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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소식지 2025. 12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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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남대천 하구 갈매기

vol.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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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극間隙에서

병원 MRI 사진 위 하얗게 멍든 뇌를 들여다보며 의사는 치매라 진단했다 치매라고, 내 엄마가, 그 야무지던 엄마가, 그 단정하던 엄마가

엄마는 고향 말로 치마를 치매라 부르셨다 나지막이 되뇌어본다 차라리 치마였다면 …

원피스를 입다 잠시 머리에 걸린 거라고, 그냥 걸렸을 뿐이라고, 곧 제대로 입으신 치매를 울 엄만 반드시 보여 줄 거라고, 처방받은 알약을 내민다 엄마, 이건 치매 예방약이야

거짓말은 언제나 목구멍에 걸렸다 김 인 자

약력

양양 출생 2007 『문학시대』 등단 양양문인협회 회원 강원작가회의 회원 시집 『우화를 엿보다』

이달의 시 양양문인협회

김인자

<양양소식 367호>

발행일 2025년 12월 1일

발행처양양군청

편 집기획재정국 기획예산과

제작기획홍보팀

♥홈페이지와 SNS에서 다양한 양양소식을 만나보세요!

www.yangyang.go.kr

likeyangyang

@likeyangyang_official blog.naver.com/likeyyang

yangyanggun_official

3쪽

희망 양양

의기 양양

16 의회소식

20 양양뉴스

열린 양양

28 공익광고

양양 소식 목차

04 살기 좋은 양양

• 모두가 함께 누리는 ‘전기 저상버스’

08 양양은 지금

12 함께 가는 길

• 우리는 매호 지킴이! 양양 매호 사랑

• 양양군의회, 제293회 정례회 개회 • 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준비 • 집행부와의 간담회

18 향토사 이야기

24 문화마당 정보꾸러미

26 정이 넘치는 양양

• 아기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나눔의 기쁨(성금·물품 후원) • 행복을 더하는 기부!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 2026년도 양양사랑상품권 발행 안내

• 불편은 줄이고, 혜택은 늘리고! 똑소리 나는 행정서비스

• 위대한 민족운동가 남궁억 선생, 현산학교 그리고 3.1 운동 (4)

• 국·공립 어린이집 통학버스 실시간 위치 안내 시스템 구축 • 내년도 본예산 4,220억 원 편성, 군 의회 제출 • 상·하수도 확충에 393억 원 확보 • 서면 서선리,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 ‘2025년 제11회 아시아 평화 학생바둑대회’ 개최 • 공무원 직접 소송 수행으로 예산 약 4500만 원 절감 • 겨울철 농업재해 대비 특별점검 추진 • 전통시장에 분말소화기 100대 전달 •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 실태 점검 실시 • 제11회 종합예술제 ‘은빛 청춘, 꿈의 날개를 펴다’ 성료 • ‘2025년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 추진 • 연말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추진

• 양양 작은영화관 상영 예정작 • 일자리 정보 • 12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 •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 모집 • 서울디지털대학교 입학 안내

양양군청에서 발행하는 <양양소식>은 매월 우편으로 배부됩니다. 구독을 희망하시는 분은 양양군청 기획재정국 기획예산과 홍보팀(033-670-2103)으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성명, 주소,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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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함께 누리는

‘전기 저상버스’

어성전에서 시장으로 향하는 77번 버스가 정류장에 멈춰 설 때마다 하나둘 승객이 오른다. 장날이면 승객 들로 붐비지만 평일 오전의 버스는 대체로 여유롭다. 낯익은 얼굴들이 서로 인사를 나누고, 자연스레 새로 바뀐 버스 이야기가 오간다. “새 차가 들어왔다더니 깨끗하고 아주 좋네.” “무릎이 아파서 계단 오르기 힘든데 이 차는 계단이 없으니 얼마나 좋아.”

양양의 도심과 작은 마을 길을 오가며 주민들의 발이 되어온 농어촌 버스가 한층 더 편안해졌다. 매연 없 이 조용하고, 누구나 쉽게 오르내릴 수 있는 ‘전기 저상버스’가 새롭게 도입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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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최초 의 전기 저상버스 도입

양양군은 올해 처음으로 전기 저상버스를 도입 그동안 양양군은 지역의 지리적 특성과 고령 인 해 11월부터 본격 운행을 시작했다. 이는 교통약 구 비율이 높은 여건을 고려해 실질적인 이동 복 자 이동 편의 증진과 탄소 저감, 그리고 농어촌 지 정책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대중교통의 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추진됐 특히 이번에 도입한 전기 저상버스는 차체가 낮 다. 아 어르신과 보행 약자, 휠체어나 보행 보조 기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 개정에 따라 앞으 구를 이용하는 승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로 노선버스를 대·폐차할 때 저상버스를 의무적 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큰 변화다. 으로 도입해야 한다. 양양군은 이 법의 개정 취지 에 발맞추고, 내연기관 버스의 교체 시점 도래에 따라 전기 저상버스를 도입했다.

군은 버스업체에 보조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농어촌 버스 10대 중 우선 노후 차량 3대를 교체 했으며 양양읍을 중심으로 강현면, 손양면, 서면, 현북면, 현남면 등 5개 면을 잇는 주요 노선 22개 구간에 투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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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쉽게 타고 내릴 수 있어요!

전기 저상버스는 편리함과 친환경성을 모두 갖 는 조건이다. 무릎이 불편하신 한 어르신은 “이젠 춘 차량이다. 계단이 없는 낮은 바닥 구조로 설계 버스 오르기가 무섭지 않다.” 그리고 오래된 버 되어 승객 누구나 쉽게 오르내릴 수 있고, 전기로 스로 불편을 겪었다는 어르신은 “조용하고 매연이 움직이기 때문에 오염 물질과 온실가스를 배출하 없어 쾌적하다.”라는 반가운 반응이 이어졌다. 지 않는다. 전기 저상버스를 운행하는 박정원 기사는 “기존 또한 소음과 진동이 적어 부드러운 승차감으로 버스는 계단이 높고, 문이 좁아 어르신들이 타실 쾌적한 이동 환경을 제공한다. 버스 내부에는 미 때마다 힘들어하셨는데 새 버스는 문이 넓고, 바닥 끄럼 방지 바닥재와 안전 손잡이, 충전 단자 등 이 낮아 승하차가 훨씬 수월하다. 전기 저상버스가 각종 편의 장치가 마련되어 있다. 출입문에는 수 왔다고 반겨주시는 분들도 많다.”라고 전했다. 동식 경사 판이 설치되어 휠체어 이용자도 안전 하게 승하차할 수 있다. 실제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 대부분은 어르신들 이다. 고령 인구가 많은 농어촌에서 대중교통은 이동을 위한 필수 수단이며 삶의 질을 높일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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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하고 편리 한 대중교통을 향해

버스를 운영하는 강원여객은 이번에 중국산 대 해 나갈 방침이다. 단순히 차량을 바꾸는 것이 아 신 국산 전기버스를 선택했다. 그로 인해 도입 시 니라 모든 군민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대중교통 기는 다소 늦어졌지만 이는 안정성과 사후 서비 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이동권 복지의 출발점’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스 품질을 위해 내린 결정이었다.

