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속맘속맘 시집
2022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 속초문화특화지역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시민거버넌스 <속맘속맘>은 속맘 (속초 엄마)들의 속맘(속마음)이야기라는 뜻으로 육아에 지친 엄마들이 모여 서로를 위로하고 공감하면서 이야기를 나누는 모임입니다. 속맘속맘의 구성원으로 시민거버넌스 활동에 참여하며 느낀 감상을 시와 삽화로 표현 하여 책자로 구성하였습니다. 예서 인옥 누리 태순 유림 이령 차례 첫 만남 8개월부터 24살 자녀를 둔 맘들. 소통하고 싶어 만난 네 사람. 아이 챙기느라 양말 도 채 신지 못한 발로 참석한 맘. 속초에 사는 엄마로 여러 의견을 자유롭게 나눈 첫 시간이었다. 하얀맨발 8 | 첫 만남 9 | 속맘속맘 10 | 속초 바다 11 엄마로, 아내로 살아가며 자녀와 남편과 부대끼며 벌어지는 일들을 고민하는 시간. 여전히 어렵다. 나도 엄마이기 전에 아름다운 여인 12 3살 난 아이와 함께하는 속맘속맘 모임 우리 주변의 아이들을 돌아 보는 시간이었다. 가정폭력이 의심되는 아이를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를 함께 고민해 본 시간. 아이고~ 혹 불이야! 13 5월은 가족의 달이라 가족 안에서 일어난 일들을 나누었다. 엄마이자, 며느리, 아내, 그리고 누군가의 딸인 우리들의 고달픔, 속상함을 나누고 도닥이며 안아주 었다. 서로를 응원하는 마음을 담아서 5월은 며느리, 딸, 아내, 엄마 14 | 그렇게, 오늘 하루도 15 오늘도 아이와 함께한 속맘. 시민클럽 1차 모임을 마친 후 느낀 것들을 나누었다. 책을 공부한 분의 나눔으로 아이와 책을 가깝게 하는 방법을 배웠다. 임신과 태교, 교육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쓴 시를 함께 읽어보았다. 여덟 개의 눈망울 16 | 출발 17 0 3 15 0 4 0 7 0 4 11 0 5 26 0 6 0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