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4 x 54.5 cmㅣ색연필화 어느새 여름은 지나고 가지각색의 낙엽이 떨어지는데 가을을 느끼며 낙엽을 벗 삼아 떠나고 싶은 소풍을 책과 함께 향유하는 것으로 표현하였다. 차기순 가을 소풍 가작 정신장애인 미술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