백성호 양양 사업소장은 “시골길은 울퉁불퉁하 또한, 군은 저상버스 외에도 장애인 콜택시, 마을 고, 방지턱이 많아 차량 내구성이 중요하다.”라며 버스, 희망 택시 등 농촌형 교통 모델을 지속적으 “국산 전기버스는 그런 조건에서도 안정적이고, 로 확충해 교통 사각지대를 줄이고, 이동 약자의 불편을 줄여 나갈 계획이다. 이용객들의 신뢰도가 높다.”라고 말했다.

양양군과 강원여객은 주요 노선 도로의 요철과 전기 저상버스는 단지 친환경 교통수단을 넘어 방지턱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협력 중이다. 내년 누구나 자유롭게 오르고 내릴 수 있는 버스이자 부터 단계적으로 노선별 도로 환경을 정비해 전 모두가 함께 누리는 이동의 권리를 상징한다. 기 저상버스가 보다 원활히 운행될 수 있도록 지 원할 계획이다.

양양의 아름다운 마을 길을 따라 달리는 전기 저 상버스가 군민의 일상을 조금 더 편안하고, 따뜻 아울러 양양군은 이번 저상버스 도입을 계기로 하게 바꾸기를 기대한다. 노후 버스를 점차 친환경 전기 저상버스로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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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정보 스마트 안내시스템 구축

불편은 줄이고, 혜택은 늘리고! 똑소리 나는 행정서비스

모바일, 인공지능, 사물 인터넷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은 이제 우리 생활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가 되었다. 특히 코로나19 팬데믹을 거치면서 비대면 문화가 사회·경제 전반에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행정서비스 환 경 역시 달라졌다.

데이터와 기술 중심의 ‘디지털 대전환 시대’의 흐름에 발맞추어 각 지자체마다 주민의 행복과 안전을 책임 지는 행정서비스 개선에 힘쓰고 있는 가운데 양양군은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한 행정 정보 제공을 위한 ‘행 정 정보 스마트 안내시스템’을 구축·시행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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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 중심 의 스마트 행정 구현

양양군은 2009년부터 민원처리 단계, 긴급상황, 생 리자 기능 부재로 인한 업무 담당자 이용 불편 등 활정보 등 다양하고, 유익한 행정 정보를 문자메시 의 기술적인 문제점도 드러났다. 지로 보내는 '통합행정 정보 알리미 시스템'을 운영 해 왔다. 하지만 휴대폰 통신 기술이 진화함에 따라 군은 기존 문자 알림 서비스의 제한적 기능과 노 모바일 환경이 바뀌고, 이용자들의 요구가 다양해 후화 문제를 해소하고, 다양한 행정·생활 정보를 지면서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한 행정 정보 전달을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해 카카오 기반의 ‘행정 위한 시스템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정보 스마트 안내시스템’ 구축 사업을 전개했다. 기존 ‘양양군 알리미 문자서비스’는 민원처리 결과 이번 사업은 기존 문자메시지 시스템의 한계를 뛰 나 행정 안내사항을 문자(SMS) 형태로 발송하는 방 어넘어 카카오톡 알림톡·친구톡, 차세대 메시징 식으로 운영돼 대부분 민원인·이장·단체 회원 등 서비스(RCS) 등을 활용한 통합 메시지 서비스 환 특정 대상자에게만 메시지를 보내는 구조였다. 그 경을 제공해 군민들이 간편하고, 빠르게 행정 정 렇기 때문에 군민 전체를 대상으로 한 홍보나 정책 보에 접근할 수 있도록 새로운 경로를 열어주었다. 안내 등이 이루어지지 않아 군정 홍보 채널로서의 서비스 이용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대중적이고, 친 기능이 다소 부족한 측면이 있었다. 근한 카카오 채널을 선택한 이유이기도 하다.

또한, 2G폰 기반의 노후화된 사용자 환경, 스마트 폰 기반의 모바일 환경 지원 불가, 메시지 발송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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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스마트 해진 행정서비스

