 구상이다.
K-푸드의 세계화에 발맞춰 맛의 고향 남도음식의 우수성 을 세계에 알리고 국립남도음식진흥원도 유치한다는 계획 이 구상이 실현되면 안전하고 편리한 전국 대량수송 고속 이다. 철도망이 완성된다. 김영록 도지사는 “민선 7기 3년, 전남 행복시대의 기틀을 ⑦ 환태평양 시대 관문으로서 광양과 경남 하동 일대에 ‘대 다지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라며 “도민 여러분의 행복과 한민국 신해양·관광·환경수도’를 건설하는 대형 프로젝트 생명의 땅 으뜸 전남을 만들기 위해 더욱 열심히 뛰겠다”라 도 관심을 받고 있다. 수도권의 ‘경제수도’, 충청권의 ‘행정수도’에 이은 3대 축
는 각오를 밝히면서 민선 7기 3주년 기자간담회를 마쳤다.
사진 | 해당 지자체 제공
▲ 허태정 대전시장이 6월 28일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민선7기 3년간 성과를 점검하고 추진 사항들을 논의했다.
허태정 대전시장, 민선7기 3년 동안 이룬 성과 시민 자부심 높여
남은 1년, 미래 경쟁력 강화하는 기회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은 지난 6월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황에서도 우리 시 발전에 중요한 많은 사업을 성사시킨 의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민선 7기 3년간 이룬 성과를 점검 미가 남다르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하고 남은 1년 동안 중점 추진사항을 논의했다. 이어 민선7기 4년 차에는 미래 경쟁력을 확보할 사업을 강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 7기 출범 후 3년 동안 시정 발전 화하고 시민에게 활력을 주도록 성과를 확대해야 한다고 을 위해 노력하며 많은 성과를 이뤄낸 공직자 여러분께 감 강조했다. 사드린다”라며 “그동안 도시철도 2호선 건설, 하수처리장 이전 등 시민 숙원사업을 속속 해결했고, 혁신도시 지정 등 허태정 대전시장은 “민선7기 남은 1년은 지금까지 이룬 성 새로운 도약을 위한 성과를 놀라울 정도로 많이 이뤄냈다” 과가 더 큰 변화를 이끌어내도록 펼치는 시간”이라며 “우리 라고 설명했다.
시가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에서 경쟁력 있는 도시로 성장하 도록 변화시키자”라고 독려했다.
특히 “역사적으로 처음 겪는 코로나19 위기 사태를 맞아 시민건강과 도시안전을 지켜낸 것이 어떤 성과보다 고맙 이 밖에도 이날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총회 개최 준비, 다”라며 “1년 반 넘게 방역 활동에 애쓰며 일상이 힘든 상 K-바이오랩허브 유치 대응 등 현안을 논의했다.
최형식 담양군수, 민선7기 출범 3주년 기자간담회 개최
민선 7기 3주년 성과와 향후 군정 방향 밝혀
최형식 담양군수가 지난 7월 8일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출 입 기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해 민선 7기 3주년 성과와 향후 군정 방향을 밝혔다. 최 군수는 “지난해 수해와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군민과 언론인들의 협조, 공직자의 열정으로 잘 이겨내왔다”라며 “담양의 발전을 위해 늘 함께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 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분야별로 민선 7기 3년 동안의 성과를 간략히 발표한 뒤 향후 군정방향을 설명했다. 먼저 담빛문화지구의 성공적 마무리와 에코하이테크 산업 단지의 산업용지 분양 완료, 메타프로방스 법정 분쟁 종식 등을 성과로 제시했다.
농업분야에서는 자체 품종 개발로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는 담양 딸기와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 2년 연속 대상의 '대숲 맑은 담양 친환경 쌀', 지역 농특산물 온· 오프라인 플랫폼 ‘담양장터 몰’, 올해 준공 예정인 통합 미 곡종합처리장 등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국립한국정원문화원 유치와 전남 최초 공립형 대 안학교인 송강고등학교와 담빛문화지구에 들어올 페이스 튼 국제학교를 통해 대안교육도시 담양의 기반을 마련했 다고 평가했다.
앞으로의 군정은 ▲담양읍 도시재생 뉴딜사업, 담양읍 농 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등 현안사업의 원활한 진행 ▲프리 미엄 담양딸기 고부가가치화 및 수출 플랫폼 구축 사업, 문 화도시 등 공모사업 주력 ▲담양식 그린 뉴딜을 바탕으로 한 탄소중립 실현 등을 중점 사항으로 꼽았다. 최 군수는 “지속 가능한 생태 도시라는 목표를 향해 민선 3 기부터 묵묵히, 꾸준히 전진해왔고 많은 성과를 이뤘지만 아직도 남은 일이 많다”라며 “남은 1년의 시간, 현안사업 ▲ 최형식 담양군수가 7월 8일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의 마무리와 앞으로의 발전 기반을 마련하는데 마지막까지 민선7기 3주년 성과와 향후 군정 방향을 밝혔다.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유근기 곡성군수, 민선7기 3주년 기념사 통해 지역 특화 정책에 역점 다짐
변화의 대상이 아니라 변화의 주체될 것
곡성군 유근기 군수가 지난 7월 1일 민선 7기 3주년 기념 세미 2년 연속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쌀의 성과가 두드 사를 통해 지역에 특화된 선도형 정책을 계속해서 펼쳐나갈 러졌다.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토란막걸리 등 가공품을 개발하고, 쿠팡 로켓프레시와 유 군수는 지방 소멸의 위기 앞에서 농촌이 변화의 대상이 아마존 등 유명 온라인 상거래 플랫폼을 통해 농산물을 판매 아니라 변화의 주체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며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그러면서 지금까지 쌓아올린 노력이 확실한 성과로 돌아올 일자리와 경제정책에서는 권역별 특화 생존 전략을 성과로 때까지 혁신을 계속 이어나가자고 당부했다. 내세웠다. 민선 7기 주요 성과로는 첫째, 곡성형 교육 생태계 조성을 곡성읍권은 행정, 문화 등을 망라한 복합 중심지로 만들어 들었다. 가고 있다. 곡성군은 곡성교육지원청, 민간이 함께 협업하는 미래교육 갤러리107, 문화누리 도서관, 6070 낭만공방 등으로 다 재단을 만들어 교육 혁신에 있어 전국적인 모범사례가 되 양한 사업으로 구시가지 상권 부활의 기반 조성을 마쳤다. 고 있다. 또한 120억 규모의 스테이션 1928로 교육, 체험, 거주 기 숲 교육, 예술교육, 코딩교육부터 청소년 자치활동 지원, 성 능이 복합된 관계 인구 창출 플랫폼을 준비하고 있다. 인 학습 동아리 지원까지 지역 전체를 교육공동체로 묶어 냈다.
최근에는 곡성군에서 진행하는 교육을 받기 위해 서울에서 농촌유학을 오는 사례까지 생겨나고 있다. 농업 분야에서는 농업 경영 시대 정착을 성과로 뽑았다.
옥과권은 미래전략산업과 귀농 귀촌의 교두보로 키워내고 있다. KTC 곡성험소를 주축으로 144억을 들여 고압전선 국제 상 호인정 평가 기반을 구축한 것이 대표적이다.
또한 청년농 인큐베이팅허브센터와 맞춤형 공공 주택 등을 생산 중심의 농업 구조에서 유통과 가공의 비중을 늘려 재 통해 옥과권을 인구 유입의 전초기지로 조성해나가고 있다. 배, 가공, 상품화, 마케팅까지 통합적으로 접근했다는 평이 다.
석곡권은 자연과 옛 감성을 살린 웰니스 거점으로 조성하 고 있다. 특히 토란, 멜론, 백세미를 3대 대표 농산물로 앞세워 전국 적인 브랜드로 키워내면서 지역 농산물 전체의 이미지를 높 137억 규모의 석곡면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시가지에 활력 였다.
토란 지리적 표시 단체표장 등록, 멜론 지식 재산권 등록, 백
을 불어넣고, 대황강 주변을 생태문화 관광벨트로 만들기 위 해 125억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또한 내수면 어업과 체험관광 활성화를 위해 죽곡면 출렁 대표적으로 청년들의 학습 단절 예방해 직업 능력과 취창업 다리 일원에 42억 규모의 내륙 어촌 강마을 재생사업을 추 능력을 향상시키고, 꿈키움마루를 통해 아이들과 청소년들 진 중이다. 의 정서적 흥미를 인지적 역량까지 키워가겠다는 목표다. 코로나19로 인한 소상공인의 경제적 충격을 최소화 히기 농업 분야에서는 기후변화와 부가 기치 향상을 위해 체리 특 위해서는 경영안정 지원을 3년 전에 비해 3배가량 높였다. 화 단지 확대, 만감류 특화 단지, 신품종 단감 ‘원추’ 생산 단 지 등을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심청 상품권 활성화 정책을 통해 통화량을 증가 시킴으로써 지역 경제의 숨통을 틔웠다. 또한 2022년까지 33억 5천만 원을 투입해 농산물 종합가 공센터도 건립한다. 건강한 인구구조를 만들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자는 생각 으로 청년층을 위한 정책도 활발하게 추진했다. 이외에도 121억 규모의 정해 백해 평화순례길 조성 사업 등 을 통해 관광자원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290억 규모의 지 도시청년 귀촌 프로젝트 <청춘작당>을 운영해 22명의 청년 방상수도 현대화 사업 등으로 군민 생활의 질을 높여가는 등 이 곡성군에 자리를 잡았다. 군민행복을 최우선에 두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또한 <청춘공작소>를 통해 청년들에게 공유 오피스 공간과 유근기 군수는 “군민의 삶이 아름다운 화음이 되고, 그 화음 공방을 제공해 마음껏 일할 수 있도록 했다. 이 어우러져 곡성이 아름다운 노래로 가득하길 바란다”라며 “남은 1년도 군민, 공직자와 함께 용기 있게 완성의 역사를 청년후계농에게는 영농정착금으로 월 최대 100만원씩 3년 써가겠다”라며 기념사를 마무리했다. 간 지원하고, 청년농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할 수 있도 록 사업 추진비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 관광분야는 기차마을을 핵심으로 곳곳에 중간 규모의 새로 운 관광지를 조성함으로써 다핵 구조의 거대한 관광 블록을 만들어가고 있다.
기차마을은 기차 플랫폼 조성, 장미공원 확장 등을 통해 계 속해서 진화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증기기관차에 체험 요소를 접목하기 위해 아트빌리지 를 조성했고, 현재 6개의 정차역을 만들고 있다.
또 한압록 유원지에 물놀이 시설, 어드벤처 코스 등을 갖춘 상상스쿨을 조성하는 등 한 번 왔어도 다시 오고 싶은 여행 지를 만들고 있다. 주민 생활 여건 개선을 위한 생활 SOC 확충에도 큰 성과 가 있었다.
2018년 옥과 청소년 문화의 집, 2019년 정신건강복지센 터와 치매안심센터, 2020년 다문화 교류 소통 공간 ‘다가 온’과 곡성 보훈회관, 2021년 복지 서비스 통합 제공을 위 한 다림돌센터까지 매년 주민들을 위한 핵심 시설들이 들 어섰다. 교육 생태계는 앞으로 학습 생태계로 확장해 아이뿐 아니라 성인까지 모두가 즐겁게 배우면서 전 생에 걸쳐 배움과 성장 이 순환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자고 말했다.
사진 | 해당 지자체 제공
▲ 7월 1일 오전10시 곡성군 대통마루에서 민선7기 3주년 기념식이 진행됐다.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 취임 3주년 기자간담회 갖고 전남교육의 탄탄한 미래 다짐
학습 격차 해소, 전남형 미래학교 육성 등 핵심과제 제시
장석웅 주민직선 3기 전라남도교육감이 지난 6월 24일( 교육 강화 △자녀 통합 돌봄 체제 구축과 학생 건강 회복 목) 오전 전라남도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취임 3주년 △디지털 사회 창의융합인재 육성 △전남형 미래학교 육 기자간담회를 갖고 “더 큰 변화와 혁신으로 지속 가능 전 성 △분권과 자치에 대비한 지역교육 생태계 구축 등을 ‘5 남교육의 탄탄한 미래를 열겠다”라고 다짐했다.
대 핵심과제’로 제시했다. 장석웅 교육감은 이날 “전남교육은 이제 혁신을 넘어 미 먼저, 학습 격차 해소와 맞춤형 진로·직업교육 강화를 위 래로 도약하는 대전환기를 맡고 있으며, 혁신으로 시작된 해서는 기초학력 전담교사 확대 배치, 인공지능 온라인 담대한 변화를 통해 아이들의 빛나는 미래를 열어가야 할 튜터 확대 운영, 전남 교실 ON 닷컴 2.0 고도화 및 전남형 때”라며 이같이 밝혔다.
공공 학습 플랫폼 조기 구축에 주력할 방침이다. 장 교육감은 특히, 전남교육이 어떠한 위기에도 중단 없 둘째, 자녀 통합 돌봄 체제 구축과 학생 건강 회복 지원 이 빛날 수 있도록 △학습 격차 해소와 맞춤형 진로·직업 을 위해 지자체와 협력해 학교 돌봄 터 사업 등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 돌봄을 확대하고, 건강 회복 프로젝트를 추 장석웅 교육감은 “취임 후 ‘모든 학생들은 소중하고 특 진해 학생들의 전인적 성장을 도울 계획이다.
별하다, 그리고 행복할 권리가 있다’는 신념을 갖고 전남 교육의 담대한 변화를 위해 노력해 왔다”라며 지난 3년 셋째, 미래형 창의융합인재 육성을 위해 모든 학교에 창 을 회고했다. 의융합형 미래교육과정을 도입하고, 고교 학점제에 대비 해 선택 중심 교육과정을 확대함은 물론 창의융합교육센 장 교육감은 그 성과로 △ 선제적인 교육복지 확대 △ 교 터를 오는 2023년까지 모든 시·군에 확대할 예정이다.
실수업 혁신과 맞춤형 진로·진학지도 △ 미래교육 기반 조성 △ 민·관·학 거버넌스 토대 구축 등을 들었다. 넷째, 특성화된 작은 학교, 미래형 통합 운영학교, 미래형 혁신학교, 그린 스마트 미래학교 등 전남의 실정에 맞는 이와 관련, 장 교육감은 “학교가 모든 학생들에게 희망의 미래학교를 만들어나갈 계획이다.
사다리가 되도록 변화와 혁신의 주춧돌을 놓는 것이 저에 게 주어진 임무였다”라며 “함께 손잡고 힘을 모아주신 교 또 코로나 시대 교육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는 농산어촌유 육가족과 도민 덕분에 전남교육이 침체를 딛고 미래를 열 학 프로그램도 더욱 확대해 전남의 미래가 살아 숨 쉬도 며, 알차게 변화하고 성장하고 있다”라고 자평했다. 록 한다는 구상이다. 취임 3주년(7월 1일)을 1주일 앞두고 열린 이날 기자간 다섯째, 자치와 협치가 꽃 피는 지역 교육 생태계를 위해 담회는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미래형 교육 자치 협력지구를 확대하고, 교육지원청이 인 준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유튜브 채널(전남교육 TV)을 사와 예산 운용의 자율권을 갖고 고등학교까지 지원하게 통해서도 실시간 생방송으로 중계됐다. 될 혁신교육지원청을 시범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사진 | 해당 교육청 제공
▲ 장석웅 전라남도교육감이 6월 24일 오전 전라남도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취임 3주년 기자회견을 가졌다.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 취임 3주년 간담회에서 경남교육 대전환을 통한 미래교육 완성의 강한 의지 밝혀
교육혁신의 성과와 함께 새로운 교육체제를 위한 비전과 구체적 로드맵 제시 경남형 빅데이터 및 인공지능 개발, 미래교육 테마파크 및 경남진로교육원 개관
사진 | 해당 교육청 제공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이 지난 6월 24일 본청 강당에 학교행정의 대전환을 이끌 교무행정팀도 93.81%의 서 취임 3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1년 경 학교에서 구성되었으며, 18개 교육지원청에 설치된 학 남교육 대전환의 성과를 바탕으로 경남형 빅데이터 및 교 통합지원센터도 3월 2,814건, 4월 3,959건, 5월 인공지능 개발, 미래교육 테마파크 및 경남진로교육원 5,423건으로 매월 지원 규모를 확대하며 활발히 학교 개관 등으로 새로운 시대를 여는 미래교육체제의 초석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을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복지의 대전환을 이끌 거점 통합 돌봄 센터 ‘늘봄’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박종훈 교육감은, “교육혁신을 넘 도 범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어 미래교육으로 경남교육의 대전환을 이루어내는 일은 수상하며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낡은 학교를 미 교육감에게 주어진 시대적 과업”이라며 “주저하거나 망 래학교로 전환하는 그린 스마트 학교도 현재 73개교 설이지 않고, 그 과업을 해내겠다”라고 강조했다.
