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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소식지 2025.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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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쪽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2025. 9. 23., 양양종합운동장)

vol.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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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돈은 을매가 되든 내 앞으로 달아놓고

권선희

약력

이달의 시 양양문인협회

죽변 효자

권선희

봐라 김양아, 울 아버지 오시거들랑 씨븐 커피 말고 비싼 걸로다 팍팍 내드려라 영감쟁이가 요새 통 잡수질 않는다 뱃일도 접었지럴, 몸띠도 시원찮지럴, 할마시까지 갖다 묻고 적막강산 같은 집구석에 죙일 들앉아 있으믄 부애밖 에 더 나겠나 그래도 김양 니가 아부지요, 아부지요 하이 여라도 가끔 들락거리는 기제 돈이 없구나 싶으면 니가 한턱 쏜다 카고 두잔 내와가 같이 마시라 손도 쪼매 잡혀 주고, 궁디도 슬쩍 들이대고, 한번씩 오빠야,라고도 불러 주그라 복 짓는 맘으로다가 모시믄 그 복 다 니한테 갈 끼

1998년 『포항문학』 으로 작품활동 시작 시 집 : 『구룡포로 간다』, 『꽃마차는 울며 간다』, 『푸른 바다 검게 울던 물의 말』 산문집 : 『숨과 숲 사이 해녀가 산다』 제16회 구상문학상 수상

<양양소식 365호>

발행일 2025년 10월 1일 발행처양양군청 편 집기획재정국 기획예산과 제작기획홍보팀

♥홈페이지와 SNS에서 다양한 양양소식을 만나보세요! www.yangyang.go.kr likeyangyang blog.naver.com/likeyyang @likeyangyang_official yangyanggun_official

3쪽

희망 양양

의기 양양

16 의회소식

20 양양뉴스

열린 양양

28 공익광고

양양 소식 목차

04 살기 좋은 양양

08 양양은 지금

•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 기부로 시작하세요!

12 함께 가는 길

• 「양양군의회, 제290회 임시회 개회」

18 향토사 이야기

24 문화마당 정보꾸러미

27 정이 넘치는 양양

• 아기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나눔의 기쁨(성금·물품 후원)

• 양양 연어축제(2025. 10. 24. ~ 10. 26.)

• 양양군 교육체육과 평생교육팀이 앞장서는 ‘강원 RISE 사업’

• 양양 파도를 넘어 세계로! ‘한국 서핑의 샛별, 카노아 희재’

• 위대한 민족운동가 남궁억 선생, 현산학교 그리고 3.1 운동 (2)

• 송이 향기와 연어 물결로 가을 양양을 물들이다 • 2025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성료 • 국가유공자 우선주차제 시범 운영 • 체류형 프로그램 ‘바들바들 현남생활 3기’ 성료 • 카카오 기반 ‘행정정보 스마트 안내 시스템’ 구축 본격화 • 2025년도 제2회 추경예산 4,502억 원 확정 • 10월 31일까지 문어 포획 금지 • 찾아가는 디지털 에듀버스 운영 • 제4회 양양오색민화회 회원전(展) 개최 • 양양군 치매안심센터, 우수 치매 안심 마을 유지 승인 받아 •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 양양 작은영화관 상영 예정작 • 일자리 정보 • 양양군 2025-2026절기 독감 무료, 유료 예방접종 • 양양군 2025-2026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 ‘양양군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다문화 축제’ • 국향 가득, 양양마켓로(路) • 제18회 양양예총종합예술제 ‘2025년 양양예술 오색愛 물들다’ • 제2회 양양군 평생학습 축제

양양군에서 발행하는 「양양소식」은 매월 우편으로 배부되며 구독을 희망하시는 분은 기획예산과 홍보팀(☎033-670- 2103 또는 mileug@korea.kr)으로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성명, 주소,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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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상생

양양군 교육체육과 평생교육팀이 앞장서는

강원 RISE 사업

저출산으로 인한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지속됨에 따라 지방 소멸 위기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는 18개 시군 중 16곳이 소멸 위기·관심 지역으로 분류될 정도로 심각한 상황이 며, 이러한 문제는 청년층 수도권 유출과 무관하지 않아 지방 대학의 존립까지도 위태한 실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부터 강원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사업을 추진, 도내 대 학을 중심으로 지산학연(지역사회, 산업체, 학교, 연구소)이 협력하는 생태계를 구축하여 지역과 대학의 동 반성장을 꾀하고 있다. 양양군 역시 이번 사업을 통해 도내 4개 대학과 함께 지역 맞춤형 발전 전략을 도모 하며 지역 위기에 대응해 나가고자 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양양군 교육체육과 평생교육팀이 주도하여 추진 함으로써, ‘평생교육도시 양양’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다져 나가고 있다.

강원 RISE(Regional Innovation System & Education) 지・산・학 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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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대학의 상생 해법을 찾다

15개 대학이 참여해 지역의 특성과 강점을 살린 지역 맞춤형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수도권 집중화로 인한 지역 대학 위기와 청년 인 구 유출 문제를 해소하고, 대학·지자체·산업체 가 협력하는 새로운 지역 혁신 모델을 마련하고 자 추진된 ‘강원 RISE 사업’은 대학 교육과 연구 도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미래산업 글로벌도시 종 를 지역 산업 수요와 연계해 맞춤형 인재 양성과 합계획인 ‘5+1 첨단 전략산업 육성(반도체·바이 더불어 지역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연구 및 혁신 오헬스·미래에너지·미래차·푸드테크·ICT)’과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계해 지역발전에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 라고 밝혔다. 2025년부터 2029년까지 총 5,000억 원 규모의 강원 RISE 사업을 통해 기존에 교육과 연구 등 국비·지방비가 투입되는 이번 사업의 기본계획 학문 중심 기관으로 인식되었던 대학이 지자체와 은 △강원 전략산업 육성 △지역 정주형 인재 양 함께 지역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을 살리는 주 성 △강원 스타트업 허브 조성 △강원형 직업· 체가 됨으로써 대학의 지식과 인적 자원이 지역 평생교육체계 구축 △대학주도형 지역 현안 해결 경제 발전의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등 5대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13개의 단위 과제가 청년들은 자연스럽게 지역에 머무르며 자기 자리 포함되어 있으며, 가톨릭 관동대·강릉원주대· 를 찾고, 지역은 소멸 위기에서 벗어나는 선순환 한림대·경동대·강원도립대 등 도내 5개 권역

프로젝트

구조가 가능하게 되었다.

