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4 x 39.1 cmㅣ수채화 나비가 허물을 벗어나야 날 수가 있듯이 우리 장애인들도 각자의 날개(능력이나 소질)를 가지고 장애인이라는 틀을 벗어나서 꿈을 향하여 비상해야 할 것이다.(분홍나비는 장애인, 나 자신을 뜻한다.) 임선자 우리의 비상 입선 정신장애인 미술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