를 대상으로 6,29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확정된 사업 (21~22년)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먼저 코로나19로 인한 문명의 대전환과 함 께 2022년 개정 교육과정 도입, 2025년 고교 학점제 특히, 대전환이 학교 현장과의 소통과 공감을 통해 이루 전면 시행, 2028년 미래형 대학입시제도 시행을 앞둔 어지고 있다며, 지난 4월 9일부터 6월 10일까지 이루 대한민국 교육의 대전환을 설명하고 경남교육 대전환의 어졌던 지역교육 업무협의회의 의미를 강조했다. 필요성과 당위성을 말했다. 그리고 이러한 노력이 있어 코로나19의 위기 속에서도 그리고 지난 3월「아이 톡톡 빅데이터-AI 플랫폼」 전 초등학생의 기초학력을 오히려 향상시키고, 중·고등학 면 보급, 2023년「미래교육 테마파크」개관, 2024년 생의 학습결손을 최소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경남형 빅데이터-AI 개발 완료와「경남진로교육원」 개관으로 2025년 고교 학점제 전면 시행 이전에 경남 이날 박종훈 교육감은 간담회를 마무리하며 “우리 교육 형 미래교육체제 구축을 전국 어느 시도보다 앞서 선보 은 지금 위기와 기회가 교차되는 지점, 도약과 추락의 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갈림길, 성장과 지체의 전환점에 서 있다. 우리가 내리 는 결정이 경남교육 100년의 새로운 시작이 된다는 사 그리고 이를 위한 주춧돌로 2021년 추진하고 있는 ‘경 실을 항상 잊지 않고, 그 새로운 100년을 준비하겠다” 남교육 대전환’의 성과를 자세히 소개했다. 학생 맞춤형 수업으로 교실수업의 대전환을 이끌「아 이 톡톡 빅데이터-AI 플랫폼」이 신설 학교 두 군데를 제외한 999개의 학교에서 사용되고 있으며, 월평균 1,500만 건 쌓이는 교육 활동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습 빅데이터 구축과 AI 교육 알고리즘 개발을 위한 사업도 진행되고 있다고 안내했다.
▲ 박종훈 경상남도교육감이 6월 24일 취임 3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라며 경남교육을 향한 도민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당부 했다.
사진 | 해당 교육청 제공
사랑이 넘치는 고흥 모두가 잘사는 고흥
정직한 나 감사하는 우리 진정성 있는 소통
Profile
▲ 더불어민주당 ▲ 조선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 여수·순천 10·19 특별위원회 위원장(현)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의원(현) 농수산위원회 위원(현) 전라남도 수산자원보전대책 특별위원회 부위원장(현)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 유치 특별위원회 위원(현)
전라남도 청년발전 특별위원회 위원(현) 전라남도 공공디자인진흥위원회 위원(전) 전라남도 광양만권 해양생태계 보전 특별위원회 위원(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전) 윤리특별위원회 위원(전) ▲ 2010년 전남지구청년회의소(JCI) 지구회장
초선 도의원으로서 그동안 활발한 의정 활동을 보여주셨습니다. 지난 3년 동안의 성과와 아쉬웠던 점에 대해 말씀해주세요. 현재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 위원회 등의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습니다. 또한, ‘농어업 분야 조세감면 일몰기한 규정 폐지 촉구 건 고흥의 특성상 다른 위원회에 가지 않고 전반기, 후반기 의안’을 대표 발의하며, 농어민의 소득 보장으로 농어업 모두 농수산위원으로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지속 가능한 산업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촉구했습니다. 무엇보다 농수산 정책에 대해 우리 군민의 민의를 대변하 그뿐만 아니라 농수산 분야 국비확보와 사업 반영 및 지 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역 현안에 대한 대책 마련 등을 위해 현장 중심의 의정 활 동을 하였습니다. 이 때문에 광양만권 해양 생태계보전특별위원회 위원과 전라남도 수산자원보전대책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겸직 무엇보다 도의원으로 활동하며 가장 의미 깊은 사업은 미 했으며, 예산을 반영하기 위해 예산결산 특별위원회 위원 래농업의 혁신성장 모델인 ‘스마트팜 혁신 밸리 사업’이 으로도 활동했습니다.
고흥에 조성되어 시설원예 농업 첨단화로 인한 생산성 향 상과 노동력 절감 효과의 기대입니다. 또한, 우리 고흥 청년들을 대변하기 위해 청년발전특별위 원회 위원으로도 뛰었습니다. 정말 황소처럼 뛰었던 것 또한, 고흥의 특산품인 유자를 활용한 가공 제품 개발로 같습니다. 관광산업 연계 및 수출이 증대된 일입니다. 도민의 재산권과 기본권 보장을 위한 ‘다도해 해상국립공 앞으로도 전남의 미래농업을 이끌 전문 농업인력 육성에 원 재조정 촉구 건의안’과 ‘수산 종자산업의 육성 및 지원 더욱 박차를 가하여 지방 소멸 위기와 초고령화에 대응하 조례안’제정 등 농축산어업 발전 및 경쟁력을 강화하기 도록 할 것입니다. 위한 고부가가치 산업 발굴과 소득창출에 주력하는 관례 조례의 대표, 공동발의로 농어가의 소득증대에 힘썼으며, 지난 3년 의정 활동 중 아쉬웠던 점은 코로나19로 인해 도민의 현안문제를 우선으로 하는 도정질문 건의안, 특별 준비해왔던 관광 시책 등이 미뤄지고 있는 점입니다.
제8회 지방선거가 1년이 채 남지 않았습니다. 의원님의 고흥군수 출마 이야기가 들려오는데요. 이에 대해 좀 더 말씀해 주세요. 주변에서 군수 출마에 대해 ‘초선 도의원이며, 너무 젊다’ 라는 우려의 목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저는 50세가 젊은 나이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많은 준비를 해왔습니다. 여러분들의 말씀을 허투루 듣지 않았습니다. 우리를 이만큼 살게 해준 선배님들과 더 나은 고흥을 물 려줘야 하는 후배님들의 마음을 항상 가슴에 담고 있었 습니다.
우리 고흥은 재정 자립도가 전국 최하위권에 속해 있으며 인구도 급속도로 감소하고 있습니다. 이 와중에도 정치인들로 인한 반목, 편가르기, 고발이 횡 행합니다.
정말 못 할 짓이라고 생각합니다. 어르신들을 잘 모시고 커가는 아이들과 청년들을 이끌어 야 함이 정치인의 마땅한 자세인데 안타까운 현실에 마음 이 아픕니다.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변화에 발맞춰 준비하는 자 세가 필요합니다. 고령화와 인구감소를 탓할 것이 아니라 그에 맞는 복지와 산업화를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많은 정책을 준비해왔으며 기회가 있다면 준비된 박진권을 보여드릴 것입니다. 이제 고흥도 젊은 피로 바꿔야 합니다.
물도 고이면 썩듯이 새로운 정치 패러다임을 받아들여야 할 때가 되었습니다. 과감하게 변화와 혁신을 이루지 못한다면 우리 고흥에는 희망은 없을 것입니다.
저는 젊은 패기와 황소 같은 추진력으로 우리 고흥의 새로 운 역사를 쓰겠습니다. 고흥에서 태어나, 고흥에서 자랐고, 내 뼈를 묻은 고흥이 기에 저는 할 수 있습니다.
젊은 고흥을 만드는데 많은 분들이 함께 해주실 거라고 믿습니다.
한마디로 말하자면 정직이 생명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년에 대선과 지방선거가 겹쳐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출마 예정자들의 정치적 ‘줄서 기나’ ‘소외’ 등에 대한 우려의 말이 나오고 있습니다. 지방선거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여 공정한 경기를 치르면 될 것입니다. 두 손으로 내 눈은 가릴 수 있으나, 두 손으로 하늘은 가릴 내년 지방선거와 대선이 겹쳐 있어 그곳에 줄 거기에 대한 수 없기 때문입니다. 우려의 목소리도 있겠지만 그것이 자신의 정치적 소신이 라면 굳이 우려라는 말보다는 격려라는 말이 더 어울리는 더 쉽게 말하자면 “기회는 평등하게, 과정은 공정하게, 결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과는 정의롭게”라는 문재인 대통령의 말속에 모든 해답이 들어 있습니다.
어떤 후보든 우리 더불어민주당 후보자가 아니던가! 대선 경선이라는 축제에 자신이 신뢰하는 정치인을 돕는 것이 더불어 민주당에는 당헌, 당규가 있고, 대한민국에는 공직 문제가 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선거법이 있으며 원칙에 따라 평등하고, 공정하며 정의로 운 결과를 도출하면 됩니다.
네거티브나 흠집 내기 등 법과 당헌, 당규에 위반되지 않 는다면 특정 대선후보를 지지하는 것은 흠결이 아니라 생 내부적으로는 남을 먼저 인정하고 배려하는 것이 선행되 각합니다. 어야 할 것이며, 외부적으로는 페어플레이 정신에 입각하
지역의 바닥 민심이 심상치 않습니다. 민심을 되돌리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우리 고흥의 바닥 민심을 말하고자 한다면 할 말이 많습 그렇게 소통하다 보면 결국 모든 것이 오해에서 시작되 니다. 바닥 민심을 바꾸는데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첫 번째 는 소통의 문제입니다.
었음을 인식하게 될 것이고 분열이라는 바닥 민심도 돌 아올 것입니다. 두 번째는 고흥군민을 위한 실사구시적 정책입니다. 소통 자체가 문제가 되다 보니 우리 고흥이 언제부터인지 사실 도의원을 지내면서 전라남도 차원의 정책개발은 우 분열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분열의 원인은 사실 고흥 정치인들이 만들었다 해 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하지만 고흥군수라는 자리는 다릅니다.
리 고흥만 혜택을 보는 것은 아니다 보니 빠르게 피부에 와닿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일방적이고 잘못된 정보 전 직접적이고 빠르게 와닿을 정책들이 많습니다. 달 방식의 소통이 아니라 함께 상생하는 진정성 있는 소 통이 필요합니다. 지역과 세대의 정치적 이익이 아닌 모두가 함께할 공감의 소통이 절실합니다.
내 이웃이 민심이며, 내 이웃부터 소통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군민들은 여전히 피부로 못 느낀다고 하십니다. 따라서 선심성 행정이나 불필요한 예산 낭비를 막고 반드 시 필요한 군민에게 빠르게 지원할 수 있는 정책 시스템 을 만들어야 합니다.
먼저 듣고, 먼저 이해하며, 먼저 배려하는 자세가 필요합 마지막으로 정감 운동의 확산입니다. 니다.
interview
현재 군민은 고흥 정치권에 대한 불만과 불신을 가지고 있 다시 말해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실천운 다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사회 지도층 인사에 대한 신뢰도는 바닥권이라고 보이며, 이는 불신사회의 기틀이 됩니다.
동이 필요하며, 저부터 정감 운동(정직한 나, 감사하는 우 리)을 시작하겠습니다.
바닥 민심이란 계몽운동과 같아서 어느 날 갑자기 돌아오 지는 않으나 진정성 있는 소통을 시작으로 실사구시적 정 따라서,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당연한 진리를 시 책이 수반되어, 함께 살아갈 정신인 정감 운동이 시작된 작으로 사회 지도층의 도덕성, 책임성, 청렴성, 권력남용 다면 우리 고흥은 오래전 따스했던 봄날로 돌아갈 것이라 금지, 공정성을 구현해야 합니다.
고 믿습니다.
의원님의 삶의 궤적에 대해 말씀해 주세요.
저는 ‘고흥 토박이’입니다. 지금도 어머니를 모시고 아들, 딸, 그리고 아내와 함께 고 흥을 지키며 살고 있습니다.
고흥은 내 뼈를 묻을 내 고향이며, 내 아이들이 살아갈 터 전입니다.
저에게는 몇 가지 신조가 있습니다.
자유를 억압하던 모습을 보며 바꿔야 한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고흥 동초등학교에서 조선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기까지 교육과정에 조국의 민주화 과정의 큰 주기 인 녹두대에 참여했습니다.
민주와 참정치에 대한 열망을 품은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피 끊던 20대 청춘 시절 민주화 운동에 몸 바 쳐 선봉에 서기도 했던 것입니다.
제가 도의원에 당선되었을 당시 많은 분들이 “네 아버지 그중 하나가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입니다. 덕(德)으로 도의원 된 것이다”라는 말씀을 많이 하셨습 니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하여 늘 우직하게 최선 을 다하다 보면 못 이룰 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고흥에서 아버지가 경찰공무원과 축협조합장을 지내시면 서 쌓아 놓으신 덕(德)을 제가 본 것이라는 뜻입니다. 이 때문에 지난 지방선거에서 ‘고흥의 황소’라는 슬로건 을 사용했었습니다. 하지만 그 아버지의 그 아들이라고, 저 역시 젊은 시절 고 흥지역 선후배님들과 ‘터울회’를 조직했었습니다. 도의원이 된 지금도 이러한 마음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오래전의 일이지만 저는 지금도 제가 봉사한 모든 일들이 저는 그저 우직하게 일하며 앞으로 나아가려고 합니다. 작게는 나에게, 크게는 우리 아이들에게 덕(德)이라는 유 산을 물려줄 것이라고 믿습니다. 화려하게 일하기 보다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눈에 보이는 것만이 재산은 아닙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재산이 더 가치 있는 법입니다.
어찌 보면 도의원으로서의 지금보다 고흥군 곳곳을 누비 며 봉사활동을 했고, 지역 화합에 앞장섰던 그 시절이 더 그립도 합니다.
우리 고흥의 비전은 청정에 있습니다.
의원님이 생각하는 고흥의 미래 비전은 무엇인가요?
제41대 전남지구 청년 회의소 회장을 역임하여 고흥과 전 남의 홍보 및 발전을 위해 전국과 세계를 누빈 바 있으며 지리적 여건상 산업화와 멀었던 지역이었기 때문에 아직 고흥군 군정평가위원이나 고흥군 교육발전위원회 이사, 은 청정지역입니다. 고흥군 체육회 이사, 고응읍 번영회 부회장을 지낸 것도 대부분 내 고흥을 위한 애정이 각별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러한 청정지역의 강점을 이용해 산업화를 추진해야 합 니다. 저는 뼛속까지 고흥 사람입니다. 우리의 강점을 더 강하게 하는 것이 바로 경쟁력입니다. 저는 처음부터 민주화 운동을 하려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청정 우수 농축수산업 육성으로 고부가가치 산업 구축, 그 하지만 어린 시절부터 세상을 바꾸고 싶었다. 린에너지 도입, 관광 연계 산업 추진 및 개발, 친환경 정책 추진, 교육을 통한 인재 양성 등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그 시절에 광주민주화운동이 있었고 언론탄압과 국민의 때 잘 사는 고흥, 찾아오는 고흥이 될 것입니다.
고흥 군민분들께 한 말씀해 주세요.
저는 ‘고흥토박이’입니다. 고흥에서 경찰공무원과 축협조합장을 지내셨던 아버지께 서 2011년 돌아가신 후 더 큰 책임감을 가지고 고흥의 미 래를 위해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우리 고흥은 내 어머니와 내가 뼈를 묻고, 내 아이들이 뼈 를 묻을 나의 고향이자 우리 군민 모두의 고향입니다. 내가 내 어머니를 모시며 살 듯이, 내 아이들도 훗날 나를 모시며 살 것입니다.
그래서 나에게 고흥이란 잠시 왔다가는 고향이 아니라 내 집이며 제 미래입다. 이 때문에 저는 우리 고흥을 화합시키고 우리 고흥을 발전 시킬 수 있다고 자신합니다.
책상 앞에서 군정을 살피는 것이 아니라 현장에서 군민들 과 소통할 수 있도록 땀 흘려 뛸 것입니다. 고흥의 미래는 우리의 책임이요, 우리의 선택입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물려줄 고흥은 열과 미움이 아닌 사랑이 넘치는 고흥, 모두가 잘 사는 고흥, 그런 고흥을 반드시 물 려주고 싶습니다.
日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규탄 챌린지
日
▲ 구충곤 화순군수
▲ 유두석 장성군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 강인규 나주시장
▲ 최형식 담양군수
방류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
▲ 김순호 구례군수
▲ 전동평 영암군수
▲ 김산 무안군수
▲ 정종순 장흥군수
‘농수산물의 유통 및 가격 안정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농안법)’대 표 발의
‘재난 및 안전 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재난안전법)’대표 발의
2차 추경에 전남 남해안 폭우 피해 복구 비용 포함해야
‘ 2021년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5억 원' 확보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대표 발의
고흥 대서면, 해수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총사업비 43억 원 확보
내년도 농식품부 농촌 협약 대상에 장흥군, 강진군 선정
‘농수산물의 유통 및 가격 안정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농안법)’대표 발의
시장관리운영위원회에 부처 장관 추천 인원 포함, 공정성·객관성 제고 도매시장법인 지정 취소 시 도매시장 개설자·부처 장관 협의하도록
김승남 국회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지난 7 해서도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또는 해양수산부장관과 협 월 21일 도매시장 운영의 미비점을 개선·보완하는‘농수 의하도록 했다. 산물의 유통 및 가격 안정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농안 법)’을 대표 발의했다.
또한 상장예외품목의 지정 등 도매시장의 효율적인 운영 과 관리를 심의하는 시장관리운영위원회에 객관적이고 현행법은 도매시장 법인을 중앙도매시장에 두는 경우, 공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그 구성원 일부를 농림축산 도매시장 개설자는 농림축산식품부장관 또는 해양수산 식품부장관 또는 해양수산부장관이 추천하는 위원이 포 부장관과 협의하여 지정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함되도록 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그러나 지정된 도매시장 법인의 지정을 취소하는 경우에 김승남 의원은 “우리나라 농수산물의 기준가격을 결정 는 해당 부처 장관과 협의 없이 도매시장 개설자가 단독 하는 가락도매시장은 농수산물 유통과 가격 안정에서 다 으로 취소할 수 있어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있다.
