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월 동원와인타임즈
동원와인플러스
발행처 동원와인플러스 마케팅팀 CONTENTS [News] 손에서 손으로, Curated Wine & Gift - Mano.91 [Brand Story] 칠레 와인 역사의 거장, 라바린토 와인, 그 이상의 가치: 스페셜 와인 패키지 3선 봄 바람 타고 온 ‘미니 와인’ [Market Trend] 소버 라이프(Sober Life)가 불러온 새로운 바람 - ‘취함’ 대신 ‘취향’을 소비하다. [찾아라 동원와인] 취향을 발견한는 와인 공간, 라빈 리커 스토어 [이벤트] 초록빛 5월, 도심 속 야외 와인 페스티벌 4선 와인은 손으로 시작된다. 포도를 키운 농부의 손, 와인을 빚은 메이커의 손, 와인을 운반하는 이들의 손, 그리고 잔을 건네는 소믈리에의 손. 수많은 손길이 닿아야 비로소 한 병의 와인을 만나볼 수 있게 된다. ‘Mano’ 는 이탈리아어와 스페인어로 ‘손’ 을 뜻한다. 그 이름처럼, Mano 91 은 와인이 거쳐온 모든 손길의 이야기를 담은 공간이다. 동원와인플러스가 한남대로 91, 나인원한남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큐레이티드 와인샵, 마노91. 캐주얼한 데일리 와인부터 파인 와인, 올드 빈티지까지. 동원와인이 쌓아온 약 30 년의 헤리티지가 한 공간에 모인다. D 와인 라이브러리, D 와인 플레이리스트로 이어져 온 동원 와인의 아카이브가 이곳, Mano 91 에서 완성된다. 5 월 14 일 그랜드 오픈을 시작으로 테이스팅 이벤트, 큐레이션 세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함께 준비될 예정이다. 한남동에서 당신의 손을 기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