[강원 RISE] 5대 프로젝트별 단위 과제

단위과제

❶ 지·산·학 기반 첨단 전략산업 육성 ❷ 대학-기업 연계 시군 특화산업 육성 ❶ 지역 취업·정주형 특성화 대학 육성 ❷ G-Lab기반 강원LRS공유대학 운영 ❸ 지역협력 기반 늘봄학교 체계 구축 ❹ G-의료체계 고도화 ❶ 기술창업 허브 구축 ❷ 로컬창업 큐브 운영 ❶ 지·산·학 연계 평생교육 클러스터 조성 4 강원형 직업·평생교육 체계 구축 ❷ 지역수요 맞춤형 기능 인력 양성

1 강원 전략산업 육성

2 지역 정주형 인재 양성

3 강원 스타트업 허브 조성

5 대학주도형 지역 현안 해결

❸ 지역산업 선도 전문 인재 양성 ❶ 지역위기대응 공동연구소 G-Lab 구축 ❷ 외국인 유학생 시티즌(CITIZEN)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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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대학과 손잡고 지역 성장 도모

지속 가능한 양양 르네상스의 가능성을 열다

양양군 교육체육과 평생교육팀은 강원 RISE 사 또한 2023년에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되면서 미 업을 전담하여 지역이 처한 상황과 현안에 초점 래 지향적인 평생교육도시 만들기에 힘써온 만큼 을 맞춘 과제들을 도내 대학 4곳과 연계해 추진 시대에 발맞춰가는 평생학습 체계를 다지기 위한 노력들도 이어가고 있다. 중이다.

우선 강원 전략산업 육성 프로젝트의 2개 단위 강원형 직업·평생교육 체계 구축 프로젝트 중 과제 중 하나인 ‘지·산·학 기반 첨단 전략산업 ‘지·산·학 연계 평생교육 클러스터 조성’을 위 육성’을 위해 가톨릭 관동대와 함께 푸드테크에 해 가톨릭 관동대와 한림대(*경동대 참여)가 각각 중점을 두고, 천연 농림수산물을 기반으로 바이 주관 대학으로 참여해 지역(지자체-대학-산업 오 먹거리 개발을 선도하는 생태계 구축을 위해 체) 기반 강원형 평생학습 생태계 구축 방안을 모 색하고 있다. 힘쓰고 있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농가 피해가 늘어남 가톨릭 관동대는 성인 학습자의 진로 교육에, 한 에 따라 새로운 농업 방식 도입의 중요성이 대두 림대는 인생 이모작을 준비하는 시니어들을 위한 되는 가운데 스마트팜과 같은 AI 기반의 농업 기 교육에 무게를 두었다. 술력을 활용해 빅데이터를 수집하고, 지역 특산 물 재배 환경을 개선하고자 한다.

한편, 강원도립대와는 ‘지역 맞춤형 직업·평생 교육 체계 강화’를 위한 과제 수행을 통해 단순한 또 하나의 과제인 ‘대학-기업 연계 시군 특화산 교양 강좌가 아닌 전문성을 강조한 교육프로그 업 육성’과 관련해 강릉원주대와 협력하여 K-연 램을 개설해 9월 중에 참가자를 모집하여 운영할 어 질병 관리 시스템 구축과 질병 관리 전문가 양 예정이다. 성 등 연어 자원의 안정적 증대와 연어의 고장이 라는 양양의 브랜드 가치 제고, 산업 경쟁력 강화 를 위한 토대를 쌓아가고 있다.

강원 RISE 지・산・학 협의회

7쪽

최근 양양군은 지역 기반 연구소인 ‘지역위기 대 응을 위한 디지털 트윈 기술 ▶IOT·AI 기반의 도 응 공동연구소 G-Lab 구축’ 실현을 위한 첫걸음 시 안전 및 환경 관리 방안 ▶양양 양수발전소, 을 뗐다. 이는 양양군에서 추진하는 강원 RISE 사 연어사업소 등 지역 유관 기관과의 협업 방향 등 업 중 대학주도형 지역 현안 해결 프로젝트의 일 이다. 환으로, 민·관·학이 협력해 안전하며(Safe) 스 마트(Smart)한, 양양군의 부흥(Renaissance)을 위 올해 안에 정식 출범을 준비하고 있는 G-Lab은 한 혁신 활동을 수행하는 플랫폼인 ‘G-Lab’ 실현 단순한 연구소가 아닌 청년 인구 정착 기반 마련, 을 목표로 삼고 있다.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 지역 혁신 성과를 전국으 로 확산할 수 있는 모델 구축 실현에 이바지할 것 지난 8월 7일 양양 평생학습관 대회의실에서 양 으로 보인다. 양군과 강릉원주대학교 RISE 사업단·스마트인 프라연구소가 공동 주관한 간담회가 열려 인구 이번 RISE 사업을 통해 양양군은 대학과 연계한 감소와 산업 구조 취약성 등 지역이 처한 위기 관광·항공·웰니스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 지 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 연구 주제를 발굴하고, 대 역 기업과 협력한 청년 일자리 창출, 지속 가능한 학-지자체 간의 역할 분담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 지역 혁신 생태계 구축 등 청년 친화적 지역 환경 조성과 지역 산업의 체질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졌다. 앞으로도 강원 RISE 사업을 기반으로 지역 대학 주요 논의 내용은 ▶남대천과 해안 지역의 수생 과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며 살기 좋은 양양· 태 환경 스마트 모니터링 방안 ▶산불 감시와 대 미래가 있는 양양을 실현해 나가고자 한다. 단위사업 ❶ 지·산·학 기반 첨단전략산업 육성

❷ 대학-기업 연계 시군 특화산업 육성

❶ 지·산·학 연계 평생교육 클러스터 조성

❷ 지역수요 맞춤형 기능 인력 양성

❶ 지역위기대응 공동 연구소 G-Lab 구축

주요내용 • 가톨릭 관동대 : 푸드테크 a 천연 농림수산물 기반 바이오 먹거리 개발을 선도・생태계 구축

• 강릉원주대 : K-연어(질병) a K연어 질병관리 시스템 구축 및 연어 질병 관리 전문가 양성 • 가톨릭 관동대 : 평생교육(클러스터) a 지역(지자체-대학-산업체)기반 강원형 평생학습 생태계 구축 • 한림대 : 평생교육(클러스터) a 지역(지자체-대학-산업체)기반 강원형 평생학습 생태계 구축

• 강원도립대 : 평생교육(직업교육) • 참여 지자체 : 양양군, 속초시, 고성군 a 지역 맞춤형 직업·평생교육 체계 강화 • 강릉원주대 : 동해안 재난 시스템 • 참여 지자체 : 양양군, 강릉시, 속초시, 동해시, 삼척시, a 기후변화 대응 동해안 주요 시설 디지털 고성군 트윈 플랫폼 구축

비고

• 참여 지자체 : 양양군 외 5곳

• 참여 지자체 : 양양군(단독)

• 참여 지자체 : 양양군, 강릉시, 원주시, 동해시 • 참여 지자체 : 양양군, 춘천시, 화천군, 인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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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

추석이 다가오면 누구나 마음속에 떠오르는 풍경이 있다. 도로 위로 끝없 이 이어지는 귀성 행렬, 황금빛으로 물든 들녘, 오랜만에 모인 가족들과 나 누는 따뜻한 밥상과 웃음 소리. 바쁘고 분주한 일상 속에서도 ‘고향’이라는 말만으로 마음이 포근해지는 순간이다. 올해 추석, 멀리 있어도 고향의 온 기와 정을 나눌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이 있다. 바로 고향사랑기부제! 양양을 마음에 품고 사는 군민과 출향인, 그리고 고향을 응원하는 모든 이들이 마 음을 전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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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사랑기부제란?