른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크다”면서“개정안을 통해 중 앙도매시장 운영의 미비점을 보완·개선해 공정성과 객 개정안은 중앙도매시장의 경우 도매시장 개설자가 설치 관성을 제고하려 한다”라고 말했다. 하는 도매시장 법인 지정뿐만 아니라 지정의 취소에 대
‘재난 및 안전 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재난안전법)’대표 발의
현행법, 특별재난지역 선포 피해 금액 산정 시 농산물 피해액 포함하지 않아 개정안, 농수산물 및 농업시설 피해액 포함해 농어촌 특수성 반영
김승남 국회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지난 7 생계구호 차원의 재난지원금과 전기 요금 감면 등의 추 월 13일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에 자연재난으로 인한 가 혜택도 주어진다. 농·수산물과 농업시설 등의 피해 금액을 포함하도록 하 는 ‘재난 및 안전 관리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재난안전 개정안은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위한 피해 금액 산정시 법)’을 대표 발의했다.
농·수산물과 산림작물, 가축, 농 ·어기구, 농수산물 관련 시설 등의 피해를 포함시켜 농어촌 지역의 피해 지원을 현행법에 따르면 특별재난지역 선포는 자연재해로 인한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피해 금액을 기준으로 한다. 김승남 의원은 “자연재난으로 농·수산물 피해를 입은 지 하지만 공공시설 위주로 피해 금액을 산정하고 농산물 역에 국고 지원이 없어 재정여건이 열악한 농어촌 지역 피해액은 산정하지 않아 상대적으로 공공시설이 열악한 지자체의 재정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농어촌의 특수성을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되면 지자체의 복구비 부담을 완 화하기 위해 국비가 추가 지원된다.
2차 추경에 전남 남해안 폭우 피해 복구 비용 포함해야
“개정안을 통해 농어촌의 특수성을 제대로 반영해 피해 지원을 강화하려고 한다”라고 말했다.
500mm 물 폭탄…전남에서 3명 사망, 농어가 침수 피해 잇따라 전남 남해안 특별재난지역 지정 및 수해복구를 위한 2차 추경 편성 촉구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국회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 발생한 가운데 올해도 전남 남해안을 중심으로 500mm 은 이번 폭우로 피해를 입은 전남 남해안 지역에 대한 특 가 넘는 폭우가 내리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별재난지역 지정과 항구적 수해 복구를 위해 2차 추가 경정예산안에 포함해 줄 것을 지난 7월 8일 정부와 국회 이에 김 의원은 이번 2차 추경에 수해 복구를 위한 추경 예결위원회에 촉구했다.
이 함께 논의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전남도는 지난해 집중호우로 1,984억 원의 재산 피해가 7일 기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해 전남 11개 시·군에서
주택 495동이 침수됐고, 농경지 침수 피해가 2만 4천 마리·성어 15만수(30억 원), 전복 양식 피해 100억 원 , 924㏊에 달한다.
농경지 1,053ha 침수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축사 피해는 10개 시·군 122농가로 집계됐으며, 3개 장흥군은 농경지 3,764ha 침수됐고, 185 축산농가가 시·군 29개 어가에서 전복, 새우, 우렁이 등 양식장 피 침수·파손돼 한우·오리 등 6만 마리의 가축이 폐사했다. 해가 속출했다. 공공시설 125건, 사유시설 147건의 시설물 피해를 입 도로와 하천, 농업 기반 시설, 상하수도 등 148건의 공 은 것으로 잠정 집계됐고, 폭우로 잠긴 밭을 확인하기 위 공시설 피해도 접수됐다.
해 집을 나섰던 80대 노인이 집 인근 농수로에서 숨진 채 발견되는 안타까운 사고도 발생했다. 절개지 낙석, 도로사면 토사 유실 등 69건, 하천 하상· 제방 유실 등 69건, 농업 기반 시설 유실·침수 29개소 김승남 의원은 “이번 폭우로 침수피해를 입은 가구와 농 등이다. 어가의 응급복구를 위한 2021년 제2차 추가경정예산 안을 편성하고, 조속히 집행해 줄 것을 촉구한다”라며 “ 특히 강진군은 이번 폭우로 주택이 17개소 침수되고, 농 예산과 인력이 열악한 전남 남해안 지역의 수해 피해가 어가의 피해가 상당했다.
닭오리 등 120천수 폐사(10억 원), 흰다리새우 30만
‘2021년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55억 원’ 확보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의 현안 사업 해결 위해
조속히 복구될 수 있도록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승남 국회의원(고흥·보성·장흥·강진) 개최 시 종목별 대회를 치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고, 은 지난 6월 30일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 지역의 현 남양 우도 인도교 개설을 통해 만조시 남양~우도간 노 안 사업 해결을 위한 2021년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 두길의 수위 상승으로 통행의 불편함을 겪었던 주민들의 교부세 5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교통 불편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한다. 김승남 의원이 확보한 특교세는 ▲고흥군 반다비(장애 보성군은 보성읍 지역민들의 오랜 지역 숙원 사업인 보 인형) 국민체육센터 건립(5억) ▲고흥군 남양 우도 인 성 다향 이십리길을 조성하여 농촌지역 주민을 위한 인 도교 개설(10억) ▲보성군 보성다향 이십리길 조성(8 프라 구축과 마을 선착장에 진입도로가 없어 어업인 및 억) ▲보성군 회천면 군농항 진입도로 개설(3억) ▲보성 지역주민 안전을 위협했던 회천면 군농항에 진입도로를 군 마을방범 통합안전시스템 구축(3억) ▲장흥군 탐진 개설해 어업인 및 지역주민의 정주여건 개선이 가능해 강변 30리길 정비 및 미세먼지 차단 숲길 조성(8억) ▲ 졌다. 장흥군 토요시장 진입교량 개설사업(5억) ▲강진군 강 진향교-문화마을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7억) ▲강진군 또한, CCTV 관리 부실로 농산물 도난 등 각종 범죄 발 그린빌라-동성리 회전교차로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6 생 우려가 컸던 지역에 마을 방범 CCTV를 확충해 주민 억)까지 총 9건의 사업비이다.
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전망이다. 이번 특교세 확보로 고흥군은 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를 장흥군은 탐진강변 둔치 30리 길 정비로 장흥군민 2만 건립하여 2022년 전국체전 및 전국 장애인체전 전남도 명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는 동시에 가로숲길 조성을 통
해 미세먼지를 차단할 수 있게 됐다.
이번 특교세 확보로 강진향교~문화마을과 그린빌라~동 성리 회전교차로를 이어주는 도로를 개설해 강진읍의 교 게다가 연간 20만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토요시장의 통난을 해소하고, 낙후된 기존 도로 확포장을 통해 쾌적 진입교량을 개설해 접근성과 교통 편의를 증진하고, 장 한 교통시설 편익 제공할 예정이다. 흥을 대표하는 지역 랜드마크 조성으로 관광 인프라 구 축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견인할 것으로 보인다.
김승남 의원은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균형 발전과 지역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고흥군, 보성군, 장흥군, 강진군과 강진군은 2019년 12월 준공한 다산청렴수련원과 시의 적극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라며 “이번에 특별교부세 재 복원, 금곡사 벚꽃길 정비로 교육생과 관광객이 증가 가 반영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추진 상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황을 잘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농어촌주택 보유한 2주택자가 도시주택 팔 때 양도세 감면 혜택 확대 기존 농어촌주택 양도세 감면 기준을 2억 원에서 4억 원으로 상향
김승남 국회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지난 6 지 못하고 있다. 월 28일 지역 소멸 위기를 겪고 있는 농어촌으로의 인구 유입 활성화를 위한‘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개정안은 ∆양도소득세 감면 기준에 해당하는 농어촌주 을 대표 발의했다.
택 가격을 2억 원에서 4억 원으로 상향 ∆양도하는 기존 도시 1주택의 고가주택 가격 기준을 9억 원에서 15억 현행법은 농어촌주택을 취득하고 3년 이상 보유한 2주 원으로 상향 ∆농어촌주택을 취득하고 조정 지역 주택 택자가 기존 도시 1주택을 팔 때 발생하는 양도소득세 을 처분하는 경우도 중과세 배제와 장기보유특별공제를 를 감면한다.
받는 기한을 2023년까지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도시지역의 주택을 처분하고 농어촌으로의 이주를 활성 김승남 의원은 “러시아의 사례를 보면 농어촌주택의 양 화시키기 위함이다.
도소득세 특례 정책을 시행한 뒤 농어촌주택들이 전원주 택이나 별장 형태로 소비돼 인구 유입 효과가 있었다”라 하지만 현행법은 9억 원 미만(9억 원 이상은 고가주택) 며 “개정안을 통해 지방 소멸 위기 지역 이주에 걸림돌 의 도시주택과 2억 원 이하의 농어촌주택에만 적용되고 이 되는 부분들을 제거하고 농어촌으로의 이주가 활성화 있어, 전국 부동산 가격 상승에 따라 실질적인 혜택을 받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고흥 대서면, 해수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총사업비 43억 원 확보
해수부 일반 농어촌개발사업 공모 선정된 전국 13곳 중 고흥군 대서면 선정
김승남 국회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지난 6 보하게 됐다. 월 23일 보도자료를 통해 “내년도 해수부 어촌 분야 일 반농산어촌개발사업 대상에 고흥군 대서면이 선정됐다” 이에 따라 지역 당면 과제인 생활 사회간접자본(SOC) 라고 밝혔다.
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서어울림센터 조성, 신기도농교류센터 어울림광장, 명품 해안 sea프런트, 어촌 분야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어촌의 특수성을 반 안전한 가로환경 정비, 대서 권역 마을회관 정비 등을 영한 맞춤형 지역개발을 통해 어촌 주민의 삶의 질을 높 추진한다. 이고 어촌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김승남 의원은 “어촌마을 주민들은 기반 시설이 취약하 고흥 대서면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중 어촌지역 중심 고 생활 여건이 낙후되어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 지(거점)와 주변지역 간 통합 개발을 추진하는 ‘어촌종 며“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행복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합개발’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총사업비 43억 원을 확 삶터 공간이 조성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내년도 농식품부 농촌 협약 대상에 장흥군, 강진군 선정
농촌 협약 공모 선정된 전남지역 4곳 중 장흥군, 강진군 2곳 선정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 농촌 정주공간 확충 등 지역개발사업 탄력
김승남 국회의원(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이 지난 6 억 원(국비 300억, 군비 128.5억), 강진군은 총사업비 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내년도 농식품부 농촌 협약 429억 원(국비 300억, 군비 129억)을 투입할 계획이 대상에 장흥군, 강진군이 선정됐다”라고 밝혔다.
다. 농촌 협약은 정부와 지자체가 협업하여 ‘농촌지역 생활 취약지역의 생활여건 개선 및 농촌 정주공간 확충 등을 권 활성화’라는 공동 목표 달성을 위해 필요한 사업을 패 통해 농촌관광을 활성화하고 지역사회의 자립적 생활 서 키지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비스를 확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장흥군·강진군은 5년간 총사업비 857.5억 원을 확보 김승남 의원은 “농촌 협약 선정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 해 농식품부가 협약에 담긴 사업들을 패키지로 지원할 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라며“장흥군과 강진군 예정이다.
2022년부터 2026년까지 장흥군은 총사업비 428.5
에 활력과 일자리가 넘치는 쾌적하고 안락한 공간이 조 성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항상 소통하고 도민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해 정책과 제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interview
Profile
▲더불어민주당 ▲ 전북 익산 남성고등학교 졸업 원광대학교 약학대학 약학과 졸업 ▲ 장성군 소상공인회 초대회장 ▲ 장성군 약사회 분회장 ▲ 더불어민주당 경제적사회위원회 부위원장(현) ▲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의원(현) 교육위원회 위원장(현) 섬진강·영산강 수계호우피해 실태파악 특별위 원회 위원
Q
청년들을 위한 지원 제도와 정책들을 재정비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일자리, 주거, 출산, 양육 등의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어떤 제도와 정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제도와 정책이 필요합니다.
Q
청년의 의견을 대변하는 ‘청년 정치인’ 육성이 필요하다고 하셨습니다. 하지만, 기성 정치인의 후원 없이 정치 전면에 나서 활동하기엔 힘든 현실인데요. 이를 해결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제도나 정책은 무엇 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정치인에게는 전문지식, 지지기반, 활동자금이 필요합니 청년 실업, 결혼 및 출산율 감소 같은 문제가 해결되지 못 다. 한 것은 그동안 정치권과 정부에서 내놓은 정책들이 청년 의 눈높이에 못 미쳤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청년 정치인은 지지기반이 약하고 자금 사정이 어려워 정치 전면에 나서기 힘든 것이 현실입니다. 먼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격차 해소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정당에서 청년 정치인을 육성하는 시스템을 도 지금 청년 실업의 가장 큰 원인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입해야 합니다. 임금과 복리후생 제도의 격차가 커서 청년들이 중소기업 취업을 기피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정당의 정치 교육 프로그램은 저명한 교수나 인물 을 여럿 섭외하고 각각의 주제로 강연을 하는 방식이 대 정치권과 정부는 이러한 격차를 줄여줄 제도와 정책으로 부분입니다. 청년들이 중소기업에 안심하고 취업할 수 있도록 유도해 야 합니다. 이러한 단기 강좌 형식에서 벗어나 청년 정치인 양성 프로 그램을 도입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청년들의 주거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주택 공급을 늘 려야 합니다. 교육 과정을 수료한 인재를 당직자나 의원 보좌진으로 일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실무 지식과 경험을 기르게 높은 부동산 가격은 청년들이 결혼을 기피하는 가장 큰 하고 미디어에 지속적으로 노출시켜야 합니다. 이유입니다. 청년들이 실력과 인지도를 높일 수 있는 시스템과 기회가 그동안 정부는 조세 제도를 정비하거나 대출을 장려했지 마련된다면 기성 정치인의 후원이 아니어도 청년 정치인 만 이제는 다른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자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저렴하고 살기 좋은 주택 공급을 선거제도적 측면에서 청년 참여를 활성화하는 방안도 고 늘린다면 청년들의 주거부담이 줄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민해야 합니다. 더불어 출산·양육 분야에서도 청년의 눈높이에 맞는 지원 현행법상 투표권은 18세부터 주어지지만 선거에 출마할 책이 필요합니다. 수 있는 자격은 25세부터입니다.
출산장려금, 아동수당, 돌봄 서비스 등 현재 하고 있는 사 이를 두고 투표권과 피선거권에 차이를 두는 것은 차별이 업을 확충하고 특히 여성이 출산과 양육 때문에 경력이 단 라는 주장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 논의할 필요가 있다 절되지 않도록 돕는 제도와 정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고 봅니다. 또한 비례대표제에서 청년 할당을 늘려 청년 정치인의 의 회 진출을 보장해 이들이 청년의 의견을 입법과 예산 심의 과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해야 할 필요도 있습니다.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유성수 의원
▲ 유성수 교육위원장이 지난 6월 17일 장성 서삼초등학교 학생 14명과 '청소년 의회교실'을 함께하고 격려했다.
Q
최근에 온라인으로 진행된 ‘청소년 의회교실’ 에 함께하셨습니다. 이날 함께하지 못하였으나 지방자치에 관심이 많은 다른 학생들을 위해 한 말씀해주세요.
지방자치를 풀뿌리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마치 여러분들이 용돈 기입장을 쓰면 어머니께서 검사하 는 것과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민주주의가 사회에 뿌리처럼 깊이 자리 잡았다는 의미로 먼저 코로나19 때문에 청소년 의회교실을 온라인으로 진 선거를 통해 사람들이 직접 정치에 참여하는 것을 말합 행하게 되어 아쉬웠습니다. 니다.
다음에 학생 여러분을 의회로 직접 초대하는 기회가 있으 시간이 지나면 여러분도 선거에 참여하는 날이 올 것이고 면 좋겠습니다. 그때 여러분의 한 표가 여러분의 삶과 전남에 큰 영향을 끼칠 것입니다. 지방자치에 관심은 있지만 잘 모르는 학생들을 위해 도의 회가 하는 일을 설명하자면 전남도의회에서는 전남의 법 전남과 여러분의 미래를 위해 꿈꾸고 열심히 공부해 주 이라고 할 수 있는 조례를 만듭니다. 세요.
그리고 도청에서 여러분 부모님이 내시는 세금을 잘 사용 전남도의회는 여러분이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 하고 있는지 검사하고 승인하는 일을 합니다. 한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겠습니다.
