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의 농산물과 청년들의 반짝이는 아이디어가 만나면 어떤 먹거리가 탄생할까요? 지난 7월부터 시작된 ‘로컬×청년 이음프로젝트 3기’! 당진의 청년 소상공인들은 지역 농산물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이를 활용한 먹거리 개발에 도전해 왔습니다.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여러 차례 고민과 시도를 거쳐 마침내 6종의 새로운 로컬 먹거리를 선보이게 되었는데요. 익숙한 당진 농산물이 청년들의 감각과 만나 조금은 특별한 모습으로 변신했습니다. 과연 어떤 농산물이, 어떤 먹거리로 재탄생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