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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 민주청년동문회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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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쪽

애국한양

2022년 5월 6일 재학생 광주기행 후원금 전달

한양대 민주청년동문회

통권2호

2쪽

03 419 산행 및 참배 10 청계천에서 한양대까지 16 애국한양, 5월의 기억 22 5월 운영위원회 보고 24 동문탐방 40 6월 지방선거 출마 동문 소개 43 궂긴 소식 44 회비 안내 51 수입 지출 현황 52 행사안내 53 좋은 소식

3쪽

419산행 및 참배 ↸ 지난 4월 16일 토요일에 동문들과 419혁명을 기념하며 산 행도 하고 정임석, 안경식 선배님들 참배도 드리는 시간을 가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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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체력적으로 힘들어 할 수도 있는 동문들을 생각해서 가벼 운 마음로 419묘역을 돌 팀과 대동문까지 올라갔다 올 팀으로 나누어 진행했습니다.

↸ 올해는 처음으로 재학생들까지 함께 해서 더욱 뜻깊은 행 사가 된 것 같습니다. 옳은 일을 행하다 소중한 목숨을 희생한 선배님들 기리는 자리에 재학생 후배들도 함께 해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9쪽

↸ 좀 더 많은 동문들과 함께 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내 년에는 더 많은 동문들과 모여 소중한 시간 가질 수 있도록 준 비하겠습니다. 일정도 더 빨리 공지하고 동문들께 전화도 더 많이 해서 의미있는 자리에 함께 하는 분들이 더 많아질 수 있 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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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에서 한양대까지 ↸ 1980년데 강제징집으로 군대에 끌려가 모진 고초를 당하 신 분들이 모여서 만든 "강산애-강제징집자 중 산행을 사랑하 는 사람들의 모임" 에서 4월 28일 청계광장에서 시작해서 한 양대까지 걸어가 한영현 열사를 참배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하 여 한양대 동문들도 함께해서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15쪽

↸ 청계천을 가로 질러 학교까지 걸어가는 길이 다들 초행이 었을 것 같은데요, 길도 평탄하고 청계천 물 흘러가는 것도 보 고 중간에 청계천박물관에 들려 점심도 같이 하고 그리 힘들 지도 않고 동문들과 얘기 나누기도 편하고 해서 즐거운 자리였 던 것 같습니다. 물론 한영현 열사를 다시 생각하게 되는 행사 라 더 의미가 있었던 것 같구요. 다음에 가능하다면 민주청년동문회 동문들과의 행사로 한 번 기획해 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9쪽

↸ 처음으로 시도해 본 행사였습니다. 1980년 5월을 대학생으로 겪은 동문들과 42년이 지나 지금 5 월 광주를 생각하는 재학생들의 대화를 통해 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리영희 선생님에 대한 얘기도 선배님들께 들으 면서 다시 한 번 선생님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구요. 거기에 더해 5월 14일에 광주를 찾아가는 재학생들에게 3백만 원을 후원하는 행사도 같이 진행해서 더욱 뜻 깊은 행사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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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운영위원회

<민주청년동문회 5월 운영위원회 회의>

* 일시 : 2022년 5월 4일 19시 30분 * 장소 : 경문협 사무실 * 참석자 : 87이석호. 83홍종혜. 93신정호. 04이선주. 04한승주. 09김희진. 96장두영

1. 애국한양 5월의 기억 - 일시 : 5월 6일 금요일 18시 - 장소 : 한양대 인문대 B104강의실 * 재학생들과 5월 광주에 대해 얘기해 보는 자리 3. 재학생 광주기행 지원 - 민주청년동문회에서 150만원. 진사로에서 100만원. 개인 후원 50 만원 해서 300만원 재학생들에게 전달했습니다. 3. 5월광주 참배 및 리영희 선생 추모제 - 일시 : 5월 28일 토요일 - 안내링크 : http://pf.kakao.com/_xgQMwxb/94503928 * 행사에 참여하시는 분들은 연락주세요. 4. 2022년 애국한양 민족민주열사 추모제 - 일시 : 2022년 6월 25일 토요일 15시 - 장소 : 한양대 열사추모공원 * 예년과 같이 준비는 하고 재학생들 뿐만이 아니라 연관 동아리 동문 들도 함께 할 수 있도록 사무국장이 연락을 하기로 했습니다. 더불어 각 학번 대표들 및 여러 동문들에게도 전화통화로 참여의 뜻을 물어보 고 잘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24쪽

민주청년동문회 신입회원 1 신하섭(국문과 2010) 동문을 만나다

Q1. 안녕하세요. 신하섭 동문. 먼저 다른 동문들께 간단한 소개, 근황에 대 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10학번 국어국문학과 신하섭입니다. 현재는 진보당 중앙당 당직자로 일하고 있는데요, 지금은 지방선거 준비에 한창입니다. 중앙당과 현재 살고있는 동대문을 오며가며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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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진보정당 일은 어떻게 하시게 된 걸까요?