Q
‘2021 기후 위기 대응 토론회’에 참석하셨습 니다.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법과 제도를 만드는 것도 중 요하지만 ‘생태환경교육’이 지역사회로 확산되어 야 한다고 하셨는데요. 이를 위해 의회에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친화적인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학교 생태환경 교육을 하 고 있고, 이를 위한 계획을 매년 세우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체계적인 생태환경교육이 지역사회에 확산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를 위해 의회가 해야 할 일은 교육기관, 지역사회와 협 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교육기관은 생태환경교육을 위한 인적 자원과 물적 자원, 올해부터 파리 기후변화협약이 정식으로 발효되면서 이 교육 콘텐츠를 가지고 있고 지역사회는 체험학습이 가능 를 위해 세계는 법과 정책, 제도 마련에 분주합니다. 한 자연과 교육 수요자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그린 뉴딜 정책을 의회가 교육기관, 지역사회와 생태환경교육 위한 협력체 발표했고 국회에서도 관련 법을 마련하는 중입니다. 계를 만든다면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만들어 학생과 시민에게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법과 제도를 마련하는 것만큼 사람들이 자연과 인 간의 공존에 대한 바람직한 가치관과 태도를 기를 수 있 더불어 의회는 이러한 교육 프로그램이 지속적으로 시행 도록 해야 합니다. 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예산 편성 과정에서 관련 예산이 줄지 않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현재 교육청에서는 학생들이 환경의식을 고취하고 환경
▲ 유성수 교육위원장이 지난 6월 1일 '2021 기후 위기 대응 토론회'에 참석했다.
위원장님께서는 평소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힘쓰시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최근 4차 유행이 본격화된 상황에서 소상공인에게 어떤 지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 십니까? 또, 소상공인을 위한 전라남도만의 지원책은 무엇이 있을까요?
소상공인에게 코로나19는 악몽과 같은 존재입니다.
한편 도내 소상공인을 위해 전라남도만의 소상공인 사회 안전망이 만들어져야 한다고 봅니다. 한국은행에서 발행한 보고서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코로나 로 인한 민간 소비 감소 폭이 과거 경제 위기 때보다 더 컸 제가 지난 2월부터 5분 자유발언, 도정질문, 촉구 건의안, 다고 했습니다.
그만큼 소상공인 경기가 나빠진 것입니다.
조례 제정까지 도내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책 마련에 힘쓰 는 이유는 소상공인 사회안전망이 필요하다는 생각 때문 이었습니다. 또한 올해 3월 말 기준 자영업자 245만 6000명이 받아 저는 의원이 되기 전에 장성군 소상공인회 초대회장을 역 간 대출 규모는 831조 8000억에 달하고 이는 자영업자 임했던 자영업자였습니다. 대출 통계 작성 이후 최대치라고 합니다. 그래서 소상공인의 고충과 어려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 이러한 상황에서 시작된 4차 유행, 거리 두기 단계 강화 고 이를 위해 소상공인 사회안전망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는 소상공인의 대출 상환 능력을 약화시킬 수 있습니다.
생각했습니다. 지금은 풍선처럼 부풀어 오른 소상공인 부채가 터지지 않 이러한 맥락에서 「전라남도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 및 지 도록 안정적인 관리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원에 관한 조례」를 개정하여 도지사가 ‘노란우산공제’의 납입금 일부를 지원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9월 말에 종료 예정인 코로나19 대출 원리금 상환 유예 제도를 연장하되 원리금 전부를 유예하는 것이 아니라 이 앞으로도 전라남도 소상공인 사회안전망을 확충하기 위 자를 일부라도 내게 하여 소상공인과 은행의 부담 모두를 한 정책 발굴에 힘쓰겠습니다. 줄여야 합니다.
Q
의원님이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교육청 학업중단 예방 및 대안교육 지원 조례 일부 개정안’이 교육위원회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예산 지원을 위한 명확한 법적 근거 마련되었는데요. 학업중단 예방을 위한 어떤 프로그램들이 운영되면 좋을까요?
대안교육이란 학업중단의 징후가 발견되거나 학업중단 또한 도교육청은 학교 밖 청소년 지원을 위한 민·관 협의 의사를 밝힌 학생에게 체험 교육, 인성 교육, 소질·적성 개 체를 조성하여 학생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노력하 발 위주의 교육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고 있습니다.이러한 노력 외에 학생 상담을 활성화해서 학 업중단 위기에 놓인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야 합니다. 현재 전남에는 4개의 대안학교와 7개의 대안교육 특성화 학교, 36개의 대안교육 위탁 기관이 있고 각 기관마다 자 2020년 9월 기준 도내 학업중단 학생 수는 908명으로 체적인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작년 대비 50여 명이 증가했습니다.
도내 전체 학생 수가 지속적으로 줄어드는 현실에서 학생 학생상담과 학교 상담실 설치 및 운영에 대한 체계적인 지 들이 학업을 중단하지 않도록 정서와 심리 돌봄에 힘써야 원을 통해 학업중단 징후를 보이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할 하는 때가 온 것입니다.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에 저는 교육위원장으로서 지난 7월 이혜자 의원께서 또한 대안교육 현장에 있는 학생과 교원의 의견을 경청하 대표 발의한 「전라남도 학생상담 활성화 조례안」이 제정 고 정책을 발굴하여 학업중단 예방에 이바지하겠습니다. 될 수 있도록 했습니다.
▲ 지난 7월 6일 유성수 교육위원장이 학부모단체들과 간담회를 가졌다.
코로나19 장기화와 농촌인구 고령화에 따른 일 손부족 문제가 심각합니다. 의원님께서는 농촌 일손 돕기에도 나서셨는데요. 외국인 계절 근로자 단계적 입국 이외에 다른 해결 방법은 없을까요?
현재 농촌 노동 인력의 대부분은 외국인 계절 근로자입 니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이들의 입국이 지연되면서 농촌에서 는 일할 사람 구하기가 하늘의 별 따기입니다.
Q
농업은 전남의 핵심 산업입니다.
영세 소상공인에게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해 주는 것처 럼 농가 소득 보전과 농업 활성화 차원에서 농가에서 외국 인 계절 근로자를 고용할 때 부담하는 사회보험료 일부를 지원하는 것도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
코로나19, 일손부족, 자연재해 등으로 힘든 시간 을 보내고 있는 농민분들에게 한 말씀해 주세요.
농촌 일손 부족 문제를 해결하려면 근본적으로 농촌인구 통계청에 따르면 전남 인구의 15.8%가 농가인구입니다. 를 늘려야 하지만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또한 전남의 농가수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많고 농가인구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해야 합니다. 는 세 번째로 많습니다.
우선 인력 수급 방식을 다양화해야 합니다.
그러나 전남 농가인구의 절반 정도는 고령인구이고 최근 에는 일손부족과 자연재해, 가축전염병까지 겹쳐 전남 농 외국인 계절 근로자에만 의존하는 인력 수급 방식에서 벗 업 환경이 열악해지고 있습니다. 어나 공공기관과 대학생 농촌 봉사활동과 농촌 인력 중개 를 활성화해야 합니다. 불리한 환경을 극복하고 전남 농업의 미래를 위한 정책과 제도를 마련하고 농업 인프라를 확충해야 합니다. 특히 농촌 인력 중개 활성화에 힘써야 합니다. 농업 기반 시설 투자를 늘려 미래 농업 환경을 조성하고 농촌에는 일할 사람이 없고 도시에는 일자리가 없습니다. 가축전염병 예방, 농촌 일손 부족 문제 해결, 전남 농산물 소비 활성화,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한 정책과 제도를 마 또 최근에는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사람을 중심으로 농 련하여 농민들이 안심하고 농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해 장 체험 수요가 늘고 있습니다. 야 합니다.
이러한 사람들을 매칭해주는 농촌 인력 중개 플랫폼을 만 저는 지난 4월 도정질문으로 전남도의 청년 농업인 육성 들어야 하고 이미 있다면 이에 대한 지원이 필요합니다. 사업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농업 기반이 부족한 비승계농 이 안정적으로 농업에 정착할 수 있도록 영농정착 지원금 의 지원 기간을 늘려줄 것을 건의했습니다. 더불어 농가의 인건비 부담을 덜어줄 방안을 고민해야 합 니다. 이 외에도 농업 발전과 농업 활성화에 필요한 정책 대안 발굴을 게을리하지 않겠습니다. 농촌 인구가 줄면서 자연스럽게 농가의 인건비 부담도 커 지고 있습니다. 저는 비록 교육위원회 위원장이지만 전남에 농업이 얼마 나 중요한 산업인지 잘 알고 있습니다. 1년간 애써 키운 농작물을 도매가로 팔아 얻은 수익으로 농사에 들었던 비용과 인건비를 지출하고 나면 농민이 얻 앞으로 교육 위원장 업무뿐 아니라 전남도의원으로서 전 는 실질적 이익은 매우 적습니다. 남 농업 발전에 이바지하는 의정 활동에 노력할 것을 약 속드립니다.
▲ 유성수 교육위원장이 지난 5월 7일 장성에서 열린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며 직원들을 겪려했다.
Q
위원장님의 앞으로의 행보가 궁금합니다.
도의원과 교육위원장 임기가 1년 정도 남았습니다. 남은 임기도 지금껏 해왔던 것처럼 장성군과 전라남도의 발전을 위한 의정 활동에 전념하겠습니다.
오는 9월에는 도정질문이 있습니다. 도정 현안을 꼼꼼히 살피고 도민의 삶에 이바지하는 정책 을 제안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11월과 12월에는 행정사무감사와 2022년도 예산안 및 2021년도 추경 예산안 심사가 있을 예정입니다. 행정사무감사에서 도교육청에서 올 한 해 학생을 위해 어 떤 일을 했고 부족한 점은 없었는지 감시하겠습니다.
예산안 심사에서는 예산이 목적에 맞게 편성되었고 도민 의 소중한 세금이 허투루 쓰이지 않았는지 면밀히 살피 겠습니다.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저는 도의원 당선 인터뷰에서 소통하는 도의원이 되겠다 고 약속했습니다.
소통은 제 의정 활동의 가장 큰 가치입니다. 유권자에게 권력을 위임받은 의원은 유권자와 언제든 소 통할 준비가 돼있어야 합니다.
장성군과 전라남도를 위한 도민 여러분의 의견을 경청하 고 이것이 정책과 제도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 니다.
사진 | 지자체 제공
여름철 폭염 함께 이겨내요
" 무더위 속에서 하루 종일 두꺼운 방역복과 마스크 등을 착용하고 코로나19를 극복하기 위해 불철주야 수고하고 계시는 의료 종사자 여러분 고맙습니다."
사진 | 해당 지자체 제공
여름철 폭염 함께 이겨냈어요
▲ 전남 무안군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 ▲ 전남 강진군은 도로 복사열 감소와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했다.
살수차로 도로 물 뿌리기를 실시했다.
▲ 대전소방본부는 폭염 피해 예방을 위해 엑스포과학공원에 설 ▲ 영암군은 고령·독거노인 등 건강취약계층 1,000여 명을 치된 임시 선별 진료소를 중심으로 살수 활동을 실시했다.
대상으로 폭염 대비 건강관리 교육을 진행했다.
▲ 전남 함평군은 폭염과 가뭄으로 메말라가고 있는 공원수를 ▲ 전남 무안군은 폭염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도로 살수차를 운 지키기 위해 살수차 등 가용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했다. 영하고 아이스존을 설치했다.
▲ 대구시는 연일 폭염으로 힘든 의료진의 건강 보호와 검사 ▲ 화순군은 '무더위 휴식시간제'를 지켜줄 것을 적극적으로 홍 대기 시민들을 위해 임시 선별검사소에 그늘막을 설치했다. 보했다.
Profile
▲더불어민주당 ▲ 부산대학교 대학원 공공정책학 명예박사 전북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명예박사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 경영학 박사 페퍼다인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석사 고려대학교 법학 학사 전주신흥고등학교 졸업 ▲ 쌍용그룹 입사
세상은 믿음을 가진 사람들에 의해 움직여 왔습니다. 저을 향한 여러분의 믿음과 신념을 하나로 모아 거대한 강물을 이루겠 습니다.
그 강물은 결코 바다를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국민 앞에 겸손하고, 개혁 앞에 단호 하며, 역사 앞에 당당할 것입니다.
위기에는 의연하게, 미래 앞에서는 냉철하겠습니다. 정세균 올림
새정치국민회의 김대중 총재 특별보좌관 노무현 정부 산업자원부 장관 열린우리당 의장, 민주당 대표 등 제15·16·17·18·19·20대 국회의원 제20대 전반기 국회의장 제20대 국회 후반기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제46대 국무총리 국기원 명예이사장
후보님 내년 3월에 치러질 제20대 대통령선거의 시대정신을 포함한 출마의 변을 말씀해주세요.
이번 대선의 시대정신은 양극화 해소와 불평등 극복입니 다. 코로나19 사태로 불평등의 문제가 더욱 극명하게 드러 났습니다.
회복은 과거로의 회귀가 아닌 코로나19로 드러난 우리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는 ‘전환적 회복’이 되어야 할 것 입니다. 불공정, 불평등 원인은 시작도 끝도 경제입니다. 반드시 필요한 것은 우리 경제 내부의 아름다운 혁신이라 고 생각합니다.
국가만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국민이 강한, 4만 불 시대의 실현, 중소·중견기업을 적극 육성하는 항아리형 경제구조 IMF 위기 당시 노사정위 상무위원장으로 있을때 노동계, 필요가 필요합니다 . 재계 모두에게 욕먹어가면서도 타협을 포기하지 않았고 그 결과 노사정 대타협을 이끌어냈습니다. 지금은 밥 푸는 것보다 새로운 밥을 지어내야 할 때입니 다. 그동안 쌓은 경험과 역량 모두 총 동원해 사회적 대타협 을 추진하겠습니다. 다 지어진 밥을 퍼주는 일은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새로운 밥을 지어내야 하는 지금은 경제전문가인 저 정세균이 가 저는 18년간 기업 샐러리맨으로 근무하여 실물경제에 대장잘할수 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해서도 잘 알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민국은 통합의 리더십으로 치유와 회복이 절실 또한 국회의원, 산자부 장관, 당대표, 국회의장, 국무총리 합니다. 등 정치·외교·경제 등 국정 전반에 대해 정확히 이해하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김대중·노무현·문재인 대통령 세 분께 코로나19로 인해 너무 많은 상처가 생긴 국민분들께 상 서 모두 저를 중용하셨습니다. 처를 봉합하고 어루만져 줄 통합의 리더십이 간절한 시 기입니다. 이는 저의 도덕성, 정체성, 국가경영능력 두루 인정받았다 고 자부하는 부분입니다. 또한, 극단적 양극화 해결을 위한 사회적 대타협의 필요 성을 절감합니다. 현재 우리는 사상 초유의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인 재난 상황에 놓여있습니다. 우리 사회의 격차가 극단적으로 치닫고 있다는 위기의식 속에서 격차 해소, 혁신 역량 제고의 선순환 위해 공감대 이런 상황에 저는 마스크 5부제 실시, 생활치료센터 추 를 확산하면 사회적 대타협 못할 것 없다고 생각합니다. 진, 특히 대구 집단감염 때 대구행을 선택해 3주간 상주 하며 상황 진정에 나서며 K-방역 총사령관 역할을 수행 실제로 미국 뉴딜, 북유럽의 성공한 대타협 선례가 있습 해 왔습니다. 니다. 앞으로도 코로나 19와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그날까지 긴 저는 통합의 리더십으로 지역, 성별 갈등 등을 잘 어루만 장을 늦추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져 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후보님께서는 경제 대통령을 자처하고 계시는데요, 후보님이 보시기에 '문재인 정부의 경제적 정책' 잘한 점과 아쉬운 점 이 있다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우선 잘했다고 생각하는 점은 코로나19라는 전 세계적 제입니다. 인 재난상황 속에서 ‘G8’ 수준까지 경제 도약을 이뤄낸 것입니다.
코로나19를 겪으며 더 심화되고 있으며 그 중심에 부동 산, 주택 가격 상승이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IMF에 따르면 한국의 2020~2021년 평균 성장률 1.7% 로 주요 선진국 중 미국(1.8%)에 이어 두 번째로 나타났 총리 시절, 수요억제에서 공급확대 방향으로 전환했으 습니다.
나 그럼에도 한계가 있어 이번에 ‘280만호 주택 공급 공약’을 발표하였습니다.
또한, 올해 UNCTAD의 선진국 분류에서 개발도상국이던 한국의 지위가 선진국 그룹으로 변경된 것은 훌륭한 성과 현재 대한민국의 시급한 과제는 경제문제 해결입니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경제전문가인 저는 준비되어 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아무래도 부동산 정책입니다. ‘밥 짓는 경제대통령’ 되어 경제성장과 양극화 책임지 청년들의 자산 불평등, 소득 불평등은 이미 심각한 문 겠습니다.
후보님의 ‘280만호 부동산 공급 대책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제시한 기본 주택 100만호 포함, 250만호 공급 방안과 무엇이 다른가요?
우선 이재명 후보의 부동산 공약*은 실현 불가능합니다. 능하도록 청약자격을 개선하겠습니다. *①역세권 30평대, 10억짜리 기본주택 100만호를 임대로 60 셋째 학교를 품은 아파트(학품아)로 통학 혁명 시대 열 것 만원에 공급, ②부동산보유세 실효세율 1% 입니다. 역세권에 100만호를 건설할 땅자체가 없으며 보통 10억 짜리 아파트가 보증금이 1억원에 월세가 150만원 수준임 도심지 내 국·공립학교 부지를 활용해 건폐율과 용적률 을 감안하면 월세 60만 원은 비현실적입니다. 현재 부동산 보유세 실효세율 총액은 약 17조입니다. 하지만 실효세율 1% 실행하면 총 100조(▲약 83조)로 늘어나게 됩니다.