지난 11월부터 본격 시행 중인 스마트 안내 시스템

주민 과 행정 간의 거리 좁히는 역할

스마트 안내시스템은 양양군 전체의 소통력과 행 은 기존 시스템과의 연계를 통해 별도의 앱 설치 없 정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이바지함으로써 행정 정 이도 관련 서비스를 카카오 채널에서 손쉽게 이용 보 전달의 정확도와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는 효 할 수 있게 설계되었다. 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카카오 알림톡 발송, 메시지 발송, 카카오 친 군은 더 많은 군민이 품질 좋은 행정 정보를 제 구 채널 개설, 공문서 이미지 발송 기능 등을 통해 공받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민원인이 자주 방 다양한 형태의 콘텐츠를 포함한 메시지를 보다 효 문하는 군청 및 읍·면사무소에 정보수신 동의 과적으로 전달한다. 페이지 안내를 위한 QR코드를 비치하고, 공식 홈 페이지 및 SNS를 통해 지속적인 홍보를 펼쳐 스 ‘알림톡 서비스’는 본청 및 직속 기관, 읍·면 사무 마트 안내 시스템의 인지도 제고에 힘쓰고 있다. 소에서 제공하는 각종 행정정보(세무, 환경, 관광, 공공시설물, 공연, 교육, 보건, 영농 등)를 수신 동의 아울러 향후 스마트 안내시스템을 통해 각 부서 한 모든 민원인을 대상으로 제공하고, ‘친구톡 서비 에서 운영 중인 시스템과 연계해 민원처리 상태 스’는 주민이 스스로 원하는 분야를 선택하여 정보 등을 통합적으로 안내하는 행정안내창구 일원화 를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추진도 구상 중이다. 또한, 앞으로 군립 도서관이 건립되면 도서대출 시스템과도 연계해 도서대출 특정 대상자 중심의 안내에서 벗어나 개인이 정보 및 반납 현황 등을 안내할 계획이다. 수신에 동의하면 필요한 행정정보를 능동적으로 선 별·수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제 군민들은 중요 대부분의 기술적 진보는 일상 속 불편함을 해소 한 행정정보를 실시간으로 받아볼 수 있고, 민원을 하고,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부단히 고민한 결과 해결하기 위해 시간을 낭비하지 않게 되었다. 이다. 그런 맥락에서 군민들이 겪는 실질적인 문 제들을 해소하고자 구축된 행정 정보 스마트 안 최근 들어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시스템 장애 등 내시스템은 의미 있는 성과라 하겠다. 이 잇따라 발생하면서 사회적 불안감도 커지고 있 는 가운데 양양군은 차세대 메시징 서비스(RCS)를 군민들이 스마트 안내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 도입해 발신번호 변조와 스팸 위험을 최소화하고, 해 행정, 관광, 문화, 다양한 군정 행사 등에 활발 양양군 로고를 함께 표시함으로써 행정정보에 대한 히 동참함으로써 주민과 행정 간의 거리 좁히기 신뢰성을 높이고자 했다. 가 실현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또한 DB 암호화 소프트웨어를 추가 설치해 사용자 이름과 전화번호를 암호화하는 등의 대비책을 마련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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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수집&이용 동의 및 관심분야를 등록하시면 행정정보, 복지, 농업&축산, 관광&축제, 경제&일자리 등 “알림톡”으로 빠르고 간편하게 받아 보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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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매호 지킴이!

양양 매호 사랑

양양에는 아는 사람만 아는 숨은 보물이 있다. 7번 국도를 따라 달리다 보면 양양 남쪽 끝 자락 서쪽 편에 바다와 맞닿은 호수가 있다. 민물과 바다가 만든 자연호수인 석호로, 신비 한 자연의 모습을 담고 있는 ‘매호’이다. 천천히 호숫가를 걸으면 마음도 풍경처럼 고요해 진다. 사람들이 알아보지 못한 보물을 혼자만 간직하는 설렘으로 매호 지킴이를 자처한 이 들이 있다. 자연과 공존하기 위해 ‘양양 매호 사랑’ 회원들은 특별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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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호수 매호

매호 사랑에 스며들다

매호는 양양의 남쪽 현남면 바닷가에 맞닿아있는 석호다. 매호가 있는 마을은 과거 바다를 품은 갯마을이었다. 포구의 ‘포(浦)’ 자를 붙여 호수 이름도 ‘포매호’라 부르기도 했다. 현재 공식 명칭은 ‘매호’. 매호는 만월 산에서 남쪽으로 뻗은 산세가 매화 가지 모양으로 형성되었고, 또 호수 가운데 배산 주위로 매화가 가득히 피었다고 하여 매호라 전해진다. 매호는 포매리의 백로, 왜가리 번식지로도 유명한데 동해안의 최대 번 식지이다. 그만큼 중요한 생태학적 가치가 있어 천연기념물로 지정·보 호하고 있는 곳이다. 그러나 매호는 동해안 석호 중에서 알려지지 않은 편이다.

과거 방치되다시피 했던 매호가 10여 년간의 생태복원 사업으로, 옛 자 연의 모습으로 돌아오고 있다. 알음알음 호수 산책로를 찾는 이들도 늘 고 있다. 매호를 한 번도 와보지 않은 사람은 있어도 한 번만 와본 사람 은 없다고 하는데, 매호에 와보면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매호 사랑에 푹 빠진 이들이 지난 2022년 11월 ‘매호를 사랑하는 모임’ 을 만들었다. 이름 그대로 매호를 사랑하는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모여 만든 단체이다. 창밖으로 매호가 보이는 김주환 회장 댁에서 회원들과 만났다. 회원 중에는 여행을 왔다가 매호에 반해서 아예 양양에 정착한 이들도 있다. 매호를 한 바퀴 둘러보면 누구든지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 고 회원들은 입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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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그대로를 지켜주는 것

“매호를 보고 있으면 너무나 고요하고 평화로워요. 힐링 되는 느낌입니다. 나만의 사색에 잠길 수 있죠. 매호를 보면 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아요. 매호가 제2의 고향이 됐습니다.” “바다와 호수가 만나는 습지의 갈대가 너무 멋져요. 노을도 아름답고요.”

회원들 저마다 매호 사랑과 자랑이 끊임없다. 회원들의 휴대전화에도 매호 사진으로 가득하다. 지난해에는 사진들을 모아 현남면 복지회관에 서 매호의 사계를 담은 사진·영상전도 열었다. 생태복원 사업 후 매호 둘레길은 2.6km로 산책하기에 좋은 코스다. 매 호 산책로를 걷다 ‘호수를 어떻게 더 잘 보존하고 가꿀 수 있을까?’ 매호 를 찾는 사람들은 다 같은 생각과 고민을 했다. 한 회원의 제안으로 의 기투합해 매호를 위한 모임이 시작됐다.

“생태복원 사업이 완료돼 매호는 예전보다 깨끗해졌지만, 불법 어획 후 버리는 어구들, 7번 국도에서 버려지는 쓰레기들은 여전했죠. 무방비 상태로 쓰레기들이 방치된 모습을 보고 마음이 안쓰러웠어요. 매호를 산책하며 받은 위로와 치유, 아름다운 매호에서 누리는 혜택을 다시 돌려주고 싶은 마음에 쓰레기를 줍고, 정화 활동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모임은 매달 마지막 주 월요일 오후 12시부터 4시간 동안 매호 주변의 쓰레기 줍기 등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 는 시기에는 쓰레기가 더욱 많다. 여름내 우거진 수풀에 갇혀있던 쓰레 기들이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이다. 100리터 쓰레기봉투가 4개나 나올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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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편하지만 불평하지 않아요

처음에는 한 달에 한 번 쓰레기를 줍는다고 해서 크게 달라지는 게 있 을까 싶은 순간도 있었다. 모임을 시작한 지 만 3년이 넘는 동안 꾸준한 활동으로 점점 더 깨끗해진 모습의 매호를 보면 보람도 크다.