▶ 졸업을 앞두고서 미래를 고민하며 정당이나 노동조합에서 상근 활동을 해보고 싶었는데, 마침 진보당에서 당 기관지 제작을 위한 TO가 있어 지원 하게 되었습니다. 학생회에서도 늘 글을 쓰거나 홍보물을 제작하는 일들을 해왔는데 마침 이 런 특기를 살릴 수 있는 기회가 된 셈입니다. 이제 2년정도 경복궁역에 있 는 중앙당사로 출근하고 있습니다.

Q3. 진보정당일이란게 여러모로 힘든 부분이 많을 것 같습니다. 힘든 점과 그 와중에도 보람된 부분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 진보정당, 게다가 원외 정당의 입장에서는 언론과 대중의 이목을 받기가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사회의 가장 외진 곳, 소외받는 사람들의 옆에서 함 께 하고 있다는 보람으로 하루하루 활동하고 있습니다.

Q4. 대학 때에는 주로 무얼 하면서 보내셨나요?

▶ 2학년 때 과학생회장, 3학년때 단과대 학생회장, 4학년때 부총학생회장 을 맡아 학생사회 한길(…)로 대학생활을 보냈습니다. 지나고 보니 대학생 활이 이명박-박근혜 시기와 걸쳐있어 반값등록금, 국정교과서, 세월호참사 와 같은 굵직한 현대사의 사건들과 대학생활이 겹치면서 대학 때에는 주로 ‘데모’를 하며 보냈습니다. 학내 안팎으로 투쟁도 참 많이 했는데, 그때 마다 민주청년동문회(전 청년동문회) 선배님들께서 따뜻하게 격려해주시고 응원해주시던 기억도 많이 납니다.

26쪽

Q5. 그 외 다른 활동을 한게 있다면요?

▶ 인문대 노래패(라고 하고 주로 대중음악만 했습니다만) ‘다살놀애’에 서 기타 세션으로 2년여 정말 즐겁게 놀았었습니다. 운동과는 크게 관계가 없었습니다만 정말 즐거웠었습니다.

Q6. 개인적인 질문인데 활동, 일 말고 개인적인 전망은 어떻게 세우고 있는 지요?

▶ 올해로 서른 두살이 되었는데요, 아직은 일하고 활동하는 것이 즐거워서 큰 일은 뒤로 미루어두고 생각하고 있지 않습니다.

27쪽

Q7. 개인적인 관심사는 있는 지? 취미활동은 있는지 있다면 무얼 하는 지 요?

▶세상만사와 유행에 관심이 많아 늘 새로운 영화나 음악, 패션같은 것들을 찾아다닙니다. 다른 한편으로는 조금 뜸해졌지만 중학교때부터 음반 수집 취미가 있어 꽤나 모으기도 했구요. 오래된 전자제품 같은 것들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홍보일을 하며 시작한 사진, 동영상 촬영에 재미가 붙어 최근 구매한 카메 라로 사진을 찍는 것도 새로이 시작한 취미입니다. 아버지가 물려주신 낡은 렌즈에 최신 카메라바디를 붙여 사진을 찍으러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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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8. 한양대 민주청년동문회에 혹은 동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해 주세요.

▶ 이제 막 서른줄을 넘긴 저희 또래들은 스스로를 ‘반값등록금 세대’라 고 부릅니다. 20대 초에 경험한 강렬한 기억이 정체성처럼 남아 자신을 규 정하게 하는 셈입니다. 그 후로도 ‘세월호 세대’가 있었고, 이제는 윤석 열 시대를 맞는 후배들이 한양대를 채우고 있습니다. 이렇게 시간이 흐르며 세대 규정은 바뀌지만, 제가 겪은 시간동안 한양대생으로서 모두가 함께 가 진 기억은 ‘민주청년동문회 선배님들의 애정과 도움 없이는 여기까지 오 지 못했을 것’이라는 점입니다. 교내의 운동이 어려웠던 시절도 있었습니 다만, 그 때에도 따뜻하게 품어주시던 선배님들 덕에 다시 일어설 수 있었 습니다.

