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7 x 60 cmㅣ아크릴화 하천가에 핀 해바라기길을 산책하며 가을의 향기를 느껴봅니다. 함께 걷는 눈이 큰 새는 늘 곁에 있어주는 아빠를 상징한다. 듬직한 아빠새와 함께 걷는 길을 언젠가는 혼자서도 걸을 수 있기를... 그길이 늘 꽃길이기를 바래본다. 황보현 가을 향기 가작 정신장애인 미술공모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