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 소식지 3월호
4 월 10 일, 윤석열정권 심판의 날 REPORT REPORT 03 2024 통권 제 18 호 무너지는 민주주의, 다시 세우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전라남도당 제22대 총선 공통공약 발표 및 협약식 2024. 3. 7.(목) 14:00 / 전남도의회 브리핑룸뤂 2024. 3. 7.(목) 14:00 / 전남도의회 브리핑룸뤂 활동보고서 경상북도당 경상북도당 4 월 10 일, 윤석열정권 심판의 날 3 월 월 7 일(목) 일(목) 14:00 14:00 ~ 전남도의회 브리핑룸 전남도의회 브리핑룸 더불어민주당 경북·전남도당 제22대 총선 공통공약 발표 및 협약식' 경상북도당 더불어민주당 경북도당(위원장 임미애)과 전남도당( 위원장 신정훈)이 지방소멸 극복과 수도권 일극주의 타파를 위해 22대 총선 공통공약을 발표하며 손을 맞 잡았다. 7일 오후 2시, 전남도의회 브리핑룸에서 열린 이날 협 약식에는 임미애 경북도당위원장과 신정훈 전남도당 위원장 및 전남도당 운영위원과 사무처 당직자 등이 참석하였다. 이번 협약식은 오랜 기간 주요 국정 의제로써 다양한 정책을 추진했음에도 불구하고 수도권 과밀과 지역 간 불균형, 지방 인구의 급감과 경제력 하락이 심화되 고 있는 시점에 민주당 전남도당과 경북도당이 지역 을 넘어 지방 살리기 해법을 공동 모색하고 해결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4 월 10 일, 윤석열정권 심판의 날 임미애 경북도당위원장은 “이제 지방은 소외를 넘어 존폐의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고 말하며 “오늘 발표 하는 지방소멸 극복을 위한 전남·경북도당 공통공약 은 농어업과 농산어촌의 공익적•다원적 가치를 존중 하기 위한 것으로 지속가능한 농산어촌 발전에 기여 할 것이며 특히 농산어촌 기본소득은 농어민은 물론, 온 국민 기본소득의 마중물이 될 것” 이라고 강조했다. 신정훈 전남도당위원장은 “전국 17개 시·도중 전남과 경북이 인구감소지역 1·2위로 심각한 위기에 처해있 다”고 말하면서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가 닥쳐오 고 있는 농산어촌의 절박한 현실을 고려할 때, 농어민 을 넘어 농산어촌 주민 전체를 위한 정책이 필요하다” 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지방소멸을 넘어 붕괴 위기에 놓인 지방과 농산 어촌에 새로운 희망을 만드는 일에 더욱 매진하겠다” 고 덧붙였다. 한편, 2020년 5월 기준 전국 시군구 228개 중 105개 (46%)가 소멸위험지역이고 이 중 97곳(92.4%)가 비 수도권인 만큼, 이처럼 지역이 소멸위기 상황에 직면 하면서 수도권과 지방의 양극화는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다. 더불어민주당 경북·전남도당 제22대 총선 공통공약 발표 및 협약식 경상북도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