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복지재단 4월 소식지
몽골 센터 아이들에게 전달 된 생필품 SAMcare┃SAM Newsletter 샘복지재단은 사랑으로 생명을 치료하는 국제보건의료 NGO입니다 샘복지재단 소식지 24 04 다 이루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 아들에게 맡겨 주신 인간구원의 구속 사역을 다 이루신 것을 나는 잊을 수 없고 더 간절하게 느낍니다. 예수님은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 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셨습니다. 그래서 올해 2024년 3월 31일 부활절(Easter)을 맞이하며 감개무량한 것은 지난 세월이 덧없이 흘러가는 것이 아쉬운 것만이 아니라, 우리를 보살펴 주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 의 사랑에 그 어느 때보다도 더 감사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렇게도 빨리 지나 간 세월이 더 아쉽고 그래서 오는 세월은 더 열심히 살아야 함을 맹세하게 됩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하신 말씀들, 그 내용을 볼 때마다 마지막까지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사랑을 느낍니다. 그래서 예수님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님은 이 부 족한 사람을 버리지 않으시고 항상 보호하시고, 특별히 하나님 나라로 돌아가시면서 우 리 같은 사람들을 보호하시기 위하여 성령님(Holy Ghost)을 보내 주셔서 우리를 말씀 안에서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주셨습니다. 성령님은 삼위 하나님 가운데 한 분이시고, 곧 하나님이십니다. 보혜사 성령님(우리 옆 에서 항상 같이 계신 분)은 우리 안에 계시며, 우리를 힘 있고 강건하게 하고, 능력 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성령님은 내 안에 계시며 인도하는 분이지만, 그러나 우리 는 종종 성령님을 잊어버리고, 영접하지 못합니다. 심지어 내 안에 성령님이 계신 지 생각지도 못하고 잊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나님은 예수님을 부르시고 그 대신 성령님을 보내사 이제부터는 우리가 하나님 과 직접 통화하게 하셨습니다. 대표서신 두란노몰, 갓피플몰, 인터파크, 교보문고 등 온라인 서점과 오프라인을 통해서 구입하실 수 있습니다. ‘ 나는 오늘도 꿈 을 꿉니다 ’ 샘복지재단 박세록 대표의 ‘사랑의 왕진가방’ 계속되는 이야기 3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요 1:1) 그리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 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요 1;14) 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모두의 시작도 예수님이시고, 우리의 마지막도 하나님이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이 승천 하신 후 성령님이 우리 가운데 계시다가 예수님은 다시 우리를 찾아오십니다. 앞서 이야기한 대로, 예수님의 십자가에 달려 계셨던 6시간 동안 하셨던 7가지 말씀(가상칠언)은 우 리에게 큰 충격과 함께 삶의 커다란 근본을 알게 합니다. 그래서 살아 있는 나 같은 사람도 시간이 흐 르고 나이가 들수록 더욱 잊어버릴 수가 없습니다. “가상칠언”을 살펴보면, 제1언 :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눅23:34). 제2언 :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눅23:43). 제3언 : “여자여 보소서 아들이니이다 ··· 보라 네 어머니라”(요19:26-27). 제4언 :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마27:46, 막15:34). 제5언 : “내가 목마르다”(요19:28). 제6언 : “다 이루었다”(요19:30). 제7언 : “아버지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눅2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