이렇게 오래 선배님들의 도움만 받다, 이제 제가 졸업을 하고 민주청년동문 회의 일원이 되어 인사를 드린다는 점이 아직은 어색하고 생경합니다만, 그 래도 저에게 손내밀어주신 선배님들처럼 저도 다음 세대와의 연결고리가 되 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30쪽

민주청년동문회 신입회원 2 오규민(사학과 2012) 동문을 만나다

Q1. 안녕하세요. 오규민 동문. 먼저 다른 동문들께 간단한 소개, 근황에 대 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애국한양 청년인문 건설사학 12학번 오규민입니다. 저는 지 난 2월 10년 만에 학교를 졸업하고 현재 ‘아시아경제’라는 경제지에서 기자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사회부에 소속돼 여러 사회 현상들을 보고 들으 며 좋은 기사를 쓰려고 노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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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2. 기자라는 일은 어떻게 하시게 된 걸까요?

▶ 처음부터 기자라는 직업을 고민하진 않았습니다. 지난해 8월 군 제대 후 현재 직장에 지원하게 됐고 덜컥 합격하게 됐습니다. 제 스스로 글을 읽고 쓰는 것에 자신이 없어 잘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기자 생활을 시 작했습니다. 하지만 인턴, 수습 기간을 거치며 기사 자체를 쓰는 것보다 ‘어떤 기사를 쓰고 싶은가’라는 고민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그 고 민을 조금이나마 덜어준 것은 저의 대학생활이었습니다. 학생회를 하며 여 러 선·후배를 만나 그들의 고민을 듣고 해결을 고심했던 경험들이 자양분 이 돼 취재활동에 도움이 됐습니다. 노동자, 농민, 여성 등 다양한 계층과 연대했던 경험들도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기사화하는데 도움이 됐습니다.

Q3. 사회부 기잘 일 하실려면 힘드실 것 같습니다. 힘든 점과 그 와중에도 보람된 부분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 몸이 힘들다는 것이 단점이긴 합니다. 여러 사건 현장을 직접 찾아가고 여러 사람들을 직접 만나 이야기를 듣다보니 근무시간 외에도 일을 하는 경 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기자라는 직업을 통해 사회 전반의 다양한 문제들을 발굴하고 해결 의 실마리를 조금이나마 제공하는 역할을 한다는 것에 보람을 느낍니다. 쪽 방촌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이들의 주거권이 보장돼야한다는 기사를 썼을 때 주민들이 기사화 해줘서 고맙다는 연락을 했습니다. 이같은 보람을 느끼 기 위해서라도 더 많이, 더 낮은 곳으로 찾아가 그들의 목소리를 들어야 겠 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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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대학 때에는 주로 무얼 하면서 보내셨나요?

▶ 저의 대학시절은 ‘학생회’라는 한 단어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과 학 생회부터 단과대 학생회, 총학생회까지 학생과 학교를 위해 일했습니다. 여 기 계신 선배님들처럼 학내뿐 아니라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연대활동을 하 며 나름 ‘가슴 뜨거운’ 학교생활을 10년간 했습니다.

Q5. 그 외 다른 활동을 한게 있다면요?

▶ 학생회 외에는 과에서 주로 동아리 활동을 많이 했습니다. 밴드, 축구, 연극, 학괴 등 할 수 있는 활동은 다 해 봤습니다. 1학년 때는 중국으로 1달 간 어학 연수를 다니고 다른 대학생들처럼 해외여행을 통해 견문을 넓히기 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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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6. 개인적인 질문인데 활동, 일 말고 개인적인 전망은 어떻게 세우고 있는 지요?

▶ 결혼이나 연애 관련해서는 아직까지 고민하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충분히 보람을 느끼고 애정을 가지고 임하고 있기에 현재 제 직 업활동에 충실하고 싶습니다. 물론 일을 하다보면 인연이 닿아 좋은 사람과 연애도 하고 결혼도 할 순 있겠지만 굳이 사랑을 하기 위해 노력을 현재로 선 하고 싶지 않습니다.Q3. 사회부 기잘 일 하실려면 힘드실 것 같습니다. 힘든 점과 그 와중에도 보람된 부분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Q7. 개인적인 관심사는 있는 지? 취미활동은 있는지 있다면 무얼 하는 지 요?

