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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소식지 2025. 11월호

발행: 양양군 · 2025년 11월 1일

이북 원문에서 글자만 옮긴 전체 텍스트입니다. 표·그림·사진과 원래 모양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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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축제 남대천 순환 열차

vol.3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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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가 돌아왔다 어미 없이 떠난 새끼들이 수만 리 되짚어 어미가 되어 돌아왔다

꽃 진 뒤 보이는 꽃의 길처럼 오기 위해 가야 했던 고단한 서사를 물살 아린 자갈밭에 살뜰히 쏟아놓고 숨 밖으로 돌아눕는 남대천 연어

모두 잠든 새벽 요양원 눈 뜬 채 가신 어머니가 몸으로 남긴 유언처럼 하고 싶은 말 얼마나 많았길래 절박했길래 커다랗게 벌린 입 닫지도 못하고 갔을까

어미를 품다가 새끼를 품다가 타는 설악보다 더 붉던 그해 남대천

연어를 생각하면 어머니가 먼저 와 얼굴을 젖게 하는 가을이 있었다

강물을 흔들며 물풀로 울던 그 가을 남대천에 내가 있었다

최명선

약력

이달의 시 양양문인협회

그해 남대천

최명선

2004 월간 『문학세계』로 등단 시집 : 『기억, 그 따뜻하고 쓰린』, 『말랑한 경문』, 『환승의 이중 구조』 현) 속초문인협회 지부장

<양양소식 366호>

발행일 2025년 11월 1일 발행처양양군청 편 집기획재정국 기획예산과 제작기획홍보팀

♥홈페이지와 SNS에서 다양한 양양소식을 만나보세요! www.yangyang.go.kr likeyangyang blog.naver.com/likeyyang @likeyangyang_official yangyanggun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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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 양양

의기 양양

16 의회소식

20 양양뉴스

열린 양양

28 공익광고

양양 소식 목차

04 살기 좋은 양양

• 파라타항공 신규 취항 '양양, 다시 날다!'

08 양양은 지금

• 양양연어축제 탐방기

12 함께 가는 길

• 양양의 하늘 아래, 조종사의 꿈을 키웁니다!

18 향토사 이야기

24 문화마당 정보꾸러미

27 정이 넘치는 양양

• 아기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나눔의 기쁨(성금·물품 후원)

• 제1회 한마음 페스티벌

• 오세만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이명숙 부의장 · 박봉균 의원 ‘강원의정봉사상’ 수상 • 집행부와의 간담회 개최 • 동해 입항 ‘양양함’ 장병 위문 · 격려

• 위대한 민족운동가 남궁억 선생, 현산학교 그리고 3.1 운동 (3)

• 신규 공무원 17명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실시 • 면민·읍민 한마당 잔치 성료 • ‘2025 양양연어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 ‘2025 양양송이축제’ 3일간 10만 명 방문하며 성황리 마무리 • 이륜자동차 소음 단속 대폭 강화 • 2025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조기 운영 • 지역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공유재산 임대료 한시 감면 시행 • 현남면 ‘바들바들 현남생활’ 2025년 5기 전 과정 성황리 종료 • 원격근무형 농촌공간 조성 시범사업 운영 활성화 워크숍 개최 • ‘제30회 양양군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 ‘양양로 골목형 상점가’ 지정 • 제8기 지역 보건 의료계획 수립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 양양 작은영화관 상영 예정작 • 일자리 정보 •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 관리제도 시행 안내 • 신재생에너지 ‘주택태양광 보급사업’에 대해 궁금합니다. • 2025 요실금 치료 지원 사업 안내 • 2025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취약계층 보조금 지원 • 2025 인구주택 총조사(2025. 10. 22. ~ 2025. 11. 18.) • 해양오염 신고 포상금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양양군에서 발행하는 「양양소식」은 매월 우편으로 배부되며 구독을 희망하시는 분은 기획예산과 홍보팀(☎033-670- 2103 또는 mileug@korea.kr)으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성명, 주소,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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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항공 신규 취항

양양, 다시 날다!

양양국제공항은 지난 9월 30일, 파라타항공의 양양~제주 노선 첫 운항을 시작했다. 이는 플라이강원이 기업 회생 절차에 들어간 지 28개월 만의 재개로 첫날 탑승률은 무려 97%에 달했다.

이번 파라타항공의 양양~제주 정기노선 취항은 양양군민과 강원도민의 오랜 염원을 반영한 결과이다. 단순한 노선 재개가 아니라 양양국제공항 정상화를 향한 본격적인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앞으로 파라타항공의 신규 취항이 관광산업 발전과 지역 경제 활성화로 이어져 양양국제공항이 재도약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 무엇보다 군민이 거는 기대가 큰 만큼 이번 취항을 계기로 양양국제공항의 미래가 더욱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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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열린 하늘길

그동안 적막감만 감돌았던 양양국제공항(이하 양 파라타항공은 지난해 생활가전업체 위닉스가 플 양공항)이 모처럼 떠들썩했다. 국내선·국제선 모 라이강원을 인수한 뒤 사명을 바꾼 항공사다. 항 두 전세기만 간헐적으로 운항 돼 왔던 양양공항 공사 명은 ‘선명하게 푸르다’라는 뜻의 순우리말 에서 파라타항공의 양양~제주 정기노선 취항식 인 ‘파랗다’에서 따왔다. 파라타항공의 양양~제 이 열렸다.

주 노선 신규 취항으로 양양공항의 날갯짓이 다 시 시작됐다. 지난 2023년 5월 플라이강원이 운항을 중단한 이후 2년 4개월 만에 양양과 제주를 잇는 하늘길 양양과 제주를 오가는 정기노선은 지역 주민들 이 재개된 것이다. 파라타항공의 양양~제주 첫 의 이동 편의를 돕는 것에 그치지 않고, 동해안 운항 항공기 탑승률은 97%를 기록했다.

파라타항공기(A330-200, A320) 도입

관광 산업은 물론 양양공항 활성화와 함께 지역 경제 회복에도 마중물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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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감

파라타항공 유니폼

오랜 기다림 끝에 다시 열린 하늘길에 대한 지역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 인바운드 관광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는 물론 인근 동해안권 연계 관광의 지역 경제 파급효과도 기대된다.

* 인바운드 : 국적에 상관없이 특정 국가로 입국 하는 것 * 인바운드 관광 : 외국인 관광객이 국내를 방문 하는 것 파라타항공의 전신인 플라이강원 시절 체결한 거점 공항 의무 사용 기간 3년이 끝남에 따라 양 양공항 취항이 필수는 아니다. 그러나 파라타항 공은 지역 공항 활성화를 위해 본사는 현재 양양 에 두고 있다.

