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글쓰기_문을 열고 닫자

아웅다웅 초가삼간 이웃, 음식을 나누며 다정했던 삶이 아닌 이제는 문 밖으로 새어나오는 냄새로만 이웃을 알 수 있다. 이승옥 문을 열고 닫자 행복한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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