올해는 ‘양양매호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양양군에 단체 등록도 마쳤다. 현재는 13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으며, 양양에 주소를 두지 않아도 매 호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모임에 동참할 수 있다.

매호 주변에는 정해진 일부 공원에만 벤치가 있고, 산책로 중간중간 조 명도 벤치도 그늘막도 없다. 매호를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보통 호숫가 에 있을법한 시설들이 없어 의아해한다.

매호는 철새들의 천국이다. 사람보다는 자연을 우선하다 보니 가능한 인위적인 시설을 최소화했다. 철새들의 지상낙원으로 만들기 위한 생태 복원지인 만큼 사람보다 새들이 먼저인 셈이다. 불편하지는 않을까? “사람보다 새들이 먼저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 새들만을 위한 게 아니라, 결국 사람을 위한 거죠. 매호가 새들의 천국이라면 누구보다 사람에게도 좋은 환경일 테니까요.”

자연을 위해 인공시설을 최소화한 것은 물론, 매호의 생태복원을 위해 인근에서도 친환경 농법으로 농사를 짓고 있다. 논우렁이, 메뚜기가 뛰 노는 자연이 살아 숨 쉬는 곳이다. 자연 그대로의 매호가 불편하긴 해도 ‘불평하지 않는’ 이유다. “동해안의 석호 중에 매호는 때 묻지 않은 순수함이 살아있는 호수죠. 그래서 나만 알고 싶지만 또 나만 알고 있기에는 너무나 아름다운 호수죠. 매호를 사랑하는 만큼 함께 지켜주세요.”

아름다운 풍광이 있는 곳은 관광지 개발이라는 명목으로 사람들을 불러 모으는 시설이 들어서기 마련이다. 문화재 보호 지역인 매호는 생태복 원을 통해 자연의 모습 그대로를 유지해 가는 것. 그것이 매호가 양양의 보물로 오래도록 빛나는 방법일 것이다. 양양매호사랑 회원들은 그 소중 한 보물을 함께 지켜가는 중이다.

양양매호사랑

·네이버 밴드 ‘매호를 사랑하는 사람들’ 회원가입 ·https://www.band.us/band/90119420/int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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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제293회 정례회 개회

- 11월 20일 ~ 12월 15일, 총 26일간 운영 -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 2026년도 본예산 심의 등 28건 안건 처리

양양군의회(의장 이종석)는 11월 20일, 올해 마지막 회기인 제293회 정례회의 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정 례회는 12월 15일까지 총 26일간 진행되며 연말을 앞두고 군정 전반을 폭넓게 점검하고, 내년도 예산을 심 의하는 매우 중요한 일정입니다. ◆ 행정사무감사로 군정 전체를 살핀다 20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21일부터 28일까지는 양양군 전 부서와 직속기관, 읍·면을 대상으로 하 는 행정사무감사가 8일 동안 이어집니다. 행정사무감사는 군의 정책과 사업이 제대로 추진되고 있는지, 주민 불편은 없는지 꼼꼼히 확인하는 절차로 이번 감사는 고교연 위원장이 이끄는 행정사무감사특별위 원회에서 진행됩니다.

◆ 예산 심의 본격 시작 12월 3일에는 제2차 본회의가 열립니다. 이 자리에서는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오세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위원장 박봉균)가 구성되며 올해 마지막 추가경정예산안과 2026년도 본예산, 각종 조례안 들이 본격적으로 심사에 들어갑니다. 군민 생활과 직결되는 예산인 만큼 꼼꼼하고, 책임감 있게 살펴볼 예정입니다. ◆ 정례회 마무리 12월 15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정례회 기간 동안 심사된 안건들을 최종 의결하고, 올해 마지막 회기를 마무리합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총 28건의 안건이 다뤄질 계획입니다.

◆ 의장의 한마디 이종석 의장은 개회사에서 “제9대 양양군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많은 변화와 도전을 위해 달려왔다.” 라며 “마지막 행정사무감사와 본예산 심의인 만큼 그동안의 활동이 좋은 결실이 될 수 있도록 더욱 꼼꼼 하게 점검하겠다.”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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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연탄 나눔으로 따뜻한 겨울 준비

양양군의회(의장 이종석) 11월 5일(수), 양양읍 서문 리에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봉사에는 이종석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전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 20여 명이 함께 참여해 취약계층 가구에 연탄 400장을 직접 배달하고, 지역 나눔 확산 을 위해 양양연탄은행에 100만 원을 기부했습니다.

양양군의회는 매년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찾아 따뜻함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종석 의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군민들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실천하는 의정활동으로 군민에게 신뢰받 는 의회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집행부와의 간담회

양양군의회는 11월 17일(월), 의회 소회의실에서 해 양수산과·안전교통과·보건소·상하수도사업소 등 4 개 부서와 간담회를 열고, 군정 주요 현안을 논의했 습니다. ◆ 논의된 주요 안건(5건) △수산생물 산란·서식장 조성 계획 △폭염대책(보 조) 사업 예산 전용 계획 △양양군 금연환경 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 조례 일부개정 계획 △공공 하수도시설(중계펌프장 18개소) 관리대행용역 추 진계획 △상수도원인자부담금 조례 일부개정 계획

◆ 의회가 강조한 사항 의회는 금연환경 조성 조례 일부개정과 관련해 최근 청소년 흡연율 증가가 우려되는 만큼 학교 대상 금연 교육 강화를 요청했습니다. 또한 공공하수도시설 관리대행 용역 추진계획과 관련해 노후 하수관으로 인한 민원이 반복되고 있는 점을 지적하며 하수관 정비에 각별히 힘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양양군의회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각 부서의 현안을 꼼꼼히 점검하고, 군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했습니다.

군민과 함께 소통하며 밝은 내일을 꿈꾸는 양양군의회 페이스북 (http://facebook/yycouncil) 실시간 IP방송 청취 및 방문 신청은 양양군의회 홈페이지 (http://www.yangyangcounc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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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호> 1910년 일제강점기에 들어서면서 식민지 교 육이 시작되었으나 양양 공립 보통학교에는 아 직 현산학교에서의 민족교육 정신이 살아있었 고, 최종락 군수 재임 시 양양 각 처에 세워진 개량서당과 야학에서도 신학문 교육을 통해 민 족정신이 교육되고 있었다.