플라이강원이 코로나19 사태 등 경영난으로 파라타항공 직원 1/3가량이 양양에 상주하며 추 2023년 회생 절차에 돌입했다. 길고 긴 법적 절 가 노선 운항 추진 등 공항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차를 거쳐 파라타항공이 신규 취항하기까지 그동 방안들을 추진 중이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교통 안 양양공항 정상화를 위해 양양군은 안간힘을 편의 개선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써왔다. 있도록 노력 중이다. 지체되고 있던 파라타항공의 항공운송사업 변경 면허 발급 건의 등 다각도의 행정적 지원 노력을 기울여왔다. 또한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지 지, 응원도 이어졌다. 그 결과 올해 국내선 정기 노선이 취항하게 됐다.

파라타항공 취항식(2025. 9. 30.)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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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점 이원화 운영 전략

파라타항공은 기존에 플라이강원이 양양공항을 국내선은 양양공항을 중심으로, 국제선은 인천을 모지기 공항으로 삼았던 방식과 달리 거점 공항 거점으로 한 이원화 운영 전략을 갖고 있다. 지난 으로 지정해 운영 전략을 모색하고 있다. 모기지 10월 김포~제주 국내선 정기노선도 운항에 들어 공항은 정비 시설, 운항 인력, 행정 사무소 등이 가 출발이 순조롭다. 현재 인천공항에서 일본, 베 트남 취항을 준비하고 있다. 집중된 항공사의 본진 역할을 한다.

반면, 거점 공항은 주요 노선을 연결하거나 특정 2026년 이후에는 유럽, 북미 등 장거리 노선까 노선의 수요에 따라 유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지 순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발 국 기능 중심의 공항이다. 파라타항공은 거점 공항 제선의 경우에는 우선 부정기 편 운항을 위해 지 의 특징인 운항 유연성을 이용해 부정기 편, 계절 역의 유관기관, 업체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수요를 확인할 계획이다. 높은 수요가 확인된다면 편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양양공항에서 출발하는 국제선도 띄울 예정이다.

허브 거점공항 재도약

파라타항공이 지속 가능한 성장을 하는 것이 양양공항을 거점으로 운영하는 항공사로서 성공적인 안착을 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다. 이를 위해 장기적인 시각에서 노선별 수요에 대한 면밀한 검토와 예측을 통해 전략 적으로 노선 운용 계획을 준비하고 있다.

양양군은 파라타항공과 협력해 공항 활성화 추진 등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 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파라타항공 1호기(A330-200)

양양국제공항은 2002년 강원권 허브 거점 공항을 목표로 개항했다. 그동안 강원특별자 치도와 양양군의 노력에도 코로나19 사태 여 파 등의 이용객 감소로 지지부진한 성적을 내 왔다.

이번 파라타항공의 취항으로 다시금 양양국 제공항이 허브 거점 공항으로 재도약할 기회 가 왔다. 그동안의 실패와 경험을 밑거름으로 파라타항공과 함께 양양의 힘찬 이륙을 기대 해 본다.

이미지 제공 파라타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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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연어축제 탐방기

양양 남대천의 가을은

축제와 함께 깊어 가고

축제의 계절인 가을, 전국 곳곳에서 지역의 정체성을 반영한 축제들이 앞다투어 열리고 있다. 올해 양양군은 지난 2년간 하나의 축제로 통합되었던 양양송이축제와 양양연어축 제를 분리 개최하면서 두 축제를 기다리던 군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두 배의 즐거움을 선 사했다.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남대천 일원에서 열린 양양송이축제는 10만여 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송이 향과 미식이 어우러진 가을 축제’라는 평가를 얻었고, 그 열기를 이어받 아 양양연어축제가 양양의 가을을 더욱 화려하게 수놓았다. 먼 바다로 나갔다가 고향으 로 돌아온 연어처럼 더 성장해서 돌아온 양양연어축제를 만나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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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의 상징, 연어를 오롯이 마주하는 시간

양양군과 (재)양양문화재단이 공동 주최·주관하는 접 요리 시연을 선보이는 ‘양양연어 쿠킹쇼’, 동해 양양연어축제는 가을이 깊어지면서 남대천으로 회 의 맑은 해수로 키운 토종 ‘첨연어 시식회’ 등 연어 귀하는 연어의 신비로운 본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 의 이색적인 풍미를 맛볼 기회가 마련되어 방문객 는 귀중한 시간이자, 생명의 순환과 풍요를 기리는 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했다. 귀한 자리이다. 올해에는 ‘남대천의 가을, 연어를 품 다’라는 주제 아래 생태·체험·문화가 어우러진 복 양양연어축제의 시그니처이자 인기 프로그램인 합형 지역축제로 진행되었다. ‘연어맨손잡기 체험’은 예년과 달리 야외 수영장이 아닌 남대천 본류에서 직접 진행되어 보다 짜릿한 10월 24일부터 3일간 펼쳐진 이번 축제는 연어의 손맛을 느끼게 해주었다. 참가자들에게 허락된 연 본질과 특성에 초점을 맞춘 스토리텔링으로 지역민 어는 단 한 마리! 쌀쌀해진 날씨에 강물은 차디찼 과 방문객들의 흥미와 몰입도를 높였다. 연어가 주 지만, 참가자들의 열정까지 막을 수는 없었다. 인공인 축제답게 남대천 생태자원을 기반으로 연어 의 생애주기를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연어 생태체 물속을 헤집다가 마침내 연어를 낚아챈 참가자들 험관 투어’를 비롯해 연어의 모습을 그대로 담아가 의 얼굴에 뿌듯한 미소가 떠올랐고, 이를 지켜보는 는 ‘연어 탁본 체험’, ‘각양각색의 연어를 표현해 보 관중들도 자기 일처럼 기뻐하며 박수를 보냈다. 그 는 공예 체험’ 등 양양 연어의 위대한 여정과 귀환 렇게 각각으로 흩어졌던 마음들이 하나로 모이며 을 기념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축제는 무르익어가고 있었다. 또한, 연어를 활용한 미식의 경험을 극대화한 점도 인상 깊었다. 양양의 신선한 연어를 전문 셰프가 직

연어맨손잡기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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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 충만한 가을 축제의 정수

올해 양양연어축제는 낮부터 밤까지 다채로운 문 화 행사로 꽉 채워져 방문객들의 감성을 자극했다. 낮 동안 축제 현장은 가을 소풍이나 운동회를 연상 케 하는 설렘과 생기가 넘쳐흘렀다. 다양한 셀러들 이 야심 차게 준비한 수공예품, 생활소품, 로컬푸드 등을 판매하는 플리마켓이 열렸고, 양양의 별미들 이 가득한 먹거리 광장은 식후경을 즐기기 위해 찾 아온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루었다.