행정안전부는 2025년 기준, 양양군을 포함 한 전국 84개 시군구를 인구 감소 지역으 로 지정했다. 인구가 줄면 자연스럽게 생활 인프라도 축소되고, 이는 다시 사람들이 지 역을 떠나는 현상으로 이어져 지역 소멸 위 기를 가속화한다. 이러한 악순환을 막고자 2023년부터 고향사랑기부제가 본격 시행되 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지역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 공제 혜택과 함께 지역 특 산물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즉 마음은 고 향에 전하고, 혜택은 본인이 받는 모두에게 이로운 기부 방식이다.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제외한 어느 지역이 든 기부할 수 있으며 기부금의 30% 한도 내에서 답례품을 받고, 연말정산 시 세액 공제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개인당 연간 기부 한도가 500만 원에서 2천만 원으로 대폭 확대되어 참여 기회가 넓어졌다.

예를 들어, 10만 원을 기부하면 전액 세액 공제에 더해 3만 원 상당의 답례품까지 받 을 수 있다. 100만 원 기부 시에는 약 54만 8천 원, 500만 원 기부 시에는 약 240만 8 천 원 상당의 혜택이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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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 특별한 답례품

고향사랑기부제의 또 다른 매력은 답례품이다. 단 조 기름가자미와 곤드레 즉석국 등은 최근 새롭게 순히 기부를 넘어 지역에서 생산하는 농수축산물 주목받는 상품이다. 여기에 에코백, 윷놀이 세트 등 과 가공품이 기부자를 찾아가며 지역 경제 선순환 감성을 담은 생활용품도 준비되어 있다. 을 만들어낸다. 양양군은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선정위원회’를 통해 2025년 50여 종 이상의 답례 지난해 양양군은 1,626건, 1억 8천 5백만 원의 기 부금을 모으며 전년도(856건 9천 7백만 원)와 비교 품을 엄선했다. 해 91%가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올해는 양양 설악산에서 자란 생·건표고버섯, 산나물 장아찌, 문화제를 기념해 6월 한 달 동안 답례품 추가 증정 송이 고추장·된장 세트, 들기름, 벌꿀, 배즙, 한과 이벤트를 진행하고, 대한민국 고향사랑 기부 박람 등은 양양의 청정한 자연을 그대로 담아내 꾸준히 회와 강원특별자치도 고향사랑 기부 박람회에 각 사랑받는 답례품이다. 또한 송이·감자·옥수수를 각 참여하며 양양군의 답례품을 알리는 등 기부 활 활용한 찹쌀떡 세트, 송이·연어샌드, 양양의 쌀과 성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누룩으로 빚은 전통주, 양양 앞바다에서 잡은 반건

양양군 고향사랑 기부제 답례품

(선물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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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마음

양양군에 기부할 수 있는 대상은 단순하다. 주민등 되며 연말정산 간소화 서비스에 자동 반영되어 간 록상 주소지가 양양군이 아닌 누구나 가능하다. 꼭 편하게 세제 혜택까지 누릴 수 있다. 태어난 곳이나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이 아니어도 괜 찮다. 양양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마음만 있으면 누 고향에 보내는 기부금은 지역 발전의 밑거름이 되 고, 고향 특산물로 준비된 답례품이 감사의 마음과 구나 기부할 수 있다. 함께 돌아온다. 기부는 온라인에서는 고향사랑e음(https:// ilovegohyang.go.kr)을 통해 가능하고, 오프라인은 올해 추석, 양양의 정취가 담긴 답례품으로 고향을 전국 농협은행과 농축협 창구에서 가능하다. 기부 사랑하는 마음을 현명하게 표현해 보자. 고향은 언 를 완료하면 기부금의 30% 범위에서 답례품 구입 제나 우리 마음속에 머무는 곳, 그 따뜻한 이름이 에 사용할 수 있는 ‘고향사랑 기부 포인트’가 지급 양양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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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파도를 넘어 세계로!

한국 서핑의 샛별, 카노아 희재

양양의 서핑 역사가 어느덧 20년이다. 한국에서 서핑을 즐기기 시작한 1세대 서퍼들에게 서핑 성지로 꼽히는 양양은 여전히 핫하다. 양양 서핑의 역사만큼 2세대 서퍼가 양양의 파 도를 넘어 세계로 나아가고 있다. 양양 바다에서 서핑 실력을 다진 카노아 희재 선수가 아 시아 서핑 챔피언십 역사상 처음으로 2관왕을 차지했다. 양양의 18세 소년이 한국 서핑의 새역사를 쓰며 아시아 정상을 넘어 세계적인 선수로 발돋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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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서핑의 도약, 카노아 선수 날다!

최연소 서핑 국가대표로 발탁돼 현재 국내 랭킹 1위

카노아 희재(이하 카노아) 선수는 지난 8월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2025 아시아 서핑 챔피언십(ASC)' 남자 오픈부와 주니어부(U18)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했다. 국제대회에서 한국 선수가 숏보드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초의 대회이자 아시아 서핑 챔피언십 역사상 처음으로 2관왕 에 올라 한국은 물론 아시아 서핑의 샛별로 떠올랐다. 그보다 앞서 지난 7월 시흥에서 열린 '2025 월드서프리그(WSL) 시흥 코리아 오픈 국제서핑대회' 롱보드 QS 1000 부문에서 한국 최초로 정상 에 오른 뒤 연이어 나온 성과다. 한국 서핑의 위상과 도약을 증명해 낸 카노아 선수의 위대한 승리였다. 카노아 선수의 활약으로 한국은 내년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 게임’ 서핑 종목에 남녀 각 2명을 출전시킬 수 있게 됐다.

카노아 선수는 2023년에 만 15살 최연소 서핑 국가대표로 발탁돼 현재 국내 랭킹 1위이다. 본명은 ‘카노아 희재 팔미아노’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필리핀계 캐나다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카노아’는 하와이어로 ‘자유로운 사람’, ‘희재’는 ‘기쁨이 있다’라는 뜻으로 아버지와 어머니가 지어준 이름이다. 서핑과도 잘 어울리는 이름이다. 부모의 국적을 따라 현재 카노아 선수는 한국, 필리핀, 캐나다 3개의 국 적을 갖고 있지만 망설임 없이 한국 국가대표를 선택했다. 한국에서 나 고 자라 스스로를 한국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당연한 선택이었다.

