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통신문23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다투는 형제 사례, 훈육방법을 같이 살펴볼까요? 형제가 자꾸 싸워요 형제인데 만 4세인 동생이 만 5세인 형이 놀이할 때 방해하다가 싸움이 생기면 형을 혼내곤 했습니다. 어느 날 첫째가 “아빠는 왜 동생 편만 드냐고”고 울먹였습니다. 또, 형제간에 서로가 더 잘했다고 하고, 서로 고자질하고, 작은 일로도 싸웁니다. 아이들이 바깥에서도 싸움을 많이 하게 될까 봐 걱정입니다. 아이를 이해하고 도와주세요! 1) 칭찬으로도 비교하지 마세요. “너는 ~를 했고, 너는 ~을 했네”라고 각자의 특성에 관해 이야기해 주세요. 2) 때린 아이보다 맞은 아이와 먼저 이야기하세요. 때린 아이는 무시하고 맞은 아이에게 먼저 반응해 주세요. “무슨 일이야. 어쩌다가 형이 너를 때리게 된 거야.”라고 하면 동생이 이야기하는 동안 소외된 윗형제는 감정을 진정하게 됩니다. 이때 맞은 동생에게 윗형제가 들을 수 있도록 “아빠가 형에게 말로 잘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겠다.”라고 말해보세요.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다투는 형제 사례, 훈육방법을 같이 살펴볼까요? 그다음, 윗형제와 이야기를 나누고, “때리는 바람에 네가 더 억울하게 되었으니 다음에는 말로 해야 한다.”라고 훈육하기를 바랍니다. 3) 일방적인 양보 강조는 No! No! 일방적인 양보를 강조하는 것은 오히려 형제간 싸움을 부추길 수 있습니다. “장난감은 먼저 가지고 노는 사람에게 묻고 가지고 놀아야 한다”라는 등의 집안의 규칙을 만들고, “동생이 이걸로 놀고 싶다는데, 네 생각은 어때?”라고 의견을 물어보세요. 만일 싫다고 하면 “형이 싫다고 하는데, 우리는 어떻게 할까. 아빠랑 다른 거 하고 싶은 거 있어?”라고 대안을 제시해 주기 바랍니다. 4) 고자질보다는 자신의 이야기를 하라고 훈육하세요. 서로 고자질할 때는 “아빠가 동생에게 직접 이야기 들어볼게. 그런데 너는 동생에게 어떤 마음이 들었는데”라고 자신의 마음을 이야기하도록 기회를 주세요.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다투는 형제 사례, 훈육방법을 같이 살펴볼까요? 5) 싸움마다 직접 개입하지 말고 물리적 거리를 만들어주세요. 싸움이 격해질 때는 “잠깐, 너는 ~방에 들어가고, 너는 ~방에 들어가서 생각을 해봐야겠다. 아마 싸우지 않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문제해결의 힘이 아이들에게 있다는 것을 존중하면서 물리적 거리를 만들어주세요. 각자의 특성으로 존중받은 아이들은 형제간에도 서로를 존중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