▶ 취미는 축구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축구를 좋아해서 잠깐 배우기도 했는 데 어느새 유일무이한 취미가 돼버렸습니다. 학생회를 할 때는 바빠서 축구 를 하지도 못했지만 지금은 틈틈이 시간을 내 1주일에 하루는 꼭 지인들과 함께 풋살이나 축구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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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8. 그 외 더 하고 싶은 말씀 있으면 해주세요.

▶ 아직 저희 나이 또래 동문들이 청년동문회에 참여하고 있지 않은 것 같 습니다. 함께 활동했던 친구들 중에 참여의사가 있는 친구들에게도 적극적 으로 홍보해서 청년동문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Q7. 개인적인 관 심사는 있는 지? 취미활동은 있는지 있다면 무얼 하는 지요?

Q9. 한양대 민주청년동문회에 혹은 동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해 주세요.

▶ 어느새 학교를 졸업해 민주동문으로서 활동을 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습 니다. 대학 다닐 때 선배님들이 행사를 개최하시고 저희 후배들을 많이 챙 겨주셨습니다. 덕분에 민주청년동문회에 들어와 후원도 하고 행사에 참여하 고 싶은 생각을 오랫동안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런 뜻깊은 자리에 훌륭하신 선배님들과 함께 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앞으로 행사 등 민주청년동문회 활동에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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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탐방

민주청년동문회 신입회원 3 이한(사학과 2014) 동문을 만나다

Q1. 안녕하세요. 이한 동문. 먼저 다른 동문들께 간단한 소개, 근황에 대해 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사학과 14학번 이한입니다. 저는 노무사 시험준비를 하느라 약 8년간의 학교 생활을 마치고 올해야 졸업한 늦깎이 졸업생입니다. 아쉽 게도 좋은 결과를 보진 못했지만 최근 기업에 취직하여 인사업무를 조금씩 배워가는 중입니다.

37쪽

Q2. 인사 담당일은 어떻게 하시게 된 걸까요?

▶ 어린 시절부터 공동체 활동에 흥미를 느끼고 구성원들과 함께 토론하고 무언가를 이뤄낼 때 즐거움을 많이 느껴왔습니다. 이런 취향을 고려해 노무 사로 진로를 설정했으나 조금은 방향을 바꾸어 기업의 인사담당자 일을 하 게 되었습니다.

Q3. 인사 담당 업무를 하실려면 힘드실 것 같습니다. 힘든 점과 그 와중에 도 보람된 부분이 있다면 어떤게 있을까요?

▶ 사실 취직 한지 세 달이 채 안된 상황이라 그리 힘든 상황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채용 업무를 수행하면서 최종합격한 지원자에게 합격 메세 지를 전달하고 지원자의 기쁨을 함께 느낄 수 있을때가 가장 보람이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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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4. 대학 때에는 주로 무얼 하면서 보내셨나요?

▶ 학과 내에서 학생회, 학회 등 다양한 동아리에 참여하면서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공부는 조금 뒷전이었던 터라 복학하고 고생을 했던 기억이 있 습니다.

Q5. 그 외 다른 활동을 한게 있다면요?

▶ 다양한 단체 활동이 주가 되었고 그외에는 여자친구와 노천극장에서 소 소하게 이야기를 나눴던 시간이 기억에 남습니다.

39쪽

Q6. 개인적인 질문인데 활동, 일 말고 개인적인 전망은 어떻게 세우고 있는 지요?

▶ 약 2년간의 수험공부를 하면서 조금은 미뤄뒀던 나에 대한 고민들을 시 작해 보는 단계입니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무엇인지, 앞으로 어떤 삶을 살 아가야할지에 대해 잔잔하게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Q7. 개인적인 관심사는 있는 지? 취미활동은 있는지 있다면 무얼 하는 지 요?

▶ 저는 운동을 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특별히 잘하는 것은 없지만 러닝이 나 등산, 춤 배우기 같은 것들을 꾸준히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신입사원이 다보니 하고 싶은걸 다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지만 1주일에 한번은 등산을 가 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Q8. 한양대 민주청년동문회에 혹은 동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해 주세요.

▶ 동문 선배님들 이렇게 만나 뵙게 되어 반갑다는 말씀 드립니다. 학생회 에서 약소하게 나마 활동 하면서 한양대 선배님들이 지켜온 가치들에 대해 항상 뜻깊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동문 선배님들과 함께하면서 가치있는 활동 이어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40쪽

6월 지방선거를 위해 열심히 뛰고 있는 동문들을 소개합니다.

