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세공보 국내소식 2025년 6월호
경북지방, ‘토닥토닥 마음돌봄’ 세미나 남서울지방, 청장년 축구대회 및 민속놀이한마당 구세군 경북지방(부정령 김찬호)은 5월 27일(화) 오전 10 시, 대구일영문에서 안해용 목사를 초청해 ‘토닥토닥 마음돌 봄 세미나’를 진행했다. 지방 사관과 정교·단장 등 대표 하사 관 71명이 참석했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대형 산불로 인해 심리적 충격을 겪은 지역 구성원들에게 위로와 회복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 됐다. 안해용 목사는 슬픔과 아픔에도 울지 못하는 이들에게 “울어도 된다”라고 전하며, “하나님께서 그 눈물을 기억하신 다”고 강조했다. 또한 교회가 슬픔의 감정을 온전히 수용해 야 하며, 고통을 나눌 때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절망 속에서도 살아갈 이유를 전하는 사명자 로서의 역할을 다짐하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는 낮 12시에 마무리되었고, 이후 참가자들은 반월당 소재 다이닝 원에서 오찬으로 교제하였다. 남서울지방(부정령 이주철)은 5월 6일(월), 수원고등학교에 서 청년, 영문 학생, 하사관 및 지방 사관들이 함께하는 ‘청장 년 축구대회 및 민속놀이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남서울지방 내 청장년 구성원 간의 화합과 친 교를 도모하고자 마련됐으며, 오전 9시 30분 지방장관의 기 도로 시작됐다. 이후 참가자들은 팀을 나누어 축구 경기를 진행했고, 축구에 참여하지 않은 청년들과 하사관들은 제기 차기, 투호, 윷놀이 등 5가지 민속놀이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 간을 보냈다. 모든 일정이 끝난 후에는 인근 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함께 식사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참석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남서울지방이 하나 된 공동체 로 더욱 든든히 세워지길 다짐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2025.6 구세공보 https://www.thesalvationarmy.or.kr H e a r t t o G o d H a n d t o M a n 마음은 하나님께 손길은 이웃에게 제1262호창간 1909.7.1 Territorial News 국내소식 서울지방, 청년연합 ‘2025 야간개장(서·이·추)’ 서울지방(부정령 박현배)은 5월 6일(화), 마포영문에서 ‘2025 서울지방 야간개장(서·이·추)’ 행사를 개최했다. ‘로 그인(서·이·추 - 서울지방 이웃 추가)’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 번 청년연합 행사에는 서울지방 소속 청년 29명과 사관 3명 이 참석했다. 이번 모임은 올해 첫 청년연합 행사로써, 서울지방 청년연 합회의 사역 방향을 공유하고 예배와 친교를 통해 연합의 기 반을 다지고자 기획됐다. 오전에는 찬양과 예배를 통해 마음 을 열었고, 오후에는 아이스 브레이킹과 나눔의 시간을 통 해 교제하였다. 저녁에는 예수전도단 화요모임에 함께 참석해 깊은 예배와 중보 기도의 시간을 가지며 신앙 공동체로서의 유대를 더욱 돈독히 했다. 참석자들은 “서로를 향한 연결과 연합이 실제 로 이뤄지는 시간이었다”라고 전하며, 향후 청년 사역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서울지방, 여성의 날 행사 진행 서울지방 12개 영문이 함께한 ‘여성의 날’ 행사가 5월 18일 (주일) 오후 3시, 영천영문에서 개최됐다. 서울제일, 아현, 마 포, 돈암, 천연, 연희, 과천, 강동, 숲속마을, 강북, 노원광음영 문 등에서 사관과 군우를 포함해 총 135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샐로이스 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되었으며, 서경숙 교수가 ‘부모의 품격, 자녀의 미래’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 다. 가정의 달을 맞아 열린 이번 행사는 부모와 자녀 간의 올 바른 관계 형성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대연영문 거리 전도 대연영문(참령 임석재)은 2024년 2월부터 2025년 현재까 지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동래구 안락동에서 꾸준한 거리 전 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도대원 6명이 매주 70개의 전도용 건빵(연간 5천개 이상)을 배포하고 있다. 2025년 1월부터는 매주 수요일뿐 아니라 주일 아침에도 정 기적으로 전도 활동을 하고 있으며, 전도대원 2명은 동해선 안락역에서 수시로 전도를 실시하고 있다. 특히, 50일 전도운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