2025 아시안 서핑 챔피언십에서 남자 오픈부문과 U18 부문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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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의 바다는 나의 모든 것

카노아 선수에게 양양은 제2의 고향이자 자신의 전부

카노아 선수의 어린시절(아버지와 함께)

카노아의 아버지 멜빈 팔미아노 씨는 패들보드(SUP) 서핑과 레이싱을 한국에 처음 소개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패들보드 서퍼였던 아버지의 영 향으로 카노아는 어려서부터 자연스레 바다에서 가족과 많은 시간을 보 냈다. 두 살쯤 아버지와 처음 패들보드를 타면서 서핑을 접하게 됐다. 카노아 선수는 어려서부터 양양에서 파도를 많이 탔다. 양양은 수심이 낮고, 작은 파도가 많이 들어와 온 가족이 함께 서핑하기 좋은 곳이었 다. 카노아 선수에게 특히 양양은 남다른 곳이다. 파도를 혼자 탄 곳이 양양이고, 지금의 실력을 키운 곳도 양양 바다이기 때문이다. 카노아 선 수의 재능을 알아본 아버지가 매번 양양의 파도를 찾아 오가다가 2019 년 아예 양양으로 이주했다.

양양에 이주하기 전부터 이미 양양 바다에서 서핑 실력을 키웠으니 거 의 10년간 양양의 파도를 탄 셈이다. 카노아 선수가 한국에서 가장 좋아 하는 바다는 양양 죽도해변이다. 스스로 첫 파도를 탄 곳이기 때문이다. “양양의 파도를 타며 서핑의 기본 기술을 익히고 실력을 쌓아 왔습니다. 서핑이 저의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으니, 양양의 바다는 저의 모든 것이 라 할 수 있죠 양양 바다가 없었다면 서퍼로서 저도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카노아 선수에게 양양은 제2의 고향이자 자신의 전부라고 할 정도로 소 중한 곳이다.

카노아 선수와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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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노아 선수 부모님의 노력과 희생

한국 서핑을 세계에 알리고파

한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넓은 바다를 향해 오늘도 카노아 선수는 자신과의 거친 파도를 타고 있다.

서핑 역사가 짧은 한국에서는 서퍼 2세의 활약이 드물다. 패들보드 서 퍼였던 아버지의 영향으로 카노아 선수는 또래 친구들보다 더 빨리, 자 연스럽게 서핑을 접할 수 있었다. 출발은 또래 선수들보다 유리했지만, 지금의 실력을 키우기까지 순탄치만은 않았다. 서핑은 올림픽 정식 종목이지만 대한체육회 정식 종목이 아니라서 국가 대표로 대회를 나갈 때도 자비로 출전한다. 해외 훈련비나 대회출전비, 항공료 등 충당해야 할 부분이 많다. 카노아 선수의 재능을 알아보고 오 로지 서핑에만 전념하게 해준 부모의 노력과 희생이 지금의 카노아 선수 를 만들었다.

외부 대회 출전이나 해외훈련을 제외하면 양양은 카노아 선수의 베이스 캠프다. 양양에서는 아침에 일어나면 남애부터 물치까지 관련 앱으로 그 날의 파도가 가장 좋은 곳을 찾아 서핑을 한다. 파도가 없으면 죽도해변 에서 패들링 연습을 한다. 현재 카노아 선수의 목표는 내년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 야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을 따는 것이다.

“세계적인 선수가 돼서 한국의 서핑을 세계에 알리고 싶습니다. 서핑에 관심을 갖고, 많이 응원해 주세요. 그리고 우리 양양이 진정한 서핑의 문화가 자리 잡는 도시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사람들은 그를 서핑 천재 소년이라고 하지만 천재란 없다. 서핑 불모지 한국에서 지금의 실력을 키우기까지 수많은 파도를 타고 넘어지고 일어 선 카노아 선수의 노력과 가족의 희생이 만들어 낸 기적이다. 한국을 넘 어 세계가 주목하는 넓은 바다를 향해 오늘도 카노아 선수는 자신과의 거친 파도를 타고 있다. 이미지 제공 카노아 희재

출처 yangyang(jukdo beach) boardriders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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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의회, 제290회 임시회 개회」

제290회 임시회 9월 1일부터 9월 5일까지, 5일간 운영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및 조례안 17건 등 총 27건의 부의안건 심의·의결

양양군의회(의장 이종석)는 9월 1일, 제290회 양양군의회 임시회를 개의하여 9월 5일까지 5일간 진행하 였으며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2025년도 제5회 기금운용변경계획안, 제3차 공유재산 관리계 획 변경안을 비롯하여 7건의 의원발의 조례안과 집행기관에서 제출한 10건의 조례안 중 9건이 최종 가 결되었다.

이번 회기에서는 행정사 무조사특별위원회(위원 장 박광수, 간사 고교연) 가 발의한 양양군 체육시 설 에어돔 설치 공사 행정 사무조사계획서가 의결되 어, 사업계획·업체선정· 인허가 절차 전반에 걸친 면밀한 조사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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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오세 만, 간사 박봉균)는 9월 2일부터 4 일까지 3일간 2025년도 제2회 추 경예산안과 제5회 기금운용변경계 획안을 심사했다. 본예산 대비 134 억 원이 증액된 총 4,502억 원 규 모의 추경예산안을 원안 가결하 였다.

위원들은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 회 활동을 통해 예산과 기금 운용 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점검하고, 군 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에 대해 적 극적인 개선을 주문하였다.

9월 1일 구성된 조례심사특별위원회(위원장 최 선남, 간사 이명숙)는 총 17건의 조례 규칙안을 심사했다. 「양양군 환경친화적 자동차정비업 육성 및 지원 조례안」(이종석 의원) 「양양군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 안」(이명숙 의원) 「양양군 마을부녀회장 위촉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오세만 의원) 「양양군 환경교육의 활성화 및 지원 조례안」(최선 남 의원) 등이 포함되어 복지·안전·환경·문화 등 군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다루었다.