잔디광장 한쪽에서는 나무 연어를 활용한 ‘연어 멀 리뛰기 대회’로 시끌벅적하고,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연어처럼 멋진 점프를 뽐내보는 에어바운스 점프 이벤트가 도전자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밖에 연어 간식 놀이터, 연어 페이스 페인팅 등 아이들의 운치를 더했고, 축제 첫째 날과 둘째 날 밤에 남 눈높이에 맞춘 프로그램들이 많아 특히 가족 단위 대천 둔치의 야경을 배경으로 펼쳐진 ‘남대천 선 방문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셋 라이브’는 가을밤을 짙은 정취로 물들였다.

해가 기울면서 축제 현장은 예술과 감성으로 가득

연어 멀리뛰기 대회

또한, 연어의 생명력과 귀향의 의미를 담은 소설 한 공간으로 바뀌었다. 드넓은 잔디광장과 남대천 <연어>의 저자인 ‘안도현 시인과 함께하는 연어토 옆 샛강 테라스에서 진행된 버스킹 무대가 축제에 크쇼’는 단순히 즐기기만 하는 축제가 아닌 ‘자연 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문화축제로서 양양연어 축제를 한 걸음 더 나아가게 했다.

연어 탁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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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과 확장으로 모두가 함께 만드는 축제

올해 양양송이축제와 양양연어축제는 남대천 일원

양양연어축제를 돌아보며 축제가 지닌 의미를 새 을 중심으로 개최되었지만, 주변 상권과 관광지와 삼 되짚어 본다. 그 안에는 무언가를 ‘축하하는’ 의 연결을 통해 ‘지역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 확장 마음이 깃들어 있다. 다시 무사히 이 계절을 맞이 했다.

했음을 축하하고, 먼바다로 나갔던 연어의 귀향을 축하하고, 한 번도 스칠 일이 없었던 사람들과의 축제 기간 중 체험비의 40%를 양양사랑상품권으 만남을 축하한다. 그렇게 올해 남은 시간을 축하 로 환급해서 지역 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며 양양의 가을은 또 다른 축제들과 함께 한층 함으로써 참여자 만족도 제고와 지역 상생을 도모 깊어 가고 있다. 했으며, 양양군평생학습축제와의 연계를 통해 한층 이미지 제공 양양문화재단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축제의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양양연어축제 현장과 송이조각공원 옆 국화 정원을 오가는 생태관광 열차를 운행하여 방문객들 이 가을 국화와 어우러진 남대천의 풍경을 만끽할 수 있게 했다.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사람이 양양 의 가을을 통째로 선물 받은 것이나 다름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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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의 하늘 아래

조종사의 꿈을 키웁니다!

군청 사거리를 지나며 한 번쯤 고개를 갸웃했을지도 모른다. “저기서 비행 훈련을 한다 고?” ‘극동대학교 비행교육원’이라 적힌 건물 유리창 안으로 불빛이 반짝이고, 제복을 단 정히 갖춰 입은 학생들이 오간다. 겉보기엔 조용한 사무실 같지만 안에서는 늘 긴장감 넘 치는 하루가 펼쳐진다. 모의 조종 장비 앞에서는 훈련이 이어지고, 실제 비행 전 점검이 반 복된다. 그리고 양양국제공항 하늘 위에서는 미래 조종사들의 실전 비행 훈련이 이루어진 다. 양양의 하늘 아래에서 꿈을 현실로 만드는 곳, 바로 극동대학교 비행교육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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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 조종사 양성의 중심지

비행교육원 최재규 원장

시뮬레이터

극동대학교 비행교육원은 대한민국 민간 항공운항 인재 양성의 요람으 로, 국토교통부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은 전문 비행 훈련 기관이다. 2018 년부터 양양국제공항을 기반으로 실기 훈련과 시뮬레이션 교육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그동안 민간과 군을 아우르는 수백 명의 항공 전문 인력을 배출해 왔다. 2023년부터 비행교육원을 이끄는 최재규 원장은 대한항공 출신으로 ‘양 양국제공항 개항 준비 협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강원특별자치도와 깊은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모든 공항에서 비행 훈련을 할 수 있는 건 아닙니다. 비행교육이 가능한 곳은 전국적으로 몇 안 되고, 특히 대학이 직접 운영 하는 비행교육원은 극히 드물어요. 극동대학교는 항공대학으로서의 자 부심이 크고, 총장님께서도 매달 교육원을 현장 점검할 만큼 큰 관심을 가지고 계십니다.” 비행교육원은 조종사의 꿈을 가진 학생들이 배운 비행 이론 교육을 넘 어 체계적인 실전 비행 훈련을 하는 곳이다. 실제 비행기의 조종실과 동 일한 장비를 갖춘 첨단 시뮬레이터를 통해 항공 운항 절차 등 실전 중심 의 훈련을 받을 수 있으며 자체 보유한 최신형 훈련기를 타고, 양양국제 국토교통부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은 전문 비행 훈련 기관 공항 상공에서 실제 비행 훈련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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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하늘에서의 첫 비행

남기훈 교관

양양도, 저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훈련기

비행교육원에서는 실제 비행과 동일한 환경에서 체계적인 훈련이 가능 하다. 자가용 조종사(PPL), 계기비행(IR), 사업용 조종사(CPL), 비행교 관(CFI) 등 국제민간항공기구 기준에 맞춘 단계별 교육과정을 통해 자 격증을 취득하고, 항공사 입사에 필수적인 비행 경력을 쌓는다. 학생들은 양양국제공항에서 최소 190시간 이상 비행 훈련을 수행하며 경우에 따라 250~300시간까지 누적하기도 한다. 훈련 기간은 평균 1년 반에서 2년, 그동안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양양 주민으로 살아간다. 비행 교육원 졸업 후 현재 교관으로 활동 중인 남기훈 교관은 이렇게 말한다.

“처음엔 학생으로 왔지만 지금은 비행교관으로 후배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6년째 양양에서 살면서 생활 환경도 좋아졌고, 만족도도 높아요. 양양도, 저도 함께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비행 경력 시간을 성실하게 쌓아서 항공사에서 조종사로 일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양양국제공항은 비행교육에 최적화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동해의 바 람은 때때로 강하지만 안개를 걷어내고, 맑은 시야를 확보해 준다. 풍향 에 따라 착륙 훈련을 다양하게 시도할 수 있고, 무엇보다 해안선을 따라 펼쳐진 넓은 하늘은 학생들에게 잊지 못할 첫 비행 경험을 선사한다.

하루 비행 훈련은 기상 여건에 따라 오전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많게 는 20회까지 진행된다. 이·착륙 훈련 중에 소음이 발생할 수밖에 없지 만 인근 손양면 주민들의 이해와 배려 덕분에 학생들은 오늘도 양양의 하늘에서 첫 비행을 배우고 하늘을 향한 첫발을 내딛고 있다.

