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통신문18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자위행위 하는 우리 아이 사례, 훈육방법을 같이 살펴볼까요? 손을 빨고, 성기를 만져요 만 4세 여아입니다. 자기 전에 손을 빨고 잠이 들고 자고 일어나면 손으로 성기를 만집니다. 못하게 하면 손을 뗐다가 엄마가 없으면 또 만져요. 달래거나 야단을 쳐도 계속 그런 행동을 보이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훈육 전 점검해 보세요! 아이의 자위행위를 보게 되면 양육자도 당황하게 됩니다. 양육자의 반응을 보고 아이는 행동의 의미를 이해하게 되기 때문에 적절한 반응을 보이는 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자위행위에 대해 훈육을 하려면 이 행동이 매일 나타나는지, 지속되고 있는지, 특정 상황인지 등을 확인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잠을 자거나 깰 때 나타나는 행동(특정 상황)으로 확인이 되었다면 아이의 행동을 못 하게 막기보다는 아이를 더 잘 이해해서 도움을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이를 이해하고 도와주세요! 아이는 특정 자극을 추구하는 것으로 보이고 특히 몸이 이완되는 시점인 잠들기 전, 깨기 전에 주로 손가락 빨기와 성기를 만지는 것으로 몸을 이완하고 있습니다.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자위행위 하는 우리 아이 사례, 훈육방법을 같이 살펴볼까요? 이럴 땐 아이가 이완될 수 있는 다른 신체 자극을 찾아보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신체를 주무르거나 긁어 주기 혹은 쓰다듬어 주는 것으로 또 다른 이완을 경험하도록 도움을 주세요. 아이들이 손가락을 빨거나 손톱을 깨무는 것은 긴장을 해소하기 위해 하는 행동일 수 있습니다. 입으로 감각을 추구해서 해소하기 때문에 연령에 따라 견과류, 껌, 딱딱한 음식을 먹게 해서 구강을 통해 긴장감을 풀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도 좋습니다. 아이의 자위 행동은 자기 자극을 통해 즐거움을 탐색하는 놀이가 될 수 있고 습관적인 자위 행동의 가장 큰 원인은 심리적 허전함과 외로움입니다. 아이의 행동을 성적인 것으로 해석하는 것은 잘못된 시각입니다. 자위 행동은 자기 신체를 만지며 자극을 탐색하는 놀이로 이해해야 하며, 이는 성장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모습입니다. 따라서 너무 놀라서 아이를 다그치거나 겁을 주는 훈육은 오히려 숨어서 몰래 하게 하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연령에 따라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잘 설명해 주면 됩니다. “나중에 아기가 태어날 소중한 곳인데, 자꾸 만져서 상처가 나 아플 수도 있으니 좋지 않아.”라고 이야기해 주세요. 아이들의 자위 행동은 심심하고 허전한 마음을 채우기 위한 방법 중 하나기 때문에, 외부에서 더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다면 점점 줄어들 것입니다.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자위행위 하는 우리 아이 사례, 훈육방법을 같이 살펴볼까요? 그런데 자위 행동이 지나치게 자주 나타나고 습관적으로 몰두한다면 다른 이유가 있는지 살펴보셔야 합니다. 마음을 나누고 위로해 줄 가까운 사람이 없을 때 자기 몸을 만져서 감각적인 느낌을 통해 심리적 허전함을 채우려는 무의식적인 행동일 수 있습니다. 양육자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늘리고 사랑과 관심의 표현이 잘 전달 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어린이집에서 친구 관계에서 소외되거나 힘들어하는 것은 없는지 활동 내용이 어려운 것은 아닌지도 함께 고려해 보세요. 긴장을 해소하기 위한 다른 행동을 알려주세요. 기분이 편안해지고 몸이 이완되는 다양한 방법을 경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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