등을 높여서 (예를 들어)1층~5층은 학교시설을, 6층 이 상은 주거공간으로 조성해 학생이 학교를 다니는 동안 학 부모들이 거주하도록 하여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 경을 조성하겠습니다. 저의 280만호(공공 130만호, 민간150만호)공약은 공공 과 민간의 능력과 경험치를 감안한 실현가능한 공약입니 4조 정도의 종부세 도입 때에도 큰 진통 겪었음을 감안한 다. 다면 구체적인 세율체계도, 증세 대책도 없는 약 83조 원 의 증세를 국민분들께서 납득하지 못할 것입니다.
공공물량 30만호(분양15만, 지분적립형15만)는 분양주 택으로 재정 지원이 불피요합니다. 저의 주택공급정책의 기본방향은 중산층에게는 적정가격 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서민층에게는 질 좋은 남은 100만호는 공공임대주택으로 공급하겠습니다. 공공 주택을 충분히 공급하는 것입니다. 공공임대주택 100만호 공급을 위해서는 약 126조 원의 첫째 주택공급 280만호 공급폭탄으로 시장가격 하향 안 예산이 필요한데, 이 중 주택도시기금에서 93조 원을 조 정화 시키겠습니다.
달하고 공공임대를 위한 일반 예산 40조 원으로 충당해 총 133조 원을 만들겠습니다. 공공주택 130만호(공공임대 100만호, 공공분양 30만 호),민간 150만호(30만호×5년)공급폭탄으로 선가격 안 단지, 일부 민주당 후보들께서 아직도 수요 억제 강화 정 정 후 제도를 합리화 시키겠습니다.
둘째 독립생계가 가능한 청년세대에게는 세대분리가 가
책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해 걱정일뿐입니다.
'학교를 품은 아파트(학품아)' 공약이 주목을 끌고 있 습니다. 어떻게 현실화하실 생각이신가요?
합리적인 마스터플랜을 수립 후 진행할 예정이며 공항고 등 현재 비어있는 학교부터 시범 추진할 것입니다. 또한, 학교와 주 진출입로 분리해 주민 프라이버시 보장 하고 외부인과 입주민을 분리해 안전을 강화할 것입니다.
전남지역 발전을 위한 공약은 무엇이 있을까요?
첫째, 전남을 탄소중립·에너지 전환 중심지로 육성하겠 습니다. '풍력발전 보급 촉진 특별법'을 제정하고 해상풍력 사업을 조기 추진하겠습니다.
또한 RE300을 국가사업으로 지원하고 호남을 에너지경 제공동체로 발전시켜 나가겠습니다. 한전공대를 글로벌 에너지 특화대학으로 육성하겠습니 다.
한전공대, 광주과기원 연계 초강력 레이저센터 설립을 통 해 차세대 에너지 연구기반을 조성하고 전남의 미래 먹거 리를 창출하겠습니다. 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28) 유치 또한 적극 지 원하겠습니다.
둘째, 의료 소외 지역에서 K-바이오 거점으로 만들겠습 '학교를 품은 아파트(학품아)' 공약은 주거와 교육문제를 니다. 동시에 해결할 획기적인 플랜입니다. 전남 국립의과대학을 설립하고 화순 백신산업특구를 중 다양한 평가와 반응에 점점 호응을 많이 얻고 있습니다. 심으로 국가 백신·면역치료 거점을 구축하겠습니다. 아이가 학교를 다니는 동안 그 가족들에게 거주자격을 부 셋째, 국가 균형 발전을 이끌겠습니다. 여하고 소득구간 제한 없이 희망자에 의해 입주가 가능 합니다. 목포에서 출발해 충청을 거쳐 강릉까지 이어지는 강호축 고속철도를 건설하고 여수~남해 해저터널 건설 및 남해 학품아는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적합한 안관광벨트를 구축하겠습니다. 아파트입니다. 달빛내륙철도 건설 사업을 완수해 남부 광역경제권 형성 주거공간은 고품격 프리미엄 아파트로 조성할 것입니다. 에 힘쓰겠습니다.
이후보의 성과에 비해 다소 과대평과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후보는 역대 최장기간 총리직을 역임했습니다. 총리 시절 성과로 내놓는 고성 산불, 아프리카돼지열병 대 응은 총리의 기본 업무일 뿐 내놓을만한 성과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후보 총리 시절, 시급한 과제는 부동산 문제 해결이었으 나 수요억제 정책 등 규제일변도 기조 유지로 가장 중요한 시기에 부동산 문제를 더욱 어렵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정권 초기 높은 지지율 속에서 직무수행한 이후보는 ‘허 니문 총리’, ‘꽃길 총리’였습니다.
총리의 기본 업무 수행을 총리 시절 성과라 자랑하는 인 물입니다.
반면, 저 정세균은, 국가위기를 슬기롭게 헤쳐 온 ‘코로나 총리’, ‘가시밭길 총리’였습니다. 규제일변도인 부동산 정책 방향을 공급 확대 기조로 전환 하고 코로나19로부터 K-방역 성과를 남기며 국민을 지킨 실력파 총리였습니다.
이러 면에서 위기 극복 능력 차이가 많이 날 것입니다. 또한, 저는 노무현 대통령을 끝까지 지키고 위기마다 당 지킨 적통이며 가는 곳, 맡은 자리마다 성과 내놓았습니 다.
이후보는 노무현 탄핵 등 위기 국면마다 모호한 태도를 보 이거나 이해득실에 따라 수시로 언행을 바꿔온 인물이며 매니페스토 평가 전국 꼴찌, 청렴도 꼴찌 등 전남지사 시 절 부족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결국 국민들께서는 본선에서 경쟁력 있는 후보를 선택하 실 겁니다.
호남 출신, 문재인 정부 총리 역임 등 이낙연 후보와 공통점이 많습니다. 이낙연 후보와 차별성은 무엇인가요?
지금까지 정통성, 능력, 자질이 있고 바르게 살아온 사람 을 선택하셨습니다. 김대중·노무현·문재인 3분 대통령 선택도 같은 맥락입니 다.
좋은 정책과 비전을 지속적으로 발표해 국민들의 선택을 받을 것입니다.
이미 단일화 시기는 지났습니다.
호남권 후보인 이낙연 후보와의 단일화 가능성은 없나요?
각합니다.
본 경선에 돌입했고, 국민들의 선택받기 위해 열심히 노 저와 이후보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력 중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탄핵 때 보여준 모습만 봐도 알 수 있습니 단일화 논의나 협의, 검토는 한 번도 하지 않았으며 전혀 다. 가능성 없는 가설일 뿐입니다. 이후보 총리 시절 문재인 정부 초 지지율 고공행진 속에서 꽃길만 걸어온 분입니다. 구시대의 산물, 정치공학적 단일화는 반대합니다. 저 정세균은 총리 시절 부동산 문제 해결과 코로나 위기 출신지로 편 나누는 시대 오래전에 지났습니다.
극복을 위해 가시밭길 걸으며 성과 남긴 사람입니다.
정책적 공감대 없이 이루어진 단일화는 단호하게 거부할 단지, 지지율 변화만을 바라보고 섞일 수는 없는 분입니 것이며 호남 출신이라는 공통점만으로 단일화 시도하는 다. 건 국민들께서도 옳은 일이 아니라고 판단하실 것이라 생
호남·충청 지역 지지율이 상승했습니다. 앞으로 이러한 상승세가 계속될 것이라 보시나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 총리직을 수행하느라 출마 선언이 호남·충청권 지지율 반등이 그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늦어졌습니다. 또한 지난 8월 2일(월) 리서치뷰 여론조사 결과에서 충 늦어진 만큼, 전국 시·도민분들과 소통하려 노력했습니 청·호남 지지율이 각각 10% 기록했습니다. 다. 지난 7월 2주 차 리얼미터 여론조사에서 나온 지지율과 좋은 정책 가지고 국민분들께 다가가면, 진심이 전해지리 비교하면 호남·충청에서 지지율이 3배 이상 오른 것입니 라 생각했습니다.
다.
이 과정에서 축적된 역량이 호남 지지율 반등을 시작으로 시·도민분들께서 제가 도덕성과 실력, 모든 면에서 경쟁 충청 지지율에까지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됩니다.
력 있는 후보라 판단하셨단 증거입니다.
저는 후보마다 빛을 발하는 시기가 다 다르다고 생각합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니다. 곧 지지율 상승세는 전국적으로 확대될 것입니다. 현재 저 정세균의 진가가 발휘되고 있음을 직감합니다. 호남이 움직여주시면 정세균의 경선 신화‘정풍’반드시 불 지지자분들께서 자발적으로 선거인단에 참여해 주셨고, 어올 것입니다.
곧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시작됩니다. 어떤 메시지와 전략으로 당원과 선거인단의 표심을 잡아나갈 계획이신가요?
제가 여러 번의 선거에서 배운 것은 정책과 비전, 실력으 로 승부 한 후보가 마지막에 유권자의 선택을 받는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25년 넘는 정치 인생 동안 도덕성에 대한 문제 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늘 그래왔던 것처럼 정공법으로 승부하겠습니다. 30여 년을 민주당을 지키며 위기를 돌파해온 저야말로 김 대중-노무현-문재인 대통령으로 이어지는 민주당의 가치 와 정신을 계승할 사람임을 부각할 것입니다.
사원에서 임원까지 실물경제 전문가 정세균, 그동안 분수 경제, 질좋은 성장, 항아리 경제를 강조해 왔습니다. 수출 3천억 불을 달성한 산자부 장관 출신 대통령이 국민 소득 4만 달러 시대를 개척할 것이라는 점 부각할 것이이 며 정책과 비전, 경험과 실력은 기본이며 도덕적으로도 흠 결 없는 정세균임을 강조할 것입니다.
이번 해외 순방을 통해 대한민국의 달라진 위상과 국격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G7정상회의에서 확인되었다시피 주요 선진국 정상들은 방역에서도, 경제에서도, 기후변화 등 글로벌 현안에서도 우리나라가 이룬 성과에 대해 한결같이 높이 평가했습니다.
대한민국은 다른 선진국들과 함께, 중요한 국제 현안을 논의하고 해 결하는 핵심적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한편으로 우리 스스로를 뒤돌아보아야 할 때입니다. 우리는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많고,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습니다. 아직도 세계 하위권이거나 평균 수준에 미달하는 분야에 대해서는 소관 부처가 특별하게 점검하고 대책을 세워야 할 것입니다.
또한 코로나 이후 심화된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고 포용적인 회복을 이루는 것은 전 세계적인 과제이면서 우리에게 더욱 절실한 과제입니 다. 한국판 뉴딜의 추진을 더욱 가속화해주길 바랍니다. 국가 경제의 빠른 회복과 높아진 국가적 위상도 국민 개개인의 삶 속 에서 체감되어야만 함께 희망을 가지고, 함께 자부심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정부는 우리의 국가적 발전을 외교와 경제협력에 적극 활용하면서,국 민 모두의 실질적인 삶의 수준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전력을 다 해주길 바랍니다. 2021년 6월 22일 대통령
문재인
사진 | 청와대 제공
뜨거웠던 지난 6월, 세계 선진 경제국으로 우뚝 선 자랑스런 대한민국
▲ 문재인 대통령과 G7 정상들이 지난 6월 12일 영국 콘월 카비스베이 양자회담장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
▲ G7 참석차 영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6월 12 일 현지시간 오전 10시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와 정상 회담 을 가졌다.
▲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6월 12일 오후 G7 정상회의가 열리 고 있는 영국 콘월 카비스 베이 호텔 회담장에서 조 바이 든 미국 대통령과 만나 인사를 나눴다.
▲ 영국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 ▲ G7 정상회의 참석차 영국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은 지난 6월 12일 오후 앙겔라 메르켈(Angela Merkel) 독일 총리와 회담을 갖고 코로나19 대응, 기후변화, 한반 도를 비롯한 동북아 정세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 영국 콘월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 령은 지난 6월 13일 의장국인 영국의‘보리스 존슨’총리 와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간 현안을 비롯해 글로벌 과제 들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6월 13일 오전 11시 35분부터 45분까지 카비스 베이 정 상회담 라운지에서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약식회담'을 가졌다.
▲ 김정숙 여사는 도리스 슈미다우어 오스트리아 영부인과 함 께 비엔나 미술사박물관을 방문하여 두 나라 간 문화예술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우정을 확인했다.
▲ 오스트리아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6월 14일 오스트리아 대통령 주최 만찬에 참석했다.
▲ 오스트리아를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 내외는 지난 6월 15일 오전 판 데어 벨렌 대통령 내외와 함께 하일리겐크 로이츠 수도원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수도원이 위치하고 있는 니더외스터라이히주(州) 주의회 의장도 함께했다.
▲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스페인을 국빈 방문한 김정 숙 여사는 지난 6월 16일 레티시아 왕비와 함께 온세재단을 방문하여 재단 이사장과 직원들을 격 려했다.
▲ 지난 6월 17일 스페인 국빈 방문 마지막 날 문재인 대통령은 바르셀로나 성가족성당(Sagrada Familia) 을 방문해 후안 호세 오메야 추기경과 환담을 나 눴다.
▲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지난 6월 12일 영국 콘월 카비스베이에서 영국 보리스 존슨 총리 내외를 비롯한 참석자들과 G7 정상회의 에어쇼를 관람했다.
사진 | 청와대 제공
사진 | 청와대 제공
제 76주년 광복절
▲ 8월 15일 문재인 대통령이 문화역서울 284(구, 서울역사)에서 거행된 제76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했다.
대한민국, 이제 평화롭고 품격 있는 선진국을 꿈꾼다.
일본과 대화의 문을 항상 열어두고 있어, 이웃 나라다운 협력의 모범을 보여주길 기대 남북이 공존하며 동아시아 전체의 번영에 기여하는 ‘한반도 모델’ 만들어 낼 수 있어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8월 15일 “독립과 자유, 인간다 특히 문 대통령은 “외국에 나가게 되면 누구나 느끼게 되 운 삶을 향한 꿈이 해방을 가져왔다”면서 “이제 선진국 지만, 우리는 우리 스스로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높은 평 이 된 우리는 평화롭고 품격 있는 선진국을 꿈꾼다”라고 가를 받고 있다”라며 “우리 스스로 자부심을 가지고 새로 말했다.
운 꿈을 꿀 차례다. 그 꿈을 향해 국민 모두가 함께 나아가 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문화역서울 284(구, 서울역사)에서 거 행된 제76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해 “우리는 누구도 문 대통령은 경축사 시작에서 “마침내 홍범도 장군의 유 가보지 못한 길을 열어왔고 개발도상국의 새로운 성공 모 해가 고국에 도착한다"라며 “독립영웅들을 조국으로 모시 델을 만들어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는 일을 국가와 후대들이 마땅히 해야 할 책무이자 영광으 로 여기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광
복의 감격과 그날의 희망은 지금도 우리의 미래”라며 10 한편, ‘길이 보전하세’를 주제로 열린 이번 경축식 행사 대 경제 대국으로 올라선 역사와 종합군사력 세계 6위 군 는 일제강점기에 나라를 되찾기 위해 노력한 선조들과 순 사강국의 자부심, 그리고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우리 민족 국선열들의 뜻을 ‘길이 보전’하고 선조들의 의지로 이루 의 저력을 강조했다.
어 낸 독립의 터 위에 경제발전과 민주화를 거쳐 선진국 지위로 격상된 대한민국을 ‘길이 보전’하자는 의미를 담 문 대통령은 “우리에게는 선조들에게 물려받은 강인한 상 고 있다. 생과 협력의 힘이 있다”라며 “식민 지배의 굴욕과 차별, 폭력과 착취를 겪고서도 우리 선조들은 해방 공간에서 일 이날 경축식의 진행은 독립운동가 신영호 선생의 외손자 본인들에 대한 복수 대신 포용을 선택했다”라고 말했다.
배성재 아나운서가 맡았다.
이어 “우리 정부는 양국 현안은 물론 세계가 직면한 위협 이어 영화배우 배두나 씨의 내레이션이 담긴 주제 영상을 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대화의 문을 항상 열어두고 있다” 시작으로 대한민국 최초의 부녀 메달리스트 여홍철, 여서 면서 “한일 양국이 지혜를 모아 이웃 나라다운 협력의 모 정 부녀의 국기에 대한 경례가 진행되었다. 범을 보여주게 되길 기대한다”라고 덧붙였다.
▲ 8월 15일 문재인 대통령이 문화역서울 284(구, 서울역사)에서 거행된 제76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했다.
제76주년 광복절
▲ 8월 15일 오전 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제76주년 광복절 경축식에 참석한 김영록 전남도지사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지난 8월 15일 오전 도청 왕 인실에서 제76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했다. 코로나19 재유행 상황을 감안해 행사 현장에는 독립유공 자 유가족, 광복회, 보훈단체 등 49명만이 참석하고, 모든 도민이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도록 전남 유튜브 채널로 경 축식을 실시간 중계했다.
경축식에서는 나라를 되찾기 위해 헌신한 전남 출신 독립 운동가 8명에게 애족장(2명), 건국포장(1명), 대통령 표창 (5명)을 추서했다. 독립정신 선양에 앞장서 온 도 광복회원 2명에게 도지사 표창도 수여했다.
