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맛나는 월간 중앙동> vol.41 2023년 7월호
강원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
131 18( ) 1 033.655.9500 @ gnjaur j a.gursc.org Vol, 41 . 2023 7 2023.07.31. “살맛나는 중앙합창단” 세계무대에 서다 살맛나는중앙합창단의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도전이 막을 내렸습니다. 지난 7월 3일(월) 개최한 ‘2023 강릉 세계합창대회’는 합창올림픽으로도 불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합창대회입니다. 지난해 3월 창단되어 매주 정기연습을 진행하고 마을축제 공연과 정기연주회를 거쳐 올해는 강릉에서 개최된 ‘세계합창대회’에 당당히 참가하였습니다. ‘살맛나는 중앙합창단’은 7월 3일 개막식 참여부터 오픈경연 참가, 우정 콘서트 공연 참가, 시상식 및 폐막식 참여까지 약 열흘간의 대회 일정을 무사히 소화하며 노익장의 면모를 보여주 었습니다. 짧은 준비기간임에도 불구하고 부지런히 연습에 매진한 결과 ‘살맛나는 중앙합창단’은 ‘사전 붐업 경연’ 과 본경연인 ‘오픈 경연 – 혼성 시니어 부분’ 에서 수상을 하게 되었습니다. 참가만으로도 의미가 크지만 ‘은상’이라는 쾌거는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열심히 노래한 우리 합창단과 또 합창단을 이끌며 많은 노력을 기울인 지휘자, 반주자그리고 합창단을 지원하고 응원하며 도왔던 현장지원센터,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 주민협의체 등 모두에게 그동안의 시간들에 대한 격려와 칭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쁜 결과 였습니다. 우연히 기증된 피아노로 시작된 합창단과 세계합창대회 참여기회처럼 또 어떤 기회가 주민들을 설레게 할 지 살맛 나는 중앙동의 다음이 기대됩니다! 강릉 문화재야행과 함께 들썩이는 살맛나는 중앙동 주민 누구나 작가가 되는중앙동예술학교 본격적으로 시동 거는 마을방송국 우리 마을 소식과 주민들간 활발한 소통을 위한 방송을 만드는 ‘살맛나는중앙동 마을방송국’은 지난해 개국 이 후 보다 완성도 있는 콘텐츠를 위한 심화 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방송장비 실습, 영상편집 실습, 전문 스피치 까지 방송에 필요한 역량강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7월 31일(월) 마지막 강을 끝으로 모든 심화교육과정이 종료되고 본격적으로 마을방송국 콘텐츠 생산 활동에 힘을 쏟을 계획입니다. 앞으로 보게 될 다양한 콘텐츠 들이 기대됩니다 지속적인 작품활동과 새로운 주민작가 배출을 위한 동아리 활동을 계획 한 ‘중앙동예술학교’가 ‘중앙동 도시 재생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활발한 활동을 이어 오고 있습니다. 중앙동예술학교는 지난해 중앙동 도시 재생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수료한 기존의 주민작가들을 중심으로 새롭게 합류한 주민작가들까지 10명의 회원 들이 모여 매주 월요일 아침 함께 그림을 배우고 있습 니다. 중앙동예술학교 동아리는 오는 10월 제 2회 주민 작가 전시회를 개최 할 예정입니다. ‘강릉문화재야행’이 지난 8일(토)부터 10일(월) 진행되었 습니다. 올해로 10회를 맞은 ‘강릉문화재야행’은 2016년부터 강릉대도호부관아와 서부시장 일원을 중심으로 밤을 테마로 한 8가지 프로그램을 펼치며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 등의 콘텐츠를 선보여왔습니다. 대도호부관아 앞 맛집인 “카페 객사문”과 중앙동의 보는 맛, 먹는맛, 사는맛을 챙기고 있는 “강릉살맛나는중앙동 마을관리 사회적협동조합”도 이번 ‘강릉문화재야행’을 맞아 특별한 밤을 기획하여 진행했습니다. 야행을 즐기는 손님들을 맞이하기 위해 ‘문화재야행 쿠폰 별 참여’와 ‘카페 야간 연장 영업’을 진행하였고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먹거리인 ‘에그누들볶음면 판매’를 통해 강릉문화재야행 야식 프로그램에 참여하였습니다. 또한 어블뜨레밥상으로 ‘문화재야행 스텝 도시락’ 주문을 받아 모든 운영진들의 도시락을 책임지기도 하며 3일간의 야행 참여를 성황리에 마무리 지었습니다. 또한 문화재야행과 세계합창대회의 연계 프로그램인 ‘달빛따라 관아여행’의 스텝 도시락 주문도 진행되어 총 5일간의 도시락 작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매해 열리게 될 중앙동의 축제 문화재야행이 살맛나는중앙동과 계속해서 발맞추어 나아갈 수 있길 바랍니다~ 여러분들은 보양식하면 무엇이 떠오르시나요? 수많은 육고기 를 제치고 제 마음 속 1순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