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통신문1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훈육하기 전, 우리 아이 기질부터 생각해볼까요? 훈육 기초 다지기 훈육이란 아이의 행동을 능동적으로 제한하면서 아이가 적절하게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도록 지도하는 양육자의 행동이나 말을 의미합니다. 양육자는 건강한 훈육을 통해 아이의 심리·사회 영역이 적절하게 발달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이를 위해 양육자는 아이에게 되는 것과 되지 않는 것을 일관성 있게 지도해야 합니다. 아이는 양육자의 적절한 훈육을 통해 자기조절능력을 발달시키며 자신의 행동을 스스로 조절할 수 있게 됩니다. 훈육을 적절하게 하기 위해서는 아이의 특성인 기질, 양육자-자녀 관계 속에서 맺어지는 애착과 양육자의 양육 태도 유형을 살펴보아야 합니다. 기질 기질이란 태어나면서부터 일관성 있게 나타나는 생물학적 특성입니다. 이런 특성은 점차 환경과 상호작용하면서 자신만의 독특한 행동 양식이 되어 이후 성격 발달의 기초가 됩니다. 그동안 많은 학자가 기질을 특성별로 다양하게 분류하였는데, 이를 종합하면 크게 순한 아이와 까다로운 아이로 구분해 볼 수 있습니다.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훈육하기 전, 우리 아이 기질부터 생각해볼까요? 순한 아이는 영아기부터 먹고, 자고, 대소변 가리는 훈련을 할 때 크게 어려움이 없습니다. 그러나, 까다로운 아이는 잘 안 먹고, 잘 안 자고 쉽게 깨고, 대소변을 가리는 등의 기본 생활이 수월하게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갑자기 왜 우는지, 왜 짜증을 부리는지 등 아이의 행동이 잘 예측되지 않고 이해되지 않기도 합니다. 특히, 새로운 상황에 대한 적응력이 떨어지다 보니 자신이 생각하지 않은 일이 발생할 때 이를 쉽게 받아들이지 못해 “고집스럽다”라는 오해를 받게 됩니다. 때로는 촉각이 예민한 아이의 경우 양육자가 안아주는 것도 불편해서 몸을 비틀어 양육자의 품에서 벗어나려고 하기도 하니, 이를 잘 이해하지 못하는 양육자는 “내가 뭘 잘못했나, 내가 아이와 애착이 잘 맺어지지 않았나”라는 고민에 빠지게 됩니다. 그래서, 까다로운 기질을 가진 아이를 훈육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혹시, 아이의 행동이 잘 이해되지 않아 고민스럽고, 고집이 세서 양육자의 훈육을 잘 받아들이지 않고 계속 자신의 생각이나 태도를 고수하려는 아이가 있다면, 다음에 제시된 행동을 점검해 보세요.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훈육하기 전, 우리 아이 기질부터 생각해볼까요? 기질 특성 순한 아이 활동 수준 · 낮거나 평범하다 자기조절 · 인내심이 있다 주의집중 · 하는 일을 끝까지 한다 규칙성 · 규칙적이며, 예상할 수 있다 부정적인 감정 · 감정이 쉽게 전환된다 초기반응 · 접근이 쉽다 적응력 · 융통성이 있다 주로 느끼는 기분 · 긍정적이며, 쾌활하다 기질 특성 까다로운 아이 활동 수준 · 과잉행동을 한다 자기조절 · 충동적이다 주의집중 · 산만하다 규칙성 · 불규칙적이며, 변덕스럽다 부정적인 감정 · 완고하고 감정이 쉽게 전달 되지 않는다 초기반응 · 위축되고 행동이 지연된다 적응력 · 경직되어 있다 주로 느끼는 기분 · 부정적이며, 심각하고 까다롭다 훈육은 “이해”를 기반으로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