위대한 민족운동가 남궁억 선생, 현산학교 그리고 3.1 운동 (4)

교육을 100년 대계라 한다. 100년을 바라보 고 계획을 세워 인내심을 가지고, 그 결과를 기 다려야 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교육의 힘은 즉 시 그 결과를 만들어내기도 한다. 신학문과 애 회를 출석했고, 이들을 이끈 김영학 목사와 조 국심, 민족정신을 배운 학생들은 뜨거운 가슴으 영순 전도사로부터 투철한 신앙과 민족주의 사 로 불의에 항거하며 자신들의 배움을 실천했다. 상을 지도 받기도 했다.

개량서당의 훈장과 학동들

양양의 3·1만세운동 당시 사망자 12명 중 대 부분은 20-30대였다. 현산학교를 졸업한 학 생들이 3·1만세운동이 일어났을 시기에 이 나 이에 해당한다. 3·1운동의 첫 번째 순국자 함홍 기 열사의 당시 나이도 24세였다. 전국에서 가장 조직적이고, 격렬했던 독립 만 세운동으로 평가받고 있는 양양의 3·1만세 운 동이 양양 지역의 유림 세력, 기독교, 불교, 천 도교와 농민 등 다양한 계층이 한마음이 되어 현산학교의 가르침은 양양 공립 보통학교로 6일 동안 치열하게 전개될 수 있었던 것은, 현 연결되었고, 신학서당과 야학으로 들불처럼 번 산학교와 양양 보통학교 졸업생들과 학생들이 져갔다. 이들이 청·장년이 되었을 시기인 1919 다양한 계층의 연결고리가 되어 적극적으로 참 년에 3·1만세운동이 양양에서 4월 4일에 시작 여했기 때문이다. 됐다.

민족교육의 요람 현산학교

당시 일제에 대한 양양인의 저항이 얼마나 치 이석범 선생과 학생 조화벽을 통해 독립선언 열하고, 끈질겼는지 일경이 혀들 내두르며 “양 서가 양양에 전달되자 서울의 만세운동 소식을 양 놈들은 동지섣달에 발가벗겨놓아도 30리를 들은 이들의 가슴은 애국심과 민족 사상으로 뛴다.”라고 했다고 한다. 요즘은 양양을 비하 뜨거워져 만세운동을 실천하는 일에 앞장섰다. 하는 데 사용되기도 하지만 양양인들은 오히려 당시 청·장년들은 다양한 이유로 양양 감리교 자랑스럽게 여길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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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학 목사

양양 3·1만세운동 재현 모습

위대한 교육가 남궁억 선생의 민족 교육이 있 었고, 그 교육이 살아움직인 현산학교가 있었 고, 그 교육의 힘이 양양의 3·1만세 운동을 있 게 하였다. 양양 3·1운동의 역사는 불의에 굴복 하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을 지닌 양양 군민들 의 자랑스러운 역사이다.

이 역사는 계속해서 교육을 통해 후세들에게 전달될 것이고, 이들도 위대한 역사를 만들어 갈 것이다. 그 정신이 이 시대에 우리에게 어떤 정신을 요구하는지 계속 고민하며 답을 찾아가 는 것은 지금을 사는 우리들의 몫이다.

글·이미지 제공 양양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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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 어린이집 통학버스 실시간 위치 안내 시스템 구축 초정밀 측위기술(RTK) 기반 ‘어린이 안심 통학 서비스’ 본격 운영

모에게 즉시 알림으로 전달하는 방식이다. * 서비스는 영유아 교육기관과 학부모 간 원활한 소통을 돕는 ‘모바일 알림장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제공된다.

이번 어린이 안심 통학버스 서비스 도입으로 학부모와 관내 국·공립 어린이집(양양·현남 하나 어린이집)을 대 교사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보육 환경이 조성되어 앞 상으로 ‘어린이 안심 통학 서비스’를 구축해 본격 운영 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양 한다. 이 서비스는 초정밀 측위(RTK) 기술과 무선통 양’이 되길 바란다. 신망을 활용해 어린이집 통학 차량의 위치를 지도상에 실시간으로 표시하고, 어린이의 승·하차 여부를 학부

내년도 본예산 4,220억 원 편성, 군 의회 제출 올해 대비 86억 원(2.09%) 증액 편성 … 정주여건 개선과 주요 현안 추진에 중점

담 당 I 기획재정국 스마트정보과 스마트정책팀(033-670-1741)

상·하수도 확충에 393억 원 확보 상·하수도 전 분야 단계적 확충 … 2028년 준공으로 안정적 공급 기반 구축

군은 2026년도 본예산으로 총 4,220억 3,592만 원을 군은 상·하수도 정비 기본 계획 변경을 추진하고, 강원 편성해 지난 11월 20일 군 의회에 제출했다. 분야별로 특별자치도와 원주 지방환경청과의 적극적인 건의·협 는 ▲경제 분야(1,296억 1,127만 원) ▲삶의 질 향상 의를 통해 재원(국·도비 등 포함 총 393억 원)을 마련 분야(1,382억 4,177만 원) ▲안전 및 재산보호 분야 했으며 확보된 예산은 상·하수도 전 분야에 단계적으 (174억 3,211만 원) ▲행정 운영 분야(1,046억 6,086 로 투입된다. 만 원)을 각각 편성했다. * (상수도 분야) 강현 배수지 신설(용량 3,400㎥ 규모) (하수도 분야) 양양하수처리장 일일 처리 규모 증설(14,500톤), 주요 사업별로는 ▲양양 처리구역 하수관로 정비 사 낙산 처리분구의 하수관로 정비와 중계펌프장 확충 업(76억 원) ▲양양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 정비 사 사업 추진 과정 전반에 공정 관리와 안전 관리 체계를 업(75억 원) ▲강현면 기초 생활거점 조성(72억 원) ▲ 강화하는 한편, 공사 단계별 환경 영향 최소화 대책을 환경자원센터 운영(66억 원) ▲하조대 공공 하수처리 병행해 주민 불편을 줄이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하수 시설 증설사업(55억 원) ▲설악산 오색 삭도 설치사업 처리장 증설과 관로 정비를 통해 남대천의 수질 개선 (50억 원) ▲연어 자연 산란장 조경 사업(45억 원) 등 을 도모하고, 상수도 공급 안정성을 끌어올려 지역 주 이 편성되었다. 거환경 전반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불요불급한 지출을 줄이고, 주민 편익 증진에 필 요한 분야에 가용재원을 우선 투입할 방침이다. 한편, 이번 예산안은 군 의회 정례회 심의를 거쳐 12월 15일 에 확정될 예정이다.