이종석 의장은 “각종 안건 심사와 특별위원회 활동에 적극 임해 주신 동료 의원 및 집행기관 공무원 여러 분께 감사드리며, 이번에 추가로 편성된 예산이 적재적소에 집행되어 실질적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도 록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임시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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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IP방송 청취 및 방문 신청은 양양군의회 홈페이지 (http://www.yangyangcounc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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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민족운동가 남궁억 선생, 현산학교 그리고 3.1 운동 (2)

1906년에 남궁억 선생이 양양군수로 부임하 학교가 이 시기, 이 지역에 어떤 바람을 몰고 였다. 군수로 부임하여 가장 먼저 착수한 일은 왔는지, 어떻게 이 지역을 변화시켰는지를 찾 학교 설립이었다. 그러나 학교 설립은 쉽지 않 아볼 수 있었다. 특히 황성신문에 현산학교의 았다. 갑신정변 이후 소학교령이 공포되고 양 교육에 대한 기사가 많았던 것은 황성신문의 양에도 공립소학교를 설립하라는 훈령이 내려 사장을 역임했던 남궁억 선생과의 개인적인 인 왔음에도 불구하고 유림들의 반대로 번번이 무 연도 많이 작용했으리라 생각한다. 산되어왔다. 여기서 눈여겨볼 것은 현산학교는 소학교이지 남궁억 군수는 지역유림과 인사들에게 설득과 만 사범학과를 신설하여 운영하였다는 것이다. 호통을 반복하면서 결국 4만 량의 기금을 조성 남궁억 군수는 더 많은 학교를 세워 교육을 확 하고 군청 뒷산에 학교를 설립하였다. 학교는 산시키기 위해서는 교사양성이 시급하다고 생 설립되었으나 양학이라고 꺼려하는 분위기 때 각하였다. 146명의 학생이 대부분 양양 출신 문에 학생들이 모집되지 않자 군민들 집을 일 이었으나 강릉, 간성, 삼척 등지에서 온 학생도 일이 방문하기도 하고 호당 1명이상 의무 입학 많았다. 입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계속 몰려 을 강제하면서 146명의 학생을 모집, 학교를 와 추가모집을 하기도 하였다. 시작하였다. 현산학교에 대한 구체적인 자료가 우리 지역 에는 거의 남아있지않다. 다행히도 당시 발간 되었던 황성신문과 대한매일신보를 통해 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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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산학교

현산학교의 설립과 운영에 대한 소문은 양양 파견되었던 시기였다. 일진회가 전국에 공모하 의 공기를 바꾸었다. 신학문 교육을 반대하던 여 50여 명의 학생을 선발해 유학을 보냈는데 고을 인사들이 앞다투어 기부하였고 유림의 대 경비가 부족하다는 이유로 귀국 조치를 내렸 표 이석범의 동생 이국범이 현산학교 평의회 다. 이에 학업 중단위기에 빠진 학생들이 손가 회원으로 학교를 위해 적극 활동하기도 하였 락을 한마디씩 잘라 피로 쓴 진정서를 보내며 다. 이러한 양양의 변화를 황성신문은 ‘장하다 학업권을 보장해주기를 촉구하였다는 사실이 양양이여! 성대하다 양양이여!’ 라는 문구로 알려지자 전국에서 유학생 돕기에 나섰는데 현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위대한 지도자 남궁억 산학교 교사와 학생들도 거의 전원이 이에 참 군수의 노력과 양양군민의 힘으로 이루어낸 현 여하였다. 학생 모금액은 결국 부모의 참여인 산학교는 양양지역 주민들의 자랑스런 역사다. 데 학교에 대한 신뢰와 신학문에 대한 열기가 어떠했는지를 짐작하게 하는 부분이다. 현산학교는 4명의 교사가 8개 과목을 분담하 였는데 남궁억 군수가 교장을 역임하며 직접 황성신문에는 6차례에 걸쳐 실시된 시험에 대 영어와 음악을 가르쳤고 정우용이 산수와 국 한 기사가 성적 우수자 명단과 함께 실려있다. 사, 김홍식이 일어와 체조, 이홍영이 국문과 한 학교는 각 시험마다 학생들을 시상하고 학업에 문을 각각 가르쳤다. 특히 국어와 국사 교육을 더욱 정진하도록 격려하였다. 통해 민족의식과 애국사상이 고취되었다. 군수 가 학교에서 수업을 직접하다니 그 자체가 기 1907년 헤이그특사파견으로 고종이 강제 퇴 사거리였다.

위 되자 남궁억 군수는 군수직을 사임하고 상 경하였다. 일제의 침략에 맞서 전국으로 전개 현산학교는 계절별로 운동회를 가졌다. 운동 된 의병 활동으로 양양에도 의병들이 진입하였 장이 없어서 낙산 바닷가에 운동장을 조성하여 고, 일제의 침략과 신문물에 대한 저항으로 현 열린 운동회는 학생들과 교사,인근 각처에서 산학교가 소실되면서 학교가 1년 정도 중단되 모인 500-600여명의 사람들이 하나로 어우러 었다. 양양의 교육 열풍에 위기가 닥쳤다. 져 그 자체가 장관이었다. 낙산 바닷가에 울려 (다음 호에 계속) 퍼졌을 함성과 마을 주민들과 학생들의 기쁨이 전해져 오는 듯하다. 이 시기는 아시아의 유일 한 강국 일본을 배우기 위해 유학생들이 많이 글·이미지 제공 양양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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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향기와 연어 물결로 가을 양양을 물들이다 2025 양양송이축제(10. 10. ~ 12.) · 연어축제(10. 24. ~ 26.) 남대천 둔치서 분리 개최

2025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대회 성료

10월 10일(금)부터 12일(일)까지 3일간 ‘2025 양양송 이축제’를, 이어 10월 24일(금)부터 26일(일)까지 3일 간 ‘2025 양양연어축제’를 개최한다. 두 축제 모두 양양읍 남대천 둔치 일원에서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된다. 축제는 송이 채취 시 기와 연어 회귀 시기를 고려해 각각의 특색을 살릴 수 있도록 분리 개최된다. 송이축제는 전통 체험과 미식, 공연을 아우르는 다채 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2022년 이후 중단되었 던 송이 보물 찾기가 2년 만에 재개된다. 참가자들은 국내 최고 품질의 실제 양양 송이를 직접 채취하고 1 개씩 가져갈 수 있다. 체험비는 3만 원이며, 9월 10일 부터 10월 9일까지 ‘고고양양’ 앱에서 선착순 예약을 받는다.

연어축제는 남대천 본류를 무대로 체험과 문화 프로그 램을 강화하여 진행된다. 연어 맨손 잡기 행사가 확대 되어 기존 야외 수영장을 벗어나 남대천 본류에서 직 접 진행되며 체험비는 3만 원이다. 예약은 9월 10일부 터 10월 23일까지 ‘고고양양’ 앱에서 가능하다.

담당부서: 양양문화재단 축제공연팀(033-671-3803)

국가유공자 우선주차제 시범 운영 생활 속에서 체감하는 예우, 주차 공간 배려로 시작

아름다운 양양 남대천과 설악산의 장엄한 풍경을 국가를 위해 희생· 배경으로 달리는 「2025 헌신하신 국가유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 공자를 예우하기 대회」가 지난 9월 13일 위하여 군이 관리 양양 남대천 일원에서 6,0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성 하는 공영주차장 대하게 열렸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는 과 군청·읍·면사무 양양군과 대한육상연맹, G1방송이 공동 주최하여 마스 소 등 공공청사에 국가유공자 우선 주차구역을 지정· 터스 하프와 10km, 5km 등 5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운영한다. 엘리트 마라톤 선수 육성을 위한 전국 중·고교 마라톤 대회도 함께 열려 의미를 더했으며 천혜의 자연경관과 남대천 르네상스 사업으로 잘 정비된 코스는 러너들로 부터 호평을 받았다. 참가 선수들에게는 메달과 양양 군 농특산품 등 총 4천만 원 상당의 상금과 부상이 수 여됐다.

