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통신문16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떼 부리는 우리 아이 사례, 훈육방법을 같이 살펴볼까요? 떼를 부리고 말을 듣지 않아요 만 3세 남아입니다. 떼쓰고 울 때 어느 정도로 단호하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의문이 듭니다. 항상 훈육해야 할 것과 너그러워야 할 것에 대한 경계가 어렵고, 감정을 빼고 훈육하지 못했다는 느낌에 죄책감이 듭니다. 훈육 전 점검해 보세요! 아이가 떼쓰고 울거나, 물건 등을 던지면서 강력하게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때, 말꼬리를 잡고 양육자의 말을 수긍하지 않을 때, 이를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어렵지요. 처음에는 잘 설명하려고 하지만, 통제되지 않는 아이의 행동에 점점 화가 나서 엄격하게 대하고 소리치다 보면 “내가 뭘 잘못한 것이 아닌지”라는 죄책감 때문에 괴로워지는 것이 반복될 때가 많을 것입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우선, 아이들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반복되는 패턴을 찾고, 이를 기반으로 훈육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아이를 이해하고 도와주세요! 몇 가지 예를 들어 떼 부리는 행동의 원인을 살펴보겠습니다.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떼 부리는 우리 아이 사례, 훈육방법을 같이 살펴볼까요? 범주 원인 자녀 연령 2~3세 미만 만 2세 경부터 떼 부리는 행동 나타나는 것은 정상임 3세 이상 다른 원인을 살펴봐야 함 기질 까다로움 주의 전환 어려움으로 생각대로 되지 않는 상황에서 긴장이 유발될 가능성이 큼 발달 발달 지연 언어로 표현되지 않는 감정이 행동으로 표출될 수 있음 양육 태도 과잉 통제, 과잉보호 만 2세부터 형성되는 중요한 심리 욕구인 자율성, 주도성 발달을 방해함 각 원인에 따라 마음 읽기, 안되는 이유 짧게 말하기, 대안 주기를 잘 활용해 보세요. ex) 만 2세 전, 아이가 자꾸 물건을 던짐 마음 읽기 네가 던지니까 숟가락이 휙 날아가서 재미있지 안되는 이유 짧게 말하기 그런데, 이거 던지면 다쳐서 안 돼 대안 주기 대신, 이거(신문지로 만든 공) 던지자. 이건 마음껏 해도 돼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떼 부리는 우리 아이 사례, 훈육방법을 같이 살펴볼까요? ex) 과잉통제 양육태도로 계속 말꼬리 잡고 “왜?”라고 반항함 마음 읽기 엄마가 자꾸 안된다고 하니까 더 하고 싶지 안되는 이유 짧게 말하기 ...는 어렵지만(길게 설명할 필요는 없음. 이미 아이는 알고 있을 가능성이 큼) 대안 주기 대신 ~~하자. 이건 네 마음껏 해도 돼(아이의 자율성을 존중한다는 표현이 중요함) 먼저 감정을 알아차려 주어서 ‘안전감’을 만들어주면 아이의 이성적 사고영역이 활성화되어 양육자의 훈육에 마음과 귀를 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