실제 비행 훈련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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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타 항공 취항, 양양에 더 가까이

양양에서 그들의 꿈이 비상하기를 응원한다

비행교육원 졸업생들은 국내외 항공사의 조종사뿐 아니라 공군·해군 조종사, 항공교통관제사, 항공운항관리사, 항공 관련 공기업 등 다양한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최근에는 양양국제공항에 파라타항공이 취항하면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양양국제공항이 활성화되면 항공 정비 및 서비스 산업, 항공 운항 기반 산업이 지역으로 확산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최재규 원장은 양양과 교육원이 함께 성장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다.

“양양의 낙산, 하조대처럼 아름다운 자연환경은 공항 활성화에 큰 자산이 될 겁니다. 앞으로 양양에서 우리 항공대학의 여러 전공 분야를 연결할 수 있다면 항공산업의 기회도 열릴 수 있지 않을까요? 성장해서 고향으로 돌아오는 연어처럼 언젠가 이곳에서 꿈을 키운 학생들이 다시 고향으로 돌아오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활주로를 달려 파란 하늘로 솟는 비행기처럼 양양에서 꿈을 키운 청년 들은 오늘도 더 넓은 세상을 향해 이륙한다. 양양에서 그들의 꿈이 비상 하기를 응원한다.

극동대학교 비행교육원

·양양읍 남문로 25 관동빌딩 2층 ·033-671-4890 ·www.kdu.ac.kr

이미지 제공 극동대학교 비행교육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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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오세만 의원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 이명숙 부의장·박봉균 의원 ‘강원의정봉사상’ 수상

양양군의회(의장 이종석) 이명숙 부의장과 오세만, 박봉균 의원이 지난 9월 30일 평창에서 열린 강원 특별자치도 시·군의회 의원 한마음행사에서 각각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과 ‘강원의정봉사상’을 수상했 습니다. ‘대한민국지방의정봉사상’은 전국 시·군·구 의원 중 모범적인 의정활동으로 지방자치 발전에 크게 기여 한 의원에게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가 수여하는 권위 있는 상입니다.

오세만 의원은 제9대 전반기 의장으로서 주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민원 해결과 현안사업 해결에 앞장서며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강원의정봉사상’은 강원특별자치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가 지방자치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입니다.

이명숙 부의장은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꾸준한 연구와 주민의 목소리 대변을 통해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쳐 군정 발전에 기여했으며, 박봉균 의원은 주민과의 소통을 통한 민원 해결과 지역 발전 아이디어 제안 등 능동적인 의정활동으로 행 정의 투명성과 의회의 신뢰성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았습니다.

양양군의회는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실현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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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와의 간담회 개최

양양군의회(의장 이종석)는 10월 13일(월) 의회 소 회의실에서 자치행정담당관, 관광문화과, 농업기술 센터, 상하수도사업소 등 4개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예산 변 경 계획 ▲2026년도 양양문화재단 및 강원관광 재단 출연 동의안 ▲로컬푸드 관련 조례·규칙 제 정 계획 ▲과수 저온피해농가 재난지원금 ▲하조 대 공공하수처리장 증설사업 등 6건이 보고됐다.

의원들은 축제 예산 집행 시 관내 업체 참여 확대와 방문객 데이터 분석을 통한 합리적 행사 운영을 주문했으며, 로컬푸드 사업과 관련해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원스톱 유통체계 구축과 인증제도 강화를 당부했다. 또한 재난지원금 사후지원에서 벗어나, 선제적 재해예방 예산 편성을 강조했다.

동해 입항 ‘양양함’ 장병 위문·격려

양양군의회(의장 이종석)는 10월 14일, 동해에 입 항한 해군 제5전단 제52전대 소속 ‘양양함’을 방문해 장병들을 위문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어 해군 제 1함대 사령부를 찾아 관계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했 다. ‘양양함’은 1999년 진수와 함께 양양군의 이름을 부 여받은 뒤, 꾸준한 교류를 이어오며 “또 다른 양양군 민”으로 불릴 만큼 각별한 인연을 맺어왔다.

이종석 의장은 “조국의 바다를 지키는 여러분이 있기에 국민이 안심하고 일상을 살아갈 수 있다”며 “양양군 의회도 군민과 함께 든든한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양양함과 양양군이 앞으로도 긴밀히 협력해 지역과 군이 함께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양양군의회는 앞으로도 양양함과의 우의를 돈독히 하며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군민과 함께 소통하며 밝은 내일을 꿈꾸는 양양군의회 페이스북 (http://facebook/yycouncil) 실시간 IP방송 청취 및 방문 신청은 양양군의회 홈페이지 (http://www.yangyangcounc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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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민족운동가 남궁억 선생, 현산학교 그리고 3.1 운동 (3)

1907년 고종이 강제 퇴위되고, 군대가 해산 교를 시작한 것은 최종락 군수의 신학문에 대 되면서 전국적으로 의병이 불길같이 일어났다. 한 관심과 열정, 이미 남궁억과 함께 현산학교 해산된 군인들이 의병에 합류하면서 이전의 을 운영에 깊이 관여했던 주사 김익제의 경험, 학 미의병(1895년), 을사의병(1905년)에 비해 이 교가 다시 열리기를 갈망했던 군민들과 학생들 때의 의병투쟁은 좀 더 조직적으로 전개되었 이 있었기에 가능하였을 것이다. 다. 이런 상황 속에서 양양에 진입한 의병들에 의해 현산학교가 소실되었다. 의병들에게 신문 최종락 군수와 김익제 주사는 12개 면을 종종 화 · 신교육은 일본의 침략 속에서 이루어진 조 순회하며 교육 관련 설명회를 가졌으며 5천 가 구 주민들이 마음을 움직여 교육비를 자원하여 선의 식민지화 과정이었다. 부담했다. 그 액수가 매년 7백 환에 달하였다. 남궁억 선생도 이미 조선이 일본제국의 손아 귀에 들어갔음을 인지하고, 군수직을 사임한 현산학교는 사범 속성과, 보통과, 유치과 등 것이었다. 이로 인해 현산학교를 통한 교육이 3개 반으로 나누어 300여 명의 학생을 가르 잠시 중단되었으나 남궁억 군수의 뒤를 이어 쳤는데 학교 소실 이전보다 규모가 더 확장되 최종락 군수가 부임하면서 현산학교가 재건되 었다. 교사(敎師)도 새롭게 정비되어 통역 주 사 김굉흡 씨는 어학과 산림 등의 학과를 담임 었다. 하여 교수하고, 전 참위 김홍식 씨는 체조 교사 로, 김승렬 씨는 산술 교사로 각기 분담하여 교 수하였다. 그 외 한문 과목은 군수가 직접 담당 하였다.