전남도, 제76주년 광복절 경축식 온·오프라인 개최
애국선열 뜻 이어 더 행복한 으뜸 전남 실현 알려지지 못한 전남지역 독립운동가 찾아내 명예 되찾아 드릴 것
또한 목포시립합창단의 광복절 경축 공연을 통해 독립선 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김영록 도지사는 이날 경축사에서 “역사를 잃는 것은 뿌 리를 잃는 것으로, 애국선열의 숭고한 뜻이 후대에 이어 지도록 선양과 보훈에 더욱 힘쓰겠다”라며 “나주 남도의 병 역사 박물관을 차질 없이 완공해 전남의 정의로운 역 사를 알리고, 국내 유일한 안중근 의사 사당인 장흥 해동 사에 애국탐방로와 추모 역사관을 조성하는 한편, 알려지 지 못한 전남지역 독립운동가를 찾아내 명예를 되찾아드 리겠다”고 말했다.
▲ 8월 15일 오전 허태정 대전시장이 제76회 광복절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했다.
허태정 대전시장, 제76주년 광복절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 예방을 위해 경축식 등 집단 행사 취소
허태정 대전시장은 지난 8월 15일 오전 제76회 광복절을 사의 헌신에 감사하며 참배했다. 맞아 윤석경 광복회 대전시 지부장을 비롯한 광복회원들 과 함께 국립대전현충원에 방문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 허태정 시장은 “올해는 서거 78년 만에 홍범도 장군의 유 령의 넋을 기렸다.
해가 고국에 돌아오는 의미 있는 광복절”이라며, “광복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기리며 우리 이어, 4월 14일 작고하신 대전 유일의 생존 애국지사였던 지역의 자랑스러운 독립운동가들을 알리고, 유가족 예우 故정완진 지사의 묘역을 찾아 조국의 광복을 위한 애국지 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8월 18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김대중 대통령 서거 12주 기 추모식 및 추모음악회 ’ 에 참석했다.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김대중 대통령 서거 12주기 추모식 및 추모음악회’ 참석
민주·인권·평화의 김대중 정신 인류 보편적 가치로 발전시킬 것광 주형 일자리·인공지능으로 기업·인재 찾아오는 광주로 변화 대구와의 병상 연대 등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으로 K방역 이끌어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김대중 전 대통령님의 가르침과 칙과 정도를 지키는 사람들이 우대받는 사회, 변화하고 혁 신념을 받들어 광주가 담대한 전진을 이어가고 있다”라 신하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담대한 전 고 밝혔다.
진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용섭 시장은 지난 8월 18일 오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 또 “대구와의 병상 연대는 전국적 울림을 주었고 한발 앞 서 열린 ‘김대중 대통령 서거 12주기 추모식 및 추모음악 선 선제적 대응이 K-방역의 성공을 이끌었으며 최근에는 회’ 추모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미국의 저명한 과학자가 광주의 모범사례를 소개해 세계 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면서 “덕분에 오늘도 광주 이 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한 경기 침체와 급변하는 시대 만 전국에서 유일하게 현장 추모식 행사를 개최하고 있 흐름에 맞서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할지, 어디로 가야 할지 다”라고 밝혔다. 고민이 깊어질수록 대통령님의 빈자리가 크게 다가온다” 면서 “이럴 때 우리 가슴에 오롯이 새기는 말씀 하나가 ‘ 이어 “광주형 일자리와 인공지능의 양대 축을 두 날개 삼 두렵다고 주저앉아 있으면 아무것도 변화할 수 없다’는 아 경제 1번지로 새롭게 도약하면서 떠나는 광주에서 기 김대중 대통령님의 가르침이다”라고 말했다.
업과 인재들이 찾아오는 도시로 바뀌고 있으며 올 들어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매월 출생아 수가 증가하고 있 이어 “김 대통령은 다섯 번의 죽을 고비와 6년여의 옥고, 는 것도 대통령님께서 늘 강조하셨던 ‘서생적 문제의식과 10년 세월의 망명과 55차례의 가택연금 등 상상할 수 없 상인적 현실감각’을 시정에 반영한 결과다”라고 말했다. 는 탄압을 당하시면서도 오직 국민과 이 땅의 민주주의를 위해 헌신하셨다”면서 “대한민국을 정보화 중심의 IT강 이 시장은 “‘김대중’을 상징하는 민주·인권·평화의 정신 국으로 세워냈고, 남북 화해와 협력, 평화통일을 향한 굳 을 인류 보편적 가치로 계승 발전시켜 나가고 있는 우리 은 의지와 실천이 한반도 평화시대를 여는 동력이 됐다” 광주는 앞으로도 시대의 선두에서 ‘행동하는 양심’이 되 라고 강조했다.
겠다”라고 다짐했다. 이 시장은 “용기 있는 자들의 ‘행동하는 양심’을 강조했 한편 이날 추모식이 끝난 후 ‘사람을 하늘처럼, 세계를 한 던 대통령님의 꿈은 평범한 사람들이 차별받지 않고, 더불 집처럼’를 주제로 열린 추모음악회에는 소프라노 김선희, 어 행복하게 살아가는 넉넉하고 풍요로운 세상이었다”면 테너 김백호, 소프라노 임현진, 바리톤 김철웅, 싱어송라 서 “대통령님은 떠나셨지만 우리 광주는 그 신념과 희망 이터 정용주, 민중가수 류의남, 최고은, 광주시립합창당 을 좇아 선하고 가슴 따뜻한 사람들이 강해지는 사회, 원 등의 공연이 펼쳐졌다.
사진 | 해당 지자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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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석웅 전남교육감이 간부 공무원들과 8월 18일 무안군 삼향읍 남악 중앙 공원 내 김대중 대통령 동상을 찾아 참배했다.
전라남도교육청, 故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 추모
장석웅 교육감과 간부 공무원, 남악 김대중 동상에 헌화 분향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 간부 공무원들이 지난 8 의 ‘인동초’ 정신을 되새기며, 전남 아이들을 미래 사회의 월 18일(수) 故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12주기를 맞아 무 민주시민으로 길러낼 것을 다짐했다. 안군 삼향읍 남악 중앙공원 내 김대중 대통령 동상을 찾아 추모행사를 가졌다.
장석웅 교육감은 “김대중 대통령의 철학과 정신을 온전 히 받들고, 대통령께서 생전에 강조하셨던 민주·인권·평 이번 행사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 장석웅 교육감을 화의 가치를 언제까지라도 이어 가겠다”면서 “이를 바탕 비롯한 국장급 이상 간부 등 10여 명만 참석해 고 김대중 으로 전남 아이들이 민주주의와 인권을 존중하는 민주시 대통령을 추모하며, 동상 앞에 헌화하고 분향했다.
전남교육청 간부들은 이 자리에서 한 평생을 끈질긴 투혼 으로 독재 정권에 맞서 민주화를 이루어낸 김대중 대통령
민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민주시민교육에 더욱 노력하겠 다”라고 말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금융감독원과 손잡고 소상공 인 위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프로그램' 운영
소상공인·예비창업자 등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교육 실시 매년 20만 명에 달하는 소상공인에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및 안내 전방위 제공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조봉환, 이하 소진공)과 금 컨설턴트를 통해 ❶ 최신 보이스피싱 유형, ❷ 예방요령 융감독원(원장 정은보, 이하 금감원)이 소상공인·예비창 및 ❸ 피해 시 대응조치 등의 교육과 안내를 진행한다. 업자 등을 대상으로 소상공인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프로 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공단의 소상공인지원센터(전국 70개), 한국생산성 본부(서울), 한국스마트컨설팅협회(경기·인천) 및 한국표 최근 저리 대출 빙자 보이스피싱 등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준협회(부산·울산·경남) 등 6개 소상공인 역량 강화사업 소상공인 피해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시행된 지역 전문기관에 보이스피싱 예방 포스터를 게시하는 한 재난지원금 지급 등을 빙자한 보이스피싱 범죄도 우려되 편, 동 센터 등을 통해서 최신의 보이스피싱 유형, 예방요 는 상황에서, 소진공과 금감원은 지난 8월 30일부터 공단 령 및 피해 시 대응조치 등의 홍보자료를 방문객 및 기타 의 소상공인 지원 사업*과 연계하여 보이스피싱 피해 예 교육 대상자에게 배포할 예정이다. 방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마련·운영하고 있다. 동 프로그램의 운영으로 매년 약 20만 명에 달하는 소상 * 소상공인·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한 ① 경영·브랜드·법률·디 공인 에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및 안내를 제공하여 보이스 지털전환·기술 등 컨설팅(소상공인 역량 강화사업)과 ② 창업· 피싱 피해 예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운영자금 등 정책 자금을 지원 ※ ’21. 하반기 기준으로는 약 10만 5천 명이 예방교육을 받 이에 따라 공단은 금감원이 최근 제작한 보이스피싱 주 을 것으로 예상 요 유형별 피해 사례 및 예방요령 동영상(3종*)을 활용하 여 공단의 정책 자금 지원 시 의무교육에 포함하여 이수 이에 대해 소진공 조봉환 이사장은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토록 운영한다.
소상공인 피해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는 만큼, 향후에도 양 기관은 보이스피싱 최신 사례 및 대처 방법을 신속하게 전 * (1편) 기관사칭형, (2편) 대출빙자형, (3편) 메신저 피싱형 피 파하는 등 소상공인 피해 예방을 위하여 적극적·지속적으 로 협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해 사례 및 대응요령(각 약 5분 분량) 아울러 공단의 소상공인 컨설팅(역량 강화사업) 운영 시
▲ LH 김현준 사장(사진 왼쪽)과 황기철 국가보훈처장(사진 오른쪽)이 협약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토지주택공사, 국가보훈처와 국가유공자 주거지원 확대 협약 체결
비주택 거주 국가유공자 긴급·수시 주거 지원 등 다양한 주거서비스 제공 독립유공자 및 후손 대상으로 ‘수요 맞춤형 특화 주택’ 시범사업 실시
LH는 지난 8월 12일(목) 서울 강남구 소재 LH 서울지역 톱 서비스 체계를 마련하고 국가유공자 지원을 확대하기 본부에서 국가보훈처와 ‘국가유공자의 주거지원 확대를 로 했다.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편, LH는 국가유공자를 위해 다양한 임대주택을 제공 LH 김현준 사장과 황기철 국가보훈처장이 참석한 이날 하고 있다. 협약은 쪽방, 비닐하우스 등 열악한 주거환경에 거주하 는 국가유공자에 대한 주거지원이 필요하다는 공감대에 LH 김현준 사장은 협약식에서 “이번 협약이 국가를 위해 서 마련됐다.
헌신하신 유공자와 그 후손 분들이 더욱 존중받는 사회 를 만드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라며, “LH는 앞으로 LH는 국가보훈처와 함께 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도 국가유공자들의 주거지원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노 주거 사업을 실시하고 각종 주거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 력을 기울이고, 보훈문화 확산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밝 다. 우선, 비주택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 발굴에서부터, 상담 과 주택물색, 이사비 지원, 공공임대주택 입주까지 원스
혔다.
한국농어촌농어촌공사, 밭 관개용수 확보 위한 스마트 저류조 시스템 개발 나선다
지역별 취약성 평가 지표 개발로 최적화된 밭농업용수 공급 방안 제시 가능해져 지표수와 지하수 활용해 수량과 수질 모두 갖춘 다기능 저류조 시스템 개발
사진 | 해당 공공기관 제공
까지 개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식)는 지표수와 지하수를 밭 관개용수로 공급할 수 있는 ICT를 활용한 다기능 저류조 용수 공급 시스템을 개발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 농촌 저수지 수혜구역을 대상으로 토지 이용 현황을 조사한 결과, 논 84%, 밭, 시설재배, 과수원 등이 16% 비중으로 도시와 거리가 가까울수록 논의 비중은 점점 줄어들고 밭의 비중은 늘어나 는 추세로 나타났다.
이에 공사는 이번 연구를 통해 지표수와 지하수를 모두 활용하면서 수질과 수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ICT를 이용한 원격 자 동 관수 시스템을 갖춘 다기능 저류조 용수 공급 시스템을 2022년
* 연구 참여기관 : 공사 농어촌연구원이 주관연구기관으로 총괄하고, 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 과제 담당관, 서울대, ㈜이티워터와 ㈜콘 텍이엔지가 협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2020년 5월부터 2021년 6월까지 이뤄진 1차 연도 연구에서 공사는 국내외 밭 관개용수 취약성 및 회복력 평가 사 례를 분석하고 밭관개용수 적용 우선순위를 결정할 수 있는 평가절차를 개발했다.
그동안은 기후변화에 따른 지역별 취약성 평가를 위한 지표와 적용에 대한 연구가 미흡해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정확한 기준이 마련되지 않았으나, 이번 취약성 평가 기준 개발로 농업 분야의 기후변화 노출, 민감도, 적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고 려해 대책 마련을 할 수 있다는데 의미가 있다. 농업용수 건전성은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수량, 수질, 유역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고, 밭관개 취약성은 밭관개에 영향을 주는 기후변화, 토지피복 변화, 수요량 변화 등 인위적인 요인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수 있도록 했다.
여기에 밭관개 회복성 검토를 위한 평가로 사회적 요인(재정 자립도와 총생산, 물관리 공무원 수)을 고려해 점수를 통합해 회복 잠재력 등을 산정해 우선순위를 평가할 수 있도록 했다. 공사는 이번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주로 논농사로 이용되고 있는 저수지 수량의 효율적 활용방안을 마련하는데 기초자료 로 활용하는 한편, 용수 공급 시스템과 수질개선 기술을 융합한 새로운 기술을 개발함으로써 최근 다양해지는 농업용수 수 요에 부합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22년 12월까지 전국 농어촌용수구역에 대한 취약지구를 도출하고 용수구역 회복을 위한 회복력 검토 결과를 제시하 고, 저류조 용수 공급 범위와 적정 용량을 결정해 최적화된 용수 공급 방안을 제시할 계획이다.
▲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사진 오른쪽)이 협약 체결 후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이상률 원장(사진 왼쪽), 대한항공 우기홍 사장(사진 가운데)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공사, '한국형 도심 항공교통(K-UAM) 상용화를 위한 연구개발 협력 협약(MOU)' 체결
도심의 하늘길을 활용한 신개념 운송수단으로 차세대 모빌리티로 주목받아
인천국제공항공사(사장 김경욱)는 지난 8월 5일 오후 서 체계 마련을 위해 항공분야 국내 대표 전문기관들이 손을 울시 강서구 대한항공 본사에서 대한항공(사장 우기홍), 맞잡았다는데 큰 의의가 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이상률)과 ‘한국형 도심 항공교 통(K-UAM) 상용화를 위한 연구개발 협력 협약(MOU) ’ 구체적으로 인천국제공항공사는 항행안전 및 공항 건설/ 을 체결했다.
운영, 대한항공은 여객/화물 운송과 유·무인항공기 개발/ 정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미래 항공교통관리 분야 기 이날 협약 체결식은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과 대 술 및 연구역량을 갖추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공동연 한항공 우기홍 사장,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이상률 원장을 구 및 사업 협력 △산업 동향 파악 및 상호 교류 등 긴밀한 포함해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협력관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UAM은 도심의 하늘길을 활용한 신개념 운송수단으로 특히 도심의 하늘길은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철저한 교통체증과 환경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차세대 모빌리티 준비가 필요한 만큼 각 기관은 정부의 제도 수립을 긴밀히 로 주목받고 있으며 UAM 관련 세계시장은 2040년 경 지원하고, 산업의 안착을 위해 적극 협력해나갈 계획이다. 1,500조 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은 “인천공항의 세계적인 이에 발맞추어 정부는 2025년 UAM 상용화를 목표로 항공운송 인프라를 바탕으로 항공기 운항체계(ATM)와 K-UAM 로드맵(`20.6)을 수립하고, UAM 민관 협의체 UAM 교통관리 간의 연계를 검토하고 UAM 실증 비행을 (UAM Team Korea)를 통해 한국형 도심 항공교통의 조 추진하는 등, 향후 UAM을 활용한 공항 셔틀 서비스 분야 기 안정화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UAM 교통관리
를 선도함으로써 정부의 핵심과제인 K-UAM 상용화를 적극 지원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8월 25일 박종훈 경남교육감이 ‘ 2021년 교무행정 역량 강화 온라인 연수 ’ 에 참석했다.
경북교육청, 2021년 학교행정 대전환을 위한 교무행정 역량 강화 온라인 연수 실시
교무행정원 역할 정립 역량 강화에 힘쓸것
경상남도교육청(교육감 박종훈)은 지난 8월 25일(수) 도 연수 내용은 학교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여 △경남교육 대 내 전 학교의 교무행정원 1,135 명을 대상으로 2021년 전환을 통한 미래교육에 대한 공감 △K-에듀파인의 활용 학교행정 대전환을 위해 교무행정 역량 강화 온라인 연수 과 빅데이터 AI 플랫폼 아이톡톡의 톡톡웍스 활용 △삶을 를 실시했다.
풍요롭게 하는 생활 속 마음관리 등을 통해 역량 강화와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교무행정원은 도내 각급 학교에 배치돼 교원들의 교무행 정 업무를 지원하여, 교사들이 수업과 생활지도 등 교육 박종훈 교육감은 인사말에서 “교무 행정원은 선생님들이 의 본질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교육 활동에 전념하도록 지원하는 중추적 역할을 맡고 있 있다.
다”면서 “교무행정 담당자로서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역할 정립과 역량 강화 등에 힘쓰겠다”라고 밝혔 이번 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아이톡톡 유프리즘을 이 다. 용한 쌍방향 온라인 연수, 온라인 만족도 설문조사 등으 로 진행됐다.
