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통신문20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감정표현이 어려운 우리 아이 사례, 훈육방법을 같이 살펴볼까요? 감정표현이 어려워요 만 5세 여아입니다. 아이가 작은 일에도 스트레스를 쉽게 받고 속상한 마음을 참거나 울음으로 표현합니다. 친구들에게는 그냥 다 양보하고 와서는 속상 하다고 울고, 친구가 놀린다고 또 울고, 심지어는 어린이집에 가기 싫다고 떼를 쓰기도 합니다. 혼을 내려고 하면 삐치고 말도 하지 않아서 훈육하기 참 어렵습니다. 훈육 전 점검해 보세요! 가장 먼저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은 첫째, 기질입니다. 기질이 예민한데 에너지 수준이 높지 않은 아이들은 외부로 표현하기보다는 눌러 참는 행동을 더 많이 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다음은 양육 태도입니다. 양육자 중 감정표현을 잘 하지 않고 참는 분이 있다면 이런 태도가 아이에게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또한, 예민한 아이를 키울 때 아이가 말하기도 전에 다 해주어서 자기주장이나 자기표현을 할 기회가 없었거나, 엄격하게 키워서 자기주장을 하면 혼이 많이 난 경우에도 표현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감정표현이 어려운 우리 아이 사례, 훈육방법을 같이 살펴볼까요? 아이를 이해하고 도와주세요! 1) 주된 원인에 따라 마음 읽기가 달라야 합니다. 아이의 까다로운 기질이 자기표현을 못 하는 것에 중요한 원인이 된다고 생각된다면, 먼저 예측하지 못한 상황에서 긴장한 아이의 마음을 잘 이해해서 안전감을 주어야 합니다. 만일, 양육 태도가 주된 원인이라고 생각하신다면, 과잉보호와 과잉 통제의 양육 태도를 반드시 바꿔야 합니다. 이것은 아이의 심리 발달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에는 양육자의 양육 태도와 연결하여 아이의 마음과 행동을 이야기해야 합니다. 이런 양육자의 태도를 통해 아이는 ‘아~ 내 마음을 잘 알아주네’라는 느낌을 받게 되고, 이런 안전감은 아이의 심리적 귀를 열어서 훈육을 받아들이게 만듭니다. 2) 놀이를 통해 자기표현 연습의 기회를 주세요. 자기표현이 잘되지 않아서 또래 관계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역할 놀이가 효과적입니다. 예를 들어, 양육자가 물건을 마음대로 가져가는 친구 역할을 하고, 아이는 이때 “잠깐만, 이건 내꺼니까 나한테 써도 되냐고 물어봐야 해”라고 말하는 역할 놀이를 아주 많이 반복해보세요. 이것이 태도로 몸에 익으면 밖에 나가서도 자기표현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출처: 서울특별시육아종합지원센터(2024).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가정통신문 훈육은 어렵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어 감정표현이 어려운 우리 아이 사례, 훈육방법을 같이 살펴볼까요? 그 외에 아이가 기자가 되어서 가족들을 인터뷰하는 놀이나 시장 놀이에서 물건 파는 사람 역할을 하는 놀이도 좋습니다. 때로는 가족회의를 해서 아이가 자기표현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고, 이때 가족들은 “아~ 정말 좋은 생각인데.” 등과 같이 자기 표현한 것을 격려해 주세요. 말로만 설명하기보다는 역할 놀이를 해보세요. 새로운 행동을 학습할 때 직접 연습해보는 경험이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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