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통신문14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게임만 하는 우리 아이 사례, 훈육방법을 같이 살펴볼까요? 게임만 하려고 해요 만 4세 여아입니다. 어릴 때부터 아이가 밥을 잘 안 먹어서 애니메이션을 보여주곤 했습니다. 그러다 아이가 만 4세쯤 되니 스스로 핸드폰을 이것저것 조작하더니 게임을 하기 시작했어요. 계속 게임만 하려고 하고, 핸드폰을 주지 않으면 마트에 있는 게임기 앞에서 한 시간이고 두 시간이고 그 앞에 있다고 오려고 합니다. 이러다 게임중독이 되면 어떻게 하나 너무 걱정됩니다. 아이를 이해하고 도와주세요! 1) 평소에 자율성, 유능감, 관계성에 어려움이 없도록 양육해야 합니다. 아이가 게임에 과도하게 몰입하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아이가 자기 스스로 할 수 있는 경험의 기회를 많이 주셔야 합니다. 또한, 아이가 실패해도 창피함이나 큰 좌절을 경험하지 않도록 결과보다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서 반응하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아~블록이 잘 끼워지니 지금 어떻게 하면 될지 생각하고 있는 거구나.”, “가위로 자르는 것이 좀 어렵지만, 끝까지 하려고 하네” 등과 같이 지금 아이가 하는 과정에 초점을 맞춰주세요.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게임만 하는 우리 아이 사례, 훈육방법을 같이 살펴볼까요? 아이 안에는 “나는 생각하는 아이야”, “나는 끝까지 하는 아이야.”라는 유능감이 만들어지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아이가 양육자보다 게임이 더 재미있고 편안하다면 당연히 게임만 하려고 하겠지요. 그래서 게임보다는 양육자와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더 편안하고 재미있다는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2) 사용 규칙 지키기 게임은 성인도 몰입하면 쉽게 그만둘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반드시 양육자의 지도·감독이 필요합니다. 일정한 시간을 정하고, 이를 어길 때는 다음 시간에서 어긴 시간만큼 제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3) 게임의 일방성 완화하기 게임이나 TV 등은 ‘일방성’의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 게임과 TV를 볼 때 아이는 자극을 일방적으로 받지, 자신의 의견을 이야기해서 서로 조율하지는 못합니다. 그렇다면, 어떤 게임을 하고, 그 캐릭터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고, 어떤 점이 쉬웠고, 어려웠는지를 눈여겨보고 있다가 아이와 이와 관련된 이야기를 해보세요.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게임만 하는 우리 아이 사례, 훈육방법을 같이 살펴볼까요? “00게임에서 그 캐릭터는 이름이 뭐야?”, “어떤 힘을 가지고 있는 거야?”, “이기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데?” 등과 같이 아이와 게임에 관한 대화를 해보신다면, 일방성이라는 게임의 취약성을 완화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무조건 못하게 하기보다는 아이가 몰입해있고 좋아하는 디지털 매체 활동을 양육자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로 바꾸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