▲ 8월 19일 임원경제사회적협동조합 윤석위 회장과(왼쪽) 김병우 충북교육감(오른쪽) 이 전통음식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충북교육청, 전통식 문화 계승 위해 노력한다.
전통식 문화 계승사업 추진, 임원경제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 체결
충청북도교육청(교육감 김병우)은 우리의 전통 식문화에 지*를 바탕으로 전통 실용 문화콘텐츠를 활용한 상품개 대한 지식과 우수성을 학생들에게 인식시키고 계승·발전 발 판매, 교육, 체험을 제공하는 협동조합이다. 시키기 위해 2008년부터 ‘전통식 문화 계승사업’을 추 진하고 있다. *임원경제지: 조선 후기 실용주의 풍석 서유구 선생이 전체 16 지 113권으로 저술한 정통 실용문화 백과사전 2008년 당시 76개교로 시작된 이 사업은 올해(2021년) 에는 112교(초 105교, 중 4교, 고 3교)로 확대해 운영 중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급식 관계자 등 교육 관계자 연수 에 있다.
시 강사 지원 ▲ 교육 관계자 체험형 연수 시 체험처 및 프 로그램 지원을 약속했다. 이 사업은 영양교사가 배치된 학교에서 교과·창의적 체험 활동 시간 등을 활용하여 전통 떡, 전통음료, 전통과자, 배 이와 함께 임원 경제사회적 협동조합의 운영 사업 교육기 추김치, 고추장, 궁중떡볶이 등 학생들이 다양한 전통음식 관 등에 안내·홍보 기타 협약기관이 필요하다고 협의한 을 직접 만들고 먹어보는 ‘전통음식 조리체험학습’이다.
사항에 대한 상호 협력을 통해 친환경 생태농업 및 전통음 식 문화 확산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도교육청은 이 사업을 신청한 학교에 실습기구 구입비, 식재료비·교재비, 실습 보조 인건비 등약 1억 6천만 원 김병우 충청북도교육감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인류 벼농사 을 지원했다.
문화의 원천인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청주 소로리 볍씨 마 을의 친환경 생태농업 문화와 조선시대 ‘임원경제지’의 이를 위해 도교육청은 지난 8월 19일(목) 오전 10시 교 정조지 음식 등 생활 실용지식을 교육 관계자에게 전수하 육감 집무실에서 임원경제사회적협동조합(회장 윤석위) 겠다”라며 “우리의 전통식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확산 과 생태농업 및 전통음식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시킴으로써 건강한 식생활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 체결했다.
임원경제사회적협동조합은 풍석 서유구 선생의 임원경제
가겠다”라고 말했다.
▲ 8월 5일 장석웅 전남교육감 故김홍빈 대장 분향소를 조문했다.
전라남도교육청, 장애인 산악인 故김홍빈 대장 애도
‘희망 전남교육 명예대사 김홍빈 대장의 명복을 빕니다’ 라는 추모 배너 게시
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석웅)이 장애인 최초로 히말라 겠습니다. 희망전남교육명예대사 김홍빈 대장의 명복을 야 8,000m급 14좌 완등에 성공한 뒤 하산 도중 실종, 현 빕니다’라는 추모 문구와 고 김 대장의 생전 사진을 담 장에서 영면에 든 故김홍빈(57·희망전남교육명예대사) 은 현수막을 내걸어 전남교육가족의 슬퍼하는 마음을 전 브로드피크 원정대장을 애도했다.
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고 김홍빈 대장의 장례절차가 시작된 장석웅 교육감도 지난 8월 5일 오후 광주 서구 염주체육 지난 8월 4일(수)부터 홈페이지 메인화면에 ‘잊지 않겠습 관에 차려진 고 김홍빈 대장 분향소를 방문, 고인을 추모 니다. 희망전남교육명예대사 김홍빈 대장의 명복을 빕니 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다’라는 추모 배너를 게시해 고인의 넋을 기렸다. 장 교육감은 “장애인의 몸으로 히말라야 8,000m급 14봉 미디어포털 사이트인 ‘전남교육통’에도 ‘위대한 도전과 우리를 완등하신 김 대장의 도전정신은 미래의 주역인 우 숭고한 탐험정신을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추모 메시지와 리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큰 가르침으로 영원히 기억 함께 (사)대한산악연맹이 운영하는 ‘온라인 분향소’를 링 될 것”이라고 말했다. 크해 방문자들의 비대면 조문이 가능하도록 했다. 한편, 고 김홍빈 대장은 지난 2017년 전라남도교육청의 ‘ 공식 SNS에도 추모 메시지를 탑재, 애도의 마음을 더했 희망전남교육 명예대사’로 위촉돼 전남 학생들의 ‘히말라 다.
또한, 무안군 삼향읍 어진누리길 청사 입구에도 ‘잊지 않
야 희망학교’ 원정 지원, ‘네팔 전남휴먼스쿨’ 건립 지원, 학생 대상 특강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광주광역시교육청,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대책 발표
사진 | 해당 교육청 제공
‘학생생활 자가 진단 앱’ 통한 학교폭력 조기 감지 학부모·지역사회 등과 함께 하는 학교폭력 근절 방안 마련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지난 8월 4일 최 근 발생한 일련의 학교폭력 사안과 각급 학교의 학교폭 력 예방교육 및 대처 현황을 긴급 점검해 실제적 도움 을 줄 수 있는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대책을 발표했다. 시 교육청은 무엇보다 학교폭력 조기 감지 및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고 여겨 빠른 시일 내에 ‘학생생활 자 가 진단 앱’을 개발해 활용키로 했다.
해당 앱을 통해 학생들의 학교생활 속 어려움과 학교폭 력 피해 여부 등을 상시 파악할 방침이다. 학생 개개인은 1~2주 단위로 직접 ‘학생생활 자가 진단 앱’에 접속해 학교폭력·자살위기 등으로 구성된 문항에 답변하면 단위학교는 앱을 통해 학생들의 어려움을 조기 감지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얻은 정보를 기반으로 신속한 상담 지원 및 즉각적 조치를 통해 학생 중심의 적극적 사안 해결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또래 친구 및 학생회를 중심으로 한 학교폭력 예방 및 감지 시스템을 구축하고, 기존의 다양한 신고체계(117, 문자, 메 일, 비밀게시판, 신고함 등)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학교폭력은 초기에 신고하면 해결된다 ▲방관자도 학교폭력 가해자가 될 수 있다 ▲장난도 학교폭력이 될 수 있다 등을 주제로 캠페인 활동을 펼쳐 학생 개개인의 학교폭력 감수성을 높일 예정이다. 학부모 및 지역사회의 학교폭력 예방 관심 증대 및 학교폭력 조기 인지·감지 역량 재고를 위해 ‘학교폭력 예방 카드 뉴스’ 와 ‘학교폭력 징후 감지 체크리스트’ 등을 모바일로 제공키로 했다.
지역 방송·신문사의 공익 광고 관련 교육 콘텐츠를 활용해 학교폭력 피·가해학생 징후를 적극 안내할 방침이다. 학교폭력 예방 및 해결을 위해 학교(교육청)·가정·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노력하고 고민할 때 가능하다는 사회적 분위기와 공감대를 형성할 계획이다.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폭력 근절 방안을 고민하고 보다 실효성 있는 해법을 찾기 위해 ‘전문가들과 함께 하는 토론회’를 실 시키로 했다. 학교-교육청-경찰-지자체 간의 학교폭력 사안 관련 정보교류를 통한 협력 방안도 마련키로 했다. 광주광역시교육청 민주시민교육과 김형태 과장은 “학교폭력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고, 일련의 학교폭 력 사안이 우리 지역에서 발생해 학생·학부모·시민들께 죄송하다”라며 “학교와 교육청은 물론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가 함께 폭력 없는 행복하고 안전한 학교를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 기후 위기 대비 농촌물관리 예산 확대 시급하다
농경지 36%가 상습 침수구역, 37%는 가뭄대비 용수 공급 차질 우려 「배수개선」예산, 필요금액의 60% 수준 반영 … 「농촌용수개발」은 지속 감소
사진 | 해당 의원실 제공
환경부 하천 쓰레기 정화 국고보조는 70%인데 해양 쓰레기는 50% 여성농업인 편의 증진을 위한 여성친화형 농기계 과제수 확대해야
기후 위기로 인해 되풀이되는 63%에 불과하다. 가뭄과 호우에 대비한 농촌 ‘ 물’관리 예산이 부족하여 사업 기후 위기로 인한 가뭄에 대비하여 선제적인 예산 확대 진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는 지 가 시급하지만 2016년 4,033억 원이던 농촌용수개발 사 적이 제기되었다.
업 예산은 지속 감소하여 2021년 3,195억 원으로 21% 가 줄어들었다. 해양수산부의 해양 쓰레기 정 화사업이 환경부 하천 하구 정 해양 쓰레기 정화사업의 국고보조율이 낮아 지자체의 재 화사업보다 국고보조율이 떨어 정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문제점도 중요하게 다루어졌다. 지는 문제점도 개선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환경부의 광역시를 제외한 하천 하구 쓰레기 국고보조율 은 70%이지만 해수부의 해양 쓰레기 정화사업은 50%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의원(영암 무안 신안)이 지난 8월 에 불과하다. 24일 2020회계 연도 결산 상정 상임위를 앞두고 농림축 산식품부로부터 제출받은 ‘배수개선 사업 결산 현황 자 국가지원이 부족하다 보니 사업을 포기하는 사례마저 발 료’에 따르면 상습 침수구역 배수개선을 위한 사업비가 생하고 있다. 필요 예산의 60% 수준에서 반영되는데 그쳤다. 사각지대인 섬 지역의 해양 쓰레기 수거·처리를 위한 ‘정 현재 국내 상습 침수 농경지 총 30만 3천 ha 중 2020년 화 운반선 건조사업’의 경우 2020년부터 친환경 선박으 까지 배수개선 사업이 완료된 면적은 64%인 19만 4천 로 변경되면서 추가적인 재정소요마저 발생했고, 실제 신 ha에 불과하다.
안군은 국내 섬의 30%인 1,025개의 섬이 소재하여 사업 추진이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과중한 재정 부담으로 사업 농식품부는 나머지 10만 9천 ha 면적에 대해 2030년까 을 포기했다. 지 배수개선 사업을 완료하기 위해서는 연간 5,000억 원 이 필요하다고 추계하면서도 2016년부터 2021년까지 서삼석 의원은, “기후 위기로 인해 되풀이되는 폭우와 가 연평균 반영 예산은 2,934억 원에 불과했다.
뭄에 대비한 농촌 용배수 예산 확대와 지역 배출 쓰레기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해안을 따라 위치했다는 이유로 지자 가뭄대비 농촌용수개발 사업 예산 확대 필요성도 강력히 체에 부담을 떠넘기고 있는 해양 쓰레기 수거 처리에 대한 제기되었다.
국가지원 확대가 시급하다”라며 “이번 결산 국회뿐 아니 라 향후 예산 심사 과정에서도 관련 예산과 국가 지원 확 2020년 기준 국내 논 83만 ha 중 10년 빈도 가뭄에도 용 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수 공급에 지장이 없는 ‘수리안전답’ 비중은 52만 ha로
이병훈 의원, 광주 학동 붕고 사고 관련 '부검 관련 법 개정안' 발의
단순 사고사임에도 부검이 추진되는 경우가 빈번하다는 지적 계속돼 범죄와 무관함이 명백한 고인의 부검에 대해 법리적 검토와 논의가 필요한 시점
사진 | 해당 의원실 제공
더불어민주당 이병훈 의원(광주 동구 남구을)이 범죄와 무관함이 명백한 사체에 대해서는 유족의 동의가 없으면 부검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일 부개정 법률안」을 지난 8월 19일 발의했다. 현행법은 유족의 동의 없이도 판사가 발부한 영장을 통해 사체에 대한 부검을 집 행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나, 단순 사고사임이 명백한 경우에도 부검이 추진되는 경우가 빈번하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병훈 의원의 개정안은 범죄와 무관함이 명백함에도 수사기관의 필요에 따라 부검 등 시신의 신체검사를 하게 될 경우 미리 유족의 동의를 얻도록 했다. 실제로 최근 발생한 광주 학동 재개발 구역의 건물 붕괴 참사 역시 사고사임이 명백하여 유족이 부검을 반대했으나 끝내 부검이 진행됐다.
이후 유족들은 유가족 대표 명의로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누가 보아도 사망 원인을 알 수 있는 시신을 부검하는 것은 부당하며, 명백한 사고사의 경우에 부검을 거치지 않더라도 사망 원인이 법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법을 개선하여 줄 것’을 청원하는 취지의 게시물이 게시한 바 있다. 이낙연 후보도 지난 8월 14일 ‘광주 학동 참사’ 유가족과 만나 유가족들이 요청하는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 등의 요구 를 듣고 위로한 바 있다.
이 법안은 당시 간담회의 후속 조치 차원에서 발의되는 것이기도 하다. 이병훈 의원은 “억울한 죽음을 방지하기 위해 부검은 꼭 필요하지만, 일각에서는 사인이 명백한 죽음에 대해서까지 유족들 의 추모 감정을 해치면서 부검을 할 필요가 있는가 하는 의견도 있다”면서 “사고사 등 범죄와 무관함이 명백한 고인의 부 검에 대해 법리적 검토와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소병철 의원, ‘직장 내 괴롭힘’ 근절에 앞장서다
직장 내 괴롭힘의 금지, 4인 이하 사업장에도 적용하는 근로기준법 대표 발의
사진 | 해당 의원실 제공
고용노동부 장관이 주기적으로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도록 근거 마련 사례집을 통한 사용자 및 노동자 대상 예방교육을 반기마다 1회 이상 실시
최근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한 갑), 법제사법위원회)은 지난 8월 17일, ‘직장 내 괴롭힘’ 사회적 경각심이 증대되는 금지 규정을 4인 이하의 사업 또는 사업장에도 적용하도 가운데, ‘직장 내 괴롭힘’ 문 록 하는 근로기준법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의 했다. 제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제 시하고, 직장 내 괴롭힘의 금 아울러 고용노동부 장관이 직장 내 괴롭힘 실태조사를 실 지 규정을 4인 이하 사업장 시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고, 관련 사례집 등을 작성· 에도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배포하도록 하여 이를 통해 사용자·노동자가 직장 내 괴 개정안이 발의되어 이목을 롭힘 예방 교육을 반기마다 받도록 했다. 끌고 있다. 이번 개정안이 통과되면, 그동안 ‘직장 내 괴롭힘’ 금지 지난 5월, IT업계 노동자 A 규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4인 이하 사업장이라는 이유 씨는 휴일, 휴가 기간, 야간 로 관련 규정의 적용을 받지 못하던 소규모 사업장에서도 에도 업무를 해야 할 정도의 격무와 임원의 폭언을 견디다 노동자의 인권이 보호받을 수 있고, 정부가 직장 내 괴롭 못해 극단적 선택을 했다.
힘이 어느 정도 수준으로 발생하고 있는지에 대한 실태를 파악하여 맞춤형 대안을 개발할 수 있으며 관련 사례집 등 이 사건으로 당시 일하던 부서의 과도한 업무와 임원의 행 을 통해 노동자를 비롯한 사용자가 직장 내 괴롭힘이 어 태를 견디다 못해 이직한 사람이 많았다는 점이 알려지면 떠한 것인지 등을 인지하여 미연에 사고를 예방할 수 있 서 ‘꿈의 직장’으로 불리며 근무환경이 상대적으로 자유 을 것으로 전망된다. 로운 것으로 알려진 IT업계에서조차‘직장 내 괴롭힘’ 문 제가 심각하다는 것이 드러났다.
아울러, 사용자와 노동자가 직장 내 괴롭힘에 대해서 안 전한 근로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사례집을 통한 예방 노동인권단체 직장 갑질 119의 ‘직장 내 괴롭힘 경험’설 교육을 반기마다 받지 않을 경우, 해당하는 자에게 500만 문조사 결과(2021. 3)에 따르면, ‘직장 내 괴롭힘 경험이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했다. 있다’고 응답한 사람이 32.5%로 나타났다. 소병철 의원은 “우리 사회에 만연한 직장 내 괴롭힘 문제 괴롭힘의 종류는 ‘모욕·명예훼손’이 21.9%로 가장 높았 에 대해서 사업장 규모 등으로 적용 여부가 달라지는 것은 고 ‘부당지시’(16.2%), ‘따돌림·차별’(14.3%), ‘폭행·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밝히며 “최소한의 노동권 보장 실 폭언’(13.5%), ‘업무 외 강요’(11.5%)가 뒤를 이었다.
천이 시급하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근로기준법 적용 예외 대상인 5인 미만 사업장의 직 이어서 소 의원은 “이번 개정안을 통해 사업장 규모 등과 장 내 괴롭힘 경험 응답률은 36%로 전체 평균(32.5%)보 관계없이 직장 내 괴롭힘을 금지하고, 실태조사를 통해 적 다 더 높게 나타나 사각지대에 대한 제도 개선 필요성의 확한 예방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국민들이 물리적·심리적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소병철 의원(전남 순천광양곡성구례(
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업무에 집중할 수 있기를 기대한 다”라고 밝혔다.
