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라인드 다양한 동물들과 따듯한 봄 그림 속 여자는 제 자신입니다. 이 시기에 소풍을 간 기억이 있는데 당시 따듯한 날씨와 아름다운 꽃밭 조잘조잘 사람들의 소리가 생각납니다. 동물들과 대화를 하는 것은 겨울잠에서 막 깨어난 이들에게 같이 근황을 나누는 중입니다. 유 진 소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