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가을
N.28
「이면의 부피」 50×70cm×4piece, 사진, 2020
춘천문화매거진
멀고도 가까운
PL AY 문화로 같이 즐기다 OPEN 문화로 마음을 활짝 열다 TA L K 문화로 함께 이야기하다
POT에는 ‘(다양한 것을 담는)그릇, 솥’이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춘천문화매거진 팟은 문화로 다 같이 즐기고 소통할 수 있도록 지역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와 트렌드, 지금 우리가 주목해야 하는 이슈 등 생동하는 춘천의 문화예술을 한 데 담아내는 그릇이 되겠습니다.
POT이 이야기하는 춘천문화란 거창한 것이 아닙니다. 예술적 감수성이 풍부한 춘천 시민의 삶 속에서 엿볼 수 있는 일상의 모습, 그 안에 담긴 보석 같은 이야기를 뜻합니다. 오랫동안 많은 예술가와 청춘들에게 영감을 주는 아지트로 자리매김해 온 춘천. POT은 춘천이라는 멋진 지역을 춘천 시민과 춘천을 찾은 사람들이 보다 즐겁게 향유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펼쳐 보이겠습니다.
손 내밀 수 있는 거리, 마음이 닿는 거리
N.28
Contents
Letter
편집장의 여는글
Lifestyle
상투적인 일상을 바꾸는 끌림
Somewhere
오래도록 붙잡고 싶은 순간
Creator
우리는 마음에 사랑을 품고 산다
Artist
장르를 넘나들며 어디로든 가는 작가, 정찬민
Digging 익숙하지만 낯선 ‘다리 이야기’
Column
문화도시를 위한 혁명적 전환
Scene–1 풍진 세상을 만났으니 너의 희망은 무엇이냐
Scene–2 지금 여기서 우리 다시 만나요
News
춘천문화재단 소식
Diary
멀어진 사이, 가까워진 사이
Editor’s note
앞부분 일부를 원문에서 글자로 옮긴 것입니다. 표·그림과 전체 내용은 이북에서 확인하세요.