담당부서: 관광경제국 교육체육과 스포츠마케팅팀(033-670-2731)

* 우선 주차는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국가유공자증 소지자가 이용할 수 있다. 시범 운영으로 양양군청 주차장에 우선 주차구역 1면 을 설치했으며, 이용 현황·만족도·민원 동향을 모니터 링하여 향후 읍·면 청사와 공영주차장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담당부서: 기획재정국 복지정책과 복지기획팀(033-670-2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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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류형 프로그램 ‘바들바들 현남생활 3기’ 성료

카카오 기반 ‘행정정보 스마트 안내 시스템’ 구축 본격화 요가·서핑·그림·러닝·로컬 멘토 투어로 지역 매력 카카오 알림톡 등 활용해 실시간 행정정보 제공 전해 이 사업은 다양한 행정 및 생활 정보를 카카오 알림톡 지난 9월 진행된 기반으로 쉽고, 편리하게 제공하기 위하여 총 8,060 체류형 로컬 프로 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고, 오는 11월에 본격 시행될 예 그램 ‘양양 바들바 정이다. 들 현남생활(이하 현남생활)’이 3기 스마트 안내 시스템은 카카오톡 알림톡·친구톡, 차세 운영을 성공적으로 대 메시징 서비스(RCS) 등을 활용한 통합 메시지 서비 마쳤다. 현남생활은 강원특별자치도와 양양군이 추진 스 환경으로 구축되어 텍스트, 이미지 등 다양한 포맷 하는 ‘농촌 마을 활력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번 3기 의 콘텐츠를 포함한 메시지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할 는 현남면 갯마을해변에서 진행돼 참가자들은 양양에 수 있게 된다. 머물며 ▲요가 ▲서핑 ▲그림 체험 ▲해변 러닝 등 체 알림톡 서비스는 본청 및 직속기관, 읍·면사무소에서 험 프로그램을 즐기고, 지역 멘토와 함께하는 로컬 투 제공하는 각종 행정정보(세무, 환경, 관광, 공공시설 어에 참여해 지역 주민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 물, 공연, 교육, 보건, 영농 등)를 수신 동의한 모든 민 편, 로마드협동조합은 2023년부터 현남면을 중심으 원인을 대상으로 제공하며, 친구톡 서비스는 주민이 로 청년 창업 지원, 관광 활성화, 지역 브랜드 개발 등 스스로 원하는 분야를 선택해 정보를 받을 수 있는 방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농촌 지역과의 지속가능한 상 식이다. 생을 도모하고 있다.

담당부서: 농업기술센터 농촌개발과 농촌활성화팀(033-670-2336)

2025년도 제2회 추경예산 4,502억 원 확정 재난 안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 중점

지난 9월 5일 군의회 의결을 거쳐 올해 제2회 추경예 산을 4,502억 원 규모로 확정했다. 기정예산보다 134

담당부서: 기획재정국 스마트정보과 스마트정책팀(033-670-1741)

억 3,784만 원이 늘어난 4,502억 4,692만 원으로 일 반회계가 4,208억 6,771만 원, 특별회계가 293억 7,921만 원이다. * 이번 추경예산의 중점 추진 사업으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1 차) 56억 원 ▲현남면 농촌중심지활성화(농촌협약) 17억 원 ▲ 우리동네 풍수해 안전망 사업 8억 원 ▲오색마루 인도교량 설 치사업 8억 원 ▲고노동 소하천 정비공사 5억 7천만 원 ▲하수 처리장 확충 5억 5천만 원 ▲양양사랑상품권 발행 및 운영 사 업 1억 원 등이다.

군은 제2회 추경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재난으로부터 군민들을 보호하고 살기 좋은 도시 구현을 위해 정주 여건을 더욱 개선함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 사업들 의 원활한 추진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담당부서: 기획재정국 기획예산과 예산팀(033-670-2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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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까지 은어 포획 금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산란철 불법 유어행위 집중 지도·단속

찾아가는 디지털 에듀버스 운영 문해교육 학습자 대상 디지털 역량 강화 지원

관내 문해교육 학습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디지털 에듀버스(디지털 배움터)’ 프로그램을 9월부터 본격 운영 중이다. 교육은 양양군 행복교실이 운영 중인 18 개 마을과 자원봉사자가 활동하는 2개 마을 등 총 20 개 마을에서 진행된다. 강원 디지털 배움터 버스가 직 접 경로당을 방문해 학습자들이 키오스크 사용법, 스 마트폰 기본 조작, 생활 밀착형 디지털 활용 기술을 익 힐 수 있도록 체험형 교육을 제공한다.

‘찾아가는 디지털 에듀버스’는 9월부터 매주 수요일 정 기적으로 운영되며 문해교육 학습자들이 병원 예약, 관공서 업무, 교통·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생활 속 디 지털 서비스를 스스로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담당부서: 관광경제국 교육체육과 평생학습팀(033-670-2983)

양양오색민화회가 “민화, 아름다운 양양에서 꽃 피 우다”라는 주제로 제4회 회원전을 개최한다. 양양 오색민화회는 2021년 창 립 이래로 매년 정기 회원 전을 개최해 오고 있으며, 10월 2일부터 10월 12일 까지 양양문화복지회관 전시장에서 전통민화 재 현 작품과 창작 민화 작품 을 전시한다.

주 최: 양양오색민화회 후 원: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문화재단

양양군이 남대천 향토 어종 어족 자원인 은어를 보호 하기 위해 10월 31일까지 은어 포획 금지를 홍보에 나 섰다. 「내수면 어업법」 제21조의 2에 따르면 은어 산란 기인 9월부터 10월까지는 은어 포획 금지 기간이며, 이을 위반할 경우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이하 의 벌금에 처해진다.

이에 따라 양양 남대천 등 은어가 서식하는 주요 내수 면 일원에 대한 지도·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불법 포획 행위는 물론 불법 어구, 전류, 독극물 사용 등 전반적인 「내수면 어업법」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도 병행할 방침이다.

