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통신문8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산만한 우리 아이 사례, 훈육방법을 같이 살펴볼까요? 산만해서 잠시도 가만히 있지 않아요 만 3세 남아입니다. 아이가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을 너무 힘들어해요. 온몸을 비틀면서 자세가 불량하고 돌아다녀요. 특히 책을 읽을 때, 밥 먹을 때는 더 심하고, 잠도 잘 자지 않으려고 합니다. 놀이도 한가지 놀이를 계속하지 못해요. 훈육 전 점검해 보세요! 일반적으로 주의산만은 뇌 신경의 문제이므로 양육 태도 등이 주요 발생 원인이 되지는 않습니다. 즉, 양육자의 말을 안 들으려고 일부러 하는 행동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주의산만함은 환경과 양육태도에 영향을 받아서 그 증상이 더 심하게 나타날 수는 있습니다. 산만하고 충동적인 행동 때문에 계속 지적받고, 혼나는 것은 아이의 유능감을 저하시켜 “난 맨날 혼나는 아이”, “난 문제가 있는 아이”라는 생각을 하게 만듭니다. 이것은 아이의 마음에 내적 긴장을 더욱 유발하여 더욱 자신의 행동을 조절하는 것을 어렵게 만듭니다. 그러므로, 이때에는 혼을 내고 신경질을 내고, 때로는 체벌하는 것은 큰 효과가 없습니다. 오히려 양육자-자녀 관계를 악화시켜, 아이의 산만함을 더 유발할 가능성만 커집니다.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산만한 우리 아이 사례, 훈육방법을 같이 살펴볼까요? 아이를 이해하고 도와주세요! 1) 생각 바꾸기 우선 양육자는 “일부러 그러는 것이 아니라, 자기도 모르게 행동하는 거야. 그러니 그때 크게 혼을 내는 일이 반복되면 결국 더 산만해질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 환경조정 아이의 충동적 행동을 감소시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환경조정이 필요합니다. 3) 마음 읽기, 안되는 이유 짧게 말하기, 대안 주기를 적용해 보기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산만한 우리 아이 사례, 훈육방법을 같이 살펴볼까요? 아이의 주의산만한 행동에도 이유가 있습니다. 그러나 아이도 이를 잘 알지 못하므로 양육자가 먼저 그 이유를 알아차려 주어야 합니다. ‘이해받았다’라는 것으로 정서가 안정되면 대안을 주는 훈육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