강선우 의원, 「보호종료아동 지원강화 방안」 후속 조치 담긴 아동복지법 대표 발의
보호 종료 아동의 ‘보호기간 연장’ 및 ‘사회적 인식개선 사업’ 법적 근거 마련
사진 | 해당 의원실 제공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영 및 자립 정착금 등의 지급 근거를 마련하고, 보호 종료 강선우 의원(더불어민주당, 아동 실태조사 관련 규정을 법률에 명시하는 「아동복지 서울 강서갑)은 지난 8월 13 법」2건을 대표 발의하는 등 보호 종료 아동 자립여건 개 일(금) ‘열여덟 어른’보호 종 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다. 료 아동에 대한 국가적 지원 을 확대하는 「아동복지법」 이후 지난달인 7월, 해당 내용이 포함된 정부의 「보호종 일부개정 법률안을 대표 발 료아동 지원강화 방안」이 발표된 바 있다. 의했다. 정부 발표 이후 강선우 의원은 관계 부처 협의를 통해 보 지난해 보건복지부와 한국 호 종료 아동의 자립에 대한 국가책임을 강화하고 「보호 보건사회연구원에서 진행한 종료 아동 지원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를 위한 「아동복 「보호종료아동 자립실태 및 지법」 개정안 2건을 지난 8월 13일(금) 대표 발의했다. 욕구조사」에 따르면 보호종료아동의 평균 월임금은 182 만 원으로 일반 청년(233만 원)에 비해 적었으며, 고용률 강선우 의원은 개정안을 통해 현행법상 보호 종료 아동 본 은 40.8%로 일반 청년(43.5%)에 비해 낮았고, 실업률은 인이 보호 연장과 종료를 결정할 수 없다는 점을 개선하기 16.3%로 일반 청년(8.9%)에 비해 높았다.
위해 최대 24세까지 본인 의사에 따라 보호 조치를 결정 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보호 종료 아동의 삶의 만족도 점수는 11점 만점에 5.3점 으로, 자살을 생각한 비율은 50%로 일반 청년(16.3%)보 또한 보호 대상 아동 및 보호 종료 아동에 대한 사회적 인 다 3배가량 높게 나타나, 심리·정서적 부분에서도 보다 취 식개선을 위해 교육 및 홍보사업을 실시하고 전문강사 양 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성 등 이를 뒷받침하기 위한 규정을 신설했다. 이처럼 보호 종료 아동은 아동복지시설 등에서 생활하다 강선우 의원은 “열여덟 어른인 ‘보호 종료 아동’은 보호 만 18세가 되면 이른 시기부터 홀로 삶을 꾸려가야 하는 조치 종료와 동시에 본인 의사와 상관없이 어른이 되어야 어려움을 겪어왔다. 그간 정부의 다양한 노력에도 불구하 만 했다”라며, “이제 그들을 ‘자립준비 청년’으로 부르기 고 자립 시기 보호 종료 아동이 체감하는 현실은 여전히 로 한 만큼 자립준비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자립하고 독 열악해 적극적으로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계속 립할 수 있도록 국가가 적극 나서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돼왔다. 또한“이번 개정안의 조속한 통과를 위한 노력과 더불어 이 같은 지적에 강선우 의원은 지난 3월 보호 대상 아동 자립준비 청년들이 당당한 사회 구성원으로서 홀로 설 수 의 보호조치 종료 연령 상향, 자립지원 전담기관 설치·운 있도록 꾸준히 함께 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8월 25일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 지방자치 부활 30년 기념 토론회 ’ 에 참석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지방자치를 위한 권한 배분과 재정 및 조직 분권의 필요성 강조
지방자치 토론회서 사무·재정·조직 분권 강조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방자치 부활 30년 기념 토론 이어 “문재인 정부 들어 추진한 1, 2단계 재정 분권이 충 회에서 제대로 된 지방자치를 위해 권한 배분과 재정 및 분하진 않지만, 1조 원의 지역 소멸 대응기금을 조성키로 조직 분권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특히 대선 후보들이 모 한 것은 진일보한 성과”라며 “그러나 지역 소멸을 막기 위 여 국가적 과제로 추진한다는 공동선언에 나설 것을 제 해서는 그 정도 규모로는 턱없이 부족하므로 기금을 대폭 안했다.
늘려야 한다”라고 말했다. 김 지사는 지난 8월 25일 행정안전부와 자치분권위원회 또한 “지방국토관리청이나 지방환경청, 지방해양수산청 등이 공동 기획해 이날 공중파 방송으로 생중계된 ‘국민 등 특별행정기관이 지자체와 비슷한 업무를 하면서 지방 참여단과 함께 하는 국민 원탁회의’에서 광역도 대표 토 의 권한을 제약하고 있다”라며 “특별행정기관의 권한을 론자로 나서 진정한 지방자치를 위한 중앙-지방 간 권한 지방에 돌려주는 것이 국가 사무배분의 첫 단추가 될 것” 배분 문제를 제시했다.
이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진정한 지방자치가 이뤄지려면 김 지사는 또 대선을 앞둔 시점에서 각 당의 대선 후보들 권한의 배분, 예산의 뒷받침, 인력 및 조직의 구성권까지 에게 “진정한 지방자치를 완성할 것을 다짐하는 후보 간 지방으로 온전히 내려와야 한다”라며 사무 분권, 재정 분 특별 공동선언을 통해 국가적 과제로 삼아 추진할 것”을 권, 조직 분권을 강조했다.
제안했다.
▲ 담양군청 전경
담양군, 인구 유입 위한 다양한 청년 지원정책 전개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신혼부부·다자녀가정 보금자리 지원 사업 대상자 모집
담양군(군수 최형식)은 청년층의 유입과 안정적 정착을 작년 11월부터 올해 9월 30일까지 담양군에 주소를 두고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관내 주택을 구입한 신혼부부 또는 다자녀 가정(미성년 자 녀 2명 이상)이 대상으로 3년간 월 최대 15만 원 이내 대 먼저 청년이 매월 10만 원씩 3년 납입 시 담양군과 전남 출이자를 지원한다. 도가 동일한 금액을 지원해 자산 형성과 안정적인 미래를 지원하는 청년 희망 디딤돌 통장 사업 대상자 23명을 8월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인구 고령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30일부터 9월 8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있는 시점에 지속 가능한 인구 구조를 조성하는 것은 무엇 보다 중요하다”라며 “생태정원도시이자 인문교육도시인 대상은 담양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인 담양에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 사람으로 공고일 기준 최근 6개월 동안 3개월 이상 노 원책을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동 경력(사업체 운영)이 있는 사람 중 가구 소득 인정액이 120% 이하면 지원할 수 있다.
또 9월 1일부터 10월 5일까지 신혼부부·다자녀가 정 보 금자리 지원 사업 대상자 5명을 모집한다.
신청 관련 자세한 사항은 담양군 홈페이지 공고를 확인 하면 된다.
▲ 신안군 연륙·연교도 건설 현황
신안군, 오랜 숙원사업인 추포~비금 연도교 건설 사업 등 4,409억 원 예타 확정
전국 38개 사업 5조 7천억 원의 사업 중 2개 사업 4,409억 원 확보
신안군(군수 박우량)은 기획재정부가 지난 8월 24일 발 억 미만 사업과 함께 ‘제5차 국도ㆍ국지도 건설 계획’이 표한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2021∼2025) 최종 확정 고시될 예정이다. 후보 사업에 대한 일괄 예비 타당성 조사에서 ‘추포~비 금 연도교 건설’,‘암태 신석~단고 국도 개선’ 사업이 통 전남도, 신안군과 연계하여 중앙부처를 지속적으로 설득 과됐다고 밝혔다.
한 서삼석 국회의원은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는 신안군, 군의원, 군민들의 열정과 노력의 산물이다”라며 “섬 고립 특히 추포~비금 연도교 건설은 2011년과 2014년 두 번 문제를 해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주민들의 생활 편 에 걸친 예비 타당성 조사에서 번번이 탈락하는 아픔을 겪 의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었으나 천사 대교 개통 효과와 다양한 연계 관광지 활성화 등 신안군의 체계적인 개발 전략에 이은 여건 변화에 타 박우량 신안군수는 “『추포~비금 연도교 건설』, 『암태 신 당성을 확보하였으며 전국 38개 사업 5조 7천억 원의 사 석~단고 국도 개선』의 조속한 착공에 매진하여 비금·도 업 중 2개 사업 4,409억 원을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초권역의 육상 교통 확보와 흑산·홍도 권역의 해상 거리 를 단축하해 1,000만 관광객 시대에 대한 선제적 대비, 지 이번 예비 타당성 조사를 통과한 사업은 500억 원 이상 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으며 전남 사업을 대상으로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 위원회 심의 도·국토부와 긴밀히 협조하여 조기 착공할 수 있도록 역 를 거쳐 확정되었으며, 9월 중순 이후 국토교통부의 500 량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 8월 24일 순천시는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과 ‘ 통합 돌봄 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 ’ 을 체결했다.
순천시,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과 ‘통합 돌봄 서비스 구축 위해 업무협약’ 체결
전남동부종합재가센터 설치로 공공성 강화 및 서비스 질 향상 기대
순천시(시장 허석)는 지난 8월 24일 전라남도사회서비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전남동부종합재가센터 설치를 통 원과 통합 돌봄 서비스 체계 구축을 위한 상호 업무협약 한 다양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 ▲통합 돌봄 서비스의 안 을 체결했다.
정적 추진을 위한 행정 지원, ▲지역 특화 모형 개발 등 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허석 순천시장, 신현숙 전라남도사회서 비스 원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지역사회 통 허석 순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전남 동부권의 거점 합 돌봄 선도지역인 순천에 통합 돌봄 지원 기관인 전라남 도시인 순천에 전남동부종합재가센터가 설치될 예정이 도 동부종합재가센터를 설치하여 노인 돌봄 서비스, 방문 다”라며 “센터를 통해 통합 돌봄의 공공성이 강화되고 서 요양 등 유사 성격의 돌봄 사업을 통합 연계하는 종합적인 비스 질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서비스 제공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 김한종 전라남도의회 의장이 8월 23일‘2021 2기 전남 농산어촌유학생’환영식에 참석했다.
전남도의회 김한종 의장, ‘농산어촌유학…지원 아끼지 않을 터’
2021년 1학기부터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 시작
김한종 전라남도의회 의장은 지난 8월 23일 장성 서삼 초 년 1학기부터 가뭄에 단비 같은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 등학교에서 개최된 ‘2021 2기 전남 농산어촌유학생’ 환 이 시작됐다”라고 설명했다. 영식에 참석해 “농산어촌 유학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천혜의 자연환경과 코로나 상황에서도 등교하여 수업을 진행할 수 있는 점, 전교생이 친구가 될 수 있는 점 이날 김한종 의장은 “전남교육은 학령인구 감소에 따라 은 농산어촌 지역 학교만의 장점이다”면서 “도의회는 유 농산어촌 지역 학교에서는 아이들이 없어 폐교가 되고 주 학 프로그램을 관심을 가지고 지원할 것이며, 전남교육의 변 마을은 활기를 잃게 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라며 “ 더 큰 발전을 위해 도민과 함께 뛸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런 안타까운 상황에 처해 있는 농산어촌 학교에 2021
▲ 8월 20일 제355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2)
최명수 도의원, 명절 농축수산물 선물 가액 상향 법제화 촉구 건의안 대표 발의
농축수산물 소비 확대하여 농어촌 경제 살려야
전남도의회는 지난 8월 20일 제355회 임시회 본회의에 최명수 의원은 “부정청탁법 제정 당시와 현재 물가 상승 서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2)이 대표 발의한 ‘명 을 고려하여 농축수산물에 대한 선물 가액은 상향하여 개 절 농축수산물 선물 가액 상향 법제화 촉구 건의안’을 채 선되어야 하고 정부에서 추진 예정인 청렴 선물 권고안은 택하고 정부와 국회, 관련 기관에 강력히 촉구했다
민간 영역을 침해하는 것으로 또 다른 제도를 만드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라고 주장했다
건의안은 경제적ㆍ사회적 상황을 고려하여 농축수산물 선물 가액을 상향 법제화할 것을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또 최 의원은 “정부가 농어민에게 선심 쓰듯 주는 한시적 있다.
인 조치가 아닌 법 제화를 통해 농어민과 유통업계가 명절 전 미리 상품을 생산하고 출하하여 준비할 수 있도록 해야 정부는 지난해 추석과 올해 설에 농축수산물 선물 상한 한다”라고 거듭 촉구했다. 액을 10만 원에서 20만 원으로 두 차례 상향 조정하였는 데 명절에 임박한 한시적인 조치였음에도 불구하고 농축 수산물 판매가 20~3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전남도의회 섬 발전연구회는 8월 6일 섬의 날 국가기념일 기념으로 개최된 ‘ 섬 미래포럼 ’ 에 참석했다.
전남도의회 섬 발전연구회, 섬 주민을 위한 정책 도입할 것
섬 발전연구회, 섬 발전 활성화를 위한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가져
전남도의회 섬 발전연구회(대표 의원 나광국)에서는 지 청년 어업인) 소멸 대응전략 ▲어촌형 일자리 플랫폼 구 난 8월 6일 연구회에서 추진 중인 용역에 대한 최종보고 축 방안 ▲인구 유입 촉진 및 커뮤니티 기반 강화 방안 등 를 갖고 섬의 날 국가기념일 기념으로 개최된 ‘섬 미래포 의 다양한 정책방안을 제시했다. 럼’에 참석했다. 연구회의 대표인 나광국(무안2,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 이번 연구용역은 섬 지역의 지속적인 인구감소와 고령화 길지 않은 시간 동안 연구를 진행한 목포대학교 연구진들 로 섬 공동체 붕괴 위기 극복을 위한 중장기적 접근 및 발 에게 감사하다”라며 “이번 연구용역에서 제안된 방안들 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2가지 주제로 지난 4월 착수했 이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관련 조례 제정 등 제도적 장 다.
치가 마련될 수 있도록 더욱 힘을 모으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연구용역을 수행한 목포대학교 박성현 교수는 ‘전남 아울러 최종보고회에 이어 ‘섬 미래포럼’에 참석한 나광 도 섬 발전 활성화를 위한 정책 연구’에서 전남 섬 지역 현 국 의원은 “전남도는 타지역보다 섬 지역 주민들을 위한 황 및 관련 사업 및 제도 등을 분석하여 ▲전남 섬 발전을 사업들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지만 인구감소, 고령화 위한 정책 방향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사업 방향 ▲섬 증가 등의 구조적인 섬 지역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아 관광 활성화 방안 ▲섬 경관관리 추진방안 등을 제안했다. 직도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전라남도의회 차원에 서 섬만의 차별화된 정책 도입 등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 ‘전남 섬 지역 인구 유출 방지를 위한 정책 연구’에서는 지 심을 갖고 해결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속적으로 감소되고 있는 섬·어촌 지역의 인구현황과 국내 전했다. 외 사례 및 대응 전략 방안을 분석하여 ▲노동인구(여성
▲ 전남도의회 ‘ 임진왜란 연구회 ’ 는 7월 29일 연구회가 추진 중인 용역에 대한 중간보고와 순천왜성 현장답사 를 실시했다.
전남도의회 임진왜란 연구회, 충무공 이순신 약무호남 시무국가 발자취 찾아 현장 답사 실시
‘임진왜란 연구회’ 정유재란 한·중·일 격전지 순천왜성 방문
전남도의회 ‘임진왜란 연구회’(대표 의원 임종기, 더불어 성은 정유재란 때 일본군이 주둔하면서 조선과 명나라 연 민주당, 순천2)는 지난 7월 29일 연구회가 추진 중인 용 합군이 대치하며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곳으로 동아시아 역에 대한 중간보고와 순천왜성 현장답사를 실시했다.
전쟁의 역사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이번 보고회는 충무공 이순신의 병참 활동과 호남 민초들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는 호남이 없으 의 구국 정신에 관한 우리 지역 문화유산 발굴 및 전남 지 면 국가도 없다는 뜻의 충무공 이순신의 어록이며, 순천왜 역의 역사를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했다.
성은 정유재란 때 일본군이 주둔하면서 조선과 명나라 연 합군이 대치하며 치열한 전투가 벌어진 곳으로 동아시아 연구회는 전남대학교에 ‘약무호남 시무국가의 발자취를 전쟁의 역사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찾기’ 연구 용역을 의뢰하여 충무공 이순신의 병참 활동 유적지를 역사적 고증을 거쳐 지역 관광자원이나 역사교 임종기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2)은 “국가적 어려움을 육자료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극복하기 위해 치열하게 싸웠던 호남 민초들의 역사를 바 로 한다”라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의 유적지를 역사교 ‘약무호남 시무국가(若無湖南 是無國家)’는 호남이 없으 육 및 체험의 장으로 마련하여 전남도민들이 자긍심을 가 면 국가도 없다는 뜻의 충무공 이순신의 어록이며, 순천왜 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용집#광주광역시의회의장#저출산극복#챌린지#SNS
▲ 김한종 전라남도의회의장
▲ 강인규 나주시장
사진 | 해당 지자체·의회 제공
▲ 정종순 장흥군수
▲ 김산 무안군수
▲ 김순호 구례군수
▲ 이상익 함평군수
사진 | 해당 지자체 제공
▲ 유근기 곡성군수
▲ 최형식 담양군수
▲ 구충곤 화순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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