담당부서: 관광경제국 해양수산과 자원조성팀(033-670-2743)

제4회 양양오색민화회 회원전(展) 개최 민화, 아름다운 양양에서 꽃 피우다

이번 전시는 강원특별자치도와 양양군, 양양문화재단의 생활예술 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되며, 민화의 화 려함을 사랑하는 모든 양양군민은 무료로 관람할 수 있 다.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이며, 속초시립박물관 지역 작가 초대전과 각종 전국대회 입상 경력을 자랑하는 회원들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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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치매안심센터, 우수 치매 안심 마을 유지 승인 받아 치매 친화적 공동체 기반 강화… 2026년 9월까지 우수 지정 지속

양양군 치매안심센터는 보건복지부로부터 우수 치매 안심 마을 유지 승인을 받아 2026년 9월 1일까지 우 수 지정을 이어가게 되었다. 센터는 우수 치매 안심 마을로 지정된 수상리와 하광 정리를 대상으로 각 마을별 2회의 운영 회의를 개최하 여 이를 통해 △치매안심센터 및 조기검진 홍보 △치 매 인식개선 교육과 캠페인 △농한기 경로당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 참여를 확대했다. 또한 위생 적이고 안전한 생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강원특별자 치도 광역치매센터와 대한적십자사와 협력하여 이동 세탁 프로그램 「Clean up! 고민세탁」을 운영, 치매환 자와 가족의 생활 편의를 도왔다.

담당부서: 보건소 건강관리과 치매관리팀(033-670-2565)

2025년 강원특별자치도 지방세외수입 우수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사례 발표대회 우수상 수상 유관기관과의 현장훈련 및 토론훈련으로, 재난대응 협력 체계 강화

양양군은 지난 9월 19일 평창 모나 용평리조트에서 열 린 ‘2025 지방세외수입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신규 수입원 발굴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행사에는 강원 특별자치도와 시·군 세외수입 및 관련 업무 담당공무 원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18개 시·군 중 1차 서면심사 를 통과한 6개 시·군이 본선에 올라 연구 성과를 발표 했다.

양양군은 ‘물 위엔 수상레포츠, 땅 위엔 파크골프로 세 입 증대’라는 주제로 세무회계과 김동규 주무관이 연 구 과제를 발표해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은 유휴 하천부지를 레저·체육 복합 공간으로 조성함으로써 세 외수입 증대와 관광자원 활성화,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며 혁신 성과를 입증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담당부서: 기획재정국 세무회계과 세정팀(033-670-2296)

지난 9월 23일(화) 오후 2시, 양양종합운동장 일원과 군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 시했다. 이번 훈련은 양양군을 비롯한 양양소방서, 속초경찰서, 한국 전력공사 양양지사, 한국공항공사 양양지사, 육군제 1799부대, 참빛속초도시가스, 양양군자원봉사센터, 대한적십자사 양양지구협의회, 양양군의용소방대연 합회, 속초보광병원 등 총 19개 민·관·군 기관·단체에 서 300여 명이 참여하고, 장비 40여 대가 투입되었다.

이번 훈련은 양양군 북동쪽에서 발생한 규모 6.0 지진 으로 양양종합운동장 건축물 붕괴 및 국지적 화재로 인한 사상자와 시설 피해가 발생한 복합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상황 접수·전파 및 초기대응 △현장통합지 원본부 운영 등이 진행돼 효율적인 대응·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의를 통해 신속한 현장 복 구 대책을 마련했다.

담당부서: 도시안전국 안전교통과 안전관리팀(033-670-2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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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수가없다

개봉 2025년 9월 24일(연장)

트론 : 아레스

개봉 2025년 10월 8일

열린 양양 문화마당

양양 작은영화관 상영예정작(10월)

원 배틀 애프터 어나더

개봉 2025년 10월 1일

행복의 나라로

개봉 2025년 10월 22일

보스

개봉 2025년 10월 3일

퍼스트 라이드

개봉 2025년 10월 29일 ※ 개봉 날짜는 배급사와 영화관의 사정으로 변동될 수있으니 자세한 내용은 양양 작은영화관 홈페이지(https://yangyang.scinema.kr)를 통해 확인해 주세요.

일자리 정보

사업장명 ㈜중앙비엠에스(서프리조트) ㈜서광전기공사(손양현장) 거상에프앤비 노아재가복지센터 ㈜거성종합건설 양양수산 ㈜우리전기 ㈜하나전기 양양삼호아파트 성산사랑마을 노인요양원 일양종합금속(주) ㈜소노에스테이트서비스(쏠비치) 5명

모집인원

모집직종

1명

시설기사(소방보조 선임 우대)

1명

캐드원(전기 분야) 식품 가공 생산직

2명

재가요양보호사

2명

토목기사 (품질 관리자) 대게 가공 생산직

1명 1명 1명 전기 안전관리원(전기산업기사) 1명

소방 안전관리원

1명

미화원

2명

요양보호사 철구조물제작원 (특수용접기능사 자격)

2명

객실 관리원(하우스맨)

담당부서: 관광경제국 경제에너지과 경제일자리팀(033-670-2289) 근무시간

급여

교대 근무

월300만 원 월400만 원 이상 (협의) 시급12,100원 시급13,000원 (수당 포함) 연6,000만 원 (협의) 월250만 원 연3,600만 원 이상 (협의) 연3,000만 원 이상 (협의) 월169만 원 (부대비 포함) 월265만 원

09:00~18:00(주5일) 09:00~15:00(주5일) 09:00~12:00(주6일) 08:00~17:00(주5일) 08:00~17:00(주5일) 08:00~17:00(주5일) 08:30~17:30(주5일) 09:00~16:00(주5일) 교대근무(시간 협의) 08:00~17:00(주6일)

월320만 원 월230만 원 이상 (협의)

교대 근무 ※ 채용이 조기 마감될 수 있음을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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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2026절기 독감 무료, 유료 예방접종

·접종장소 보건소, 현남면보건지소, 강현면보건지소, 보건 진료소(5개소) 독감 유료 접종(접종비 1만 원, 신분증 지참) ·접종기간 a 14 ~ 64세(1961년생 ~ 2011년생) 양양군민 2025.11. 3.(월 ) ~ 11. 7.(금) ·접종장소 보건소, 현남면보건지소, 강현면보건지소, 보건진료소(5개소) ·전화문의 양양군보건소 예방접종실