현산학교 부흥 관련 기사(1908. 11. 22. 대한매일신보)

최종락 군수는 각 면에 신학 서당을 설립하고, 현산학교 사범 속성과 졸업생을 교사로 파견하 였다. 1909년에는 양양 지역에 노동야학이 70 여 개나 운영이 되었는데 현남면의 경우 노동 야학생이 6~70명이었으니 야학마다 규모의 차이는 있겠으나 통합해 보면 학생 수가 대단 하였음을 짐작할 수 있다. 신임 군수 최종락과 군수 대행 역할을 하던 주 사 김익제는 뜻이 있는 인사들과 협의하여 학 현산학교는 단순한 학교를 넘어서 양양군 내 교를 재건하고, 경신학교 졸업생 신상민 씨를 에서 신학문 보급의 거점 역할을 담당하였다. 교사로 초빙해 1908년 10월 3일에 다시 학교 양양 구석구석까지 신학문이 보급되고 학부모 들의 지원 아래 학생들은 열정적으로 수업에 문을 열었다. 임하였다. 유독 부남면 호북 서당의 학생 보호 최종락 군수가 부임한 지 한 달 만에 의병들의 자들이 신교육을 반대하였으나 학생 중 16명 진입으로 소실된 교사(校舍)를 다시 세우고 학 이 손가락을 물고 째서 피로써 수업받기를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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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 사립학교 사범 속성과 수업증서와 한동 서당 교사 임명장

의하므로 군수가 나서 이들을 설득하여 수업을 졌다. 1910년 5월 3일에는 졸업식과 진급식이 있었다. 지역 인사와 학생 보호자, 인근 군의 인 받도록 하기도 하였다. 사들이 대거 모였는데 200여 명에 달하였다. 만 1909년 현산학교는 강릉 보통학교와의 연합 세를 함께 부르짖으니 온 열기가 양양을 뒤덮었다. 운동회에 참가하기 위해 학생 100여 명이 강릉 을 가게 된다. 이런 과정에서 학생들은 더 넓은 그러던 중 갑자기 최종락 군수가 사망하고 세상을 경험하면서 생각이 커지고 시야가 넓어 1910년 8월 29일 대한제국이 몰락하면서 사 립학교였던 현산학교는 4년제의 양양 공립보 통학교로 개편되었다. 이로써 일본제국의 식 민지 교육이 시작되었다. 그러나 보통학교에는 아직 현산학교에서의 민족교육 정신이 살아있 었고, 최종락 군수 재임 시 양양 각처에 세워진 개량서당과 야학에서는 신학문 교육을 통해 민 족정신이 고취되고 있었다.

양양로동학 기사(1909. 2. 17. 황성신문)

글·이미지 제공 양양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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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공무원 17명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면민 · 읍민 한마당 잔치 성료 기본 소양부터 실무 · 현장 체험까지 … 5일간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가을 정취 속에서 하나 되는 주민 화합의 어울림 한마당

풍요로운 가을 정취와 함께 지난 10월, 손양면민 한마 음 축제를 시작으로 지역별 한마당 잔치가 잇따라 펼 10월 1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양양군청 대회의실 및 쳐졌다. 관내 주요 사업장에서 신규 임용 공직자 17명을 대상 면민 한마음 축제는 운영위원회를 구성하여 세대를 아 으로 ‘신규 공직자 기본 · 실무 ·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 우르는 화합의 잔치로 마련되었다. 행사에는 관내 직 했다. 이번 교육은 신규 공직자들이 공직 사회의 일원 장인과 출향 인사도 함께 참여해 체육대회, 민속놀이, 으로서 기본 소양을 확립하고, 군정과 조직문화에 원 농악 공연, 문화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영 활히 적응하며 직무 수행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강화 농으로 지친 주민들의 몸과 마음을 위로하고 공동체의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결속을 다졌다. 이번 역량 강화 교육에 참여한 한 신규 공무원은 “공직 또한, 양양읍민 한마당 큰 잔치에서는 올 한 해 지역 자로서의 기본자세를 배우고, 동료들과 교류하며 군정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감사패와 공로패가 수여됐 전반을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고, 앞으로의 공 다. 이어 기념식과 문화행사가 열리며 초청 가수(공연 단)와 문화 예술단체의 축하 공연도 이어졌다. 직생활이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읍 · 면별 축제가 주민 모두에게 즐거움 과 활력을 주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담 당 I 자치행정담당관 조직인사팀(033-670-2120)

‘2025 양양연어축제’ 성황리에 마무리 ‘생명이 흐르는 강, 다시 만난 연어’ 15만 명이 함께한 생태문화축제

가족 단위 방문객과 관광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생태 형 체험축제로 호평을 받았다. ■ 자연 하천에서 직접 연어를 잡는 ‘연어맨손잡기 체 험’, 생태 순환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된 ‘연어생태 탐방 프로그램’

■ 청정 바다에서 자란 ‘토종 첨연어 시식 부스’, 셰프 와 관광객이 함께 참여하는 ‘연어 쿠킹쇼’, 예술인과 방 문객이 함께 어우러진 감성 무대 2025 양양연어축제가 지난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 지역 소상공인 부스 확대와 체험 참가비를 ‘양양사 3일간 양양읍 남대천 둔치와 동해생명자원센터 일원 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방식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축제는 연어의 회귀 본능 도모 을 모티프로 한 체험과 생태교육, 미식, 공연을 결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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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양양송이축제’, 3일간 10만 명 방문 이륜자동차 소음 단속 대폭 강화 하며 성황리 마무리

최근 이륜자동차의 불법 구조 변경과 과도한 소음으로 ‘양양의 가을, 송이 향에 물들다’ … 체험과 미식이 인한 주민 불편이 잇따라 생활 환경 개선과 교통질서 어우러진 가을 대표 축제로 호평 확립을 위해 소음 단속을 대폭 강화한다.

‘2025 양양송이축제’가 지난 10월 양양읍 남대천 둔치 일원에서 3일간 개최돼 10만여 명의 방문객이 다녀가 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연이은 비로 예년보다 약 4 만 명이 줄었음에도 불구하고, 현장 분위기는 어느 해 보다 뜨거웠다. ■ 송이 향과 미식이 어우러진 가을 축제 대표 프로그램인 ‘송이 보물 찾기’는 매회 조기 마감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었다. 참가자들은 숲속에서 직 접 송이를 채취하며 가을 숲의 정취를 만끽했고, 현장 은 웃음소리와 송이 향으로 가득했다. 또한 ‘양양송이 미식 가든’에서는 유명 셰프들이 참여해 송이를 활용 한 다채로운 메뉴를 선보였다.

