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빙프렌즈] 말레이시아 사업장 소개
난민이자 여성으로 살아간다는 것. ‘평범한 일상을 위한 투쟁’ 과도 같습니다. 전 세계에서 집을 떠나 피난민이 된 사람의 수 1억 명. 그중 절반은 여성과 소녀들 입니다. ‘난민 그리고 여성’이라는 이중의 장벽은 분쟁, 폭력, 박해 등으로 불안정한 환경에 놓인 전 세계 난민 여성들이 겪고 있는 어려움 입니다. 난민 여성들은 성 기반의 폭력에 노출되어 있으며, 사회, 문화, 종교적 관습으로 차별이나 박해를 받기도 합니다. 성적 착취와 학대, 가정폭력, 여성 할례 등의 성 기반 폭력과 출산의 어려움은 난민 여성과 소녀들의 삶을 송두리째 바꿔 놓습니다. 성평등과 인권 난민 여성들은 납치나 성폭력, 성 착취, 조혼, 가정 폭력에 노출되어 있으며, 난민 여성 5명 중 1명이 성폭력을 경험하고 있다고 보고됩니다. 제한적인 보건과 위생 난민 여성의 임신과 출산 관리, 성병 예방, 생리 관리 등의 보건 문제와 관련된 어려움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교육기회 상실 언어 장벽, 교육 시설 부족, 문화적 장벽 등으로 인해 난민 여성들은 교육의 기회를 놓칠 수 있으며, 이는 여성들의 자립과 능력 향상을 어렵게 만듭니다 경제적 어려움 직업 훈련 기회, 일자리 창출, 금융 지원에 대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난민 여성들은 자신과 가족을 위한 경제적 자립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Malaysia SAM Refugee Center 말레이시아 사업장 (난민 여성 및 아동 지원 사업) 써빙프렌즈는 고향을 떠나 낯선 땅에서 고통받고 있는 말레이시아 내 난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의 일환으로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지역에서 난민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여성의 존엄성과 교육의 기회를 박탈당한 난민들에게 SAM Refugee Center를 통해 기본적인 생활 지원 및 취학전 교육과 초 . 중등 교육을 제공하여 피난 중에도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 난민 여성의 출산 및 양육 지원 여성위생용품 및 영유아 생필품 지원 취학 전 교육과 보편적 초등교육 실시 말레이시아는 지금? 185,760명 말레이시아에는 185,760명의 UNHCR에 등록된 난민 및 망명 신청자 가 있습니다. 이들은 우리의 도움을 절실하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66% / 34% 난민과 망명 신청자의 약 66%는 남성이고 34%는 여성 입니다. 약 49,400명의 어린이 약 49,400명의 어린이 난민은 교육의 사각 지대 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