독감 무료 접종 보건소 접종시간 : 오전 9시 ~ 오후 4시 전까지 * 백신 소진 시 조기 마감 어린이(보호자 동행) ·접종기간 a 생후 6개월 ~ 8세(생애 첫 접종자, 한 달 간격 2회 접종) : 2025. 9. 22.(월) ~ a 생후 6개월 ~ 13세(2012. 1. 1. ~ 2025. 8. 31. 출생) ☎033-670-2940, 2540 : 2025. 9. 29.(월) ~ ·접종장소 a 보건소(6개월 ~ 13세 접종 가능), 성모의원, 중앙 외과의원 (36개월 ~ 13세 접종 가능) 어르신(신분증 지참) 어르신(신분증 지참) ·접종기간 ·접종기간 a 75세 이상(1950. 12. 31. 이전 출생) a 75세 이상(1950. 12. 31. 이전 출생) : 2025. 10. 15.(수) ~ : 2025. 10. 15.(수) ~ a 70 ~ 74세(1951. 1. 1. ~ 1955. 12. 31. 출생) a 70 ~ 74세(1951. 1. 1. ~ 1955. 12. 31. 출생) : 2025. 10. 20.(월) ~ : 2025. 10. 20.(월) ~ a 65 ~ 69세(1956. 1. 1. ~ 1960. 12. 31. 출생) a 65 ~ 69세(1956. 1. 1. ~ 1960. 12. 31. 출생) : 2025. 10. 22.(수) ~ : 2025. 10. 22.(수) ~ ·접종장소 ·접종장소 a 관내 의원 5개소 a 관내 의원 5개소, 보건소 감염취약시설 입원, 입소자(신분증 및 증명서 지참) a 현남면보건지소, 강현면보건지소, 보건진료소 (5개소) * 보건기관 : 2025. 10. 22.(수)부터 접종 ·접종기간 a 2025. 10. 15.(수) ~ 임신부(신분증 및 산모수첩 등 증명서 지참) ·접종장소 ·접종기간 a 관내 의원 5개소 면역저하자(신분증 및 증명서(의사 소견서) 지참) ·접종기간 a 2025. 10. 15.(수) ~ ·접종장소 a 관내 의원 5개소

·접종장소 a 2025. 9. 29.(월) ~ a 보건소 사회적보호대상자 기초생활수급자, 중증장애인, 국가유공자 (신분증 및 증명서 지참) ·접종기간 a 2025. 10. 20.(월) ~ 2025. 10. 24.(금)

관내 의원 5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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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보건소 현남면보건지소 강현면보건지소

보건진료소 5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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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5-2026절기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보건기관 및 위탁의료기관 현황(원하는 기관의 접종 가능 여부 확인 후 방문) 독감 코로나19

전화번호 ·상명내과의원 : (033) 672-8712 ·성모의원 : (033) 673-2800 ·양양정형외과의원 : (033) 672-6722 ·연세의원 : (033) 672-0092 ·중앙외과의원 : (033) 672-0911 ·(033) 670-2940, 2540 ·(033) 670-2564 ·(033) 670-2566 ·서림보건진료소 : (033) 673-0965 ·수산보건진료소 : (033) 672-2177 ·어성전보건진료소 : (033) 673-0959 ·입암보건진료소 : (033) 671-7528 ·석교보건진료소 : (033) 673-5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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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양양군가족센터 연말 행사 양양군 가족과 함께하는 행복한 다문화 축제

일 시: 2025년 11월 15일(토) 13:00 ~ 17:00 장 소: 양양국민체육센터 대 상: 양양군 내 다문화가정 및 결혼이민자 300명 (미달 시 일반가정 일부 모집) 주요 프로그램 a 1 부: 결혼이민여성들이 만든 공예 작품 전시 및 개회식(13:00 ~ 14:00) a 2 부: 명랑 운동회( 14:00~17:00)

※ 참여자 전원에게 기념품을 드리고,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니 가족, 친구, 이웃 모두가 함께 모여 행복한 추 억을 만들 수 있는 이번 행사에 양양군 가족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문 의: 육아지원센터 여성가족팀 (☎033-670-2943)

국향 가득, 양양마켓로(路)

가을 향기가 짙어지는 계절, “국향 가득, 양양마켓로(路)” 국화 분재 전시회에서 가을의 향취를 흠뻑 느끼 고, 양양마켓로에서 신선한 로컬푸드를 맘껏 맛 보세요~! 다채로운 체험과 흥겨운 공연도 함께 합니다. 일 시: 10. 17.(금) ~ 10. 19.(일) 10:00 ~ 17:00 ※ 국화 분재 전시회 : 10. 10.(금) ~ 10. 22.(수) 장 소: 양양군농업기술센터 주요 내용 a 로컬푸드 프리마켓 & 제5회 국화 분재 전시회 a 원예와 공예 체험(화분, 꽃누름 액세서리 등) a 한우 할인 판매 및 한돈·한우 무료 시식 a 신활력플러스사업 개발 상품 시식 a 즐거운 이벤트(크로마키 포토존, 공연 등) a 강원 영북지역 산불 피해 사진전

주최·주관: 양양군농업기술센터, 양양군신활력플러스 사업추진단 문 의: 양양군농업기술센터(☎033-670-2944)

제18회 양양예총종합예술제

제2회 양양군 평생학습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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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방법

문의

인재육성장학기금 기탁 · (사)한국후계농업경영인 양양군연합회 · 푸른하늘환경(주)(대표 김병의) · 양양군여성단체협의회 · 주청리마을회

이웃 돕기 현물 기탁 · 세남매농장 대표 조용범 · 강현면 울타리회 · 일번지감자탕(대표 이상미)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 NH농협삼척시지부·삼척농협·도계농협·근덕농협 원덕농협·동해태백삼척축산농협

· 현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 맞이 나눔 행사

열린 양양 정이 넘치는 양양

아기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

강 이 든 (남)

아빠 강영준 ♥ 엄마 배혜인 이든아~ 엄마 아빠랑 즐겁게 잘 살아보자! 사랑해~♡

사랑스러운 아기의 탄생을 온 군민이 축하합니다 임산부 등록 및 산후건강관리사업지원 신청 시

신청서류

양양군보건소 건강관리과 모자보건실 033-670-2533

신청기한 ※ 축하 메시지는 전광판 / 소식지 / 홈페이지에 게재됩니다.

나눔의 기쁨 (성금·물품 후원, 2025. 8. 23. ~ 2025. 9. 25.)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취약계층 난방유 지원금 전달

양양읍부녀회(2025. 9. 23.)

아기 사진(선택), 신청서 출생일로부터 12개월까지

금1,000,000원(금일백만원) 금5,000,000원(금오백만원) 금1,000,000원(금일백만원) 금3,000,000원(금삼백만원)

금693,000원(금육십구만삼천원) (드림스타트 아동 양곡 지원, 햅쌀 2kg 77포) 금2,200,000원(금이백이십만원)(두유 200박스) 금600,000원(금육십만원)(저소득 50가구, 뼈해장국)

금7,250,000원(금칠백이십오만원)

금2,560,000원(금이백오십육만원)

서면부녀회(2025. 9. 25.)

· 양양읍부녀회(회장 이귀옥)는 추석을 맞아 부녀회원들 · 서면부녀회(회장 엄정순)는 추석을 맞이해 송편을 빚어 이 모금한 회비로 양양읍 24개 마을 복지회관에 햅쌀 소외 계층에게 송편을 전달했습니다. 4kg(4포) 총 384kg을 전달했습니다.

※ 후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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