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놀이터 2
음악 만들기 : Chrome Music Lab “칸딘스키, SONG MAKER” 이름을 활용해 AI 앱으로 음악을 만들어 보는 활동은 자기 정체성과 디지털 문해력을 함께 키우는 창작 경험을 해보았습니다. 이름을 활용해 AI 앱으로 음악을 만들어 보는 활동은 자기 정체성과 디지털 문해력을 함께 키우는 창작 경험입니다. 크롬 뮤직랩의 칸딘스키와 SONG MAKER을 통해 유아들은 음악을 ‘듣는 대상’이 아닌 직접 만들어보고 조합하는 표현의 대상으로 경험하 였습니다. 칸딘스키는 아무것도 없는 화면 위에 도형과 선을 자유롭게 그리며 소리를 생성하는 과정 속에서, 형태·크기·위치에 따라 달라지는 음색과 소리의 어울림을 자연스럽게 탐색하고, 여러 도형을 겹쳐 표현하며 화음과 리듬이 형성되는 경험을 통해 소리의 겹침과 조화를 직관적으로 이해하였습니다. SONG MAKER활동에서는 격자 형태의 화면을 활용하여 음의 높낮이와 박자를 시각적으로 인식하며, 사각형을 하나씩 클릭해 소리를 만들 어 보는 과정 속에서 음계의 변화, 반복되는 리듬, 소리의 배열에 따른 음악적 구조를 경험하였습니다. 특히 음과 비트를 자유롭게 조합해 자신 만의 음악을 완성하며, 소리가 순서와 규칙 속에서 구성될 수 있음을 놀이처럼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두 음악앱을 경험하며, 유아가 소 리의 높낮이, 음색, 리듬, 화음 등 음악의 기초 요소를 이론이 아닌 감각적 경험을 통해 익히고 돕고, AI를 도구로 활용해 새로운 방식의 음악 표현을 시도합니다 도형과 소리로 배우는 음악의 기초 시각과 청각을 연결한 디지털 음악 이름으로 만들어보는 나만의 음악 놀이처럼 경험하는 음과 화음 Chrome Music Lab 칸딘스키 탭은 시각적 요소와 소리를 결합한 활동으로 음악 경험이 적은 유아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기초 음악 탐색 활동입니다 사각형을 눌러 소리를 찍어서 음악 을 만들어봐요 음이 올라가고 내려가는 변화를 직접 들어보아요 음의 높낮이와 리듬을 한눈에 볼 수 있어요 음과 박자를 조합해 나만의 노래 완성 Chrome Music Lab 칸딘스키 탭은 시각적 요소와 소리를 결합한 활동으로 음악 경험이 적은 유아가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기초 음악 탐색 활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