■ 예술과 감성으로 빛난 야간 콘텐츠 남대천 둔치의 야경을 배경으로 한 ‘남대천 선셋라이 브’, 샛강 테라스에서 열린 버스킹 공연 등 지역 예술 인이 직접 참여한 공연이 관람객의 감성을 자극했다. ■ 지역 경제와 상생하는 생활형 축제 축제 기간에는 체험비의 40%를 양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제도를 운영해 참여자 만족도와 지역 소비를 동시에 높였다. 또한 200여 명의 지역 인력이 함께 참 여하며 ‘지역이 함께 만드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민원이 집중되는 상가 및 주택 밀집 지역을 중심 으로 속초 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관계 기관과 합동 단속을 실시해 불법 구조 변경 차량과 소음 기준 을 초과한 운행 행위를 집중적으로 단속할 계획이다. 군은 이륜자동차 소유자들에게 소음 저감 협조 안내문 을 발송하고 △소음기 불법 개조 금지 △불필요한 공 회전 자제 △난폭 운전 및 굉음 질주 행위 금지 등을 당부했다. 이러한 홍보와 계도를 통해 운전자들의 자 발적 참여를 이끌어내고, 주민생활환경개선 효과를 높 여나간다는 방침이다.

담 당 I 도시안전국 환경과 환경지도팀(033-670-2197)

2025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 조기 운영 10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 APEC 개최 · 예측 불가한 기상이변에 선제 대응

2025년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예년보다 앞당겨 10 월 20일부터 12월 15일까지 운영한다. 이번 조치는 APEC 정상 회의 개최와 평년보다 예측 불가한 기상 이변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군은 산불 예방 및 초기 대응 강화를 위해 산불전문예 방진화대를 조기 배치해 신속 대응 체계를 갖췄다. 또 한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산불유급감시원을 운 영하여 산림 내 불법 소각 행위 단속과 산불 취약지역 순찰을 집중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양양군은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 며 ▲논 · 밭두렁 불법 소각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휴대 금지 ▲입산통제구역 및 제한 등산로 출입 금지 ▲산림 인접 지역 담배꽁초 투기 금지 등을 당부했다. 아울러 산불을 일으킬 경우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담 당 I 도시안전국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033-670-2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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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상공인·중소기업 대상 공유재산 임대료 한시 감면 시행 경기 침체로 인한 경영 부담 완화 목적, 2025년 1월~12월 임대요율 1% 적용

「행정안전부 공유재산 및 물품관리법 시행령」 개정안 과 소상공인 등에 대한 공유재산 사용 부담 완화 고시 에 근거해 군은 2025년 1월부터 12월까지 부과되는 임대료(사용료·대부료)에 대해 기존 임대요율 5%를 1%로 인하하고, 이미 해당 기간의 임대료를 납부한 임 차인에게도 소급 적용해 감면액을 환급할 예정이다.

현남면 ‘바들바들 현남생활’ 2025년 5기 전 과정 성황리 종료

감면 대상은 양양군 소유 공유재산을 해당 업종에 직 접 사용할 목적으로 사용·대부 중인 소상공인 및 중소 기업으로 도로·공원·하천 등 타 법률에 따른 사용료 부 과 대상은 제외된다. 또한 일반유흥주점업, 무도유흥 주점업, 기타 사행시설 관련 업종은 감면 대상에서 제 외된다. 감면을 희망하는 임차인은 소상공인(중소기업) 확인 서와 신청서 등 관련 증빙서류를 대부 계약 및 사용허 가 부서에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각 재산관리 부서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담 당 I 기획재정국 세무회계과 재산관리팀(033-670-2273)

원격근무형 농촌공간 조성 시범사업 운영 활성화 워크숍 개최 청년 생활인구 유입과 지역 활력 증진을 이끈 대표 체류형 로컬 프로그램 강원특별자치도 와 양양군이 추 진하는 체류형 로컬 프로그램 ‘바들바들 현남 생활’(이하 현남 생활)이 2025년 한 해 동안 총 5기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올 이번 워크숍에는 농촌진흥청 기술지원과, 사업 대상 해 6월(1·2기)을 시작으로 9월(3·4기), 10월(5기)까지 시·군 및 강원도 농업기술원 관계자, 그리고 2025년도 총 100명이 참여했다.

10월 23~24일, 수동골 마을에서 … 성과 공유 및 발전 방안 논의

사업 추진 시·군(강원 홍천·양양, 충북 옥천, 충남 서산, 전북 남원, 전남 나주)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전국에서 약 550여 명이 지원하며 청년층의 높은 관 심을 입증했다. 또한, 평균 5.5:1의 경쟁률을 기록하 * ‘원격근무형 농촌공간 조성 시범사업’은 농촌의 유휴시설과 다 양한 문화자원을 활용해 일과 휴가를 병행할 수 있는 워케이션 는 등 ‘생활인구 유입’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환경을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했다.

참가자들은 4박 5일간 현남면 일대에 머물며 자연과 일상이 어우러진 종합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주 요 프로그램은 ▲해변 러닝, 요가 체험 ▲지역 정착민 과 함께하는 로컬 멘토 투어 ▲귀농·귀촌 정책 소개 및 스마트팜 견학 등으로 구성되어 단순한 여행이 아닌 ‘삶을 살아보는 경험’을 제공했다.

담 당 I 농업기술센터 농촌개발과 농촌활성화팀(033-670-2336)

또한 지역 특화형 모델 성공 사례 공유 및 △지역 특화 음식 품평회(케이터링) △로컬푸드를 활용한 웰빙 치 유 조식 등 농촌 치유와 연계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도 진행됐다. 한편, 양양군은 11월 초 일반인을 대상으 로 한 워케이션 체험 프로그램 시연도 추가로 진행할 예정이다.

담 당 I 농업기술센터 농촌개발과 식품자원팀(033-670-2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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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양양군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 성료

농업인들의 그간 노고를 위로하고 화합과 결속을 다지 기 위한 ‘제30회 양양군 농업인의 날 기념행사’가 지난 10월 28일(화) 양양군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됐다.

'양양로 골목형 상점가' 지정

양양군은 지난 10월 침체된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높 이고, 지역 소상공인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해 양양 로 일대를 ‘양양로 골목형 상점가’로 지정했다고 밝혔 다. 이번 지정은 상인과 주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생활 형 상권을 육성하고, 소상공인의 지속 가능한 경영 환 경을 조성하기 위한 것이다. * 지정구역은 양양읍 남문리 11-2일대 14,548㎡ 면적에 205개 점포가 밀집된 중심상권이다.

이번 지정으로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과 국·도비 공모사업 지원 등 전통시장에 준하는 각종 지원도 가 능해진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골목형 상점가 지정을 지 역 경제 회복의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지역 주민과 상인이 함께 성장하는 활기찬 거리로 조성될 수 있도 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담 당 I 관광경제국 경제에너지과 소상공인지원팀(033-670-2955)

이번 행사에는 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후계농업 경영인회, 여성농업인회, 4-H회가 공동 주최하고, 양 양군이 후원하여 관내 농업인과 내빈 등 1,200여 명이 함께 한 가운데 열렸다. 특히, 올해 행사에서는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강현면 장산리 이배영 씨와 손양면 학포리 김 명녀 씨가 최고의 영예인 “자랑스런 농업인상”을 수상 하게 되었으며, 이 밖에도 13명의 유공자들이 농업인 권익 향상과 지역 농업 발전에 이바지한 공로로 포상 을 수여받아 행사가 더욱 빛났다.

