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러기편지 405호

405호 2 모금함 모텔에서 태어나 중학생 때까지 온 가족이 모텔에 거주했던 윤지, 경찰이 방문했던 날 윤지는 마음속으로 다짐했습니다. “누군가를 지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래서 ‘부사관’을 꿈꾸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병으로 일을 오래 하지 못하고, 생활비조차 빠듯해 학비와 기숙사비는 감당할 수 없는 상황. 입학은 허락되었지만, 돈이 없어 시작을 미뤄야 할지도 모르는 윤지의 꿈. 지금 윤지에게 필요한 것은 거창한 행운이 아니라, ‘시작할 수 있게 해주는 단 한 번의 도움’입니다. 형편 때문에 꿈이 멈추지 않도록, 윤지의 첫걸음을 함께 지켜주세요. 2026 등록금 캠페인 후원계좌 국민은행 600201-01-114332 (예금주) 부스러기사랑나눔회 입금자: 홍길동(등록금) “모텔에서 버텨야 했던 날들” 등록년월일 발행인 발행일 주소 전화 팩스 후원전용연락처 홈페이지 1996. 5. 17 계간 제405호 윤종선 2026년 1월 5일 서울시 서대문구 독립문로 6길 16 02-365-1265 02-392-4630 010-3244-1265 www.busrugy.or.kr 아이들 세상 생생스토리Ⅰ 감사의 글 내 자식같이 내 동생같이 비바스의 걸음은 계속됩니다 우리들의 이야기Ⅰ 글그림잔치 수상자 소감 생생스토리Ⅱ 후원자 여러분과 함께한 캄보디아 해외봉사활동 우리들의 이야기Ⅱ SPC 내꿈은 파티시에 제33회 글그림잔치 작품 갤러리 대전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세요 다시 보는 부스러기 사랑의 보물창고 사랑나눔에 감사드립니다 모금함 04 06 08 10 12 20 24 26 28 31 32 39 후원자 여러분과 함께한 캄보디아 해외봉사 C o n t e n t s 제40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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