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웅두 곡성군수 후보 공보물
더 확실한 기본소득 곡성을 아껴온 사람, 박웅두가 있습니다. 2020년 섬진강 수해 보상금 261억, 발벗고 나서 곡성군민에게 보상해 드린 사람 언제나 군민곁에 박웅두 농민이라면 누구나 받는 농민수당, 앞장서서 지급 받을 수 있게 했던 사람 언제나 농민곁에 박웅두 뛰어난 정책 역량과 타고난 성실함으로 누구보다 먼저 농촌 기본소득을 만들어온 사람 곡성발전에 더 필요한 사람, 박웅두 책임지는 군수, 살맛 나는 군민 군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정치를 위해 곡성군수 후보로 출마했습니다. 기본소득 전문가로서 그간 쌓아온 역량을 내가 사는 이 땅, 곡성에서 발휘해 살맛나는 곡성을 만들고자 합니다. 곡성발전을 위해 책임지는 군수, 실력있는 군수가 되겠습니다.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정책능력을 키워왔습니다. 국회의원 수석보좌관으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 정책을 두루 경험했고 국회를 비롯 정부 주요 부처의 실력있는 전문가들과 폭넓은 교류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농민(농촌)기본소득 운동을 이끌어 오고 있습니다. 지방소멸이라는 위기 앞에서도 농업농촌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농민수당 도입과 기본소득 실현을 위해 앞장서 왔습니다. 10여년의 노력으로 곡성을 농촌기본소득 시범지역으로 선정되도록 노력했습니다. 곡성정치의 변화와 혁신이 시작되었습니다. 경쟁이 없으면 퇴보하고 물이 고이면 썩기 마련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의 국정과제인 ‘기본사회’ 정책을 곡성에 가장 잘 적용해갈 능력과 실력을 갖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곡성발전을 위해 함께해주십시오. 실력있는 사람이 군수가 되어야 군민이 행복합니다. 올림 국내에서 기본소득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시절, 박웅두는 10여년 전부터 기본소득 도입을 위해 앞장서 왔습니다. 농촌기본소득을 만들어온 정책전문가 박웅두 전국을 다니면서 토론회와 강연을 열었습니다. (2023. 08.23. 기본소득지구네트워크세계대회) 농어민기본소득전국운동본부를 창립하고 (2020.02.18) 대통령 직속 농어업특위 기본소득 자문위원으로 활동중입니다. ( 강남훈 기본사회위원회 부위원장, 박웅두 자문위원, 차흥도 기본소득특위 위원장) 곡성의 추가선정을 촉구하는 등 국회를 오가며 기본소득의 제도화에도 힘썼습니다. (2025.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