담 당 I 농업기술센터 농촌개발과 미래농업육성팀(033-670-2942)

제8기 지역 보건 의료계획 수립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제8기 지역 보건 의료계획 평가’ 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지난 10월 1일, 보건복 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 ‘지역 보건 의료계획’은 지역 주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지역 특 성에 맞춘 중장기 목표와 실행 계획을 제시하는 보건 의료 분 야 최상위 계획이다.

‘모두 함께 누리는 명품도시 양양’을 비전으로 ▲지역 사회 감염병 대응 및 보건 의료 역량 강화 ▲지역 기반 건강증진 체계 구현 ▲지역 내 다분야 협력을 통한 삶 의 질 향상 등 3대 추진 전략을 설정해 제8기 지역 보 건 의료계획(2023~2026년)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평가에서 양양군은 목표 달성을 위해 인력, 예산, 조직 등 자원을 탄력적으로 운영해 실질적인 실행력을 높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담 당 I 보건소 건강관리과 건강증진팀(033-670-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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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니아

열린 양양 문화마당

양양 작은영화관 상영예정작(11월)

프레데터: 꼬마돼지 베이브와 나우 유씨미3 죽음의 땅

타피티

위키드: 포 굿 주토피아 2

개봉 2025년 11월 05일 개봉 2025년 11월 05일 개봉 2025년 11월 06일 개봉 2025년 11월 12일 개봉 2025년 11월 19일 개봉 2025년 11월 26일

※ 개봉 날짜는 배급사와 영화관의 사정으로 변동될 수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양양 작은영화관 홈페이지(https://yangyang.scinema.kr)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일자리 정보

사업장명

모집인원

㈜시원건설

3명

㈜이노서브비엠(그랑베이낙산)

1명

매홍엘앤에프 모정의집

2명 1명 ㈜제이제이네트웍스 양양지사(설해원) 5명 거상에프앤비

2명 1명 1명 1명 10명

양양수산

14명

㈜골든에스앤씨 (설해원)

4명 4명 1명 1명

푸른하늘환경(주)

1명 1명 1명

㈜중앙비엠에스 (서프리조트)

1명 1명

모집직종

근무시간

금속가공 기계조작원 (용접 가능자) 시설 기사 (자격증 보유자 우대) 식품 가공 생산직 요양 보호사 골프장 코스관리사 식품 가공 생산직 온라인 마케팅 사원 수산물 가공 생산직 품질 관리 보조원 식음료 서비스 종사원 하우스키퍼, 하우스맨 룸메이드, 인스펙터

09:00 ~ 18:00(주 5일)

교대 근무(당직 비번 휴무) 09:00 ~ 18:00(주 5일) 교대 근무(주주 야야 휴휴) 07:30 ~ 16:30(주 5일) 09:00 ~ 15:00(주 5일) 09:00 ~ 18:00(주 5일) 08:00 ~ 17:00(주 5일) 09:00 ~ 18:00(주 5일) 교대 근무

교대 근무

프론트 사무원

교대 근무

조리사 및 찬모

교대 근무

수질 환경 기술자 기계시설 유지보수원 전기시설 유지보수원 총무 사무원 프론트 사무원

교대 근무

야간 건물관리원

21:00 ~ 익일 5시(주 5일)

시설 기사

교대 근무

담 당 I 관광경제국 경제에너지과 경제일자리팀(033-670-2289) 급 여 월 250~400만 원

월 280만 원 월 209만 원 월 219~250만 원 연 3,154만 원 시급 12,100원 월 250만 원 월 250만 원 이상 월 230만 원 월 254만 원

월 243만 원 월 254만 원 월 254만 원 09:00 ~ 18:00(주 5일) 연 2,600만 원 이상(협의) 09:00 ~ 18:00(주 5일) 연 2,515만 원~3,600만 원 09:00 ~ 18:00(주 5일) 연 2,515만 원~3,600만 원 09:00 ~ 18:00(주 5일) 연 2,515만 원~3,600만 원 월 244만 원 월 287만 원 월 310만 원 ※ 채용이 조기 마감될 수 있음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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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관리제도 시행 안내

신재생에너지 ‘주택태양광 보급사업’에 대해 궁금합니다.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2026년 신청시기와 방법은? 연면적 5,000㎡ 이상의 건축물 관리주체는 정보통신 양양군민이라면 1년에 2번의 신청 기회가 설비 유지보수 관리자를 선임하고, 반기별 1회 이상 유 있습니다. ※ 2025년 사업은 신청 및 접수 마감 지보수·관리 점검 및 매년 1회 이상 성능 점검을 시행 하여야 합니다. 1) 주택지원사업 : 2026년 신청 → 2026년 설치 이에 건축물 관리 주체가 확인하여야 할 사항을 아래와 2026년 주택지원사업 지원규모 : 태양광 70가구, 같이 알려드리오니 반드시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지열 3가구 2026년 4월 신청 → 2026년 5월 설치 시작 예정 관련 법령 - 매년 3월 [산업통상자원부/양양군청] 홈페이지 공고 → 4월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 온라인 신청, 가. 『정보통신공사업법』 제37조의2~4, 제78조, 부칙 선착순 접수 마감(전국공통) 됩니다. 제1조 및 제3조 나.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제37조의2~3, 제58 2) 융복합지원사업 : 2026년 신청 → 2027년 설치 조, 부칙 2026년 융복합지원사업 지원규모 : 태양광 127가 다.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규칙』 제8조~11조, 별표, 구, 지열 9가구 별지 서식 - 2025년 5월 수요조사 완료, 수요조사자 중 선착순 라.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기준』 고시 제정 2027년 정부 지원규모 미정, 2026년 10월 최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025. 7. 18.) 확정 - 2026년 일정(안) 안내 : 4월 모집 공고 및 홍보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관리제도란? → 5월 주민수요조사(읍·면 방문) → 6월 산업통 정보통신설비의 고장 및 훼손 방치 문제를 예방하기 상자원부 공모 접수 → 7월~10월 심사 → 11월 선 위해 관리 주체가 건축물 등에 설치된 정보통신설비 정 결과 발표 및 27년 사업 규모 확정 를 유지보수·관리하고, 설비 운용에 필요한 성능을 점검하는 제도 대상 건축물 : 연면적 5천㎡ 이상의 건축물 ※ 단 공동주택, 초·중·고등 및 특수학교 제외

