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서울특별시당 대학생위원회 월간 서대위 7월호
7 이달의 활동 보고 이달의 정치권 핫이슈 중앙당 대변인 최민석 인터뷰 국회의원 홍익표 인터뷰 캠퍼스지부 소개 #3 성신여자대학교 칼럼 - 민주적 교육이란 무엇인가? 서초 잔뼈 굵은 3선 홍익표, 서초에 출사표를 던지다 국토교통부가 예비타당성조사까지 끝낸 서울-양평고속도로 종점을 윤석열 대통령의 영부인 김건희 여사와 그의 가족이 보유한 땅이 있는 곳으로 종점을 변경했습니다. 변경된 종점 인근의 김 여사 가족 땅은 알려진 것보다 17필지 많은 29필지인 것으로 확인되었습니다. 원안이었던 양서면 종점이 갑작스레 아래쪽 강상면 종점으로 변경되면서 이와 관련된 각종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김기현 국민의힘 당대표의 땅에는 KTX 노선이 휘었고, 양평 김건희 여사 땅은 고속도로가 야구 슬라이더 볼처럼 궤적을 그리며 휘어졌습니다. 정말 우연의 일치일까? 윤석열 대통령은 대한민국 경기부양은 안하고 처가댁 경기부양만 하는 것은 아닙니까? 더욱 이상한 것은 원희룡 국토부 장관의 돌출행동입니다. 아무 문제가 없다면서 왜 백지화 건설중단을 선언합니까. 정점 변경하니 꺼림칙하면 원안 추진하면 되지 않습니까. 원희룡 장관은 이 사건에 대해 조금이라도 인지하는 것이 있으면 정치생명을 걸겠다고 했습니다. 윤석열 대한민국 대통령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