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5 x 78.8 cmㅣ수채화 사람의 속마음은 그 사람의 속사람이 알고 위로해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내 속의 아픈 마음을 내가 위로해 주는 그림을 그려보았다. 이은혜 위로 우수상 정신장애인 미술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