건축물 규모별 시행 시기 및 관리자 선임 기준 연면적 3만㎡ 이상의 대형 건축물부터 단계적으로 시행

건축물 연면적 6만㎡ 이상 3만㎡ 이상~ 6만㎡ 미만 2025. 7. 18. 고급기술자 1 1.5만㎡ 이상~ 3만㎡ 미만 2026. 7. 18. 중급기술자 1 1만㎡ 이상~ 1.5만㎡ 미만 2026. 7. 18. 초급기술자 1 5천㎡ 이상~ 1만㎡ 미만 2027. 7. 18. 초급기술자 1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관리자 선임·신고 (관리 주체) 시행 후 30일 이내에 유지보수·관리자를 선임하고, 선임·해임 시 30일 이내 군청에 신고

※ (예시) 건축물의 관리 주체는 8월 18일까지 관리자를 선임하 고, 8월 18일 선임한 경우 9월 16일까지 군청에 선임 신고 ※ 단, 연면적 3만㎡ 이상 건축물의 유지보수 관리자 미선임, 미신고 등에 대한 과태료는 2026년 1월 18일까지 유예

문 의 처 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트워크정책과 (☎ 044-202-6427)

시행일자 선임자격 선임인원 2025. 7. 18. 특급기술자 1

※ 모든 일정은 정부 및 지자체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그 외 자세한 주택지원사업(국고보조금)은 한국 에너지공단 주택지원 홈페이지[https://nr.energy. or.kr/A0/GN_01/GN_01_00_010.do] 혹은 검색창 에 [한국에너지공단 그린홈]을 통해서 확인 가능합 니다. 관련부서 양양군청 경제에너지과 에너지팀(☎ 033-670-2978)

2025년 요실금 치료 지원 사업 안내

지원대상 a 만 60세 이상 요실금 진단자 중 저소득층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 가족 지원 대 상자) ※ 주민등록 상 양양군 거주자에 한하여 지원 지원범위 a 당해연도 요실금 치료 의료비 중 본인 부담금 ※ 지원제외 : 간병비, 상급병실 입원료, 제증명료 등 비급여 항목 ※ 실손보험금 등 타 기관 지원금 중복 수령 불가 지원금액 나. 양양군청 스마트정보과 스마트통신팀 (☎ 033-670-2300) a 연 100만 원 상한 내 실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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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방법 a 신분증 및 구비서류 지참 후, 양양군보건소 1층 건 강검진실 방문 신청 구비서류 ①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 한부모 가족 증명서 ② 상병코드가 명시된 진단서 또는 의사 소견서 ③ (진료비) 진료비 영수증 및 진료비 상세 내역서 ④ (약제비) 질병코드가 명시된 처방전 및 약제비 영수증 ⑤ 대상자 본인 명의 통장 사본 신청문의 a 양양군보건소 진료지원팀 ☎ 033-670-2520

2025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취약계층 보조금 지원

조사대상대한민국을 대표하는 20% 표본가구 홈페이지census.go.kr 콜센터☎ 080-2025-2025(무료) * 오전 08시 ~ 오후 09시(주말 포함)

2025 인구주택 총조사

인구주택총조사란, 우리나라에 살고 있는 모든 내외국인과 그들 이 살고있는 거처의 규모 그리고 그 특징을 알기 위한 국가의 기본적인 통계조사라 할 수 있습니다.

인터넷 및 전화조사 l 2025. 10. 22. ~ 2025. 11. 18. 방문 면접조사 l 2025. 11. 01. ~ 202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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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 a 저소득층·취약계층 대상(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 차상위계층, 장애연금 수급자, 한 부모 가족 등) a 다자녀 가구(2자녀 이상 가구 중 기준 중위소득 100% 이하이며 막내 자녀가 만 18세 이하인 경우) a 사회복지시설(아동, 노인, 장애인 복지시설 등) 지원제품 a 친환경 보일러(환경표지 인증을 받은 콘덴싱 가스 보일러) a 가정용 보일러 인증 받은 LPG 보일러(도시가스 해양경찰청에서는 횟수 제한없이 미보급 지역에 한함) 최대 300만 원까지 신고포상금을 지급합니다. 지원금액

신청기간 a 60만 원 a 보일러 설치 지역의 관할 군청 보조금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방법 ① 보일러 설치 ② 온라인 신청(www.ecosq.or.kr/ boiler) 또는 관할 군청 방문 신청 ③ 설치 증빙자료 제 출 및 확인 ④ 보조금 지급 관련문의 a 양양군청 도시안전국 환경과 환경지도팀 ☎ 033-670-2182

온라인 신청 QR코드

문의 a 속초해양경찰서 해양오염방제과 ☎ 033-634-2391

QR코드

깨끗한 바다는 선택이 아닌 책임입니다. 해양오염 신고포상금의 주인공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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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은 유 (여)

아빠 김재유 ♥ 엄마 최은서 은유야~ 엄마 아빠한테 와 줘서 고맙고 환영해! 우리 행복하자 ♡

접수방법 문 의

인재육성장학기금 기탁 · 세영실업(대표 김기복) · 농업회사법인 ㈜양양술곳간(대표 김정녀) · 양양키토산(대표 이상운)

이웃돕기 성금 · 현물 기탁 · 대한민국무공수훈자회 양양군지회 · 속초해양경찰서 · 포매 견불 친환경 영농법인

· 강현농협 농가주부모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후원 성금 · 현물 기탁 · 해준푸드(대표 김정대, 주연수) · 원조춘천닭갈비(대표 서성철) · 강원컴넷(대표 김문수, 김정희) · 아이코리아 양양군지회

열린 양양 정이 넘치는 양양

아기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사랑스러운 아기의 탄생을 온 군민이 축하합니다 임산부 등록 및 산후건강관리사업지원 신청 시

신청서류

양양군보건소 건강관리과 모자보건실 033-670-2533

신청기한 ※ 축하 메시지는 전광판 / 소식지 / 홈페이지에 게재됩니다.

나눔의 기쁨 (성금·물품 후원, 2025. 9. 26. ~ 2025. 10. 16.)

손양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건강식품지원 특화사업 추진

최 도 영 (남)

아빠 최원선 ♥ 엄마 최근정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주길 바래 ♡

아기 사진(선택), 신청서 출생일로부터 12개월까지

금3,000,000원(금삼백만원) 금3,000,000원(금삼백만원) 금1,000,000원(금일백만원)

금1,000,000원(금일백만원) 금1,000,000원(금일백만원) 금3,000,000원(금삼백만원) (저소득층 가구 지원, 햅쌀 10kg 100포)

금3,000,000원(금삼백만원) (저소득층 가구 지원, 햅쌀 10kg 100포)

초코우유 76박스(24개입) 정기 후원, 월별(상품권 5만원권*2매) 정기 후원, 분기별 수시(상품권 5만원권*2매) 금1,200,000원(금일백이십만원)(의류 상품권)

·손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 위원장 김승수, 윤 청희)는 특화사업으로 건강식품지원사업 영양꾸러 미를 추진하여 두유, 홍삼, 과일 통조림 등 복지사 각지대 22가구에 대한 나눔을 실천했다.

※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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