담 당 I 기획재정국 기획예산과 예산팀(033-670-2212)

담 당 I 상하수도사업소 하수도팀(033-670-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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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서선리,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선정 ‘2025년 제11회 아시아 평화 학생바둑대회’ 개최 자발적 참여로 산불 예방에 앞장 8개 부문 국내·외 학생 500여 명 참가 … 바둑으로 평화 메시지 전파

서면 서선리 마을이 산림청이 주관하는 소각 산불 없 아시아 학생들의 글로벌 바둑 최강자를 가리는 ‘2025 는 녹색마을로 선정됐다. 양양군에서 15번째로 선정된 년 제11회 아시아 평화 학생바둑대회’가 12월 6일∼7 서선리에는 현판과 함께 소정의 시상금이 전달되었다. 일 이틀간 양양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바둑을 통해 남북은 물론 아시아 평화의 메시지를 전 * 소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 : 산림청의 산불 예방 시책으로 매년 하기 위해 양양군 체육회와 양양군 바둑협회가 주최하 산불조심 기간 종료 후 소각 산불 발생 건수 등 실적을 종합 평 고, 아시아 바둑연맹·한국 유소년 바둑연맹이 주관하 가해 우수마을을 선정 며 강원특별자치도·양양군·양양군 의회가 후원한다. 서선리 주민들은 평소 자율적으로 산불 예방 홍보와 입산자 계도 활동을 펼치며 농산 부산물 및 생활 쓰레 한국을 비롯해 중국, 일본, 대만, 태국, 몽골, 필리핀 기 불법 소각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 등 아시아 주요 국가에서 500여 명의 학생이 참가해 해 왔다. 한편 지난해에는 현북면 원일전리 마을이 소 바둑판을 놓고 자웅을 가릴 예정이다. 특히, 양양군과 각 산불 없는 녹색마을로 선정된 바 있다. 양양군 바둑협회는 아시아 학생들의 글로벌 인성 함양 과 평화 교류의 장으로 활용하고 ‘글로벌 양양 바둑’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이번 대회를 연이어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담 당 I 도시안전국 산림녹지과 산림보호팀(033-670-2424)

공무원 직접 소송 수행으로 예산 약 4500만 원 절감 우수 직원 포상 … 전문성과 책임행정 강화 계기

최근 10건의 소송에서 담당 공무원이 변호사 선임 없 이 답변서 작성 및 변론 참여 등 전 과정을 직접 수행 하여 외부 법률대리인 수임료를 절감했다. 이를 통해 군 재정 건전성 확보에 기여했으며 약 4500만 원의 예 산 절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분석돼, 공로를 인정하여 우수 직원을 포상했다.

사 진 I 2024년 아시아 평화 학생바둑대회 모습

특히 복잡한 인·허가 및 지적 관련 쟁점에 대해 관련 법 령과 판례를 면밀히 검토하고, 체계적인 소송 전략을 수립하여 허가민원과 지적정보팀을 중심으로 행정소 송 4건을 승소로 이끌며 두각을 나타냈다.

공무원 소송 수행 역량을 지속적으로 지원·강화해 예 산 절감과 책임 행정을 동시에 실현해 나가는 한편, 우 수 직원에 대한 포상을 통해 전문성과 사기를 함께 높 여 나갈 계획이다.

담 당 I 기획재정국 기획예산과 감사법무팀(033-670-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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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농업재해 대비 특별점검 추진

겨울철 폭설과 한파, 냉해 등으로 인한 농업시설 피해 를 예방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11월 ‘겨울철 농업재해 대비 특별점검’을 실 시했다. 원예용 시설하우스, 버섯 재배사, 과수 재배 시설 등 주요 농업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과 함께 농가 대상 사전 대비 요령 안내, 점검 후 조치 이행 여 부 확인 등 종합적인 점검 활동이 진행됐다.

특히 폭설로 피해가 우려되는 비닐하우스와 축사 등은 수시로 실태를 점검하고, 중장기적으로는 농림축산식 품부 고시 내재해형 표준규격시설을 활용하도록 적극 지도할 방침이다.

담 당 I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과 소득작목팀(033-670-2482)

자동심장충격기(AED) 관리 실태 점검 실시 공공보건 의료기관, 구급차, 500세대 이상 공동주 택 등 48개소의 74대 대상

보건소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관내에 설치된 자동심장충격기 (AED)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전통시장에 분말소화기 100대 전달 화재 예방 및 안전한 상권 조성에 앞장

지난 11월 양양전통시장 내 화재 예방과 안전한 상권 조성을 위해 분말소화기(3.3kg) 100대를 전달했다.

군은 이번 지원을 계기로 전통시장 내 안전관리 체계 를 강화하고, 상인회와 협력해 소화기 사용법 및 초기 대응 요령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올해 8월 화 재알림시설(화재 경보기)을 40개소에 추가 설치하였 으며, 매년 시장 내 노후 전기설비 및 소방시설 점검, 정기적인 소방 훈련 실시 등 다각적인 예방 활동을 추 진하고 있다.

담 당 I 관광경제국 경제에너지과 소상공인지원팀(033-670-2956)

이번 점검 대상은 응급장비 구비 의무가 있는 28개소 와 자율 설치기관 20개소에 비치된 자동심장충격기 74대이고, 점검 내용은 △응급 의료 정보 시스템 등록 자료와 실제 장비와의 일치 여부 △관리 책임자 지정 및 교육 이수 현황 △정상 작동 여부 및 설치 위치의 적정성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체계 정비 상황 등이다. 군은 점검 결과, 관리 미비 사항이 확인된 장비에 대해 서는 즉시 정비 조치를 취했다.

담 당 I 보건소 보건정책과 감염병관리팀(033-670-2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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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종합예술제 ‘은빛 청춘, 꿈의 날개를 펴다’ 성료 400여 명 어르신의 1년간의 결실 … 공연·전시·시상식 등 다채롭게 열려

지난 11월 14일, 양양군 문화복지회관에서 ‘제11회 종 합예술제’가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양양군 노인복지 관 주관으로 400여 명의 어르신들이 1년간 갈고 닦은

예술적 기량과 학습 성과를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 다.