동문소개

행정학과 08학번 조은혜 동문

사회학과 98학번 오현주 동문

교육공학과 01학번 고서연 동문

법대 98학번 이상범 동문

41쪽

법대 04학번 한승주 동문

국문과 86학번 이영숙 동문

행정학과 87학번 이상만 동문 후원계좌 : 농협351-1232- 4871-53 예금주: 나주시 의 회라선거구

화학과 85학번 구부회 동문

42쪽

국문과 85학번 박승원 동문 ↸ 좋은 정치를 펼치고자 열심히 뛰고 있을 민주청년동문회 후보들의 건승을 바랍니다.

43쪽

4월 궂긴 소식

↸ 이은준(산공 84)동문의 장인이신 김성섭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 김선희(무용 85)동문의 부친이시고 강종철(사회 84)동문의 장인이 신 김진태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 이미희(영교 87)동문의 모친이시고 강승화(경제 87)동문의 장인이 신 이한포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 한동규(산공 80)동문의 모친이신 여덕수님께서 별세하셨습니다.

44쪽

4월 회비낸 동문들

회비납부는 CMS로 - 신청과 출금이 편리합니다. 동문들의 고마운 정성으로 한양대 민주청년동문회가 유지됩니 다. 매월 성의를 모아 주시고 동문회의 발전을 기원하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금 더 나아지는 동문회가 되 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순번 12345678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학과

학번

간호

건축

건축

건축

건축

건축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영

경제

경제

경제

경제

경제

성명 차수연 이종준 이동호 조영호 현필화 장두영 김상진 김이기 박건구 홍영준 심홍주 이성헌 이상운 이장명 이규 이영목 박세원 주창종 최상명

45쪽

경제

경제

공업화학

관광

관현악

교공

교육

교육

교육

교육

국문

국문

국문

국문

국문

국문

국문

국문

금속

금속

금속

기계

기계

기계

도시

도시

독문

독문

46쪽

무역

무역

무역

무역

무재

무재

물리

물리

물리

법학

법학

법학

법학

법학

법학

법학

사학

사학

사학

사학

사학

사학

사학

사학

사학

사학

사학

47쪽

사학

사학

사학

사회

사회

사회

사회

사회

사회

사회

사회

사회

산공

산공

산공

산공

상경

섬유

섬유

수학

수학

수학

수학

식영

식영

식영

신방

신방

신방

48쪽

연극영화

영교

영문

영문

영문

영문

영문

영문

원공

원공

원공

응미

응미

응미

자원

자원

자원

재료

재료

재료

재료

재료

재료

전기

전자

전자

전자

전자전기

전파

49쪽

↸ 4월 신규회원

순번 1 2 3

↸ 4월에 연회비 납부하신 분

순번 1 2 3

정밀

정밀

정밀

정외

정외

정외

철학

컴퓨터교육

행정

화공

화공

화학

화학

학과

학번

국문

사학

학과

학번

화공

교육공학

자원

성명 신하섭 오규민 이 한

성명 조용준 이은영 배종민

50쪽

민주청년동문회 회비납부는 월 5,000원 부터입니다. 동문들이 납부하는 회비는 민주청년동문회 유지와 발전을 위한 기초자산 이 됩니다. 우리 동문회가 더욱 다양하고 활발한 활동을 펼침으 로써 동문간의 유대를 쌓고 우리 사회의 민주, 진보, 개혁에 이 바지할 수 있도록 큰 어려움이 없으시다면 회비납부에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민주청년동문회 회비를 내는 방법> 1. CMS bit.ly/한양대민주청년동문회 라고 인터넷 주소창에 치신 후 접속하셔서 CMS 신청서를 작성 해 주시거나 2. 우리은행 1005-403-453974 예금주 : 한양대학교 청년 동문회로 입금하신 후 사무국장에게 연락주시면 됩니다.

51쪽

회계결산

2022년 한양대 민주청년동문회 4월 결산

52쪽

행사안내

5월 광주 참배 및 리영희 선생 추모제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페이스북, 카카오톡 댓글로 혹은 사무국장에게 문자 로 알려주세요.

53쪽

좋은 소식 안내

↸ 전자전기 99학번 김태현 동문이 새롭게 변리사 사무실을 개업하였습니다.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앞으로도 동문들께 널리 알리고 싶은 좋은 소식이 있으면 사무국장에게 알려주세요. 매월 발간되는 민주청년동문회 웹진 을 통해 동문들에게 알리겠습니다.

↸ 6월에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달 보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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