△난타 △라인댄스 △국악 △하모니카 △합창 △건강 체조 △노래 교실 등 어르신들이 직접 준비한 공연이 펼쳐져 관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특히 건강 체조 공연은 활기찬 노년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보여주며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냈다.

행사장 로비에서는 색연필화 등 수강생들의 창작 작품 이 전시되었고, 섬세한 예술 감각이 담긴 작품들은 관 람객들에게 어르신들의 창의성과 열정을 가까이에서 느낄 기회를 제공했다.

주 관 I 양양군 노인복지관(033-673-2685) 담 당 I 기획재정국 복지정책과 경로복지팀(033-670-2342)

‘2025년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 추진 연말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추진 산림부산물 재활용으로 저소득층 52가구에 170톤의 난방용 땔감 지원

올해 관내 538ha의 산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숲가꾸 기, 공익림 가꾸기 등 다양한 숲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약 2,200㎥가량의 산림부산물을 수집했다. 수집된 산림부 산물 중 활용 가능한 부산물은 산물처리장에서 용도에 맞게 가공되어 매년과 저소득층 등 소외계층에게 난방용 땔감으로 제공된다.

지난 11월 18일부터 11월 21일까지 ‘2025년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실시해 관내 저소득층 52가구를 대 상으로 약 170톤의 땔감을 지원했다.

한편, 양양군은 2007년부터 숲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한 산림부산물을 활용해 저소득층에게 난방용 땔감을 지원 해 왔으며, 지난해까지 총 781가구에 2,210톤을 전달했다.

담 당 I 도시안전국 산림녹지과 산림경영팀(033-670-2713)

양양군 자율방범연합대와 합동 순찰, 청소년 안전지킴이 역할 수행

이번 활동은 지난 8월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으로 첫 지정된 양양군 자율방범연합대(대장 김선황) 소속 단원 30여 명과 긴밀히 협력하여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현 장 점검과 지역 내 순찰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군 관계자는 “수능 이후와 연말연시는 청소년들이 스트 레스 해소나 호기심으로 유해환경에 노출되기 쉬운 시 기”라며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청소년 보호에 동참해 우리 아이들이 보다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담 당 I 관광경제국 교육체육과 드림청소년팀(033-670-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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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주인

개봉 2025년 12월 2일

콘크리트 마켓

개봉 2025년 12월 3일

열린 양양 문화마당

양양 작은영화관 상영예정작(12월)

윗집 사람들

개봉 2025년 12월 3일

뽀로로 스위트캐슬 대모험

개봉 2025년 12월 11일

주술회전 : 시부야사변 X 사멸회유 개봉 2025년 12월 3일

아바타 : 불과 재

개봉 2025년 12월 17일 ※ 개봉 날짜는 배급사와 영화관의 사정으로 변동될 수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양양 작은영화관 홈페이지(https://yangyang.scinema.kr)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일자리 정보

사업장명 일양종합금속(주) 다정재가복지센터 두산건설(주) (양양군 공사현장)

㈜경조종합건설 주식회사 윤진 (홈마트)

서울원치과의원 장어촌 거상에프앤비 ㈜이노서브비엠 (그랑베이 낙산)

㈜대양환경기술 ㈜은진 (양양브리드호텔) ㈜백련 (양양지점)

모집인원

모집직종

2명

창호 설치 기사(용접원)

1명

방문요양보호사

1명

경리 사무원 토목 시공 기술자 (초급 이상)

1명 1명

매장 계산원

1명

치과위생사

1명

양식원

2명

식품 가공 생산직 전기 안전 관리자 (전기 무제한 선임 필수)

1명 1명

폐수처리시설 운영원 시설 기사 (소방안전관리자 2급 필수)

1명 1명

영업 및 관리직

담 당 I 관광경제국 경제에너지과 경제일자리팀(033-670-2289) 근무시간

급 여 월 300만 원 이상 (협의) 시급 13,200원 (교통비 별도)

08:00~17:00(주 6일) 11:00~14:00(주 6일) 07:00~17:00(주 5일)

월 288만 원

09:00~18:00(주 5일)

연 3,000만 원

시간 협의(주 5일)

월 240만 원

시간 협의

월 230만 원

시간 협의(주 6일)

월 270만 원

09:00~15:00(주 5일)

시급 12,100원

09:00~18:00(주 5일)

월 340만 원

09:00~18:00(주 5일)

연 3,000만 원

08:30~17:30(주 5일)

월 342만 원

08:00~17:00(주 5일)

연 4,300만 원 ※ 채용이 조기 마감될 수 있음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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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은 자동차세 납부의 달!

‘정기분 자동세’는 매년 6월 1일 또는 12월 1일 현 재 자동차를 소유한 사람 또는 법인에게 6월과 12 월에 부과하며, 지방교육세가 1장의 고지서에 함께 고지됩니다. 과세표준 및 세율 <비영업용 승용자동차>

배기량 1,000cc 이하 1,600cc 이하 1,600cc 초과 cc당 세액

80원

열린 양양 정보 꾸러미

140원

2026년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공급업체 공개 모집

지역의 우수한 농·축·수·임산물과 가공식품, 공 예·공산품, 체험형 관광상품 등 양양군만의 특색 있는 답례품을 다양하게 발굴하고, 이를 통해 기부 자 만족도를 높이는 동시에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 여할 계획입니다. 모집대상 : 양양군 내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고향사 랑e음 시스템을 활용해 상품 등록과 배송 이 가능한 업체

200원 ※ ‘영업용 및 그 밖의 승용차, 승합차, 화물차, 특수 차, 3륜 이하 소형차의 세율’은 발송되는 고지서의 신청분야 : 농·축·수·임산물 및 가공식품 / 공예품, 뒷면을 참조 바라며 개인별로 차종, 연식에 따라 공산품 / 관광·서비스(숙박권·입장권·체 세액이 상이합니다. 험권) ※ 지방교육세 : 지방 교육재정 확충에 필요한 재원 신청기간 : 2025년 12월 10일 ~ 2025년 12월 12일 확보를 위해 부과하는 지방세로서 자동차세와 함 신청방법 : 양양군청 2층(자치행정담당관 자치행정 께 부과합니다. 팀)에 방문해 관련 서류 제출 과세기간 및 납기 ※ 답례품 가격은 최저 1만 원부터 최고 600만 원(부 ※ 연세액(과세기간 : 1월~12월)이 10만 원 미만인 가세 포함)까지 제안할 수 있으며 업체당 최대 3개 경우는 그 세액을 1기분에 한꺼번에 부과합니다. 품목까지 신청 가능 납부방법 a 은행 CD/ATM 및 공과금 수납기, 금융기관 납부 a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 지로(www.giro. or.kr) 지방세 수납 시스템 a 가상 계좌 납부 등을 통해 계좌 이체(고지서 우편 발송) a 지방세 ARS(142211)를 통해 계좌 이체 또는 신용카 드 납부 a 양양군청 1층 세무회계과 민원실에서 신용카드 납부

문의: 양양군청 세무회계과 부과팀 ☎ 033-670-2149

‘지방세’는 우리 지역의 주민 복리와 공공 서비스 재원으로 사용됩니다. 꼭, 납기 내에 납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동차 세금

※ 제출된 신청서는 양양군 답례품선정위원회의 심의 를 거쳐 12월 중 최종 선정될 예정 * 자세한 사항은 양양군청 홈페이지 공고문(군정 소식-공고/고시, 양양군 공고 제2025-1025호) 또는 자치행정담당관 자치행정팀(033-670- 2359)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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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도 안 (남)

아빠 김진영 ♥ 엄마 김아연

달은 달처럼 별은 별처럼 도안이는 도안이처럼 세상을 환하게 비추길~~

접수방법

인재육성장학기금 기탁 · 하조대농업협동조합 · 낙산배연구모임회 · 손양면이장협의회·손양면부녀회 · 양양속초산림조합 · 양양표고연구회(회장 송근영) · 헤이카페(대표 박소란, 박소희) 이웃돕기 성금 · 현물 기탁 · 지혜안전(주) · 한국자유총연맹 양양군지회

열린 양양 정이 넘치는 양양

아기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이 하 라 (여)

아빠 이동률 ♥ 엄마 김민정 하라야, 몸도 마음도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만 자라주렴, 엄마 아빠가 너무너무 사랑해♡

임산부 등록 및 산후건강관리사업지원 신청 시

신청서류

문 의 양양군보건소 건강관리과 모자보건실 033-670-2533

※ 축하 메시지는 전광판 / 소식지 / 홈페이지에 게재됩니다.

나눔의 기쁨 (성금·물품 후원, 2025. 10. 17. ~ 2025. 11. 17.)

김 윤 (여)

아빠 김재성 ♥ 엄마 손정은 세상에 첫걸음을 내딛은 작은 천사가 앞으로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한 나날만 누리길 바래. ♡

아기 사진(선택), 신청서

신청기한 출생일로부터 12개월까지

금5,000,000원(금오백만원) 금1,000,000원(금일백만원) 금2,000,000원(금이백만원) 금5,000,000원(금오백만원) 금1,000,000원(금일백만원) 금2,000,000원(금이백만원)

금3,000,000원(금삼백만원) 금9,240,000원(금구백이십사만 원) (저소득층 가구 지원, 김장김치 10kg 200상자) 양양군자원봉사센터·양양연탄은행 주관 “2025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2025. 10. 31.)”

행복을 더하는 기부, 기부로 바꾸는 강원 ♣ “희망2026나눔캠페인”

• 관내 연탄을 사용하는 6개 읍·면의 독거노인, 어려운 가정 등을 발굴해 가구당 200장씩 총 17,400장의 연탄을 87가구에 전달했다. 이는 2,000만 원에 달하는 양양연탄은행으로 들어온 소중한 후원 금으로 충당됐다. 연탄 나눔 활동은 내년 3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 양양연탄은행 후원계좌 : 농협 301-0065-1654-31 • 문의 : 양양군자원봉사센터 (033) 672-1926

· 기간 : 2025. 12. 1.~2026. 1. 31.(62일간) · 강원도 모금 목표액 : 금8,530,000,000원 · 기부 참여 방법 a 군청 복지정책과 및 읍·면사무소 이웃돕기 성금 창구 접수 a 계좌 입금 : (농협)203-01-448497(예금주 : 강원공동모금회) a ARS 기부 : ☎ 060-700-0577(회당 3천 원) a QR코드로 간편한 카드·페이 결제 * 모인 성금은 도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계 지원, 주거 환경 개선, 보건·의료비 지원, 교육 및 자립 지원, 돌봄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복지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쓰입니다.

※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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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지역 자금 역외 유출 방지로 지역 상권 보호와 지역 내 자금 선순환 구조 마련에 효과가 있는 지역사랑 상품권의 확대 발행을 통해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매출 증대를 도모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합니다.

‘양양사랑상품권’ 발행 개요

▪ 발행종류 : 종이형(3천 원권, 5천 원권, 1만 원권), 카드형, 모바일형 ▪ 발행규모 : 100억 원 ▪ 할인판매 : 상시 할인 10%(개인), 2%(법인), 특별 할인 15%(명절, 행사 시) ▪ 할인판매 한도 : 개인 40만 원/월, 법인 1억 원/년 ▪사용처: 양양사랑상품권 가맹점(1,000여 개소) ▪ 구입·환전처 : 농협 양양군지부, 양양농협, 서광농협, 하조대농협, 강현농협, 속초양양축협, 속초양양산림조합, 양양새마을금고, 양양신협

‘양양사랑상품권’ 구분

구분 발행일 2025. 9. 1. 발행형태 종이, 카드

할인율 없음 판매한도 없음 사용처 모든 가맹점

구입처 농협 양양군지부

환전처

정책발행 상품권

양양군민, 전 국민

판매대상 양양군 및 산하 조직, 출자·출연기관

농협 양양군지부, 양양농협, 서광농협, 하조대농협, 강현농협, 속초양양축협 속초양양산림조합, 양양새마을금고, 양양신협

일반발행 상품권

평시(10%), 명절/행사 시(15%) 개인 40만 원/월, 법인 1억 원/년 일반가맹점 한정 ※ 정책발행 가맹점 사용불가 농협 양양군지부, 양양농협, 서광농협, 하조대농협, 강현농협, 속초양양축협, 속초양양산림조합, 양양새마을금고, 양양신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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